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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라이스투잇츄 안지애 대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대상 수상
이천시, 라이스투잇츄 안지애 대표 경기도 농업인 스마트경영 혁신대회 대상 수상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신둔면 소재 농식품 가공업체 라이스투잇츄가 지난 10일 열린 2026년 스마트경영 혁신대회에서 라이브커머스 경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농업인의 정보화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디지털 활용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회는 스마트경영 혁신사례, 라이브커머스, 스마트콘텐츠 등 총 5개 분야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 농업인을 선정했다.대상을 수상한 안지애 대표는 직접 재배한 임금님표 이천쌀을 활용해 첨가물 없는 건강한 떡뻥 쌀과자를 가공·판매하고 있는 청년농업인이다.안 대표는 이번 대회에서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첨가물 없는 건강한 쌀과자’를 주제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며 제품의 개발 배경과 차별화된 특징을 진정성 있게 전달했다.특히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 스토리텔링, 전문적인 상품 설명 능력을 바탕으로 라이브커머스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으로 안지애 대표는 경기도 대표 자격을 얻어 오는 19일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국 우수 농업인들과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김희경 이천시 기술보급과장은 “이번 수상은 이천시 농업인의 우수한 디지털 활용 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며 “앞으로도 이천시 농업인이 디지털 트렌드에 발맞춰 스마트경영 역량을 키우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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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폐공간 등의 질식사고·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밀폐공간 등의 질식사고·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실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6월 ‘노동안전의 날’을 맞아 관내 건설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 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이천시 관계자와 노동안전지킴이가 함께 참여해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과 밀폐공간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점검단은 사업장 내 밀폐공간 작업 여부를 확인하고 산소결핍, 유해가스 중독 등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또한 밀폐공간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 환기시설 가동, 감시인 배치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현장 관계자들에게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을 안내했다.아울러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충분한 수분 섭취, 규칙적인 휴식, 그늘 이용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현장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폭염예방물품 키트를 전달했다.키트에는 쿨토시와 쿨타월 등 폭염 대응에 필요한 물품이 포함돼 노동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밀폐공간 질식사고와 온열질환은 사전 예방과 안전수칙 준수만으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는 재해”며 “앞으로도 노동안전지킴이와 함께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계절별 위험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모든 노동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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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기록원, 2026년 기록의 날 주간 문화행사 ‘관할 기록관 인솔, 우수 기록관 벤치마킹’ 실시
이천시립기록원, 2026년 기록의 날 주간 문화행사 ‘관할 기록관 인솔, 우수 기록관 벤치마킹’ 실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립기록원은 기록의 날 주간 문화행사로 관할 기록관의 기록관리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2026년 우수 지방공공기관 기록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이번 벤치마킹은 법정기념일인 기록의 날 주간을 맞아 기록물관리기관 간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적 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천시립기록원 및 관할 기록관인 이천시시설관리공단 기록관, 이천시청소년재단 기록관, 이천문화재단 기록관,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등 총 5개 기관으로 방문단이 구성됐다.방문단은 서울기록원 관할 지방공공기관 중 우수기관인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서울물재생시설공단을 차례로 방문해 기록관의 보존시설과 기록관리시스템 구축 및 운영 현황 등을 살펴봤다.특히 각 기관의 기록관리 체계 구축 과정과 실무 운영 노하우, 시설·장비 관리 방안 등을 공유받으며 관할 기록관의 현장 실무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희종 원장은 “이번 벤치마킹은 관할 기록관 담당자들이 우수기관의 실제 운영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각 기관에 적용 가능한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관할 기록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공공기록물 관리 수준을 높이고 기록관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천시립기록원은 이번 벤치마킹 결과를 바탕으로 관할 기록관의 기록관리 업무 개선과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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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자원봉사센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및 전문 재난체계 고도화 3개년 선포
