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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두레공동체 분야
온두레공동체 분야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5000 2 전북청년독서문화진흥회 청년 단편소설집 발간 및 북콘서트 개최 5000 3 프리데코 비건 요리 교육, 실습, 체험 등 프로그램 운영 5000 4 전주퀴어문화네트워크 청년 소수자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5000 5 손그림사랑 마을어르신들과의 공예품 제작 협업 5000 6 우리모두사회적협동조합 세대통합 마을합창단 운영 및 발표회 개최 5000 7 다울공작 장애인식 개선 교육 및 공동체간 교류, 소통 5000 8 전북우리사이 청년-어르신 간 상호 돌봄 관계 형성 5000 9 소리맴두드림 국악 교육, 공연 봉사, 가족음악회 운영 5000 10 담소전통다과문화연구회 전통다과 예절 교육 및 실습 프로그램 운영 5000 11 하하이음교육공동체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 5000 12초록결 전주 하천 생태계 교육 및 환경보호 활동 5000 13 도란도란 클라이밍 클라이밍 체험 교육 및 대회 개최 5000 14 문화살롱 홍보물 디자인, 요리, 디지털 문해 교육 5000 15 전주필청소년오케스트라 청소년 악기 교육 및 공연 개최 5000 16만성초록e 환경 정화 활동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 5000 17 전주도시농부 텃밭 작물 재배 등 도시농업 활동 및 교육 5000 18 네가오니참좋구나 마을공동체 청소년 주도 마을 축제, 환경정화 활동 등 5000 19 대한실버회 마을 어르신 이야기 발굴 및 기록 프로그램 5000 20 다은누리 장애아동·부모 교육, 체험 프로그램 실시 5000 21 에코누리교육공동체 환경 워크숍 개최, 플로깅 등 환경보호 활동 5000 22 세병호 지킴이 세병공원 환경보호 활동 및 경관 조성 5000 23 전주행복한정원사 공동체 노후공원 수목 전지 전정 및 생태 정비 5000 24 전주향기 공동체 전주의 향기 소재 스토리텔링 및 굿즈 제작 등 5000 25 행복동행이지콜 봉사단 교통약자 장애인 여행, 체험활동 봉사 5000 26 다가동이야기 업사이클링 화분 제작 및 설치 등 5000 27 중앙치매예방관리협회 교육, 전시, 축제 통합형 치매 예방 활동 5000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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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이클레이, 순환경제 협력 본격화
충남도·이클레이, 순환경제 협력 본격화 (충청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도가 순환경제 정책 실행력 강화를 위해 국제 네트워크와 협력을 확대하고 도내 시군과의 정책 연계 체계 구축에 나섰다.도는 12일 충남 보훈관에서 이클레이 한국사무소와 공동으로 '충남도 순환경제 협력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순환경제 정책 수립 및 이행 확산을 위한 광역-기초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우수사례 공유와 정책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도와 시군 순환경제 담당자, 이클레이 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1부 발제와 2부 토론 순으로 글로벌 순환경제 동향과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충남형 순환경제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발제는 이클레이 한국사무소가 △탄소중립을 위한 세계의 전략과 순환경제 △'순환경제를 위한 도시의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도는 '순환경제를 위한 충남의 전략'을 주제로 폐비닐 고품질 자원화 사업, 플라스틱 선순환 체계 조성 등 주요 정책과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토론은 충남 기초 지방정부의 순환경제 정책 현황과 광역-기초 간 정책 연계 현황을 공유하고 정책 이행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지원 필요 분야를 논의했다.이와 함께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광역-기초 간 협력 강화 방안과 충남형 순환경제 협력 모델 구축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도는 연수에 앞서 시군을 대상으로 순환경제 정책 현황과 추진과제, 정책 수립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설문조사 했으며 조사 결과와 이날 논의된 의견을 향후 충남형 순환경제 정책 수립과 시군 지원방안 마련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도 관계자는 “순환경제는 단순한 폐기물 감축 정책을 넘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앞으로 이클레이 및 시군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광역과 기초가 함께 만드는 충남형 순환경제 모델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순환경제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도는 2022년 '탄소중립경제특별도'를 선언한 이후 탈플라스틱 실천전략 수립, 폐비닐 고품질 자원화 사업, 플라스틱 선순환 체계 조성 등 다양한 순환경제 정책을 추진해 왔다.올해 3월에는 이클레이가 주도하는 '아시아 순환도시 선언'에 창립 지방정부로 참여하며 아시아 지역 지방정부 간 순환경제 협력 연결망 구축에도 동참한 바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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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도는 12일 오후 2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이복원 경제부지사, 이재진 안전문화운동 추진 충북협의회 공동위원장, 도·시군 안문협위원, 재난 관련 각급 기관 단체장 등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안전 종합대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도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 실현’을 목표로 △풍수해 △산사태 △폭염 △화재·폭발 △산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자살 등 충청북도 12개 주요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응하는 세부 사업들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또한 도민이 재난과 안전사고로 피해를 입은 경우 신속히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충북도가 마련한 △도민안전보험 △어린이 안전보험 △자연재난 상해보험 △풍수해·지진재해 보험 등도 소개됐다.정진자 충북도 안전정책과장은 “안전은 모든 정책의 최우선 가치”며 “다양한 방법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리 사회에 안전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재진 안문협 공동위원장은 “오늘 설명회를 계기로 유관기관과 민간단체에서도 도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정책 참여를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도민들께서도 재난 행동요령, 안전보험 등 일상에서 접하는 안전 정책에 더욱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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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 첫 민생·복지 행보로 동물보호소 방문…동물복지 정책 강화 의지 밝혀
