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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민선 9기 공약 뒷받침할 ‘전북형 특례’발굴 속도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주요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북형 특례’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9일 전주 스타온 비즈센터에서 ‘2026년 특례사업발굴추진단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민선 9기 공약과 연계해 발굴한 16개 핵심 특례 안건의 타당성과 법제화 가능성 등을 집중 검토했다.이번 회의는 공약과 지역 핵심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하고 전북의 산업·지역적 특성에 맞는 특례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문화관광·고령친화 5건 △미래첨단·재정·인프라 6건 △농생명 5건 등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문화관광·고령친화 분야에서는 △글로벌 K-푸드 페스티벌 신설 등 미식관광 활성화 △어르신 일자리 10만 개 시대 달성 등 5개 과제가 논의됐다.지역의 고유한 관광자원과 K-푸드 콘텐츠를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전북형 일자리와 정주기반을 확충한다는 구상이다.미래첨단·재정·인프라 분야에서는 △방위산업 생태계 조성 △소상공인 프랜차이즈 100개 육성 △제3금융중심지 및 글로벌 자산운용 도시 조성 등 6개 과제를 다뤘다.방위산업 등 미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금융과 기업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필요한 특례를 검토했다.농생명 분야에서는 △K-푸드 혁신벨트 조성 △식품바이오 벤처기업 육성 등 5개 과제가 검토됐다.전북의 강점인 농생명산업에 식품·바이오·푸드테크·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고 관련 기업의 성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전문가들은 특례가 실제 지역 현장에서 활용되기 위해서는 단순한 규제 완화를 넘어 전북의 산업·지역 여건과 구체적인 사업모델을 제도에 반영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특히 특례의 필요성과 도입에 따른 기대효과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관계부처 협의 과정에서 제도의 필요성을 뒷받침할 수 있는 논리와 근거를 충분히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도는 이번 회의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안건별 사업계획과 특례 조문을 보완하고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법제화 가능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문성철 전북자치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장은 “이번에 검토된 16개 특례는 민선 9기 전북의 미래를 열어갈 핵심 공약과 직결된 과제들”이라며 “전문가들과 함께 논리를 촘촘히 보강해 도민들이 삶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전북형 특례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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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지역 강점 살린 ‘전북형 푸드테크’ 육성전략 구체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특화자원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연계한 전북형 푸드테크 산업 육성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는 9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전북특별자치도 푸드테크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주요 추진전략을 점검했다.이번 용역은 정부의 푸드테크 육성 정책에 대응하고 전북의 농식품 산업 여건을 반영한 중장기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4월 착수했다.오는 11월까지 산업 비전과 추진전략, 세부 실행과제를 담은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이날 보고회에는 전북자치도와 익산시,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용역수행기관, 자문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국내외 산업·정책 동향과 14개 시·군 여건, 기업 수요조사 결과를 공유하고 전북에 적합한 육성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푸드테크를 특정 기술 분야에 한정하지 않고 농식품과 제조업을 연계해 생산·제조·가공·유통·수출 전반의 혁신으로 확장하는 방향을 검토했다.이를 바탕으로 지역별 자원과 기업, 연구·지원기관을 활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 같은 방향에 맞춰 민선 9기 도정 방향인 지역혁신성장과 창업생태계 조성, 새만금 연계 산업 육성을 종합계획에 반영한다.창업·성장지원과 기업유치, 앵커기업 확보,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행과제도 구체화할 계획이다.산업 기반은 국가식품클러스터를 거점으로 14개 시·군의 특화자원과 새만금의 물류·개발 여건을 연계하는 방향으로 구축한다.연구개발부터 사업화, 기업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신규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의 우선 추진 분야와 기능, 사업 타당성을 검토해 향후 정부 공모에 대응할 사업계획도 마련할 예정이다.도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오는 11월 종합계획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신규 사업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민선식 전북자치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전북은 국가식품클러스터와 풍부한 농식품 자원, 연구·기업지원 기반을 갖추고 있다”며 “지역의 강점을 기업 수요와 연결해 전북만의 경쟁력을 갖춘 실행력 있는 푸드테크 육성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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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MICE 핵심 관계자 초청… MICE 유치 경쟁력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까지 이틀간 전주와 익산 일원에서 ‘한국MICE협회 이사회 및 분과위원회 전북 MICE 팸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국내 MICE 산업 주요 관계자들에게 전북의 MICE 인프라와 지역 특화 관광자원을 알리고 국제회의와 기업회의 등 향후 MICE 행사 유치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한국MICE협회 이사회와 분과위원회 위원 등 45명이 참여한다.참석자들은 전북의 회의시설과 유니크베뉴, 문화·관광 콘텐츠를 직접 둘러보며 MICE 행사 개최 여건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살펴본다.첫날인 9일에는 전주에서 한국MICE협회 분과위원회와 제11대 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북의 MICE산업 육성정책과 행사 개최 시 지원내용 등을 소개한다.이어 전주 유니크베뉴인 로컬플랫폼 모이장과 전주컨벤션센터 건립부지를 방문해 지역의 MICE 인프라와 향후 발전 기반을 살펴본다.참석자들은 전주 한옥마을과 전주가맥체험 등 지역의 문화·관광 콘텐츠도 경험한다.이를 통해 회의와 관광·문화 체험을 결합한 전북만의 차별화된 MICE 프로그램 활용 가능성을 확인할 예정이다.둘째 날인 10일에는 익산 달빛수목원과 세계문화유산센터 등 유니크베뉴를 둘러보고 어스언더파크 등 지역 콘텐츠를 체험한다.전주와 익산의 특색 있는 공간과 관광자원을 MICE 행사와 연계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모색한다.