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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 천안시 중앙동에 후원금 1000만원 기탁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중앙동은 12일 천안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천안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강진구 천안바른마취통증의학과의원 원장은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 의료기관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들게 생활하시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창호 중앙동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의미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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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풍령면생활개선회, 포도 농가 농촌일손돕기 추진
추풍령면생활개선회, 포도 농가 농촌일손돕기 추진 (영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생활개선회는 12일 지역 내 포도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농촌일손돕기 활동과 농작업안전365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추풍령면 소재 포도원에서 진행됐으며 생활개선회 회원 2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포도 알솎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포도 알솎기는 과실의 품질과 상품성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으로 세밀한 손길과 많은 노동력이 집중적으로 요구된다.이에 추풍령면생활개선회는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일손돕기에 나섰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모여 작업 구역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체계적으로 알솎기 작업을 진행했으며 짧은 시간 안에 넓은 면적의 작업을 마무리하며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와 함께 회원들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안전365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작업 자세와 보호구 착용, 폭염 대비 요령 등 주요 안전수칙을 함께 점검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정서 영동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추풍령면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의 헌신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업인과 생활개선회가 함께 상생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인력 지원이 필요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추풍령면생활개선회는 농촌 지역사회의 발전과 이웃 농가 지원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영동군농업기술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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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어린이들의 안전한 기다림을 위한 공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2일 유니세프 아동친화정책의 일환으로 김제검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설치된 어린이 승강장 제막식을 개최하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학환경 조성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제막식에는 검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 승강장 개소를 축하했으며 어린이들의 밝은 웃음 속에서 행사가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어린이 승강장은 하교 후 부모 차량이나 학원 차량을 기다리는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대기 공간을 제공하고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폭염·폭우·한파·미세먼지 등 기후 환경에 취약한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마련된 아동친화 안전시설이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정책발굴 아카데미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제안한 의견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2026년 고향사랑기금 신규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4천만원을 확보했다.또한, 완주군과 나주시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 여건에 맞는 ‘김제형 어린이 안전모델’로 구현됐다.검산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어린이 승강장은 10.4㎡ 규모로 냉·난방기, 온열 의자, 홍보 스크린, 무선충전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IoT 기반 스마트 시스템을 적용해 어린이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특히 기후 위기 대응 기능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한 아동친화 안전시설로서 어린이와 학부모의 통학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에 아동친화 정책의 가치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성주 김제시장은“어린이 승강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기다리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자,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생각한 아동친화 정책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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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니어클럽, 외국인정착지원사업 통해 지역사회 통합 기여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김제시니어클럽과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외국인정착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는 2026년 신규 개발사업으로 김제시니어클럽이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신노년세대가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이해 교육,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며 김제시가족센터와 협력해 외국인 주민 가정 연계 및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사업단 참여자들은 한국어교원 자격증, 정교사, 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자격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 참여자는 러시아 국적 외국인 주민이 보다 쉽게 한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직접 러시아어를 공부해 자체 교안을 제작·활용하고 있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한국어 학습 경험이 없었던 외국인 주민을 꾸준히 지도해 한국어능력시험 2급 합격이라는 성과를 이끌어냈다.