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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KBO,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 기반 마련 논의
밀양시-KBO, 프로야구 2군 경기 유치 기반 마련 논의 (밀양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남 밀양시는 지난 6일 안병구 밀양시장이 한국야구위원회를 방문해 허구연 총재와 면담을 갖고 밀양시 야구 활성화와 프로 2군 경기 유치를 위한 인프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 허구연 총재는 밀양시의 야구 인프라 현황과 그동안의 대회 유치 실적을 확인하고 국내외 야구장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향후 밀양 스포츠파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허 총재는 프로야구 2군 경기가 안정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중석 증축과 실내연습장 신설 등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야구 인프라를 한층 더 고도화해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더욱 다양한 전국 규모 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스포츠마케팅을 강화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밀양 스포츠파크 야구장은 우수한 접근성과 시설을 바탕으로 야구 유망주들의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현재 2026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2026 영남권 초등야구 주말리그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 등 권위 있는 대회가 활발히 열리고 있다.밀양시는 이번 KBO와의 협력을 토대로 인프라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는 한편 프로야구 2군 경기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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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3대 축으로 미래성장도시 대전환 본격화
포천시 평화경제특구 조감도 (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 북부의 최북단, 휴전선과 맞닿아 흐르는 임진강과 한탄강 사이에서 대한민국 안보를 묵묵히 지탱해온 포천의 역사는 곧 ‘인내’의 역사였다. 시 전체 면적의 상당 부분이 군사시설보호구역이라는 거대한 규제에 묶여 성장의 발걸음은 더뎠고 주민들은 빗발치는 포탄 소리와 사격장의 굉음을 일상의 숙명처럼 견뎌야 했다. 그러나 2026년 현재, 포천시는 더 이상 침묵과 희생에 머물지 않고 그간 응축된 안보의 에너지를 폭발적인 성장의 동력으로 전환하며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중심으로 대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포천시는 지금 △첨단 국방산업 △교육발전특구 △평화경제특구라는 세 개의 핵심 축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접경지역의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자족도시로 도약하려고 한다.포천시가 2년간의 치밀한 준비 끝에 유치한 ‘경기 국방벤처센터’ 가 올해 2월 공식 개소하며 지역 산업 지형의 거대한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이는 단순히 공공 중심의 국방 구조에 머물지 않고 민간의 혁신 역량을 수혈하는 전진기지로 첨단 무기체계 R&D부터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까지 아우르는 ‘방산 원스톱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세계 4대 방산강국’ 이라는 국가적 목표와 궤를 같이하며 기존 제조업 중심이던 포천의 산업 체질을 고부가가치 첨단 산업으로 탈바꿈시켜 청년들이 선호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마중물이 되고 있다.이와 함께 포천시는 방위산업 전 주기를 포괄하는 ‘국방산업 혁신 클러스터’ 지정을 목표로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군 훈련장과 한탄강 일대를 활용한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경연, 국방부의 ‘50만 드론 전사 양성’ 정책에 대응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 교육·훈련센터 구축, 그리고 민간 기술의 신속한 국방 전환을 지원하는 민군 상호운용성 센터 조성 등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연구개발부터 시험·평가, 인증, 양산에 이르는 방산 전 주기 생태계를 포천 내에서 완결하는 ‘원스톱 산업 플랫폼’을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이러한 전략은 이미 산업 현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미래 방산 기술을 선도하는 한화시스템은 포천에 MRO 정비센터를 구축해 현장 중심의 군 전력 유지 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LIG넥스원 또한 올해 내 정비센터 구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내 대표 방산기업들의 연이은 투자 유치는 포천이 방위산업 핵심 거점으로 빠르게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아울러 아시아 최대 규모 군 훈련장인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개최되는 ‘2026 코리아 드론 공방전’ 역시 주목된다. 국방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방위사업청 등 관계 부처가 공동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드론봇 전투 및 대형 드론 실증을 통해 국내 드론 산업 혁신과 유·무인 복합체계 발전을 가속화함으로써, 포천을 첨단 국방특화 도시로 각인시킬 결정적 무대가 될 전망이다.한편 오랜 기간 군사 목적으로 묶여 있던 6군단 부지 반환 역시 중요한 전환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포천시는 국방부와의 협의를 통해 토지 교환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해당 부지를 시민을 위한 공간이자 지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거점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그동안 제약의 상징이었던 군사시설 부지가 새로운 기회의 공간으로 전환되는 상징적인 사례로 포천의 미래 변화를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된다.포천시는 "교육이 곧 정주 여건의 핵심"이라는 기치 아래, 2026년 학생 1인당 교육경비 지원액 132만원이라는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중 1위에 등극했다. 이는도 평균의 두 배를 상회하는 과감한 투자로 교육을 시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포천시의 진심이 빚어낸 결과다.포천시는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이후 3년간 국비 68억원을 포함한 대규모 지원을 확보해 교육 인프라를 확충해 왔으며 2년간 관내 10개소에 디지털 창작소를 설치하고 올해는 추가로 10억원을 투입해 거점별 확대 구축에 나선다. 디지털 창작센터는 학생들이 학교 내에서 인공지능, 드론, 코딩 등 미래 핵심 기술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 공간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가속화함과 동시에 지역 간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포천형 EBS 자기주도학습센터 역시 주목받고 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방송공사와 협력해 운영되는이 센터는 전면 무료로 제공되며 EBS 콘텐츠와 1:1 맞춤형 멘토링, AI 기반 학습 진단을 결합한 혁신 공교육 모델로 자리잡고 있다. 2025년 5개소 운영에 이해 올해 소흘권역을 개소하는 등 내실있는 권역별 학습망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포천 에듀로드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학생 전용 통학버스 ‘포춘버스’의 영중~소흘 노선 신설과 권역별 셔틀 ‘포우리’를 5개 권역으로 확대 운영한다. 