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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 인권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확산에 나섰다.기념식에는 어르신과 노인복지시설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노인인권 공모전 수상작 전시와 노인학대 예방 영상 상영, 노인학대 예방 및 노인인권 증진 유공자 표창,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기념식에 이어 노인학대사례판정위원회 위원장인 박형윤 변호사가 ‘학대피해노인 형사절차상 권리보호 및 지원방안’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노인학대 대응 역량 강화와 권익 보호 방안을 공유했다.이에 앞서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2개소는 지난 1일과 10일 순창시장, 전북대학교 구정문, 부안군 홈마트 일원에서 홍보물 배부와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며 노인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매년 6월 15일은 유엔이 지정한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우리나라도 노인복지법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운영하고 있다.전북자치도는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노인학대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노인 인권 보호와 예방 문화 정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방상윤 전북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노인학대 문제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더욱 높아지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존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인 인권 보호와 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노인학대 피해를 입었거나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목격한 경우 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신고하면 전문상담원의 상담과 현장조사, 보호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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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뮤지컬로 배우는 흡연예방 교육 운영
충남교육청, 뮤지컬로 배우는 흡연예방 교육 운영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교육청은 도내 초등학생들의 학령기 흡연 진입 차단을 위해 ‘2026년 학교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문화예술 공연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입식 강의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 교육으로 기획됐다.전문 예술단체인 ‘창작그룹 가족’ 이 학교를 방문해 흡연의 유해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창작 뮤지컬로 친근하게 전달한다.교육은 지난 5일 천안차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되며 천안·아산·서산·당진 등 도내 초등학교 21개교에서 총 5208명의 학생이 관람할 예정이다.특히 농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경우 인근 학교와 함께 공연을 관람하는 ‘연합 관람’방식을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공연은 학생들의 발달 단계에 맞춰 저학년 대상 작품인 ‘버려진 공장의 비밀’과 고학년 및 전교생 대상 작품인 ‘만나러 가는 길’등 두 가지 버전으로 운영된다.충남교육청 관계자는 “뮤지컬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흡연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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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역량 키운다
전남교육청,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역량 키운다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은 13일 여수에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열고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변화하는 대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생 성장단계에 맞춘 진로·진학·학습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들은 최신 입시정보와 상담 기법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서는 △ 2027학년도 대입 변화에 따른 수시 지도 전략 △ 학생의 성장을 담아내는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방안 △ 2028학년도 대입전형 변화에 따른 진학지도 방향 △ 2026학년도 대입 결과 분석 기반 진학지도 전략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단순한 입시정보 전달을 넘어 학생의 진로 탐색부터 진학 설계,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맞춤형 상담까지 학생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초점을 뒀다.또한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우수 상담 사례와 진학지도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역량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전문적인 진로진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전남교육청은 진로진학상담협력교사 연수를 지속 운영하며 학교 현장의 진로진학 지원 역량을 높이고 있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진로를 설계하고 변화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전성아 진로교육과장은 “대입제도 변화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전문적인 상담 역량은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지원하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다.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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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모집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 모집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2026년 부여 창업플러스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가 및 창업기업을 오는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창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부여군 내·외 유망 창업가를 발굴·육성하고 지역 정착 및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예비창업가 및 창업 7년 이내 창업기업 대표자로 부여군 거주자 또는 사업기간 내 부여군으로 이전이 가능한 자이다.부여군에 정착해 창업 및 사업 운영이 가능한 경우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모집 규모는 5개사 내외이며 서류검토 및 대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여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이 제공되며 사업화 자금 지원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기업 진단, 네트워킹, 성과관리 등 창업기업의 성장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지원된다.특히 지역 내 창업 기반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여군 정착 의지와 사업 성장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우수한 창업 아이디어와 기술,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창업가들이 부여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가와 초기 창업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6월 22일 오후 2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충남혁신센터는 지역 기반 창업 생태계 조성과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충청남도 내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창업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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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씨름 열기로 달아오른 보은…‘2026 단오장사씨름대회’ 성황리 마무리
