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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체육 꿈나무들, 전국 넘어 국제무대까지 우뚝
‘고성군 체육 꿈나무들, 전국 넘어 국제무대까지 우뚝’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지역 체육 꿈나무들이 전국과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고성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고성축구스포츠클럽 U15는 지난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저장성 축구운동관리센터 커차오 훈련장에서 열린 ‘2026년 국제 청소년 축구 초청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중국 저장성 체육국이 주최하고 저장성 축구운동관리센터가 주관했으며 △스페인 비야레알 엘리트팀 △저장성 축구운동관리센터 △항저우시 축구운동관리센터 △대한민국 고성축구스포츠클럽 U15 총 4개 팀이 참가했다.고성축구스포츠클럽은 앞서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에서 공동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국제무대에서도 준우승을 거두며 전국을 넘어 국제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씨름에서도 값진 성과가 이어졌다.철성고등학교 2학년 강태성 선수는 지난 9월 1일부터 7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체육관에서 열린‘제2회 삼척이사부배 전국장사씨름대회’고등부 80kg 청장급에 출전해 3위를 차지했다.이번 성과는 축구와 씨름 등 다양한 종목에서 고성군 체육 꿈나무들이 전국과 국제무대에 도전하며 고성 체육의 저력을 보여준 결과다.고성군 관계자는“전국과 국제무대에서 고성군의 이름을 빛낸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체육 꿈나무들이 더 큰 무대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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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전문자격증 과정 개강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 전문자격증 과정 개강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전문역량 강화와 어르신 돌봄 분야의 지역 인력 양성을 위해 운영하는 ‘전문자격증 과정’을 지난 9월 3일과 4일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프로그램실에서 실버헬스케어지도사 과정 15명, 병원동행매니저 과정 15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강했다.실버헬스케어지도사 과정은 9월 3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9회에 걸쳐 △노화와 근골격계 이해 △복합운동 및 근막마사지 △현장실습 등 어르신의 건강관리와 신체활동 지원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진행한다.병원동행매니저 과정은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노인의 특성과 소통법 △병원동행 실무 △응급처치 요령 등 병원동행 업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교육을 진행한다.특히 직장인 등 낮 시간대 교육 참여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야간에 운영해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교육에 참여한 수강생은 “평소 어르신 건강관리와 돌봄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어 기대된다”며 “교육을 잘 이수해 배운 내용을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지역주민들이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전문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전문역량 강화와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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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거리예술 한마당 ‘고성예술놀이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거리예술 한마당 ‘고성예술놀이터’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오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제4회 고성예술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고성예술놀이터’는 지역의 전통예술과 다양한 현대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거리예술 축제로 지역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기존 ‘고성읍내아트페스티벌’에서 ‘고성예술놀이터’로 축제 이름을 새롭게 바꾸고 군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예술을 만나고 즐길 수 있는 거리예술 축제로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간다.이번 ‘고성예술놀이터’는 전통예술을 비롯해 음악, 마술, 퍼포먼스, 창작연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축제로 마련될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9월 11일 오후 6시에는 책둠벙도서관 앞 힐링공원에서 공연이 펼쳐진다.영덕월월이청청보존회의 ‘영덕월월이청청’, 연희집단 The광대의 ‘각설이놀음’, 까만치즈의 ‘지구별을 떠난 고양이 로바’, 연희퍼포머그룹 처랏의 ‘STAGE ON 처랏-’, 구본진의 ‘사운드퍼포먼스_잡사운드’의 공연이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둘째 날인 9월 12일 오후 2시에는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야외마당에서 공연이 이어진다.연희누리뭉치樂의 ‘팥죽할멈과 비비’를 시작으로 구본진의 ‘마술에 빠지다’, 아트컴퍼니 모디의 ‘앙금 : 금빛의 서사’, 우리음악연구회 일하의 ‘깊은여백, 찬란한 채움’, 컨템포러리 우수의 ‘연희를 만나다’등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공연이 관객을 기다리고 있다.하학열 군수는 “고성예술놀이터라는 이름 그래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보고 듣고 즐기며 예술로 하나되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이 가까운 곳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기고 예술인이 마음껏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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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추석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만원 기탁
사단법인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추석 맞아 이웃사랑 성금 30만원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회원 일동은 9월 8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측은 “경제적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더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 발전은 물론,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도 꾸준히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전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거류면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회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거류면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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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자란도 찾는 방문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앞장’