도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한국MICE협회와 회원사 등 업계 관계자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전북의 회의시설과 유니크베뉴, 문화·관광자원을 활용한 국제회의·기업회의 등 MICE 행사 발굴과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박동우 전북자치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는 국내 MICE 산업 관계자들에게 전북의 행사 개최 여건과 다양한 지역 콘텐츠를 직접 보여줄 수 있는 기회”며 “MICE 업계와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전북의 산업·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경쟁력 있는 MICE 행사를 적극 발굴·유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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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 길곡면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물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길곡면부녀회, 추석맞이 취약계층 물품 전달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 새마을지도자 길곡면부녀회는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효꾸러미와 반찬류를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거나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효꾸러미와 반찬류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김경래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송필남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신 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이웃들이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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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비상대비태세 향상 워크숍’ 개최… 유관기관 공조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9일 도청 충무시설에서 ‘2026년 비상대비태세 향상 워크숍’을 열고 변화하는 안보환경과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와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이번 워크숍은 비상대비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 간 역할과 협조체계를 공유하고 실제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정삼 경제부지사 주재로 열린 이날 워크숍에는 전북자치도와 시·군을 비롯해 제35보병사단, 5001방첩부대, 전북경찰청, 국가정보원 전북지부, 도내 중점관리업체 비상계획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워크숍에서는 국내외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외 테러 정세 전망과 대책 △드론테러 공격 방호대책 △통합방위체계 이해와 적용 △핵·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체계 발전방안 등을 공유했다.이어 기관별 협조사항을 논의하며 비상상황 발생 시 각 기관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신속한 상황 공유와 유기적인 공조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사항을 비상대비 업무에 적극 반영하고 군·경·정보기관 및 시·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각종 비상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정삼 전북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는 “비상대비 업무는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각 기관이 서로의 역할을 충분히 이해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실효성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춰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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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신중년 내일이음 50플러스 사업’
고성군, ‘신중년 내일이음 50플러스 사업’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고성군은 중장년층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관내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 및 인건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플러스 사업’의 지원대상 연령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변경은 경상남도 사업 시행지침 변경에 따른 것으로 기존 50세 이상 64세 이하였던 참여근로자 연령 기준을 40세 이상 64세 이하로 확대했다.이에 따라 2026년 1월 1일 이후 40세 이상 64세 이하의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기업도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지원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고성군 내 본사 또는 사업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중견기업으로 신규채용 근로자에게 2026년 최저임금 이상을 지급하고 주 35시간 이상 근무 및 1년 이상의 근로계약을 체결해야 한다.지원금은 신규채용 근로자 1인당 월 50만원씩 5개월간 총 250만원이며 지원 규모는 총 5명 내외다.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에 따라 △5인 이상 10인 미만 기업은 1명 △10인 이상 기업은 최대 2명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신청은 신규 근로자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고 임금 지급을 완료한 이후 가능하다.참여근로자는 사업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상남도에 있어야 하며 2025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해당 사업장에 취업한 경력이 없어야 한다.신청 기간은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고성군청 경제기업과 일자리정책담당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이메일 접수 시에는 유선으로 접수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성군 관계자는 “지원 연령이 40세 이상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보다 많은 중장년 구직자와 기업이 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와 관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의 ‘2026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 모집 변경공고’를 확인하거나 경제기업과 일자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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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이장협의회, 공룡엑스포 및 추석명절 대비 환경정비 실시