이천시자원봉사센터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 및 전문 재난체계 고도화 3개년 선포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0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이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발대식과 이천시민 가디언봉사단 활동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29개 자원봉사단체와 7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해 지역사회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다졌다.이날 발대식에서는 희망브릿지 재해구호협회의 문지혜 파트장이 강사로 나서 재난구호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실제 재난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난 발생 시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내용으로 구성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아울러 이천시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재난·재해 대응 연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향후 3개년에 걸친 재난 대응 고도화 계획을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를 통해 단순 참여형 자원봉사를 넘어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재난 대응 자원봉사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 내 민·관 협력 기반의 안전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미선 센터장은 “이번 발대식을 통해 예고 없이 발생하는 재난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함께 지켜나갈 수 있는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며 “서로를 향한 관심과 연대의 마음을 바탕으로 이천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 충남 홍성군과 가평군 수해복구 현장 지원과 경북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한 물품 전달 등 다양한 재난 대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국가재난관리 유공 국무총리 단체표창을 수상했으며 2026년에도 국가재난관리 유공으로 이미선 센터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전문 재난봉사 인력 양성과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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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사계절 꽃정원 품은 이섭대천공원 초화 특화공간 새단장
이천시, 사계절 꽃정원 품은 이섭대천공원 초화 특화공간 새단장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는 안흥동 이섭대천공원에 수목과 초화류를 활용한 특화공간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이섭대천공원을 이천시를 대표하는 상징적 근린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공간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제방도로와 공원 경계부를 중심으로 약 4100㎡ 규모의 경관 특화공간을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구만리뜰의 들판과 농경지, 복하천이 어우러진 풍경을 모티브로 설계됐다.시민들이 단순히 지나치는 공간이 아닌 머물고 거닐며 사계절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원형 산책로로 조성한 것이 특징이다.특화공간은 △화원 △초원 △수국원 △블루애로우원 △은행나무숲 △복하천변 수국길 등 6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됐다.‘화원’에는 브루네라와 루드베키아 등 35종의 초화류를 식재해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천시 관내에서 발생한 고사목을 재활용한 우드칩을 바닥에 포설해 수분 유지와 잡초 억제 효과를 높였다.‘초원’은 억새와 감동사초 등 15종 이상의 그라스류를 식재해 구만리뜰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움직임을 표현했다.‘수국원’은 구만리뜰의 논 풍경과 시내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3연 파고라와 하트 모양의 수국 정원을 설치해 휴게 기능을 강화했다.‘블루애로우원’은 자연석과 식물을 활용해 자연의 질감과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꾸몄다.사업의 중심 공간인 ‘은행나무숲’에는 가을철 은행 열매로 인한 불편을 줄이기 위해 수나무 품종의 은행나무 74주를 열식 배치했다.숲 하부에는 야자매트 산책길과 함께 호스타원, 에베레스트길 등 테마정원을 조성해 시민들의 산책과 사진 촬영 명소로 활용될 전망이다.또한 복하천을 따라 조성된 약 300m 길이의 ‘수국길’은 여름철 이천을 대표하는 경관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와 함께 공원 중심부에는 폭 2m, 연장 약 340m 규모의 흙콘크리트 산책로를 조성하고 무장애 디자인을 적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이천시 관계자는 “앞으로 관수, 제초, 생육관리 등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이섭대천공원이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휴식 공간이자 이천을 대표하는 정원형 공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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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AI 활용해 주민자치 참여 문턱 낮춘다
충남도의회, AI 활용해 주민자치 참여 문턱 낮춘다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인공지능 기술을 주민자치 현장에 접목해 주민 참여의 편의성과 자치역량을 높이기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충남도의회는 안종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주민자치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68회 행정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조례안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 기반 주민자치 교육과 역량강화 사업, AI 를 활용한 주민자치 활동 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 사업의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낮은 참여율과 행정업무 과부하의 해결은 주민자치의 주요 과제 가운데 하나로 AI 기반 플랫폼을 주민투표, 의견 수렴, 의제 발굴 등에 활용한다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고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조례 또한 주민자치 제도·정책 연구,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주민자치 교육, 활동가 양성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AI 등 디지털 기술을 주민자치 현장에 활용하기 위한 명시적 근거는 부족했다.개정안은 주민자치 위원과 활동가, 도민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AI 활용 교육과 활동 지원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AI 는 회의 운영, 의제 발굴, 홍보자료 작성, 회의록 정리, 프로그램 기획 등 주민자치 현장의 다양한 업무 부담을 줄여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자치 활동에 참여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은 ‘AI 를 활용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모임’에서 논의된 성과를 제도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주민자치회 현장에서는 회계 처리, 정산, 결과보고서 작성 등 품이 많이 드는 행정업무가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주민자치 현장에도 AI 기술을 접목해 영수증 사진 한 장으로 정산이 가능하거나, 공공기관 서식에 맞춰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주민자치 특화형 AI 도구가 필요하다”며 “방대한 범용 AI 가 아니라 주민자치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AI 플랫폼을도 차원에서 개발·보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AI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해 주민자치회의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도민이 더 쉽고 편리하게 자치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이번 개정조례안은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될 예정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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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소방위원회 “지역 현안사업 차질 없이 추진해야”
