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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 실시
의령군, 세계 환경의 날 맞아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 실시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과 자연보호의령군협의회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보호 실천문화 확산과 환경보전 의식 제고를 위한 환경보호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의령천 일원에서 진행됐으며 의령군 환경과 직원과 자연보호의령군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환경정화 활동과 환경보호 홍보를 함께 펼쳤다.참가자들은 의령천 하천변과 산책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썼다.또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을 병행하며 환경보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탄소중립 생활 실천과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환경보전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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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홍역·모기매개 감염병’ 각별한 주의 당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오는 11일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월드컵 개최지인 북중미 현지 방문객과 해외여행객, 야외 활동을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역과 모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예방 수칙의 준수를 당부했다.이번 월드컵 기간에 전 세계에서 대규모 인파가 이동하고 밀집함에 따라 감염병 노출 위험이 매우 커진 상황이다.특히 대한민국 대표팀의 예선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등지는 현재 홍역이 유행하고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동시에 도사리고 있어 현지 방문객들의 철저한 주의가 요구된다.월드컵 개최지 등 전 세계 홍역 유행 현재 월드컵 개최지 가운데 하나인 멕시코는 전년 대비 홍역 환자가 약 1.7배나 늘어나는 등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특히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 예선 두 경기가 열리는 과달라하라 지역은 멕시코에서 홍역 발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이며 공동 개최국인 미국과 캐나다 역시 산발적인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홍역은 제2급 법정 감염병으로 전염력이 매우 강하며 홍역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나오는 비말로 감염된다.월드컵 원정 응원단과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진주 시민은 출국 전에 홍역 백신 접종력을 반드시 확인하고 접종 이력이 불확실한 성인 가운데 면역의 증거인 △1967년 이전 출생자 △홍역 확진을 받은 경우 △홍역 항체 확인 △홍역 백신 2회 접종 등의 경우가 아니면 출국 전에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또한 멕시코는 A형간염 풍토 지역이므로 오염된 식수로 인한 감염을 막기 위해 A형간염 백신의 접종도 함께 권장하고 있다.모기 매개 감염병, ‘물리지 않는 것’ 최선 또한 우리 대표팀의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6월부터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돼 기온과 습도가 높아 모기가 번식하기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멕시코는 ‘뎅기열’풍토병 국가이며 ‘치쿤구니야열’, ‘지카 바이러스’등 다양한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크다.국내 역시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다.모기 매개 감염병의 주요 의심 증상으로는 갑작스러운 고열, 두통, 오한, 발진 등이 있다.특히 뎅기열은 심할 경우 출혈열 등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현재 상용화된 예방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한테 물리지 않는 것’ 이 유일한 예방법이다.따라서 거리 응원이나 장시간 야외 활동, 야간 관광, 풀숲·호수 주변을 방문할 때는 밝은색의 긴팔 윗옷과 긴바지를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또한 식약처 인증을 받은 모기 기피제를 3~4시간 간격으로 반복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의심 증상 시, 행동 요령 준수 진주시는 안전한 여행을 위해 출국 전에 반드시 질병관리청의 ‘해외감염병 NOW’누리집을 방문해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와 예방 수칙을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아울러 해외여행 후 입국할 때 발열과 발진 등의 증상이 있다면, 입국 시 검역관에게 반드시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해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귀국과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청 콜센터’또는 ‘진주시 보건소’로 즉시 문의해 안내를 받아야 한다.특히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반드시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조기 진단과 지역사회 확산을 막을 수 있다.진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없는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 여행 전에 방문 국가의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길 바란다”며 “보건소 역시 상시 감시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감염병 유입을 차단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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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4일 화정복합문화센터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과 안전장비 활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교육생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의령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이면 누구나 방문·이메일·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다만 2024~2025년 해당 교육 수료자는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이를 농협 창구에 제출하면 농업인 안전보험 5%, 농기계 종합보험 3%의 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의령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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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민선9기 의령전성시대 추진단 가동
의령군, 민선9기 의령전성시대 추진단 가동 (의령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령군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정 비전과 공약사업의 체계적인 이행 기반 마련을 위해 ‘민선9기 의령전성시대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군은 인수위원회 없이 민선9기를 시작하게 됨에 따라 민선8기 성과를 바탕으로 군정 비전과 공약사업을 군정 전반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추진단을 구성했다.이를 통해 군정 현안과 공약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민선9기 군정 운영의 실행력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추진단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총괄기획팀, 민생지원팀, 핵심사업팀, 안전사업팀, 군민소통팀 등 5개 팀으로 운영된다.각 팀은 군정 비전과 군정방침 수립, 공약사업 검토, 민생정책 지원, 핵심 전략사업 발굴, 군민 소통 강화 등 분야별 과제를 추진한다.특히 추진단은 주 1회 이상 정기회의를 열어 민선9기 군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공약사업 검토와 핵심 정책 발굴, 주요 현안사업 점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군은 민선8기 주요 성과인 읍·면 특화 도시재생사업, 버스 완전공영제와 민생현장기동대 운영 등 주요 정책 성과를 바탕으로 군민과의 약속을 완성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오태완 군수는 지난 8일 당선 후 첫 간부회의에서 “민선9기는 더 큰 변화를 만들어 가야 할 시기”며 “군민과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실천하고 의령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정책과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모든 부서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다시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달라”며 “민선9기 의령전성시대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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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 앞마당서 놀자 ‘초록 상상마켓’ 27일 개최