교통 소외지역 학생을 위한 ‘에듀택시’도 병행해 집 앞에서 학교까지 안전하게 연결되는 통학 체계를 구축한다.특히 2026년은 교육발전특구의 정식 지정을 앞둔 중요한 시기로 포천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하고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포천시는 최근 경기도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면서 정부 최종 지정을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평화경제특구는 접경지역을 중심으로 평화·안보의 가치에 산업·경제 기능을 결합한 국가 전략사업으로 지정될 경우 기업 세제 감면과 부담금 완화, 인허가 특례, 기반시설 지원 등 다양한 정책적 혜택이 뒤따른다.이러한 가운데 포천형 평화경제특구는 관광과 농업 협력을 기반으로 남북 경제공동체 실현을 지향하며 수도권 접근성과 풍부한 관광자원, 넓은 농지와 상대적으로 낮은 지가, 물류 여건 등 지역이 가진 강점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특히 한탄강 일대를 중심으로한 전략이 핵심이다. 관인면을 거점으로 관광시설을 확충하고 체류형 관광 인프라를 구축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한편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일대에는 관광 편의시설과 숙박시설, 체험시설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관광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이와 함께 산업 측면에서는 스마트팜을 중심으로 농산물 가공과 물류·유통, 연구지원 기능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접경지역의 한계를 극복하고 농업과 산업이 결합된 새로운 지역경제 성장 축을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더 나아가 향후 남북관계 변화에 대비해 경제협력과 평화관광을 선도할 접경 거점 도시로서의 기반도 함께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는 단순한 개발을 넘어 한반도 평화경제 시대를 준비하는 선제적 전략으로 평가된다.또한 포천시는 연천, 철원과의 연계를 강화한 광역 협력 모델을 통해 시너지 창출에도 나서고 있다. 한탄강을 공유하는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평화 생태관광과 체류형 관광, 농업 연계 산업, 기반시설 확충 등을 공동으로 추진함으로써 세 지역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연결하는 전략이다.포천시는 정부의 평화경제특구 최종 지정을 위한 후속 준비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경기도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행정 역량을 집중해 특구 실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광과 농업, 정주 환경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특구 모델을 완성하고 포천형 평화경제특구만의 차별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여 나갈 계획이다.첨단 국방산업이 일자리를 만들고 교육발전특구가 우수한 인재를 길러내며 평화경제특구가 도시의 가치를 높인다. 70여 년간 안보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포천의 시간은 이제 산업과 교육, 평화 경제가 어우러진 강력한 발전 동력으로 승화되고 있다. 포천시는 3대 특구를 기반으로 포천을 경기 북부의 변방에서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미래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시킴과 동시에 시민이 행복하고 미래 세대가 자부심을 느끼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탈바꿈하려고 한다. 안보의 상흔을 기적의 지도로 바꿔가는 포천의 대전환은 이제 막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섰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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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경찰서 나무 심기로 청렴 다지고 탄소중립 실천 앞장
진도경찰서, 나무 심기로 청렴 다지고 탄소중립 실천 앞장 (진도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도경찰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 내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나무심기’및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의무위반 예방,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황동석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사 화단에 과실나무 등을 식수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진도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사 환경 개선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생활 속 실천과 청렴 의식을 조직 내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동석 서장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한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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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커플 부부 부모까지 ‘가족관계검진’ 운영
동대문구, 커플 부부 부모까지 ‘가족관계검진’ 운영 (동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동대문구는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과 의사소통 증진을 위해 '2026 가족관계검진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대문구가족센터가 주관하는 가족상담 프로그램으로 커플 부부를 위한 '커플 결혼검진'과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양육자-자녀관계검진'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문제가 생긴 뒤 고치는 상담"보다 "관계를 미리 살피는 점검"에 가깝다는 데 있다.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듯, 관계도 틀어지기 전에 살펴보자는 취지다.'커플 결혼검진'은 예비부부, 신혼부부, 기혼부부 등 동대문구에 거주하는 커플과 부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총 2회기로 구성되며 관계 진단을 통해 서로의 성향과 소통 방식을 점검하고 갈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모집 규모는 선착순 6커플이며 상담은 동대문구가족센터 제1센터 상담실에서 진행된다.'양육자-자녀관계검진'은 4개월에서 30개월 사이의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대상으로 한다.부모와 자녀 간 상호작용을 분석하고 아이의 발달 특성과 행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양육 방식을 점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동일하게 총 2회기로 운영되며 선착순 7가정을 모집한다.두 프로그램 모두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운영되며 회기당 약 120분이 소요된다.