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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넘어 마을을 잇다 2026 당동마을활성화프로젝트 ‘레트로 in 당동’ 성황리 마무리
세대를 넘어 마을을 잇다 2026 당동마을활성화프로젝트 ‘레트로 in 당동’ 성황리 마무리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군포시가 주최하고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지역센터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2026 당동마을활성화프로젝트 레트로 in 당동이 지난 9월 5일 군포제일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세대공감형 마을축제로 1980~2000년대의 추억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를 주제로 진행됐다.행사에는 청소년과 학부모, 지역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해 세대를 넘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장에서는 개막 식을 시작으로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한 당동마을 노래자랑, 청소년동아리 공연과 축하공연으로 구성된 레트로 in 당동 공연마당 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청소년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었다.또한 공원 둘레길을 활용한 레트로 둘레길에서는 추억사진 공모전 전시와 레트로 포토존, 레트로 놀이터, 미션게임, 인간 슬롯머신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과거의 추억을 공유하는 사진과 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은 새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고 성인과 어르신들은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가 함께 공감하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이와 함께 유관기관과 청소년동아리, 고등학교 학생회 등이 함께 참여한 당동추억상회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가 운영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줬다.특히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함으로써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지역과 연결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축제는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청소년과 주민,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특히 청소년기획단이 축제 프로그램 구성과 운영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직접 행동으로 표현했다.당동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레트로 in 당동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웃고 즐기며 세대 간의 추억과 문화를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하고 주민과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레트로 in 당동은 청소년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당동마을활성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연결되는 새로운 마을문화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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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어르신 근력·균형 키워 낙상 예방 돕는다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구청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어르신의 낙상 위험을 낮추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신체 기능을 높이기 위해 운영 중인 ‘AI·IoT 기반 어르신 스마트 건강교실’ 이 전체 12회 과정 가운데 6회차를 마쳤다고 밝혔다.현재까지 단 한 차례를 제외한 모든 회차에서 출석률 100%를 기록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대문구보건소의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가운데 신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운영 기간은 8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이며 매주 2회씩 총 12회에 걸쳐 회당 1시간 동안 실시한다.교육은 세라밴드와 스트레칭봉 등 소도구를 활용한 기능적 움직임 중심의 운동으로 구성됐다.관절 가동성과 근력, 균형감각, 유연성을 종합적으로 향상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노인운동전문가가 참여자의 신체 상태를 살피고 개인별 운동 강도를 조절해 지도한다.스마트 건강교실은 어르신들의 운동 실천 수준이 권장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사전 진단을 바탕으로 마련됐다.‘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498명을 평가한 결과, 중강도 운동을 주 1회도 하지 않는 비율은 40.6%, 근력운동을 전혀 하지 않는 비율은 53.0%로 나타났다.이는 ‘한국인을 위한 신체활동 지침’에서 제시한 노년기 권장 수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치다.구는 스마트기기를 통해 걸음 수와 활동량을 상시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실제 운동 실천을 유도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이에 AI·IoT 기반 건강관리에 전문가가 지도하는 대면 운동교실을 결합해 어르신들이 올바른 운동 방법을 직접 익히고 꾸준히 실천하도록 지원하고 있다.현재 건강교실에는 남성 2명과 여성 8명 등 총 10명이 참여하고 있다.참여자의 연령은 65세부터 81세까지이며 사전평가에서는 건강군 4명과 전허약군 6명으로 분류됐다.전반부인 1~6회차에서는 발목과 고관절, 상·하체 등 신체 부위별 움직임과 균형·순발력 향상을 위한 기본 동작을 단계적으로 익혔다.세라밴드, 스트레칭봉, 미니볼, 고리형 밴드 등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단순한 동작 반복보다 앉고 일어서기, 걷기, 균형 잡기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움직임을 중심으로 수업을 구성했다.