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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 개최
예천군,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 개최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사)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가 예천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행사인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 및 제3회 전국예천토속아리랑경창대회’를 오는 14일 오후 1시 예천군문화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전국예천토속아리랑 경창대회’에는 전국에서 총 19개 팀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아리랑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진행되는 ‘제13회 예천아리랑축제’에서는 최수인 회장을 비롯한 명창 4명의 국악 공연과 예천토속아리랑보존회 단원 및 어린이 단원의 예천아리랑 공연, 예천타작소리,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무대가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예천 고유의 토속 아리랑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아리랑을 한자리에서 감상하고 전통문화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수인 회장은 “예천아리랑은 지역 고유의 역사와 문화, 삶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잊고 있던 전통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아리랑이 전하는 깊은 전통의 멋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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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올림픽 영웅’ 황영조와 함께하는 마라톤 스페셜 특강 참가자 모집
예천군, ‘올림픽 영웅’ 황영조와 함께하는 마라톤 스페셜 특강 참가자 모집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개최되는 마스터즈 러너 스페셜 특강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영웅이자 대한민국 육상 레전드 황영조 감독이 직접 메인 강사로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황 감독은 참가자들에게 체계적인 이론부터 올바른 주법, 부상 방지 및 컨디셔닝 등 마라톤의 모든 비법을 직접 지도할 예정이다.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전국의 마라톤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선착순 70명이며 참가비는 10만원이다.예천군 관내 참가자 50명은 별도 모집한다.참가자 전원에게는 지난해 11월 개관한 ‘대한민국 육상 발전의 요람’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의 숙소가 제공되며 참가 기념 고기능성 티셔츠와 예천사랑상품권, 익일 조식 세트도 지급된다.참가 신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해 특강 세부 계획도 확인할 수 있다.예천군과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엘리트 전용 시설인 육상교육훈련센터의 문호를 동호인들에게 개방하는 첫 행사를 마스터즈 러너 특강으로 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늘려 한국 육상 발전과 육상 붐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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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청년 고민상담소’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9일 국립경국대학교 예천캠퍼스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상으로 청년고민상담소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정신건강증진 홍보관 △정신건강 체험관 △스트레스 해소관 △고민상담관 △음료와 함께 대화를 나누는 소통관 등 5개 부스로 운영됐다.특히 안부카드 작성하기, 힐링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청년들은 자신의 고민과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겼으며 군은 오는 9월에도 청년을 대상으로 고민 상담과 정신건강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다.임미란 보건소장은 “청년고민상담소가 청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고민 해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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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예천시니어클럽이 오는 24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혹서기 필수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공익활동사업과 역량활용사업 참여자 166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일자리 참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각 읍·면 교육 장소에서 순회 진행되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방법 등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필수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참여자들이 안전하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폭염 특보 시 행동요령과 건강관리 방법을 중점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백경관 관장은 “올 여름은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육을 준비했다”며 “참여자 모두가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윤선희 주민행복과장은 “군정에 큰 힘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교육이 유익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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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애이요 청단’ 서울 청계광장에서 관광객 사로잡아
