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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 대표 발의, ‘용인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에 관한 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반딧불이 서식지 보호에 관한 조례안’ 이 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안은 반딧불이 서식지의 보호와 복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용인시의 생물다양성을 높이고 건강한 생태계를 통해 얻는 생태관광 등 다양한 혜택을 지금 세대는 물론 다음 세대까지 이어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조례는 다수의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번식하거나 탐사 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곳을 반딧불이 서식지로 정의하고 하천구역이나 국·공유지에 있거나 토지 소유자가 동의한 곳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했다.서식지의 이용·개발과 보호·복원이 조화를 이루도록 하고 시장과 시민이 함께 노력해 서식지를 지켜 나간다는 원칙도 담았다.앞으로 시는 서식지 조사·연구, 교육·홍보, 지킴이 활동, 생태계 교란종 퇴치, 환경오염 예방과 개선은 물론 시민 체험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서식지를 관리할 수 있게 됐다.이러한 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법인·단체에는 예산 범위에서 비용 일부를 지원할 근거도 함께 마련했다.서식지 소유자와는 ‘생태계서비스 지불제 계약’을 체결해 정당한 보상을 하고 보전에 협력을 구할 수 있으며 민간단체와 공공기관, 전문가, 주민단체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보호·복원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서식지 보호와 복원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는 ‘용인시 포상 조례’에 따라 포상해 주민 참여를 끌어낼 계획이다.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생태계서비스지불제계약’은 생태적으로 가치 있는 땅을 가진 소유자·점유자·관리인과 지자체가 협약을 맺어, 그 땅의 생태적 기능을 유지·증진하는 대가로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는 제도를 말함.신현녀 의원은 “반딧불이는 깨끗한 생태환경을 보여주는 지표종으로 이번 조례 제정이 후손에게 건강한 자연을 물려주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서식지 보호와 복원 활동이 지역 생태관광 자원으로도 이어져 시민들이 그 혜택을 체감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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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록 영주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취임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경영 경험 바탕으로
박정록 영주문화관광재단 신임 대표이사 공식 취임 서울특별시관광협회 경영 경험 바탕으로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주문화관광재단은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가 7일 공식 취임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박정록 대표이사는 이날 열린 재단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출됐으며 황병직 이사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영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시민 문화복지 증진, 관광 활성화, 지역 축제 추진과 함께 선비세상· 선비촌· 선비문화수련원 등 주요 문화관광시설을 운영하고 있다.재단의 사업과 조직 규모가 확대된다.에 따라 문화예술과 관광정책을 현장 사업으로 연결하고 지역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이끌 대표이사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박 대표이사는 서울특별시관광협회에서 11년간 3 연임의 상근부회장과, 회장권한대행 등을 역임하며 조직 경영과 인사관리, 대외사업, 관광정책 협력 업무를 총괄했다.특히 정부와 국회, 서울시, 서울시의회 및 관광업계 간의 협력체계 구축과 거버넌스의 지평을 넓히는 한편 관광산업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전문가 역할을 수행해 왔다.박 대표이사는 취임 소감을 통해“영주만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문화관광 정책과 콘텐츠를 발굴해 현장과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는 재단을 만들겠다”며“관광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의 새로운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영주문화관광재단과 영주시, 지역 관광업계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정책 수립부터 실행· 평가까지 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는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문화· 예술· 음식· 숙박· 교통 등 다양한 분야가 결합하는 관광산업의 특성을 살려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재단은 공급자 중심의 사업 운영에서 벗어나 시민과 관광객, 지역 문화예술인 및 관광업계의 다양한 수요를 적극 반영하고 영주시의 문화관광 정책을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사업으로 구체화해 재단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박정록 신임 대표이사는 신문과 잡지사 기자, 도서출판 북웨이브 대표 등의 문화산업 종사 경력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기획홍보국장 등을 거쳐 서울특별시관광협회 사무처장과 상근부회장, 회장권한대행을 역임했다.아울러 서울관광재단 설립추진위원회 위원과 창립 발기인, 서울특별시 서울관광발전위원회 및 서울관광전략회의 위원, UNWTO 세계도시관광총회 기획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 비전 2030시민위원회 글로벌도시경쟁력분과 위원, 21 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공동집행위원장 등으로 관광산업 전문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22 대 국회 국회관광산업포럼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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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장 선임의결 ‘효력정지’ 구하는 즉시항고 제기
