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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읍, ‘어린이 위해요소 안전 점검 및 청렴 운동’ 전개
공도읍, ‘어린이 위해요소 안전 점검 및 청렴 운동’ 전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공도읍이 새 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현장 활동에 나섰다.공도읍은 지난 7일 공도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위해요소 안전점검 및 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학기 초 어린이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이날 공도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공도초등학교 주변 주요 통학로를 순찰하며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유해 광고물을 즉시 수거·정비했다.아울러 교통 법규 위반 등 위험 요소를 철저히 점검하고 청렴 홍보 활동을 함께 펼쳤다.공도읍은 향후 유관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안전 점검과 청렴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공도읍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렴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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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선 속초시장, 대포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공사 현장 점검
이병선 속초시장, 대포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공사 현장 점검 (속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병선 속초시장은 9일 대포농공단지 근로자 기숙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일정을 점검했다.이번 사업은 옛 어린이집 건물을 새로 단장하고 옆으로 증축해 농공단지 근로자를 위한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58억 1300만원을 투입해 지상 4층 규모, 전체 면적 1446.67㎡에 44명이 입주할 수 있는 기숙사 30실을 조성한다.기존 건물에는 장애인실을 포함해 29명이 생활할 수 있는 15실을 마련하고 증축 건물에는 1인실 15실을 조성한다.각 호실에는 화장실과 샤워실을 갖추고 침대, 책상, 냉장고 에어컨 등 생활에 필요한 가구와 가전을 비치한다.공용 세탁·휴게공간도 마련해 입주자의 생활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현재 공정률은 70%로 호실 내부는 유리 설치와 도배·장판 작업을 제외한 시공을 마쳤으며 건물 외부 마감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시는 9월 중 호실 내부 공사, 10월 중 외부 마감을 마무리하고 11월까지 조경과 외부 배관 등 부대공사와 가구·물품 비치를 완료할 방침이다.기숙사는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이후 11~12월 입주자 모집과 선발을 거쳐 내년 1월 입주를 추진할 예정이다.한편 시는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과 함께 입주기업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대포농공단지 관리기본계획 변경도 추진하고 있다.건폐율을 기존 70%에서 80%로 높이고 입주업체의 업종 추가 수요를 반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건폐율은 대지면적에서 건축면적이 차지하는 비율로 상향되면 같은 부지에서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면적이 늘어난다.속초시는 9월 중 관리기본계획 변경안 승인·고시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이를 통해 입주기업의 부지 활용도를 높이고 업종 추가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대포 제1~3농공단지에는 현재 120개 업체에서 근로자 1500명이 일하고 있다.시는 기숙사 조성과 관리기본계획 변경을 함께 추진해 근로자는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기업은 원활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단지 여건을 갖춰나갈 방침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대포농공단지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해 서는 근로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뒷받침하는 주거환경과 기업의 성장을 돕는 사업 여건을 함께 갖춰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숙사 준공과 입주 준비를 꼼꼼히 챙기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관리기본계획 변경도 차질 없이 추진해 일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대포농공단지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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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성료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 성료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 중점기간 동안 추진한 ‘2026년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예방요원 8명을 선발해 온열질환 취약 고령농업인 등 1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업인들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예방요원들이 직접 농업현장과 경로당·마을회관을 방문해 폭염 대응 예방수칙을 전파하고 아이스넥쿨러, 이온음료, 예방문구가 새겨진 쿨타올 등을 보급하며 실질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펼쳤다.또한 농업인들에게 “물을 자주 마시고 그늘에서 휴식하며 폭염 중대경보 시 농작업을 중단해야 한다”는 내용의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와 자율 점검 체크리스트 리플릿을 함께 배포해 농작업 환경개선과 안전의식 향상에도 기여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유독 폭염이 심해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이 크게 우려되었으나 예방요원과 농업인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온열질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폭염 등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해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 활동과 건강 보호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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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양면, 노인회 임시총회서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미양면, 노인회 임시총회서 어르신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 미양면이 고령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 문화 정착을 위해 현장 캠페인에 나섰다.미양면은 지난 9일 노인회 임시총회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및 실천 다짐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참석자들은 노인 복지 및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한 후, 횡단보도 이용 시 지켜야 할 필수 보행 수칙을 점검했다.특히 회원들은 “길을 건널 땐 우선 멈춤, 살피고 건너요”구호를 함께 외치며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일단 멈춰 좌우를 살피는 안전 습관을 생활화할 것을 다짐했다.미양면 관계자는 “횡단보도 앞에서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살피는 작은 습관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며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안전한 미양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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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통학사례관리 피어코칭 및 기관 탐방’ 개최
