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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찾아가는 한글 교실 운영 마을 모집
2026년 찾아가는 한글 교실 운영 마을 모집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주민들의 기초문해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참여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운영하고 이를 희망하는 마을을 오는 6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한글교실은 한글을 배우고 싶지만 거리, 교통, 고령 등의 이유로 교육기관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강사가 직접 마을로 찾아가 한글 읽기·쓰기, 기초 문해교육 및 디지털 교육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마을회관, 경로당, 주민공동시설 등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간에서 운영되며 성인 비문해자와 저학력 성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일상생활에 필요한 문자 이해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어 주민들의 자립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한다.모집 대상은 관내 마을 중 문해교육 수요가 있는 마을이며 6인 이상의 학습자가 확보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선정된 마을에는 전문 문해교육 강사가 파견되어 정기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지난 2025년도에는 금광면 내개산 마을, 미양면 마산리 마을, 서운면 동양촌 마을, 양성면 미리내 마을, 삼죽면 품곡마을 등 9개 마을에서 신청해 약 95여명의 시민들이 한글 수업을 받았다.안성시 관계자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과 주민들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편안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한글교실을 마련했다”며 “많은 마을이 참여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신청은 2026년 6월 14일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이메일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또는 홈페이지 일반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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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접수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업·농촌 정착과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1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귀농 초기 원활한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 등을 위해 농업 창업 및 주택 구입 자금을 연 2% 수준의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정부 정책 사업이다.최종 대상자는 선정 심사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사업 계획, 영농 정착 의욕 등을 확인하는 심층 면접 조사를 거쳐 선발된다.사업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면 농업 창업 자금은 최대 3억원, 주택 구입 자금은 최대 75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대출 금리는 연 2%의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대출금은 5년 거치 10년 원금 균등 분할 상환 방식으로 조건이 주어진다.자세한 신청 방법과 자격 요건은 안성시청 또는 안성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상세한 상담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지도과 인재육성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안성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귀농인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안성 농촌 사회에 성공적으로 연착륙하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안성에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동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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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7년 산림소득 분야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관내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임산물 생산성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2027년 농림축산식품사업’을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 신청받는 다고 밝혔다.산림소득분야 지원사업은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 △산림작물생산단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등이 있다.신청된 사업은 소관 부서의 현장 확인 및 서류 검토를 거친 뒤, 안성시 농림축산식품산업 정책심의회의 객관적인 심의를 통해 우선순위가 결정된다.최종 지원 대상자는 경기도와 산림청의 예산 배정 결과에 따라 내년 1월 중 최종 확정될 계획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국비 지원 사업이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임업 농가의 소득 증대와 대외 경쟁력 강화에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적격 자격 요건을 갖춘 많은 임업인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세부 사업 내용과 지침, 구비 서류 등 구체적인 신청 방법은 안성시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산림녹지과 산림조성팀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친절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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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6월 범시민 집중 서명운동’ 전개
안성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6월 범시민 집중 서명운동’ 전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3월부터 추진해 온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조기 착공 범국민 서명운동’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이달 6월을 집중 서명운동 기간으로 지정하고 공공기관과 사회단체, 공동주택 등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범시민 참여운동을 적극 전개한다고 밝혔다.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서울 잠실에서 출발해 안성을 거쳐 청주국제공항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134 규모의 대형 광역철도 사업으로 약 9조 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되는 안성시의 핵심 숙원사업이다.현재 한국개발연구원에서 민자 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올해 하반기 완료를 목표로 다각적인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향후 민자 적격성 조사가 통과되면 제3자 제안공고와 사업시행자 지정, 실시 계획 승인 등의 행정 절차를 거쳐 오는 2030년 하반기 착공할 예정이다.