경기도 안양시 시청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1명은 9월 7일 지난 7월 21일 이루어진 제10대 안양시의회 의장 선임의결의 효력을 본안 판결이 확정될 때까지 정지해 달라는 즉시항고장을 수원지방법원에 제출했다.이번 즉시항고는 국민의힘 측 항고에 대응하는 차원이 아니라, 앞서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은 부분 즉 정지의 형태와 기간에 대해 독자적으로 다시 판단을 구하는 것이다.의원들은 법원이 8월 28일 내린 집행정지 결정의 취지는 그대로 존중하면서 그 보호의 범위를 온전히 넓혀 줄 것을 요청했다.법원은 이미 8월 28일 이번 의장 선임의결로 인해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예방할 긴급한 필요가 있고 집행정지로 공공복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고 볼 자료도 없다고 판단해 선임의결의 집행을 정지한 바 있다.이에 따라 현재 안양시의회는 부의장 윤해동 의원이 의장 직무를 대리하며 의정 운영을 정상적으로 이어가고 있다.의원들은 이번 항고에서 두 가지 보강을 요청했다.첫째, 지방의회 의장직은 선포와 동시에 지위와 권한이 발생하는 처분이므로 집행만 정지하는 형태로는 권리 보전의 목적을 온전히 달성할 수 없어 효력정지로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이다.둘째, 정지 기간을 1심 판결선고 후 30일로 제한하면 항소심이 진행되는 동안 집행이 다시 재개되어 승소하더라도 회복하기 어려운 결과가 남는 만큼 본안 판결확정일까지로 연장해야 한다는 것이다.이 사건의 발단은 지난 7월 결선투표의 단 한 장의 투표지였다.결선투표지 20장 가운데 이견이 없는 19장은 윤경숙 9표, 음경택 9표, 무효 1표로 분류됐고 나머지 한 장을 유효로 볼 경우 윤경숙 의원이 10표로 다수를 얻어 의장이 되는 상황이었다.그러나이 투표지의 첫 글자가 ‘윤’인지 ‘운’인지를 두고 감표위원 4인의 의견이 2 대 2로 갈렸고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의장 직무대행이 이를 단독으로 무효 처리하면서 9표 동수가 되어 연장자 우선 규정에 따라 의장이 뒤바뀌었다.한편 안양시의회는 이보다 앞선 9월 4일 법원이 인정한 집행정지 결정 자체를 취소해 달라는 즉시항고를 제기했다.이는 법원이 이미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와 긴급한 필요를 인정하고 공공복리 침해 우려도 없다고 판단한 사안을 시민의 세금과 시의 공적 예산을 들여 되돌리려는 시도다.특히 음경택 의장은 지난 8월 3일 입장문에서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항고는 본인의 공언과도 배치된다.반면 이번에 즉시항고를 제기한 민주당 의원 11명은 소송비용 전액을 개인 사비로 각출해 부담했으며 시 예산은 한 푼도 투입되지 않았다.같은 날 안양시의회는 소송에서 시의회를 대표할 특별대리인을 선임해 달라는 신청도 함께 냈다.집행정지로 음경택 의장의 직무가 정지됐고 그 직무를 대리하는 윤해동 부의장은이 소송의 당사자이기도 해, 의정활동과는 별개로이 소송에서 시의회를 대표할 사람만 공석이 된 데 따른 것이다.이에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9월 8일 특별대리인이 필요하다는 데는 동의하되 그 후보는 어느 정당이나 특정 의원, 감표위원, 기존 대리인과도 무관해야 한다며 법원이 행정소송과 지방자치법에 경험이 있는 중립적 변호사를 직접 선정해 달라는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했다.더불어민주당 채진기 대표의원은 “시민이 뽑은 의원 다수의 뜻은 애초에 분명했고 사전에 정해진 절차조차 밟지 않은 단독 판정 하나로 그 결과가 뒤집혔다”며 “법원이 우리 주장의 정당성을 인정한 만큼, 그 보호가 흔들림 없이 본안 확정까지 이어지도록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채 대표의원은 “특별대리인 역시 어느 정당이나 특정 의원이 아니라 법원이 직접 고른 중립적 변호사가 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로써 양측의 항고가 모두 접수되어 사건은 항고심에서 함께 심리될 전망이며 의장 선임의결의 효력을 다투는 본안 사건도 병행해 진행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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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년 은빛아카데미 포천동 통합 수료식 개최
포천시, 2026년 은빛아카데미 포천동 통합 수료식 개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8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은빛아카데미 포천동 통합 수료식을 열고 5개 경로당 어르신 80여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포천시의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은빛아카데미’는 강사진이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건강체조·원예 등 맞춤형 평생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은빛아카데미는 포천동 내 5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 1회, 12주간 진행됐다.이날 수료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이 참석해 수료생들을 축하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함께 소통하는 과정 자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이어진다”며 “포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내 삶이 행복한 인문도시 포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경로당에서 친구들과 함께 배우고 웃을 수 있어 즐거웠다”며 “12주 동안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포천시는 은빛아카데미를 통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히고 경로당을 건강한 여가와 배움이 함께하는 평생학습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한편 2026년 은빛아카데미는 12월까지 읍면동별 통합 수료식을 순차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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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새마을회, ‘찾아가는 행복밥상’ 세 번째 밑반찬 나눔 실시