또한 참여자들은 한국어 교육뿐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 앱 사용법 안내, 한국 음식 만들기, 육아 및 생활문화 교육 등 외국인 주민의 실질적인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외국인정착지원사업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재능을 활용해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 대표적인 노인역량활용사업”이라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경륜과 재능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양질의 노인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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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 풍년기원제 행사 성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12일 백구면 월봉리에서 ‘스마트팜 혁신밸리 풍년기원제 및 스마트팜 온실 체험’행사를 성료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정성주 김제시장, 서백현 김제시의회 의장, 강대연 농협김제시지부장, 김종례 백구면 주민자치위원장, 송석봉 백구면 이장협의회 회장, 이혜숙 백구면 생활개선회 회장, 그리고 부용·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함께 올 한 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고 손모내기·스마트팜 온실 체험 활동을 통해 서로 화합하는 시간이 됐다.‘전북 김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지난 2021년 11월 준공 이후 청년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빅데이터센터 4개 시설이 연계·집적화되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 지원, 스마트팜 청년창업 온실 임대, 신품종작물 및 ICT 기자재 실증·상용화 지원, 빅데이터센터 생육·환경정보 등 수집·분석, 농가지원시스템 개발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통해 대한민국 첨단농업 및 청년농의 미래를 이끌어갈 거점이 될 것”이라며 “청년농이 유입되어 농촌에 활력이 생기고 농생명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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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여름철 축산물 위생 점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김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오는 17일까지 여름철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한 축산물 위해사고 예방을 위해 축산물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등 최근 3년간 민원 및 행정처분 이력 업소 37개소를 대상으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을 포함해 편성한 자체점검반을 통해 축산물 보존·유통 기준, 위생적 취급·운반 등 업종별 위생 점검표에 따라 준수 사항을 집중점검 한다.점검 결과 위반 사항의 개연성이 높은 업소는 필요시 수거검사를 병행하고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행정지도하고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행위가 적발된 업소는 관련 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점검으로 축산물의 위생적 관리와 투명한 유통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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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실수요자, 시민 중심’ 시내버스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는 새만금 시대에 발맞춰 ‘실수요자, 시민 중심’의 시내버스 개편을 위해 6월부터 시내버스 운영 체계 개선방안 연구용역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현 김제시 시내버스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분석해 문제점을 진단함과 동시에 시내버스 이용 실수요자,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 현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하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그동안, 시는 실효성 있는 과업 수행을 위해 협상에 의한 계약 방식을 통해 공모를 추진했으며 지난 5월 제안서 평가회의 결과에 따라 교통 분야에 전문성이 있는 용역사를 최종 선정했다.시는 지난 5일 용역사 계약을 실시했으며 지난 9일 용역에 착수했다.시는 이번 용역이 단순 노선 개편과 운영 개선에 끝나지 않도록 향후 김제시 대중교통 정책 수립 시 본 용역 결과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나아가 아직은 대중교통의 불모지인 새만금 지역에 대중교통망까지 마련해 새만금 배후도시로서의 역할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에 만전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시가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는 이번 용역은 오는 10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같은 해 12월 의원간담회, 이듬해 3월 주민 설명회 등을 걸쳐 4월 최종 준공되며 완료된 용역 결과는 연차별, 단계별로 시행될 예정이다.이경희 교통행정과장은“이번 용역을 통해 관내 대중교통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구축해, 누구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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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립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김제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에 도서관은 오는 8월 5일부터 ‘나의 고향 나의 김제-아리랑의 땅에서 새만금의 바다까지’를 주제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주민에게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인문 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일상 속 인문 가치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인문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유산의 인문학적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탐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문화유산과 K-Art를 연계해 살펴보기’를 통해 서정적 시각에서 삶과 현상을 바라보고 지역의 역사와 ‘나’의 삶을 연결하는 철학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강연과 특강, 현장 탐방 등 총 11회차로 알차게 구성된다.김제 출신 지역 작가인 김영자 작가의 ‘김제의 현대적 이해와 문화유산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강연을 이끌며 전문 분야 강사진의 특강도 2회 진행된다.아울러 김제의 문화유산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는 2회의 현장 탐방도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지역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착을 고취할 것으로 기대된다.