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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민·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창녕군, 도민·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2일 소관부서인 일자리경제과와 부곡면이 함께 부곡온천병원을 방문해 입원환자 60여명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현장에서 신청·접수하고 지류 상품권을 지급했다.신청 마감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군은 14일 기준 고유가 피해지원금 97.1%,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94.3% 신청률을 보이고 있으며 마지막 한 명까지 빠짐없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또한 군은 읍·면 담당 공무원과 기간제 직원 등을 중심으로 고유가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미신청자 현황을 파악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집중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8월 31일까지다.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고 사용기한은 7월 31일까지다.아울러 이의신청 접수 기한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7월 17일까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6월 30일까지다.성낙인 군수는 “마감일까지 적극적인 찾아가는 신청·접수를 통해 지원 대상 모두가 지원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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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약 29억원 부과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창녕군, 2026년 1기분 자동차세 약 29억원 부과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올해 1기분 자동차세로 2만 7345건에 대해 28억 5800만원을 부과하고 기한 내 납부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1기분 자동차세는 상반기 사용분에 대한 세금으로 과세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창녕군에 등록된 자동차, 건설기계, 125cc 초과 이륜차의 등록원부상 소유자다.자동차를 신규 등록하거나 소유권을 이전한 경우에는 소유한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올해 자동차세를 미리 연납한 차량과 장애인·국가유공자 등 비과세 대상 차량은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올해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구역 개편의 영향으로 납부 기한이 7월 3일까지 연장됐다.자동차세는 납세고지서 없이도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로 조회 및 납부할 수 있다.또한 가상계좌 이체, 위택스, 인터넷 지로 모바일간편결제 앱을 이용해 비대면으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 가산세가 부과되고 체납 시 차량 번호판이 영치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반드시 7월 3일까지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자동차세 부과 및 납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청 재무과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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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토요체험활동 ‘갯벌 위의 탐험가’ 운영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토요체험활동 ‘갯벌 위의 탐험가’ 운영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13일 거제시 일원에서 토요체험활동 ‘갯벌 위의 탐험가’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일상적인 교실 공간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하고 또래 친구들과 공동체 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참가자 35명은 다대어촌체험마을을 방문해 갯벌 속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하고 바지락 채취 체험을 하며 생태 환경을 경험했다.이어 거제의 대표 명소인 바람의 언덕을 탐방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재규 관장은 “이번 체험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몸과 마음이 고루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있는 방과후 생활을 위해 학습 및 급식 지원, 상담 등 다양한 종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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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상동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양진채 소설가 북토크 개최
부천시립상동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양진채 소설가 북토크 개최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립상동도서관은 6월 23일 오전 10시 도서관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학상주작가와의 도서관 체크인’북토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상동도서관 문학상주작가로 활동 중인 양진채 소설가와 시민이 직접 만나 작품과 문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도서관 상주작가 활동을 알리고 시민의 문학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북토크에서는 양진채 작가의 장편소설 ‘언제라도 안아줄게’를 중심으로 창작 배경과 주요 주제를 소개하고 집필 과정과 문학적 시선, 일상 속에서 문학을 접하는 방법 등을 공유한다.이어 작가와 시민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상동도서관 문학상주작가 지원사업과 향후 운영 예정인 독서·창작 프로그램을 함께 소개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양진채 소설가는 2008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나스카 라인’ 으로 등단했으며 ‘언제라도 안아줄게’를 비롯해 ‘변사 기담’, ‘검은 설탕의 시간’, ‘달로 간 자전거’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하며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참여 대상은 성인 30명으로 부천시립도서관 누리집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상동도서관 독서진흥팀으로 하면 된다.상동도서관장은 “이번 북토크는 문학상주작가와 시민이 처음 만나는 자리”며 “시민들이 작가와 함께 문학의 즐거움을 나누고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관심을 두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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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자동차세 6월 정기분 242억 부과…7월 3일까지 납부