포천시새마을회, ‘찾아가는 행복밥상’ 세 번째 밑반찬 나눔 실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새마을회는 지난 8일 포천시새마을회관 새마을주방에서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 ‘찾아가는 행복밥상’의 세 번째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들이 참여해 정성껏 밑반찬을 만들고 포장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뜻을 모았다.마련한 밑반찬은 각 읍면동에서 1인 가구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회원들이 직접 손으로 만든 이번 나눔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지역공동체 정신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함께해 주신 읍면동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부녀회장님들과 함께 정성을 다해 밑반찬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밀가루, 부침가루, 설탕, 식용유 등 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을 별도로 구입해 이번에 마련한 밑반찬과 함께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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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1회 포천시 상권활력축제’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포천시, ‘제1회 포천시 상권활력축제’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8일 시정회의실에서 ‘제1회 포천시 상권활력축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2일 열리는 축제의 세부 운영계획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포천시의회 의원, 태봉번영회·포천솔리단길 상인회 대표, 관계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축제 추진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축제는 10월 2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소흘읍 태봉마을 골목형상점가 일원에서 열린다.‘막걸리 맛보러, 골목 살리러’를 주제로 지역특산품인 막걸리를 매개로 골목상권과 연계한 야외 테이블 구역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특설무대에서는 태봉마을 노래방과 축하공연이 열리고 개그맨 손헌수가 사회를 맡은 문화공연으로 볼거리를 더한다.축제 당일인 10월 2일에는 태봉마을 골목형상점가와 포천솔리단길 골목형상점가 내 포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포천사랑상품권 결제 시 20%의 추가 적립금을 환급한다.아울러 다음 날 열리는 포천청년축제와 연계해 구매금액 일부를 지류형 상품권으로 환급함으로써 상권 내 소비 분위기를 이어갈 계획이다.시는 축제 기간 별도 주차공간이 없는 점을 고려해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축제는 상권 자체를 행사장으로 삼는 첫 행사인 만큼, 오늘 나온 의견들을 바탕으로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며 “이번 축제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도록 앞으로도 상권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회 포천시 상권활력축제’는 태봉번영회와 포천솔리단길 상인회 등 지역 상인단체와 함께 준비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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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 포천시민대상 수상자 8인 선정
포천시, 2026 포천시민대상 수상자 8인 선정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8일 시정회의실에서 2026 포천시민대상 공적심사위원회를 열고 올해 포천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포천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온 시민에게 수여하는 포천시 최고 영예의 상이다.이날 공적심사위원회 위원들은 제출된 공적조서를 면밀히 검토해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했다.최종 심사 결과 △문화예술부문-한국연극협회 포천시지부장 임태순 △체육부문-포천시체육회 자문위원 김상회 △교육학술부문-포천평생교육사협회 회장 조순형 △지역개발부문-포천문화관광재단 이사 연제완 △농업부문-포천농업협동조합장 김광열 △사회봉사부문-동양홈인테리어 대표 조용갑, 소흘읍여성자율방범대장 김미경 △산업경제부문-포천시식품사업협동조합 이사장 윤진수 등 총 7개 부문 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백영현 포천시장은 “포천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실 행보를 기대한다”고 전했다.‘2026 포천시민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1일 포천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에서 영예로운 수상을 하게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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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군내면 독거노인에 추석맞이 홍삼세트 전달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 군내면 독거노인에 추석맞이 홍삼세트 전달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지난 8일 군내면 취약계층을 위해 정관장 홍삼 24세트를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홍삼세트는 생활이 어려운 1인 가구 어르신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군내면행정복지센터는 후원물품을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는 이번 군내면 후원물품 전달을 비롯해 지속적으로 물품 기부와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정태헌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홍숙경 군내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직장새마을운동 포천시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물품이 홀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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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연납 신청… 10~12월분 5% 공제
