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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여름휴가철 관광객 맞이 관광수용태세 강화
남원시, 여름휴가철 관광객 맞이 관광수용태세 강화 - (남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무더위를 피하는 것을 넘어 '여름을 즐기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전북 남원이 제격이다.지리산이 품은 시원한 계곡과 밤을 수놓는 문화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남원은 낮과 밤이 모두 특별한 여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낮의 남원은 지리산 뱀사골 계곡에서 시작된다.발을 들이는 순간 공기의 결이 달라지는 이곳은 맑은 계곡물과 울창한 숲이 만들어내는 천연 피서지다.흐르는 물소리와 짙은 그늘 아래에서 잠시 머무는 것만으로도 도심의 열기와 피로가 잦아든다.가족 단위 물놀이부터 여유로운 숲길 산책까지, 자연 속에서 온전히 쉬어갈 수 있는 여름 여행의 본질을 담고 있다.해가 기울면 남원의 풍경은 '감성'으로 이어진다.오는 7월 31일부터 9월 19일까지 청아원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남원시립국악단의 창작 국악극 ‘아버지의 해방일지’ 가 관객을 만난다.이번 공연은 국악 특유의 깊은 울림과 섬세한 연출이 더해져, 한여름 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문화적 여운을 선사한다.광한루원의 밤은 남원 야행의 백미다.연못 위로 비치는 달빛과 고즈넉한 정자,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풍경은 '전북 야행명소 10선'에 걸맞은 분위기를 자아낸다.천천히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여행이 되는 공간으로 남원의 밤을 대표하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여기에 '남원 여름, 야행 맛집에서 즐기세요'를 테마로 한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는 별과 달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는 '별멍달멍'이, 금요일 오후 8시에는 '달빛 버스킹'공연'이 펼쳐져 음악과 야경이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밤을 완성한다.남원시는 광한루원을 중심으로 남원시립김병종미술관, 혼불문학관, 서도역, 달빛정원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코스도 적극 운영하고 있다.자연과 예술, 문학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이 코스는 남원을 '하루 더 머물고 싶은 도시'로 경험하게 한다.관광객들이 더욱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도 꼼꼼히 마쳤다.광한루원 관광안내소에는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쉼터와 관광안내 서비스를 강화했다.주요 관광지 환경정비와 관광택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이용객이 많은 야영장에 대해서도 시설과 소방·전기 설비를 점검하는 등 누구나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관광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남원시는 올여름 '낮에는 시원한 계곡, 밤에는 감성 공연'이라는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앞세워 방문객들에게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름휴가를 선사할 계획이다.남원시 관광과장은 “남원은 지리산이 선사하는 청량한 자연과 품격 있는 문화예술, 아름다운 야경이 어우러진 여름 여행지”며 “올여름 남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오래 기억에 남을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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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지사협,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보양-Day 실시
창녕읍지사협,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보양-Day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보양-Day'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조리가 간편한 삼계탕 밀키트와 누룽지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으며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는 등 정서적 돌봄도 함께 제공했다.정철권 민간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로 지친 이웃들이 삼계탕으로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신봉근 읍장은 “폭염 속에서도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창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창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보양-Day'를 실시하며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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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읍 100세건강위원회, 숟가락난타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 선물
연무읍 100세건강위원회, 숟가락난타 공연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 선물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무읍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3일 논산의 문학단체 비단강문학회와 함께 상월면 대정요양병원을 찾아 문화공연과 봉사활동을 펼치며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이날 연무읍 100세건강위원회는 ‘뿐이고', ‘어부바', ‘밀양아리랑'등 흥겨운 곡에 맞춰 숟가락 난타 공연을 펼쳤다.위원들의 신나는 공연에 어르신들은 손뼉을 치고 함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큰 호응을 보였다.공연 후에는 비단강문학회와 함께 말벗 봉사 등을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연무읍 100세건강위원회는 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해 △숟가락난타 △시니어PT △걷기동아리 △스마트폰 교육 등 다양한 건강사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숟가락난타 공연은 위원들의 재능을 살려 지역 행사와 복지시설 등을 찾아가는 대표적인 재능기부 활동으로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100세건강위원회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가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주민이 주도하는 건강공동체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논산시는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ICT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을 위해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2026년 스마트팜 엽채류 