이를 통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몸 상태를 이해하고 올바른 움직임을 익히는 데 중점을 뒀다.7회차부터는 앞서 익힌 부위별 동작을 서로 연결하는 통합 운동으로 확대한다.음악 리듬과 소도구를 활용해 신체 협응력과 운동 실천능력을 높이고 일상생활 속 움직임 개선과 낙상 위험 감소로 이어지도록 운영할 계획이다.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악력, 일어나 걷기 검사, 한발 서기, 혈압, 혈당 등을 다시 측정하고 만족도 조사도 실시한다.구는 사전·사후 결과를 비교해 신체 기능과 건강지표의 개선 효과를 확인할 예정이다.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직접 배우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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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경기도의원, “사업 성과 면밀히 검증해 건전재정 원칙 확립해야”
김명숙 경기도의원, “사업 성과 면밀히 검증해 건전재정 원칙 확립해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은 9월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2차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사업의 성과와 지속가능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건전재정 원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명숙 의원은 먼저 경기재도전학교의 예산이 약 29.3% 증가하고 목표 인원도 확대된 점을 짚으며 증액된 예산이 실제 사업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를 구체적인 집행내역과 성과지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경기재도전학교는 취·창업 실패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재도전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수료 실적이나 높은 경쟁률만으로 사업의 효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실제 취·창업 성공 여부는 물론 이후 고용이 얼마나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까지 살펴볼 수 있는 성과관리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의원은 “취·창업 성공률 48%라는 수치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가능한 취·창업 비율”이라며 “취업 이후에도 고용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추적·관리해 사업의 연속성을 점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개선과제를 도출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 대해서는 예산 증가에 비해 실제 사업 확장성과 참여 실적이 충분히 나타나고 있는지를 점검했다.최근 2년간 예산이 증가했음에도 일부 지원 실적이 크게 감소한 점을 언급하며 “예산 증액의 구체적인 사용처와 그에 따른 사업 확대 효과를 명확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센터가 자체적으로 제시한 ‘우수’평가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검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의원은 “스스로 우수평가를 내리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정성적·정량적 지표를 통해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김 의원은 두 사업을 종합해 “외형적인 수료 실적이나 참여 인원만으로 사업성과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예산이 늘어난 만큼 실제 정책성과가 나타나고 있는지, 그 성과가 지속될 수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객관적인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사업을 개선·조정하는 것이 건전재정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예산 투입과 정책성과가 실질적으로 연계되고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 한정된 재원이 보다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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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경기도의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위원회 구성에 합당한 기준 마련 촉구
유호준 경기도의원,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위원회 구성에 합당한 기준 마련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유호준 의원은 8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조례안’심사 중, 위원회에 참여하는 시·군 부단체장의 위촉 기준을 명확히 할 것을 경기도 집행부에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의사일정 제6항으로 상정된 해당 조례안은 경기도 기초 시·군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도내 31개 시·군의 부단체장을 위원회 위촉직 위원으로 임명할 수 있도록 제5조에 규정하고 있다.유호준 의원은 질의를 통해 “경기도 31개 시·군의 부단체장 중 과연 어떤 분을 위원으로 위촉할 것인지에 대한 도 차원의 명확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췄거나, 고등교육기관이 유난히 밀집한 지역, 혹은 RISE 정책 구축에 있어 특별히 협력이 필요한 기초자치단체의 부단체장을 우선 위촉하는 등의 세부적인 가이드라인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도 집행부 국장은 “현재 도내 75개 대학 중 67개 대학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사실상 대부분의 시·군이 해당된다”며도, “유 의원님의 날카로운 지적에 깊이 공감하며 향후 31개 시·군 및 대학 앵커 센터들과의 협의 과정을 거쳐 위원회에 기준을 보고한 뒤 위촉을 진행하겠다”고 답변했다.끝으로 유 의원은 “경기도의 각종 위원회 중 시·군 부단체장이 위촉직 위원으로 참여하는 조항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조례가 제정되고 실제 위원회가 구성되기 전까지 도민들이 보기에 합당하고 충분히 납득할 수 있는 위촉 기준을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집행부에 재차 당부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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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재정위기 경기도, 국제협력국 예산 전면 재설계해야… 내실 다지기가 우선”
