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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체육회, 생활체육어린이축구교실 개강
영동군체육회, 생활체육어린이축구교실 개강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체육회는 지난 8일 오후 3시 영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생활체육 어린이축구교실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개강식에는 영동교육지원청 김보현 교육장, 영동초등학교 강창석 교장, 영동군축구협회 관계자와 지도 코치, 어린이축구교실 참여 학생 등 33명이 참석했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체육회가 주최하고 영동군체육회가 주관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현재 지역 어린이 23명이 참여하고 있다.영동군체육회는 더 많은 어린이가 축구를 통해 건강한 신체활동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추가 참가자도 모집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기본기 훈련을 비롯해 패스·드리블 실습, 미니게임 등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또한 오는 10월에는 축구교실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각 시·군 대항 ‘충청북도체육회장배 꿈나무 어린이축구대회’에 영동군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며 대회는 진천군에서 개최된다.영동군체육회 관계자는 “꿈나무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 영동군 체육 발전은 물론 충북 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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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축제 연계 ‘영동에 나들이 갈 ’ 개최… 전통시장 활력 기대
와인축제 연계 ‘영동에 나들이 갈 ’ 개최… 전통시장 활력 기대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영동전통시장 다목적광장에서 포레스트영동과 4번의 휴식) - 영동에 나들이 갈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포레스트 영동은 ‘네 번의 방문, 네 번의 쉼’을 의미하는 사계절 관광 프로젝트로 계절마다 새로운 즐거움으로 영동을 다시 찾게 만드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이며 그 첫 시작이 영동에 나들이 갈 이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와인축제와 연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으로 전통시장과 지역 관광자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가족과 연인,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이 운영되며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과 함께 레트로 게임존, 푸드존, 플리마켓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마련된다.특히 대한민국 와인축제 방문객들이 자연스럽게 영동전통시장으로 발길을 옮길 수 있도록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는 물론 지역 소비 촉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어린이와 청소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정주인구와 생활인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놀이문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재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영동군의 관광자원과 전통시장을 널리 알리고 지역 재방문을 유도함으로써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영동군문화관광재단 박순복 상임이사는 “대한민국 와인축제와 연계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과 관광이 함께 상생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며 “관광객들이 영동의 맛과 멋을 즐기고 다시 찾고 싶은 영동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한편 포레스트영동-영동에 나들이 갈는 ‘4번의 방문과 4번의 휴식’ 이라는 의미를 담아 관광객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상생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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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마을세무사가 직접 찾아가는 세무 상담 운영
관악구, 마을세무사가 직접 찾아가는 세무 상담 운영 (관악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구민들의 생활 속 세금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마을세무사와 함께하는 ‘2026년도 제3차 찾아가는 세무 상담’을 운영한다.‘찾아가는 세무 상담’은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세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가 무료로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이다.구는 복잡한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일상생활 속 세무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올해 구는 ‘찾아가는 세무 상담’을 총 5회 운영한다.이를 통해 세무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구민들에게 무료 상담 기회를 확대하고 복잡한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앞서 구는 지난 4월과 5월에 두 차례에 걸쳐 찾아가는 세무 상담에 구민 14명이 참여하며 성공적으로 운영했다.당시 사전 신청자별로 충분한 상담 시간을 배정해 내실을 기했으며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구민 수요에 맞춘 최적의 상담 서비스를 이어간다.이번 제3차 상담은 오는 6월 16일 화요일 오후 2시 관악50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된다.상담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하며 마을세무사와 구민이 1:1 대면 방식으로 만나 지방세와 국세 등 생활 속 세금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관악구청 재산취득세과로 전화해 신청하면 된다.구민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종합소득세 등 다양한 세무 분야를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특히 비용 등의 문제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구민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세금에 대한 부담과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박준희 구청장은 “찾아가는 세무 상담은 구민들이 평소 어렵게 느끼는 세금 문제를 마을세무사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찾는 현장 중심의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세금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과 고민을 겪지 않도록 현장 맞춤형 세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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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테마가 있는 ‘남현예술정원’ 재탄생
