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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장애인 평생학습 현장 중심 지원 강화
광명시, 장애인 평생학습 현장 중심 지원 강화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장애인 평생학습 현장의 대응력과 관계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시는 지난 2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 관계자 연수’ 수료식을 열고 총 36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현장을 위한 재정비, 내일을 위한 재충전’을 주제로 열린 이번 연수는 지난 2일부터 23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야간 과정으로 진행했다.교육 내용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장애인 평생교육 정책과 인권 감수성 △장애 유형별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경계선 지능인의 이해 △마음돌봄 힐링 워크숍 등이다.이론 전달에 그치지 않고 프로그램 기획과 현장 적용 사례 연구, 실습을 병행해 참여자들의 실무 대응력을 높였다.연수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장애 유형별 특성과 프로그램 운영법을 이해하게 됐다”며 “앞으로 현장에서 학습자를 지도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마지막 회차에서는 정신장애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퍼스널컬러 활동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을 찾으며 현장 업무로 인한 정서적 피로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윤영희 평생학습원장은 “이번 연수가 학습자 요구를 이해하고 현장 실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 ‘장애인평생교육법’ 시행에 맞춰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을 수립해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찾아가는 삼삼오오 마을배움터 △장애인 평생학습 강사·활동가 인력풀 운영 △마주보는학교 △디지털 세상 키움터 △교육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 등 다양한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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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장애인체육회, 장애·비장애 청소년 함께한 스포츠 힐링캠프 열어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장애·비장애 청소년 함께한 스포츠 힐링캠프 열어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장애인체육회가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스포츠 힐링캠프를 개최했다.광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선재담 일원에서 관내 장애·비장애 청소년과 자원봉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스포츠 힐링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스포츠와 문화 활동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참가자들은 이색 특수체육 종목인 론볼을 체험하고 시흥 웨이브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겼다.이어 동춘서커스를 관람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친밀감을 키웠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장애·비장애 친구들과 1박 2일을 함께 보내며 스포츠와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질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녀를 캠프에 보낸 한 학부모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캠프라 늘 만족한다”며 “아이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부모에게는 여유를 선물해 준 고마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은영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청소년들이 스포츠로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누구나 함께 즐기는 포용적인 체육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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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맞춤형 경영역량 강화 교육’ 전액 무료 지원
광명시,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대상 ‘맞춤형 경영역량 강화 교육’ 전액 무료 지원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시는 오는 11월까지 ‘2026년 소상공인 경영역량 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맞춰 실무 역량을 키우도록 마련했으며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현장에서 활용하는 실습 중심으로 진행한다.교육 일정은 △7월 24일 활용 경영역량 강화) △9월 18일 △10월 16일 △11월 13일 순으로 열린다.첫 번째 교육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지피티를 활용해 점포 이미지 생성, 마케팅 프롬프트 작성, 공모사업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구성했다.교육 참여자에게는 교육비와 교재비 전액을 지원한다.시는 이번 교육으로 소상공인의 온라인 환경 대응력과 지원사업 활용 능력이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민생경제 최일선에 있는 소상공인의 경쟁력은 지방정부의 자산이자 지역공동체 자산화의 원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이 새로운 기술을 경영에 도입하고 지원사업을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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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 지역 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대
광명시 청소년, 지역 문제 해결 위해 머리 맞대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시는 지난 23일 사전 프로그램인 ‘청소년 소셜플레이 캠프’를 마무리하고 오는 9월 개최하는 ‘청소년 사회연대경제 아이디어 대회’준비에 들어갔다.광명시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한 이번 캠프에는 관내 청소년으로 구성한 18개 팀, 총 70여명이 참여했다.앞서 지난 6월 진행한 모집 과정에서 총 70개 팀이 신청함에 따라 시는 공개추첨을 거쳐 최종 18개 팀을 선발했다.‘청소년 소셜플레이 캠프’는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를 주도적으로 고민하고 사회연대경제를 활용한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아이디어 대회 본선을 준비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다.참가 청소년들은 ‘사회적가치 보물찾기’ 와 ‘사회적가치 경매’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회연대경제 개념과 가치를 익혔다.이어 팀별 활동으로 본선 발표 자료를 제작하고 미디어센터 홍보영상 촬영에 직접 참여하며 역량을 다졌다.캠프 현장에서는 △대형마트·정육점에서 남는 고기를 활용해 소시지로 재탄생시켜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아이디어 △버려지는 헌옷을 기부·리폼해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헌옷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빠르게 자라는 아기 특성에 맞춰 아기용품을 대여·나눔해 양육비 부담을 줄이는 아이디어 등 청소년 시각에서 지역사회 문제를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풀어낸 아이디어를 도출했다.행사는 팀별 발표와 수료증 수여, 소감 공유 시간으로 마무리했다.정돈한 아이디어는 오는 9월 12일 열릴 ‘청소년 사회연대경제 아이디어 대회’본선 무대에서 발표한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풀어가는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다”며 “이들의 아이디어가 지역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가 2021년부터 운영 중인 청소년 사회연대경제 학교에는 올해까지 청소년 약 7천600명이 참여해 지역 기반 사회연대경제 교육을 확산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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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5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3일 관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삼계탕을 대접했다.이번 나눔은 지속되는 폭염을 무사히 넘기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매년 삼복더위를 앞두고 진행하고 있다.