안성시, ‘통학사례관리 피어코칭 및 기관 탐방’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가 위기가구에 대한 빈틈없는 복지 서비스 제공과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안성시는 지난 7일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민·관 사례관리 담당자와 지역 사회복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통합사례관리 피어코칭 및 기관들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관의 현장 사례를 공유하고 동료 간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역량을 높이는 한편 복지 자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해 위기가구에 신속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이수진 서울시고립지원센터장이 ‘고립·거부 대상자 이해와 개입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고독사·고립 예방 정책 및 은둔가구 지원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주요 추진 사업과 상담·재활·자립 지원 사례를 발표했으며 동료 자문을 통해 복합적인 복지 욕구에 대한 접근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했다.또한 복지관 시설과 서비스 환경을 직접 둘러보는 기관 탐방 시간도 가졌다.안성시 관계자는 “복합적인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민·관 담당자들이 서로의 역할과 자원을 명확히 이해하고 연결되는 것이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사례 공유 기회를 늘려 시민에게 제때 필요한 복지가 전달되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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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 바우덕이 페스타 ON’ 개최
안성시, ‘2026 바우덕이 페스타 ON’ 개최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지난 7일 안성맞춤랜드 남사당공연장에서 ‘2026 바우덕이 페스타 ON’을 개최하고 오는 10월 열리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축제 공식 앰배서더와 글로벌·대학생 서포터즈, 전문 자원봉사자 등 축제를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참여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시민참여형 축제 운영과 글로벌 홍보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공식 앰배서더 및 서포터즈단 위촉식, 축제 전문 자원봉사자 발대식과 함께 2026 바우덕이축제 CM송 및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공식 앰배서더에는 국악 크로스오버 밴드 ‘밴드날다’ 와 스트릿댄스 그룹 ‘아너브레이커즈’ 가 위촉됐다.이들은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공연 콘텐츠와 SNS 활동 등을 통해 바우덕이축제를 국내외에 알리는 데 힘을 보탤 예정이다.또한 외국인 40명으로 구성된 글로벌 서포터즈단은 국가별·언어권별 SNS 홍보와 축제 체험 콘텐츠 제작을 담당하며 동아방송예술대학교 K-POP과 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단은 댄스챌린지와 숏폼·릴스 등 젊은 세대를 겨냥한 홍보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축제 전문 자원봉사자들은 축제 기간 관람객 안내와 편의 지원, 프로그램 운영 및 안전관리 등을 담당한다.특히 올해는 글로벌 축제 추진에 맞춰 통역·안내 자원봉사자를 신규 배치될 계획이다.김보라 안성시장은 “바우덕이축제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시민과 다양한 참여 주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힘이 중요하다”며 “앰배서더와 서포터즈, 자원봉사자 모두가 바우덕이축제를 세계에 알리는 주인공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안성맞춤랜드 및 안성천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야제는 10월 1일 열린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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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현장 중심 생명안전망 강화
경기도 안성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안성시가 오는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생명안전망 강화에 나선다.안성시는 시장이 직접 자살예방관을 맡아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그물망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지난해 3천 57명이던 지역 내 생명지킴이를 올해 4537명으로 대폭 확대했다.아울러 읍면동 현장에서 고위험군을 정확히 선별·관리할 수 있도록 자체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우수사례 현장으로 안성시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기도 했다.시는 앞으로 ‘생명존중 안심마을’조성을 추진하고 생명지킴이 및 활동가 양성을 지속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고도화할 방침이다.또한 자살 고위험군 관리와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안착시켜 예방부터 사후관리까지 빈틈없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안성시 관계자는 “자살 예방은 4천 500여명의 생명지킴이와 현장 매뉴얼을 바탕으로 온 시민이 함께 연대해야 하는 과제”며 “앞으로도 예방부터 사후 지원까지 이어지는 통합 체계를 운영해 시민이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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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형 공공학원 ‘양동 꿈 아지트’ 하반기 강좌 개강
양평형 공공학원 ‘양동 꿈 아지트’ 하반기 강좌 개강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8일부터 양동도서관 내 공공형 학습공간인 ‘양동 꿈 아지트’에서 하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한다.‘양동 꿈 아지트’는 전국 최초로 도서관을 기반으로 조성된 공공형 학습공간으로 민선 9기 공약사항인 ‘양평형 공공학원 구축’취지에 맞춰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지역 여건상 예체능 교육을 받기 위해 인근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양동면 학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 편리하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의 교육 기능을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하반기에는 △피아노 △미술 △태권도 △인문 독서 △학습코칭 등 5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초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양평군 교육협력센터는 학생들이 예체능과 학습 분야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분야별 전문 강사진과 지역 교육 자원을 연계해 직접 운영한다.모든 프로그램은 수강료가 전액 무료이며 이를 통해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상대적으로 교육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양평군은 ‘양동 꿈 아지트’를 중심으로 단월면, 청운면 등 동부권역의 교육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의 교육 여건을 개선해 교육을 위해 타 지역으로 이동하는 학생을 줄이고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 꿈 아지트’ 가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서 다양한 교육을 경험하고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배움의 공간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양평형 공공학원을 비롯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폭넓고 공정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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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하반기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하반기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3일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관내 보육교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응급상황 발생 시 보육교직원의 신속하고 적절한 초동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영유아 대상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시 대처법인 하임리히법 등을 중심으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제 보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김설희 센터장은 “영유아의 안전을 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는 보육교직원의 역량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보육교직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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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 410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양평군, 군민 410명 대상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5월 1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관내 군민 410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마을 주민, 관내 군부대 장병, 일반 군민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응급대응 역량을 높이고 촘촘한 응급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 뇌 손상 등 후유증을 최소화하기 위한 △주변 자동심장충격기 위치 찾기 △올바른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익혔다.