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로 신청은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동대문구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동대문구가 이 사업에 힘을 싣는 배경에는, 가족 문제를 개인의 인내로만 넘기기엔 갈등의 양상이 훨씬 복잡해졌다는 판단도 깔려 있다.결혼을 앞둔 커플은 생활방식과 기대 차이를 조율해야 하고 영유아를 키우는 부모는 수면과 훈육, 돌봄 부담 속에서 관계가 쉽게 소진된다.구가 커플과 부부, 부모를 한 사업 안에 묶은 것도 이 때문이다.서로 다른 생애주기에서 겪는 관계의 어려움을 "가족 안의 소통"이라는 한 문제로 보고 필요한 시점에 먼저 손을 내밀겠다는 뜻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가족 간 관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꾸준한 점검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가족관계검진사업을 통해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동대문구가족센터는 가족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에 맞춘 전문 상담을 제공하는 가족상담 우수인증기관으로 지역 중심의 가족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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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함께 걸으며 기억을 지켜요"
영암군, "함께 걸으며 기억을 지켜요" (영암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군민 건강을 지키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걷기 챌린지는 '함께 걷는 4만9천보'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스마트폰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영암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하루 최대 8000보까지 인정되며 7일간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챌린지에 성공하게 된다.목표 걸음을 달성한 참여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영암군은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챙기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치매 예방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기억을 지켜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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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대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종합실적평가에서 군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전북자치도는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세수신장률, 징수실적, 연구과제, 세무조사 등 23개 평가항목 대해 2025년 실적을 기준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군은 전 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대상으로 선정됐다.군은 비과세 감면에 대한 사후조사를 통해 탈루 세원을 사전에 차단하고 정확한 세수 추계와 전북자치도 대표로 전국 연구과제를 발표해 수상하는 등 적극적인 세무행정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군은 2023년에도 대상을 받은 바 있으며 이번 수상으로 군 세정분야의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어려운 시기에도 성실히 납세해 주신 군민들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책을 발굴하고 군민 행복의 밑거름이 되는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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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함양군,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추진계획 보고회 개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7일 오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을 위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에는 함양군청을 비롯해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 등 3개 기관의 9개 부서장과 15개 안전지수 담당 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안전 역량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함양군은 최근 교통 분야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등급을 받아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회의에서는 교통 취약 구간 시설 개선, 운전자 안전 의식 함양, 심장제세동기 설치 확대, 안전신문고 홍보 강화 등 취약 분야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됐다.함양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2025년도부터 지역안전지수 향상을 중장기 안전 정책의 핵심 목표로 설정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군청 경찰서 소방서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라며"지표별 취약 요인을 면밀히 분석해 맞춤형 개선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이어 "정책적 노력으로 개선할 수 있는 지표들이 점차 향상되고 있는 만큼, 2025년 실적이 반영되는 2026년 평가에서는 의미 있는 등급 상승이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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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성문화센터, 제77기 광양시 문화대학 수강생 모집
광주광역시 광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제77기 광양시 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문화대학은 연 3학기로 운영되며 이번 과정은 2026년 두 번째 학기로 5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이번 학기에는 총 38개 과목이 개설되며 712명을 모집한다.이번 문화대학은 자격증 취득, 기술 습득, 취미 여가 활동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한식조리기능사 미용사 커피 바리스타 등 자격증 과정과 한복 만들기 양재 집밥요리 등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강좌가 운영된다.또한 줌바댄스 라인댄스 수채화 하모니카 등 취미 여가 프로그램도 마련돼 시민의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수강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를 병행한다.전체 모집 인원의 80%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광양시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나머지 20%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여성문화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원하는 방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문화대학은 시민들이 관심과 수준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을 높이길 바란다”고 전했다.