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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칼데콧 쉼표 클럽 운영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칼데콧 쉼표 클럽 운영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통한 치유 및 인문학적 소양 함양 프로그램인 '칼데콧 쉼표 클럽'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세계적인 권위의 칼데콧 상 수상작을 매개로 부모들이 양육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예술적 감수성을 통해 행복한 양육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과 탐방으로 진행된다.오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커뮤니티존에서 강연이 열리며 10월 20일에는 대구미술관 등에서 인문학적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현장 탐방이 이어진다.참가 신청은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바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김해어린이영어도서관 홍미선 관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독서 교육을 넘어, 예술성과 문학성이 검증된 콘텐츠를 활용함으로써 참여자들에게 고품격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하는 실질적인 '치유형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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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화포천습지 반딧불이 생태체험 ‘풍성’ 반딧불이 주제 생태마당·반디학교·작은축제 열려
9월 화포천습지 반딧불이 생태체험 ‘풍성’ 반딧불이 주제 생태마당·반디학교·작은축제 열려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9월 김해 화포천습지에 사는 반딧불이를 테마로 한 생태체험 행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김해시는 오는 11일과 12일 화포천습지 과학관에서 ‘화포천 반딧불이 생태마당’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포천습지에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생태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와 생물다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반딧불이 불빛공방, 화포천 반딧불이와 함께 찾고·만들고·배우고 등 다양한 체험부스 를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들이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반딧불이와 화포천습지의 생태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도록 했다.또 화포천습지를 직접 탐방하며 늦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화포천반디학교’생태탐방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한다.화포천반디학교는 11일 12일 18일 19일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화포천습지를 걸으며 가을밤 습지의 생태를 체험하고 화포천에 서식하는 늦반딧불이를 관찰한다.과학관에서 반딧불이의 생태를 배우는 것에서 나아가 서식지인 화포천습지를 찾아 늦반딧불이를 관찰함으로써 반딧불이가 살아가는 습지 환경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시는 이번 반딧불이 생태마당과 화포천반디학교를 통해 ‘배우고 체험하고 직접 관찰하는’생태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이 화포천습지의 생태적 가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김해화포천생태관광협회도 오는 19일과 20일 ‘화포천습지 반딧불이 작은 축제’를 개최 한다.축제는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주말장터와 지역주민 다과부스, 반딧불이 포토존, 풀벌레 소리 맞추기, 반딧불이 핀버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 관계자는 “9월은 화포천습지에서 반딧불이를 주제로 다양한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화포천습지 과학관의 반딧불이 생태마당을 시작으로 화포천반디학교의 늦반딧불이 관찰, 생태관광협회의 작은 축제까지 가족과 함께 화포천습지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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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김해청년축제, 필소굿즈’ 개최
김해시 ‘2026 김해청년축제, 필소굿즈’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8일간 청년과 시민이 함께 어울리는 ‘2026 김해청년축제 필소굿즈’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경남도 공모사업인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과 연계한 이번 축제는 청년의 날을 기념해 청년주간 동안 청년의 아이디어가 담긴 굿즈와 문화공연, 체험 콘텐츠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꾸며진다.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청년주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청년센터 거점 곳곳을 둘러보는 ‘스탬프 챌린G’, 지역 청년작가의 사진전 ‘필름로그’, 취·창업 성공사례를 나누며 직무역량을 키우는 청년 워크숍 ‘Road To 경주’등이 대표적이다.12일 무계동 창의마켓에서는 내·외국인 청년이 어우러지는 ‘무계로 세계로 블루마블’ 이 열린다.청년들이 좋아하는 e스포츠 대회와 버스킹 대회 예선, 세계음식 나눔 포틀럭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 간 문화교류와 화합의 장을 연다.김해청년센터는 마음건강, 문화, 취·창업 등 청년들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타로 심리상담부터 실전 모의면접 노하우, 생성형 인공지능 실무 활용 교육, 공예 체험 등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축제 메인 행사인 ‘굿즈 페스타’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수릉원과 봉리단길 일원에서 펼쳐진다.오후 2시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는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4명에 대한 표창과 함께 ‘2026 김해 청년 로컬 굿즈 공모전’ 시상이 진행된다.기념식 이후에는 일러스트레이터 윰마 작가와 함께하는 청년 토크콘서트, 내·외국인 청년 버스킹 대회 본선, 지역 청년예술가 및 대학 동아리 공연에 이어 인기가수 경서예지의 축하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이날 행사장에는 40여 개의 청년 굿즈 체험·판매 부스와 유관기관 홍보부스를 비롯해 로컬 굿즈 쇼케이스, 브랜드 팝업스토어, 굿즈 리페어숍, 푸드트럭존,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특히 로컬 굿즈 쇼케이스에서는 가야문화와 김해의 역사·관광자원을 청년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모전 수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정영두 시장은 “청년들의 빛나는 아이디어와 재능이 담긴 이번 축제가 청년과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펼치고 정착할 수 있는 청년친화도시 김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사전 참여 방법은 김해청년센터 누리집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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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청년센터, 청년 197명 도서구입 지원... 9월부터 ‘성과 인센티브’ 지급