기본과정’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8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엽채류를 재배 중이거나 스마트팜 재배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예비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 이론부터 현장교육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은 △엽채류 적용 품종 선택과 육묘 △환경관리 및 양액관리 △병해충 관리 △생리장해 예방 △선도농가 현장교육 등 스마트팜 운영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환경제어와 양액관리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스마트 영농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농업을 시작하는 농업인들이 스마트팜 운영의 기초를 익히고 이를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디지털 영농기술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교육소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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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출범
동두천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출범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하고 공약실천계획을 시민과 공유하며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민선9기 공약이행평가단은 민선8기 연임에 따라 별도의 인수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선9기 공약을 시민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실현 가능성과 추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시민참여기구이다.평가단은 임기 동안 공약 실천계획 검토, 공약 이행평가, 공약 변경·조정 심의 등 공약 전반에 대한 객관적인 점검과 정책 제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평가단은 분야별 공약 추진계획과 함께 제생병원 별관동 개원, 미군공여지 반환 및 피해보상, 국가산업단지 1단계 조기 분양, GTX-C 노선 연장,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신설, 공공하수처리시설 지하화 등 시민 관심도가 높은 핵심 공약사업과 2027년 완료 예정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정책환경 변화와 재정여건 등을 반영한 8개 공약 변경·조정안에 대해서도 심의를 진행했다.시는 이날 제시된 평가단의 의견을 공약 실천계획과 사업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공약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는 한편 시민과의 약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형덕 시장은 “민선9기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동두천의 미래를 위한 실천계획”이라며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공약을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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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년봉사단체 청심회와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청년봉사단체 청심회와 업무협약 체결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회복지법인 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2일 청년봉사단체 청심회와 주거취약계층 발굴 및 주거환경개선,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주거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개보수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노후 주택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 공동 추진 △지역사회 복지 네트워크 구축 및 봉사활동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청년봉사단체 청심회는 주거환경 개선 외에도 연탄 나눔, 김장 봉사 등 지역 내 다양한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동두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이정숙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혼자 힘으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어려웠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청심회 김창섭 회장 역시 “우리의 작은 기술과 정성이 열악한 환경에서 지내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양 기관이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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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자연휴양림, 목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체험 행사 개최
동두천 자연휴양림, 목재 문화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체험 행사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 자연휴양림 내에서 무료 목공체험 진행 친환경 체험으로 탄소중립 실천과 목재 이용 문화 확산 기대 동두천 자연휴양림은 오는 7월 25일 목재 이용 문화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체험 행사 ‘나무야 놀자 자자숲 우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친환경 목재 이용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두천 자연휴양림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체험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행사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행사에서는 △목재로 만든 친환경 생활용품 전시, △다양한 목공 도구를 체험해 보는 목수 체험, △자투리 나무를 활용한 로봇 키링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이종진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목재의 친환경적 가치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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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실 운영 마쳐
