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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 학생 통학로 정비에 구슬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휴천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9일 술바위교에서 한국철도고등학교와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로 이어지는 통학로 일원에서 잡초 제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학생과 주민의 통행이 많은 도로변과 인도 주변을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보행로 주변을 정비했다.해당 구간은 인근 학교 학생들이 매일 통학하고 주민들의 이용도 잦은 곳으로 위원들은 보행에 불편을 주는 잡초와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리하며 쾌적한 통학로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술바위교를 중심으로 양방향 통학로를 따라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살피고 주변 미관을 해치는 요소도 함께 정리해 학생과 주민들이 보다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을 조성했다.신호철 주민자치위원장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인 만큼 깨끗하고 정돈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위원들과 함께 정비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곳을 살피고 필요한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정 휴천1동장은 “학생들의 통학과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구간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단체와 협력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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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저소득층’ 위문
진주시,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저소득층’ 위문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추석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70곳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저소득층 1만 2594세대에는 위문금을 지원하는 등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시는 지난 8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진주시복지재단과 진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시설에 라면과 휴지, 부침가루, 햄 선물세트 등을 전달했다.이어 노인 의료 복지시설과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에 거주하는 생활인과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철한 사명감으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추석 명절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온전히 전해지길 바라며 시에서도 복지정책을 한층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는 매년 설·추석 명절과 연말에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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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진 상황 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시장 시설과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해 주차공간 추가 확보와 교통대책 등 박람회 전반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관람객 편의와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는 진주시 캐릭터 ‘하모’를 활용한 포토존 10개소를 새롭게 조성하고 쉼터를 확대하는 한편 대형 농기계 야외전시장과 농기계 시뮬레이터를 운영해 박람회장의 매력을 한층 높인다.또한 야외 체험과 시식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산물 페스티벌과 25개의 농업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가족 단위 관람객이 농업의 가치와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 구성에도 공을 들였다.진주시 관계자는 “올해 박람회는 관람객이 직접 즐길 수 있는 체험 콘텐츠와 편의시설을 한층 강화하고 농식품 관련 프로그램도 내실 있게 준비하고 있다”며 “도시민에게는 농업의 가치를 즐겁게 경험하는 자리가 되고 농업인과 기업에는 새로운 판로와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는 오는 11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15개국 250개사가 참여하는 500개 부스 규모로 종자생명관과 홍보관 등 7개 대형 전시관과 야외 행사장에서 다채로운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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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 대표 발의, ‘용인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 대표 발의, ‘용인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지역화폐 발행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8일 열린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최근 지역화폐 이용 수요가 늘면서 충전액 조기 소진과 이용 정보 부족, 지역별 가맹점 편차, 디지털 취약계층의 접근성 문제 등 시민 불편이 이어짐에 따라 이를 체계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발의됐다.개정안은 ‘디지털포용법’에 따른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의를 조례에 새로 담아, 디지털 기기와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할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시는 앞으로 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의 조기 소진에 따른 불편 완화 방안을 비롯해 이용 과정에서 생기는 불편 사항 개선, 시민 만족도 실태조사,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편의 지원 등을 담은 이용 환경 개선책을 마련하도록 노력해야 한다.이에 따라 지역화폐를 이용하는 시민의 불편이 줄고 서비스 접근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가맹점 등록 자격을 정하는 소상공인의 기준도 그동안 인용해 온 시행령 대신 ‘소상공인기본법’에 맞춰 정비해, 법령 개정에 따른 혼선을 없애고 가맹점 등록 절차의 안정성을 높였다.개정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임현수 의원은 “지역화폐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중요한 수단인 만큼 이용 과정에서 시민이 겪는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개정을 계기로 디지털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지역화폐를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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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산청군농협 ‘고향사랑기부금’ 기탁받아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9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산청군농협 임직원이 동참한 ‘고향사랑기부금’84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식에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동언 NH농협 산청군지부장, 조창호 산청군농협 조합장, 이태용 NH농협 진주시지부장, 류재수 진주서부농협 조합장 등 10여명이 함께했다.진주서부농협과 산청군농협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두 지역의 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상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이동언 NH농협 산청군지부장은 “4년째 이어온 상호 기부가 진주와 산청의 상생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 기부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이웃 지역의 발전을 함께 응원하는 상호 기부가 지역 간 상생협력의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며 “해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진주와 산청 지역 농협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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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곡지구 재해위험지역 정비’ 본격 추진