복지관 앞마당서 놀자 ‘초록 상상마켓’ 27일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6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복지관 본관 앞마당에서 2026년 1차 상상놀이터초록 더하기 상상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자유롭게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지역 내 다양한 유관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가족 플리마켓, △나만의 키캡 만들기 △볼펜 꾸미기, △컬러링 물병주머니 꾸미기 △쿠키 꾸미기 등 다채로운 체험부스와 △장난감 병원 △ 팝콘 먹거리 부스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아울러 우유팩과 페트병을 모아와 참여하는 ‘자원순환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한편 가족 플리마켓’ 가게 운영자 모집은 6월 8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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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5회 경남고성옥수수축제 준비 회의
2026년 제5회 경남고성옥수수축제 준비 회의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류면은 고성옥수수축제추진위원회가 2026년 제5회 경남고성옥수수 축제 개최를 위해 6월 8일 거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축제 준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제5회 경남고성옥수수축제는 지난 1월 실시한 2026년 고성군 주민참여축제 공모사업에 선정된 축제로 올해 축제 계획의 세부적인 논의를 위해 추진위원회 임원들과 유정옥 거류면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모여 회의를 개최했다.장현철 위원장은 “지난해 옥수수축제가 행정과 기관사회단체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올해도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며 “고성옥수수 쫀.달.고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올해도 기관사회단체의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올해 제5회 축제는 오는 7. 4.~7. 5. 양일간 거류면 당동해안길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다양한 즐길 거리와 먹거리는 물론 수국꽃길 등과 연계해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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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적십자봉사회, 생명을 살리는 환경정화활동 전개
고성군적십자봉사회, 생명을 살리는 환경정화활동 전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회화면은 지난 6월 6일 고성군적십자봉사회가 지역사회 환경 보호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생명을 살리는 환경캠페인’ 으로 회화면 봉동리 엑스포 진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생명 존중과 사회적 책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분리수거 활동 등을 진행하며 도로변과 공원 주변을 정화했다.활동에 참여한 이동자 대한적십자사 고성군봉사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의 삶과 자연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활동이라 생각한다”며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적십자봉사회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다양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모범적인 단체로 활동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과 환경정화활동이 깨끗하고 건강한 고성을 만드는 데 있어 주민 동참을 이끌어내고 함께 가꾸는 문화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적십자봉사회는 대한적십자사 활동을 지역 단위에서 실천하는 봉사 조직으로 취약계층 돌봄·구호와 환경정화 등 인도주의 봉사를 폭넓게 수행하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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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계 사회복지 현장실습 참가자 모집
2026년 하계 사회복지 현장실습 참가자 모집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2026년 6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2주간 사회복지 현장 실습생을 모집하고자 한다.실습 기간은 하계방학인 2026년 8월 3일 ~ 8월 31일까지 총 20일이며 모집 대상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전공과목 최소 18학점 이수 및 사회복지 현장실습 과목 수강 예정자이다.실습비는 1인당 8만원이며 자세한 사회복지 현장실습 관련사항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본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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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대기업 손잡고 PoC 지원 사업 본격화
경기도 의정부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대기업과 유망 중소·벤처기업 간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한 ‘2026 첨단산업 스케일업_ PoC 지원’ 사업의 참여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대기업의 인프라와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기술을 매칭해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지난 5월 14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개 모집에 총 9개사가 신청했으며 적격심사를 통해 카카오모빌리티, 교보생명보험, KB 손해보험 등 국내 주요 대기업의 수요 분야에 부합하는 유망 중소·벤처기업 3개사를 선정, 매칭을 완료했다.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1:1 매칭 대기업 파트너사와 함께 △데이터 기반 지역 모빌리티 기술 △헬스케어 및 플랫폼 매칭 솔루션 △펫보험 손해사정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등 분야별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또한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한 PoC 자금 지원과 함께 대기업 전문가의 멘토링, 향후 투자 유치 및 판로 개척, 민간주도 OI 사업 추천 등 스케일업을 위한 다각적인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6월 중순 밋업데이를 시작으로 선정 기업과 대기업 간 본격적인 기술협상이 진행되며 향후 5개월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선정 기업들이 성공적인 기술실증을 마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물론, 계속해서 우수한 첨단 기업들이 의정부로 집적될 수 있도록 혁신산업 생태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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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1동, 고독사 예방 위한 일촌맺기 안부전화 추진
호원1동, 고독사 예방 위한 일촌맺기 안부전화 추진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 호원1동주민센터는 사회적 고립으로 고독사 위험에 놓인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는 ‘일촌맺기 안부전화’ 사업을 추진한다.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이번 사업은 동 해피브릿지와 함께 추진한다.고독사 고위험 가구와 일촌을 맺고 주기적인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 상태와 생활불편 사항을 확인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위기 징후 발견 시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등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지역공동체 돌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사업에 참여한 한 봉사자는 “짧은 전화 한 통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다려주시고 반가워하실 때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으로 따뜻한 이웃이 돼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호원1동 관계자는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문제”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생활밀착형 돌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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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청사, 광주시에 이웃돕기 백미 300포 기탁
