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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앞두고 라면 50박스 기탁
덕계동 새마을부녀회, 추석 앞두고 라면 50박스 기탁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덕계동 새마을부녀회는 8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덕계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회원 한분한분 뜻을 모아 라면 50박스를 마련했다.기탁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덕계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마다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이양옥 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희정 덕계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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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부은사, 추석 맞아 삼랑진읍에 백미 200kg 기탁
밀양 부은사, 추석 맞아 삼랑진읍에 백미 200kg 기탁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 부은사는 8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삼랑진읍 행정복지센터에 백미 200kg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으로 부은사는 2022년부터 총 29회에 걸쳐 약 1045만원 상당의 백미 4500kg을 기탁하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지역 내 저소득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부은사 주지 지원스님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도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부은사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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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 추진
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주거 취약 가구 7세대를 방문해 변기 안전 손잡이와 욕실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하는 등 2026년도 특화사업인 ‘수리수리 집수리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주거 취약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해 안전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주거 취약 가구 7세대를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각 가구의 주거 환경을 살핀 후 변기 안전 손잡이와 욕실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편의를 높였다.신대영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의 안부를 직접 확인하고 생활에 필요한 안전용품도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교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안부를 확인하고 주거 환경을 개선해 생활 속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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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동 바르게살기운동, 추석맞이 라면 70박스 기탁
소주동 바르게살기운동, 추석맞이 라면 70박스 기탁 (양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산시 소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8일 추석 명절을 맞아 소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70박스를 기탁했다.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평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으며 매년 명절마다 이웃사랑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이번에 전달된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70세대에 1박스씩 전달될 예정이다.홍현곤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민영창 소주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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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도 기술이 있다”… 하남시, 김경일 교수 초청 명사특강
“행복에도 기술이 있다”… 하남시, 김경일 교수 초청 명사특강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누구나 행복을 바라지만, 정작 행복을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선뜻 답하기 어렵다.하남시가 시민들과 함께 행복한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일상을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하남시는 8일 하남문화예술회관 검단홀에서 시민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남명사특강’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에는 국내 대표 인지심리학자인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초청돼 ‘지혜로운 인간생활’을 주제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김경일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인지심리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사고와 행동, 인간관계 등을 연구하고 있다.‘마음트래킹’, ‘지혜로운 인간생활’, ‘부의 심리학’, ‘적정한 삶’등의 저서를 통해 심리학을 일상의 언어로 쉽게 풀어내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왔다.이날 김경일 교수는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행복과 인간관계를 인지심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내며 삶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고 무엇을 받아들여야 하는지를 구분하는 지혜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또한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과 인간관계에서 마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며 행복과 관계를 바라보는 우리의 생각과 태도에 대해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강연장 분위기도 뜨거웠다.시민들은 김 교수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다가도 유쾌한 사례가 등장하면 함께 웃으며 강연에 몰입했다.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심리학을 일상의 이야기로 풀어낸 강연에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이 이어졌다.이번 특강은 단순히 유명 강사의 이야기를 듣는 자리를 넘어, 시민들이 잠시 일상을 멈추고 ‘나는 지금 행복한가’,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좋은 도시는 시설과 규모만 큰 도시가 아니라 시민들이 일상에서 여유와 즐거움을 누리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도시라고 생각한다”며 “하남시도 명사특강을 비롯한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체육 활동을 확대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경청해 아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시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는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남시는 시민들의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명사를 초청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시민들의 관심과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이 일상의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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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 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및 운영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 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및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사)대전평생교육사협회와 함께 우리 지역의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9월 7일부터 17일까지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민간·공공 평생교육 교강사 및 종사자 및 예비 평생교육사이며 참여 희망자는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이번 연수는 진흥원 본원 컨퍼런스홀에서 대면교육으로 운영되며 평생교육 교강사를 위한 위한 인공지능 시대의 평생교육, 느린학습자 이해 및 학습지원, AI 를 활용한 교안작성 등의 특별강좌 10회차와 평생교육 종사자를 위한 성공적인 브랜딩 스킬, 학습자와의 소통과 협력 등의 특별강좌 6회차 등 다채롭고 실질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실무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평생교육진흥원 황의헌 사무처장은 “올해도 우리 진흥원이 추진하는 직무역량교육을 통해 지역 교강사들의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 평생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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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 펼쳐