양명진 회장과 이효분 회장은 “정성껏 끓인 삼계탕을 먹고 무더운 여름을 무탈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경미 동장은 “매년 광명5동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장들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덕분에 지역사회의 정이 퍼지고 동네에 서로 살피며 도와주는 분위기가 맴도는 것 같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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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어르신에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취약계층 어르신에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난 23일 폭염에 지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기력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해 만든 소불고기를 취약계층 50가구와 관내 경로당 6곳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노태봉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함께한 회원들의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와 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여름철 보양식 나눔을 비롯해 계절별 반찬 봉사, 명절 나눔, 바자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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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3가구에 생계비 지원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3가구에 생계비 지원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3가구에 생계비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복지 사각지대 가구다.협의체는 생활 실태와 위기 정도를 검토해 지원이 시급한 3가구를 선정했으며 가구당 50만원씩 총 150만원의 생계비를 전달했다.유상기 위원장은 “주민들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고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미정 동장은 “주민들의 후원과 협의체의 관심이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들의 정기 후원금으로 취약계층에 생계비, 냉방용품, 밑반찬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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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민관 손잡고 ‘함양읍 쓰담 캠페인’ 성황리 개최
함양군, 민관 손잡고 ‘함양읍 쓰담 캠페인’ 성황리 개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24일 오전 10시 함양읍 한들 일원에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과 주민들의 환경보전 의식 제고를 위한 ‘함양읍 쓰담 캠페인’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쓰담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고 소중한 자연을 따뜻하게 쓰다듬는다’라는 의미를 담은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이다.그동안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농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과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등을 통합해 추진한다.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박현기 함양읍장, 강오문 함양읍이장협의회장, 양점용 함양읍주민자치회장, 정두희 함양읍자연보호협의회장, 구팔라인댄스 회원, 자원봉사자,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청정 함양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환경정화 활동을 민관이 함께하는 ‘쓰담 캠페인’ 으로 발전시키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청정 함양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무엇보다 봉사자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안전 수칙을 잘 준수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오늘 우리가 실천한 작은 노력이 함양 전역으로 확산해 더욱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참가자들은 출발지인 하림공원 한들문을 시작으로 함양읍 한들과 한들소하천 주변 농로 하천 변 둑방, 읍 시가지 하천 일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 플라스틱, 생활 쓰레기 등을 대대적으로 수거했다.또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을 홍보하며 환경보전 실천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바쁜 일상과 무더위 속에서도 쓰담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양읍에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민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함양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읍 쓰담 캠페인은 이번 한들과 한들소하천 정화 활동을 시작으로 위천, 남강천, 구룡천 등 지역 내 주요 하천과 함양읍 각 마을의 주요 농경지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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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발전협의회, 정례회의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거창군 웅양면 발전협의회는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웅양면 발전협의회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했다.웅양면 발전협의회는 각 기관·단체가 현안을 공유하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과 상호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주민 간 정을 나눌 수 있는 공유냉장고 사업 안내 및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등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연극제 개막식, 주민자치 교류행사 등 주요 일정을 공유했다.특히 올해 ‘2026년 로컬유학 공모사업’도내 1순위 선정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앞으로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강선길 웅양면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했다”며 “각 기관·단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만큼, 협력의 정신을 바탕으로 상호 발전을 이루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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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24일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소불고기 50인분을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했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당부했다.이정숙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미정 동장은 “늘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하다”며 “민관이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광명7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는 소불고기 나눔 외에도 김장 나눔, 사랑의 바자회,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하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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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가 24일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소불고기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새마을 회원들은 직접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한 소불고기를 각 가구에 전달했다.