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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 위해 ‘2026년 2차 전기승용차 보조금 사업’ 조기 개시
화성특례시, 에너지 위기 선제 대응 위해 ‘2026년 2차 전기승용차 보조금 사업’ 조기 개시 (화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화성특례시는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2차 보급사업은 당초 9월 실시 예정이었으나, 최근 중동전쟁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으로 전기자동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일정을 앞당겨 6월부터 시행한다.앞서 지난 5월 조기 실시한 2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접수가 마감됐다.화성특례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승용차 총 1390대의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물량은 일반 1370대와 우선순위 택시 20대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신청 접수일 기준 화성특례시에 2개월 이상 연속해 주소를 둔만 18세 이상 시민을 비롯해 법인, 기업, 공공기관 등이다.차량 구매 시 지원되는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일반 전기승용차는 최대 864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또한 다자녀 가구, 청년 생애 최초 구매자, 차상위계층 이하, 전기택시 구매자와 노후 내연기관차를 폐차한 후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전환지원금 등 추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종별 보조금 지원 금액을 확인한 뒤 자동차 제조·수입사 판매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판매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신청 기간은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화성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화성시 통합콜센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콜센터, 기후환경정책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장주철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최근 에너지 수급 불안으로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크게 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친환경차 구매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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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내수면 생태계 살리는 ‘2026년 수산종묘 방류’ 진행
부여군, 내수면 생태계 살리는 ‘2026년 수산종묘 방류’ 진행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지난 12일 은산면 지천 일원 등에서 수산 생태계를 보호하고 어족 자원을 확대하기 위해 ‘2026년도 수산종묘 매입·방류 사업’을 실시했다.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수산종묘 방류사업은 지역 특성에 적합하고 건강한 수산종묘를 매입해 관내 하천에 방류함으로써, 수산자원 증식은 물론 수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지역 주민과 어업인의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이날 방류 행사에는 읍면 담당 공무원 및 지역 주민, 내수면 어업계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은산면 △외산면 △내산면 △초촌면 등 4개 하천에 참게 종자 18만 5천 패를 방류했다.군 관계자는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이번 참게 방류에 이어 오는 8월경에는 우량종자 매입 방류사업의 일환으로 동자개를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수생태계 관리와 어족 자원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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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옥산면, 주민자치회와 해비타트 주거 환경개선 사업 진행
부여군 옥산면, 주민자치회와 해비타트 주거 환경개선 사업 진행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 옥산면은 옥산면 주민자치회,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주거 환경개선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옥산면은 지난 2월 안서리 이필규 이장의 추천으로 주거 사각지대에 처한 취약 가구를 발굴했다.선정된 가구는 주택 내부에 화장실과 욕실이 없어 야외 간이 화장실을 이용해 왔으며 벽체마저 무너져 안전사고 위험 등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상태였다.이번 공사는 전 세계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의 지원으로 진행된다.공사는 6월 11일부터 약 3주간 이어지며 지붕 수리와 실내 화장실 설치 등을 중심으로 주거 환경을 전면 개선할 예정이다.특히 사업 첫날인 11일에는 옥산면 주민자치회 회원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집안 안팎을 정비하는 집수리 봉사활동으로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윤나순 옥산면장은 “평소 주민분들께서 이웃에게 세심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 주신 덕분에 주거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가 발굴되고 지원받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을 더욱 깊게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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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6월 13일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개최
