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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직접 담근 열무김치 100박스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포장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60세대, 경로당 8개소,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임화성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미례 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연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치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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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동, 자매결연지 신안군 지도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용해동, 자매결연지 신안군 지도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1명은 지난 10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지도읍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참여자들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양파 수확을 지원하며 농촌에 힘을 보탰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목포와 신안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상희 용해동장은 “작은 손길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는 2023년 2월 지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역축제 교류, 농촌 일손돕기, 문화행사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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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교향악단, 해관 1897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목포시립교향악단, 해관 1897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해관 1897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원도심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꾸며진다.‘20세기 폭스 메들리’를 시작으로 △알라딘 △시네마 천국 △라라랜드 △가브리엘의 오보에 △러브 어페어 등 다양한 영화 속 명곡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인 영화음악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원도심의 역사적 공간인 해관 1897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영화음악의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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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대응
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대응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0시부터 8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에 따르면, 이번 기간 중 바닷물 수위는 최고 5.16m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침수방지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 저지대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특히 해안 저지대의 경우 차량 주·정차로 인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저지대 내 차량 주차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목포시 관계자는 “조위 상승 시 해안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기상 및 조위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침수 취약지역 출입과 차량 주차를 자제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목포시는 조석표상 바닷물 수위가 4.90m 이상일 경우를 ‘해수 위험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침수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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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오산이음라운지’, 개관 기념 원데이 클래스 성황리 운영
오산시 ‘오산이음라운지’, 개관 기념 원데이 클래스 성황리 운영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 가 지난 6월 2일 본격 개관 이후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오산시 부산중앙로 49에 위치한 오산이음라운지는 연면적 959.92㎡ 규모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시민들이 휴식, 배움, 연습을 한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조성된 열린 문화 시설이다.특히 무료로 이용 가능한 개방 공간은 시민들의 휴식과 소통을 위한 장소로 활용되며 연습실과 강의실 등은 ‘경기공유서비스’를 통해 대관을 운영 함으로써 생활문화 동호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센터는 개관을 기념해 다채로운 원데이 클래스를 기획·운영 중이다.오늘 운영된 첫 프로그램인‘액티브 댄스 클래스’는 총 2회차에 걸쳐 시민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수강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이외에도 6월 중 △민화 그리기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꽃바구니 만들기 △와인 클래스 등 문화적 감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좌가 이어질 예정이다.해당 강좌들은 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 강좌가 마감되며 시민들의 높은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오산이음라운지는 오는 7월까지 원데이 클래스를 지속 운영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의 요구와 참여도를 반영해 오는 9월부터는 더욱 체계적인 ‘정기 강좌’체제로 본격 전환할 계획이다.오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오산이음라운지가 일상 속 문화 공간으로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며 “9월부터 시작될 정기 강좌를 비롯해 전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발굴·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프로그램 이용 및 대관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문화예술과또는 오산이음라운지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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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자 우편 안내
오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자 우편 안내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마감일을 앞두고 미신청 시민을 대상으로 신청 안내 우편을 발송하며 마지막 신청 독려에 나섰다.12일 오산시에 따르면 시는 현재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6%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않은 시민 8천560명을 대상으로 신청안내문 6천302건 발송을 완료했다.동일 세대는 1건으로 통합 발송해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이번 안내문에는 신청기한과 신청방법, 사용기한, 사용처 등 지원금 신청에 필요한 주요 내용을 담았다.신청 대상 시민들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신청 절차와 유의사항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우편물 발송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과 각 동 지급처에서 현장 민원업무를 지원하던 보조인력 16명이 함께 참여해 신속한 발송을 지원했다.시는 우편 발송과 함께 대상자별 맞춤형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미신청 외국인을 대상으로 가족센터와 행복한이주민센터 등 외국인 주민 이용이 많은 기관에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으며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시민에게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또 우편 발송 이후에도 미신청자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력해 통장 방문 안내 등 현장 중심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한편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받은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윤영미 부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신청 대상 시민들이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신청 마감일까지 꼼꼼하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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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중앙동, ‘함께on·노크on 오산’ 추진…고독사 예방 복지안전망 강화
오산시 중앙동, ‘함께on·노크on 오산’ 추진…고독사 예방 복지안전망 강화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사회적 고립 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 구축 사업인 ‘함께on·노크on 오산’을 본격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관계망 약화로 심화되고 있는 고독사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립 위험 가구를 발굴하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맞춤형 지원을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중앙동은 관내 독거 어르신을 중심으로 고독사 및 고립 위험이 높은 40가구를 우선 선정했다.대상 가구에는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며 생활 실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정서적 지원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이어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현장 활동에는 백경희 중앙동장을 비롯해 지역 사정에 밝은 중앙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힘을 보탰다.백경희 중앙동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예방과 고립 가구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소외되는 이웃 없는 중앙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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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건강한걸음’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오산시보건소 건강한걸음 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건강한걸음’ICT 융합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건강취약계층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측정과 맞춤형 건강교육을 제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지난 10일 첫 회차를 시작으로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첫 회차에서는 치매예방교육이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 12일에는 원예강좌, 17일에는 생명존중교육, 19일에는 공예강좌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모든 참여자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개인별 건강상태에 맞는 건강관리 교육도 함께 제공한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 사회적 교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ICT 기반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시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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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성년자 대상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확대