김해청년센터, 청년 197명 도서구입 지원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김해청년센터 Station-G는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청년일자리 도서구입지원 사업’을 통해 총 197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도서구입비 지원한다고 밝혔다.‘청년일자리 도서구입지원 사업’은 취업 및 자기계발에 필요한 도서 구입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청년들의 실질적인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도서구입 지원을 자격 취득과 취업 등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사업을 운영했다. 아울러 지원 도서를 김해 관내 서점에서 구매하도록 해 지역서점 이용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센터는 지난 5월부터 김해 청년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만원의 도서구입비를 지원했으며 총 900만원의 도서구입지원 예산이 소진됨에 따라 9월 4일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도서구입 지원 신청은 마감됐지만,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한 성과 인센티브 지원은 계속된다. 사업기간 내 국가기술자격 취득,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증 등급 취득, 어학시험 성적 취득 또는 취업 성과를 달성한 참여자에게 1인 1회 1만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한다. 취업분야는 4대 보험 가입이 확인되는 주 오후 3시간 이상 근로계약 체결을 기준으로 하며 자격ˑ어학 및 취업 관련 증빙자료를 확인한 후 예산 소진 시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성과 인센티브는 단순한 도서구입비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의 학습이 자격 취득과 어학 역량 향상, 취업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 또한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만들어 낸 청년들의 노력에 작은 응원과 격려를 더하고자 마련됐다.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청년들의 자격 취득과 취업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와 의견을 반영해 역량 개발과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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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11회 ‘혈관청춘대회’ 시상식 개최
김해시, 제11회 ‘혈관청춘대회’ 시상식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 동부도시보건지소는 지난 8일 제11회 혈관청춘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심뇌혈관 건강관리를 꾸준히 실천한 우수 참여자들을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혈관청춘대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자기주도적 건강관리를 위해 2016년부터 동부권역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166명이 참여해 혈압, 공복혈당·당화혈색소·콜레스테롤·중성지방 등 혈액검사와 체성분검사를 받고 검사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상담과 건강관리 교육을 받았다.고혈압·당뇨병 질환자에게는 망막검사 쿠폰을 제공해 합병증 예방을 위한 검사까지 연계했다.건강상태와 건강관리 실천 정도 등을 종합해 선정한 결과 △혈관청춘 ‘진’김일월씨, △'선‘정인자씨, △'미’송금순씨 가 각각 선정됐으며 건강관리 실천 우수자 7명에게도 건강상을 수여했다.수상자들은 운동과 식습관 개선 등 일상에서 꾸준히 건강관리를 실천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 건강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주민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알린다.이날 시상식은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와 연계 진행돼 건강한 노후를 위한 심뇌혈관질환과 치매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김민수 보건관리과장은 “혈관청춘대회가 어르신들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주민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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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 선율로 물드는 가을밤... 김해가야금페스티벌
가야금 선율로 물드는 가을밤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도심 공원에서 즐기는 ‘김해가야금페스티벌’ 이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수릉원에서 펼쳐진다.김해시가 주최하고김해문화관광재단과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이 주관하며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가야금에 미디어아트와 대중음악, 재즈 등이 어우러지는 야외 콘서트로 꾸며져 가을밤의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빛과 소리가 수놓는 가을밤 10월 3일 파크콘서트Ⅰ 축제 첫날인 10월 3일 오후 7시 부터 수릉원에서는 환상적인 빛과 소리의 무대가 펼쳐진다.전국 유일의 시립 가아금연주단인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이 ‘도깨비불’,'적벽가 ‘등 역동적인 대표 레퍼토리에 실시간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공연을 선보인다.가야금 선율에 맞춰 대형 스크린에 펼쳐지는 화려한 영상은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야외공연이 선사하는 정취를 즐길 수 있다.차세대 국악 주역들이 여는 미래의 소리 10월 4일 신진전 축제 둘째 날인 10월 4일 오후 6시에는 차세대 국악계를 이끌어갈 신진 예술가들의 무대인 ’ 신진전 ‘이 열린다.제35회 김해초선대전국가야금경연대회 기악·병창 부문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은 김효정이 무대에 오르고 작곡 부문 대상을 받은 김예진의 작품도 연주된다.경연대회를 통해 발굴한 우수 연주자와 창작곡을 관객에게 소개하며 신진 예술가들의 성장을 잇는다.불세출부터 서도밴드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파크콘서트Ⅱ 이어 오후 7시 수릉원에서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아낸 ’파크콘서트Ⅱ'가 펼쳐진다.독창적인 음악세계를 선보이는 8인조 앙상블 불세출을 시작으로 동서양 현악기의 독창적인 앙상블을 선보이는 첼로가야금, 감각적인 음악으로 청춘을 노래하는 구이임, 조선팝을 대표하는 서도밴드가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음악인들이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릉원의 가을밤을 다채로운 크로스오버 선율로 채울 예정이다.보고 듣고 직접 즐기는 가야금 체험 한마당 축제 기간 오후 4시부터 수릉원 일원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직접 가야금을 연주해 보는 ‘가야금 원데이 클래스’를 비롯해 가야금 안족을 활용한 키링 만들기, 자개 책갈피 만들기, 자개 바람개비 꾸미기 등 전통문화를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도 운영되며 걸음 수를 인증하는 ‘탄소 Zero’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야외공연 관람에 활용할 수 있는 돗자리를 증정한다.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선선한 가을바람과 가야금 선율이 어우러지는 축제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계절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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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농촌 의료 공백 채우는 ‘농촌왕진버스’ 운행