경기도 광주시 시청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불교 조계종 국청사 주지 서호 스님은 지난 8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백미 300포를 광주시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백미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서호 주지스님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과 자비를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마음과 세상을 밝히는 연등처럼 매년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밝혀주신 국청사에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보다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국청사는 지난해 백미 4 1천100포를 기부한 데 이어 올해에도 현재까지 백미 4 500포를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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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평생학습센터, 2026년 1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광주시 장애인평생학습센터, 2026년 1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 장애인평생학습센터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1기 정규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정규 프로그램은 오는 7월 6일부터 9월 11일까지 10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16개 프로그램이 개설된다.모집 대상은 광주시에 등록된 장애인으로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접수 기간은 오는 26일까지이며 광주시 평생학습포털 ‘어흥’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장애인평생학습센터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방문 신청 시에는 장애인복지카드와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해야 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일상이 편해지는 디지털 교실 △쉽게 배우는 생활 속 인공지능 활용 △천천히 배우는 디지털 드로잉 △장애인 및 가족을 위한 정리수납 △커피 바리스타 △해설사와 함께하는 미술관 밖 미술사 △라인댄스 등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은 장애 유형에 따라 신청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장애인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오전 및 늦은 오후 시간대에 프로그램을 집중 배치했다”며 “디지털 문해교육과 가족 지원, 자격증 과정 등 장애인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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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부천공원 물놀이장 7곳 무료 개방… 6월 13일 개장
부천시, 부천공원 물놀이장 7곳 무료 개방… 6월 13일 개장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여름철 시민들에게 가까운 휴식 공간과 어린이 놀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6월 13일부터 8월 16일까지 중앙공원, 도당공원, 수주공원, 원미공원, 소사대공원, 오정대공원, 남부수자원생태공원 등 물놀이장 7곳을 무료로 운영한다.물놀이장은 6월 13일부터 7월 26일까지 시범운영 기간으로 주말에만 개장하며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는 매일 운영한다.다만 우천 시에는 운영을 중단하고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과 청소를 위해 휴장한다.이용 대상은 13세 이하 어린이로 5세 이하 유아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이용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이용객은 위생과 안전을 위해 수영복 또는 래쉬 가드, 아쿠아 슈즈 등 물놀이 전용 복장을 착용해야 한다.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물놀이장마다 전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수질관리를 위해 매시간 수질 상태를 점검하고 2시간 간격으로 잔류염소를 측정해 적정 수질을 유지할 예정이다.아울러 매주 전문 검사기관의 정밀 수질검사를 실시해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병수 부천시 공원관리과장은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수질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이들과 가족들이 도심 속에서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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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전통시장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부천시, 전통시장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강남시장, 부천제일시장, 역곡남부시장, 역곡상상시장, 원종중앙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 5곳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고 부천시와 각 시장 상인회가 함께 추진하며 국내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총 57개 점포가 참여하며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한다.환급은 구매 영수증과 본인 확인 수단을 지참해 시장 내 환급 부스를 방문하면 받을 수 있다.구매 금액에 따라 3만 4천 원 이상 6만 7천 원 미만은 1만원, 6만 7천 원 이상은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되며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전미숙 부천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비 촉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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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곤충 체험 교실’ 운영
광주시, 초등학생 대상 ‘찾아가는 곤충 체험 교실’ 운영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농업기술센터는 학교 교과과정과 연계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곤충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곤충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곤충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0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내 초등학생 600여명이 참여한다.교육에는 지역 내 곤충 사육 농가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으며 학생들이 직접 곤충을 사육하고 관찰할 수 있는 체험 도구와 맞춤형 교육 교재도 함께 제공한다.학생들은 체험 활동을 통해 곤충의 생태와 역할을 배우고 생명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갖게 된다.시는 이번 프로그램이 곤충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곤충 체험 농장을 운영하며 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박성기 농가는 “광주시의 지원 덕분에 어린이들에게 곤충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러한 체험 프로그램이 곤충 농가의 소득 증대와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곤충산업은 시장 규모 정체와 인식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광주시농업기술센터의 이번 사업은 미래 세대의 긍정적 인식 형성과 지역 농가 지원을 함께 추진하는 현장 중심 행정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