시는 자격증 과정과 취미 여가 강좌 등 시민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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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 개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7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추진기획단장인 심상철 부군수 주재로 담당 부서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준비 상황 전반을 최종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주관 부서인 관광체육과장의 총괄 보고를 시작으로 개 폐회식 등 공식 행사 지원, 교통 주차 대책, 안전 관리 및 응급 의료 지원, 숙박 외식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특히 지난 1 2차 보고회에서 도출된 부서 간 협업 과제와 연계 사항이 현장 실행 계획에 충실히 반영되었는지를 교차 검증하고 예상 가능한 각종 변수에 대한 대응 체계를 재점검하는 등 준비 상황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심상철 부군수는 "도민체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작은 방심이 전체 운영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대회 종료 시까지 모든 행정 역량을 현장 중심, 안전 중심으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330만 도민이 안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 체전, 화합 체전'실현을 목표로 대회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운영과 손님맞이 준비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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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순창군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끝난 법인을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신고 대상은 우리 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신고는 지방세 온라인 시스템인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할 수 있으며 순창군청 재무과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법인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있는 지자체마다 각각 신고해야 하므로 사업장이 여러 곳인 법인은 안분계산해 신고해야 한다.올해는 기업의 자금 흐름을 돕기 위해 다음과 같은 세정 지원 제도가 시행된다.먼저, 건설 제조 수출 중소기업 등 세정 지원 대상 기업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납부 기한이 4월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자동 연장된다.다만, 납부 기한이 연장되더라도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마쳐야 한다.또한,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법인은 별도의 신청을 통해 세액의 일부를 납부 기한이 지난 후 2개월 이내에 나누어 내는 것이 가능하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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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선생님을 위한 선거교육 특강 운영
(전라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라남도교육청이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7일과 9일 전라남도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에서 '선생님을 위한 선거교육의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운영한다.첫날인 7일 특강은 유권자가 소속해 있는 고등학교 교감과 선거업무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첫 유권자인 18세 이상의 학생에게 올바른 참정권 교육을 제공하도록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어 오는 9일에는 초 중고 희망 교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특강이 열린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특강에는 전임교수이자 정치학 박사인 장성훈 교수가 강사로 나서 '구체적 사례를 통한 선거교육''사례로 보는 선거 정치 미디어 리터러시'의 내용으로 강의를 펼친다.장 교수는 한국 선거시스템과 선생님이 알아야 할 정치 관계법 등을 설명하며 "교원이 정치적으로 중립성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참정권교육 기본계획 안내를 통해 참정권교육을 연 1회 1시간 이상 운영할 것을 안내하고 전남선거관리위원회와 연계해 4월부터 오는 10월까지 '찾아가는 선거교실'을 운영한다.특강에 참석한한 고등학교 교사는 "선거에 처음 참여하는 고3학생들이 정치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정책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정립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선거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김광식 민주생활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미래를 위해 소중한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교원들의 선거교육 역량을 높이는 한편 정치적 중립성도 강조할 예정이다"면서 "앞으로도 미래유권자와 교직원 대상 참정권교육 및 민주시민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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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막내슈퍼마트 제84호 착한 가게 현판 전달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부안군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막내슈퍼마트를 방문해 제84호 착한 가게로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착한 가게 선정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부안읍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고미선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정 민간위원장은 "착한 가게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고미선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한편 부안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허브화 사업을 통해 착한 가게를 지속적으로 발굴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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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 ‘다 함께 벚꽃길 걷기’ 성료
