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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만나는 독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 운영
디지털로 만나는 독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디지털체험관’ 운영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청소년의 올바른 독도 역사 인식과 영토주권 의식을 높이기 위해 체험의 장을 마련했다.시는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4층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청소년 독도 디지털체험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체험관은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독도의 역사와 생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5월부터 11월까지 도내 31개 시군을 순회 운영하며 광명시는 이번 순회 지역으로 선정돼 체험관을 운영한다.청소년뿐 아니라 업사이클아트센터를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체험관은 △독도 4D 디지털 트윈 롤러코스터 △독도 360 터치 가상현실 △독도 미니게임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로 구성했다.4D 롤러코스터의 몰입감 있는 움직임과 터치형 콘텐츠로 독도의 지형·생태·역사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이번 체험관은 자원순환과 업사이클을 주제로 환경교육을 실천해 온 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열려 의미를 더한다.청소년들은 독도의 역사와 생태를 체험하는 한편 센터의 상설 전시를 관람하며 자원순환과 환경보전 가치도 함께 배울 수 있다.한편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전시장, 공유사무실, 공연장 등을 갖춘 자원순환·업사이클 체험 공간이다.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체험관 운영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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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고장 난 우산 고쳐 쓰고 안 쓰는 우산은 나눠요
광명시, 고장 난 우산 고쳐 쓰고 안 쓰는 우산은 나눠요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고장 난 우산은 고쳐 쓰고 사용하지 않는 우산은 나누며 버려지는 우산을 줄인다.시는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열리는 ‘아소하’행사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산부스’를 운영한다.우산부스에서는 고장 난 우산의 수리를 신청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우산을 기부할 수 있다.수리를 원하는 시민은 현장에서 우산 상태를 확인한 뒤 수리 가능 여부를 안내받아 신청하면 된다.신청한 우산은 우산수리센터에서 수리하며 완료까지 약 한 달이 걸린다.수리가 끝나면 별도 안내에 따라 찾아가면 된다.사용하지 않는 우산은 우산부스에 기부할 수 있다.기부받은 우산은 재사용해 버려지는 우산을 줄이고 자원순환에 활용할 예정이다.시는 특히 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행사 내용을 안내해 가정에서 고장 나거나 사용하지 않는 우산을 행사 당일 우산부스로 가져올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시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내 ‘우산수리센터’를 방문하면 우산 수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손영만 자원순환과장은 “고장 난 우산을 버리지 않고 고쳐 다시 사용하거나 사용하지 않는 우산을 기부하는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로 이어진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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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할 AI 활동가 양성
광명시, 사회연대경제기업 지원할 AI 활동가 양성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인공지능 활용을 현장에서 뒷받침할 활동가를 양성한다.시는 지난 7일 사회연대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수강생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회연대경제 인공지능 지원 활동가 양성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이번 양성과정은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대응하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갖춘 활동가를 양성해 기업 홍보·마케팅과 업무자동화 등 실무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교육은 9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총 11회 진행한다.업무자동화 분야 16명, 홍보·마케팅 분야 20명 등 총 36명이 참여한다.교육생들은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이해와 ‘오픈박스 체험’ 으로 현장을 익힌 뒤 분야별 실무 교육을 받는다.‘데이트리협동조합’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홍보·마케팅 분야에서는 마케팅 기초와 고객 분석을 시작으로 인공지능를 활용한 홍보 이미지, 포스터·전단지, 블로그·상세페이지, 홍보영상 제작 등을 배운다.교육생들은 실제 활용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와 결과물도 완성한다.‘데브옵스코리아사회적협동조합’ 전문강사가 진행하는 업무자동화 분야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문서 작성, 데이터 관리, 교육·행사 운영, 협업과 업무관리자동화 등을 익힌다.실제 기업·단체 업무를 바탕으로 업무 절차를 개선하는 실습도 진행한다.시는 교육을 마치는 10월 중 인공지능 지원을 희망하는 관내 사회연대경제기업을 모집한다.이후 활동가와 기업을 분야별로 연계해 기업소개서와 홍보 콘텐츠 제작, 업무자동화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현장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가를 양성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이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홍보·마케팅과 업무자동화 등 기업별 수요에 맞는 지원을 확대해 사회연대경제기업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교육과 기업 지원을 연계하고 교육 수료생이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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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김기남 의원 외 8명 발의, ‘김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김포시의회 김기남 의원 외 8명 발의, ‘김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김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는 김기남·김계순·이희성·정영혜·유매희·진병삼·전하준·김재상·박세진 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김포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지속가능발전이 