시는 철도 조기 착공을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의 염원을 결집하기 위해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명운동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이번 집중 기간 동안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물론 각종 행사장과 공동주택 등에 서명부를 추가로 비치해 시민들의 참여를 다각도로 독려할 방침이다.이렇게 결집된 서명부는 향후 국토교통부와 한국개발연구원에 전달되어 민자 적격성 조사 과정에서 정책성 분석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특히 중부권 광역급행철도가 구축되면 동신일반산업단지와 연계한 첨단산업 기반 확충은 물론, 고삼·금광호수 등 지역 대표 관광자원과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는 안성시의 산업, 물류, 관광, 정주 여건을 아우르는 미래 발전의 핵심 기반시설로서 수도권과 중부권을 연결하는 광역교통체계 구축과 함께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중부권 광역급행철도는 경부축 중심의 교통 수요를 분산하고 국가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교통 인프라”며 “앞서 지난 5월 19일 성남·광주·용인·화성시 등 공동 노선 행정협의체가 국토교통부에 서명부를 1차 전달한 데 이어 안성시와 진천군, 청주시는 오는 7월 말 국토교통부에 서명부를 최종 제출하며 조기 착공을 적극 건의할 계획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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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속초시장, 민선 9기 속초시정 운영 방향 제시
이병선 속초시장, 민선 9기 속초시정 운영 방향 제시 (속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병선 속초시장은 6월 1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제1호 공약인 ‘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 추진 현황과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먼저, 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은 현재 예산 편성을 위한 조례 제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시의회와의 협의를 통해 조례 의결과 원포인트 추경을 6월까지 마치고 민선 9기가 시작하는 7월 중 지급한다는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2026년 5월 31일 기준 속초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속초 시민이다.지역경제 활성화 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속초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며 충전과 무기명 선불카드 방식으로 지급된다.구체적인 추진 계획이 확정되면 언론과 SNS 등을 통해 자세한 일정과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이어서 이병선 시장은 “이번 선거는 양대 철도 시대라는 격변의 시기를 앞두고 속초시의 더 큰 도약을 바란 위대한 속초 시민의 승리”고 소회를 밝히며 “중단 없는 발전을 선택한 시민 여러분의 준엄한 명령을 받아들이며 민선 8기부터 추진해 온 여러 역점사업을 중단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속초시는 지난 민선 8기 당시, 전 시민의 숙원인 동서고속화철도·동해북부선 사업이 전 구간 착공하며 단군 이래 최대 규모의 지역 개발사업을 앞두게 됐다.이러한 양대 철도 시대에 대응해, 임기 내 MICE 복합타운과 복합환승센터를 포함한 역세권 개발 청사진 마련, 수도권 공공기관 및 관련 민간기업 유치, 접경지역 지정과 연계한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통한 원산-갈마지구와 속초·러시아·일본을 잇는 평화바닷길 구축 등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청년이 모이는 속초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이와 함께,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육아복합지원센터 건립, 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바다향기로 재개통, 속초중학교 이전, 7번 국도 우회도로 개설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역점 인프라 사업들을 조속히 완료해 시민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강조했다.이어서 민선 9기 4대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이병선 시장이 직접 밝힌 운영 방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경제 회복 △전 생애 맞춤형 복지 시스템 구축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체육도시 조성 △소외 없는 지역 균형발전 추진이다.이와 관련, 4대 시정 운영 방향의 구체적인 실천을 위해 △자영업자 평생지원센터 설립 △5060 신중년 지원사업 추진 △부인과 진료비 격년 20만원 지원 △청소년 안심귀가 달빛버스 확대 △대포 제2파크골프장 조성 △북부권 고도제한 완화 등 후보 당시 공약을 임기 내 빠짐없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시민 여러분께서 깨끗한 시정, 중단없는 발전을 선택해 주신 만큼, 민선 9기 속초시정은 법과 원칙에 입각한 투명한 행정의 실천과, 멈추지 않는 전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 100년의 기반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주마가편의 자세로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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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3일 안성맞춤랜드서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개최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오는 6월 13일 안성맞춤랜드 잔디광장에서 ‘제19회 산내들 푸른안성 환경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제31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구의 내일 오늘의 기후행동으로’를 주제로 마련됐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감하고 생활 속 기후행동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축제는 환경의 날 기념식을 시작으로 환경 유공자 표창, 환경 그림그리기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환경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40여 개의 체험·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이 기후변화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텀블러와 반찬통을 지참한 방문객에게는 음료와 간식 등을 제공할 예정이며 입지 않는 옷이나 가방을 가져오면 업사이클링 체험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또한 사용하지 않는 소형 가전제품에 대한 무상 수거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이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휴대전화와 노트북 등 개인정보가 저장된 전자제품의 경우 저장장치를 안전하게 파쇄한 후 재활용을 진행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 없이 배출할 수 있다.아울러 축제장 내 체험부스를 방문해 스탬프 6개 이상을 모은 참가자가 운영 본부를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과 기후행동 기회소득 리워드를 제공하는 스탬프 챌린지를 운영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또한 기후행동 실천인증, 플라스틱 순환 탐구, 환경교육센터 견학체험, 에코티어링, 환경·기후 관련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후행동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다.안성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중요한 시작 임을 알릴 계획이다.김보라 안성시장은 “기후위기는 미래 세대의 문제가 아닌 현재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며 “이번 환경축제가 시민들이 기후행동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축제에 참여해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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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버섯종균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 모집