예천박물관, ‘애이요 청단’ 서울 청계광장에서 관광객 사로잡아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 경북으로 ON 나’행사에 예천박물관 청소년 댄스 동아리 ‘애이요 청단’ 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초청공연팀으로 참여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가 수도권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관광 홍보 행사로 경북 22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과 축제 콘텐츠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관광홍보관과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K-POP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돼 많은 시민들의 발길을 끌었다.예천박물관의 ‘애이요 청단’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청단놀음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청소년 댄스 동아리이다.청단놀음의 동작과 소품을 모티브로 한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K-POP 리믹스 음악에 맞춘 역동적인 군무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예천 전통문화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김상식 문화관광과장은 “청단놀음이라는 소중한 전통문화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공연을 통해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재탄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문화와 현대 콘텐츠를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예천의 문화적 가치와 관광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우수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전시·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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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전 세대가 배우는 역사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북구, 근현대사기념관, 전 세대가 배우는 역사교육 프로그램 운영 (강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강북구는 구가 (사)민족문제연구소에 위탁해 운영 중인 근현대사기념관이 구민들의 역사의식을 높이고 세대별 맞춤형 역사교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독립민주시민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상반기 독립민주시민학교'는 '6·10만세운동을 다시 본다'를 주제로 오는 6월 20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근현대사기념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이번 강좌는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와 민족적 저항 정신을 재조명하고 독립운동의 가치와 계승의 의미를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강좌는 △6월 20일 오후 2시, '우리는 6·10만세운동을 어떻게 기억해 왔는가'△7월 4일 오후 1시, '6·10만세운동은 누가 주도했는가?'△7월 4일 오후 3시 30분, '1926년 6월 10일 만세 시위를 이끈 학생들'△7월 18일 오후 2시, '6·10만세운동은 반일 민족통일전선 운동이다'순으로 운영된다.이와 함께 근현대사기념관은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역사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초등학생 대상 역사교실 '근현대사기념관의 비밀을 찾아라'는 교과과정과 연계한 워크북 활동과 봉황각 무드등 만들기 체험으로 구성됐다.올해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4월부터 9월까지 관내 초등학교 28개 학급이 방문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큰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중·고등학생 대상 역사교실 '준희의 어쩌다 시간여행'은 근현대사 상설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가상현실과 메타버스를 활용해 강북구 독립운동가들을 만나보는 워크북 활동과 아크릴 퍼즐 키링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된다.독립민주시민학교와 청소년 역사교실은 참가비 없이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과 학교는 근현대사기념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독립민주시민학교는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전체 강좌 또는 희망 강좌만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청소년 역사교실은 단체버스 지원도 가능하다.근현대사기념관 관계자는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구민들이 우리 근현대사의 가치와 저항 정신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역사를 생생하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역사·문화 교육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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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구강건강 증진 행사
금천구, 구강건강 증진 행사 (금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천구는 6월 9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청 로비와 보건소 구강보건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구강건강 증진 행사를 운영한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6세의 숫자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를 숫자화한 '9'를 담아 6월 9일로 지정됐다.평생 사용해야 할 치아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 생활 실천을 장려한다.특히 81회를 맞은 올해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한다.우선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금천구청 1층 로비에서는 구강보건 홍보 캠페인이 진행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충치, 치태, 치석 등을 볼 수 있는 '큐스캔'을 활용해 구강 상태를 확인하는 '큐스캔 체험존'△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함께 새 칫솔을 제공하는 '칫솔 바꾸기 데이'△치아 캐릭터 '치치'와 함께하는 포토존 인증사진 촬영 이벤트 △치아표면을 강화해 충치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초기 충치의 진행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구강건강 관리 수단인 '불소양치용액'사업 안내 등이 있다.아울러 같은 날 운영되는 건강부스를 통해 마약류 익명검사, 약물 오남용 예방, 국가암검진 및 일반건강검진 등 다양한 건강증진사업에 대해서도 알린다.그러면서 8~12일에는 보건소 4층 구강보건실에서 구강보건주간 행사가 진행된다.임산부에게 구강건강관리 키트 쿠폰을 제공하고 불소양치용액 수령자에게는 친환경 장바구니를 함께 제공해 자원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지원한다.또한 치아 우식·시린 예방을 위해 치아 표면에 불소를 도포하는 보건소 불소도포 사업에 참여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추억의 뽑기 이벤트도 운영한다.구는 많은 참여를 위해 어린이 불소도포 사업은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금천구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을 위해 △아동 치과치료 지원 사업 △초등학교 4학년에게 구강관리법 및 칫솔질을 알려주는 치아튼튼교실 △관내 50세 이상 성인 대상 불소양치용액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금천구보건소 관계자는 “구강건강은 전신건강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며 “지역주민들이 구강건강을 지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 등 다양한 정책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보건소 의약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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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16회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 개최