진주시, ‘대곡지구 재해위험지역 정비’ 본격 추진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대곡면 와룡·가정·광석·유곡리 일원의 상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대곡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2027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대곡지구는 대곡천의 통수능력 부족과 노후 교량 등으로 집중호우 시에 하천 수위가 상승하고 저지대 지형의 특성상 하천 수위가 상승하면, 내수 배제가 어려워 시가지와 농경지의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5년 7월 발생한 집중호우를 계기로 추진됐다.당시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정비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상습 침수 등 자연재해 위험으로 인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지정이 필요한 지역을 추가로 발굴·조사하도록 지자체에 요청했다.이에 따라 진주시는 지역 내 침수 위험과 하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대곡지구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추가 지정 대상지로 제출했다.진주시는 2025년 11월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사업의 타당성과 정비 방향을 검토했다.2025년 12월에는 행정안전부에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권고했고 주민들의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1월 22일 대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주민설명회에는 진주시 건설하천과 관계자와 용역사 관계자, 북창마을 이장을 비롯한 주민 30여명이 참석해 대곡지구의 침수 피해 현황과 정비 필요성, 사업 추진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대곡지구는 2026년 2월 12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고시됐으며 2026년 9월 행정안전부의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됐다.이에 진주시는 2027년 1월부터 2032년 12월까지 총 6년간 총사업비 397억원을 투입해 대곡천의 치수 능력을 강화하고 내·외수 배수 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이 가운데 국비는 198억원이 지원된다.주요 사업 내용은 △대곡천 제방 정비 4.7km △교량 7곳 정비 △배수펌프장 1곳 신설 △우수관로 정비 548m 등이다.진주시는 향후 실시설계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연차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대곡천의 부족한 통수단면을 개선하고 노후 교량과 형하고 부족 교량을 정비해 홍수 시 수위 상승을 완화하는 한편 제방과 하천시설을 정비해 하천 월류나 제방의 붕괴 위험을 줄일 방침이다.또한 배수펌프장과 우수관로를 정비해 하천 수위 상승에 따른 내수 배제의 불량을 개선하고 시가지와 농경지의 침수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곡천의 치수능력과 배수 체계를 개선해 집중호우와 이상기후에 따른 홍수나 내수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인명과 재산 피해를 줄이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의 안전한 정주 여건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대곡지구는 하천 통수능력 부족과 노후 교량, 협소한 하폭 및 제방 여유고 부족, 내수 배제 불량 등 복합적인 재해 위험 요인이 있어 조속한 정비가 필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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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자원봉사센터, ‘경상국립대 미니박람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9일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잔디광장에서 대학생과 교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경상국립대학교 미니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 사업인 ‘캠퍼스 휴먼 자원봉사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생과 청년층에게 자원봉사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박람회에서는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한 자원봉사활동 참여 방법 홍보 △탄소중립 실천 방법 체험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진주시협의회의 헌혈 캠페인 △진주시의 공공기관 유치 홍보 활동 등 대학생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미니박람회를 통해 대학생과 청년들이 자원봉사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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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자녀 관계개선을 위한 부모교육 실시
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자녀 관계개선을 위한 부모교육 실시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6월과 7월, 9월 총 4회에 걸쳐 진주시 성북동 아동복지센터에서 관내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부모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부모교육 특강은 자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 바람직한 소통 방법을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올바른 부모 역할과 자녀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고 나아가 청소년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6월과 7월에는 버츄를 활용한 ‘소통하는 부모교육’을, 9월에는 사이코드라마와 TCI 기질검사를 활용한 ‘좋은 부모 되기’ 교육을 진행했다.9월 교육에서는 양지드라마심리상담센터 이형진 센터장이 ‘역할을 바꾸면 마음이 보인다’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의 입장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했다.이어 씨앗아동청소년상담센터 정인호 센터장은 ‘기질을 알면 양육이 쉬워진다’를 주제로 부모와 자녀의 기질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올바른 양육방법을 제시했다.교육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부모와 자녀의 서로 다른 특성과 입장을 이해하고 가정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및 양육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진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들이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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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추석명절 맞아 장애인·보훈단체 등에 위문품 지원
진주시복지재단, 추석명절 맞아 장애인·보훈단체 등에 위문품 지원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8일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장애인단체와 보훈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위문품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마련된 스팸 12종 명절선물세트 1075세트와 NH농협 진주시지부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한 500만원으로 마련한 참치 15종 명절선물세트 125세트를 준비해 총 1200세트 를 지원했다.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장애인과 보훈가족들이 보다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으며 장애인단체 12개소와 보훈단체 9개소, 사회복지시설 70개소 등 총 91개소에 전달했다.이성갑 이사장은 위문품 전달에 이어 장애인단체를 직접 방문해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성갑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이웃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소중한 나눔을 보내주신 시민들과 NH농협 진주시지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진주시복지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설·추석 명절과 연말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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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석면,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주시 명석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일부터 시목마을을 기점으로 추석맞이 마을 대청소를 각 마을별로 15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이번 대청소는 추석을 맞아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진입로와 공동 분리수거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한다.또한 환경정비 후에는 마을회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 일정 준수 등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방법과 재활용품 수거보상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윤성용 명석면장은 “추석맞이 환경정비에 참가하는 마을 이장님과 주민분들께 감사드리며 환경정화 활동 시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 있을 호우대비와 산불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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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 9월 8일부터 24시간 정상 운영
