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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함께 키우는 행복,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 공동육아나눔터’ 가 본격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고 공동체 기반의 돌봄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논산시복합문화센터 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는 보호자들이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놀이 교육 활동을 통해 자녀를 함께 돌보는 가족친화적 공간이다.특히 부모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놀이 중심 프로그램, 품앗이 활동 지원, 부모 교육 등 다채로운 부모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 돌봄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예정이다.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영 유아부터 초등학생 1~2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놀이 공간을 제공한다.시 관계자는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아이를 키우는 공간으로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열린 공동체 공간으로 역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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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봄철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실시
파주시, 봄철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실시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가 체험학습과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청소년 급식시설에 대한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를 위해 4월 7일부터 2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등의 식품위생 위반율이 ’ 24년 1.1%에서 ’ 25년 2.04%로 증가함에 따라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함이다.점검 대상은 청소년수련원, 급식 제공 학원 내 집단급식소, 휴게음식점 등이며 파주시 위생과 공무원이 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및 보존식 관리 식재료 냉장 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장 및 기구 위생 청결 관리 개인위생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아울러 조리 시 중심 온도 준수 조리 후 2시간 이내 배식 완료 소분 냉각 후 냉장 보관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식중독 예방 수칙인 ‘손보구가세’ 대량 조리 시 주의 사항 달걀 취급 요령 등에 대한 교육 홍보도 병행한다.또한, 식중독 발생 우려 식품에 대한 수거 검사를 실시해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및 수거 검사 부적합 업체는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6개월 내에 재점검해 위반 사항 개선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장혜현 위생과장은 “청소년이 이용하는 급식시설의 사전 점검과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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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자율주행자동차 도입 ‘순항’
파주시, 자율주행자동차 도입 ‘순항’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2026년 하반기 자율주행자동차 도입을 위한 관련 예산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신규 편성하고 미래 이동수단 서비스 구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신규 지정된 데 이어 올해 2월 파주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서비스 운영 및 지원 조례 를 만들고 이번 4월 예산 편성까지 마무리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재정적 기반을 모두 갖추게 됐다.이번 예산 확보를 기점으로 파주시는 지티엑스-에이 운정중앙역을 거점으로 한 자율주행 서비스 도입에 속도를 낸다.특히 주간에는 운정 교하 단거리 생활권 연계를 강화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야간에는 지티엑스 막차 시간을 고려해 대중교통 취약 시간대에 운정-금촌 구간의 교통 공백을 해소하는 등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교통 서비스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올해 상반기에는 자율주행자동차 서비스 운영 업체를 선정하고 기반 시설을 구축해, 테스트 주행으로 안전성을 검증한 뒤 하반기부터 시민들이 직접 이용할 수 있는 자율주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시할 예정이다.조춘동 도로교통국장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파주시가 미래 이동수단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추진 동력을 얻게 됐다”며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율주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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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으로 채워가는 여주시, 찾아가는 소통행정 마무리
경청으로 채워가는 여주시, 찾아가는 소통행정 마무리 (여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주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현장 중심의 '소통 공감 행정'구현을 위해 추진해 온 '찾아가는 간담회'일정을 지난 4월 2일 삼성아파트 입주민들과의 만남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간담회'는 여주시 각계각층과 공감하기 위해 생활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 시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주요 현안을 자유롭게 논의하는 자리로 지난 2023년 4월부터 총 50여 회를 운영하며 약 1500여명의 시민을 만나 500여 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하고 이 중 300여 건을 즉시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 불편 해소와 시민 의견의 시정 반영을 실현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특히 '찾아가는 간담회'는 그동안 시정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던 청소년 및 청년층, 아파트 입주민 등 접점이 부족했던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의견을 청취하는 데 주력해 현장 소통 기능을 강화하고 모든 시민이 시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 8기 취임 이후 시민의 마음과 의견을 시정에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고민한 끝에, 직접 현장에서 시민의 말씀을 듣기로 결정하고 취임 초부터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해 왔다. 그동안 실생활과 직결된 많은 건의 사항을 접하며 소소한 불편은 신속히 해결하고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여주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마지막 간담회까지 함께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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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
