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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받이 릴레이 대청소 실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장마철 침수 대비 빗물받이 릴레이 대청소 실시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빗물받이 릴레이 대청소를 실시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빗물받이 배수 기능을 저해하는 낙엽과 담배꽁초, 생활쓰레기 등을 제거해 침수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특히 이번 릴레이 대청소에는 관내 자원봉사단체 및 기관 등 총 17개 단체가 참여해 지역 곳곳의 빗물받이를 점검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참여자들은 구역별로 나눠 빗물받이 내부 퇴적물과 각종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장마철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이종욱 센터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침수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환경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17개 단체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자원봉사센터는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과 자원순환 캠페인, 환경 리더 양성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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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3차 모집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56명을 추가 모집한다.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자에게 사회서비스 이용권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자가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복지제도다.이번 3차 모집은 서비스 이용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주민의 복지서비스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며 모집 인원은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15명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서비스 1명 △보행보조기 지원서비스 20명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20명 등 총 56명이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사업별 증빙서류를 구비해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최종 선정된 이용자는 7월 1일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사업별 기준에 따라 일부 이용료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최재구 예산군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군민들이 자신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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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면 시산리아리랑돌봄공동체협동조합, 농촌돌봄농장으로 지역 ‘온기’
예산군 대술면 시산리아리랑돌봄공동체협동조합, 농촌돌봄농장으로 지역 ‘온기’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 대술면 시산리아리랑돌봄공동체협동조합 농촌돌봄농장이 지역사회 돌봄과 농업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농촌돌봄농장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발달장애인, 지역아동 등을 대상으로 농업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특히 참여자들은 씨앗 심기와 작물 가꾸기 등 다양한 농업 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가운데 자연과 교감하고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시산리아리랑돌봄공동체협동조합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활용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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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흥면노인회, 의좋은 형제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추진
예산군 대흥면노인회, 의좋은 형제공원 환경정화 봉사활동 추진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대흥면분회는 지난 10일 의좋은 형제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대흥면의 대표 관광명소인 의좋은 형제공원의 환경을 정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흥면노인회 회원들이 참여해 공원 주변 쓰레기 수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활동은 형제간 우애와 나눔의 정신을 상징하는 의좋은 형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 어르신이 솔선수범해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한 점이 의미를 더했다.김종만 분회장은 “의좋은 형제가 보여준 나눔과 배려의 정신은 오늘날에도 우리 지역이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가치”며 “회원 여러분과 함께 뜻깊은 장소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수 있어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대흥면을 만들기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호연 대흥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어르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 지역 환경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는 가운데 깨끗한 대흥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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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흑산면 양식어가 찾아 질병 진단·방역 지원
전남도, 흑산면 양식어가 찾아 질병 진단·방역 지원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신안 흑산면 어류양식어가 50호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업인 통합지원센터’를 지난 10일까지 이틀간 운영했다.수산기술 지원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어가에 질병 진단, 방역물품 보급, 수산정책사업 안내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센터는 9일 흑산면 다물도·대둔도 어류양식어가 20호, 10일 흑산도 어류양식어가 30호를 찾아 현장 상담과 방역 지원을 했다.센터는 흑산면 주요 양식 품종인 조피볼락의 아가미흡충, 선충 등 기생충성 질병을 진단하고 상담했다.질병 예방이 필요한 어가에는 수산질병관리사가 처방에 따라 구충제를 지원하는 등 현장 맞춤형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다.또 올해 수온이 예년보다 빨리 오를 가능성에 대비해 면역증강제와 자양강장제를 보급하고 고수온 대응 양식생물 관리요령을 교육했다.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수산업경영인 선발 지원사업 등 수산정책사업과 신청 절차도 안내했다.수산물 안전성 검사에 필요한 시료도 현장에서 직접 수거해 어업인 이용 편의를 높였다.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도서지역 어업인은 지리적 여건상 전문 기술을 지원을 받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어업인의 경영 안정과 수산재해 예방을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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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유학생-농공단지 취업 매칭 본격화
전남도, 유학생-농공단지 취업 매칭 본격화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농공단지 인력난 해소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취업·정착을 위해 지난 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대학·경제단체 등과 ‘유학생-농공단지 취업 매칭 사업’업무협약을 했다.협약식에는 황기연 전남도 행정부지사, 서유미 초당대학교 총장, 이상찬 목포대학교 부총장, 송경용 동신대학교 부총장, 박융수 순천대학교 부총장, 방호삼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장, 최성규 전남농공단지협의회장, 송칠권 목포상공회의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협약은 인력난을 겪는 지역 농공단지 입주기업에 필요 인력을 연결하고 졸업을 앞둔 외국인 유학생에겐 취업과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을 통한 장기 정착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기업은 인력을 확보하고 유학생은 전남에 정착할 기회를 얻는 구조로 인력난과 인구감소 대응을 함께 도모하는 사업이다.참여 기관은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상 구인 수요조사 △취업 희망 유학생 선발과 인재풀 구성 △구인·구직 매칭과 채용 연계 △지역특화형 비자 전환 지원과 정주 환경 조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올해 처음 추진하는 시범사업엔 동신대, 목포대, 순천대, 전남대 여수캠퍼스, 초당대 등 5개 대학과 목포산정, 화순동면, 담양무정 등 6개 농공단지가 참여한다.전남도는 구인 수요조사와 유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전남이민외국인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취업 매칭, 비자 전환, 사후 관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사업의 핵심은 지역특화형 비자와의 연계다.국내 대학을 졸업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한국어 능력을 갖춘 유학생이 농공단지에 취업해 요건을 충족하면, 장기 체류와 가족 초청 등이 가능한 F-2-R 비자 전환을 지원한다.황기연 부지사는 “협약은 우수 유학생이 지역 산업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고 지역에 정착하도록 민·관·학이 힘을 모은 출발점”이라며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농공단지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고 유학생이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 함께 살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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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인구감소지역 숙박요금 최대 7만원 할인
