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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등굣길 흡연 예방 캠페인 운영
광주시교육청, 등굣길 흡연 예방 캠페인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은 10~11일 전남공업고등학교와 광덕중학교 일대에서 ‘등굣길 흡연 예방 캠페인’을 운영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의 흡연 예방 인식을 높이고 담배 없는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담배 대신, 건강을 선택하세요’를 주제로 진행됐다.시교육청은 등교시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발적인 금연 실천을 독려했다.캠페인에는 학생회가 참여해 또래 중심의 자발적인 금연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으며 광주금연지원센터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금연 정보를 제공했다.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흡연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고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건강한 선택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정선 교육감은 “청소년기는 평생의 건강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며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흡연 예방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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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청렴 문화의 날’ 행사 열어
광주 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청렴 문화의 날’ 행사 열어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은 11일 3강의실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교육 학습자와 함께하는 ‘청렴 문화의 날’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성인 학습자들에게 일상 속 청렴 가치를 안내하고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초등학력인정 성인교육 학습자들은 국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단편 영상 ‘청렴보안관의 아빠 갱생일지’를 시청했다.이 작품은 가정과 일상 속의 사소한 불공정 관행을 자녀의 시선으로 들여다보고 청렴하게 변화하는 과정을 담아 호평을 받았다.학습자들은 청렴과 공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치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송정다가치문화도서관 강성도 관장은 “시민들과 청렴의 의미를 쉽고 친근하게 나누는 자리였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도서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평생교육 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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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 실시
구리시,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 일제 단속 실시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6월 11일부터 한 달간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장기간 방치된 차량으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하려고 추진된다.시는 차량 방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하는 한편 무단 방치 차량 신고 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방치 차량을 조기에 발견·조치하고 불법적인 차량 방치 행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특히 도로변이나 타인의 토지 등에 정당한 사유 없이 방치된 차량이 발견되면 차량 소유자에게 자진 이동을 요청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관련 법령에 따라 강제 견인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시는 공터와 사유지 등에 장기간 방치된 차량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시민 신고는 무단 방치 차량을 신속히 처리하고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무단 방치 차량 단속은 자동차관리법 제26조에 근거해 추진된다.해당 법령에 따르면 도로나 타인의 토지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동차를 방치하면 강제 견인 후 폐차 또는 매각될 수 있으며 위반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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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구강보건의 날 기념‘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 운영
구리시, 구강보건의 날 기념‘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 운영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구리시는 지난 6월 10일 제81회 구강 보건의 날을 기념해 구리역 광장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홍보 운동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시민들의 구강건강 인식을 높이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서는 구강건강의 기본이 되는 올바른 칫솔 관리 방법과 구강 보조용품 사용법, 불소 용액 양치법 등을 시민들에게 안내했으며 보건소 담당 직원과 전문 자원봉사 단체 덴티맘, 치위생학과 실습 학생 등 20여명이 참여해 구강건강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시민들이 평소 사용 중인 칫솔의 교체 시기와 올바른 양치 방법을 점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상담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한편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나이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의 '구'를 상징하는 숫자 9를 조합해 매년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김은주 보건소장은 “건강한 치아는 건강한 삶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치아 건강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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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자원봉사센터, 은퇴자 환경교육 강사 양성 과정 ‘Re-Start 인생 2막’ 성료
구리시자원봉사센터, 은퇴자 환경교육 강사 양성 과정 ‘Re-Start 인생 2막’ 성료 (구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은퇴자 지역 환경교육 인재 양성 프로젝트 Re-Start 인생 2막 사전교육 과정을 지난 6월 1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은퇴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환경교육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자원봉사자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7회기에 걸쳐 환경교육과 디지털 역량 강화, 현장 체험, 교안 제작 및 시연 등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1회기에서는 환경문제와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기본 소양을 함양했다.이어 2~3회기에는 구리시립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연계해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료 조사와 수업자료 제작 방법을 익히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했다.4회기에는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방문해 자원순환과 새활용의 가치를 배우고 체험활동에 참여했다.이어 5~6회기에는 환경교육 수업자료 제작과 수업 시연, 발표 연습을 통해 강의 운영 역량을 높였으며 마지막 7회기에는 새활용 만들기 활동을 직접 운영하며 환경교육 강사로서의 실전 역량을 점검했다.특히 이번 과정은 환경교육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은퇴자들이 변화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은퇴자는 “환경교육뿐 아니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자료 제작까지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 지역 아동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신현관 구리시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은퇴자들이 단순한 교육 참여를 넘어 환경교육 전문 자원봉사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은퇴자들의 경험과 재능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교육을 수료한 은퇴 자원봉사자들은 오는 6월 22일부터 구리시 관내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기관별 2회기씩 환경교육과 새활용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이들이 지역사회 환경교육 강사로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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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남양주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인증으로 남양주시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12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이번 성과는 시가 아동의 권리를 시정의 중심 가치로 삼고 수년간 추진해 온 정책과 시민 참여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지난 2017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2019년 아동 친화 도시 전담 조직을 신설해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의 기반을 마련했다.이후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추진하며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인증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특히 지난 4월 열린 대면 심의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이 직접 참석해 시의 아동 친화 정책 추진 성과와 향후 비전을 설명하며 아동 친화 도시 조성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시의 체계적인 준비 과정은 심의위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최종적으로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로 이어졌다.주광덕 시장은 “이번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은 시민과 아동, 교육기관, 관계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이자 남양주시의 미래를 위한 투자”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곧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인 만큼 앞으로도 아동 친화적 도시의 기반이 탄탄히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향후 4년간 ‘아동이 행복한 도시 남양주’를 비전으로 30여 개의 중심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지속적인 점검과 정책 개선을 통해 2030년 인증 갱신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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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동두천시,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 성황리 개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설명회에는 연천군 전곡고등학교에 재직 중인 공교육 입시전문가 문희태 교사가 강연자로 나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강연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전략과 2028학년도부터 개편되는 대입 제도, 고교학점제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했으며 지역 여건과 학생들의 진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진학 전략도 함께 안내했다.