이와 함께 폭염 속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촘촘한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봉금 회장과 김은성 회장은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이 정성 가득한 소불고기를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반영미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 없는 따뜻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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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폭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폭염·폭우 대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폭염과 폭우로 생계 위협을 받는 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거리 홍보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기후 위기로 생계·주거·건강 측면에서 위기 상황에 놓이기 쉬운 복지 소외계층을 발굴해 지원하고자 마련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유동 인구가 많은 광명새마을시장 일대에서 상인과 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주변 위기 이웃에 대한 자발적인 관심과 제보를 당부했다.광명6동은 발굴·제보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조사를 실시해 긴급복지 지원, 맞춤형 급여 등 공적 자원을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민간 후원 물품 및 서비스 연계 등 가구별 상황에 맞춘 통합서비스도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다.고길수 위원장은 “여름철 더위와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제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반영미 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어준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소외 없는 광명6동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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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 용인시 지역화폐 예산 확대 및 운영방안 개선 촉구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 용인시 지역화폐 예산 확대 및 운영방안 개선 촉구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은 24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용인시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 확대와 운영방안 개선을 촉구했다.임 의원은 “매월 1일 오후 1시 지역화폐 충전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 수많은 시민이 동시에 경기지역화폐 앱에 접속하지만, 긴 대기 끝에도 예산이 모두 소진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지역화폐 충전이 민생정책이 아니라 인기 공연 티켓 예매를 방불케 하는 선착순 경쟁 양상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충전 시간 분산이나 접속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지만 부족한 예산이라는 핵심 원인이 해결되지 않는 한 시민들의 경쟁은 계속될 수밖에 없다”며 “시민들이 바라는 것은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환경과 충분한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용인시의 올해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은 220억원으로 수원시 400억원, 성남시 360억원, 화성시 570억원에 비해 현저히 부족한 수준”이라며 “지역화폐는 단순한 소비 지원이 아니라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살리고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끄는 대표적인 민생경제 정책인 만큼,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투자로 바라봐야 한다”고 말했다.임 의원은 △시민 수요에 걸맞은 지역화폐 발행지원 예산 확대 △조기 소진 현황과 시민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운영계획 마련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오프라인 지원 및 이용 편의 대책 확대 등 세 가지 개선방안을 제안했다.끝으로 임 의원은 “지역화폐 예산 확대를 비롯한 주요 정책은 모두 시민의 삶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충분한 소통과 면밀한 검토를 통해 추진해야 한다”며 “시민들이 혜택을 받기 위해 경쟁하는 정책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정책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용인시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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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중복맞이 사랑의 삼계탕·김치 나눔 행사
일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중복맞이 사랑의 삼계탕·김치 나눔 행사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일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24일 중복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폭염과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어르신과 소외계층의 기력 보충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일직동 새마을 회원 10여명은 직접 재료를 손질해 삼계탕을 끓이고 김치를 담가,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박은정 회장은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영숙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한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일직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일직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매년 반찬 나눔, 자율 방역, 계절별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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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정연화 부의장, 외식업과 소상공인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주요 주체
성남시의회 정연화 부의장, 외식업과 소상공인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주요 주체 성남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와 10% 할인율 상시 운영 필요성 강조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의회 정연화 부의장은 지난 7월 23일 한국외식업중앙회 성남시 회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성남사랑상품권 확대를 통한 골목상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성남사랑상품권의 안정적인 운영과 확대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성남사랑상품권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외식업계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중요한 지역경제 정책수단인 만큼, 발행 규모를 확대하고 10% 할인율을 상시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특히 할인율과 발행 규모가 시기별로 달라질 경우 시민들의 이용과 가맹점의 매출 효과가 제한될 수 있는 만큼, 안정적인 발행계획과 지속적인 할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이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 △점심·저녁 식사시간대 주차 단속 완화 △외식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한 지원 △착한 임대인 지원 및 임차인 안정정책 마련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도 논의됐다.정연화 부의장은 “성남사랑상품권은 시민의 소비를 지역 안으로 유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을 높이는 실질적인 지역경제 정책”이라며 “골목상권과 외식업계가 체감할 수 있도록 발행 규모 확대와 10% 할인율 상시 운영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상품권 확대와 함께 주차, 인력, 임대료 등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도 함께 해결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외식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상권 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연화 부의장은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개정을 이끌어 성남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6%에서 10%로 확대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