임창휘 경기도의원, “재정위기 경기도, 국제협력국 예산 전면 재설계해야… 내실 다지기가 우선”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임창휘 경기도의원은 7일 열린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 국제협력국의 정책과 예산에 대한 전면적인 재설계를 강도 높게 촉구했다.임 의원은 “경기도가 약 7700억원 규모의 역대 최대 감액 추경을 단행할 만큼 심각한 재정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도내 소기업들은 내수 침체로 가동률과 수익성이 급감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지자체 본연의 임무인 민생 안정 대신, 정량적 성과도 불분명한 과시적 ‘글로벌화’에 예산과 행정력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임 의원은 도내 소규모 기업들의 무분별한 수출 진입을 ‘도피성 수출’로 규정하며 정책 패러다임의 전환을 요구했다.그는 “내수 붕괴의 대안으로 준비 없이 뛰어드는 수출은 오히려 기업의 유동성을 고갈시키고 한계기업으로 전락하게 만드는 자충수”며 “전시회 참가, 통번역 등 단기적이고 일회성인 수출 판로 지원 예산을 삭감하고 공정 자동화, 디지털 전환, 신제품 개발 등 기업의 ‘본원적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가용 재원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지방자치단체의 통상·수출 지원 및 공적개발원조 사업이 가진 구조적 한계를 꼬집으며 ‘국가 일원화’의 당위성을 역설했다.임 의원은 연간 49.5억원이 투입되는 경기비즈니스센터에 대해 “실질적 수출 실적이 미미하고 1인 체제 운영 등으로 고도화된 글로벌 무역 장벽을 넘기에는 한계가 명확하다”며 “실효성 없는 GBC를 구조조정하고 KOTRA의 전 세계 인프라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경기도 자체 ODA 사업에 대해서도 “독립된 전문 조직이나 체계적인 사후 관리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집행되며 지속가능성 없는 사업으로 전락할 위험이 크다”고 비판했다.임 의원은 “파편화된 지자체 ODA 예산을 전면 재검토해 KOICA 등 국가 기관으로 일원화하고 해당 예산은 지역 소멸 위기와 경영난을 겪고 있는 도민과 중소기업을 구제하는 민생 예산으로 전액 환원해야 한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임 의원은 국제협력국을 향해 “확보된 재원을 중소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생존 자생력을 높이는 데 사용해 줄 것”을 경기도에 당부했고 “내년 2027년도 예산을 논의할 때도 같은 고민이 반복될 것”이라며 “국제협력국이 가져가야 할 사업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고 후순위 사업들은 조정하는 등 예산 재구조화를 깊이 있게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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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 철도·도로공사 현장시찰 ‘민생추경’ 당부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 철도·도로공사 현장시찰 ‘민생추경’ 당부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7일~8일 양일간 현장중심 의정활동으로 현장정책회의를 개최하고 의회와 집행기관이 상호 협력을 통해 민생을 위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가 이뤄지길 당부했다.건설교통위원회의 이번 현장정책회의는 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기간 중 상임위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된 가운데 7일 도봉~옥정선 광역철도 건설현장을 시찰했다.도봉산옥정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연장 15.1km, 정거장 3개소로 7호선 도봉산역에서 의정부시에 위치한 장암역·탑석역을 거쳐, 양주시 고읍지구를 연결하며 총 사업비는 8935억원으로 2029년 말 시설공사 완공 및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후 건설교통위원회는 도의회 북부분원에서 소관 부서에 대한 추경 및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건설국, 교통국, 철도항만물류국, 경기국제공항추진단, 경기도건설본부에서는 금번 추경 예산안과 관련한 주요 사업과 각 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업무협약 등의 현안사항을 보고했으며 건설교통 위원들은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민생추경 심의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이어 8일에는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건설사업 현장 시찰 이후 경기교통공사를 방문해 경기도 교통약자 광역이동지원센터를 둘러보고 주요 업무상황을 점검했다.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 건설사업은 양주 장흥면 부곡리와 백석읍 홍죽리를 연결하는 연장 6.3km의 도로 건설 사업으로 총사업비 956억 7300만원이 소요되며 내년 말 준공 예정이다.고찬석 위원장은 “현장정책회의를 통해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나, 도 재정상 감액추경으로 인한 민생의 피해가 있어선 안 된다”고 주문했다.이번 건설교통위원회 현장정책회의에는 고찬석 위원장을 비롯해 김철환·윤순옥 부위원장과 김순현·김지호·김진후·김해련·성복임·오진택·유재수·이대한·조명자·채명기·최수연·한승훈 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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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AI를 문화로 잇다” 2026 수지청소년축제 ‘꿈머굼’ 성료