김해시, 농촌 의료 공백 채우는 ‘농촌왕진버스’ 운행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가 병·의원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종합 의료복지 서비스인‘농촌왕진버스’를 운행한다.대동농업협동조합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1일 대동중학교 체육관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농촌왕진버스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김해시, 농협이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떨어진 농촌 주민들에게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수혜 대상은 건강 관리가 필요한 60세 이상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취약계층, 농업인 등 200여명이다.이날 현장에서는대한의료봉사회 소속 의료진 39명이 참여해 내과·정형외과 등 양방 진료는 물론 침·부항 치료를 포함한 한방 맞춤형 진료를 제공한다.아울러 구강 검사, 안과 검안, 근골격계 물리치료를 비롯해 어르신 기력 회복 지원과 질병 예방 교육까지 원스톱 통합 의료서비스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박은숙 농업정책과장은 “농촌왕진버스가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대동면 어르신과 농업인들에게 든든한 건강 지킴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촌 공동체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해시는 행사의 안전하고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전일과 당일 사전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농촌왕진버스 사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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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추석 전후 환경오염물질 배출 특별감시1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집중 단속
김해시 추석 전후 환경오염물질 배출 특별감시1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집중 단속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활동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는 산업단지와 공장밀집지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주요 하천 등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시설이 중심이다.시는 9개조 19명으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연휴 전·중·후 단계별로 집중적인 감시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특별감시는 3단계로 나눠 △추석 연휴 전에는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시설에 협조문을 보내 자율적인 환경관리와 사전점검을 유도하고 △추석 연휴 중에는 산업단지, 공장밀집지역, 폐수 다량 배출사업장, 주요 하천 등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한다.또 △추석 연휴 이후는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취약업체를 대상으로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 지원을 실시한다.시는 또 환경오염사고 발생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다.환경오염행위가 발견될 경우 국번없이 ‘128’로 신고하면 되고 김해시 환경오염신고 상황실로 신고해도 된다.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틈타 환경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하는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사업장은 연휴 전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적정하게 운영해 환경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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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남해군자원봉사센터, 우리동네 벽화그리기 봉사활동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남해읍 노후 골목길 담장을 남해의 청정 바다 풍경을 담은 벽화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이태윤 작가의 재능기부로 밑그림을 완성한 뒤, 보물섬봉사단 4명과 일반 자원봉사자 7명이 채색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무더운 날씨 속에도 자원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임했으며 일대를 지나는 군민들의 따뜻한 격려가 이어졌다.특히 운전자들도 작업 편의와 안전을 위해 스스로 우회하며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다.남해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린 자원봉사자들과 이태윤 작가, 그리고 배려해 주신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산뜻하게 바뀐 골목길이 주민들에게 즐거운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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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상주면 새마을 남녀지도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 (남해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상주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8일 9개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이 참여해 돼지불고기, 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어묵볶음 등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해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김영균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어르신들께서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매년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밑반찬 나눔 행사를 실천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신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린다” 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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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3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러분의 안전이 곧 옥천군의 경쟁력” 옥천군, 2026년 3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옥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옥천군은 9일 관성회관에서 2026년 3분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정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근로 행복드림일자리, 청년일자리, 신중년일자리, 지역공동체 일자리, 일손지원 기동대 등 다양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전보건 의식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현장 안전과 건강관리에 초점을 맞춰 2부로 진행됐다.1부에서는 청주의료원 공공보건의료협력팀 고경희 간호사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주제로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등 주요 질환의 예방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했다.2부에서는 대한산업안전협회 충북지회 이인호 차장이 ‘근로자를 위한 불안전행동 예방과 안전’을 주제로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불안전행동과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등을 교육했다.