오산시, 미성년자 대상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확대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6월 12일부터 18세 미만 미성년자도 온라인을 통해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외교부는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기존 성인에게만 제공하던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18세 미만 미성년자까지 확대했다.그동안 가족이 함께 여권을 재발급받을 경우 부모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했지만, 미성년 자녀는 법정대리인이 직접 방문해야 했다.그러나 이번 서비스 확대에 따라 18세 미만 미성년자도 법정대리인이 온라인으로 대리 신청할 수 있게 됐다.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는 2020년 7월부터 정부24를 통해 18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운영돼 왔다.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자격 확인 문제로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이달 12일부터는 정부24를 통해 법정대리인이 자녀의 여권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다만 친권·후견 지정 등 여권 담당자의 별도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기존과 같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오산시 관계자는 “미성년자를 위한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시민들이 직접 방문하는 데 드는 시간과 노력을 크게 줄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여권 발급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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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부녀회와 함께 취약계층 여름 밑반찬 나눔
오산시 신장2동,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부녀회와 함께 취약계층 여름 밑반찬 나눔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새마을지도자 신장2동부녀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오이지와 무절임 50개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밑반찬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전달된 오이지와 무절임은 새마을지도자신장2동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담근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와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새마을지도자 신장2동부녀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밑반찬 나눔 역시 회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했다.부녀회 관계자는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해 꾸준히 온정을 나누고 있는 새마을지도자신장2동 부녀회와 강선점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밑반찬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이 없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장2동은 이날 전달받은 밑반찬을 관내 홀몸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고 여름철 안부 확인과 생활 실태 점검을 병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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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1동, ‘건강리더와 함께 활력 한스푼’ 프로그램 운영
오산시 신장1동, ‘건강리더와 함께 활력 한스푼’ 프로그램 운영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꿈에그린 센트럴파크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한 ‘건강리더와 함께 활력 한스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건강리더와 함께 활력 한스푼’은 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양성된 건강리더들이 경로당을 순회하며 근력운동 활동을 함께 수행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특히 건강리더들의 경험이 축적되면서 기존 근력운동 위주의 구성에서 인지기능 활성화를 위한 참여형 활동을 더하는 등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이날 꿈에그린 센트럴파크 경로당에서는 90대 후반의 고령자들도 참여해 건강한 노후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끝까지 동작을 완수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이명숙 동장은 “건강리더들의 재능기부와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로당 방문을 통해 복지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경로당을 순회하며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연계해 주민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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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신장2동, 취약계층 위한 ‘언박싱 행복꾸러미’ 전달
오산시 신장2동, 취약계층 위한 ‘언박싱 행복꾸러미’ 전달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언박싱 행복꾸러미’ 전달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언박싱 행복꾸러미’ 사업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신장2동의 민관 협력 맞춤형 복지사업이다.이날 행사에는 전순선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명이 참여해 직접 꾸러미를 포장하고 관내 취약계층 12가구를 방문해 전달했다.위원들은 물품 지원과 함께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돌봄 활동에도 힘을 보탰다.특히 단순한 후원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실천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이은영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적극 참여해 주신 전순선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신장2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장2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복지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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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보건소, 운암중서 건강생활실천·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오산시보건소 운암중서 건강생활실천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지난 11일 운암중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등교시간을 활용해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건강 정보를 제공하며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오산시보건소는 6월 한 달간 관내 초·중학교 6개교 학생 및 교직원 35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및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캠페인에서는 금연, 영양, 신체활동, 구강건강 등 건강증진 분야와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이날 운암중학교에서는 건강 홍보 피켓을 활용해 건강생활 실천 수칙을 안내하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했다.또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의 중요성을 알리며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만큼 학교와 연계한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산시보건소는 관내 학교와 협력해 건강생활실천 사업과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지속 추진하며 학생들의 건강증진과 건강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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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오무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오무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가 주상면 오무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꽃 심기 및 공동식사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주민들은 마을 유휴공간에 꽃을 심으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식사를 통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돌봄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돌보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거창군 관계자는 “마을돌봄은 행정의 지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꽃 심기와 공동식사 같은 주민 주도 활동을 통해 고립과 단절을 예방하고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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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건강돌봄 프로그램 성료
통영시,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건강돌봄 프로그램 성료 (통영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통영시는 지난 2월부터 총 17회에 걸쳐 운영한 통제영 마을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지난 10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통제영지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주민 간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운영됐다.이번 2기 과정에는 통제영지구 주민 20명이 참여해 실버체조, 웰다잉 특강, 치유미술, 아로마테라피, 웃음교실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특히 실버체조와 웃음교실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여 근력과 유연성 향상에 도움을 주고 치유미술과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은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완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또한 웰다잉 교육을 통해 삶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함께 성찰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 “매주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면서 건강도 챙기고 이웃들과 교류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정서적 안정, 주민 간 소통 활성화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제영지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