민선 9기 광주시장직 (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박관열 민선 9기 광주시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 출범 이후 첫 민생·복지 행보로 12일 광주시에 소재한 동물보호소를 방문해 유기동물 보호 현장을 점검하고 동물복지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이번 방문은 당선 이후 유기동물 보호 현장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실효성 있는 동물복지 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 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현장에는 사단법인 한국동물사랑보호협회 관계자들도 함께했다.박 당선인은 보호소 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유기·유실동물 보호시설 전반을 둘러보며 보호 중인 동물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환경을 살폈다.또한, 보호소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보호 인력 부족과 시설 노후화 등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보호소 관계자들은 유기동물 증가에 따른 보호 공간 부족과 운영 인력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했으며 박 당선인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개선 방안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박 당선인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인구가 급증하는 만큼 버려지는 동물에 대한 우리 사회의 책임과 보호 체계 강화가 절실하다”며 “말 못하는 생명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보호받고 입양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박 당선인은 생명 존중을 기반으로 한 동물권 보호를 주요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동물보호소 방문을 시작으로 동물보호단체와 시민, 전문가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관련 정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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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진 대전시교육감 인수위, 15일 공식 출범… 새로운 대전교육 향한 대장정 돌입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의 임기 청사진을 마련할 인수위원회가 오는 15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15일 오전 10시 대전시 중구 대전동부교육지원청 1층 로비에서 현판식과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인수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은 인수위원 위촉식과 현판식, 그리고 기자회견으로 진행된다.오 당선인은 시민들의 교육 혁신 요구를 반영한 차기 대전교육의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번 인수위원회는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포함한 인수위원 12명, 전문위원 40여명, 실무위원 10명 등 총 60여명 규모로 꾸려졌다.특히 정책 수립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10개 분과 체제로 세분화해 대전교육 전반에 대한 점검과 공약 구체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인수위원 명단은 출범 당일 공개된다.당선인 측은 15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위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교육계 안팎에서는 유아·초등·중등 교육 현장 전문가를 비롯해 대학교수와 연구원, 교사, 시민사회 소통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오석진 당선인은 “이번 인수위원회는 단순한 업무 인계를 넘어 침체된 대전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교육 혁신을 이루기 위한 전초기지”며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시민과의 약속인 핵심 공약을 면밀히 점검하고 세부 실행 로드맵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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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운영위원장, 지역언론 육성 및 광고 집행 투명성 강화 조례안 대표발의
양우식 의회운영위원장 지역언론 육성 및 광고 집행 투명성 강화 조례안 대표발의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구회는 11일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의회 광고홍보의 효율적 집행을 위한 제도개선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연구는 그동안 경기도·경기도의회의 광고비가 관행적으로 배분된다는 인식을 벗어나 공정한 집행기준을 수립해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고 도정과 의정 활동을 도민에게 올바르게 전달하는 지역 언론을 육성·지원하고자 추진됐다.이날 보고회에는 양우식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및 경기도의회 관계 공무원, 언론인 등 30여명이 참석해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구용역을 수행한 한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의회 및 홍보매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심층인터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광고 집행의 투명성 및 효율성 확보 방안 △단순 건수가 아닌 매체 신뢰도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반영한 정성적 평가 기준 마련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광고홍보 심의위원회’ 구성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또한 광고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를 위한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의회와 홍보매체 관계자 모두가 깊이 공감하고 있음을 명확히 했다.