옥천군은 취업 취약계층과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사업장별 안전관리자를 통한 수시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 등을 실시하며 참여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관리에도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공공일자리사업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참여자들의 안전과 건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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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을 위한 잇따른 나눔 실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지사협 위원들은 9일 연합모금 매칭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참기름 세트와 계란 3판을 전달하는 ‘청정안남 어르신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영양 취약계층인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한편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지역의 돌봄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앞서 지난 4일에는 연합모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경로당 23개소에 커피와 과자 등으로 구성된 ‘효꾸러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지원해 지역에 따뜻한 온기를 나눈 바 있다.전노식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남면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함께 돌보는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조은이 안남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안남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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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 쌀 10kg 75포 기탁
한국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 쌀 10kg 75포 기탁 (옥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는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 한국여성농업인 충북도대회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75포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충북도 내 여성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대회와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기탁된 쌀은 옥천군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사)한국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 관계자는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뜻깊은 대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신 한국여성농업인충청북도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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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엄마맘 밥한끼’ 후원업체 현판 전달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엄마맘 밥한끼’ 후원업체 현판 전달 (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단양군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엄마맘 밥한끼’반찬 지원 사업에 새롭게 참여한 후원업체를 대상으로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이번에 나눔에 새롭게 동참한 업체는 참새방앗간, 풍년상회, 두손김밥 등 3곳이다.‘엄마맘 밥한끼’는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한 먹거리를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가구에 전달하는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민관협력 복지사업이다.후원받은 밑반찬은 매주 수요일 매포읍 내 저소득층 약 30가구에 정기적으로 전달되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것은 물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김용호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후원업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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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립요양병원, 독거어르신 긴급 입원 지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치료가 필요했던 독거어르신의 입원을 신속히 지원하며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든든한 의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해당 어르신은 단양읍사무소에서 사례관리 대상자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받아오던 독거어르신으로 최근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전문적인 치료와 돌봄이 필요한 상황이었다.특히 홀로 생활하는 고령의 어르신으로 의료기관 이용에도 어려움이 있어 자칫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칠 수 있는 상황이었다.상황을 전달받은 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은 과거 입원 이력이 있는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신속히 확인하고 즉각적인 치료와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당일 입원을 지원했다.신속한 연계 덕분에 어르신은 입원 후 필요한 치료와 돌봄을 받으며 안정을 되찾았고 현재는 건강 상태가 호전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사례는 읍사무소의 지속적인 사례관리와 지역 의료기관의 신속한 대응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의료취약계층의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사례로 지역사회 내 촘촘한 의료·돌봄 안전망의 중요성을 보여준다.단양군립노인요양병원 관계자는 “어르신께서 안정을 되찾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지역 어르신들이 적기에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의 든든한 의료안전망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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