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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풍년기원제 행사 성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2일 백구면 월봉리에서 ‘스마트팜 혁신밸리 풍년기원제 및 스마트팜 온실 체험’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정성주 김제시장, 서백현 김제시의회 의장, 강대연 농협김제시지부장, 김종례 백구면 주민자치위원장, 송석봉 백구면 이장협의회 회장, 이혜숙 백구면 생활개선회 회장, 그리고 부용·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올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손모내기·스마트팜 온실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지난 2021년 11월 준공 이후 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빅데이터센터 4개 시설이 연계·집적화되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 지원, 스마트팜 청년창업 온실 임대, 신품종작물 및 ICT 기자재 실증·상용화 지원, 빅데이터센터 생육·환경정보 등 수집·분석, 농가지원시스템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대한민국 첨단농업 및 청년농의 미래를 이끌어갈 거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농이 유입되어 농촌에 활력이 생기고 농생명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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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름철 축산물 위생 점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오는 17일까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축산물 위해사고 예방을 위해 축산물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최근 3년간 민원 및 행정처분 이력 업소 37개소를 대상으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을 포함해 편성한 자체점검반을 통해 축산물 보존·유통 기준, 위생적 취급·운반 등 업종별 위생 점검표에 따라 준수 사항을 집중점검 한다.점검 결과 위반 사항의 개연성이 높은 업소는 필요시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행위가 적발된 업소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점검으로 축산물의 위생적 관리와 투명한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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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실수요자, 시민 중심’ 시내버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새만금 시대에 발맞춰 ‘실수요자,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개편을 위해 6월부터 시내버스 운영 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현 김제시 시내버스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분석해 문제점을 진단함과 동시에 시내버스 이용 실수요자,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현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그동안, 시는 실효성 있는 과업 수행을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을 통해 공모를 추진했으며 지난 5월 제안서 평가회의 결과에 따라 교통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용역사를 최종 선정했다.시는 지난 5일 용역사 계약을 실시했으며 지난 9일 용역에 착수했다.시는 이번 용역이 단순 노선 개편과 운영 개선에 끝나지 않도록 향후 김제시 대중교통 정책 수립 시 본 용역 결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나아가 아직은 대중교통의 불모지인 새만금 지역에 대중교통망까지 마련해 새만금 배후도시로서의 역할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시가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이번 용역은 오는 10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같은 해 12월 의원간담회, 이듬해 3월 주민 설명회 등을 걸쳐 4월 최종 준공되며 완료된 용역 결과는 연차별, 단계별로 시행될 예정이다.이경희 교통행정과장은“이번 용역을 통해 관내 대중교통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구축해, 누구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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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립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도서관은 오는 8월 5일부터 ‘나의 고향 나의 김제-아리랑의 땅에서 새만금의 바다까지’를 주제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에게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인문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일상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인문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유산의 인문학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유산과 K-Art를 연계해 살펴보기’를 통해 서정적 시각에서 삶과 현상을 바라보고 지역의 역사와 ‘나’의 삶을 연결하는 철학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강연과 특강, 현장 탐방 등 총 11회차로 알차게 구성된다.김제 출신 지역 작가인 김영자 작가의 ‘김제의 현대적 이해와 문화유산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강연을 이끌며 전문 분야 강사진의 특강도 2회 진행된다.아울러 김제의 문화유산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2회의 현장 탐방도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지역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착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된다.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강의 내용 및 일정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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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힐링 선율, ‘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성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 모악산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열린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이 음악을 통한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모악산 잔디광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공연과 관광객들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먼저 무대에서는 1일차 감성 발라더 케이윌과 가비엔제이, 2일차 청량한 매력의 브브걸과 제니스 등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어우러져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시 공식 SNS 채널과 연계한 현장 팔로우 이벤트와 다채로운 스탬프 투어를 진행해 축제 참여 재미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정성주 시장은 “김제시 상반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이번 뮤직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자연과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복합형 지역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김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행사 전부터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 등과 촘촘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 덕분에, 축제 기간 내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범적이고 쾌적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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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대덕연구개발특구연계 AI 체험교실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대덕연구개발특구연계 AI 체험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은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관내 중학교 11교와 고등학교 9교 등 총 20개교를 대상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계 AI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를 이해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교육 현장과 연결해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을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AI 체험 교실은 AI 분야 전문가와 희망 학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특강과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이번 교육에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현장 AI 전문 연구원과 수원대학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활용 사례, 과학기술과 AI 의 융합,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진로 방향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특히 학생들은 인공지능이 실생활과 연구 현장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AI 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뇌파로 드론을 조종하는 체험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인공지능이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보며 미래 기술의 가능성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역량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중요한 기초 소양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연구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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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렴 티키타카로 세대 간 공감 넓혔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직급과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 프로그램인 ‘청렴 티키타카: 세대 간 공감 나누기’를 6월 2일부터 12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티키타카’는 일상에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오고가는 상황을 의미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과 하위직 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4급 이상 1명과 7급 이하 4명을 한 조로 편성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세대 간 인식 차이까지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청사 인근 카페에서 진행해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졌다.