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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글로벌 럭셔리 관광 네트워크 손잡고 ‘고품격 강원 관광’ 도약 시동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관광재단은 서울시가 주최한 글로벌 럭셔리 관광 박람회 ‘익스플로어 서울 위드 커넥션즈’에 지난 6월 7일부터 9일까지 1:1 비즈니스 상담에 참가한 데 이어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과 원주시 일대에서 ‘강원형 럭셔리 초청답사여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초청답사여행은 세계 최고 권위의 글로벌 고품격 관광 양대 네트워크인 ‘버츄오소’ 와 ‘세렌디피안’소속의 글로벌 고품질 관광 전문 바이어 8명을 초청해 진행됐다.재단은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재단은 이번 행사의 공식 여행사인 ‘트래블 디퍼런트’ 와 협력해 이번 초청답사여행을 직접 진행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고부가가치 관광 자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방한 명품 관광객의 목적지를 강원으로 확장하는 데 주력했다.‘버츄오소’는 미주 중심 네트워크로 약 50개국 2만명 이상의 고급 맞춤여행 서비스 여행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170만 가구에 럭셔리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세렌디피안’은 유럽 중심 네트워크로 약 70개국 700여 개 여행사가 회원으로 활동, 호텔과 법인 대상 여행사 등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참가자들은 서울에서의 일정을 마친 후 영월의 최고급 한옥인 ‘더한옥헤리티지’로 이동해 여정을 이어갔다.참가자들은 한국 고유의 건축 미학과 엄선된 지역 이야기가 살아있는 품격 있는 공간에서 최고급 럭셔리 웰니스와 전통문화를 밀도 있게 경험했다.주요 일정으로는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원주의 문화예술 공간 ‘뮤지엄산’투어를 시작으로 한옥 안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사운드 배스 명상 프로그램,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 강원 전통주 시음회, 그리고 대한민국 전통 장인과 함께 한국 고유의 의관인 ‘갓 만들기’체험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글로벌 럭셔리관광 회원사 바이어들의 찬사를 받았다.행사에 참여한 한 바이어는 “전통 문화의 깊이와 최고급 현대식 웰니스 시설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강원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개별 투숙객의 독립성이 보장되고 독창적인 경험을 갈망하는 글로벌 자산가 및 VIP 고객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로 적극 제안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최근 글로벌 럭셔리 관광 트렌드는 단순한 명소 방문을 넘어 지역 고유의 문화적 깊이와 온전한 웰니스를 결합한 ‘독립형 고품격 체류 관광’ 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이번 글로벌 럭셔리관광 네트워크 회원사와의 협력을 발판 삼아, 미주, 유럽 등 전 세계 핵심 타깃 시장의 VIP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강원만의 독점적이고 격조 높은 맞춤형 명품 관광 상품 개발과 글로벌 럭셔리관광 B2B 네트워킹을 더욱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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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2026 반딧불이 체험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오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평일 동안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에 위치한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2026년 반딧불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환경지표생물인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신비로움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은 실내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며 △애반딧불이 발광 관찰 △반딧불이 생태강의 △반딧불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체험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참가자들은 실내 암실 공간에서 애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발광 현상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반딧불이의 생태와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생태강의에 참여할 수 있다.또한 반딧불이 목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즐겁게 환경의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참가 신청은 6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매일 30명으로 선착순 마감되며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안수동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 소장은 “각종 개발과 환경 변화로 점차 사라져가는 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교육과 자연보전 인식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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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학교,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도립대학교는 6월 11일 대학 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주문진 도깨비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릉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야외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석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행사에는 푸른 송림으로 둘러싸인 캠퍼스를 배경으로 합창, 듀엣, 여성 3중창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참석자들은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일상 속에서 음악이 주는 여유와 감동을 만끽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대학과 지역이 함께 호흡하며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며 “강릉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주문진 도깨비포럼’은 강원도립대학교의 대표적인 지역협력 프로그램으로 강연과 문화행사를 아루르며 지역주민과의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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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2일 춘천 풍물시장 일원에서 이동·야외노동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안전문화 실천 캠페인을 전개한다.