전국 씨름 열기로 달아오른 보은…‘2026 단오장사씨름대회’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보은군은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보은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6 보은단오장사씨름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보은군씨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45개 팀 선수단과 관계자 등 480여명이 참가했으며 선수 323명이 여자부와 남자부 체급별 장사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특히 보은에서 단오장사씨름대회가 열린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처음으로 전국 최정상급 장사들이 모래판 위에서 펼친 힘과 기술의 승부가 이어지며 보은은 전통 민속씨름의 열기로 활기를 띠었다.대회 마지막 날 열린 백두장사 결정전에서는 김민재가 서남근을 3-0으로 꺾고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7일간 이어진 대회의 대미를 장식했다.김민재는 이번 우승으로 백두장사 17회, 천하장사 3회를 포함한 개인 통산 20번째 우승 기록을 달성해 씨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대회 기간 주요 경기는 KBSN SPORTS 와 KBS 1TV 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으며 유튜브 채널 '샅바 TV'를 통한 온라인 중계도 병행돼 현장을 찾지 못한 씨름 팬들과도 열기를 함께했다.경기 종료 후에는 대형 TV 와 냉장고 세탁기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개최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한편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전국 최정상급 장사들이 펼친 수준 높은 경기를 통해 씨름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회 기간 보은을 찾아주신 선수단과 관계자, 씨름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국단위 스포츠대회를 유치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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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 참석
방성환 경기도의원,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 참석 “국산 경주마 육성과 말산업 발전 응원”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4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에 참석해 경주대회를 참관하고 말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경기도와 한국마사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산 암말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주대회로 국산 경주마 생산기반 확대와 말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의회 의원, 한국마사회 관계자, 말산업 종사자 등이 참석했다.방성환 위원장은 대회에 앞서 말산업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누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국내 말산업 발전 방향과 생산기반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어 경주대회를 참관한 방 위원장은 우승 기수와 관계자들에 대한 시상에 참여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방성환 위원장은 “국산 경주마 육성과 말산업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생산농가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말산업은 생산과 유통, 승마, 관광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되는 산업인 만큼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또한 “경기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말산업 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인 만큼 말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로 20회를 맞은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는 국산 경주마 생산기반 조성과 유통 활성화, 말산업 홍보를 위해 개최되고 있으며 경기도와 한국마사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대표적인 말산업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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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 참석
이오수 경기도의원,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 참석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4일 서울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0회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에 참석해 말산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대회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경기도와 한국마사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는 국내 최고 수준의 국산 3세 암말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루는 대표 경주대회로 말산업 관계자와 도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이오수 의원은 대회 현장을 둘러보며 경주마 육성 현황과 말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말산업이 농업·관광·문화와 연계된 융복합 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 의원은 “말산업은 경주뿐만 아니라 승마, 관광, 재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돼 농촌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경기도가 보유한 말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농업의 미래는 생산에만 머무르지 않고 체험과 관광, 문화가 결합된 융복합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말산업 역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분야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또한 “현장을 직접 찾아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에서도 말산업 발전과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지사배 경주대회는 국내 말산업 발전과 우수 경주마 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20회를 맞아 많은 관계자와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진행됐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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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경기도의원,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참석