관악구, 테마가 있는 ‘남현예술정원’ 재탄생 (관악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관악구가 출퇴근부터 관악산 방문객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 인근 ‘남현예술정원’을 도심 속 열린 쉼터로 재조성하며 힐링·정원도시 관악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사당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남현예술정원은 조성 후 10년이 지나 데크 등 시설물이 노후하고 수목의 생육이 저하되어 전반적인 정원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특히 최근 방송과 SNS 를 통해 입소문 난 관악산을 찾는 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구는 사당역 코스를 이용하는 등산객을 맞는 거점 공간으로서 해당 정원을 개방감 있는 ‘광장형 정원’ 으로 탈바꿈시켰다.새롭게 변신한 남현예술정원에는 3가지 테마가 적용됐다.정원 진입부에는 △원형의 파고라와 벤치가 어우러진 ‘만남의 공간’, 중간부에는 △핑크벨벳, 수국 등 계절별 다채로운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사계의 공간’, 종결부에는 △소나무와 정원이 어우러진 휴식 공간이 있는 ‘사색의 공간’을 갖췄다.구는 6월 중순까지 남현예술정원 내 수국정원을 선보여 관악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등산 전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아울러 6월 말까지 정원 내 쿨링포그를 설치해 주변 온도를 3~5도가량 낮춰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에게 쾌적한 피서 공간을 제공한다.한편 지난달 별빛내린천 봉림교 상부 약 130m 구간에 조성된 ‘별빛내린천 수국 블루밍 파크’도 주민들에게 여가와 휴식 공간이자 사진 명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구는 관악산을 찾는 등산객의 방문을 지역 상권 내 소비로 전환하기 위해 주요 거점에 ‘즐기고 머무는 공간·콘텐츠’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인근 상권의 매출 증대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박준희 구청장은 “많은 주민들의 발길이 닿는 남현예술정원의 노후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일상 속 새로운 힐링 공간으로 돌려드리게 됐다”며 “특히 관악산을 찾는 방문객들이 등산 이후에도 즐기고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정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힐링·정원도시 관악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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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아래 펼쳐지는 공주의 밤, ‘2026 공주 페스티벌’ 13일 개최
별빛 아래 펼쳐지는 공주의 밤, ‘2026 공주 페스티벌’ 13일 개최 (공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공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6 공주 페스티벌이 오는 6월 13일 제민천 감영길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주시가 추진하는 2026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 첫 번째 공주 페스티벌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올해로 3년째를 맞는 공주 페스티벌은 공주의 밤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야간 문화관광 축제다.특히 도시명인 '공주'와 'Princess'의 중의적 의미를 활용한 국내 유일의 프린세스 콘셉트 야간축제로 동화 같은 감성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공주시를 대표하는 야간관광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2026 공주 페스티벌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며 각 회차마다 행사일에 해당하는 별자리를 주제로 색다른 이야기를 선보인다.오는 6월 13일 열리는 첫 번째 행사는 '쌍둥이자리'를 테마로 꾸며져 다양한 공연과 체험,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6월 행사에는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애니메이션 '프린세스티니핑'의 '하츄핑'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다.행사장에는 하츄핑 에어바운스 포토존과 페이스페인팅이 마련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한 공주 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공주 퍼레이드와 시민 참여형 이벤트인 '공주님 선발대회', 감영길관광예술회와 함께하는 프리마켓,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주문화관광재단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공주 페스티벌을 비롯해 공주 별빛만찬, 캔들라이트 공주온밤 등 다양한 야간관광 콘텐츠를 운영하며 공주시만의 차별화된 야간관광 브랜드 구축에 힘쓰고 있다.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공주 페스티벌은 공주시만의 독창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올해는 별자리라는 새로운 스토리텔링을 더해 더욱 풍성하고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공주의 아름다운 밤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공주 페스티벌은 6월 13일을 시작으로 7월 11일과 9월 19일에도 순차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주 야간관광 공식 SN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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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가족 참여형 이색 과학강연 개최
영등포구, 가족 참여형 이색 과학강연 개최 (영등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 산하 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이 가족과 함께 직접 과학수사대 요원이 되어보는 이색 과학 강연 프로그램 '한국의 CSI 되기, 과학수사의 세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영등포구 미래교육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서와~ 이런 과학은 처음이지?'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과학문화 사업의 일환이다.재단은 매월 다양한 과학 주제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강연은 아이들이 일상과 밀접한 흥미진진한 리얼 수사 이야기를 통해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이번 강연에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JTBC '아는 형님'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대중에게 친숙한 검사 출신의 '서아람 변호사'가 강사로 나선다.서 변호사는 실제 검사로 재직하던 시절 경험했던 생생한 과학수사 비하인드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화 속 수사와 실제 과학수사의 차이 △부검과 혈흔 감식 등 법의학의 세계 △DNA, 디지털포렌식 등 현대 과학수사의 핵심 기법 등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낼 예정이다.강연의 하이라이트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지문채취 키트 체험이다.