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 도민과 노동자를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폭염 안전수칙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강원지청, 사단법인 일터, 강원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택배산업본부 강원지부, 풍물시장상인회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캠페인에서는 시장 상인과 이용객, 이동·야외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 홍보물과 생수, 온열질환 예방물품을 배부하고 여름철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한다.특히 폭염 시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안전수칙과 사업장 예방조치를 중심으로 △시원하고 깨끗한 물 충분히 마시기 △시원한 장소에서 적절히 휴식하기 △냉각의류·냉각조끼 등 보냉장구 활용하기 △폭염 시간대 작업·이동 줄이기 △온열질환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작업을 중지하고 119에 신고하기 등을 집중 홍보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야외활동이 많은 도민과 노동자들이 온열질환의 위험성을 사전에 인식하고 현장에서 스스로 안전수칙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온열질환은 충분한 수분 섭취와 적절한 휴식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만 실천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도민과 노동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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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46회 농업인대상 후보자 추천 접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31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발굴·시상하는 제46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 수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7월 23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대상은 1981년부터 이어져 온 도내 최고 권위의 농업 분야 상으로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선도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시상 부문은 △작물경영 △친환경농업 △수출·유통 △축산발전 △미래농업육성 △농촌융복합산업 등 6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할 계획이다.추천 대상은 공고일 현재 농어업경영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농업경영체로서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 또는 법인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3년 이상 해당 분야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이다.특히 올해는 미래농업육성 부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후보자 연령 기준을 기존 35세 이하에서 40세 미만으로 상향 조정했다.이를 통해 청년농업인의 농촌 정착과 미래농업 분야 혁신 성과를 보다 폭넓게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후보자 추천은 시장·군수,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장, 도 단위 농업인단체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권자별로 각 부문 1명씩 추천할 수 있다.추천서와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는 6월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전자문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우편 접수는 마감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된다.접수된 후보자는 서류심사와 현지심사를 거쳐 농업인대상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는 오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시상식은 11월 11일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최되며 수상자에게는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표창패가 수여된다.박형철 농정국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강원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인을 적극 발굴하겠다”며 “특히 미래농업육성 부문 연령 기준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청년농업인이 참여할 수 있는 만큼 시군과 농업 관련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공고문과 제출서식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 농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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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반려견 놀이터 공간 확대…16일부터 운영
시흥시, 반려견 놀이터 공간 확대…16일부터 운영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반려인과 반려견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반려견 놀이터를 확대·조성하고 오는 6월 16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시는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대응해 반려견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확충하고 체계적인 관리와 이용 환경 개선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먼저 배곧동 307일원에 위치한 한울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는 기존 2개 구역에서 4개 구역으로 확대 운영된다.총 5천㎡ 규모의 시설에는 기존 대형견 구역과 중 소형견 구역에 더해 초소형견 전용 구역과 체급 구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프리존이 새롭게 조성됐다.시는 체구가 작은 초소형 반려견이 더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는 독립 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체급과 관계없이 반려견 간 자유로운 교감을 원하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리존을 신설했다.이를 통해 반려견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이용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정왕동 2659번지 일원에는 힘찬공원 반려견 놀이터가 새롭게 문을 연다.총 800㎡ 규모로 조성된 시설은 대형견과 중 소형견 구역으로 분리 운영된다.