시정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장과 시민의 책무를 명확히 하고 지속가능발전 추진체계와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운영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는 한편 김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설치·지원 근거를 마련해 민관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그동안 지속가능발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 민간의 참여를 확대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개정안에는 △시장과 시민의 책무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고 △지속가능발전 추진계획의 수립·시행 및 위원회 심의에 관한 사항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의 임기 및 당연직 위원 등의 임기에 관한 사항 △위원의 해촉 및 제척에 관한 사항 △위원회의 의견청취 및 자료제출 요구 등에 관한 사항을 정비하는 한편 △김포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설치·기능 및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대표로 제안설명한 김기남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시민과 행정, 기업과 민간단체 등 다양한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발전의 협력 기반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이를 바탕으로 김포시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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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추석 맞아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
전라남도 무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선물용 수산물과 소비가 많은 낙지, 새우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 성수기를 맞아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와 음식점, 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부정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 표시 △수입 수산물의 국내산 둔갑 판매 등이다.무안군은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수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군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허동식 해양수산과장은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미표시나 수입 수산물의 국내산 둔갑 판매 등 위반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지도·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수산물이 유통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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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 추석 앞두고 한돈 250박스 기탁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 추석 앞두고 한돈 250박스 기탁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한돈 250박스를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한돈은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 등에 전달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근우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과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윤덕 일로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한돈은 필요한 곳에 정성껏 전달해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대한한돈협회 무안남부지부는 지역 내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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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아요” 무안군, 청소년 찾아가는 안전교육 운영
“재난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아요” 무안군, 청소년 찾아가는 안전교육 운영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남악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과 함께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참여형으로 진행됐다.특히 ‘비상생존배낭 꾸리기 체험’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필요한 물품을 직접 확인하고 배낭을 꾸려보며 재난 대비의 중요성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들은 물, 간식, 손전등, 보조배터리, 구급용품 등 비상 상황에 필요한 물품의 종류와 용도를 알아보고 직접 비상생존배낭을 구성하며 평소 재난에 대비하는 습관과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배웠다.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교육이 청소년들이 재난 상황에 침착하게 대처하고 평소 안전을 준비하는 습관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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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분재 전문가 양성 교육’ 마무리
무안군, ‘2026년 분재 전문가 양성 교육’ 마무리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4일 ‘2026년 분재 전문가 양성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년째를 맞은 이번 교육은 생활원예에 대한 관심 증가에 발맞춰 군민의 분재 전문기술을 향상하고 분재를 활용한 새로운 농업 소득 창출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일로읍농업인상담소에서 관내 농업인 등 군민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됐다.교육생들은 △분재의 개념과 역사 △분재 도구와 장비 사용법 △분갈이 및 가지치기 △철사걸이와 수형 만들기 △물주기·시비·병해충 관리 등 분재 관리에 필요한 기초·실무기술을 단계적으로 익혔다.특히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교육생들이 직접 분재 소재를 다루는 작업형 실습을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했으며 분재 수형 디자인과 창작·연출 등 상품화에 필요한 전문기술과 분재관리사 자격 취득을 위한 이론·실습교육도 함께 진행했다.또한 지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연꽃축제 기간에는 회산백련지 전통정원에서 분재 교육 1~3기 교육생들이 직접 가꾸고 관리한 작품을 전시했다.이번 전시는 교육생들이 그동안 교육과 실습을 통해 쌓은 성과를 공유하고 분재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통정원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다양한 분재 작품을 선보였다.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분재에 관심 있는 군민들이 체계적인 전문기술을 익히고 한 단계 성장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전문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소득원 발굴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전문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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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마무리