파주시,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4월 15일부터 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사업 접수를 시작한다.‘중소기업 수질개선 지원사업’은 경기 북부지역 하천 수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오염부하량이 높은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수질오염 방지시설 개선을 지원해, 하천 수질을 개선하고 영세사업장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시는 수질오염 방지시설 설치 개선 비용을 최대 70%까지 지원하며 시설개선 전후로 수질오염물질을 측정해 오염도 개선 효과를 확인할 방침이다.신청을 원하는 사업장은 신청서와 구비 서류를 갖춰 오는 4월 15일부터 4월 22일까지 우편경기대진테크노파크 시험생산동 303-2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및 경기대진테크노파크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지원기업은 하천지역 인근 소재 하천오염 부하량 높은 업종 수질개선 기여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된다.조윤옥 기후위기대응과장은 “수질오염 방지시설 설치비용 지원으로 사업장의 부담을 줄이고 폐수처리공법 개선을 통해 관리 역량을 높여 하천 수질오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폐수배출시설 운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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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집 앞으로’ 찾아가는 이동기기 수리 서비스 운영
파주시, ‘집 앞으로’ 찾아가는 이동기기 수리 서비스 운영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장애인과 노인의 이동기기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기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이동기기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과 노인 이용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수리 점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동권을 보장하고 사회생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파주시는 고령화로 이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노인이 증가함에 따라 지원 대상을 기존 등록 장애인에서 65세 이상 노인까지 확대했다.이에 따라 파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과 노인은 누구나 수동 전동 휠체어 및 전동 스쿠터를 대상으로 기기 점검 및 수리 소모품 교체 안전 점검 위생관리 서비스 이용자 대상 안전교육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특히 거동이 불편해 수리업체 방문이 어려운 이동기기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4월 7일 금촌동 새꽃마을 3단지를 시작으로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관내 아파트 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이동기기 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파주시 관계자는 “이동기기는 장애인과 어르신의 자립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파주시는 이번 이동기기 수리 서비스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이고 이동기기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기기 수명을 연장함으로써 실질적인 복지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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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아동수당 9세 미만까지 확대 시행
파주시, 아동수당 9세 미만까지 확대 시행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아동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기존 8세 미만에서 9세 미만으로 확대 시행한다.또한 2030년까지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12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동수당은 아동의 기본적 권리 보장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급되는 대표적인 보편 복지 정책으로 그동안 8세 미만 아동에게 월 10만원이 지급됐다.파주시는 올해부터 9세 미만 아동까지 지급 대상을 확대해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지급 연령 확대에 따라 기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초등학교 2학년 연령대 아동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초등학교 시기까지 안정적인 양육 지원을 받아 아동의 균등한 성장 기회를 보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교육 돌봄 비용 증가와 물가 상승 등으로 양육 부담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향후 재정 여건과 정책 효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2030년까지 아동수당 지급 연령을 12세 미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단계적 확대가 이루어질 경우 초등학생 대부분이 아동수당 지원을 받게 된다.파주시 관계자는 “아동수당 연령 확대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핵심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부모의 양육 부담을 줄이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복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아동수당은 보호자 또는 대리인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존 수급 아동은 별도의 신청 없이 확대 적용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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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적기준점 설치 확대로 신속 정확한 토지행정 실현
파주시, 지적기준점 설치 확대로 신속 정확한 토지행정 실현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기 위해 지적기준점 482점을 추가로 설치했다.지적기준점은 지적측량의 정확도를 좌우하는 핵심 기초자료로 토지분할과 경계복원, 지적현황측량은 물론 각종 도시개발사업 추진 시 측량 결과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상대적으로 기준점 분포가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지적도근점 482점을 신규로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보다 정확한 측량성과를 제시하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시는 신규 설치한 기준점을 포함한 지적기준점 8540점에 대해 오는 10월까지 일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조사 과정에서는 망실 훼손 여부와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해 체계적인 유지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이번 기준점 확충과 전수조사를 통해 측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최소화하고 측량 대기 기간을 단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지적기준점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정확하고 일관성 있는 지적측량 성과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며 “이를 통해 시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적행정의 공신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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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 지원체계 운영위원회 개최…위기청소년 12명 특별지원 대상 선정