부여군, 6월 13일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개최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청소년의 달’을 기념해 지난 13일 부여군 유스호스텔 체육관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했다.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 주관한이 행사는 ‘청소년이 모여 즐겁게 놀고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주제로 공연, 체험,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청소년의 달인 5월은 학사 일정 등으로 참여 여건이 여의치 않은 점을 고려해, 더 많은 청소년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6월에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기념행사는 공연과 기념식을 비롯해 모범 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등의 순서로 꾸며졌다.부대행사로는 총 15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됐다.한복 의상 대여 △슬라임 만들기 △걱정을 뿌셔라 △등불 만들기 △키보드 키캡 만들기 △저승사자가 그려주는 인물 스케치 △이리오너라 부채 △부청문 사진관 △반짝반짝 나만의 감성 자개 굿즈 △전통놀이 도전마당 △마음 채움 만들기 △달달한 커피콩빵 △노리개 만들기 △귀혼집 △인생네컷 등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꾸려졌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참여해 미래 세대의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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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군수, ‘민생안정·재난대비 총력’..품바축제 글로벌 도약 당부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음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조병옥 군수는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3주차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하고 민생 안정과 재난 대비, 신속 집행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조 군수는 성황리에 막을 내린‘제 27회 음성품바축제’를 언급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품바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글로벌 축제’로 도약하기 위해서 끊임없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그는“주차 안내, 교통 지원, 프로그램 진행 등 행사장 지원 과정에서 느꼈던 미흡한 부분과 개선 사항에 대해 피드백해 달라”고 주문했다.또“사랑과 나눔, 풍자와 해학이라는 품바 고유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타지역과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고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 달라”고도 당부했다.최근 기온 편차로 농작물의 생육 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특히 6월 중순은 벼와 밭작물, 과수 등의 생육이 가장 왕성해지는 시기인 만큼, 생육 관리와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한 현장 중심의 영농지도 체계를 확립해 달라고 주문했다.관내 평균 저수율이 가뭄으로 인해 50% 초반대까지 떨어졌는데, 25일경부터 중부지방에 장마가 예고돼 있어, 군은 집중호우에 대비해 저수율을 추가로 낮춰야 하는 등 물 관리에 이중고를 겪고 있다.이에 조 군수는“가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장비를 점검하고 농업용수 급수시설도 미리 살펴볼 것”을 지시했다.아울러 장마철 극한 폭우에 대비해 하천 변 유실 방지와 산사태 취약지역 예찰, 도로 침수를 막기 위한 우수관로 배수불량에 대한 안전조치를 지시했다.신속집행 집행률 제고를 위한 주문도 이어졌다.조 군수는“정부의 재정운용 방향이 성과와 집행실적 중심으로 강화된 만큼, 집행률이 저조하면 향후 정부예산 확보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며“예산집행 지연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별 대책을 마련해 집행률 제고에 총력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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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우기 대비 침수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홍보 캠페인’ 전개
부여군, 우기 대비 침수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홍보 캠페인’ 전개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본격적인 장마철과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도시 침수 예방의 핵심 시설인 빗물받이에 대한 일제 점검 및 집중 정비와 함께 주민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침수 예방 정책 기조에 발맞춰 마련됐다.도로 옆 빗물받이가 담배꽁초와 쓰레기로 막혀 발생하는 침수 피해의 위험성을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관리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주목적이다.최근 기상이변이 잦아짐에 따라, 군은 침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선제 대응에 나섰다.빗물받이에 쌓인 담배꽁초나 쓰레기 등은 호우 시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주요 원인이다.이에 군은 과거 침수 피해 지역과 저지대 등 집중호우 취약 지역의 빗물받이 내부 및 하수관로 준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주택가, 음식점 밀집 지역, 전통시장 등 하수 악취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 지역을 청소하는 한편 상가 밀집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비 예보가 있을 때 상인들이 덮개를 스스로 치우는 작은 실천이 큰 침수 피해를 막는 원동력이 됨을 강조하며 자발적인 협조를 구했다.군은 “도심 침수 예방의 출발점은 빗물받이를 막힘없이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라며 “우기 전까지 모든 배수 시설물의 점검과 정비를 완료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장마철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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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장애인 자조모임, 백제문화 체험으로 사회참여와 소통의 장 마련