논산시,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실 운영 마쳐.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지난 5월부터 추진한 대교동·연무읍·강경읍 일원 5개 지구, 총 1938필지에 대한 경계조정 협의 현장사무실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현장사무실에서는 논산시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상주하며 주민들의 방문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고 토지경계 결정에 앞서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했다.특히 기존 지적공부에 등록된 토지경계와 실제 이용 중인 현황상 경계를 드론 항공영상에 중첩한 도면을 활용해 정확한 경계를 설명함으로써 토지소유자들의 이해를 도왔다.현장사무실 운영 기간 동안 올해 사업 대상인 총 1938필지 가운데 1022필지의 토지소유자가 경계 협의를 완료했으며 방문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는 논산시 토지정보과에서 경계 결정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수 있다.의견 수렴 이후에는 10~11월경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지적확정예정통지서를 우편으로 발송할 예정이며 통지서를 받은 뒤 20일 이내에 경계 결정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이번 현장사무실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지적 개념과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는 물론 토지 이용 가치도 향상되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개인적인 일정으로 경계조정협의에 참여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들을 위해 추가로 경계협의 현장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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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국민행복 IT경진대회’ 본선 3명 진출
김천시, ‘2026 국민행복 IT경진대회’ 본선 3명 진출 (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천시는 지난 15일 열린 ‘2026 국민행복 IT경진대회’예선 대회에 다문화가족 부문 참가자 3명이 합격했다고 23일 밝혔다.올해 국민행복 IT 경진대회는 AI와 디지털 포용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장애인, 고령층, 다문화가족이 참여하는 대회로 마련됐으며 김천시 대표로 장년층 1명, 고령층 3명, 다문화가족 3명, 장애인 1명 등 총 8명이 참가했다.예선 대회에서 장애인 부문 참가자는 PC를, 고령층·장년층·다문화가족 부문 참가자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응시했으며 공통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보 탐색과 실생활 밀착형 디지털 서비스 시뮬레이션 등 일상에 밀접한 IT 역량을 겨뤘다.지난해 4명의 참가자가 본선에 진출한 데 이어 올해는 예선을 통과한 3명의 참가자가 오는 9월 15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서 전국의 디지털 역량 우수자들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대회에서 최고령층 부문 은상을 배출한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이 생성형 AI 활용 등 고도화된 대회 내용에도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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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 전문기관 연계 38개 강좌,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 탐색 지원
대학 · 전문기관 연계 38개 강좌, 학생 맞춤형 진로·전공 탐색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7월 27일부터 8월 11일까지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교-대학 연계 공동교육과정인‘꿈키움캠퍼스’여름학기를 운영한다.‘꿈키움캠퍼스’는 단위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소인수 선택과목과 전문교과를 대학 및 전문기관과 연계해 운영하는 공동교육과정이다.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여건을 보완해 진로·적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여름학기에는 광주교대, 전남대, 한국외국어대, 한국에너지공대, 목포대, 순천대, 조선대 등 7개 대학과 국립청소년우주센터, 지리산생태탐방원 등 2개 전문기관이 참여해 총 38개 강좌를 운영한다.운영 형태별로는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강좌 10개와 대학·기관의 전문시설을 활용하는 온·오프라인 혼합형 및 합숙형 강좌 28개로 구성됐다.개설 강좌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국제정치·경제, 경찰행정, 간호, 금융, 패션디자인, 만화 콘텐츠, 음악·무용·연기, 과학 실험 및 과제 연구 등 다양한 진로·전공 분야로 구성된다.참여 대학과 기관은 교수진과 전문 인력, 실험·실습 시설, 체험 자원 등 각 기관의 특색과 전문성을 교육과정에 반영해 이론과 실습, 프로젝트 및 체험 중심의 수업을 운영한다.특히 블렌디드 강좌는 실시간 온라인 수업과 대면 실험·실습을 연계해 학생의 이동 부담은 줄이고 교육과정의 현장성을 높인다.합숙형 강좌는 전문시설과 장비를 활용한 집중 교육과정으로 운영해 농어촌·도서 지역 학생들도 학교와 지역의 여건을 넘어 전문적인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꿈키움캠퍼스는 대학과 전문기관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학교에서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과정”이라며 “각 기관의 특색이 반영된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대학·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온라인, 블렌디드, 합숙형 등 지역 여건에 적합한 공동교육과정을 확대해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고교학점제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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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 연이은 집중호우에 ‘민·관 합동 긴급 로드체킹’ 총력
불현동, 연이은 집중호우에 ‘민·관 합동 긴급 로드체킹’ 총력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연일 이어지는 장마철 집중호우와 7월 22일 발효된 호우주의보에 대응해 관내 재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긴급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로드체킹은 지속된 강우로 지반이 약화되고 기습적인 폭우가 이어짐에 따라, 현장에서 위험 요소를 선제적으로 발견·차단해 주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에는 불현동장을 비롯한 동 직원과 지역 사정에 정통한 관할 통장, 지역자율방재단원들이 대거 참여해 발로 뛰는 현장 밀착형 예찰 활동을 펼쳤다.합동 점검단은 상습 침수 구역과 급경사지, 붕괴 우려 지역을 집중 순찰하며 토사 유실 및 옹벽·축대 안전 상태를 세심히 살폈다.또한 지속된 비로 도로변 빗물받이에 쌓인 퇴적물과 낙엽을 즉시 제거하는 등 배수 물길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현장에서 확인된 경미한 위험 요인과 배수 방해 물질은 즉시 정비 조치했으며 전문 작업이나 대규모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시청 관련 부서와 신속히 공유해 응급 복구 및 안전조치를 이어갈 방침이다.