경기도 광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7일 위기청소년 보호 및 육성을 위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 지원체계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운영위원회는 위기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를 위해 시를 비롯해 교육지원청, 경찰서 청소년시설 등 필수 관계기관의 청소년 업무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사회 경제적 어려움으로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청소년 특별지원사업'대상자 심의가 이뤄졌다.위원들은 각 사례를 자세히 검토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 12명을 최종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들에게 알맞은 시기에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필수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청소년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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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43명 모집
파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43명 모집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4월 19일까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현장조사 업무를 수행할 조사요원 143명을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해 5년마다 실시하는 국내 대규모의 경제조사로 우리나라 산업 전반의 구조와 분포, 고용 및 경영 실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 결과는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지역 산업 육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모집 인원은 총 143명으로 사업체를 직접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조사원 114명 현장 조사 전반을 관리하고 지원하는 조사관리자 및 조사지원담당자 29명이다.지원 자격은 파주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이며 조사 기간 동안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책임감 있는 시민이다.신청은 경제총조사 공식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 또는 파주시 통계상황실 방문 신청 가능하다.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누리집 ‘채용공고’게시판 또는 경제총조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파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지역 산업의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기초자료가 된다”며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조사에 참여할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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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 ‘재능 나눔 봉사’ 확대
파주시, 주민들의 따뜻한 손길 ‘재능 나눔 봉사’ 확대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최근 재해 환경 복지 등의 여러 분야에서 예기치 못한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면서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주민이 문제점을 파악하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파주시와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역의 문제를 주민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개편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먼저 전문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 활동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는 사랑의 집 고치기 이동 세탁 봉사 이사 서비스 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확대했으며 2026년에는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의 공모 예산을 증액해 50여 개의 자원봉사 단체의 지속적인 자원봉사를 지원한다.또한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 등의 재난 재해 상황에 대비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구성하고 사전 교육을 실시한다.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대응과 사전 교육을 통한 실질적 복구 활동으로 피해 지역의 빠른 일상 회복을 돕고자 한다.나상배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봉사활동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의 실천이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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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35년까지 산림 복지 종합계획 수립…4대 거점 24개 사업 추진
광주시, 2035년까지 산림 복지 종합계획 수립…4대 거점 24개 사업 추진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는 전체 면적의 65.5%를 차지하는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2026년~2035년 광주형 산림 복지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획은 시민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산림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관련 서비스 강화를 위한 시설 확충과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시는 '지속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목표로 설정하고 산림 복지와 목재 문화를 중심으로 4대 거점을 구축하며 총 24개 중점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우선 '산림휴양 치유 거점 조성'을 통해 퇴촌면 우산리 일원에 479억원을 투입, 숙박과 체험 교육 기능을 갖춘 '너른골 자연휴양림'을 2027년 6월까지 조성한다.이와 함께 같은 지역에 110억원 규모의 산림치유 교육원과 숲길 등을 포함한 '국립 치유의 숲'유치를 추진해 치유 중심의 산림 복지 기반을 확충한다.'생활권 내 산림 복지 거점 조성'도 병행된다.태화산 학술림 일대에는 무장애 나눔 길과 유아숲체험원을 조성해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에는 50억원 규모의 생활밀착형 지방 정원을 조성해 시민 건강 증진을 도모한다.