아울러 군은 관내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가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책임자를 대상으로 장비 작동 여부 확인 방법과 관리 기준 등을 교육하고 평상시 장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관리 방법을 안내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응급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군민 모두가 생활 속 안전 습관을 형성하고 위급한 상황에서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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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애 농산물’ 깻잎 수확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 애 농산물’ 깻잎 수확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개군면은 지난 7일 개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사랑 애 농산물’ 사업으로 재배한 깻잎을 수확했다고 밝혔다.‘사랑 애 농산물’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고 수확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이번 깻잎 수확은 지난봄 파종한 들깨가 자라 수확 시기를 맞아 진행됐다.이날 위원들은 직접 깻잎을 수확하고 나눔을 위한 준비에 힘을 모았으며 수확한 깻잎으로 깻잎장아찌를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한장희 위원장은 “위원님들과 함께 정성껏 재배한 깻잎을 수확하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농산물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병희 개군면장은 “위원님들이 정성껏 재배한 농산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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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 내촌면에 우수 복지 특화사업 노하우 공유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천시 내촌면에 우수 복지 특화사업 노하우 공유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포천시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벤치마킹 방문을 맞아 우수 복지 특화사업과 민관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우수 복지 특화사업과 활성화된 민관 협력 네트워크 운영 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포천시 내촌면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이날 용문면 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계와 함께 대표 특화사업인 △행복나눔 냉장고 △가정의 달 행복한 용문면 만들기 프로젝트 ‘다가치 행복한 5월, 다함께 웃는 용문면’△온동네 밥상 사업 등의 운영 경험과 주요 사례를 소개했다.이어 양 기관은 주민 체감형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뜻깊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존의 위원장은 “이번 교류가 양 기관의 지역 복지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 자원을 적극 연계해 이웃을 보살피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홍명기 용문면장은 “먼 길을 찾아주신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용문면의 복지사업과 민관 협력 사례를 다른 지역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용문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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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박람회서 ‘찾아가는 복지사랑방’ 운영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박람회서 ‘찾아가는 복지사랑방’ 운영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용문면은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물맑은양평체육관 일원에서 열린 사회복지박람회에 참가해 ‘찾아가는 복지사랑방’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협의체는 이번 ‘찾아가는 복지사랑방’ 운영을 통해 박람회 방문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홍보하고 자살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위원들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신속하게 제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 긴급 복지 핫라인 홍보물과 각 읍면사무소 복지팀 연락처가 담긴 ‘양평군 종합 서비스 복지 안내서’를 배부했다.이와 함께 홍보물품인 파스를 나누며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이존의 위원장은 “이번 홍보활동이 주민들이 주변의 이웃에게 한 번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적극 발굴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홍명기 용문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애써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모두가 행복한 용문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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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집중 홍보
서산시,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답례품 집중 홍보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와 그 답례품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세액공제 혜택은 10만원까지 전액 지원된다.시는 고향에 방문하는 귀성객이 고향사랑기부제와 그 답례품을 쉽게 볼 수 있도록 전광판, 아파트 LCD 모니터,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또한, 한국도로공사와 연계해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10만원 이상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한 참여자에게 답례품은 물론, 추첨을 통해 하이패스 단말기를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모금된 기부금은 기금으로 조성돼 시민의 복리 증진 등에 활용되며 올해는 청소년·교육 및 문화·주민건강·생태환경·일자리 등 5개 분야 10개 사업이 추진됐다.2027년에는 해당 기금으로 생활편의, 생태환경,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주민 복리 증진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현재 서산시 답례품은 총 61종으로 쌀, 어리굴젓, 한우, 감태, 김치 등 지역 특산물과 서산사랑상품권,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됐다.한편 시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열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현장 기부를 안내할 계획이다.기부 참여자에게는 축제와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기부의 즐거움을 더할 방침이다.김종길 서산시 징수과장은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이 서산 발전의 든든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부자들이 보내주신 고향사랑이 가치 있게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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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금라회,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쌀 200포 기탁
나주시 금라회, 추석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쌀 200포 기탁 (나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기관·단체장 모임인 금라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나주시는 지난 7일 나주시청 본관에서 ‘비단고을 나주사랑 기관·단체장 모임’인 금라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금라회가 기탁한 쌀은 10kg 200포로 나주시 사회복지과와 복지급여과를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다자녀가구 등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금라회는 ‘비단고을 나주사랑 기관·단체장 모임’ 으로 나주의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지난 2011년 창립됐다.매년 명절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쌀 나눔을 비롯해 재해 발생 시 구호 물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9600만원 상당의 나눔을 실천해 왔다.윤병태 금라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관·단체장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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