광주광역시 광양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광양시 보건소 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3일 금호동 일원에서 ‘다 함께 벚꽃길 걷기’행사를 열고 걷기 동아리 회원과 지역 주민 등 약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골약 광영 걷기동아리 회원을 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 걷기 활동에 초청해 금호동의 벚꽃길을 함께 걸으며 걷기 실천을 독려하고 지역 주민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센터 내 근력 유산소 운동기구와 트램펄린 등 시설을 체험했으며 센터 주변 지압 코스와 야외 운동기구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이후 각 센터 걷기 동아리를 소개하고 걷기 코스를 안내한 뒤 체육지도자의 지도로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걷기에 나섰다.걷기 코스는 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출발해 마로니에길 그린랜드 제철백운길 숲 사이로 백운둘레길 목련아파트를 거쳐 다시 센터로 돌아오는 약 4km 구간으로 금호동 지역 건강지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구성됐다.행사 당일에는 센터 인근 조각공원에서 금호동 벚꽃문화축제가 개막해 지역 축제와 연계한 참여도 이어졌다.이에 따라 걷기 동아리 회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과 방문객도 함께 행사에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했다.센터는 걷기 코스 중간 지점에 운영부스를 마련하고 수분 부족이나 저혈당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생수, 사탕, 구급함 등을 비치했다.또 벚꽃 폴라로이드 촬영과 풍선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센터 프로그램을 알리고 정기적인 걷기 동아리 활동 참여도 독려했다.행사에 참여한한 금호 걷기동아리 회원은 “항상 걷던 길이지만 봄 벚꽃이 한창인 시기에 여러 지역 주민과 함께 걸으니 금호동의 매력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걷기 동아리에 참여해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들을 위한 걷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걷기 활동 외에도 지역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카카오톡 채널 ‘금호건강생활지원’또는 금호건강생활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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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태양 일번지, 나주 ‘인공태양 생태계’ 구축 가속
전라남도 나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남 나주시가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중심으로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본격화하며 핵융합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미래에너지 중심도시로의 도약에 나섰다.나주시는 미래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핵융합 산업 선점을 위해 전략적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7일 나주시에 따르면 인공태양 연구시설 부지 공모 선정 이후 후속 조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지난 6일 지역대학과 협력 기반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핵융합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동신대학교, 목포대학교, 전남대학교 등 5개 대학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석해 핵융합 산업 기반 조성과 전문 인력 양성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핵융합 분야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장 중심 교육과정 도입, 연구 인프라 공동 활용, 산학연 연계 연구 활성화, 융합형 교육과정 개발, 맞춤형 전문 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특히 핵융합 산업이 장기적이고 고난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인 만큼 안정적인 인력 공급 체계 구축과 지속 가능한 교육과 연구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나주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자체와 대학 간 협력을 넘어 정부, 연구기관,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체계로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핵융합 분야에 특화된 지역 혁신 모델을 구축하고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중심으로한 미래 에너지 산업 클러스터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인공태양 연구시설은 나주의 미래를 바꿀 핵심 전환점"이라며 "지역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인재와 산업이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핵융합 생태계를 구축해 '인공태양 일번지, 나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나주시가 지난 6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광주과학기술원, 동신대학교, 목포대학교, 전남대학교 등 5개 대학 관계자들과 함께 핵융합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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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부안 이주배경아동 기초학습 지원 성금 기탁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는 7일 부안군청 부군수실에서 이음지역아동센터에 이주배경아동 기초학습 지원을 위한 성금 14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동들이 학습 환경의 차이로 인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주배경아동들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기초학습 단계에서부터 학습 격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지역사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기탁된 성금은 교재 구입비, 강사비 등 기초학습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아동들이 보다 안정적인 학습 환경 속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또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의 생활과 학습을 밀착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번 성금은 현장에서 직접적으로 필요한 부분에 쓰여 실질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정화영 부군수는 "아이들이 학습 격차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은 지원을 해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 박미애 본부장은 "이번 성금이 이주배경아동들이 학습에 자신감을 갖고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들의 학습권을 지켜내고 미래를 준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특히 이주배경아동들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사회 전체의 책임이라는 점에서 이번 지원은 그 상징적 의미가 크다.이번 성금 기탁을 계기로 더 많은 아동들이 차별 없는 교육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