안성시농업기술센터, 버섯종균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 모집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와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버섯종균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9월에 시행될 정기 기능사 필기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특히 이번 필기과정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향후 개설될 실기과정 교육생 선발 시 가산점 혜택을 부여해, 최종 자격증 취득까지 체계적으로 연계·지원할 계획이다.본격적인 교육은 8월 18일부터 27일까지 기간 중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버섯 종균 제조와 재배 기술 등 필기시험 합격에 필수적인 핵심 이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의 합격률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신청자격은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접수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다.만약 신청 인원이 모집 정원을 초과할 경우에는 농업인과 청년농업인, 여성농업인을 우선순위로 선발해 현장 농업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교육 기회가 돌아가도록 배려할 예정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취득 과정이 농업인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다변화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들의 교육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교육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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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와 다학제 협력모델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교류 간담회 개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와 다학제 협력모델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국제교류 간담회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6월 9일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교수진 및 학생들을 초청해 다학제 팀 기반 환자중심 진료모델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와 지역사회 통합돌봄 연계 모델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방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인디애나대학교 방문 프로그램으로 양 기관은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한국과 미국의 보건·의료·복지 서비스 체계 및 다학제 협력 모델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상호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이날 행사는 김대성 병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인디애나대학교 사회복지대학 김혜원 교수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전지은 공공보건의료사업실 팀장은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안성병원의 역할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 추진 현황을 소개하며 평택진료권 내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사업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김진우 의료사회복지사는 의료사회복지사업과 찾아가는 경기도 돌봄의료사업 운영 사례를 발표하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복지 연계 서비스와 사례관리 체계를 소개했다.고진영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다학제 팀 기반 환자중심 진료모델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퇴원환자의 조기 평가와 퇴원계획 수립, 지역사회 자원 연계, 재택의료, 통합돌봄 연계,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구축 계획 등을 공유했다.또한 안성시 통합돌봄 협력체계와 경기도 360 통합돌봄 모델을 소개하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중심 의료·돌봄 전달체계의 중요성을 설명했다.인디애나대학교 사회복지대학 김혜원 교수는 Community-Based Services for Older Adults and Mental Health를 주제로 미국의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서비스 운영 사례를 소개하고 고령자와 정신건강 대상자를 위한 통합적 지원 체계와 다학제 협력 모델에 대해 발표했다.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한국과 미국의 보건·의료·복지 전달체계, 의료사회복지의 역할,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다학제 협력 실천 사례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또한 안성병원과 인디애나대학교는 지난해 첫 교류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만남을 통해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의료사회복지, 통합돌봄, 재택의료 등 양국의 지역사회 기반 보건의료 서비스 운영 경험을 공유하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했다.간담회 종료 후에는 병원 라운딩을 통해 주요 진료시설과 호스피스 완화병동 등 현장을 둘러보며 안성병원의 공공보건의료사업과 지역사회 연계체계를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대성 병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인디애나대학교 방문단을 맞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한국과 미국의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 체계를 함께 이해하고 환자 중심의 다학제 협력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발전 방향을 논의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국제 교류와 협력을 지속 확대해 지역주민에게 더욱 질 높은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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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갤러리, 시민과 함께하는 ‘한국미소문학 작가 특별 시화전’ 개최