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강의 내용 및 일정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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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힐링 선율, ‘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 성료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푸르름이 짙어가는 6월, 모악산의 싱그러운 자연 속에서 열린 ‘2026 김제 모악산 뮤직페스티벌‘이 음악을 통한 특별한 휴식과 즐거움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사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모악산 잔디광장 특설무대 일원에서 열린 이번 페스티벌은‘모악의 녹음, 음악으로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 공연과 관광객들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먼저 무대에서는 1일차 감성 발라더 케이윌과 가비엔제이, 2일차 청량한 매력의 브브걸과 제니스 등 화려한 아티스트 라인업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으며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까지 어우러져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초여름의 추억을 선사했다.특히 시 공식 SNS 채널과 연계한 현장 팔로우 이벤트와 다채로운 스탬프 투어를 진행해 축제 참여 재미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뒀다.정성주 시장은 “김제시 상반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 이번 뮤직페스티벌은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 자연과 시민 참여가 어우러진 복합형 지역 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김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차별화된 문화 경험과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시는 행사 전부터 관할 경찰서 및 소방서 등과 촘촘한 협조 체계를 구축한 덕분에, 축제 기간 내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범적이고 쾌적하게 행사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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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대덕연구개발특구연계 AI 체험교실 운영
대전교육정보원, 대덕연구개발특구연계 AI 체험교실 운영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교육정보원은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5월 26일부터 6월 10일까지 관내 중학교 11교와 고등학교 9교 등 총 20개교를 대상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계 AI 체험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사회를 이해하고 미래 기술에 대한 꿈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교육 현장과 연결해 학생들이 첨단 과학기술과 인공지능을 보다 가깝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AI 체험 교실은 AI 분야 전문가와 희망 학교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특강과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높였다.이번 교육에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현장 AI 전문 연구원과 수원대학교 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인공지능 기술의 원리와 활용 사례, 과학기술과 AI 의 융합, 미래 사회의 변화와 진로 방향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다.특히 학생들은 인공지능이 실생활과 연구 현장에서 활용되는 모습을 직접 체험하며 미래 기술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AI 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뇌파로 드론을 조종하는 체험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인공지능이 게임을 만드는 과정을 보며 미래 기술의 가능성을 느꼈다”며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인공지능과 소프트웨어 역량은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들에게 중요한 기초 소양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연구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첨단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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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청렴 티키타카로 세대 간 공감 넓혔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직급과 세대 간의 벽을 허물고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소통 프로그램인 ‘청렴 티키타카: 세대 간 공감 나누기’를 6월 2일부터 12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티키타카’는 일상에서 대화가 자연스럽게 오고가는 상황을 의미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과 하위직 직원들이 격의 없이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행사는 4급 이상 1명과 7급 이하 4명을 한 조로 편성해 진행됐다.참여자들은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고민, 세대 간 인식 차이까지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청사 인근 카페에서 진행해 한층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졌다.이번 ‘청렴 티키타카’는 세대와 직급을 넘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고 참여자들이 한목소리를 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청렴한 조직문화의 시작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데서 출발한다”며 “앞으로도 세대와 직급을 넘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신뢰와 공감이 살아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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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성 기반 실천 중심 효 인성교육 장학 자료 제작 보급