상리면이장협의회, 공룡엑스포 및 추석명절 대비 환경정비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리면이장협의회는 9월 8일 오전 9시 30분, 이장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경남고성공룡엑스포와 추석 명절을 대비한 생활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경남고성공룡엑스포와 추석 명절을 맞아 고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생활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상리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장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지역 곳곳의 환경을 살피고 정비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앞장섰다.최남림 상리면이장협의회장은 “공룡엑스포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고성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이장님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봉사하겠다”고 말했다.장혜정 상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환경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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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체육 꿈나무들, 전국 넘어 국제무대까지 우뚝
‘고성군 체육 꿈나무들, 전국 넘어 국제무대까지 우뚝’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지역 체육 꿈나무들이 전국과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성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고성축구스포츠클럽 U15는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저장성 축구운동관리센터 커차오 훈련장에서 열린 ‘2026년 국제 청소년 축구 초청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중국 저장성 체육국이 주최하고 저장성 축구운동관리센터가 주관했으며 △스페인 비야레알 엘리트팀 △저장성 축구운동관리센터 △항저우시 축구운동관리센터 △대한민국 고성축구스포츠클럽 U15 총 4개 팀이 참가했다.고성축구스포츠클럽은 앞서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서 공동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국제무대에서도 준우승을 거두며 전국을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씨름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철성고등학교 2학년 강태성 선수는 지난 9월 1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제2회 삼척이사부배 전국장사씨름대회’고등부 80kg 청장급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이번 성과는 축구와 씨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성군 체육 꿈나무들이 전국과 국제무대에 도전하며 고성 체육의 저력을 보여준 결과다.고성군 관계자는“전국과 국제무대에서 고성군의 이름을 빛낸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 꿈나무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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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전문자격증 과정 개강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전문자격증 과정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전문역량 강화와 어르신 돌봄 분야의 지역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전문자격증 과정’을 지난 9월 3일과 4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실버헬스케어지도사 과정 15명, 병원동행매니저 과정 15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했다.실버헬스케어지도사 과정은 9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노화와 근골격계 이해 △복합운동 및 근막마사지 △현장실습 등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신체활동 지원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진행한다.병원동행매니저 과정은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노인의 특성과 소통법 △병원동행 실무 △응급처치 요령 등 병원동행 업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직장인 등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에 운영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평소 어르신 건강관리와 돌봄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어 기대된다”며 “교육을 잘 이수해 배운 내용을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전문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전문역량 강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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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거리예술 한마당 ‘고성예술놀이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거리예술 한마당 ‘고성예술놀이터’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4회 고성예술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성예술놀이터’는 지역의 전통예술과 다양한 현대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거리예술 축제로 지역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고성읍내아트페스티벌’에서 ‘고성예술놀이터’로 축제 이름을 새롭게 바꾸고 군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거리예술 축제로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다.이번 ‘고성예술놀이터’는 전통예술을 비롯해 음악, 마술, 퍼포먼스, 창작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9월 11일 오후 6시에는 책둠벙도서관 앞 힐링공원에서 공연이 펼쳐진다.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의 ‘영덕월월이청청’, 연희집단 The광대의 ‘각설이놀음’, 까만치즈의 ‘지구별을 떠난 고양이 로바’,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의 ‘STAGE ON 처랏-’, 구본진의 ‘사운드퍼포먼스_잡사운드’의 공연이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둘째 날인 9월 12일 오후 2시에는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야외마당에서 공연이 이어진다.연희누리뭉치樂의 ‘팥죽할멈과 비비’를 시작으로 구본진의 ‘마술에 빠지다’, 아트컴퍼니 모디의 ‘앙금 : 금빛의 서사’, 우리음악연구회 일하의 ‘깊은여백, 찬란한 채움’, 컨템포러리 우수의 ‘연희를 만나다’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하학열 군수는 “고성예술놀이터라는 이름 그래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보고 듣고 즐기며 예술로 하나되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예술인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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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추석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만원 기탁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추석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회원 일동은 9월 8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측은 “경제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은 물론,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류면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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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자란도 찾는 방문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앞장’