힘찬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오는 6월 16일부터 21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시설 점검과 이용자 의견 수렴을 진행한 뒤, 6월 23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특히 힘찬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무인 운영 방식이 적용된다.이용자는 입구에 설치된 정보무늬를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동물등록이 완료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다.두 반려견 놀이터 모두 동물등록을 완료한 반려견만 입장이 가능하며 보호자 동반이 필수다.맹견과 질병이 있는 반려견, 발정 중인 반려견, 미등록 반려견은 입장이 제한된다.또한, 이용자는 입 퇴장 시 목줄을 반드시 착용해야 하며 반려견을 상시 관찰·통제하고 체급에 맞는 구역을 이용해야 한다.시설 내 흡연과 음식물 반입은 금지되며 물림 사고 등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한 책임은 반려견 소유자에게 있다.시 관계자는 “반려인구 증가에 맞춰 반려견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확대했다”며 “체급별 분리 운영과 무인 입장 시스템 도입을 통해 안전하고 책임 있는 반려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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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물길실천단, 멸종위기종 지속 서식 확인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물길실천단, 멸종위기종 지속 서식 확인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물길실천단이 호조벌 일대에서 실시한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결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대모잠자리와 수원청개구리가 지속적으로 확인되면서 시흥시의 생태환경 가치가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물길실천단은 지난 5월 4일 실시한 생물다양성 조사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대모잠자리 8개체를 확인했다.조사 당시 기온 변화가 크고 강한 바람이 부는 등 잠자리 활동이 활발하지 않은 환경이었음에도 개체가 관찰돼 안정적인 서식 가능성을 보여줬다.대모잠자리는 잠자리목 잠자리과에 속하는 곤충으로 습지, 늪, 논, 염습지 주변 등 수환경과 연계된 지역에서 서식한다.유충은 물속에서 생활하고 성충은 육상에서 활동하는 생활사를 가지고 있어 수생태계와 육상생태계가 함께 유지되어야 서식이 가능한 종이다.이어 5월 15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한 양서류 조사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원청개구리가 각각 55개체와 40개체가 확인됐다.수원청개구리는 우리나라 고유 양서류로 논습지, 농수로 주변 등의 습윤한 환경을 주요 서식지로 이용한다.환경 변화에 민감한 특성을 보이고 있어 지속적인 개체 확인은 해당 지역에 수원청개구리가 이용할 수 있는 서식환경이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물길실천단은 시민참여형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변화를 지속적으로 기록하고 있으며 조사 자료는 향후 생물다양성 보전 정책과 생태계 관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대모잠자리와 수원청개구리는 모두 보호가 필요한 멸종위기종으로 지속적인 관찰과 기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을 이어가며 지역 생태자산의 가치를 확인하고 보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물길실천단의 생물다양성 모니터링은 지속가능발전목표 6번, 11번, 13번, 15번, 17번 실천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다.이번 조사 결과는 호조벌이 멸종위기 야생생물이 지속적으로 살아가는 생태공간임을 보여주는 사례이자, 시흥시가 생물다양성이 살아있는 생태도시로서의 가치를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근거가 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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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너나들이센터, 너나들이샘과 함께하는 진로놀이박람회 성료
배곧너나들이센터, 너나들이샘과 함께하는 진로놀이박람회 성료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인재양성재단 배곧너나들이센터는 지난 6월 11일 배곧누리초등학교 1학년 학생과 병설유치원 원생 등 115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진로·직업 프로그램 ‘놀고~ 잡고~ 진로놀이박람회’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배곧너나들이센터가 양성한 마을강사 ‘너나들이샘’6명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사업으로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복합시설의 역할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놀go~ 잡 go~ 진로놀이박람회’는 유아와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된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특히 발달 특성을 고려한 자유 탐색형 놀이 방식으로 운영해 참여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이날 학생들은 △건축가 △고고학자 △소방 구조 탐험대 △환경 지킴이 △마음건강 전문가 등 5개 직업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직업의 역할과 가치를 경험했다.체험 과정에서는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 협동심, 의사소통 능력 등 미래 핵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프로그램을 기획한 너나들이샘들은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배곧너나들이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에서 양성한 마을강사가 직접 교육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다양한 진로·성장 프로그램을 확대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배곧너나들이센터는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하는 교육·문화 복합공간으로 진로 탐색과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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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산동 문화복지센터, 시흥시립합창단과 ‘찾아가는 문화공연’ 선봬… 주민 호응 커