결갤러리, 시민과 함께하는 ‘한국미소문학 작가 특별 시화전’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시민들의 문학적 감수성을 깨우고 일상 속 정서적 치유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한국미소문학 작가 특별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전은 안성시 시민활동통합지원단 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기획·제작한 시화 작품들로 꾸며진다.특히 한국미소문학 소속 시인 25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주제의 시를 시각적으로 재해석한 시화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학에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전시가 단순히 글귀를 읽는 것을 넘어 시를 시각 예술로 함께 감상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학의 감동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시민들에게 따뜻한 정서적 위안과 삶의 여유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아가 지역 내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 ‘예향의 도시 안성’의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한편 안성천 작은미술관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한다.전시 관람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청 문화관광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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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최종선정
거창군, 성평등가족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최종선정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성평등가족부가 추진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오는 7월부터 군 내 주요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순차적으로 설치한다고 밝혔다.성평등가족부는 이번 시범사업 대상지로 전국 12개 기초지방정부를 선정했으며 경남에서는 거창군이 유일하게 포함됐다.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은 공공시설에 생리대 지급기를 설치·운영해 누구나 필요시 생리용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다.이번 선정은 청년친화도시·여성친화도시 정책 방향과 연계한 사업기획을 바탕으로 공공시설 내 생리용품 접근성을 높이고 군민 생활 편의를 증진하는 성평등 기반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결과다.거창군은 청년과 여성의 생활환경 개선을 핵심 과제로 삼아 청년친화도시 조성 및 여성친화도시 지정 이후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이번 시범사업 공모 과정에서는 이러한 정책 기반을 토대로 청년 1인 가구와 청년층 활동공간, 공공시설 이용 특성 등을 분석해 청년·여성 수요가 높은 거점시설 중심의 설치·운영 계획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마련했다.군은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군민 이용이 많은 시설을 중심으로 설치 대상지를 검토하고 설치 장소 및 운영 방식, 이용 안내 체계 등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청년친화도시 및 여성친화도시 사업과 연계해 군민 홍보와 현장 안내를 강화하고 정책 수요를 반영한 운영 개선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거창군 관계자는 “청년친화도시와 여성친화도시의 정책 방향을 현장 중심의 사업으로 구체화하고자 공모 단계부터 꼼꼼하게 준비했다”며 “이번 시범사업 선정을 계기로 군민 누구나 공공시설에서 필요한 순간에 생리용품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성평등한 생활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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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장벽 없는 안성시… ‘2026 AI디지털 배움터·체험존’ 상시 가동
AI디지털 배움터 체험존 상시 가동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시민들이 디지털 중심의 일상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26 AI 디지털 배움터 및 체험존’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아트홀 주민편의동 2층 ‘디지털 배움터’에서는 생활 밀착형 교육이 펼쳐진다.스마트폰 기초는 물론, 무인 주문이 대세가 된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최신 트렌드인 생성형 AI 활용법과 디지털 안전 교실 과정까지 아우르며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디지털 장비를 오감으로 즐기는 1층 ‘디지털 체험존’도 눈길을 끈다.키오스크, 가상현실 기기, 드론, 인공지능 로봇, AI 스피커 등 장비가 구비된 이곳은 별도의 예약 없이 상시 방문이 가능하다.현장에는 전문 디지털 서포터즈가 상주해 기기 조작이 낯선 시민들도 부담 없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올해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전 과정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2층 디지털배움터와 1층 체험존은 모두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교육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이나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안성시 관계자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일상생활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 정보 소외 계층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I 디지털 배움터와 체험존이 안성시민들의 실생활 적응과 정보 접근성 향상에 실질적인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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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왕숙 1호 ‘우리금융 AI 디지털 유니버스’ 건축허가 완료…연내 착공 초읽기
남양주 왕숙 1호 ‘우리금융 AI 디지털 유니버스’ 건축허가 완료…연내 착공 초읽기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조성되는 우리금융그룹 ‘AI 디지털 유니버스’ 가 지난달 건축허가를 받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10일 밝혔다.‘AI 디지털 유니버스’는 우리은 행이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약 8500억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대규모 금융 AI 복합 캠퍼스다.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이번 건축허가 완료로 연내 착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캠퍼스는 연면적 약 9만 8000㎡ 규모로 AI 센터와 AI 운영센터 등이 들어선다.이곳에는 스타트업 육성 공간인 디노랩, 디지털 금융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우리 FIS 아카데미, 300석 규모 대강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특히 AI 센터는 면진 설계와 4단계 보안체계, 24시간 무중단 운영 시스템 등을 갖춘 고도 보안 시설로 구축된다.AI 운영센터에는 그룹사 임직원 300여명이 근무할 사무공간과 창업·청년 지원 공간이 함께 마련된다.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본격화될 전망이다.우리은 행은 건설 단계부터 남양주시 관내 자재와 생산품 구매를 확대하고 지역업체 참여와 시민 우대채용 등을 통해 지역과의 상생을 강화할 계획이다.