“전통과 AI를 문화로 잇다” 2026 수지청소년축제 ‘꿈머굼’ 성료 전통문화와 AI, 청소년의 상상력이 만난 세대공감 축제 다양한 체험부스와 뮤지컬·클래식·전통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 선보여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수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5일 수지구청 어울림마당 에서 ‘2026 수지청소년축제 꿈머굼’을 개최했다.올해 축제는 ‘전통과 AI를 문화로 잇다’를 주제로 우리 전통문화와 인공지능을 청소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연결하고 공연과 체험, 놀이가 어우러지는 지역 청소년축제로 마련됐다.특히 축제에 앞서 공개된 모바일 축제 안내 웹페이지에 1,0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개최 전부터 지역 청소년과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웹페이지를 통해 공연 일정과 체험부스, 행사장 배치 등 축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참가자들의 편의성도 높였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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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의정부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9월 8일 오전 의정부서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과 스쿨존 내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의정부시의회 최선자 행정복지위원장, 주제하 의원, 이규헌 의원과 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의정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이 안전하게 횡단보도를 건널 수 있도록 보행 지도를 실시하고 운전자와 시민들을 대상으로 스쿨존 내 제한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어린이들에게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횡단보도 이용 시 좌우 살피기 등 안전한 보행 수칙을 안내하며 생활 속 교통안전 실천을 당부했다.김원기 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려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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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정부시장, 삼계탕 배식 봉사로 어르신들과 온정 나눠
김원기 의정부시장, 삼계탕 배식 봉사로 어르신들과 온정 나눠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9월 7일 서울녹각삼계탕에서 열린 ‘마을을 잇는 온기 가득 삼계탕 나눔’행사에 참여해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서며 지역 어르신 600명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행사는 서울녹각삼계탕이 주최하고 신한대학교 외식총동문회, 의정부회룡 로타리클럽, 의정부중앙 라이온스클럽의 후원과 자원봉사로 진행됐다.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의 환절기 건강관리를 돕고 정서적 안정과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신곡노인종합복지관과 흥선노인복지관이 공동 주관하고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 장암종합사회복지관, 녹양종합사회복지관, 고산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데 동참했다.특히 김 시장은 이날 직접 배식 봉사에 나서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행사에 온기를 더했다.이윤림 대표는 “제가 꿈꾸는 삼계탕을 직접 끓여 지역 어르신들을 섬길 수 있어 행복하다”며 “2022년부터 지역에서 뜻을 함께하는 단체들과 삼계탕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더 많은 어르신들을 대접할 수 있어 함께해 준 단체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김원기 시장은 “무더위가 지나가는 환절기에 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 끼를 대접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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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9월 ‘시정 공유의 날’ 개최…재정 현황과 과제 함께 나눠
의정부시, 9월 ‘시정 공유의 날’ 개최…재정 현황과 과제 함께 나눠 (의정부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의정부시는 9월 8일 시청 태조홀에서 시민과 공직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빛나는 주인공과 함께하는 시정 공유의 날’을 개최했다.시정 공유의 날은 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가감 없이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이날 행사는 의정부시 홍보대사 ‘신비’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의정부 공감’과 ‘빛나는 주인공’순으로 진행됐다.먼저 의정부 공감에서는 김성규 예산팀장이 ‘우리 시 재정 상황과 앞으로의 과제’를 주제로 취약한 세입 기반과 의무지출 급증 등에 따른 시의 재정적 어려움을 상세히 설명했다.이어 위기 극복을 위한 ‘8·13 의정부형 재정혁신’의 추진 배경과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지속 가능한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해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최선의 대안을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진 빛나는 주인공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시정 운영에 기여한 시민과 공직자 29명에게 김원기 시장이 표창장을 수여했다.김원기 시장은 “재정은 시의 모든 정책을 든든하게 받쳐주는 가장 기본적인 뿌리와 같다”며 “시민과 공직자가 재정 여건을 함께 이해하고 재정혁신에 공감할 때 의정부의 미래를 위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시정 공유의 날’을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주요 정책과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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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용 의원, “전기차 보조금 반복 추경,원인은 지자체의 수요예측 실패”