건설소방위원회 “지역 현안사업 차질 없이 추진해야”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11일 제368회 정례회 제1차 회의에서 충남도 건설교통국, 균형발전국, 건축도시국, 소방본부에 대한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했다.이날 건소위는 명시이월 및 사고이월 사업 관리 실태를 비롯해 특별회계 운영,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현황, 공주 동현지구 개발사업, 공공시설 운영 효율성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다.고광철 위원장은 공주 동현지구 개발사업과 관련 “지역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식품안전관리원과 쌀가공협회 유치에 대해 “공공기관 이전 및 관련 기관 유치는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연관 산업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유치 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며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행정절차를 신속히 추진해 식품안전관리원과 쌀가공협회가 조속히 유치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김기서 위원은 “도내 전기차 충전시설 사업과 꽃지해양공원 주차장 운영, 보부상촌 운영 사업 등은 도민의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인 만큼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각 사업이 당초 목적에 부합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이용자 수혜 부담 원칙에 맞는 합리적인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수요와 이용 현황을 반영한 적절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 투입 대비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조철기 위원은 “특별회계는 특정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별도로 편성·운용되는 재원인 만큼 집행에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며 “특별회계 사업의 집행 부진은 회계 운영의 기본 원칙을 벗어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는 도민이 누려야 할 정책적 혜택과 기회를 상실하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특별회계가 당초 목적에 맞게 적기에 집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예산이 사장되거나 이월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집행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해선 위원은 “경제자유구역 지정사업은 충남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국내외 기업 유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현재까지의 추진 상황과 향후 지정 절차에 대한 면밀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경제자유구역 지정은 단순한 행정절차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인 만큼 관계기관과의 협의, 개발계획 수립, 투자유치 전략 마련 등 각 단계별 추진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며 “도민들이 사업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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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경위 “지역주도 AI 대전환 사업 실질적 성과창출 중요”
기경위 “지역주도 AI 대전환 사업 실질적 성과창출 중요”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1일 열린 제368회 정례회 제1차 회의에서 산업경제실 출연계획안, 추가경정예산안, 결산안과 투자통상정책관 결산안을 심사하며 지역균형 발전과 현안 사업의 실효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안종혁 위원장은 투자통상정책관 결산안 심사에서 “최근 2년 연속 추경 감액과 낮은 집행률이 반복되고 있다”며 “본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수요 조사 대상국별 민간 전문가 풀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와 정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구형서 부위원장은 산업경제실 출연계획안 중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과 관련 “인프라 구축과 AI 솔루션 개발, 인재 양성 등이 포함된 만큼 실질적인 기업 지원 효과와 성과 창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국비 지원이 2년으로 제한된 상황으로 사업의 지속성에 우려가 있다”며 “솔루션 실증 이후 확산 단계까지 고려한 중장기 운영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추가 국비 사업 발굴을 통해 안정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이종화 위원도 ‘지역 주도형 AI 대전환 사업’출연 계획안과 관련 “총사업비 약 298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인 만큼 도내 기업들의 실제 활용 가능성과 예산 대비 효과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선도기업 중심 지원에 그치지 않고 일반 기업으로의 확산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정식 위원은 직업체험관 조성 사업과 관련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해 사업이 본격 추진되는 것은 긍정적이나, 향후 운영의 핵심이 될 관리 주체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점은 우려된다”며 “사업 착공 이전에 운영 주체를 명확히 하고 안정적인 관리·운영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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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남양주시장직 인수위 ‘시민주권위원회’ 공식 출범…11일 현판식
민선 9기 남양주시장직 인수위 ‘시민주권위원회’ 공식 출범…11일 현판식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남양주시의 새로운 시정 방향을 정립하고 공약 실행 기반을 마련할 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시민주권위원회’라는 명칭으로 11일 공식 출범했다.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의 시정 철학과 공약 체계가 반영된 인수위는 이날 금곡동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 시정 준비에 착수했다.이 자리에는 최현덕 당선인을 비롯해 경성석 인수위원장, 손영희 부위원장 등 인수위 관계자들과 남양주시 부시장이 참석했다.‘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연결하는 실무 중심 인수위원회’를 슬로건으로 내건 인수위는 △시민주권 △현장중심 △전문성 △실용성 △책임성 등 5대 운영 원칙을 바탕으로 활동을 전개한다.조직은 기획자치, 미래경제, 도시교통환경, 복지문화교육 등 4개 분과로 구성됐다.각 분과는 기획·예산부터 일자리, 교통, 복지 등 분야별 시정 과제를 점검하고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추진 우선순위, 재원 확보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다.특히 최현덕 당선인의 핵심 공약을 추진하기 위해 ‘재정혁신특별위원회’ 와 ‘공동주택 관리비 특별위원회’를 별도로 설치했다.