경기도 김포시 시청jpg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는 8일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일반안건을 심사·처리했다.각 상임위원회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면밀히 검토해 심사된 18건의 일반안건은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모두 원안가결됐다.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약 1129억원의 증액 요구안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일반회계 4억 2663만 3천 원을 감액하고 나머지 부분은 집행기관 제출안대로 반영해 수정 의결했다.이 가운데 김포 FC 관련 예산은 구단 운영 및 사업 추진에 필요한 필수적인 예산을 중심으로 편성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해 일부 예산을 감액했다.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처리했다.시의회는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사업에 효율적으로 배분될 수 있도록 신중한 예산 편성과 집행을 당부했으며 예산 집행과 회계 관리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철저히 점검해 시민의 소중한 재원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하며 이번 회기를 마무리했다.한편 오는 10월에는 제271회 정례회가 예정돼 있으며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과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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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 외 8명 발의, ‘김포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김포시의회 정영혜 의원 외 8명 발의, ‘김포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김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는 정영혜·김계순·이희성·김기남·유매희·진병삼·전하준·김재상·박세진 의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김포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과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에 따른 관련 질환 예방을 위해 해당 예방접종을 지원 대상에 추가하고 예방접종별 지원 대상과 접종 절차 등을 정비해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예방접종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특히 국가예방접종사업을 보완해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예방접종 기회를 제공하고 예방접종 지원 기준을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법제처 용어정비 기준에 따른 조례 정비와 함께 △ 백일해 및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지원 근거 신설 △지원대상, 접종 절차 규정 정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대표로 제안설명한 정영혜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백일해와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에 대한 지원 기반을 마련 함으로써 시민들이 필요한 예방접종을 보다 쉽게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예방 중심의 보건정책이 강화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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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유매희·김재상 의원 발의, ‘김포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가결
김포시의회 유매희·김재상 의원 발의, ‘김포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가결 (김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는 유매희·김재상 의원이 공동발의한 김포시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상위법인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지역환경교육계획 수립 의무가 부여됨에 따라, 김포시의 여건에 맞는 환경교육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특히 기후위기 대응과 재생에너지 전환, 쾌적한 환경 구현 등을 위해 시민이 환경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을 갖추고 일상생활에서 환경보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환경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지역환경교육계획의 수립 △환경교육위원회의 관한 사항 △학교 및 사회환경교육 활성화에 관한 사항 △환경교육센터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사항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백서 및 우수사례에 관한 사항 등을 규정했다.유매희·김재상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지역환경교육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시행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경교육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과 실천 역량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를 만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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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의회 전하준 의원 발의, ‘김포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김포시의회 전하준 의원 발의, ‘김포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김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포시의회는 전하준 의원이 발의한 김포시 주차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기준을 구체화하고 감면 적용 범위를 확대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는 한편 우수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을 장려하고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국가보훈대상자의 주차요금 감면 시간 확대 △김포시 우수자원봉사자 주차요금 감면 대상 추가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주차요금 감면 기준 보완 등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적용 기준을 확대·정비하는 사항을 담고 있다.전하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우수자원봉사자의 봉사활동을 장려하는 한편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제도 개선을 통해 시민 편익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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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프로야구 팬 목소리 듣는다