하일면, 자란도 찾는 방문객 맞이 환경정화활동 ‘앞장’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 하일면은 공룡엑스포 및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자란도 입구 및 선착장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9월 9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자란마을 이장,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면사무소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자란도 입구와 선착장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투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특히 자란도는 관광객과 주민들이 오가는 지역인 만큼, 참여자들은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란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환경을 꼼꼼히 정비하며 깨끗한 관광지 조성에 힘썼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추석 명절과 엑스포 기간동안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전 참여 분위기도 확산시킬 계획이다.정현학 면장은 “자란도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에서 편안하게 지역을 둘러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하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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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한가위 앞두고 환경정비·사랑의 쌀 나눔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한가위 앞두고 환경정비·사랑의 쌀 나눔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환경정비와 ‘사랑의 쌀 나눔’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고성읍 주요 도로변과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쾌적한 고성읍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환경정비를 마친 후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민족 고유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고성읍 41개 마을에서 마을당 2포씩 기부한 쌀을 모았으며 이날 총 900㎏ 의 쌀이 모였다.모인 쌀 가운데 일부는 한부모 가정과 독거 어르신 등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나머지는 사회복지시설과 다문화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눌 예정이다.전병호 고성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황춘옥 새마을부녀회장은 “많은 분들의 정성과 관심 덕분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명절을 맞아 고성읍을 찾는 가족과 친지, 출향인 모두 넉넉하고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조석래 고성읍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환경정비와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기꺼이 함께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돌보고 배려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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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환경교육센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체험형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계룡시 환경교육센터, 충남기후환경교육원 체험형 환경교육 참가자 모집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계룡시 환경교육센터는 2026년 기후위기 재난대응 교육 강화사업계획에 따라 시민의 기후위기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맞춤형 환경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9월 21일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계룡시민 성인을 대상으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패스트패션과 옷장 속 이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기후환경교육원 프로그램 참여’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계룡시 환경교육센터는 전문 교육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들이 체험 중심의 환경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전·후 안내와 결과 공유를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그램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입는 옷이 생산·소비·폐기되는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패스트패션의 생산·소비 구조와 환경 영향을 비롯해 국내 헌 옷의 마지막 여정, 옷장 속 소비 습관과 환경문제의 연결 등을 알아본다.이어 헌 옷과 자투리 소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과 생활 속 환경 실천을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는다.프로그램은 약 80분간 진행 예정이며 참여자는 충남기후환경교육원에서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전시·체험 공간을 둘러볼 수 있다.참여자들은 단체로 이동할 예정이며 세부 일정 및 장소 등은 신청자에게 별도로 안내한다.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충남 도민을 위한 기후위기 대응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육 공간으로 전시·체험 공간과 다양한 교육시설을 갖추고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참가 대상은 계룡시민 중 성인이며 모집 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접수기한은 9월 16일까지이다.참가 신청은 온라인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계룡시 홈페이지 게시판, 계룡시밴드 등 모집 홍보물에 안내된 QR 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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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고성군, 2026년 3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9월 8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고성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원회에는 부군수를 비롯한 사용자위원과 근로자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및 재발 방지 대책, 사업장 안전보건 관리 추진 상황,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건강 보호를 위한 특수건강진단 관련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주요 안건인 특수건강진단은 소음·분진·유해화학물질 등 유해인자에 노출되는 근로자의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한 제도로 특수건강진단 대상 사업장 및 유해인자 선정과 관내 특수건강진단 지정 검진 기관이 없는 상황에서 효율적인 검진 진행 방법에 대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특히 검진 결과 유소견 근로자에 대해서는 산업보건의 상담 및 사후관리 등을 진행해 적절한 건강보호 예방 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이번 회의에서 허동식 부군수는 “근로자의 건강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근로자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정기적인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 및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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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추석연휴 응급진료 및 문여는 병의원 운영 안내