부여군 장애인 자조모임, 백제문화 체험으로 사회참여와 소통의 장 마련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지난 12일 백제기와문화관에서 보건소 등록장애인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한 장애인 자조모임을 운영했다.이날 자조모임에서는 와당접시 채색하기 체험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백제 전통문양이 담긴 접시에 저마다 개성 있는 색을 입히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또한 체험 과정에서 서로의 작품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 한 장애인 가족은 “오늘처럼 이렇게 가족들과 함께 체험을 즐기기가 쉽지 않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일상생활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분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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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잠자던 숨은 세원… 부가세 1억 6천만원 환급 성과
부여군, 잠자던 숨은 세원… 부가세 1억 6천만원 환급 성과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전국 지자체 및 충남 시군 중에서 드물게 부가가치세 경정청구 영역을 선도적으로 개척해, 국세청으로부터 부가가치세 총 1억 6천만원을 환급받는 성과를 거뒀다고 15일 밝혔다.지자체의 부가가치세 환급은 세법 체계가 매우 복잡하고 전문성을 요해 대다수 지자체가 관행적으로 세금을 납부해 오던 사각지대다.그러나 부여군 재무회계과에서는 외부 전문기관의 용역에 의존하지 않고 세정팀장을 중심으로 군이 발주한 주요 사업 중 부가가치세 환급이 가능한 대상을 면밀히 분석해 법리 검토와 전수 조사를 감행, 숨은 권리를 찾아내며 예산이 세는 구멍을 막아냈다.이번 성과는 군 재정을 확충함과 동시에 공직 사회의 전문성을 증명한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관할세무서는 주차장업이 부가세 과세 대상이라며 납세를 강요 하였지만 군은 세무서에 경정청구와 조세심판청구까지 거쳐 ‘부여공영주차타워’ 가 지자체 고유목적사업에 해당한다는 점을 증명해 내며 기납부 세액 약 1천만원을 환급받았다.특히 이번 성과는 단발성 환수에 그치지 않고 주차장 시설이 면세임을 정립함으로써 향후 발생할 수억원에 달하는 군 예산을 영구적으로 절감하는 구조적 혁신을 이루어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이어 진행된 2차 경정청구에서도 타 지자체가 간과하던 △전통시장 △글램핑장 △청소년수련원 △유스호스텔 △서동요세트장 등 5개 주요 사업의 매입공제 누락액을 샅샅이 발굴해 총 1억 5천만원을 추가로 환급받았다.군은 이번에 확보한 성과를 기반으로 아직 국세청에서 환급을 인정하지 않은 백제역사너울옛길, 파크골프장 등 2차 경정청구 잔여액 약 18억원에 대해서도 조세심판원 심사청구를 제기해 끝까지 받아낼 계획이다.부여군 관계자는 “이번 부가가치세 환급은 세무 담당 공무원들의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행정 노력 덕분에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철저한 세원 관리와 숨은 재원 발굴을 통해 군 재정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군민의 소중한 세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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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창업과정 성황리에 마쳐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창업과정 성황리에 마쳐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2일 직업교육훈련 과정 중 창업과정인 부여밤 소비 활성화를 위한 K-디저트 제품개발 창업 실무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교육은 전국 최고 수준의 생산 경쟁력을 자랑하는 ‘부여 밤’을 활용해 디저트 제품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경력보유 여성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해 지역 정착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기획됐다.교육은 약 2개월간 150시간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16명의 교육생이 전 과정을 성실히 수료했다.특히 떡제조기능사, 제과 실습뿐만 아니라 AI 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시대 흐름에 맞춘 창업 실무교육도 병행해 수료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개발한 다양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시식회를 함께 진행해 실전 감각과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수료생들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을 발판으로 실제 창업을 위해 도전할 예정이며 수료 이후에도 부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생들에 대해 지속적인 취·창업 상담 및 연계 등의 사후관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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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총상금 1,350만원 규모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관광공사, 총상금 1,350만원 규모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관광공사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과 숨겨진 명소 발굴을 위해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경기도 관광 홍보를 목적으로 경기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작품’ 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된 미발표 작만 접수 가능하다.공모 기간은 15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내외국인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올해는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AI 를 활용하지 않은 작품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특히 스마트폰 부분을 추가해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일반인 참여를 확대한다.공모전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총 74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공모전 총 상금은 1350만원으로 대상 1점, 최우수상 각 1점, 우수상 각 3점, 입선 65점 이다.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경기관광공사 사장상이 우수상, 입선 수상자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회장상이 수여된다.심사는 1차로 사진 전문가 및 SNS 사진 분야 인플루언서 등이 상위 9점과 입선 65점을 선정한 후 도민 선호도 조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10월 13일 최종 선정 결과를 공모전 홈페이지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폰 부문을 새롭게 도입해 일반인 참여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도민들의 일상속 경기도의 숨은 비경들이 대거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개인 앨범 속에 잠들어 있는 멋진 풍경들이 경기도를 알리는 최고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저 없이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향후 수상작은 경기도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공식 홍보물과 글로벌 SNS 채널 등에 핵심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출품 규격, 저작권 정책 등 보다 세부적인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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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상업용지 파격 공급 계약금 5%에 5년 무이자 할부