경기도 부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242억원을 부과하고 7월 3일까지 납부를 받는다.자동차세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 부과되는 지방세로 이번 제1기분은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된 자동차와 이륜차, 건설기계 소유자에게 부과된다.다만 연납 신청을 통해 자동차세를 이미 납부한 차량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이번 6월에 전액 부과되며 과세기간 중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등 등록 사항이 변경된 경우는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한다.기존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였으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과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일시 중단으로 7월 3일까지 연장됐다.시스템 중단 기간은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다.납세자는 전국 금융기관 CD ATM 기에서 고지서 없이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와 전자납부번호, 위택스, 스마트폰 간편결제, 지방세입 ARS 등을 통해 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부천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시 행정 운영에 필요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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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6 마을리더 양성교육 입문과정 운영
부천시, 2026 마을리더 양성교육 입문과정 운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마을리더 양성교육’을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과 초기 활동가를 대상으로 주민이 직접 마을의 가치를 찾고 활동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이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초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둔다.교육은 마을공동체의 의미와 가치 이해를 시작으로 공동체 활동에서의 소통과 갈등관리, 동네 모임 만들기, 주민 참여와 소통 방법, 마을활동 주제 발굴과 기획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현장에서 활동 중인 마을활동가와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참여자 간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교육은 6월 11일부터 7월 9일까지 총 4회차로 운영되며 이후 심화 과정까지 총 8회차 교육으로 진행된다.이 중 6회 이상 수료 시 수료증이 발급되며 차기 연도 공모사업 참여 시 가점이 반영된다.교육 신청은 포스터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자치분권과 마을공동체팀으로 하면 된다.고매영 부천시 자치분권과장은 “마을의 변화는 주민의 관심과 참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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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냉난방기 청소·줄눈 시공 등 기능인력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안양시, 냉난방기 청소·줄눈 시공 등 기능인력 양성사업 참여자 모집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는 시민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사업’ 참여자 101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9세부터 64세까지의 안양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참여자에게는 오는 7~8월 실무 중심의 직업교육훈련이 제공된다.모집 과정은 △냉난방기 청소 전문가 △방수기능사 △줄눈 시공 실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소형건설기계 조종면허 취득 과정 등 총 5개로 현장 수요가 높은 기술·생활 분야 중심으로 구성됐다.참여 신청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안양시청 본관 2층 고용노동과를 방문하거나 안양시 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시는 가구소득과 거주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6월 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교육 수료 후에는 안양시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구직상담, 취업 알선 등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특히 이번 교육과정은 현장 수요가 높은 실무형 직종을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노동시장 진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대호 안양시장은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사업은 시민들이 실제 취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익히고 안정적으로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취업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직무 역량을 쌓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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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중독가족의 이해와 회복’ 알코올 교육 운영
부천시, ‘중독가족의 이해와 회복’ 알코올 교육 운영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6월 16일부터 7월 21일까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알코올 사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와 가족의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중독가족의 이해와 회복’을 주제로 한 알코올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알코올 사용 문제로 인해 가족 내에서 나타날 수 있는 공동의존과 성인아이증후군 등 중독가정증후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의사소통과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6주간 총 12회기로 진행되며 중독가족의 특성과 중독가정증후군 이해를 시작으로 성인아이증후군과 공동의존의 개념, 회복 과정, 건강한 경계 설정, 관계 회복 방법 등을 다룬다.또한 회복 사례와 12단계 촉진 치료를 함께 경험하며 가족 차원의 회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은 음주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당사자와 가족뿐 아니라 중독 문제와 가족 회복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참여와 함께 ZOOM 을 통한 비대면 참여도 가능하다.신청은 6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부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알코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회복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이 당사자와 가족이 함께 회복을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 예방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코올 사용장애 선별검사를 활용한 평가 상담과 사례관리, 중독 예방 교육 등 다양한 회복 지원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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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상권활성화 위한 ‘부천일로 미리 떠나는 휴가’ 축제 성료