고성군보건소, 추석연휴 응급진료 및 문여는 병의원 운영 안내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성군은 추석 연휴 기간 군민과 귀성객의 의료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의료체계를 원활하게 유지하기 위해 오는 9월 9일부터 27일까지 ‘추석연휴 응급진료 및 문여는 병의원·약국 안내’를 집중적으로 실시한다.이번 홍보는 병·의원 43개소, 약국 17개소를 비롯해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20개소, 공공기관 45개소 등 총 12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연휴 기간 운영되는 문여는 병·의원 및 약국의 진료·운영 일정과 응급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안내문을 활용해 군민들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신속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고성군 누리집과 밴드, 전 읍·면 공공기관 게시 등을 통해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응급의료포털 ‘E-Gen’과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응급똑똑’을 적극 홍보한다.아울러 129 보건복지콜센터, 119 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를 통한 의료기관 안내와 올바른 응급실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영상 송출도 함께 실시한다.명절 연휴에 안전상비의약품이 필요한 경우, 24시간 편의점과 휴게소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에서 구매하면 되며 판매업소 현황은 고성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추석 연휴에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체계 유지와 의료기관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 연휴 기간 갑작스러운 의료 이용에 대비해 문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를 미리 확인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을 이용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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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면 이장협의회 및 사회단체 2026경남고성공룡엑스포 및 추석명절 대비 환경정화 활동 펼쳐
개천면 이장협의회 및 사회단체 2026경남고성공룡엑스포 및 추석명절 대비 환경정화 활동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개천면은 9월 8일 마을이장 및 사회단체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화산 도립공원 주변 및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는등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6경남고성공룡엑스포 개최와 추석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면의 대표 관광지인 연화산도립공원과 마을주변의 환경을 사전에 정비해 깨끗한 개천면의 이미지를 조성하고자 다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성숙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김건중 개천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이장님들과 사회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과 귀성객들이 우리면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갈 수 있도록 주민 모두가 환경정화와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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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시민참여형 ‘온가족 多가치 나눔 프리마켓’ 개최
계룡시, 시민참여형 ‘온가족 多가치 나눔 프리마켓’ 개최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중고물품 판매·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 충남 계룡시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계룡시가족센터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기는 ‘온가족 多가치 나눔 프리마켓 및 체험부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고 자원 재활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계룡시가족센터가 엄사면에 위치한 계룡복합문화센터로 이전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센터를 알리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취지도 담았다.행사에는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 셀러 25팀과 지역 유관기관 4곳이 참여해 다양한 판매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주민 셀러 부스에서는 육아용품, 도서 의류, 주방용품 등 상태가 양호한 중고물품을 비롯해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 비즈 액세서리, 친환경 품목 등 다양한 물품을 선보인다.특히 누구나 부담 없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판매가격을 최소 500원에서 최대 1만원으로 제한하는 ‘가격 상한제’를 적용해 운영한다.이와 함께 참여 유관기관 4곳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판매 및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계룡시가족센터에서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를 마련해 행사에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참가 셀러에게 전액 귀속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나눔 프리마켓은 계룡시가족센터가 계룡복합문화센터로 이전하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센터를 알리고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마련한 행사”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인 만큼 자원 재활용의 가치를 나누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계룡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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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계룡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가 밀폐공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 및 유해가스 중독 등의 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에 나섰다.계룡시는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제80조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617조에 따라 수립한 ‘계룡시청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난 4일과 8일 계룡병영체험관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밀폐공간에서 작업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산소결핍, 유해가스 등에 따른 질식·중독 등의 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작업 전 안전조치와 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밀폐공간을 보유·관리하는 부서 담당자와 수급사 관계자 등 45명이 참여했으며 세온안전경영기술원 김형준 기술사가 전문 강사로 나서 밀폐공간의 정의와 주요 위험요인, 작업 시 안전기준, 질식재해 발생 사례 및 예방대책 등을 교육했다.