참가 가족에게는 분말형 지문채취 키트가 제공되며 실제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해 직접 자신의 지문을 채취하고 대조해 보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강연은 오는 6월 20일 YDP 미래평생학습관 5층 YDP 홀에서 열린다.참가 대상은 영등포구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학부모이며 모집 인원은 총 100명이다.보다 많은 가족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학부모 1인당 자녀 1인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오는 6월 15일까지 '영등포구 통합예약시스텝평생교육미래인재양성'게시판을 통해 가능하다.참가자는 전산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결과는 6월 16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참가비는 전액 무료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실제 수사 현장의 이야기를 듣고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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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장애인 쉼터’ 신규 개소
영등포구, ‘장애인 쉼터’ 신규 개소 (영등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등포구가 장애인들의 사회 참여와 소통을 돕고 보호자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쉼터’를 도림동에 신규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장애인 쉼터는 장애인들이 여가를 즐기며 자조 모임을 활성화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자, 보호자와 돌봄 종사자들을 위한 휴식 공간으로 마련됐다.구는 지난 8일 최호권 구청장과 관내 장애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열고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쉼터는 연면적 260㎡ 규모의 지상 2층 시설로 조성됐다.실내에는 스크린파크골프장을 설치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넓히고 다목적 프로그램실과 휴게공간 등을 갖춰 다양한 여가활동이 가능하도록 했다.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쉼터에서는 장애인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스크린파크골프 △하모니카 교실 △다트 교실 △실버 요가 △시니어 자서전 쓰기 △영화감상 등으로 다양한 문화·체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구는 향후 치매 예방 두뇌 훈련, 장애유형별 안전교육, 생활 안전교육, 자조모임 지원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까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장애인 쉼터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장애인복지과 또는 영등포구 장애인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구는 앞서 2023년 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시티2 내에 ‘시각장애인 쉼터’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관내 등록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공간으로 요리교실, 필라테스, 다도·문학교실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1271명이 이용했다.구는 기존 시각장애인 쉼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개소한 장애인 쉼터 역시 장애인과 보호자를 위한 휴식 공간이자 장애인의 사회 참여와 지역사회 소통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새롭게 조성된 장애인 쉼터가 장애인분들에게는 배움과 소통의 사랑방이 되고 가족과 돌봄 종사자분들에게는 따뜻한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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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하수관로 시공 공법 개선
마포구, 하수관로 시공 공법 개선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시공 공법을 전면 개선하고 도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현재 마포구 관내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 총연장은 393km에 달하며이 중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는 203km다.또한 50년 이상 된 초고령 하수관로는 179km로 전체의 약 45%를 차지하고 있어 체계적인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다.하수관로는 노후화되면 지반 하중과 차량 진동 등의 영향으로 관로 연결부인 이음부가 느슨해지거나 이탈하는 현상이 발생한다.이 틈으로 빗물과 지하수가 유입되면서 주변 토사가 유실되고 장기간 누적될 경우 도로 아래 빈 공간이 형성돼 지반침하나 도로함몰로 이어질 수 있다.또한 관로가 침하되거나 이탈하면 하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배수 기능이 저하되고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하수 정체에 따른 악취 발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한편 도심지 하수관로 공사는 도로 통행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굴착과 복구를 단기간에 완료해야 하는 경우가 많아 충분한 양생 기간이 필요한 콘크리트 기초 시공에 제약이 있다.이에 모래와 쇄석을 활용한 기초 시공이 주로 이뤄졌으나 일부 구간에서는 지지력 저하로 인한 관로 침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마포구는 2025년부터 기존 모래·쇄석 기초 방식 대신 하수관로 이음부 하부에 지지말뚝과 콘크리트 매트를 설치하는 시공 공법을 모든 하수관로 공사에 적용하고 있다.이 공법은 관로 연결부의 지지력을 높여 침하와 이음부 이탈을 방지하고 토사 유실에 따른 도로함몰 위험을 줄이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하수관로의 배수 기능을 향상시켜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하수악취 저감에 도움이 된다.구는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전반에 개선된 시공방안을 확대 적용해 지반침하와 침수 위험을 예방하고 지하 동공 발생을 최소화해 싱크홀 없는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마포구 관계자는 “하수관로는 시민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노후 하수관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도로함몰과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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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 광장이 놀이터로 마포 어린이축제 열린다