서초구, 제16회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 개최 (서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3일 서래마을 인근 서울지방조달청 주차장에서 ‘2026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를 연다고 밝혔다.반포4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는 반포서래 한·불 음악축제는 ‘서울 속 작은 프랑스’로 불리는 서래마을을 중심으로 한국과 프랑스의 음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국제문화 축제로 올해로 16회를 맞는다.지역 주민과 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양국의 문화를 나누고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을 즐기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축제는 오후 4시부터 다양한 체험·홍보부스와 먹거리 부대행사로 시작된다.지역 상점인 스노우 망고 베리잇, 베스퍼와 반포4동 새마을부녀회가 참여해 커피와 음료, 빈대떡, 떡볶이 등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이며 어린이들을 위한 솜사탕 기계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또, 부채 만들기, 민화형 복주머니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이어서 저녁 6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 공연이 펼쳐진다.식전 공연으로 아인스바움 오케스트라가 축제의 시작을 알리고 반포4동 자치회관의 한국무용, 태권무, 잠원초등학교 합창단 등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공연이 진행된다.이와 함께 서래글로벌빌리지센터와 프랑스학교 학생들의 공연, 한국과 프랑스 양국에서 초청된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인다.특히 프랑스 대사관 추천으로 참여하는 프랑스 재즈 뮤지션 Amy Gadiaga의 공연은 프랑스 특유의 감성과 색채가 담긴 음악을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공연 종료 후에는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있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래마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한·불 음악축제가 한국과 프랑스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대표적인 문화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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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서초권역‘찾아가는 서초복지박람회’ 개최
서초구, 서초권역‘찾아가는 서초복지박람회’ 개최 (서초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서초구는 오는 11일 오전 8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서초동 꽃마을 1소공원에서 서초권역 ‘찾아가는 서초복지박람회’를 개최한다.‘찾아가는 서초복지박람회’는 복지관·주민센터 등 관련 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복지 서비스를 생활권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제공하는 상담·체험형 행사다.‘서초형 민·관협업 안심복지플랫폼’ 구축의 일환으로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안내·연계하고 맞춤형 상담까지 제공한다.구는 서초·반포·방배·양재·내곡 5개 권역으로 나눠 순회 운영하며 상반기에는 서초권역에서 첫 박람회를 시작한 뒤, 하반기에는 나머지 4개 권역을 순차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11일에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반포종합사회복지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등 민간기관 13개소와 반포1동, 서초1·2·3·4동 주민센터 5개소, 구청 관계부서 등 총 19개 유관기관이 참여한다.주민들이 복지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복지·건강·주거·일자리 분야의 상담 및 체험 부스를 ‘스탬프 투어’방식으로 운영해 참여와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주요 체험 프로그램은 동 주민센터에서 주관하는 사회복지 관련 퀴즈 맞추기를 비롯해 △서초여성가족플라자의 스토킹 범죄 예방 사업인 ‘서리풀 안심버튼’홍보 △서초50플러스센터의 중장년 재취업 등을 위한 ‘인생2막 지원 안내’△서초1인가구지원센터의 ‘스크린 파크골프 체험’등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전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한자리에서 제공된다.△SH 서초주거안심종합센터의 ‘커피차 연계 주거복지 상담’△서초구치매안심센터의 ‘행복한 길찾기’△중앙노인종합복지관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안내 △서초복지돌봄재단의 ‘나눔 캠페인’등 다양한 기관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현장에서 안내한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복지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상담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권역별 순회 운영을 통해 촘촘한 서초형 안심복지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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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대표 로컬브랜드 54개 참여…‘성북로컬백화’ 열린다
성북 대표 로컬브랜드 54개 참여…‘성북로컬백화’ 열린다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북을 대표하는 로컬브랜드 54개가 한자리에 모이는 ‘2026 성북로컬백화’ 가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현대백화점 미아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린다.성북구는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공간에서 성북의 로컬브랜드와 지역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하고 지역 상권과 문화자원의 가치를 함께 발견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성북구와 성북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미아점, 서울신용보증재단 강북지역본부와 협력해 진행된다.올해 ‘성북로컬백화’에는 라이프스타일 출판·서점, 핸드메이드, F B 분야의 성북 대표 로컬브랜드 54개가 참여한다.