포천시,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연납 신청… 10~12월분 5% 공제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자동차세 연납을 신청하면 10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의 5%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나누어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는 제도로 세금 부담을 덜고 납부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9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납부기한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다.연납을 신청하고자 하는 자동차 소유자는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포천시청 세정과로 전화하면 된다.한편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매년 1월·3월·6월·9월에 가능하며 연납 후 자동차를 양도하거나 말소하는 경우에는 남은 기간분의 자동차세를 계산해 환급받을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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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민의 날 전야제 ‘파라이드 클래식 콘서트’, 9월 16일 선예매 시작
포천시민의 날 전야제 ‘파라이드 클래식 콘서트’, 9월 16일 선예매 시작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제24회 포천시민의 날 전야제로 마련한 ‘프라이드 클래식 콘서트’의 포천시민 대상 선예매를 오는 9월 16일 시작한다.공연은 10월 10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다.포천문화관광재단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을 제공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반월시즌’ 공연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콘서트는 그 일환으로 마련됐다.‘프라이드 클래식 콘서트’는 소프라노·테너·바리톤의 성악 무대부터 색소폰·트럼펫과 오케스트라가 어우러지는 기악 무대까지, 성악과 기악을 아우르는 클래식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순영과 이상은, 테너 김현호와 김현수, 바리톤 정태준을 비롯해 색소폰 연주자 조세형과 트럼펫 연주자 알렉스 볼코프가 무대에 오른다.여기에 민간 교향악단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한국방송공사 관현악단 지휘자 박상현이 함께해 한층 풍성하고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포천문화관광재단 이중효 대표이사는 “제24회 포천시민의 날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공연이 다양한 세대의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으로 함께 소통하고 포천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화합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프라이드 클래식 콘서트’의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7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포천시민 대상 선예매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 매표소에서 현장 판매한다.포천시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선착순으로 1인 최대 8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선예매를 위해 준비된 좌석이 모두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한편 일반 티켓 예매는 9월 17일 오후 2시부터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포천시민 선예매 후 잔여석에 한해 이뤄진다.자세한 공연정보는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그 밖의 공연과 예매 관련 사항은 포천문화관광재단 아트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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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드림스타트, ‘재난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포천시 드림스타트, ‘재난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드림스타트 사례 관리 중인 초등학교 2~4학년 아동을 대상으로 재난 상황에 대한 안전의식과 위기대처능력을 향상하고 다양한 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재난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재난 상황에서의 대응방법을 익히는 한편 현장학습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함께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아동들은 지진, 태풍, 선박, 화재대피, 지하철, 완강기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직접 체험하며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을 익혔다.이어 서울스카이 전망대에서 서울 도심의 주요 시설과 전경을 관람하고 수족관에서 다양한 해양생물을 살펴보며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한 참여 아동은 “안전체험을 직접 해보면서 위험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 서울스카이와 아쿠아리움을 구경해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포천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방법을 익히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천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분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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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김치 지원사업’ 추진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김치 지원사업’ 추진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가을김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2026년 희망곳간 읍면동 맞춤형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김치를 전달하고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이 과정에서 일상생활의 어려움과 복지욕구를 세심하게 파악하며 지역사회 돌봄의 역할도 함께 수행했다.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유정희 포천동장은 “이번 가을김치 지원은 위원들이 직접 이웃을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마음을 나눴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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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쌀 지원