김영미 불현동장은 “연일 계속된 비로 지반이 많이 약해진 상황인 만큼,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점검하는 로드체킹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안전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준 통장협의회와 지역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장마가 끝날 때까지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주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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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 운중·대장·금토·고등동 주민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면담 추진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 운중·대장·금토·고등동 주민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 면담 추진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진명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에서 운중동·대장동·금토동·고등동 주민들로 구성된 ‘성남시민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연대’ 주민 10여명이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을 만나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은 김진명 경기도의원과 문승호 경기도의원이 주도적으로 마련했으며 최만식 의원과 송연섭 의원도 함께 참석해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과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힘을 보탰다.이날 추진연대는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성남·용인·수원·화성을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으로 430만 도민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대한민국 반도체·첨단산업 벨트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국가 인프라”며 “2024년 공동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 1.20을 확보한 만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추진연대는 경기도가 경기남부광역철도를 도정 핵심과제로 적극 추진하고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중앙정부와 긴밀히 협의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에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는 경기도의 미래 광역교통망 구축과 국가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의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이어 남 의장은 “경기남부광역철도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김진명 의원과 문승호 의원이 추진하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경기도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고 필요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진명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수년간의 행정절차와 경제성 검증을 거쳐 준비된 사업으로 이제는 국가계획 반영이라는 결실을 맺어야 할 시점”이라며 “오늘 면담을 계기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한목소리를 내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승호 의원은 “경기남부광역철도는 특정 지역만을 위한 사업이 아니라 경기 남부권 전체의 교통혁신과 국가 산업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도의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사업이 반드시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추진연대는 “경기남부광역철도는 단순히 철도 노선 하나를 추가하는 사업이 아니라 430만 도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대한민국 미래 첨단산업을 뒷받침할 국가 전략사업”이라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와 정치권이 지속적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촉구했다.한편 이날 면담에는 ‘성남시민 경기남부광역철도 추진연대’ 주민 10여명이 참석해 지역 주민들의 염원과 요구를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경기도와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경기남부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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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한빛초, 아침운동 3·3·3 ‘602명의 건강한 도전’
용인한빛초, 아침운동 3·3·3 ‘602명의 건강한 도전’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한빛초등학교는 건강증진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실시한 ‘아침 운동 3·3·3 프로그램’ 이 1학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4일 밝혔다.‘아침 운동 3·3·3 프로그램’은 주 3회, 운동장 3바퀴를 걷거나 뛰고 운동 후 3분간 마음을 가다듬는 활동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들이 활기찬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용인한빛초의 대표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1학기 동안 2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602명의 학생이 아침 운동에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전체 참여 학생의 약 40%가 프로그램 참여율 80% 이상을 기록하는 등 꾸준한 실천으로 건강한 아침 문화를 만들어갔다.특히 학교는 학생들의 성실한 참여를 격려하고 2학기에도 건강한 운동 습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율 80% 이상을 달성한 학생들에게 스포츠 양말을 기념 선물로 전달하는 시상식을 마련했다.정혜정 교장은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선물을 전달하며 꾸준한 실천을 응원했다.