영천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학교폭력 예방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지난 7일 지역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영천경찰서 영천교육지원청,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뜻을 모아 합동으로 진행했다.참여자들은 방과 후 학생들의 이동이 잦은 영천중학교, 영천중앙초등학교 및 영천시립도서관 일원을 중심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학생과 시민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또래 간 배려와 존중의 문화를 조성할 것을 독려했다.또한 학교 주변 상가를 방문해 업주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청소년 출입 및 고용 제한 등 청소년 보호법 준수 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이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 및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영천시는 이번 합동 캠페인을 시작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과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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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보행보조차 전달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보행보조차 전달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8일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앞두고 희망의 날개 보행보조차 24대를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거동 불편으로 일상생활에 큰 제약을 겪고 있는 저소득·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특화사업으로 매년 거동 불편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있다.이날 전달식에는 김찬복 민간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함께 거동불편 어르신의 주택을 직접 방문해 보행보조차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보행보조차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굽은 등과 떨리는 손으로 실버카의 손잡이를 꼭 잡으며 “다리가 아파 날이 좋아도 마당 문밖을 나서기 엄두가 안 났는데, 이제 튼튼한 두 다리가 생긴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김선미 화산면장은 전달식 자리에서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가장 필요한 실질적인 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고립되지 않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찬복 민간위원장 또한 “위원장으로서 우리 마을 어르신들의 발이 되어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의 아픔을 먼저 살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화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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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출신 독립운동가 손진구 선생, ‘경북 9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영천 출신 독립운동가 손진구 선생, ‘경북 9월의 독립운동가’ 선정 (영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영천 출신으로 산남의진에서 의병을 양성하고 일제에 맞서 국권회복 투쟁을 펼친 손진구 선생이 (재)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 주관 ‘경북 9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1866년 영천에서 태어난 손진구 선생은 1905년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을사오적 처단과 조약 폐기를 촉구하는 상소를 올리며 국권회복 운동에 앞장섰다.이후 1906년 영천을 중심으로 경북 남동부 일대에서 활약한 대표적 항일 의병부대인 ‘산남의진’ 이 결성되자, 훈련장과 총수를 맡아 의병 훈련과 군자금 모집 등 전력 강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선생은 유격장으로서 의병 100여명을 이끌고 일본군과 치열한 전투를 벌이다 체포돼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으나, 1910년 출옥 후에도 독립의군부 참여, 3·1만세운동 참여, 만주 망명 투쟁 등 평생을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정부는 선생의 숭고한 공훈을 기려 1991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한 바 있다.특히 손진구 선생의 ‘경북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과 더불어, 국가보훈부에서도 산남의진에서 함께 활약한 이한구·손영각·최산두 선생을 ‘2026년 9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함에 따라, 영천을 중심 무대로 구국 투쟁을 펼친 산남의진 의병들의 숭고한 공헌이 더욱 뜻깊게 조명받고 있다.영천시 관계자는 “우리 지역 출신의 독립운동가인 손진구 선생의 삶과 희생정신이 널리 알려지게 되어 기쁘다”며 “산남의진의 영웅들이 9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함께 조명받는 것을 계기로 영천이 호국의 중심지임을 다시 한번 알리고 지역의 독립운동가를 발굴해 기리는 선양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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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민의 눈으로 청렴행정 살핀다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영천시는 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병기 부시장과 청렴시민감사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시민감사관 간담회 및 청렴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7일부터 11일까지 이어지는 ‘청렴 및 공직혁신 문화주간’ 중 하나의 행사로 마련됐다.놓치기 쉬운 불합리한 관행과 시민 불편 사항을 외부의 눈으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선과제를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청렴도 향상 추진현황과 주요 청렴시책을 공유했다.이어 청렴시민감사관들은 행정 현장에서 느낀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 시민 불편사항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특히 시는 제시된 의견을 소관 부서의 검토를 거쳐 제도와 업무절차 개선에 반영하고 향후 청렴시책에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간담회에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유재기 청렴 전문강사가 청렴시민감사관의 역할과 청탁금지법 등 반부패 법·제도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시민감사관이 행정의 단순한 조언자를 넘어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이자 외부 감시자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이해를 높였다.김병기 부시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는 출발점”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선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천시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2026년 청렴 및 공직혁신 문화주간’을 운영하고 있다.시장과 신규 직원이 함께하는 ‘영크크 청렴 및 공직혁신 토크콘서트’ 와 ‘청렴 한끼’, 공직혁신 및 적극행정 교육, 청렴 마니또, 부패 익명신고 모의훈련, 시민 참여 ‘청렴 퀴즈왕’등 참여·소통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보조자료: 청렴 및 공직혁신 문화주간 요지 1부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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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구,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고양장항지부에서 추석맞이 식료품 기부