경기도 포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포천시새마을회는 지난 8일 포천시새마을회관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송편 쌀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을 비롯한 14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들이 참석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만들기 위한 나눔의 뜻을 모았다.포천시새마을회는 이날 송편용 쌀 총 160포를 마련해 14개 읍면동 새마을회에 140포, 직장새마을운동포천시협의회에 10포, 새마을문고 포천시지부에 10포를 각각 지원했다.14개 읍면동 새마을회는 지원받은 쌀로 송편을 만들어 1인 가구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지역 내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송편용 쌀을 마련했다”며 “각 읍면동에서 정성껏 빚은 송편과 함께 새마을가족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포천시새마을회는 매년 명절을 비롯해 밑반찬 나눔, 김치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실천사업을 전개하며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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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주), 포천시민축구단에 축구발전 기탁금 1억원 전달
엘앤피코스메틱(주), 포천시민축구단에 축구발전 기탁금 1억원 전달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지난 8일 엘앤피코스메틱의 브랜드 메디힐이 포천시민축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 전달은 포천시민축구단의 안정적인 운영과 경기력 향상을 지원하고 축구 저변을 확대하는 등 포천시 축구 발전과 체육문화 활성화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포천시민축구단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축구의 미래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메디힐 관계자는 “포천시민축구단이 지역을 대표하는 구단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이번 기탁을 결정했다”며 “이번 기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 발전에 힘을 보탤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천시민축구단의 성장을 위해 소중한 기탁금을 전달해 주신 엘앤피코스메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이 포천시민축구단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고 포천 축구가 더욱 힘차게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스포츠 문화를 통해 포천시민축구단이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주는 지역 대표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포천시민축구단은 이번 기탁금을 축구단 운영과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스포츠로 지역사회 화합을 이루고 건강한 체육문화를 조성하는 데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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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포천교육지원청·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조성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 포천교육지원청·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조성 업무협약’ 체결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는 8일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고 교육격차를 줄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를 함께 마련하고 포천형 한국교육방송공사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한다.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와 교육격차 해소,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도 공동으로 추진한다.포천시는 한국교육방송공사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자기주도학습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그동안 포천교육지원청과 꾸준히 업무회의를 열고 설문조사와 권역별 정책간담회, 포천교육혁신협의체 등을 통해 교육 수요를 파악해 왔다.포천시는 모인 의견을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검토하고 있다.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교육방송공사의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을 지역에 더욱 확산시키고 포천의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지역과 교육기관, 공영방송의 약속”이라며 “교육을 위해 찾아오는 교육혁신 선도도시로서 전국에 자랑할 수 있는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포천시는 9월 30일까지 운영기획서를 제출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민·관·학 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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