미산동 문화복지센터, 시흥시립합창단과 ‘찾아가는 문화공연’ 선봬… 주민 호응 커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미산동문화복지센터는 지난 6월 10일 센터에서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흥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개최했다.이번 공연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공연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가까이에서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시흥시립합창단은 아름다운 합창 무대를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공연장을 찾은 주민들은 익숙한 선율과 풍성한 하모니를 함께 즐기며 일상 속 특별한 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공연에 앞서 주민들은 묵밥과 떡, 수박 등 정성껏 준비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또한 자원봉사자 10여명이 행사 준비와 운영을 지원하며 지역공동체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가까운 곳에서 수준 높은 문화공연을 관람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균달 미산동문화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문화·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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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 일자리 활성화 업무협약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 청년 일자리 활성화 업무협약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지난 6월 11일 시흥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센터와 함께 청년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연계해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상호 지원하고 청년 고용 활성화를 위한 사업 협력과 취업 정보 공유, 청년 대상 고용정책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특히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와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주요 청년 일자리 사업을 연계해 참여자 발굴부터 취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까지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양 기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청년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번 협약이 지역 청년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에게 더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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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아동돌봄 종사자 대상 멘토링 소통 교육 실시
시흥시, 아동돌봄 종사자 대상 멘토링 소통 교육 실시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1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관내 아동돌봄기관 종사자 6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돌봄서비스 품질 향상과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누리돌봄센터, 학교돌봄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동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아동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과 효과적인 멘토링 소통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돌봄 수요 확대로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돌봄 종사자의 전문성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의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이에 시는 현장 종사자들이 변화하는 돌봄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을 추진했다.이날 강의는 원은정 한국청소년센터 대표가 맡아 진행했으며 △아동·청소년에 대한 이해 △멘토링의 철학과 역할 △효과적인 멘토링 소통법 등을 주제로 이뤄졌다.특히 아동의 발달 특성과 정서적 특성을 이해하고 신뢰 관계를 형성하는 방법,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통 기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시는 이번 교육으로 돌봄기관 종사자의 전문성이 향상되고 아동과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강화함으로써 더 안정적이고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아동돌봄 현장의 전문성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현장 종사자들이 아동과 더 효과적으로 소통하고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 지원과 체계적인 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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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가와 시민 잇는 ‘시흥 농부장터’ 6월 27일 개장
시흥시 농부장터 홍보물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27일부터 8월 23일까지 연꽃테마파크 일원에서 ‘2026시흥시 농부장터’를 운영한다.시흥시 농부장터는 지역에서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가공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다.올해 농부장터는 연꽃테마파크에서 7주간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14회 운영된다.다만 혹서기인 8월 1일부터 9일까지는 휴장한다.장터에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선정된 지역 농가와 업체가 참여한다.총 16개 부스가 운영되며 농산물 판매 부스 11개와 농산물 가공품 판매 부스 5개로 구성된다.방문객들은 시흥에서 생산된 제철 농산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현장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다.개장일에는 장터 이용객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참여자 선착순 100명에게 시흥 대표 쌀인 ‘햇토미’500g을 증정한다.시민 의견을 수렴해 장터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또한 장터 활성화를 위해 1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3개 부스 이상에서 구매한 방문객에게 제공되는 ‘폐현수막 장바구니’는 정왕4동 함현공원 작은도서관 봉사회가 직접 제작·후원한 물품으로 자원순환과 환경보호의 의미를 담아 눈길을 끈다.이와 함께 재활용 공예 체험 부스도 운영한다.시민들은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원순환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소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시는 이번 농부장터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직거래 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로컬푸드의 가치와 친환경 소비문화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다.김익겸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시흥시 농부장터는 시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상생 모델”이라며 “자원봉사회가 함께하는 재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농산물 직거래의 의미를 더 깊이 있게 되새기는 뜻깊은 장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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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껏 놀 권리” 국제 놀이의 날 기념 팝업놀이터 성황