오민용 의원, “전기차 보조금 반복 추경,원인은 지자체의 수요예측 실패”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민용 의원은 7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제1차 미래과학협력위원회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미래성장산업국을 상대로 전기차 보조금 수요예측 실패 문제와 전환지원금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이번 추경의 전반적인 감액 기조 속에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예산은 약 15억 증액됐다.오민용 의원에 따르면 국비 내시로 인한 대규모 증액에는 사실 지자체의 수요예측 실패가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분석이다.오 의원은 “9월 7일 기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따르면 보조금 지급이 도내 31개 시·군 중 29곳이 마감되었으나, 정작 전기차 공고 대수와 출고 대수 간 공백이 20% 이상 발생하고 있다”며 “지자체가 ‘예산’ 이 아닌 ‘대수’ 기준으로 보조금을 집행하다 보니 돈은 남아도 정해둔 대수부터 소진돼 추경이 거듭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추경이 반복돼도 사정을 모르는 도민들께서는 전기차 구매를 포기하는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며 “시·군의 수요를 취합하는 경기도에서 ‘대수’ 와 ‘예산’간 괴리 문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오민용 의원은 경기도가 제안해 올해 전국으로 신설된 ‘전환지원금’ 제도에 대해서도 짚었다.전환지원금은 신규 전기차 구매 지원에 더해 노후 내연기관차를 전기차로 전환하는 경우 추가 보조금을 지급해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하는 취지다.오 의원은 이를 두고 “내연기관차를 도로에서 퇴출하기 위해 신규 전기차 구매 지원보다 더 효과적인 제도”며 “올해는 신규 사업으로 도민들의 수요가 부족해 일부 감액됐지만 신규 전기차 구매 지원보다 내연차를 도로에서 퇴출시키는 데 더 긍정적인 정책”이라고 전망했다.이어 오민용 의원은 “친환경차 보급의 정책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전환 수요가 있는 분들께 전기차 보조금 우선권을 부여하는 등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언하며 “전환지원금 홍보와 제도개선 논의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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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장 중심 의정 활동 본격 시동…“도민의 삶에 문화의 숨결을”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현장 중심 의정 활동 본격 시동…“도민의 삶에 문화의 숨결을”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8일 용인과 이천 지역 주요 문화 시설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3일간의 현장 중심 의정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도내 문화·예술·체육·관광 기관의 운영 실태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 대형 주요 사업의 준비 상황을 밀착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일정 첫날인 8일 위원회는 용인의 ‘경기뮤지엄파크’ 와 ‘경기국악원’을 차례로 방문해 도 소관 관람 및 공연 시설의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어 오후에는 이천의 ‘한국도자재단’을 찾아 개막을 앞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준비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 이진형 부위원장은 경기뮤지엄파크와 국악원 점검 현장에서 “도민이 찾고 싶은 문화 공간이 되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기본”이라며 “운영 실태를 세심히 살펴 도민 누구나 불편 없이 다채로운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한국도자재단을 방문한 이오수 부위원장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경기 도자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며 “개막 전까지 완성도를 극대화해 도민에게는 자부심을, 방문객에게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전했다.끝으로 채신덕 위원장은 “문화와 예술, 체육과 관광은 도민이 일상에서 행복을 체감하는 가장 직관적인 창구”며 “서류 너머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발로 뛰며 도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감동 의정을 펼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위원회는 9일 경기아트센터,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를 방문하며 10일에는 경기콘텐츠진흥원, 경기관광공사를 거쳐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 참석으로 3일간의 현장 의정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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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회 오동동아맥축제’11일 개막
창원특례시, ‘제6회 오동동아맥축제’11일 개막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시가 후원하고 오동동상인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제6회 오동동아맥축제’ 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오동동문화광장과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행사는 양일 오후 3시부터 시작하며 개막식은 11일 오후 6시 오동동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아맥’은 아구와 맥주의 앞글자를 딴 이름이다.마산의 대표 먹거리인 아구를 활용한 아구포와 시원한 생맥주, 문화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오동동만의 도심형 야간축제다.축제 첫날, 축제의 중심인 오동동문화광장에서는 DJ DOC 특별공연을 비롯해 양일간 초청가수, DJ, 걸그룹·댄스팀 공연이 펼쳐진다.문화의거리에서도 전자바이올린, K-POP 커버, DJ 공연 등이 이어져 오동동의 밤을 다채로운 음악과 열기로 채운다.