용인한빛초등학교 정혜정 교장은 “아침 운동은 단순히 체력을 기르는 활동이 아니라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라며 “1학기 동안 성실하게 참여한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이번 선물이 학생들에게 건강한 습관을 이어가는 작은 동기부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용인한빛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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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아동권리 보호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남지읍, 아동권리 보호 인식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23일 남지읍 아동위원과 함께 아동권리 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아동권리 보호와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주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긍정 양육 문화 확산과 아동학대 신고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 양육이 아동학대 예방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아동학대가 의심되면 신속히 신고하는 등 지역사회가 아동 보호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선경 읍장은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웃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존중받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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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이만희 의원,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정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7월23일 국회에서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국민적 비난을 받은 선거관리위원회의 근본적 개혁을 위해 국민 참정권 침해 방지를 위한 선관위 구조 개혁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지난 6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관위의 부실한 선거 관리로 인해 일부 지역 투표소에 투표용지가 부족해 결국 장시간 대기에도 불구하고 투표를 하지 못한 유권자가 속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높아졌으며 전면적인 개혁을 요구하는 국민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21대 국회 당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로서 고위직 자녀 특혜 채용 의혹과 허술한 보안 시스템 문제 등 선관위 내부의 부실과 폐쇄성을 파헤치는 데 앞장섰던 이만희 의원은 이번 사태로 인해 선관위의 총체적 난국이 드러난 데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는 결국 몇몇 제도적 개선책이 아니라 선관위 조직 구조 자체에 대한 근본적이고 강력한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강조했다.실제 이날 토론회에서도 이만희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선거관리위원회는 우리 헌법이 부여한 신성한 독립성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공정 선거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며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간 드러난 내외부 행태로 선거관리에 대한 국민적 기대와 신뢰에 큰 상처를 남겼다”며 국민적 우려를 전달했다.국민의힘 이만희 의원과 김미애 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물론, 당대표를 지낸 김기현 의원을 비롯해 박대출, 성일종, 강대식, 김은혜, 김형동, 박수영 의원 등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참석 의원 : 정점식, 김기현, 박대출, 성일종, 강대식, 김은혜, 김형동, 박수영, 박형수, 유상범, 이인선, 강선영, 김태규, 윤용근, 이달희, 이소희, 임종득, 최보윤, 최은석 토론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구조 개혁 및 선거관리제도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맡은 문상부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은 중앙 및 지역선관위 상근 위원장제를 도입하고 강력한 법정 합의제 기구로 감사위원회를 구축하는 한편 상근 인력 부족으로 발생하던 읍·면·동 단위 현장 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통제력을 복원하기 위해 부실한 기존의 읍·면·동선관위를 과감히 폐지하고 투표구선관위와 같은 투표소별 책임 법정기구를 신설하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이어서 한국공법학회 회장을 역임한 정재황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성중탁 경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신율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차진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허석재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 등이 패널로 참여해 중앙선관위 구성방식 변경, 인력 구조 개선 등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이만희 의원은 “독립성이라는 방패 뒤에 숨은 무책임과 무소불위의 폐쇄적 지배구조를 과감히 쇄신하지 않고서는 내부 부패와 무능의 고리를 끊어낼 수 없으므로 제도적 독립성은 확고히 보장하되 권한의 독점을 막고 내부를 상시 감시할 수 있는 거버넌스의 다원화와 구조적 민주성을 반드시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이만희 의원은 “이번 토론회에서 모아진 논의가 실제 제도 개선과 입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기본권을 지키고 민주주의 원칙을 수호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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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교육지원청, 이주배경학부모 동아리 ‘태권체조 및 노래교실’을 통한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창교육지원청은 7월 25일 오전 9시, 평창군 봉평면 다함께돌봄센터에서 관내 이주배경학부모를 대상으로 ‘태권체조 및 노래교실을 통한 한국 문화 이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학부모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하며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자녀와 정서적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부 프로그램은 한글 형상을 접목한 신체 활동 중심의 ‘한글 태권체조’ 와 한국의 정서를 반영한 ‘한국어 노래교실’로 구성됐다.태권체조 교실에서는 음악에 맞춰 태권 동작과 함께 한글을 배우며 기초 체력을 다지며 이어진 노래교실에서는 다 함께 한국어로 노래를 부르며 언어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상호 화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참여 학부모들은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녀교육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활발히 공유할 예정이다.평창교육지원청은 이번 활동을 바탕으로 다문화 가정 학부모의 교육 공동체 소통 및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지표를 마련할 계획이다.김금숙 교육장은 “이주배경학부모님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교육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부모들이 학교 교육에 원활하게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