이어진 질의응답과 토론에서는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홍보매체별 특성을 반영한 세부 지표와 운영 기준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기도 했다.이에 대해 연구진과 양우식 위원장은 “이번 연구 결과는 광고 집행 절차를 체계적으로 정립하는 출발점”이라며 “구체적인 평가지표와 운영 기준은 향후 구성될 심의위원회와 집행부의 긴밀한 논의를 통해 더욱 정교하게 마련될 것이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양우식 위원장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언론 육성과 상생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경기도 광고시행 및 지역언론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경기도의회 광고시행 등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양 위원장은 “이번 조례는 지역언론을 육성하고 도민의 혈세인 광고비 집행의 투명성을 높여 언론의 자율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언론이 의정활동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감시라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민의 알권리가 증진되는 선순환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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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의회, 제10대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오산시의회, 제10대 당선인 오리엔테이션 실시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의회는 12일 제10대 오산시의회 의원 당선인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본회의장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은 제10대 시의원 당선인에게 의정 활동 지원 사항을 안내하고 상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이 자리에는 당선인과 의회사무과 및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가 함께했다.오리엔테이션은 당선인 소개를 시작으로 의회사무과 현황과 의회 운영 방향 안내, 향후 의정 활동 계획에 대한 의견 공유 순서로 진행됐다.오리엔테이션 주요 내용으로는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 △의원 등록 절차 △의정 활동 지원 사항 △집행부 주요 현황 △의원 윤리강령 △겸직 및 이해충돌방지 관련 사항에 대한 안내 등이 있다.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당선인들은 향후 4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제10대 오산시의회를 이끌어갈 의원은 가선거구 김종욱, 유종대, 권혁만, 나선거구 김상미, 정윤영, 조미선, 박창선, 비례대표 김민희 당선자이며 오는 7월 1일 제303회 임시회를 열어 당일 오전 의장단을 선출한 뒤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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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전국 대회 우승 수지구리틀야구단 격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전국 대회 우승 수지구리틀야구단 격려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최근 전국 리틀야구대회 2곳서 우승한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우승기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이 자리엔이 시장을 비롯해 유재오 단장, 안경환 감독, 리틀야구단원들과 학부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수지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7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제6회 이승엽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와 지난 달 11일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앞서 4월엔 춘천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각종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이날이 시장은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출중한 실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용인특례시의 이름을 빛내줘 감사하다”며 “선수들을 잘 지도해준 유재오 단장과 안경환 감독님, 뒷바라지하느라 애쓴 학부모님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데는 학부모 1054명이 성명과 생년월일을 기재한 서명부까지 쓰며 저를 지지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민선 8기 4년간 용인의 198개 초중고등학교 교장 선생님,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통학 환경을 개선하려 노력했고 그 진심을 믿고 응원해준 것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이 시장은 “민선 9기에도 교육 환경 개선 노력을 이어가고 스포츠 분야 투자도 과감하게 할 계획이다”며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해 리틀야구단원들이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이루도록 시장으로서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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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