맥주게임과 디스코 경연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축제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아구포를 비롯한 다양한 안주와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음식부스와 푸드트럭, 생맥주 판매부스 등이 운영된다.주최 측은 방문객이 부담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바가지요금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주류 구매를 원하는 방문객은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현장에서 신분증 확인을 거쳐 성인인증 팔찌를 착용한 방문객에게만 주류를 판매한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아맥축제는 시민들이 한 주의 피로를 내려놓고 오동동의 맛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이자, 그 발걸음을 골목과 점포로 이어가는 상권축제”며 “좋은 사람들과 시원한 맥주 한 잔, 신나는 공연을 즐기면서 오동동 골목골목의 매력도 함께 만나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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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구정보원, 학습연구년 정책개발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교육연구정보원, 학습연구년 정책개발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충청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연구정보원은 8일 교육연구정보원 세미나실에서 교원의 전문성과 정책개발 연구역량을 높이기 위한 ‘2026. 교원 특별연수 정책개발연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학습연구년 교사 46명과 지정연구주제 담당자 15명이 참여해 그동안 수행한 정책개발연구의 과정과 중간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컨설팅을 통해 향후 연구 방향을 논의했다.학습연구년 교사들은 개인 또는 팀을 이뤄 총 17개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날 과제별 연구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질의응답과 상호 컨설팅을 통해 향후 연구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주요 연구과제는 △학교급식 잔반 감량화를 위한 데이터 기반 식단·영양관리 효율화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IB 프로그램 현장 적용 △느린 학습자 맞춤형 통합지원 △학생 참여형 수업 활성화 △충북형 사회정서교육 프로그램 개발 △언어습관 교육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학교 현장과 연계한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공유된 연구 내용과 의견을 바탕으로 연구를 이어가며 오는 12월 충북정책연구박람회와 연계해 최종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우관문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교육 현장에서 품어온 문제의식을 깊이 있게 연구한 결과가 충북교육의 현재를 살피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며 “이번 연구가 충북의 아이들과 학교 현장을 바꾸는 살아있는 정책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연구가 결실을 맺는 그날까지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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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배움과 성장, 함께 설계해요
“우리 아이의 배움과 성장, 함께 설계해요”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 10일부터 11월 5일까지 도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반기 '경남 학부모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서 학부모가 자녀의 배움과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교육에 필요한 정보와 방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문해력과 독서 진로와 학습, 학교 참여, 인성교육, 경제교육 등 자녀 교육과 밀접한 5개 주제로 총 5회 진행된다.첫 강연은 9월 10일 양산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공독서가 최승필 대표가 '인공지능 시대, 실전 독서 지도'를 주제로 진행한다.이어 △9월 19일 통영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광주과학기술원 김희삼 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교육과 학습의 방향은?'△10월 15일 김해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김은영 교수가 '건강한 학부모 학교 참여-혼자 애쓰는 부모의 짐을 덜고 학교와 든든하게 동행하는 법'△10월 22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 종합강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조벽 석좌교수가 '인간 고유의 특성이 AI 시대 최고 경쟁력'△11월 5일 진주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깨비드림 성유미 대표가 '인공지능 시대, 가족의 미래를 바꾸는 경제 문해력 다지기'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모든 강연은 현장 참여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해 지역과 시간적 여건에 따른 제약을 줄이고 더 많은 학부모가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온라인 강연은 유튜브 '경남학부모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모든 강연에는 수어 통역을 제공한다.자세한 내용은 경남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구현숙 학교혁신과장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학부모가 자녀교육에 필요한 새로운 관점과 안목을 갖추는 일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하반기 경남학부모 아카데미가 자녀의 배움과 성장을 함께 고민하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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