부천시, 상권활성화 위한 ‘부천일로 미리 떠나는 휴가’ 축제 성료 (부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천시는 지난 12일과 13일 부천일로 일대에서 지역 이미지 개선과 상권 활력 제고를 위해 개최한 상권활성화 문화축제 ‘부천일로 미리 떠나는 휴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부천시 지역경제과와 상권활성화센터의 지원을 받아 부천일로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관했으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문화와 소비가 결합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사 기간에는 부천일로 일대에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현장에서는 어쿠스틱 밴드 공연과 비누방울 마술쇼를 비롯해 부천대학교와 지역 예술인이 참여한 향기 체험, 키링 만들기 등 체험부스를 운영했다.또한 상품권 이벤트를 함께 진행해 방문객의 참여를 이끌었다.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은 거리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와 쇼핑을 함께 즐기며 지역 상권과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경험을 했다.상인들 역시 행사 기간 유동인구 증가로 매출 증대와 상권 홍보 효과를 거뒀다.전미숙 부천시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차 없는 거리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문화콘텐츠를 즐기고 지역 상권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소비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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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폭염 대응 선제적 안전행정 강조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주시장 권한대행 김진석 부시장이 폭염에 대비한 선제적인 안전 행정에 나설 것을 주문했다.충주시는 15일 현안업무회의에서 각 기능별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책’ 수립 결과를 공유했다.주요 내용은 △대형 건설사업장 쉼터 설치 및 비상용품 비치 △대국민 행동요령 홍보 △취약계층 안전망 확보 및 식자재 보관상태 관리 △문화·관광시설 인적 사고 예방책 마련 △농작물 관리지원 및 농업인 행동요령 전달 등 지역사회 전반의 안전 확보를 위한 세심한 대책 마련에 힘쓰는 모습을 보여줬다.김진석 권한대행은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이 길어지고 그에 따라 폭염도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사전에 수립한 대책대로 계획성 있게 추진해 시민 안전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수시 현장 예찰에 각별히 신경 써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이어 지난 14일 막을 내린 ‘2026 다이브 페스티벌’에 대해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지역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했다”며 “풍성하고 재밌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힘써 준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한편 김진석 권한대행은 민선 9기 충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의 출범과 관련해 “향후 4년의 건실한 미래 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현안 사업 보고와 미래전략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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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통에 취하다’ 운영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아름드리’13일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6월 주말체험활동 ‘전통에 취하다’를 운영했다.이번 활동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전문체험활동 프로그램인 ‘전통에 취하다’ 와 연계한 현장학습으로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인사동과 남산골 한옥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전통문화예술을 탐방하고 문화 해설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우리 문화의 역사와 가치를 배웠다.또한, 닥종이 인형 만들기 체험을 통해 공예를 직접 경험하며 창의성과 표현력을 길렀다.김보람 주임은 “청소년들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평등가족부와 (재)포천시청소년재단이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의 역량을 개발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국가정책 지원사업이다.중학생 1학년부터 3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포천시 관내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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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곡성군, 고독고립 예방‘혼자가 아닌 우리’ 돌봄 안전망 강화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혼자가 아닌 우리’를 슬로건으로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건강 악화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돌봄안전망 강화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중앙 위기정보를 활용해 올해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1차 조사, 4월 6일부터 30일까지 2차 조사를 추진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주민 70여명을 발굴했으며 대상자별 상황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또한, 전라남도 고독사 위험군 발굴 기획조사와 연계한 자체 조사를 통해 지난 4월 21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 고독·고립 우려 대상자 413명을 대상으로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있다.이번 조사는 읍·면 맞춤형복지팀과 통합사례관리사, 이장 등 지역 인적안전망이 함께 참여해 실제 거주 여부와 건강 상태, 경제적 어려움, 사회적 관계 단절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조사 결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정기 안부 확인, 돌봄서비스, 공공·민간 복지자원 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군은 발굴된 대상자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반려식물과 관리키트를 지원하고 있다.지원 과정에서 읍·면 담당자와 사례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안부와 생활상태를 확인하며 식생활 취약 가구에는 균형 영양식과 간편 조리식품도 제공할 예정이다.비대면 안부 확인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만 65세 미만 대상자에게는 스마트돌봄플러그를 지원해 전력 사용량과 조도 변화 등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만 65세 이상 대상자에게는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연계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소방서와 협력한 신속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곡성군 관계자는 “고독·고립 문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반려식물 지원, 식생활 지원, 스마트돌봄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부를 살피고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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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K-해양바이오 창업 지원 사업, 아이디어 빛났다