경기도 동두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역 내 유일한 응급의료시설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이 응급실 의료 인력을 확보함에 따라 지난 9월 8일부터 응급실 24시간 운영을 정상화했다고 밝혔다.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지난 8월 1일부터 응급실 의료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기존 24시간 운영하던 응급실을 매일 오후 10시까지 한시적으로 단축 운영해 왔다.동두천중앙성모병원에서는 응급실 운영 정상화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의료 인력 채용 공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사 1명을 채용하는 데 성공했다.이에 따라 추가 응급실 근무 의료인력이 채용될 때까지 동두천중앙성모병원 병원장 2명이 직접 야간 응급실 근무를 실시해 응급실 운영시간을 기존과 같이 24시간으로 정상화하기로 했다.시는 지역 내 취약지 거점의료기관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의 운영 정상화를 위해 병원 관계자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안정적인 24시간 응급실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또한 동두천소방서 및 인근 지역 응급의료기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응급환자가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동두천중앙성모병원 조황래 병원장은 “응급실은 한 병원의 시설이 아니라 지역이 함께 기대는 공공의료의 마지막 문”이라며 “의사를 채용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그 문을 닫아둘 수는 없기에 인력이 갖춰질 때까지 사명감을 가지고 직접 야간 응급진료를 지키기로 했다”고 밝혔다.김은숙 보건소장은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이 24시간 정상 운영되면서 시민들의 야간 응급의료 이용에 대한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적정한 응급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내 응급의료체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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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2동, 영주로 일원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펼쳐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영주2동은 9일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함께 영주로 일원에서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거리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영일사거리부터 가츠라사거리까지 주요 도로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참여자들은 인도 주변의 잡초와 잡풀을 제거하고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도로변 곳곳을 정돈했다.또한 보행에 불편을 줄 수 있는 구간을 꼼꼼히 살피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윤달영 영주2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한 거리를 보며 기분 좋은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 곳곳을 살피며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이윤희 영주2동장은 “늘 지역을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귀성객과 주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겁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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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장수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영주시 장수면,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실시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장수면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과 함께 9일 영주IC 및 장수면 소재지 일원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국토대청결 운동은 추석 명절과 풍기인삼축제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영주IC 사거리부터 두전교차로까지 주요 도로변을 따라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고 보도블럭 사이에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두전교차로 일원은 장수면 관활구역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참여자들은 영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이용하는 주요 도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구역에 구애받지 않고 솔선수범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를 통해 추석 연휴와 풍기인삼축제를 맞아 영주를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정돈된 영주의 첫인상을 제공하는 데 힘을 보탰다.우도용·이경순 협의회장과 안치영 위원회장은 “내 지역만 깨끗하게 가꾸는 것을 넘어 영주를 찾는 분들이 오가는 길을 함께 정비한다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가을을 맞아 영주를 방문하는 분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고 말했다.권명옥 장수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 주신 각 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들이 영주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의 모습을 느끼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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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 실시 (영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주시 상망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웃무리마을과 원당천 일원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주민들의 이용이 잦은 주택가 골목길과 주요 도로변, 원당천 일원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광고물, 각종 적치물 등을 수거하며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특히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도시미관을 해치는 취약구역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손영숙 위원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주민들이 오가는 길을 더욱 깨끗하고 쾌적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돼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호정 상망동장은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역 단체와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망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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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임현주 의원, 계양오픈국제양궁대회 위상에 걸맞은
인천시의회 임현주 의원, 계양오픈국제양궁대회 위상에 걸맞은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임현주 의원이 국제대회로 격상된 ‘계양오픈국제양궁대회’ 가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안정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인천시의 재정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임현주 의원은 최근 열린 ‘인천시의회 제313회 임시회’문화체육국 소관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계양오픈국제양궁대회의 국제대회 전환 이후 성과와 향후 재정 지원 계획을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계양오픈국제양궁대회’는 지난해 기존 전국대회에서 국제대회로 확대됐으며 올해는 22개국 42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특히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민체육진흥기금 2억2천500만원이 지원됐지만, 인천시 지원 예산은 1억원에 머물러 있다.내년 대회는 선수들의 세계랭킹 산정에 활용되는 랭킹포인트가 반영되는 국제경기로 추진되고 컴파운드 종목까지 확대해 25개국 45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회 규모와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이에 임 의원은 “국제대회로 격상된 만큼, 차질 없이 개최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뿐 아니라 개최도시인 인천시의 적극적인 재정 지원도 필요하다”고 했다.특히 그는 “지난해 국제대회 개최 당시 시비 결산액이 약 1억3천만원에 달했던 점과 향후 대회 규모 확대 등을 감안하면, 현재 1억원 수준인 시비 지원을 최소 2억원 수준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대회 운영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임현주 의원은 “계양오픈국제양궁대회가 전국대회에서 국제대회로 격상된 만큼 단순히 대회의 이름만 국제대회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국제대회의 위상에 걸맞은 운영과 선수 지원, 대회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인천시도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국비 지원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인천시도 기존 1억ㅍ원 수준의 지원을 2억ㅍ원으로 확대해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뒷받침할 필요가 있다”며 “국제대회 개최가 계양구와 인천의 지역경제 활성화, 관광객 유입, 도시브랜드 제고 등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회 성과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와 중장기 지원방안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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