마포구청 광장이 놀이터로 마포 어린이축제 열린다 (마포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마포구는 오는 6월 13일 마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마포구청 광장 일대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16회 마포구 어린이축제 - 빨노파, 꿈을 피워라'를 개최한다.올해로 16회를 맞는 마포구 어린이축제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아온 지역 대표 어린이 축제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마포구청 광장과 2층 대강당·햇빛광장, 구의회 로비 등에서 열린다.먼저 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오전 10시 20분 말랑말랑 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기념식과 'Ma포에서 함께 놀고 싶Po'공모전 시상식이 진행된다.이어 가족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오전 11시·오후 1시·오후 3시 총 3회 무대에 오르며 오후 2시 40분에는 댄스동아리 '대대로'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마포구청 옆 2층 열린공연나루에서는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함께하는 성폭력 예방교육 인형극 '들썩들썩 정글숲'이 진행된다.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캐릭터를 통해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기고 위험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마포구청 1층 광장과 2층 햇빛광장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에어바운스, 축구놀이, 낚시놀이, 블록놀이, 그래피티 체험놀이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구의회 로비 체험존에서는 편백놀이, 공룡놀이, 꼬마기차, 스카이스핀 놀이기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는 포토존과 풍선 이벤트가 마련된다.구청사 지하 1층에서는 다양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푸드존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볼거리와 놀거리, 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또한 구는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응급의료소와 구급차를 운영하는 한편 마포경찰서·마포소방서·보건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관리 체계를 갖추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아울러 기상 악화 시에는 실내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하며 실외 체험부스는 구청사 내부로 이동하거나 일부 야외 프로그램을 조정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마포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꿈과 상상력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고 아이들의 꿈이 더욱 자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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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밥상으로 잇는 농촌 공동체…창2리·대월2리 공동급식소 눈길 부녀회원 자발적 참여로 농번기 5개월간 점심 제공 (양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농번기인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마을회관에서 공동급식소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매일 따뜻한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농사일로 바쁜 시기 식사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주민들이 건강하게 영농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특히 고령 농업인의 비율이 높은 농촌지역의 특성을 고려할 때 공동급식소는 주민들의 건강 증진은 물론 영농 효율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며 영농 정보를 공유하고 안부를 나누는 등 마을 공동체를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 역할도 하고 있다.공동급식소는 마을 부녀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운영되고 있다.부녀회원들은 매일 식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조리하며 주민들에게 정성 가득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나눔과 협력이 공동체의 결속력을 더욱 높이고 있다.주민들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 점심 걱정을 덜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며 “함께 식사하며 이웃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마을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서로 돕고 살피는 따뜻한 농촌 공동체 문화를 이어나갈 계획이다.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앞으로도 공동급식소를 내실 있게 운영해 농번기 주민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문화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창2리와 대월2리 마을회는 공동급식소 운영 외에도 마을 환경정비, 경로효친 행사, 주민 화합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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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재가노인·장애인 대상자 집중 발굴 의료급여 수급권자·하지 장애 의심자 56명 방문 조사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6월 한 달간 의료급여 수급권자와 하지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것으로 예상되는 재가 노인·장애인 56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찾아 복지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일상생활 수행 능력, 식사·가사 지원 필요 여부, 의료 이용 상황, 이동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발굴된 대상자는 6월 중 두 차례 개최되는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지원 방향을 결정한다.회의에서는 대상자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양구군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재가노인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서비스인 식사 및 반찬 지원, 가사지원, 목욕서비스, 방문진료, 이동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해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아울러 향후 재택의료센터 및 일차의료기관 이용에 따른 본인부담금 지원과 통합돌봄 대상자의 장애인콜택시 이용 지원 등 의료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양구군은 대상자 발굴 이후에도 서비스 제공 여부와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복합적인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 대해서는 보건·의료·복지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돌봄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행정이 먼저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양구읍부터 해안면까지 군 전역에서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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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위기가구 위한 ‘그냥드림’ 먹거리 지원사업 운영 (양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구군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식료품과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군민들을 위해 연말까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 사업을 운영한다.