이오수 경기도의원,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참석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이오수 의원은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개회식에 참석해 행사 관계자와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경기미 소비 확대를 위한 행사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경기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경기미를 활용한 김밥 경연대회와 농식품 판매행사, 도래미 마켓, 김밥 쿠킹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도민들에게 경기미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오수 의원은 개회식에 참석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경연대회 참가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도래미 마켓과 농특산물 판매 부스 운영 현황도 함께 점검했다.이 의원은 평소 의정활동을 통해 “농업은 생산도 중요하지만 결국 판로가 확보되어야 농업인이 안정적인 소득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 왔으며 경기미 김밥 페스타 역시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대표적인 소비촉진 행사로 관심을 가져왔다.특히 제1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부터 지속적으로 행사에 함께해 온이 의원은 경기미를 비롯한 경기도 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농업인 판로 지원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왔으며 김밥 페스타가 경기도 대표 농식품 축제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지켜보고 있다.또한 행사장 내 도래미 마켓과 농특산물 판매전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공간으로 운영돼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오수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 농산물의 판로 확대와 소비 촉진을 위한 정책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농업인과 소비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경기미 소비 촉진과 경기도 농식품 홍보를 위한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며 도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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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미 김밥 페스타 참석
방성환 경기도의원, 경기미 김밥 페스타 참석 “경기미 소비 확대와 농업인 판로 확보 함께 이뤄져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에 참석해 경기미 소비 확대와 지역 농산물 가치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가 주관한 행사로 경기미 김밥 경연대회와 체험 판매행사, 도래미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방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김밥은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식이자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로 성장했다”며 “그 김밥의 가장 중요한 재료인 쌀, 특히 경기미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자리가 바로 오늘 행사”고 말했다.이어 “최근 쌀 소비 감소와 농업 환경 변화로 농업 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경기미 소비를 확대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노력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오늘 김밥 페스타가 단순한 경연대회에 그치지 않고 경기미와 경기도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축제로 발전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하는 상생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방 위원장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문화가 확산될 때 농업은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경기미를 비롯한 경기도 농특산물이 도민들에게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소비촉진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아울러 “농업은 식량안보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중요한 기반 산업”이라며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도 경기미 소비 촉진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 지역 농산물 가치 확산을 위한 정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경기미 김밥 페스타는 경기미를 활용한 다양한 김밥 경연과 체험행사를 통해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산물 홍보를 위한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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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구성중 반딧불이도서관, 김중미 작가와의 만남 통해 공감과 나눔의 가치 나눠
용인 구성중 반딧불이도서관, 김중미 작가와의 만남 통해 공감과 나눔의 가치 나눠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성중학교는 새로 고침 한 반딧불이 도서관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저자 김중미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문학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김중미 작가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의 집필 배경과 작품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나눔의 가치를 전하며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강연 후에는 학생들이 작가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학생들은 작품 속 인물들의 실제 모델과 작가가 글을 쓰게 된 계기, 작가가 되고 싶은 학생들에게 전하는 조언 등에 대해 질문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구성중학교 박종원 교장은 “이번 작가와의 만남이 학생들에게 문학 작품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책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타인을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구성중학교 김은미 교감은 “김중미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이 공감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인성 성장에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작가님을 직접 만나 작품 이야기를 들으니 책이 더욱 가깝게 느껴졌다”, “서로 돕고 이해하며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구성중학교 반딧불이도서관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과 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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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산양초, 배움의 자리마다 예술이 숨 쉰다
용인 산양초, 배움의 자리마다 예술이 숨 쉰다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산양초등학교는 학생들의 건강한 예술적 감수성 함양과 ‘21세기 학습자 주도성 신장’ 이라는 교육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산양초는 학생자치회가 주축이 되어 매달 마지막 금요일 중간놀이 시간에 전교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버스킹 무대’를 개최하고 있다.이번 버스킹은 소수 학생 위주의 무대에서 벗어나 공동체가 함께 즐기는 작은 무대를 지향하며 개인 참가보다는 학급별 합주나 그룹별 공연을 확대해 산양초만의 차별화된 학생 주도형 문화로 자리매김했다.이와 함께 학기별 전문예술단 초청 공연의 일환으로 12일 위아츠의 ‘눈과 귀가 즐거운 국악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날 공연에서는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아쟁, 대금, 태평소 등의 국악기 연주와 함께 관객 참여형 버나놀이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강렬한 타악 리듬의 피날레 무대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퍼포먼스에 직접 참여한 6학년 학생은 “실제 공연에 참가해 버나놀이를 체험해 본 것은 초등학교 시절의 소중한 추억이 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아울러 산양초는 일상의 수업 과정에 연극을 도입해 학생들이 신체로 표현하고 모둠별 즉흥극을 제작하는 ‘교육연극 수업’을 확대하고 있다.이는 최근 디지털 매체와 가상세계에 익숙해져 신체 표현을 낯설어하는 학생들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표현하며 자연스럽게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학교 예술 교육에 참여한 산양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학교에서 다양한 예술교육을 경험한 덕분에 아이들의 표정이 더 밝아지고 교우관계도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산양초등학교 권경희 교장은 “학생들이 일상 속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함께 경험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주도성과 감수성을 키워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공동체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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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특수학교 지역 불균형 해소 나선다