4인성 기반 실천 중심 효 인성교육 장학 자료 제작 보급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시교육청은 실천 중심 인성교육 지원을 위해 ‘동행 성장 4인성’ 프로그램과 연계한 ‘2026학년도 효, 인성교육 장학 자료’를 개발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특수학교에 보 급한다고 밝혔다.이번 자료는 학생들이 일상에서 성찰과 실천을 통해 바른 인성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성찰, 공감, 공동체, 책임의 4가지 인성 덕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보급 자료는 ‘우리, 해봄 학교’인성 성장 일지와 학급 환경 게시 자료인 ‘인성 꽃 바구니’로 두 가지 형태로 개발됐다.인성 성장 일지는 학교급별 수준에 맞추어 제작되어 학생 스스로 인성 실천 내용을 기록하고 돌아보며 성장 과정을 성찰할 수 있도록 했다.‘인성 꽃 바구니’는 학생들이 실천한 인성 덕목을 꽃 카드에 적어 감정을 소통하고 학급 친구들과 공유하며 배려와 상호존중의 공동체 문화를 키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두 자료는 ‘에듀랑’인성교육포털에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다.또한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10월 ‘인성 성장 사례 공모전’을 개최해 인성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공모전을 통해 학생 개별 맞춤형 인성 성장 실천 사례와 ‘나, 봄 교실’, ‘우리, 해봄 학교’ 운영 사례 등을 발굴하고 확산할 예정이다.이를 기반으로 학교를 넘어 가정과 지역사회까지 연계한 4인성 기반 인성교육 문화를 조성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일상 속 작은 실천과 성찰을 통해 바른 인성을 자연스럽게 내면화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료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실천 중심의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따뜻한 품성과 공동체 역량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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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샘머리초, ‘샘머리 백일장’ 개최
대전샘머리초, ‘샘머리 백일장’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샘머리초등학교는 독서인문교육주간을 맞아 6월 10일 샘누리관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샘머리 백일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전샘머리초등학교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운영하는 ‘2026학년도 독서인문교육 주간’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대전샘머리초등학교는이 기간 동안 학년별 독서 골든벨, 도서관 연체 해지 마법사, 꿈을 JOB 는 독서 등 다채로운 독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백일장은 ‘가족이 함께 쓰는 동시’를 취지로 일상 속에서 문학을 매개로 소통하며 가정 내 인문학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사전 신청 및 추첨을 통해 선정된 50가족이 참여한 이번 백일장은 일상 속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족’과 ‘친구’를 시제로 진행됐다.참가한 가족들은 시제에 맞춰 머리를 맞대고 고마움과 사랑의 마음을 한 편의 동시로 창작하며 스마트폰 등 디지털 매체에서 벗어나 문학을 매개로 깊이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제출된 작품들은 문학성, 창의성, 표현력, 완성도를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대전샘머리초등학교는 심사를 통해 학년군별로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을 선정했다.대전샘머리초등학교 이영석 교장은 “이번 백일장을 통해 가족이 함께 시를 쓰며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고 가정 내에 따뜻하게 소통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인문학 도서를 읽고 문학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삶의 모습을 체험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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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로 구현하는 미디어 창작 특강 운영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초, 중학생들의 창의적 사고를 키우고자 웹툰, 숏폼 등 다양한 미디어 창작 활동으로 구성된 ‘미디어 특강’을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해당 특강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와 협력을 통해 운영되는 사업으로 전문성을 갖춘 센터의 우수한 강사진을 기반으로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미디어 창작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오는 20일 운영되는 6월 특강 ‘글로 그리는 그림’은 생성형 AI 를 활용해 상상을 이미지로 구현하는 체험이다.학생들은 생성형 AI 의 기능과 종류를 이해하고 직접 작성한 문장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미지를 만들어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6월 12일부터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 및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디지털 기술이 일상과 교육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학생들이 새로운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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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개선프로그램 홍보자료 배포
경북교육청, 학교폭력 관계개선프로그램 홍보자료 배포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생 간 관계 회복과 평화로운 학교문화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개선프로그램 홍보자료를 제작해 도내 각급 학교에 배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홍보자료는 학교폭력 사안을 단순한 처벌 중심으로 접근하기보다 학생들이 갈등을 해결하고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지원하는 관계개선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홍보자료는 관계개선의 의미와 참여 절차를 학생과 학부모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터와 학생 학부모용 리플릿으로 제작됐다.포스터는 도내 모든 학교에 배포해 교내에 게시하고 학부모용 리플릿은 학교폭력 사안 발생 시 학부모에게 제공해 관계개선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관계개선프로그램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갈등 상황에서 학생들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관계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회복적 생활교육의 실천 방안 중 하나로 운영되고 있다.학생 스스로 갈등을 해결하고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경북교육청은 이번 홍보자료 배포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의 관계개선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회복적 생활교육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처리 과정에서 관계 회복 중심의 교육적 접근이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폭력 예방과 해결은 학생들의 관계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는 교육적 접근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관계개선프로그램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