고양시 일산동구, (사)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고양장항지부에서 추석맞이 식료품 기부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아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고양장항지부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식료품 상자 20상자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위러브유는 글로벌 복지 활동을 펼치는 국제 NGO단체로 일산동구와는 2020년부터 인연을 맺어 꾸준히 기부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전달식에 위러브유 회원들은 “민족 명절인 추석에 다문화·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 세트를 준비했으며 모두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복 일산동구청장은 “이웃과 함께하는 일산동구를 만드는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소외되고 어렵게 지내는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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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3동 주민자치회, 직접 배워 만든 명절 음식 60가구에 나눔
정릉3동 주민자치회, 직접 배워 만든 명절 음식 60가구에 나눔 (성북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릉3동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들이 직접 만든 전복 떡갈비와 고추장을 앞에 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 성북구 정릉3동 주민자치회가 추석을 앞두고 주민들이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이웃 60가구에 전했다.정릉3동 주민자치회 마을복지분과는 지난 7일 정릉3동 주민센터에서 ‘사랑의 정성손맛 나눔’행사를 열고 전복 떡갈비와 고추장을 직접 만들어 지역의 이웃들과 나눴다.이번 나눔은 하루 행사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조리법을 배우는 과정부터 함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주민들은 지난 6월 16일 사전 프로그램을 통해 전복떡갈비와 고추장 조리법을 연구하고 재료 손질부터 양념 배합, 조리 과정까지 직접 익히며 나눔을 준비했다.7일 행사에는 주민자치위원과 주민 등 25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전복 떡갈비와 고추장을 함께 만들며 추석을 앞둔 이웃들에게 전할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완성된 음식은 지역 내 한부모 가족 40가구와 홀몸 어르신·외국인 가족 등 20가구를 포함해 모두 60가구에 전달됐다.주민들이 음식 만드는 법을 함께 배우고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는 과정까지 참여하면서 주민 주도의 나눔이라는 의미를 더했다.권영석 정릉3동 주민자치회장은 “지난 6월부터 주민들과 함께 조리법을 연구하고 만드는 방법을 배우며 나눔 행사를 준비해 왔다”며 “주민들이 직접 만든 음식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에게 전할 수 있어 뜻깊고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돼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하경순 정릉3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다양한 이웃을 위해 정성을 모아 주신 주민자치회와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서로를 생각하고 돌보는 따뜻한 마을 분위기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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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대상 수업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남교육청,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대상 수업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8일 경상남도교육연수원 에듀테크센터 다산홀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학교 영어교육을 지원하는 역할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생 중심의 의사소통 수업을 설계·운영하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남 지역 학교에서 근무하며 우수한 수업 경험을 쌓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이들은 학교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수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수 전략과 학생 지도 사례를 공유했다.연수는 △성공적인 교수 기술 △학생 중심 수업 디자인 △다문화 환경에서의 직장 내 의사소통 등 3개 주제로 진행됐다.각 강좌는 질의응답과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자신의 학교생활과 수업 경험을 공유하고 동료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의 다양한 수업 사례와 아이디어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경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교수·학습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사 간 전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우수한 영어수업 사례가 학교 현장에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선희 진로교육과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학생들이 실제적인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학교 교육의 구성원”이라며 “이번 연수가 자신의 수업을 돌아보고 동료들과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가 한국인 영어교사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학생 중심의 영어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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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중산1동, ‘복지위기알림 앱’ 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고양시 중산1동, ‘복지위기알림 앱’ 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중산1동은 지난 9월 5일 진행된 중산1동 마을축제 현장에서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하고 적기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복지위기알림앱’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 축제 현장에서 복지위기알림 앱의 취지와 이용방법을 알리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주민 스스로 발견하고 알리는 지역사회 복지안전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복지위기알림 앱’은 경제적 어려움, 질병·장애, 사회적 고립 등 도움이 필요한 본인이나 주변의 위기가구를 누구나 손쉽게 알릴 수 있는 서비스로 이번 홍보를 통해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는 행정기관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찾아내야 한다는 인식을 공유했다.박상희 중산1동장은 “마을축제를 통해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복지위기알림 앱을 알릴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위기 상황을 알려주는 작은 실천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큰 힘이 될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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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원신동 통장협의회, 현장 중심 소통회의 개최
고양시 원신동 통장협의회, 현장 중심 소통회의 개최 (고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고양특례시 원신동은 지난 7일 일산호수공원에서 통장협의회와 함께 현장 중심 소통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기존의 실내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고양의 대표적인 생태·휴식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에서 진행됐다.자연 속에서 지역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는 한편 통장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일산호수공원의 자연환경을 둘러보며 재충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현장소통회의를 마친 후에는 고양꽃전시장 플라워북카페로 이동해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고양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에 참여했다.참석자들은 고양특례시의 미래 성장과 도약을 응원하는 유치 지지 서명에 동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이웅휘 통장협의회장은 “지역 명소인 일산호수공원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화합을 다질 수 있어 뜻깊었다”며 “오늘 현장소통회의를 통해 얻은 활력을 바탕으로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살기 좋은 원신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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