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기본적인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에게 긴급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발굴해 필요한 복지지원으로 연계하기 위한 사업이다.사업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양구기초푸드뱅크와 양구한마음푸드뱅크에서 진행된다.양구기초푸드뱅크는 매주 월·화요일 양구한마음푸드뱅크는 매주 수·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지원 대상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질병, 실직 등으로 일시적인 위기 상황을 겪고 있는 개인 이용자이며 시설이나 단체는 제외된다.이용자는 주소지 관할 사업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지원 품목은 1인당 3~5개 내외의 기본 먹거리·생필품이며 이용자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위기가구 1인당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서비스는 단계별 상담과 연계를 통해 제공된다.최초 방문 시에는 자가점검 체크리스트를 작성한 후 물품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재방문 시에는 기본 상담을 통해 생활 실태와 복지 욕구를 확인한다.이후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읍·면 맞춤형복지팀 등 관련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윤동규 사회복지과장은 “먹거리 기본보장 코너는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들의 기본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이 적기에 지원받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도 연계될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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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조기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영월군은 농업 토양환경 개선과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2027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11~12월에 진행되던 신청 기간이 예년보다 약 5개월 앞당겨진 6~7월로 변경됐다.이는 가을철 수확기와 겹쳐 신청을 놓치는 농가 불편을 줄이고 이듬해 농번기 이전에 비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조치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로 농업경영체 정보에 등록된 농지에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 등 부산물비료를 사용하는 농업인이다.신청 단계에서 적용되는 비료 가격은 올해 공급업체별 계약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실제 공급 시점의 가격 변동에 따라 신청 당시 가격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김원태 영월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부터 신청 시기가 크게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기간 내 신청해 지원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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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세계환경의 날 기념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성료
아르코공연연습센터@영월, 세계환경의 날 기념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성료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난 5일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 영월에서 개최한 지구도 연습이 필요해 : Greenday : 불편한 6시간 행사가 군민과 관광객 등 200여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을 위한 변화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참가자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직접 체험하며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유상통 프로젝트의 업사이클링 소품 활용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지구를 위한 워밍업-예술가의 친환경 작업법’특강을 통해 ESG 기반 예술 트렌드를 공유하며 지역 예술인들의 호응을 얻었다.야외에서는 자가발전 장치를 활용한 체험, 올바른 분리배출 교육, 태양광 자동차 체험, 자원순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친환경 체험이 진행됐다.또한 자원순환 장터 ‘Re:마켓’도 운영돼 환경 보호와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의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환경의 소중함과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재)영월문화관광재단 안백운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즐거운 실천에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예술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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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영월, 실전형 문화기획자 양성한다 수강생 모집
문화도시 영월, 실전형 문화기획자 양성한다 수강생 모집 (영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월문화관광재단은 6월 8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문화기획자 양성과정 역전의 기획자들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문화도시 영월을 이끌어 갈 문화기획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의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용한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실행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역전충전소 2층에서 진행되며 수강료와 프로젝트 실행비는 전액 지원된다.교육 과정은 기획 실습과 프로젝트 설계, 현장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며 영월 인근에서 진행되는 1박 2일 캠프를 통해 참여자들의 기획 역량과 협업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수강생들은 교육 수료 후 직접 기획한 팀별 프로젝트를 실행하고 문화충전 페스타 부스 운영에도 참여하게 된다.재단은 교육부터 현장 실행까지 연계해 문화기획자로서의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사업 담당자는 “문화기획에 관심이 있거나 기획 역량을 키우고 싶은 군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문화도시 영월을 함께 만들어 갈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모집 및 교육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문화관광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영월문화도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