충남도의회, 특수학교 지역 불균형 해소 나선다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도내 특수교육대상자의 만성적인 장거리 통학 문제와 지역별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섰다.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교육청 특수학교 설립 촉진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 이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도내 특수교육대상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지역별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의 편차로 인해 발생하는 장거리 통학과 과밀학급 운영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수교육대상자의 실질적인 교육권을 보장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5년 단위 특수학교 설립계획 수립 △지역별 균형 배치를 위한 특수학교 신설 및 확충 계획 마련 △국·공유지 활용 등 부지 확보 지원 △장애 유형을 고려한 교육시설 확충 및 순회교육 지원 △3년 주기 실태조사 실시 등이 포함됐다.특히 교육감으로 해금 지역 간 특수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균형 있는 학교 배치에 노력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과밀학급이나 원거리 통학으로 교육여건이 열악한 지역에 우선적으로 특수학교를 설립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시한 점이 주목된다.이용국 의원은 “특수교육은 단순한 시혜성 서비스가 아니라,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이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며 “이번 조례가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어이 의원은 “앞으로도 충남의 모든 특수교육대상자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특수학교 확충과 교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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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특별조정교부금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
충남도의회 “특별조정교부금 더 투명하고 공정하게 관리”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특별조정교부금의 운용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충남도의회는 안종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조정교부금 배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68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개정조례안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방자치단체 특별조정교부금 투명성 제고 권고사항을 반영해, 특별조정교부금위원회 설치 및 운영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조정교부금은 도가 시·군 간 재정력 격차를 조정하고 지역별 재정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배분하는 재원이다.이 가운데 특별조정교부금은 지역개발사업, 재해 대응, 특별한 재정수요 등에 활용되는 만큼 배분 과정의 객관성과 투명성이 중요하다.현행 조례는 특별조정교부금의 배분 사유와 신청·심사 절차, 반환 또는 감액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으나, 교부사업 선정이나 반환·감액 등 주요 사항을 심의할 수 있는 별도의 위원회 설치 근거는 명확하지 않았다.이에 개정안은 특별조정교부금의 교부와 운용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고 도지사의 자문에 응하기 위한 ‘충청남도 특별조정교부금위원회’를 둘 수 있도록 했다.위원회는 특별조정교부금 교부사업 등의 선정에 관한 사항, 특별조정교부금의 반환 또는 감액에 관한 사항, 그밖에 특별조정교부금 교부 및 제도 운영과 관련해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을 심의하게 된다.또한 위원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위원회의 기능을 충청남도 재정계획 및 재정공시심의위원회 구성·운영 조례에 따른 충청남도 재정계획 및 재정공시심의위원회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안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은 시·군의 현안 사업과 긴급한 재정수요에 대응하는 중요 재원으로 배분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담보되어야 한다”며 “특별조정교부금의 교부사업 선정, 반환, 감액 등에 대한 심의 절차를 제도화함으로써 재정 운용에 대한 도민의 신뢰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재정 배분은 단순한 예산 집행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간 형평성과 행정 신뢰의 문제”며 “위원회 심의 기능을 통해 특별조정교부금이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개정조례안은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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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일봉동, 여름철 침수 대비 환경정비 나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일봉동은 15일 여름철 침수에 대비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일봉동은 이날 통장협의회 30여명과 함께 침수 취약구역 빗물받이와 천안천변 산책로 등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며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조원환 일봉동장은 “여름철 안전한 일봉동을 조성하기 위해 힘써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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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거도서관, 책꾸러미 대출 ‘천흥리 책가방’ 확대 운영
천안 성거도서관, 책꾸러미 대출 ‘천흥리 책가방’ 확대 운영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흥리 책가방은 여러 권의 도서를 한 번에 빌릴 수 있는 책꾸러미 대출 서비스로 도서관 서가를 일일이 둘러보지 않고도 양질의 도서를 편리하게 접할 수 있다.기존 책가방은 초등학교 국정교과서 수록 도서 중심이었으나 생애주기별 추천도서 책꾸러미로 확대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도서관은 천흥리 책가방을 대출하는 이용자에게 기념품으로 에코백을 증정할 예정이다.기념품 제공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소진 시 마감된다.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방문해 대출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충미 성거도서관장은 “천흥리 책가방을 통해 도서 선택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용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책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만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독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