GH, 다산신도시 상업용지 파격 공급 계약금 5%에 5년 무이자 할부 (GH홍보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 최고의 핵심 상권으로 꼽히는 진건지구와 지금지구 상업용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진건지구 4필지와 지금지구 4필지 등 총 8필지다.위치는 다산역 초역세권과 남양주시청 제2청사 바로 앞으로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초우량 입지를 자랑한다.필지별 공급 면적은 685.9㎡에서 2554.4㎡까지 다양하며 공급예정가격은 72억 7054만원에서 146억 6225만원 선이다.GH 는 매수자의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파격적인 판매 촉진책을 시행했다.이번 공급 용지는 계약금 5%,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및 선납 할인을 적용해 분양한다.공급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다산신도시는 구리·도농·호평을 잇는 동서 발전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신도시를 연결하는 남북 발전축의 중심으로 남양주 시청사, 교육청, 경찰서 등이 밀집한 원스톱 행정도시다.교통 여건 또한 독보적이다.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또한 다산지금지구와 인접한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통하면 서울시청역까지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을 아우르는 광역 유동인구를 흡수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공급 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오는 7월 9일 신청 접수와 입찰을 진행한다.계약 체결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구체적인 사항은 GH 공식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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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충주시장직 인수위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 공식 출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충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 가 15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성공적인 시정 운영과 핵심 공약 이행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 착수했다.안정적인 시정 출범을 위해 구성된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는 홍성배 미래위원장을 필두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향후 시정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청년정책 △안전행정 △경제건설 △보건복지민원 △문화체육교육 △농업환경 등 총 6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이를 통해 이동석 충주시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미래위원회는 당선인의 핵심 비전인 ‘젊은 충주’를 실천하기 위해 청년 정책에 역대급 방점을 두었다.위원회를 이끌 부위원장직에 김준현 한국교통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전격 발탁하는 등 파격적인 청년 인사를 단행했다.이는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 핵심 전반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이동석 당선인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이와 함께 주요 공약과 현안을 효율적으로 전담할 핵심 기구인 ‘미래전략 TF'도 동시에 가동된다.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비서·인사·소통 기능을 ’미래전략 TF'로 일원화해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당선인의 비전을 속도감 있게 실현하는 컨트롤타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이동석 충주시장 당선인은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는 시민의 뜻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민선 9기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차대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특히 청년 부위원장을 필두로 해 청년들이 돌아오고 활력이 넘치는 충주의 기반을 인수위 단계부터 단단히 다지겠다”고 전했다.이어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가 결국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고 강조하며 “일자리, 주거, 문화가 결합된 청년 중심의 핵심 공약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단 하루의 시정 공백도 없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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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프랑스 거리음악축제’로 물든다