용인특례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특례시는 12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이호선과 함께하는 트렌드 특강’을 개최했다.이날 특강은 조직 내 갈등을 해소하고 시민과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특강은 용인시 직원 약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1세기 시대 적응과 자기 돌봄 기술’을 주제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특임교수가 진행했다.이 교수는 한국노인상담 센터장이자 ‘이혼숙려캠프’, ‘이호선의 사이다’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소통 전문가다.이상일 시장은 특강에 앞서 인사말을 통해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21세기에 어떻게 적응해야 하고 자기 돌봄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이야기를 많이 다루는 강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오늘 강연이 동료 간의 벽을 허물고 시민과 더 깊이 교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특강에서이 교수는 관계의 단절과 세대 간 이해의 어려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위한 우리의 역할, 건강한 마음 돌봄의 기술 등을 설명하면서 조직 내 관계의 단절과 세대 간 이해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건강한 마음을 유지하는 ‘자기 돌봄의 기술’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전달했다.시는 앞으로도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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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 참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 참석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2일 용인대학교 무도대학 벽소홀에서 열린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기념식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박윤규 용인대학교 총장, 이성진 학교법인 이사장,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상일 시장은 축사를 통해 “용인대학교 개교 7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지난 73년간 용인대학교는 도의를 갈고닦아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건학이념 아래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왔고 용인시장으로서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용인은 삼성전자의 360조 원, SK 하이닉스의 600조 원 투자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의 입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용인대학교에 개설되는 AI 시스템반도체학과에서 미래 반도체 산업을 이끌 우수한 인재들이 배출돼 지역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했다.이 시장은 이어 “시는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대학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용인대학교도 협력체계에 함께 참여해 지역 산업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 시장은 “9월 4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용인대, 단국대, 경희대, 한국외국어대, 용인예술과학대 등 관내 5개 대학 학생들이 교류와 협력을 다지는 ‘용인청정대학체전’ 이 열린다”며 “대학 간 소통과 화합이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1953년 개교한 용인대학교는 세계 최초 태권도학과 개설과 다수의 올림픽 메달리스트 배출 등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이끌어 온 대학으로 2027학년도부터 AI 시스템반도체학과를 신설해 첨단산업 인재 양성에도 나선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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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고 새한마린 장학금 전달식 개최
삼천포고 새한마린 장학금 전달식 개최 (사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삼천포고등학교는 2026년 6월 12일 교내에서 새한마린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새한마린 장학금은 삼천포고등학교 제10회 졸업생인 이정남 대표새한마린 커뮤니티)가 20여 년 전부터 매년 1000만원을 기탁해 마련되고 있다.학교는 학업 성취가 우수하고 성실한 학교생활을 이어 온 학생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새한마린은 해양레저 관련 제품을 공급해 온 기업으로 해양레저 분야가 국내에서 아직 생소하던 1986년 설립된 이후 트레일러 및 엔진 부품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또한 국내 시장에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국외 기업들과의 협력도 이어 가며 해양레저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장학금을 받은 3학년 임도윤 학생은 “선배님의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담긴 장학금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다.이번 장학금은 학업과 진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해 후배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영희 교장은 “오랜 시간 변함없이 후배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귀한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것이 그 뜻에 보답하는 길이라 여기고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실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삼천포고등학교는 동문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을 바탕으로 관내 장학금 지원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꿈과 가능성을 키우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나눔과 책임의 가치를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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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붉은말의 해 기운 담은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개최