전남도, 인구감소지역 숙박요금 최대 7만원 할인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는 오는 7월 31일까지 인구감소지역 16개 시군 숙박시설 이용객에게 최대 7만원의 숙박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할인은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추진하는 ‘2026 대한민국 여름맞이 숙박세일페스타’의 하나로 지역 관광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할인 대상 지역은 강진·고흥·곡성·구례·담양·보성·신안·영광·영암·완도·장성·장흥·진도·함평·해남·화순 16개 시군이다.해당 지역의 호텔, 리조트, 콘도, 펜션 등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은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할인 금액은 숙박상품 예약 일수와 금액에 따라 다르다.1박 상품은 7만원 이상 예약하면 3만원, 7만원 미만이면 2만원을 할인받는다.연박 상품은 14만원 이상 예약하면 7만원, 14만원 미만이면 5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할인쿠폰은 여기어때, 놀, 11번가, G마켓, SSG 닷컴, 카카오톡 예약하기, 마이리얼트립, 하나투어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여행사 31개 채널에서 11일부터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발급한다.쿠폰은 1인당 1매를 사용할 수 있다.행사 기간 인구감소지역 숙박상품 예약에 사용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한국관광공사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덜고 여행업계와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했다”며 “전남의 섬과 바다, 숲, 남도미식을 즐기면서 특별한 여름여행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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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새마을회,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클린농촌단’ 발대식 참여
예산군새마을회,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클린농촌단’ 발대식 참여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새마을회는 지난 6월 9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열린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 ‘클린농촌단’발대식 및 안전교육에 참여했다.이날 행사에는 예산군새마을회 회원 250여명이 참석해 농촌지역 환경 개선과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농촌지역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안전교육에서는 폐기물 취급 요령과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온열질환 예방 수칙, 교통안전 및 응급상황 대처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새마을회는 12개 읍면 254명의 회원으로 클린농촌단을 구성했으며 6월부터 마을 주변과 농경지, 하천변 등에 방치된 농촌폐기물 수거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아울러 주민 대상 환경보호 캠페인도 함께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김진완 회장은 “클린농촌단 활동은 단순한 환경정화를 넘어 깨끗한 농촌을 다음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의미 있는 실천”이라며 “회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적극 참여해 살기 좋은 예산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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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상상더하기 한마당’서 청소년지도사 체험부스 운영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 ‘상상더하기 한마당’서 청소년지도사 체험부스 운영 (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산군청소년복지재단 소속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지난 10일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린 ‘상상더하기 한마당’에 참여해 청소년들이 청소년지도사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놀면서 배우는 청소년지도사’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부스는 청소년들이 청소년지도사의 실제 업무를 직접 경험하며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과정, 청소년 의견 수렴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센터의 인기 프로그램인 이동식 트램펄린과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체험한 뒤, 프로그램이 재미있는 이유와 또래들이 선호하는 요소를 직접 분석했으며 ‘우리 지역에 필요한 청소년 시설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의견을 나누면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특히 이번 활동을 통해 수렴된 의견은 센터 청소년 자치기구인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전달돼 향후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재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체험을 통해 청소년지도사의 역할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 청소년 공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안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참여를 바탕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예산군청소년미래센터는 청소년의 주도적인 참여와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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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용산구청장직 인수위 출범…새 구정 준비 본격화
민선9기 용산구청장직 인수위 출범…새 구정 준비 본격화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김경대 용산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10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식과 현판식은 용산구종합행정타운 지하 2층에 마련된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렸다.행사는 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김경대 용산구청장 당선인 및 심교언 인수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현판 제막식이 진행됐다.인수위원회는 심교언 위원장과 황종만 부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15명, 이정훈 수석자문위원 등 총 3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됐다.심 위원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도시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건국대학교 부동산과학원 부동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동산 전담 팀장과 제18대 국토연구원장을 지낸 도시·부동산 분야 전문가다.인수위원회는 △글로벌도시개발위원회 △안전·교통·인프라위원회 △민생경제·통합복지위원회 △행정·교육·문화관광위원회 등 4개 분과로 운영된다.위원회는 오는 30일까지 활동하며 김경대 당선인의 공약 이행을 위한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구정 인수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검토·지원할 예정이다.인수위원회 출범에 따라 용산구는 지원 인력을 파견하고 운영 예산을 지원하는 등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선다.또한 당선인이 구정 기본 현황과 주요 현안을 조속히 파악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구상할 수 있도록 업무보고회도 개최한다.김경대 용산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는 앞으로 4년간 용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첫 출발점”이라며 “구민과의 약속을 정책과 사업으로 실현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현장 중심으로 구정을 운영하고 주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용산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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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민 자전거 보험 운영