설명회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급변하는 입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두천시 학생들을 위한 진로 및 진학 설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동두천시 미래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입시설명회가 학생과 학부모에게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대입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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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립도서관, ‘그림책 살롱’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시립도서관, ‘그림책 살롱’ 어르신 프로그램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립도서관은 지역 노인복지관과 협력해 어르신 대상 독서문화 프로그램 ‘찾아가는 그림책 살롱’을 6월 한 달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총 4회 과정으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는 시간과 다양한 연계 활동으로 진행된다.그림책을 매개로 참여자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서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최근 그림책은 세대를 넘어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시립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정서적 교류를 돕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그림책은 세대를 넘어 마음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며 “그림책을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공감과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세대 공감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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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2기 운영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2기 운영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상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6월 8일부터 7월 27일까지 총 8주간 진행되며 실버인지·웃음치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과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참여 어르신들은 웃음과 신체활동, 인지훈련을 접목한 교육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개강일인 6월 8일에는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김제팔 지회장과 동두천시보건소 김은숙 소장이 직접 교육 현장을 방문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참석한 김제팔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실버인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김은숙 동두천시보건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어르신들이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과 예방 중심의 치매 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치매예방교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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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친화적 환경 구축을 위한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맞손
치매 친화적 환경 구축을 위한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맞손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와 동두천시노인복지관이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지난 9일 동두천시노인복지관에서 지역사회 치매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치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노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치매 고위험군 발굴 및 프로그램 연계, △복지관 이용자 대상 치매 조기 검진 및 전문 상담 지원, △치매 예방·인식 개선 교육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 공동 운영, △치매 환자 및 가족을 위한 맞춤형 사례 관리와 돌봄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김은숙 센터장은 “지역 노인 복지의 중심인 복지관과의 협력으로 치매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더욱 촘촘하게 발굴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앞서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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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오르빛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특강’ 운영 성료
동두천 오르빛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특강’ 운영 성료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 오르빛도서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특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학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5월 20일 신흥고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5일 동두천고등학교, 6월 10일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에서 총 3회 2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직업 분야와 진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특강에는 동두천 출신 웹툰작가 한큰빛과 서울여자대학교 지미화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 선택 과정과 직업 세계의 변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역량 등에 대해 생생하게 전달했다.학생들은 강연뿐만 아니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평소 궁금했던 진로 고민을 나누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사업은 관내 학교와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오르빛도서관 간 협력을 통해 추진돼 청소년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와 진로교육 지원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함께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 교육공동체 간 소통 확대에도 기여했다.도서문화사업소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직접 만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의 성장과 꿈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기타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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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1동 주민자치센터, 2026년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 선착순 모집
경기도 동두천시 시청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3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3분기 주민자치프로그램은 다가오는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수강료는 분기당 6만원으로 책정돼 지역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문화·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취약계층 및 유공자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만 65세 이상△등록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국가유공자에게 수강료 50%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수강을 희망하는 주민은 접수를 시작하는 6월 15일부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위치한 주민자치센터 사무실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생연1동 주민자치센터 관계자는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수강생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기획할 예정이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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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보건소,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사업 추진
동두천시 보건소, 찾아가는 장애인 재활운동교실 사업 추진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을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장애인 종합복지관과 장애인 주·단기보호센터 이용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활운동교실 1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재활운동교실은 장애인의 신체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기관별로 10명씩 월 2회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됐다.프로그램은 대상자의 신체기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으로 구성됐으며 근력강화운동, 균형감각 향상 운동, 스트레칭, 유연성 증진, 전문적 보건교육 등을 실시해 참여자들의 신체 기능 유지 및 향상에 도움을 줬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이용자는“평소 운동할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꾸준히 참여하면서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자신감도 생겼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동두천시보건소 관계자는“장애인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지역사회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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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6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동두천시, 2026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교육 실시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9일 커뮤니티센터 4층 회의실에서 ‘2026년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 보조사업자 교육’을 개최하고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보조사업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에서는 10개 단체 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해 2025년 지역문화활성화 지원사업의 주요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문화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지방보조금 집행 기준, 회계처리 및 정산 방법, 증빙서류 관리 요령, 주요 지적사례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 등 보조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특히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정산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조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사업 운영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동두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민간 문화예술단체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네트워크와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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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힐링으로 삶의 활력 높인 농아인 복지 프로그램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 치유의 숲 행사 진행 (동두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농아인협회 경기도협회 동두천시지회는 지난 10일 동두천자연휴양림 치유의 숲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치유의 숲’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농아인의 정서적 안정과 심신 회복을 지원하고 자연 속에서 건강한 여가활동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족욕 사우나와 숲길 걷기 등 산림 치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숲이 주는 편안한 환경 속에서 서로 소통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고 삶의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번 치유의 숲 행사가 농아인 여러분의 심신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