하일면, 자란도 찾는 방문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앞장’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하일면은 공룡엑스포 및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란도 입구 및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9월 9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자란마을 이장,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면사무소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자란도 입구와 선착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자란도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오가는 지역인 만큼, 참여자들은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란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비하며 깨끗한 관광지 조성에 힘썼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과 엑스포 기간동안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참여 분위기도 확산시킬 계획이다.정현학 면장은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하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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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한가위 앞두고 환경정비·사랑의 쌀 나눔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한가위 앞두고 환경정비·사랑의 쌀 나눔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환경정비와 ‘사랑의 쌀 나눔’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고성읍 주요 도로변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쾌적한 고성읍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환경정비를 마친 후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고성읍 41개 마을에서 마을당 2포씩 기부한 쌀을 모았으며 이날 총 900㎏ 의 쌀이 모였다.모인 쌀 가운데 일부는 한부모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나머지는 사회복지시설과 다문화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눌 예정이다.전병호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황춘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분들의 정성과 관심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명절을 맞아 고성읍을 찾는 가족과 친지, 출향인 모두 넉넉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환경정비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돌보고 배려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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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환경교육센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체험형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계룡시 환경교육센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체험형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계룡시 환경교육센터는 2026년 기후위기 재난대응 교육 강화사업계획에 따라 시민의 기후위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계룡시민 성인을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패스트패션과 옷장 속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기후환경교육원 프로그램 참여’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계룡시 환경교육센터는 전문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들이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전·후 안내와 결과 공유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그램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입는 옷이 생산·소비·폐기되는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패스트패션의 생산·소비 구조와 환경 영향을 비롯해 국내 헌 옷의 마지막 여정, 옷장 속 소비 습관과 환경문제의 연결 등을 알아본다.이어 헌 옷과 자투리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생활 속 환경 실천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는다.프로그램은 약 80분간 진행 예정이며 참여자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참여자들은 단체로 이동할 예정이며 세부 일정 및 장소 등은 신청자에게 별도로 안내한다.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충남 도민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 공간으로 전시·체험 공간과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계룡시민 중 성인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접수기한은 9월 16일까지이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 홈페이지 게시판, 계룡시밴드 등 모집 홍보물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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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고성군,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9월 8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및 재발 방지 대책,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추진 상황,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특수건강진단 관련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주요 안건인 특수건강진단은 소음·분진·유해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특수건강진단 대상 사업장 및 유해인자 선정과 관내 특수건강진단 지정 검진 기관이 없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검진 진행 방법에 대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특히 검진 결과 유소견 근로자에 대해서는 산업보건의 상담 및 사후관리 등을 진행해 적절한 건강보호 예방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 허동식 부군수는 “근로자의 건강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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