준공 이후에는 금융·IT 분야 전문인력과 협력사, 교육생 등의 유입으로 주변 상권이 한층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단지 내 조성되는 대강당은 주말 문화공연 등 지역사회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장애인 직업 재활 시설인 굿윌스토어 입점도 추진해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우리은 행은 다산동 일원에 총사업비 20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약 3만 5000㎡ 규모의 그룹 연수원과 스포츠단 체육관을 건립한다.해당 사업도 건축허가를 완료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도서관’을 함께 조성한다.시는 우리은 행과 지난 2024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계기관과 주요 행정절차를 신속히 조율해 왔다.그 결과 교통영향평가와 경관심의 등을 거쳐 지난 4월 건축허가 신청 이후 한 달여 만에 최종 건축허가를 완료했다.우리은 행은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연내 착공을 추진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 AI 디지털 유니버스는 첨단 인프라 구축과 일자리 창출, 지역상생을 이끌 미래 성장 프로젝트”며 “남양주시가 AI 디지털 혁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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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청년작가 전시 공간 두 번째 전시 개최
광양청년꿈터, 청년작가 전시 공간 두 번째 전시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청년꿈터가 청년 예술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한 ‘광양청년꿈터 청년작가 전시 공간’ 이 두 번째 전시를 선보이며 운영을 이어간다.광양시는 청년 예술가들이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광양청년꿈터 내부 복도 유휴공간을 활용해 전시 공간을 조성했다.이번 전시는 청년작가들이 자신의 작품 세계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청년과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첫 번째 전시를 선보인 박하나 작가에 이어 두 번째 전시에는 나서영 작가가 참여한다.나서영 작가는 작품 구름을 시작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작가는 작품을 통해 바쁜 일상 속 청년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하고 새로운 시선과 영감을 나누고자 한다.광양청년꿈터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창작 활동과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는 청년 문화공간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청년의 일상과 가까운 다양한 공간을 활용해 전시 공간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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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 관계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 관계자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은 지난 8일 광양국민체육센터에서 ‘2026년 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 관계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장애인스포츠클럽 운영 역량을 높이고 관계자 간 정보 공유와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클럽 관계자와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및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총 4부 강연으로 진행됐다.김진욱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지정스포츠클럽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황창형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부장은 장애인 지정스포츠클럽의 역할과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박종화 순천대학교 겸임교수는 스포츠마케팅을 활용한 조직관리 방안을 설명했고 △박문섭 광양시의원은 장애인스포츠 인권과 장애인차별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강연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강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과 현장의 애로사항, 클럽 운영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 및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현장 사례를 공유하며 클럽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황창형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생활체육부장은 “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은 광양국민체육센터를 거점으로 참여자 건강 증진과 선수 육성을 병행하며 장애인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클럽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종선 광양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타 지역 스포츠클럽과의 교류전 참가 지원은 물론 당구·론볼·배드민턴 종목의 광양시 클럽대항전 개최를 지원해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양시장애인스포츠클럽은 지난해 전라남도 최초로 대한장애인체육회 지정 스포츠클럽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으며 현재 광양국민체육센터를 거점으로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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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상반기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 성료
광양시, 2026년 상반기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 성료 (광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상반기 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농업기계 현장 실무교육은 농업기계 조작과 정비에 어려움을 겪는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고 있다.올해 상반기 교육은 총 10회에 걸쳐 8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트랙터 △관리기 △경운기 △잔가지파쇄기 운전 실습과 △예취기 △기계톱 정비 실습 등 실제 농작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됐다.특히 농업기계 사용 시 안전보호구 착용, 음주운전의 위험성 등 안전수칙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교육생이 직접 농업기계를 조작할 수 있는 실습장을 제공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상반기 교육 수료자 8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약 95%가 교육에 대해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응답자 전원이 향후 교육에 다시 참여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기술보급과 농업기계 교육 담당자는 “농업기계는 안전수칙을 숙지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과 농업기계 활용 능력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