또한 작업 전 밀폐공간 내부의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를 측정하는 방법과 측정장비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조치와 대응방법을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시 관계자는 “밀폐공간 작업은 산소결핍이나 유해가스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요인으로 인해 질식이나 중독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작업 전 철저한 확인과 안전조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관계자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밀폐공간 작업 담당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작업 전 위험요인 확인과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등 기본적인 안전수칙이 현장에서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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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식생활 인형극 개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9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급식소 만 2세 이상 어린이를 대상으로 ‘채소나라 콩콩이 냠냠튼튼 여행’어린이 식생활 인형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형극은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뮤지컬 형식의 참여형 공연으로 마련됐다.공연은 편식 예방, 올바른 손씻기, 잔반 줄이기 등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레이저쇼와 어린이 참여형 뮤지컬을 함께 선보여 어린이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특히 어린이들의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해 만 2세와 만 3 5세로 나눠 총 2회 진행했으며 어린이들은 공연 속 노래와 율동에 직접 참여하며 채소와 친숙해지고 음식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단순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동화와 음악, 율동 등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생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효과를 높였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즐거운 공연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사회복지급식소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 관리 지원과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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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7년 국·도비 확보 위해 국회와 예산정책협의
계룡시, 2027년 국·도비 확보 위해 국회와 예산정책협의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8일 국회 의원회관 제2간담회장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실과 ‘2027년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주요 사업과 지역 현안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계룡시의 2027년도 국비사업은 총 274건 규모로 시는 이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 재난 대응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8개 사업을 중점 예산확보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시는 8개 중점사업의 총사업비 2000억원 가운데 2027년 국·도비 부담분 265억원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중점사업은 △사계문화체험관 건립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향적산 산불진화임도 설치 △계룡역 환승센터 조성 △두계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대체 소각시설 설치 △북부·안산 중블록 노후 상수관망 정비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이다.특히 사계문화체험관 건립사업은 사업비 증가에 따른 추가 재원 확보가 필요한 사업으로 시는 2027년도 국비 20억원을 추가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할 계획이다.계룡역 환승센터 조성사업은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개통에 대비해 주차장과 버스·택시 환승정류소, 진입교량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시는 지방재정 부담을 완화하고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추가 국·도비와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집중호우와 산불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두계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와 향적산 산불진화임도 설치, 생활폐기물 처리와 상·하수도 기반 확충을 위한 대체 소각시설 및 노후 상수관망 정비, 광석 소규모 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에 대해서도 안정적인 국·도비 지원을 건의했다.시는 국비 확보와 함께 △계룡 첨단 국방산업단지 조성 △2029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최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조성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 등 11개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국회와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계룡군사과학기술고등학교 설립과 3군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은 정부부처와의 협의뿐 아니라 국회 차원의 입법·제도적 지원이 필요한 핵심 현안으로 시는 사업 추진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관련 법안의 입법화와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시는 3군 본부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 핵심도시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첨단 국방산업단지와 지능형센서 Spin-On 지원센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연계해 국방 관련 기업과 연구기관을 집적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이응우 계룡시장은 “계룡시의 열악한 재정여건을 감안해 주요 현안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확보와 국회 차원의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예산정책협의회를 통해 각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고 국회와 중앙부처, 충청남도와 긴밀히 협력해 2027년도 정부예산에 계룡시 핵심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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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용남초서 하반기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계룡시, 용남초서 하반기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9일 용남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하반기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관계자를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안전보안관, 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건네는 한편 ‘서다·보다·걷다’보행 3원칙을 안내하고 안전한 보행습관을 당부했다.특히 어린이들에게 “초록불이 켜져도 좌우를 꼭 살피고 건너세요”고 안내하며 신호가 바뀐 뒤에도 주변을 살피는 등 보행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또한 운전자들에게는 “스쿨존 서행은 필수”라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와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홍보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시 관계자는 “하반기 첫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녹색어머니회와 관계기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계도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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