인수위는 현판식에 이어 오는 12일 다산동 정약용도서관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워크숍에서는 위원회 운영을 위한 오리엔테이션과 함께 분과별 활동 계획을 구체화하며 시정 인수 절차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최현덕 당선인은 “시민주권위원회는 민선 9기 남양주시의 성공적인 출발점을 그리는 청사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이 삶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주요 현안과 공약사항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사 진 설 명 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과 시민주권위원회 위원들이 11일 시민주권위원회 현판 제막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최현덕 남양주시장 당선인이 11일 시민주권위원회 출범 간담회에서 위원들과 시정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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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어린이집 ‘최초 입학지원금’ 지급 근거 마련
충남도의회, 어린이집 ‘최초 입학지원금’ 지급 근거 마련 (충청남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의회가 도내 영유아가 어린이집에 처음 입학할 때 필요한 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도의회는 이용국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청남도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1일 보건복지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어린이집에 최초 입학하는 영유아의 입학지원금 지원 근거를 조례에 명시함으로써,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정안의 핵심은 ‘충청남도 영유아보육 조례’ 제18조에 어린이집 최초 입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비용 지원 근거 규정을 신설한 점이다.특히 지원 대상과 지급 횟수, 지원 금액, 신청 절차, 중복지원 제한 등 구체적인 세부사항은 시행규칙과 사업지침으로 정하도록 명시했다.이를 통해 향후 보육환경의 변화와 도의 재정 여건에 맞춰 사업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법적 유연성을 확보했다.이용국 의원은 “저출생 심화와 보육환경 변화 속에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지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린이집 입학 시 발생하는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공공성이 강화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자의 양육 부담 경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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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장애학생들, 디지털 무대에서 꿈을 펼치다
경남 장애학생들, 디지털 무대에서 꿈을 펼치다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은 11일과 12일 양일간 밀양 경남특수교육원에서 ‘2026 경남 장애학생 e-스포츠 및 정보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장애학생의 디지털 기초 소양과 정보 활용 능력을 높이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도내 초·중·고등학교와 전공과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94명이 참가한다.지도교사와 운영 진을 포함하면 총 154명이 함께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다.종목별 최우수 수상자는 오는 9월 열리는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 경남 대표로 출전한다.e-스포츠대회에는 모두의 마블,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배구, 닌텐도 스위치 저스트댄스 2025, 폴 가이즈 등 7개 종목에 41명의 학생이 참가한다.정보경진대회에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동영상 제작, 스마트 검색, 로봇 코딩, 프레젠테이션 등 11개 종목에 53명의 학생이 참가해 디지털 활용 역량을 선보인다.특히 올해는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일부 종목의 운영 방식을 새롭게 개편했다.문서 작성과 동영상 제작 분야는 웹·앱 기반으로 운영하고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와 저스트댄스 등 체험형 종목을 시범 도입했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경험하고 문제 해결력과 표현력, 협업 능력을 함께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2016년부터 시작된이 대회는 장애학생들이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디지털 세상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성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스마트 검색 종목 지도교사는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스스로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큰 가능성을 느낀다”며 “이번 대회가 자신감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함영희 원장은 “디지털 역량은 장애학생의 미래 경쟁력이자 자립의 힘”이라며 “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꿈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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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상업경진대회, 생성형 인공지능 도입으로 상업교육 새바람
경남상업경진대회, 생성형 인공지능 도입으로 상업교육 새바람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교육청은 11일 경남정보고등학교에서 ‘2026년 제16회 경남상업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경남정보고등학교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도내 14개 상업·정보계열 특성화고에서 선발된 학생 239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무 역량과 전공 분야 기량을 겨뤘다.올해로 제16회를 맞이한 경남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발굴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학생 경연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참가 학생들은 회계실무 등 12개 경진 종목과 창업동아리엑스포 등 4개 경연 종목에서 각자의 기량을 뽐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전자상거래실무’종목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공식 도입해 눈길을 끌었다.참가 학생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직접 활용해 상품 소개 콘텐츠 기획, 고객 맞춤형 마케팅 문구 생성, 온라인 쇼핑몰 운영 전략 수립 등 실제 전자상거래 현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과제를 수행했다.이번 종목은 단순한 도구 사용에 그치지 않고 인공지능의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고 수정·보완하는 과정을 평가함으로써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역량을 갖췄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전자상거래실무 종목에 참가한 함양제일고등학교 김하은 학생은 “대회에서 생성형 인공지능을 직접 활용해보니 단순히 배울 때와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인공지능 결과물이 항상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고 결국 이를 판단하고 다듬는 것은 사람의 몫이라는 것을 실감했다”며 “앞으로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정희 학교정책국장은 “전자상거래실무 종목에 생성형 인공지능을 도입한 것은 학생들이 졸업 후 마주할 업무 환경을 미리 경험하게 하려는 교육적 결단”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현장이 원하는 실무 인재를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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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양파 판로 확대 위한 대대적 소비 촉진 운동 전개
