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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 점검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 점검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은 9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도시환경위원회 경기주택도시공사 현안보고에서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주택사업 신규 추진 계획을 보고 받고 공공주택 공급계획과 정주여건 조성 방안 등을 점검했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정책에 따라 추진되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으로 GH 는 지구조성사업 지분율 20%에 따라 총 4746호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사업비는 약 2조 6824억원 규모로 공공분양주택 1833호와 공공임대주택 2913호가 공급될 예정이며 향후 2030년 하반기 착공해 2033년 하반기 준공 및 입주를 목표로 추진된다.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중 안산 지역은 건건동과 사사동을 포함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인 만큼 공급 물량 확대뿐 아니라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다.특히 △안산지역을 포함한 공공주택 공급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 △청년·신혼부부·고령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품질 확보 △GTX-C 노선과 신분당선 연장 및 기존 철도·광역교통망을 연계한 교통대책 마련 △교육·문화·복지·체육시설 등 생활 SOC 확충 △기존 생활권과 연계된 정주환경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태희 의원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는 향후 많은 주민이 입주하게 되는 사업인 만큼 주택 공급과 함께 생활 인프라가 적기에 구축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입주 이후 교통과 교육, 문화·복지시설 부족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김태희 의원은 “그동안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절차와 이주대책, 자원회수시설 문제 등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왔다”며 “앞으로 공공주택 공급 과정에서도 주민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되고 안산시민의 주거안정과 정주여건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태희 의원은 안산 건건동과 사사동 주민대책위원회, 경기주택도시공사, 안산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간담회를 수차례 가졌으며 향후 주민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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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문 방충망 설치 지원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문 방충망 설치 지원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여름철 폭염과 해충 유입에 취약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현관문 방충망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간 특화사업 중 하나로 경제적 부담 탓에 방충망 설치나 교체가 어려운 취약계층 주거환경을 개선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마련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방충망 전문업체와 함께 대상 가구를 방문해 설치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이와 함께 취약계층 안부를 묻고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이웃사랑 봉사활동도 함께 전개했다.김군채 위원장은 “작은 방충망이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사업을 꾸준히 펼치겠다”고 전했다.오하정 동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 봉사에 나선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틈새 가구를 적극 발굴해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족들과 함께 충남 태안으로 ‘여름 힐링캠핑’을 떠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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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쾌적한 마을 위해 ‘하계 자율방역 발대식’ 개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쾌적한 마을 위해 ‘하계 자율방역 발대식’ 개최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일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여름철 본격적인 방역 활동 시작을 알리는 ‘2026년 하계 자율방역 발대식’을 개최한다.이날 발대식에는 오하정 광명3동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올해 자율방역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방역 장비 점검, 시범 작동, 안전교육 등을 실시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 활동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광명3동 자율방역단은 앞으로 관내 저지대와 해충 취약지역 등 광명3동 전역에 주 2회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최근 대량 발생해 주민 불편을 야기하는 ‘러브버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목감천 주변과 관내 화단 등을 중심으로 방역 활동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방용철 회장은 “여름철 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철저한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오하정 동장은 “주민 건강과 안전한 일상을 위해 매년 헌신하는 새마을 자율방역단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광명3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한편 광명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매년 사랑 밑반찬 배달, 해충 방역 소독, 고추장과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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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 선정
광명6동,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 선정 단체 회계·역량 강화 교육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센터 2층 프로그램실에서 ‘2026년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 공모사업’ 선정 단체와 함께 마을공동체 활성화 및 지방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광명6동장 공약사업인 ‘아동 토요마을돌봄교실’본격 추진에 앞서 사업 수행 단체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형 돌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교육 대상은 주민들이 스스로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광명6동 주민모임이다.1부 교육은 다행교육협동조합 이윤희 이사장이 ‘경쟁보다 함께 미래 돌봄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했다.이 이사장은 통합돌봄과 사회연대경제 개념, 우수 사례 등을 소개하고 주민 주도 돌봄 활동 가치와 필요성을 공유해 참석자들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공모사업 투명한 운영을 위한 지방보조금 회계 교육을 진행했다.보조금 집행 시 준수사항, 증빙서류 작성 방법 등 사업 운영에 필수적인 실무 사항을 상세히 안내하고 질의응답으로 참여자들 이해를 높였다.