예천군, 군민 자전거 보험 운영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예천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해 운영 중이다.예천군 자전거 단체보험은 군민들이 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시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군민 안심 제도다.가입 대상은 주민등록법상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이다.가입은 성별, 직업, 과거 병력과 관계없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사고 발생 시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보장 대상은 자전거 운전 중 또는 탑승 중 발생한 사고와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 인해 입은 사고 등이다.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 사고 사망 1500만원 △후유장해 1500만원 한도 △4주 이상 진단 시 진단위로금 20만원부터 60만원까지 차등 지급 △6일 이상 입원 시 입원위로금 20만원 지급 등이다.특히 관내 발생 사고뿐만 아니라 타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다가 발생한 사고도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 시 증빙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도시과 도시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예천군 관계자는 “자전거 보험은 군민들께서 뜻하지 않은 자전거 사고를 당했을 때 최소한의 제도적 안전장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전거 운전자 모두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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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창업지원센터, 기업과 구민의 의견 담아 조성한다
중랑창업지원센터, 기업과 구민의 의견 담아 조성한다 (중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랑창업지원센터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창업복합시설이다.1~2층에는 창업지원센터와 주민 활용공간이 들어서고 3층부터 12층까지는 창업기업 입주시설 141호가 조성될 예정이다.구는 2024년 실시한 1차 수요조사 이후 변화한 창업환경과 최신 창업 동향을 반영한 이용 수요를 파악하고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 구민 등 다양한 수요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이번 조사를 마련했다.설문조사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중랑구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된 링크 또는 정보무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또한 지역 내 창업 관련 시설과 대학교, 동주민센터 등에 서면 설문지를 배부·비치해 보다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창업지원센터의 공간 구성과 지원시설, 운영 프로그램 등을 구체화해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창업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중랑창업지원센터 건립사업은 2026년 하반기 착공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창업지원센터가 창업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실효성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창업기업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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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내가 그린 중랑’ 축제 개최
중랑구, ‘내가 그린 중랑’ 축제 개최 (중랑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랑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후행동 확산에 나선다.구는 환경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환경교육 특별주간을 운영한다.유아 대상 환경 뮤지컬, 환경영화 상영, 샴푸바와 모스큐브 모빌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오는 13일에는 주민 참여형 기후행동 축제 ‘내가 GREEN 중랑; 기후액션’을 개최한다.축제에서는 청바지와 종이팩, 전자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자원순환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체험, 자전거 수리·세척, 모종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민들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모은 스티커로 주방세제를 리필받으며 자원순환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구는 지난 11일 중랑구 주부환경봉사단과 함께 ‘물, 이대로 지속가능한가’를 주제로 물 절약 교육과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했다.행사 참가자들은 하천오염의 원인과 물순환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을 듣고 빗물 재활용과 스마트 물순환 도시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황토와 EM 발효액을 혼합해 만든 EM 흙공을 활용한 하천 정화 활동에 참여하며 물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류경기 중랑구청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주민들의 실천이 함께할 때 더욱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녹색도시 중랑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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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청소년 둥지 배움터, EBS 이사진 방문해 교육현장 살펴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11일 오후 2시 유시춘 이사장을 비롯한 EBS 이사진 및 관계자 11명이 예천군 청소년 둥지 배움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청소년 둥지 배움터에서 운영 중인 EBS 자기주도학습센터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농어촌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방문에는 EBS 유시춘 이사장 등 이사회 5명과 이사회 사무국, 지역교육협력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사업 소개와 예천군 운영 현황을 청취한 뒤,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이어 청소년 둥지 배움터 내 주요 학습공간과 시설을 둘러보며 지역 청소년들이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학습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김학동 군수는 “대한민국 대표 교육 전문 공영기관인 EBS 이사회가 직접 예천을 찾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귀중한 의견을 나눠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동안 공들여 다져온 EBS 와의 협력 기반이 우리 군 청소년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가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예천군 청소년 둥지 배움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거점 교육 공간으로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중심으로 학습환경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군은 앞으로도 기관 간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화와 진로 설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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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주거환경개선 사업 본격 추진
예천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주거환경개선 사업 본격 추진 (예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예천군은 지난 3월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낙상 등 가정 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내 집’에서 독립적으로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낙상 위험도가 높은 돌봄 대상자의 신체기능과 주거환경을 분석해 △화장실 및 현관 안전손잡이 설치 △실내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타일 △경사로 설치 등 실질적인 편의와 안전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지원은 연 1회, 가구당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맞춤형 집수리가 진행된다.한도 금액을 초과하는 비용은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하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득 기준별로 본인부담금을 차등 적용한다.예천군 관계자는 “고령자에게는 작은 문턱이나 미끄러운 바닥도 큰 위험요소가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