행사장에서는 성북의 시간을 담은 브랜드 아카이브 전시와 함께 오랜 시간 골목을 지켜온 가게들을 조명하는 ‘노포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노포 전시에서는 오래된 가게들의 사진과 영상 아카이브, 간판 등을 통해 성북 골목의 역사와 이야기를 소개하며 지역의 기억과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성북동의 빵과 국수 문화를 매개로 한 로컬 식문화 브랜드 ‘성북밀로’, 서울시 로컬브랜드 사업인 ‘성북동길’, 길음역 일대 삼양로의 ‘길음청년창업거리’통합브랜드 ‘길마르뜨’등 성북을 대표하는 공공 로컬브랜드 콘텐츠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행사 기간에는 성북동 대표 빵 시식회와 라이브 디제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이 성북의 브랜드와 문화를 보다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간도 마련된다.원콜렉터 뮤지엄과 연계한 공룡 피규어·미니어처 전시와 블록놀이 공간, 쉼터를 운영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존을 선보일 예정이다.아울러 공유서점 ‘사서고생’과 연계한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17개도 운영한다.만들기 체험, 문장 쓰기, 컬러링, 독서 큐레이션, 강연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로컬백화는 성북의 브랜드와 사람, 공간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로컬 문화 플랫폼”이라며 “시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성북만의 개성과 문화를 즐기며 지역의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성북로컬백화’는 무료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성북문화재단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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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광화문에서 ‘정원 피크닉’ 어때요” 6월 12일까지 청진공원
종로구 “광화문에서 ‘정원 피크닉’ 어때요” 6월 12일까지 청진공원 (종로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종로구가 청진공원에서 6월 12일까지 2026 가든 피크닉 위크 in 종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발맞춰 종로 생활권자와 방문객 모두에게 바쁜 일상 속 휴식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했다.박람회장을 직접 찾을 여유가 없는 시민 누구나 도심 한복판에서 정원의 가치와 싱그러움을 충분히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기간 중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진공원은 라이브 음악 공연과 정원의 매력을 오롯이 만끽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한옥의 고즈넉함과 현대식 정원이 어우러진 공원 중심부는 열린 피크닉존으로 변신한다.대형 파라솔과 테이블, 편안한 의자를 곳곳에 배치해 누구나 도심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가벼운 도시락 하나만 챙기면 별도의 준비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점심시간에는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정원사의 집이 자아내는 고즈넉한 풍경, 청량한 수경시설 청진류의 물소리, 감성 라이브 음악까지 한데 어우러져 일상 회복의 시간을 선물한다.또한 공원 내 정원사의 집에서는 향기로 정원의 매력을 음미하는 체험 행사, 반려식물을 가져오면 식물 진단과 분갈이를 해주는 반려식물 클리닉도 연다.정문헌 구청장은 “광화문 도심 청진공원에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한 뜻깊은 행사를 선보이고 인근 직장인과 관광객에게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시민 삶의 질을 한층 끌어올리는 정원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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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가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청주오스코에서 ‘2026년 충북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연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2개 기업의 24개 품질분임조가 참가하는 가운데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각계 기업체 임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현장 품질혁신 사례와 노하우를 나눌 예정이다.올해로 52회를 맞는 본 경진대회는 충북 산업현장에서 추진 중인 우수 품질경영 사례를 공유하고 우수한 분임조를 선발해 지역 제조업의 혁신 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중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상한 분임조에게는 오는 8월 전주에서 개최되는 제52회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의 출전자격이 부여된다.한편 이날 개회식에는 품질경영으로 모범이 된 유공자에게 표창도 수여됐다.스템코 지상필 상무에게는 산업자원부장관 표창이 △LG 화학 청주 오창공장 △스템코에는 각각 품질경영과 생산혁신 부문 기업표창이 수여됐다.아울러 △SK 하이닉스 곽철영 TL 을 비롯한 12명의 근로자에게는 도내 기업의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을 인정해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복원 경제부지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현장의 혁신을 이어가는 품질분임조는 제조업 중심의 충북 산업에 있어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경진대회가 혁신 사례를 서로 나누고 확산시키는 플랫폼으로서 충북의 산업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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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 7월 8일 개막…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 충북에서 열린다
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가 미래 에너지 산업 중심지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충북도는 청주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청주오스코와 함께 오는 2026년 7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청주오스코에서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을 개최한다.‘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태양광, ESS, 수소, 재생에너지, 분산 에너지 등 미래 에너지 산업의 기술과 정책,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조망하는 충청북도 대표 에너지 산업전이다.행사에는 국내 에너지 기업과 기관, 협·단체 등이 참가할 예정이며 총 200부스 규모로 운영된다.