반영미 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어르신 건강돌봄교실 등을 차례로 추진하고 내년에는 주민투표로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등 주민 중심 돌봄 문화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6동은 ‘나눔·돌봄으로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살기 좋은 기본사회 구현’ 이라는 비전 아래 다양한 주민참여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유관단체들이 요일별로 반찬을 조리해 마을냉장고를 채우는 ‘재능온기 지원단’ 으로 주 5일 먹거리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등 주민 주도형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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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정서 지원 위한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정서 지원 위한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광명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30일까지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인 가구 사회적 고립 예방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특성화 사업 ‘오늘도 초록, 마음 정원 만들기’를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6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마다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운영한다.참여자들은 △꽃바구니 만들기 △다육액자 만들기 △항아리뚜껑 다육아트 △호야행잉 만들기 등 다양한 원예 프로그램에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소통하고 친밀감을 쌓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평소 외부 활동이 적고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중장년층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해 이웃 간 따뜻한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관계망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길수 위원장은 “이번 원예치유 프로그램이 홀로 지내는 주민들 마음에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꼼한 지역사회 복지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반영미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준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정복지센터 역시 1인 가구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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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직동 주민자치회,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수강생 모집
일직동 주민자치회,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수강생 모집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일직동 주민자치회가 디지털 환경 변화에 발맞춰 어르신들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일상생활 편의를 높이고자 ‘시니어 키오스크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2026년 일직동 주민자치 마을사업 일환으로 마련한 이번 교육은 일상 속 무인화 기기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이 스마트폰과 키오스크를 능숙하게 다루도록 돕고자 기획했다.교육은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일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스마트폰 기초 및 일상 활용법 △무인기기 실습 △개인정보 보호 및 피싱 예방 등 실생활에 직결된 맞춤형으로 구성했다.특히 이론에 그치지 않고 실제 키오스크 화면을 활용한 반복 실습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지원 자격은만 60세 이상 광명시민이며 일직동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19일까지로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박효순 회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기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며 삶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강영숙 동장은 “디지털 소외계층인 어르신들이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쉽게 적응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따뜻하고 촘촘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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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 위기 가구 위한 ‘다시 봄’ 프로젝트 시작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립 위기 가구 위한 ‘다시 봄’ 프로젝트 시작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일 일상을 깨우고 이웃을 잇는 마음 돌봄 프로젝트인 ‘다시 봄’특성화 사업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고립 위기 가구 등 총 12명이 참여한다.6월부터 7월까지 △오리엔테이션 및 자원봉사자 교육 △요리교실 △원예교실 △종결 평가회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전 과정에 하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활동을 보조하고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첫 회기에서는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일상 속 소소한 고마움을 기록하는 ‘다시 봄 기록장’배부 및 칭찬스티커 활용법 안내를 진행했다.아울러 광명시자원봉사센터 전문 강사를 초빙해 자원봉사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참여자들이 단순한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향후 이웃 돌봄을 실천하는 능동적 주체로 나아가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자리로 꾸몄다.김수현 위원장은 “첫 회기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미소 짓는 이웃들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5주간 고립 위기 가구가 사회로 당당히 나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국태경 동장은 “이웃을 위해 늘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해 하안2동만의 촘촘한 마을 돌봄 공동체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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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 ‘소하리에서 꽃 피는 행복 돌봄’ 추진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 ‘소하리에서 꽃 피는 행복 돌봄’ 추진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자 2026년 특성화 사업 ‘소하리에서 꽃 피는 행복 돌봄’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오는 7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프로그램은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소통 증진을 위한 체험형으로 구성했다.주요 내용은 △식물 집사 입문기 △청 집사 입문기 △구름산 황톳길 체험 및 숲 힐링 명상 △광명동굴 딸기 스마트팜 견학 등이다.