‘행복 300% 젊은경제·바른행정·신속성장 바로 서대문’ (서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프랑스 거리음악축제’로 물든다 서대문구-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동 주관.오는 20일 정오 저녁 8시 열려 프랑스 가수 ‘에이미 가디아가’, ‘라 플렘므’특별 공연 프랑스 구르메 소시지, 프랑스 가정요리 스테이크, 크레이프, 젤라토 등 판매도 서대문구가 2026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페트 드 라 뮈지끄’를 이달 20일 토요일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개최한다.프랑스에서는 1982년부터 매년 하지 때마다 뮤지션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료로 연주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거리음악축제가 나라 전역에서 펼쳐진다.또한 이번 신촌 행사처럼 그 같은 취지에 공감하는 축제들이 세계 120여 개 나라에서 열린다.구는 우리나라와 프랑스 간 문화 교류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이 축제를 주최해 왔으며 주관은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공동으로 맡고 있다.올해는 1886년 이래 프랑스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여서 의미를 더한다.이날 오후 5시부터 행사 주 무대에서는 우리나라의 K-POP 댄스팀 샤이닝과 퓨전국악밴드 에이도스가 사전 공연을 펼친다.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진행될 본공연에서는 프랑스의 재즈 가수 ‘에이미 가디아가’ 와 록밴드 ‘라 플렘므’ 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이 시간에 신촌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공연 외에도 이날 정오 저녁 8시 다양하고 이색적인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체험부스가 운영된다.이곳에서 프랑스 구르메 소시지, 프랑스 가정요리 스테이크와 전통 파이, 젤라토, 크레이프 등을 구입할 수 있다.아울러 프랑스 감성의 각종 소품 판매와 만들기 체험도 이뤄진다.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프랑스 문화의 거리로 탈바꿈할 신촌에서 두 나라 사이의 친근감을 높이고 많은 시민분께 행복감을 드리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당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신촌 연세로 차량 통행이 통제될 예정이다.서대문구가 주최하는 ‘2026 프랑스 거리음악축제’포스터 서대문구가 주최한 ‘2025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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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자동 녹조 분석 신기술 개발, 녹조 대응 속도 높인다
세포수 측정 방법 비교e
[국회의정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최초로 유해남조류 세포수 자동 분석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신기술을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사인 이솔루션즈와 민관 공동으로 개발하고 대청호를 대상으로 6월 15일부터이 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현재 조류경보제 기준 항목인 유해남조류 세포수 산정은 분석자가 현미경을 통해 챔버의 격자를 일일이 확인하며 이동할 때마다 초점을 맞추고 세포수를 육안으로 세면서 이루어진다. 이 방식은 분석자의 육안 판별에 의존해 분석 시간이 장시간 소요되는 등 현장의 어려움이 있었다.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현미경 챔버의 격자 이미지를 자동으로 촬영하고인공지능이 조류 종류를 판별해 세포수를 산정하는 방식이다. 특히 현행 현미경계수법을 그대로 적용해 별도의 제도 개선 없이 즉시 현장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매우 높다.연구진은 고해상도 유해남조류 이미지 1만 5,080장을 확보하고 조류경보제 운영 전문가가 직접 판독한 양질의 대규모 학습자료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분석 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약 1시간으로 단축했으며 분석자 간의 숙련도에 따른 오차를 최소화해 보다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류경보 당일 발령 적용 지점을 대청호 등 전국 7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은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조류 분석이 요구되는 시점에 맞춰 선제적인 녹조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대청호 조류경보제 운영 지점 3곳에서 기존의 수동 현미경 분석 결과와 신규 자동화 기술의 분석 결과를 비교 및 검증하며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김경현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오랫동안 필요성이 제기되었던 조류 분석 자동화 기술 개발로 유해남조류 분석 시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써 녹조 대응의 신속성을 높일 수 있다”며 “이번 기술이 녹조의 과학적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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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찰청
[국회의정저널]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본 공모전은 ‘치안현장 문제의 과학적 해결 방안’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 과학치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아이디어는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40일간, 과학치안진흥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과학치안에 관심 있는 국민과 경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차 사전 심사, 2차 본선 심사 등 2단계 평가를 통해 총 13건의 우수작을 선발하며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5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최우수상은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우수상은 경찰청장상,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상, 장려상은 경찰청장상, 경찰대학장상, 과학치안진흥센터 소장상이 수여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개최될 ‘국제치안산업대전’과 연계해 이뤄질 예정이다.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는 본 공모전은 과학치안에 대해 국민과 현장의 수요를 발굴하는 창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국에 보급된‘112 정밀탐색시스템’, ‘차세대 외근조끼’, ‘스마트폰 지문식별시스템’, ‘보이는 112’ 등은 본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연구개발 사업까지 연계해 성과로 창출한 대표적인 사례이다.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경찰과 국민이 함께 치안 현장의 문제와 과학적 해법을 고민하는 장이 될 것이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모여 미래치안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