산업전에서는 태양광, ESS, 수소, 에너지 산업 지원 분야 기업들의 기술과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충북도와 청주시의 주요 에너지 정책을 소개하는 정책관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산업전 외에도 에너지 업계 종사자에게 필요한 전문 컨퍼런스 및 세미나와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3일간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분산·재생에너지 활성화 컨퍼런스’에서는 분산에너지 정책 방향과 전력시장 변화에 따른 에너지 산업 대응 전략, 가상발전소 활성화 방안, 전력망 유연성 확보 전략 등 최근 에너지 산업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전문가 발표와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한국수소 및 신에너지학회와 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하는 수소 신산업·액화수소 인프라 기술동향 심포지엄, 주택용 ESS 표준 공청회 및 사용후 배터리 기술워크숍, 한국태양광발전학회와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이 주관하는 태양광 디지털O M·건물형 태양광 기술 세미나 등 분야별 전문 컨퍼런스가 3일에 걸쳐 이어진다.세미나 프로그램도 실무진의 눈높이에 맞춰 알차게 구성됐다.한국가스안전공사가 주관하는 ‘수소안전 특별교육 세미나’를 비롯해 ‘에너지 비즈니스 실무 세미나’,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국내 대응 전략 세미나’등이 마련되며 태양광 사업 전략, 글로벌 배터리 통상·환경규제 대응, RE100, AI 데이터센터 전력 대응 전략 등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들이 폭넓게 다뤄진다.정책·시장·기술의 최신 흐름을 한 번에 따라잡을 수 있는 자리다.부대행사 역시 풍성하다.참가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돕는 ‘구매·수출 상담회’에서는 사전 매칭된 해외 바이어와의 1:1 미팅이 진행되고 ‘배터리 잡콘서트’는 충북 지역 이차전지 기업과 산업 인재를 잇는 채용·진로의 장으로 운영된다.이 밖에 전시장을 깊이 있게 둘러볼 수 있는 도슨트 투어, 현장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는다.사전등록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7월 7일 자정까지 사전등록을 마친 참관객은 무료로 전시 기간 3일간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다.컨퍼런스·세미나 등 일부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이 필요하다.충북도 관계자는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은 단순한 전시행사가 아니라 미래 에너지 산업의 기술과 정책, 기업과 시장이 연결되는 산업 플랫폼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충북이 대한민국 미래 에너지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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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화학사고 예방 ‘총력’ 위험요인 선제 차단
충청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최근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서 누출 화재 등 화학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차원의 대응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선제적 예방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화학 사고 발생 시 주민 대피와 환경오염 대응 등은 지방 정부의 주요 역할로 충북도는 현장 중심의 예방 관리와 관계 기관 협업 체계 구축을 통해 사고 예방과 피해 최소화에 나설 방침이다.화학물질안전원에서 집계를 시작한 2014년부터 2025년까지 전국에서 총 1143건의 화학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충북은 72건으로 집계됐으며 올해는 현재까지 9건이 발생했다.이에 사고 이력과 취급 물질의 위험성, 취급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도 자체 중점관리 사업장을 선정·관리하고 관계기관 간 유해화학물질 취급 정보를 공유하는 공동 예방관리 체계를 운영한다.또한, 시·군별 화학사고 예방 지역협의체와 산업단지별 화학 안전 협력체를 구성·운영해 소방·경찰 등 유관기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사고 발생 시 대응자원의 공동 활용 기반을 마련한다.아울러 화학물질안전원의 화학 사고 정보를 활용해 동일·유사 공정 사업장에 예방 사항을 사전 안내하고 사고 발생 사업장에 대해서는 재발방지 중심으로 관리하는 한편 안전관리 책임자 간담회와 맞춤형 예방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장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또한, 지역화학사고 대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련 조례 정비와 위원회를 운영해 지역 차원의 대응 토대를 마련하고 화학사고 지역 대응 계획 보완과 주민대피장소 추가 지정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응체계를 갖춰 나간다.특히 관계기관 합동 대응훈련과 교육을 통해 초기대응 역량을 높이고 상황전파 및 협업체계를 지속 점검해 화학 사고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사고 이력과 위험성을 기반으로 한 선제적 관리와 관계기관 협력을 통해 화학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도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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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오는 13일 ‘제434주기 팔천고혼위령제’ 개최
충주문화원, 오는 13일 ‘제434주기 팔천고혼위령제’ 개최 (충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주문화원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탄금대공원 내 팔천고혼위령탑에서 ‘제434주기 팔천고혼위령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충주시가 후원하고 충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위령제에는 평산 신씨와 순천 김씨 문중 후손들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팔천고혼위령제는 임진왜란 당시인 1592년, 왜군에 맞서 탄금대에 배수진을 치고 최후까지 항전하다 전사한 충장공 신립 장군과 김여물 부장, 그리고 8천여 장병의 고귀한 넋을 기리기 위한 자리다.시와 문화원은 이들의 충절과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음력 4월 28일을 전후해 위령제를 거행해 오고 있다.이날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영령들을 위로하는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순으로 경건하게 진행된다.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령들의 호국정신을 되새기며 묵념을 올릴 예정이다.유진태 충주문화원장은 “탄금대 전투에서 보여준 신립 장군과 장병들의 충절과 희생정신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큰 울림과 교훈을 주고 있다”며 “이번 위령제를 통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되새기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행사가 치러지는 팔천고혼위령탑은 충주시가 지난 2003년 호국정신을 계승하고자 건립한 추모시설로 높이 15m, 기단부 지름 18m 규모다.탑신 상단부의 혼불은 산화한 영령들을 추모하는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하단에 배치된 신립 장군과 4인의 군상은 나라를 위해 끝까지 항전한 호국충절의 정신을 상징하고 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