완도군 K-해양바이오 창업 지원 사업, 아이디어 빛났다 (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도군이 추진 중인 ‘K-해양바이오 창업 단계별 창업 지원 사업’ 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활기를 띠고 있다.군에 따르면 사업 프로그램 중 ‘창업반 교육 과정’을 이수 중인 완도 수산고등학교 학생들이 아이디어 회의,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 시제품 개발, 모의 발표 회를 거쳐 실전 역량을 쌓아온 결과, 전국 규모의 창업 공모전에서 잇따라 선정되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고 전했다.먼저 한국장학재단 주관 ‘직업계고 청년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한 ‘뉴끌레어씨’팀은 상품성이 떨어져 버려지는 파지 다시마를 활용한 ‘올 인원 워시 제품’을 제안해 우수상을 수상했다.아이디어는 지역 해조류의 고부가가치화 가능성과 실제 상용화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교육부가 주관한 ‘학생 창업 유망 팀 300 공모전’에 도전한 ‘씨그린랩’팀은 ‘파지 다시마를 이용한 광어 사료 첨가제’를 제안해 학생 창업팀 특화 교육 과정에 당당히 선발됐다.씨그린랩 팀은 11월까지 창업 역량 강화 등 성장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되며 향후 학생 창업 페스티벌 및 범부처 창업경진대회를 거쳐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이번 성과는 완도군과 조선대학교, 지역 산업계, 청년 예비 창업자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교육발전특구사업의 대표적인 현장 맞춤형 협력 사례로 꼽힌다.특히 현업에서 활동 중인 해양바이오 공동 협력소 입주 기업 대표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현장감 넘치는 실무 노하우를 전수하고 성공과 실패담 등을 전하며 밀착 멘토링을 제공한 것이 학생들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뉴클레어씨 팀원들은 “완도군과 조선대학교의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창업 아이템으로 구현시킬 수 있었다”며 “졸업 후 완도에서 스타트업을 일구어 완도의 우수한 해양자원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군 관계자는 “현재 진행 중인 창업 단계별 맞춤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이어가 완도군을 해조류 특화 해양바이오 스타트업의 요람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완도군과 조선대학교는 지역의 해양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선순환 창업 생태계 구조를 마련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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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읍교회, 바자회로 모은 따뜻한 마음 800만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곡성읍교회, 바자회로 모은 따뜻한 마음 800만원으로 지역사회에 온정 전해 (곡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 곡성군은 관내 소재한 대한예수교장로회 곡성읍교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자회 수익금 800만원 전액을 곡성읍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곡성읍교회는 지난 12일 곡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 돕기 성금 8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난 5월 20일 곡성읍교회 1층에서 열린 ‘불우이웃 돕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이다.바자회에는 의류, 생활용품, 건어물, 먹거리 등 다양한 품목이 판매됐다.특히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여 총 800만원의 수익금이 마련됐다.곡성읍교회는 바자회 개최 당시부터 수익금 전액을 지역 내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번 기탁을 통해 그 약속을 실천했다.박병준 위임목사는 “이번 바자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며 “정성을 모아주신 성도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마련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곡성읍 조명익 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곡성읍교회와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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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안전관리체계 점검
전북특별자치도 도청 (전라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북특별자치도는 15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에서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안전점검위원회를 개최하고 실증사업의 안전한 추진을 위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추진에 앞서 안전점검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실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안전점검위원회 위원과 관계기관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실증사업별 안전조치 수립 현황과 안전점검 계획을 검토하고 실증 추진 일정과 계획의 적정성, 예상 위험요인에 대한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는 기능성식품 분야의 기술혁신과 사업화를 촉진하고 지역 농생명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3개 실증사업을 통해 관련 기술과 서비스의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특히 기능성식품은 소비자가 직접 섭취하는 제품과 관련된 분야인 만큼 실증 단계부터 안전성과 신뢰성 확보가 중요하다.이에 위원회는 실증사업별 안전관리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안전교육 및 점검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실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요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위원들은 실증사업별 안전조치 수립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수행 가이드라인 마련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도는 이번 안전점검위원회 운영을 통해 실증사업 추진 전 안전관리 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실증 과정에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특구 운영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정도건 전북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규제자유특구는 지역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이끄는 중요한 제도인 만큼 실증사업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점검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