이번 ‘청렴 티키타카’는 세대와 직급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참여자들이 한목소리를 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한 조직문화의 시작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세대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신뢰와 공감이 살아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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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성 기반 실천 중심 효 인성교육 장학 자료 제작 보급
4인성 기반 실천 중심 효 인성교육 장학 자료 제작 보급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실천 중심 인성교육 지원을 위해 ‘동행 성장 4인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2026학년도 효, 인성교육 장학 자료’를 개발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에 보 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자료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성찰과 실천을 통해 바른 인성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성찰, 공감, 공동체, 책임의 4가지 인성 덕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보급 자료는 ‘우리, 해봄 학교’인성 성장 일지와 학급 환경 게시 자료인 ‘인성 꽃 바구니’로 두 가지 형태로 개발됐다.인성 성장 일지는 학교급별 수준에 맞추어 제작되어 학생 스스로 인성 실천 내용을 기록하고 돌아보며 성장 과정을 성찰할 수 있도록 했다.‘인성 꽃 바구니’는 학생들이 실천한 인성 덕목을 꽃 카드에 적어 감정을 소통하고 학급 친구들과 공유하며 배려와 상호존중의 공동체 문화를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두 자료는 ‘에듀랑’인성교육포털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0월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인성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공모전을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인성 성장 실천 사례와 ‘나, 봄 교실’, ‘우리, 해봄 학교’ 운영 사례 등을 발굴하고 확산할 예정이다.이를 기반으로 학교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연계한 4인성 기반 인성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성찰을 통해 바른 인성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품성과 공동체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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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샘머리초, ‘샘머리 백일장’ 개최
대전샘머리초, ‘샘머리 백일장’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샘머리초등학교는 독서인문교육주간을 맞아 6월 10일 샘누리관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샘머리 백일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샘머리초등학교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주간’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대전샘머리초등학교는이 기간 동안 학년별 독서 골든벨, 도서관 연체 해지 마법사, 꿈을 JOB 는 독서 등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백일장은 ‘가족이 함께 쓰는 동시’를 취지로 일상 속에서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며 가정 내 인문학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사전 신청 및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가족이 참여한 이번 백일장은 일상 속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족’과 ‘친구’를 시제로 진행됐다.참가한 가족들은 시제에 맞춰 머리를 맞대고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한 편의 동시로 창작하며 스마트폰 등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문학을 매개로 깊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제출된 작품들은 문학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대전샘머리초등학교는 심사를 통해 학년군별로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을 선정했다.대전샘머리초등학교 이영석 교장은 “이번 백일장을 통해 가족이 함께 시를 쓰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가정 내에 따뜻하게 소통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문학 도서를 읽고 문학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체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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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구현하는 미디어 창작 특강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초, 중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자 웹툰, 숏폼 등 다양한 미디어 창작 활동으로 구성된 ‘미디어 특강’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특강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을 통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전문성을 갖춘 센터의 우수한 강사진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미디어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오는 20일 운영되는 6월 특강 ‘글로 그리는 그림’은 생성형 AI 를 활용해 상상을 이미지로 구현하는 체험이다.학생들은 생성형 AI 의 기능과 종류를 이해하고 직접 작성한 문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6월 12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과 교육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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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개선프로그램 홍보자료 배포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개선프로그램 홍보자료 배포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생 간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개선프로그램 홍보자료를 제작해 도내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홍보자료는 학교폭력 사안을 단순한 처벌 중심으로 접근하기보다 학생들이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관계개선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홍보자료는 관계개선의 의미와 참여 절차를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터와 학생 학부모용 리플릿으로 제작됐다.포스터는 도내 모든 학교에 배포해 교내에 게시하고 학부모용 리플릿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부모에게 제공해 관계개선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관계개선프로그램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갈등 상황에서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복적 생활교육의 실천 방안 중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학생 스스로 갈등을 해결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홍보자료 배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관계개선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회복적 생활교육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 과정에서 관계 회복 중심의 교육적 접근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과 해결은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적 접근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관계개선프로그램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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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 ‘위기브’ 서비스 개시