또한, 도시 열섬현상 완화와 대기질 개선을 위한 '청량 바람길 숲'도 조성할 계획이다.아울러 '목재 문화 교육 거점 조성'전략에 따라 목현동 일원에는 455억원을 투입해 국산 목재를 활용한 '탄소중립 목재 교육종합센터'를 2027년까지 조성한다.이와 연계해 목재 문화 체험원과 산림수목원을 구축해 산림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남한산성 일원에는 131억원 규모의 친환경 목조전망대를 건립해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목재친화도시 거점 조성'도 추진된다.송정동 일원에 50억원을 투입해 목재 보행로를 조성하는 등 생활 공간 전반에 목재 활용을 확대한다.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실내 목질화, 어린이 이용 시설 목조화, 국산 목재 활용 촉진 및 목재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목재 수요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시는 기존 기반시설 조성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2027년 이후에는 거점 간 연계와 시설 운영 활성화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할 계획이다.방세환 시장은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광주시는 관광 중심에서 치유 중심으로 감상에서 교육으로 확장되는 산림 복지 도시로 도약할 것"이라며 "산림 복지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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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 환경정화 활동 시작
파주시 운정4동, 실버경찰대 환경정화 활동 시작 (파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파주시 운정4동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중심이 된 ‘실버경찰대’ 가 4월 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총 21명으로 구성된 운정4동 실버경찰대는 지역 환경 개선과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빌라 밀집 지역 주변 환경정화 운동을 비롯해 버스정류장 청소, 잡풀 방치 지역 야생화 식재 등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구성됐다.특히 주민 이용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청결 활동을 강화해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실버경찰대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이웃 간 관심과 소통을 독려하는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신향재 운정4동장은 “실버경찰대 어르신들께서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환경정화와 고독사 예방 활동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운정4동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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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
광주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30일까지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국내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신고 납부는 지방세 온라인 신고 납부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하거나 사업연도 종료일 현재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방문 신고가 가능하다.사업장이 둘 이상의 지자체에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계산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정부는 올해 2024년 대비 2025년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중소 중견기업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7월31일까지 3개월 직권 연장한다.해당 기업은 3월 국세청 법인세 신고 시 납부기한이 연장된 법인으로 별도의 신청 없이 납부기한이 연장된다.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30일까지 완료해야 한다.직권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및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기업 등은 관할 구청에 별도 신청을 통해 6개월까지 납부기한 연장이 가능하다.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분할납부가 가능하다.납부세액이 200만원 이하이면 1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을, 2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는 납부세액의 50% 이하의 금액을 분할납부할 수 있다.일반기업은 6월1일까지, 중소기업은 6월30일까지 분할납부 신청금액을 납부하면 된다.김대정 세정과장은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매출이 감소한 수출기업 등에 대해 납부기한을 연장한다”며 “모든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대상 기업은 기한 내 신고 납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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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금연구역선 전자담배도 안 돼요"
광주광역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전자담배도 담배로 규정한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전자담배를 포함한 금연구역 내 담배 사용 규제 점검을 강화하는 등 시민건강 보호에 나선다.‘개정 담배사업법’은 담배의 정의를 기존 ‘연초의 잎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에서 ‘연초 또는 니코틴을 원료로 제조한 제품’ 으로 확대했다.이에 따라 궐련뿐 아니라 궐련형 액상형 전자담배 등 모든 담배 제품을 금연구역 내에서 사용할 수 없게 됐다.광주시는 법 개정에 따른 현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담배사업법 시행일인 4월24일부터 5월15일까지 5개 자치구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점검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주 야간 병행 점검을 통해 금연구역 관리를 강화해 담배 규제 사항의 원활한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사항 점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사항 점검 담배 소매점 담배광고 준수사항 점검 등이다.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그동안 규제 사각지대에 있던 합성 니코틴 담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됐다”며 “담배 규제 강화와 발맞춰 시민건강 보호와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주시는 시민의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5개 자치구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 중이다.금연클리닉에서는 무료 금연 상담 서비스 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검사 니코틴 보조제와 행동 강화 용품 제공 6개월 금연 성공자 대상 기념품 제공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금연클리닉 관련 자세한 사항은 각 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