함양군, 양파 판로 확대 위한 대대적 소비 촉진 운동 전개 (함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함양군은 올해 양파 생산량 증가와 소비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전국 자매결연기관과 출향 향우,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함양 햇양파 구매 협조 군수 서한문’을 발송하며 소비 촉진 운동에 나섰다.최근 기상 여건 호조로 양파 생산량은 증가한 반면 소비 부진과 산지 가격 하락이 이어지면서 농가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이에 함양군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함양양파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이번 서한문을 발송했다.서한문을 통해 자매결연기관과 출향 향우, 공공기관 및 사회단체 등에 함양양파 구매와 소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군은 양파 소비 촉진을 위해 함양농협과 함께 최근 100톤 규모의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올해 총 2000톤 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부산·울산·경남 지역 농협유통 매장 특판행사 등 다양한 수급 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군민과 학교급식 관계자를 대상으로 양파 활용 요리교육을 추진하는 등 소비 기반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양파는 우수한 품질과 저장성을 갖춘 지역 대표 농산물”이라며 “전국의 자매결연기관과 향우, 기관·단체의 따뜻한 관심과 소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 재배 농가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구매 협조를 당부했다.한편 함양양파는 함양군 로컬푸드쇼핑몰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자체 특별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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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는 무안으로”
민관합동대책위 출범식 (무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무안군은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가 반드시 전남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으로 확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수도권 1극 체제를 극복하고 ‘5극 3특’체제의 국가균형발전을 목표로 추진되는 이번 통합의 취지와 달리, 대도시 중심의 ‘지역 내 1극 체제’ 가 된다면 전남 지역 소외와 공동화 현상에 직면해 통합의 본질적인 가치가 완전히 상실될 것이다.무안은 도청, 경찰청, 교육청 등이 집적된 완성형 행정 인프라와 광역 행정 역량을 갖추고 있어 통합특별시 행정 중심지로서 충분한 기반을 보유했을 뿐만 아니라, 통합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실현할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군은 범군민적 역량을 결집해 주청사 무안 확정을 강력히 촉구하고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민·관 합동 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대책위원회는 범군민 민·관 협력 대응 기구로 향후 정책 제안과 대정부 건의, 시민 공감대 확산 및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출범식에는 군민 200여명이 참석해 주청사 무안의 당위성을 공유하고 전 군민의 확고한 의지를 담은 성명서를 발표했다.성명서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청사 무안 확정 △허울뿐인 3개 청사 균형 운영 방식 거부 △전남도청의 광역 행정 기능 축소 방지 △전남도청 소속 공무원들의 인사·처우 보장 대책 등이 담겼다.이날 대책위원들은 “전남·광주 통합은 특정 대도시만을 위한 통합이 아니라, 전남의 농어촌과 군 단위 지역까지 함께 살리기 위한 상생과 균형발전의 통합이어야 한다”고 말했다.김산 군수는 “전남과 광주가 수도권 쏠림을 막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통합된 만큼, 대도시 중심의 또 다른 쏠림 현상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며 “무안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완성형 행정 인프라를 모두 갖추고 있어 주청사 입지로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무안이 가진 구체적인 논리와 당위성을 바탕으로 전남과 광주 전체 시민들을 설득하고 이해를 구해 나가겠다”며 “주청사 무안 확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전 군민과 끝까지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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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 민선 9기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민선9기 강남구청장직 인수위원회 (강남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강남구청장으로 선출된 김현기 당선인이 11일 강남구보건소 5층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공약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이날 행사는 인수위원 위촉, 자문위원 위촉,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인수위원회는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권오철 전 강남구청장 권한대행을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로봇·마이스·복지·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했으며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핵심 공약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한다.자문위원 26명은 주요 정책 수립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출범식 이후에는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각 국·소·단장과 산하기관 이사장이 구정 현안과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인수위원회는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할 정책을 파악하고 앞으로 공약별 추진 여건을 분석해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단계별 정책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김현기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강남에 필요한 변화를 속도감 있게 준비하겠다”며 “주요 공약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해 민선 9기 강남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