박종숙 위원장은 “주민들이 다양한 체험으로 몸과 마음 건강을 회복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 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유경임 동장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협의체에 감사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힐링이 되고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소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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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방역단 개최… ‘러브버그’ 선제 차단 나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방역단 개최… ‘러브버그’ 선제 차단 나서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9일 철산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대발생 곤충 방역 활동을 위한 ‘2026년 철산1동 새마을 자율방역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에는 철산1동장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원 15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러브버그 등 대발생 곤충 급증에 대비해 방역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장비를 점검했으며 식을 마친 후 곧바로 선제적인 예찰 및 방역 활동에 돌입했다.특히 방역단은 러브버그 유충 서식이 예상되는 낙엽 적치 지역과 습한 녹지 공간을 중심으로 사전 점검을 마친 뒤, 휴대용 연막기를 이용해 러브버그 및 기타 해충 긴급 방제를 선제적으로 실시했다.신현수 회장은 “철산1동 새마을 자율방역단은 대발생 곤충 주요 출몰지를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해 주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양애순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 주민 건강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앞장선 새마을 회원들 노고에 감사하다”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도록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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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우리동네 그린돌봄단’ 개강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우리동네 그린돌봄단’ 개강 (광명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명시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0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실천 기반 이웃돌봄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그린돌봄단’ 개강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이번 사업은 철산2동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중장년과 노인 1인 가구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마련했다.ESG 기반 친환경 만들기 활동과 주민 참여형 이웃돌봄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프로그램은 오는 24일까지 주 2회, 총 5회기에 걸쳐 진행하고 지역 내 1인 가구 주민 10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양말목 안마봉, 편백나무 목베개, 커피박 도어벨 등 친환경 생활용품을 직접 제작하고 서로 메시지 카드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특히 마지막 회기에는 참여자들이 직접 만든 물품으로 ‘안부 키트’를 제작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아울러 활동 종료 후에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공동지표 설문조사를 실시해 참여자들 사회적 관계망 형성 효과를 다각도로 점검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온동네 복지관’ 사업과 연계해 공동 주관으로 추진한다.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매회 조력자로 참여해 원활한 운영을 돕는다.박영하 위원장은 “이번 친환경 활동으로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립 가구를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철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중심 돌봄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춘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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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장학금 기탁식 개최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 장학금 기탁식 개최 (안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9일 안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443만 9387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이병준 대표이사와 안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을 대표해 참석한 이소연 조합원이 함께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나눴다.안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은 20여 년간 공동육아 어린이집 운영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 공동체 형성에 힘써왔으며 조합 해산 과정에서 남은 잔여재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이번 장학금을 마련했다.이번에 기탁된 1443만 9387원의 장학금은 재단의 희망 장학금으로 사용되어 지역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이소연 조합원은 “조합원들의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병준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써온 안양공동육아사회적협동조합이 지역 인재 육성에도 뜻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탁금이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우는 데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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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식 개최
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식 개최 (하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남시 청년도전지원사업이 구직 단념과 취업 준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사)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 청년도전지원사업팀은 지난 6월 2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프로그램 수료식을 개최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중기프로그램에는 총 26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전원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수료생 가운데 4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16명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직업훈련 과정에 연계됐다.또한 4명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활동을 중단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개개인의 강점과 적성을 발견하고 실질적인 취업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버크만 심리검사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 △AI 모의면접 △입사서류 컨설팅 △기업탐방 △현직자 멘토링 △취업역량 강화 교육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아울러 하남시 청년정책과와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직업훈련·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등 고용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청년들이 실제 취업 준비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수료식에 참석한 한 청년은 “프로그램 참여 전에는 취업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컸지만 다양한 교육과 상담을 통해 나에게 맞는 진로 방향을 찾을 수 있었고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업 관계자는 “26명 전원 수료라는 성과는 참여 청년들의 의지와 노력, 그리고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 중기·장기프로그램은 모집이 마감됐으며 현재 단기프로그램 참여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신청은 고용24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고용서비스진흥원 청년도전지원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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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 ‘실무축소형’ 인수위원회 본격 출범