지난 6월 11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참여 아동들이 새활용 작품을 이용한 놀이를 하고 있다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11일 유엔이 지정한 ‘국제 놀이의 날’을 맞아 시흥시체육관에서 아동의 놀이권 확산을 위한 6월 팝업놀이터 ‘다시 태어나는 지구, 놀이꽃 나라’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아동의 기본 권리인 ‘놀이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넓히고 자원 순환과 놀이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놀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미취학 어린이 400명이 참여해 오전과 오후 조로 나눠 다양한 놀이를 안전하게 즐겼다.행사장은 버려지는 폐종이상자와 스티로폼 박스 등을 활용한 새활용 놀이터로 꾸며졌다.아이들은 △폐종이상자로 직접 만드는 ‘놀이꽃 나라 놀이 집’△스티로폼 폐박스 놀이 △우유 팩 투호 놀이 및 음료수 교환 △안 쓰는 장난감 아나바다 및 씨앗 연필 나눔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다.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놀이꽃 나라 시민 선언’은 행사 의미를 더 돋보이게 했다.참여 아동들은 스스로 놀이를 선택하고 친구의 놀이를 존중하며 쉬고 싶을 때는 충분히 쉴 권리가 있다는 내용을 함께 낭독하며 놀이의 주체로서 자신의 권리를 되새겼다.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놀이권 관련 도서를 읽을 수 있는 ‘놀이권 약속 그림책 읽기’ 공간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지구 의사 체험’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시흥시의 놀이 문화 확산을 위해 역량을 쌓아온 시민 놀이활동가 ‘플레이스타터 워커 8기 수료식’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다.조현자 성평등가족국장은 “국제 놀이의 날을 맞아 시흥의 아이들에게 마음껏 숨 쉬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는 시흥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순환경제네트워크 등 지역 시민사회와 활동가들이 뜻을 모아 만든 민관 협치의 모범적 사례인 만큼,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한 ‘놀이 친화 도시 시흥’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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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주민자치회와 시정 현장 견학… 원도심 환경 안전 개선 방안 고찰
지난 6월 10일 대야동 마을자치과 관계자와 주민자치회 임원들이 환경미화타운에서 재활용 쓰레기 선별 과정을 참관하고 있다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 대야동 마을자치과는 지난 6월 10일 대야동 주민자치회 임원진과 함께 시흥시 환경미화타운과 도시정보통합센터를 방문해 자원순환과 스마트도시 운영 현장을 견학하고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에 나섰다.이번 환경미화타운 현장 견학은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운영 종료로 인한 시설 수용량 초과 등 당면한 위기 속에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회 임원진은 먼저 시흥시 환경미화타운을 방문해 자원순환 교육을 받고 재활용품 선별 과정을 직접 참관했다.이날 교육을 진행한 시흥도시공사 유재홍 환경교통본부장은 공동주택과 달리 단독주택 지역에서 발생하는 혼합 배출 및 잘못된 분리배출 사례를 소개하며 재활용품 선별과 처리에 들어가는 인력과 비용 증가 문제점을 설명했다.견학에 참여한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재활용품 선별 현장을 둘러보며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와 위험성을 체감하는 한편 원도심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와 혼합배출 문제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대야동의 실태 개선을 위해 제주도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제도 도입 필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같은 날 방문한 스마트도시 핵심 인프라인 도시정보통합센터에서는 스마트도시 서비스 소개, 통합관제실 현장 참관, 범죄 및 재난 대응 사례 등으로 구성된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위원들은 시흥 배곧과 같은 신규 택지개발지역과 원도심 간 도시 인프라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첨단 교통시설과 스마트 기술 도입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원도심의 안전과 생활 편의 증대를 위한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김근선 대야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시정 현장 견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자발적 제도 도입 노력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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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섬동 통장협의회,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추진
거북섬동 통장협의회,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추진 (시흥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1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내 상가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근절 및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보행자의 안전을 저해하고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시민 인식을 개선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거북섬동 통장협의회는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단원으로 참여해 거북섬동 일대를 순찰하며 불법광고물 근절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상인과 주민, 보행자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고 불법 현수막과 전단, 입간판 등의 문제점을 알리며 올바른 광고물 설치 문화 정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진행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모았다.김도영 거북섬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와 정비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