창원특례시, 붉은말의 해 기운 담은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 개최 (창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붉은 말의 해, 인플루언서 초청 팸투어를 6월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팸투어는 창원시에 남아 있는 말 관련 지명과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스토리를 발굴하고 SNS 를 통한 온라인 관광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마산역을 시작으로 고려시대 몽골군 주둔지와 관련된 지명을 간직한 몽고정을 방문해 말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를 체험했다.이어 한국 현대조각을 대표하는 조각가 문신의 예술세계를 만날 수 있는 추산동 문신미술관을 찾아 예술과 바다가 어우러진 창원의 감성 관광 콘텐츠를 경험했다.오후에는 지역 대표 전통주 복합문화공간인 맑은내일에서 전통주 빚기 체험을 진행하며 창원의 로컬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 테마파크인 로봇랜드를 방문해 붉은 말의 해가 가진 역동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를 만끽하고 창원이 가진 다양한 관광 매력을 소개했다.특히 이번 팸투어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는 상징성을 활용해 ‘말의 발자취를 따라 떠나는 창원여행’을 주제로 구성됐다.역사와 문화, 예술, 전통, 미래산업 관광을 하나의 스토리로 연결해 기존 관광지 소개 중심의 팸투어와 차별화를 시도했다.참가한 인플루언서들은 팸투어 과정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창원관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온라인 홍보 효과가 기대된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병오년을 맞아 창원에 숨겨진 말 관련 역사문화 자원과 관광콘텐츠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이번 팸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토리가 있는 관광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창원만의 차별화된 관광브랜드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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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 안전건설국 업무보고 청취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 안전건설국 업무보고 청취 (남원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은 12일 안전건설국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시민 안전 강화와 도시 기반시설 확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업무보고에서는 재난·재해 예방 대책, 도로·교통망 확충, 하천 정비, 도시계획 및 정주환경 개선, 생활 SOC 사업 등 안전건설국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이 보고됐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집중호우와 자연재해 대응 체계 강화,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도로·교통 개선, 노후 기반시설 정비,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도시재생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양충모 당선인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어떤 정책보다 우선돼야 한다”며 “재난 예방 중심의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남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에도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민선9기 남원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시민 안전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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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지역 주도 특화작목 육성 본격화
충북농기원, 지역 주도 특화작목 육성 본격화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농업기술원이 12일 학계와 공공·민간 전문가가 참여한 특화작목육성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추진할 ‘제2차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발전·실천계획’을 확정했다.해당 계획은 ‘농업기술의 혁신, 미래를 여는 충북농업 실현’ 이라는 비전으로 1차 계획의 한계점 보완, 성과를 계승하는 동시에 지역소멸 위기, 기후변화, 농촌 고령화 등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립됐다.중장기 체질 개선을 위해 지역특화작목도 새롭게 재편했다.포도를 대표작목으로 대추와 사료용 곤충을 집중 육성작목으로 유지하는 한편 수박, 복숭아, 사과, 마늘, 수수는 자체육성작목,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고추와 감초를 유망작목으로 추가해 연구와 기술보급 연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이를 뒷받침하고자 기술혁신 체계 강화, 고부가가치 산업화, 스마트생산 기반 구축 등 3대 추진 전략을 설정해 올해 49억 9800만원 규모의 연구개발 예산을 우선 투입한다.체계적인 육성 인프라 확충을 바탕으로 오는 2030년까지 특화작목 생산액 8700억원, 단위 면적당 농업소득 390만 9000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다.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지역 주도의 농업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특화작목 제2차 발전계획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특화작목을 적극 지원하고 농업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충청북도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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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충북도·11개 시군, 전통시장 화재예방 특별안전점검 실시
충청북도 도청 (충청북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북도와 11개 시군이 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해 6월 중 도내 전통시장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전통시장은 개별 점포가 밀집되어 있어 대형화재에 취약한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이번 특별안전점검은 기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지자체 안전점검에 더해져 자체 점검을 강화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전기설비 안전관리 상태 △소방시설 설치 및 작동 여부 △비상연락망 등 안전관리체계 구축·운영 현황 등으로 전통시장 내 화재 위험 요인과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점검 할 계획이다.아울러 충북소방본부에서도 전통시장에 자율소방대 57개대, 1011명 및 전통시장 세이프 가이드 11명을 운영, 화재예방 순찰 등 전통시장 안전점검 강화에 힘쓰고 있다.이제승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역경제의 뿌리로 시군과 상인회 등이 화재예방을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하도록 전통시장 안전관리 예찰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