민선 9기 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 ‘실무축소형’ 인수위원회 본격 출범 (함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함안군정을 이끌어갈 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의 ‘함안군수직 인수위원회’ 가 지난 10일 공식 출범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은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선거 공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위원과 파견 공무원으로 구성된 ‘실무축소형 인수위원회’를 구성하고 10일 오후 1시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번 인수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제105조와 ‘함안군수직 인수위원회 운영 조례’에 근거해 설치됐으며 6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가야읍 함안대로에 위치한 대박빌딩 2층에서 운영된다.인수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에는 전호열 전 함안군 행정국장이, 부위원장에는 이상호 전 함안지방공사 본부장이 임명됐다.위원회는 총 4개 분과로 구성되며 각 분야의 교수와 연구원, 기업 대표 등 전문성을 갖춘 명예직 인수위원 11명과 함안군에서 파견된 실무 공무원 5명 등 총 16명으로 꾸려졌다.또한 효율적인 인수위원회 운영을 위해 자문위원, 현장소통 전담조직, 언론·정책 자문단 등 5명의 비상근 위원을 별도로 편성해 군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고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인수위원회는 운영 기간 동안 체계적인 5단계 과정을 거치게 된다.특히 인수위원회는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주 단위로 추진 실적을 언론에 투명하게 홍보하고 활동 마지막 날인 26일에는 당선인이 직접 최종 성과물과 군정 운영 로드맵을 군민에게 보고할 예정이다.이후 활동 경과와 예산 사용 내역을 담은 백서는 7월 24일까지 군민에게 공개된다.차석호 함안군수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원회는 보여주기식 화려함보다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으로 구성했다”며 “함안군의 행정 조직과 예산 현황을 철저히 파악하고 선거 과정에서 군민들께 약속한 공약들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민선 9기 군정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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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어린이 지방세 교육 본격 시작
거창군, 어린이 지방세 교육 본격 시작 (거창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거창군은 지난 4일부터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2026년 거창군 어린이 지방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세금의 의미와 필요성, 지방세가 지역사회에 사용되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미래 세대의 성숙한 납세의식 형성과 건강한 납세문화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고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7월 3일까지 사전 신청한 고제초, 창남초, 아림초, 거창초 등 4개 학교 29학급 6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지방세 담당 공무원이 각 학교 교실을 직접 찾아가 학급 단위로 교육을 진행하며 학생들이 세금을 더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과 연계한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내용은 △세금의 기본 개념과 필요성 △학교·도로·공원·도서관·소방서 등 생활 속 지방세 활용 사례 △주민세·재산세·취득세·자동차세 등 주요 지방세 소개 △가상 예산 배분 활동 △미래 성실납세자의 역할 등이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세금 설명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우리 동네 예산은 어디에 쓰일까”, “세금은 왜 내는 것일까”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지방세 행정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거창군 관계자는 “지방세는 지역사회 운영과 주민 생활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재원인 만큼, 어린 시절부터 세금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군민이 공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세정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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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나물 가공제품 개발로 부가가치 높여
전남농기원, 나물 가공제품 개발로 부가가치 높여 (전라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전남산 나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개발한 다양한 가공제품이 국내외 시장 진출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전남은 취나물과 미나리 전국 생산량 1위, 곤드레 생산량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최고 수준의 나물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다.하지만 대부분 원물이나 건나물 형태로 유통돼 소비 확대와 고부가가치 창출에는 한계가 있었다.이에 전남농업기술원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가공제품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해 전남산 나물의 소비 저변 확대와 신규 시장 창출에 나서고 있다.농업기술원은 간편식 시장 성장에 대응해 냉동 유채나물, 냉동 나물밥, 즉석 나물된장국, 즉석 나물잡채, 나물 고추장떡 믹스 등 5종의 제품을 개발했다.냉동 유채나물은 양념을 더해 해동 후 바로 섭취하도록 했으며 냉동 나물밥은 장립종 쌀을 활용한 볶음밥 형태로 개발해 편의성을 높였다.즉석 나물된장국과 나물잡채는 뜨거운 물만 부으면 조리가 가능하며 나물 고추장떡 믹스도 물만 넣어 손쉽게 조리하도록 제조했다.특히 이들 제품은 비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상온이나 냉동 유통이 가능하도록 제조공정을 확립해 상품성과 유통 안정성을 확보했다.건강과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 개발도 추진했다.전남 대표 특산물인 미나리와 배를 활용한 ‘유황 미나리 주스’는 별도의 첨가물 없이 저온 착즙 방식으로 제조해 영양성분 손실을 최소화했다.또한 홍화순을 활용한 단백질 셰이크를 개발해 고령친화 식품시장 진출 가능성도 높였다.이 가운데 즉석 나물된장국, 즉석 나물잡채, 유황 미나리 주스는 상품화에 성공해 국내 시장은 물론 미국과 독일 등 해외시장에도 판매하고 있다.전남농업기술원은 개발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해 최근 한국도로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업무협약을 했으며 앞으로 광주·전남권 고속도로 휴게소를 통해 전남산 나물 가공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계획이다.김행란 전남도농업기술원장은 “전남은 전국 최고 수준의 나물 생산 기반을 갖추고 있지만원물 중심 소비에 머물러 있었다”며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과 사업화 지원으로 ‘나물 하면 전남’ 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 농가 소득향상과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