창원특례시, 프로야구 팬 목소리 듣는다.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9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창원NC파크를 방문하는 프로야구 관람객과 NC다이노스 팬을 대상으로 ‘야구관광 활성화를 위한 프로야구 팬 대상 설문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설문조사는 프로야구 관람객의 창원 방문·체류 형태와 관광·소비 행태를 파악하고 야구 관람과 지역 자원을 연계한 실효성 있는 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설문은 NC다이노스 팬 기본현황, 창원 방문·체류 형태, 경기 관람 전후 관광·소비 행태, 야구관광 활성화 의견 등 4개 분야 16개 문항으로 구성된다.주요 조사내용은 △거주지·성별·연령대 등 관람객 기본현황 △체류기간 및 동반 유형 △숙박시설 선호 유형과 가격 △경기 관람 전후 관광지 방문 여부 △선호 음식과 소비금액 △불편 개선사항 등이다.특히 이번 설문조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보다 다양한 야구팬의 의견을 수렴한다.오프라인 조사는 조사기간 중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다이노스 홈경기 12경기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경기장 내 홍보부스와 배너, 메인 전광판 등을 활용해 참여를 안내한다.관람객은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온라인 조사는 창원시 공식 인스타그램·홈페이지 및 NC다이노스 앱 등을 통해 진행되며 QR코드 또는 URL을 이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창원시는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야구 관람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숙박·관광·지역상권 소비로 이어질 수 있는 스포츠 연계 맞춤형 관광정책 발굴에 활용할 방침이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창원NC파크를 찾는 야구팬들이 경기 관람에 그치지 않고 창원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먹거리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실제 관람객의 의견을 세밀하게 살펴볼 계획”이라며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야구와 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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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인천항 카페리 활성화 민관 협의체 가동
한국관광공사, 인천항 카페리 활성화 민관 협의체 가동 (한국관광공사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한-중 정기 해상 노선의 주력 항만인 인천항의 카페리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공사 경인지사는 8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회의실에서 ‘인천항 페리 인바운드 밸류업 협의체’를 발족해 1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체는 한-중 페리 여객 시장의 재도약과 지역관광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공사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인천항만공사, 인천관광공사와 한-중 노선을 운항하는 6개 선사 등 총 10개 유관기관이 뜻을 모아 참여했다.팬데믹 이후 중단되었던 한-중 페리 노선들이 2023년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되며 2025년 기준 41만 4천 명까지 회복됐다.공사는 약 103만명을 기록했던 2019년 수준으로 해상 관광 수요를 끌어올리고자 이번 협의체를 중심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이날 회의에서 참여한 기관들은 단체 및 개별 여행객 유치를 위한 △지역 관광 콘텐츠 확충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 △여행 인프라 개선 △카페리 인식 제고 등 주요 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공사 곽대영 경인지사장은 “공사는 지난 8월 26일 전북지사 주도로 ‘군산항 페리 활성화 협의체’를 발족한 데 이어 오는 10일 ‘평택항 페리 활성화 협의체’를 연이어 발족할 예정”며 “이를 통해 인천-평택-군산을 잇는 환서해안 해상 인바운드 활성화 거버넌스를 완결하고 지역 관광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구상”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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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 안전과 사고 대응, 실제 사례로 익힌다
통학 안전과 사고 대응, 실제 사례로 익힌다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9월 8일과 9일 이틀간 권역별로 학교안전책임관 10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 관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연수는 8일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에서 5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9일에는 동부권 학교안전책임관 500여명을 대상으로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한다.이번 연수는 학교안전책임관의 안전 인식과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안전사고와 교통사고의 예방·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권역별 집합 연수로 마련됐다.경남교육청은 잇따르는 학교안전사고와 이에 따라 늘어나는 학교안전공제회 공제급여 지급 관련 민원 등 학교 현장의 실태를 반영해 연수 내용을 현장 맞춤형으로 구성했다.세부 주제는 △학생 통학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대책 △사례로 알아보는 학교안전사고 예방과 발생 시 대처 방안 두 가지다.양미 안전총괄과장은 “올해 연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통학 안전과 학교안전사고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학교안전책임관의 관심과 실천이 아이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경남교육청은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구성원의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를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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