춘천시, 고향사랑기부 민간플랫폼 ‘위기브’ 서비스 개시 (춘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춘천시가 12일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 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위기브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가 운영하는 것으로 지난 2024년 12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이후 최초로 승인된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이다.특히 2025년에는 64개 지자체가 가입해 총 235억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금했다.이는 지난해 전체 모금액 1515억원의 15.5%를 차지하는 수치다.춘천시는 위기브 입점을 기념해 6월 30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위기브를 통해 10만원 이상 기부 시 2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20만원 이상 기부 시에는 해당 혜택과 함께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모바일 주유권을 추가 증정한다.시는 이번 위기브 입점을 통해 기부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답례품 공급업체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통해 전국의 기부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과 편리한 기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위기브를 통해 시민들의 복리 증진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공감만세 관계자는 “위기브는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결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최적화된 민간플랫폼임을 이미 입증했다”며 “춘천시 및 답례품 공급업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춘천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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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K3․K4 챔피언십 4강 노린다
춘천시민축구단, K3․K4 챔피언십 4강 노린다 (춘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춘천시민축구단이 K3·K4 챔피언십 4강 진출을 향한 중요한 승부에 나선다.춘천시민축구단은 13일 오후 7시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거제시민축구단과 2026 K3·K4 챔피언십 8강 경기를 치른다.춘천시민축구단은 지난 5월 27일 열린 16강전에서 서울중랑축구단을 상대로 6대1 대승을 거두며 강한 공격력과 조직력을 선보였다.선수단은 상승세를 이어 이번 8강전에서도 승리를 거두고 4강 진출은 물론 대회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특히 이번 경기는 춘천시민축구단이 최근 끌어올린 경기력을 다시 한번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선수단은 홈 팬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춘천의 저력을 보여주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경기장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매일유업이 4강 진출을 응원하며 관람객들에게 치즈를 나눠주는 특별 행사를 진행하고 치어리더 공연과 함께 과녁 챌린지, 사격 챌린지, 테이블 슛 컵 볼링 등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한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준비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경기에는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관계자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응원한다.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우호와 교류 협력의 의미를 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춘천시민축구단은 시민들의 응원과 성원에 힘입어 4강 진출을 반드시 이루고 나아가 우승까지 도전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선수단은 홈 팬들과 창저우시 방문단 앞에서 춘천의 호랑이 기운과 투지를 보여주며 값진 승리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춘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챔피언십 8강은 선수단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며 “많은 시민들께서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주시고 4강 진출의 순간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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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2일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초 중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및 각종학교 운영위원장 8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와 교원, 지역사회 인사가 함께 학교 운영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단위학교 교육자치기구로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가교 구실을 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학교 교육의 중요한 의사결정기구인 학교운영위원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 및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을 주제로 학교운영위원회의 구성과 기능, 운영위원장의 역할, 2026년 학교운영위원회 조례 개정 사항 등을 안내하며 학교운영위원장의 실질적인 업무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경북교육청 감사관에서 ‘학교운영위원장이 알아야 할 청렴 실천 가이드’를 주제로 청렴 연수를 진행해 학교운영위원회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청렴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이어진 교양강의에서는 도기봉 강사가 ‘아이들은 이미 변했다.운영위원장님은 준비되셨습니까?’를 주제로 급변하는 교육환경과 미래 교육의 방향을 소개하며 학생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할 교육의 역할에 대해 참석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석한 한 학교운영위원장은 “학교운영위원회 조례 개정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청렴 연수도 실제 학교운영위원회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연수가 지속적으로 운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는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교육공동체의 중심축으로서 학교 발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운영위원장들의 전문성과 책무성이 더욱 높아지고 소통과 협력의 학교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학교운영위원회의 내실 있는 운영과 교육자치 활성화를 위해 맞춤형 연수와 정보 제공,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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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 이전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북교육청, 메이커교육관 이전 건립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공간인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 이전 건립 설계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건축사사무소 상생호 대표 음상호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설계공모는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키우는 미래형 메이커교육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교육적 기능과 공간 활용성, 미래지향적 설계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가 진행됐다.최종 선정된 당선작은 학생 주도형 메이커교육 활동에 적합한 가변적이고 유연한 공간 구성을 비롯해 기능별 공간의 효율적인 배치와 상호 연계성을 높인 설계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당선작은 학생 주도적 메이커교육에 적합한 가변적이고 유연한 공간 계획과, 기능별 영역의 유기적인 배치 및 상호 연계 설계 측면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부지의 단차를 적극 활용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학생들이 창작과 탐구 활동에 몰입할 수 있도록 메이커 활동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점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또한 다양한 교육활동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 구성과 미래교육 환경을 고려한 설계 아이디어도 주목을 받았다.심사위원회는 “부지의 특성을 적극 활용한 효율적인 건물 배치와 학생 중심의 창작 탐구 공간 구성이 돋보였다”며 “메이커교육의 특성을 반영한 유기적인 공간 설계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교육환경을 제안한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현재 구미 새마을테마공원 내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청 메이커교육관은 금오공업고등학교 부지 내로 이전해 새롭게 건립된다.총사업비 281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5060.83㎡ 규모로 조성되며 2029년 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새롭게 조성될 메이커교육관은 학생들이 상상한 아이디어를 직접 설계하고 제작하는 창작 중심 교육 공간은 물론, 미래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탐구 활동이 가능한 경북형 메이커교육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경북교육청은 메이커교육관 이전 건립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 협업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전환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메이커교육관은 경북의 학생들이 마음껏 상상하고 도전하며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교육의 핵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 중심의 창의 융합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완성도 높은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경북형 메이커교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