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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청년 750명에 ‘이력서 사진 촬영·면접준비 노트’ 지원
경기도 성남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19~39세 청년 750명에게 이력서 사진 촬영 쿠폰과 면접 준비 노하우가 담긴 노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청년 면접 준비 지원사업’은 청년들의 구직 활동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이고 면접 역량을 강화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려고 추진한다.총사업비는 3200만원이다.이력서 사진 촬영 쿠폰은 대상 청년이 성남시와 계약 체결한 수정·중원·분당지역 3곳의 사진관 가운데 원하는 곳을 선택해 신청하면 휴대전화 문자로 발급된다.지역별 계약한 사진관은 △수정구 태평동 리우네계절 사진관 △중원구 성남동 모란 사진관 △분당구 야탑동 야탑마을 사진관이다.사진관별로 250명씩 선착순으로 지원한다.청년들은 사진관 사전 예약 후 방문 시 문자로 전송된 쿠폰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로 이력서용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쿠폰 유효기간은 발급일부터 2개월이다.면접 준비 노트는 신청자의 주소지로 택배 발송된다.B6용지 크기 160쪽 분량이며 △면접 성공 포인트 △돌발 질문 대응 방법 △면접 당일 긴장 완화와 마음가짐 관리 요령 △면접 결과 분석을 위한 자기 점검표 △경험·역량 정리 방법 등의 내용을 담았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성남청년정보플랫폼 ‘성남청년다해’를 통해서 고용24 구직 등록 확인증, 면접 증빙자료 등 취업 준비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선착순 마감한다.성남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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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국토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
성남시, 국토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선정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국비 80억원을 지원받아 판교 제1·2·3테크노밸리와 판교역, 정자·구미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일원에 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와 미래 모빌리티를 결합한 ‘성남형 라이프모빌리티 특화단지’를 조성한다.총사업비는 168억3000만원 규모로 국비 80억원과 시비 80억원, 민간투자 8억3000만원이 투입된다.이번 사업은 의료·복지·이동 서비스를 연계해 고령자의 건강관리와 이동 편의를 동시에 지원하는 시민 체감형 스마트도시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헬스케어 분야에서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카카오헬스케어, 제로웹 등과 협력해 고령자의 만성질환을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 관리하고 인공지능 건강 코칭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가정 내 사물인터넷 센서를 활용해 일상생활 수행능력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감지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스마트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업무용 차량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원격운전 기반 차량공유 서비스를 제공한다.아울러 병원과 복지시설 방문이 필요한 고령자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판교역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연결하는 고정노선 기반 자율주행 셔틀을 운영해 의료·복지시설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무인주차 로봇을 활용한 오토발렛 서비스와 이동형 전기차 충전 로봇 서비스를 실증해 미래형 주차·충전 서비스의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한다.특히 성남시는 성남산업진흥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카카오헬스케어 등 10개 전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기업들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한다.이를 통해 인공지능, 모빌리티, 헬스케어 산업이 융합된 스마트도시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고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도시 혁신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성남시는 오는 8월까지 국토교통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세부 사업계획을 확정한 뒤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계획과 실시 계획 수립에 착수할 예정이다.이후 계획이 확정되면 2027년 3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특화단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스마트도시 특화단지 선정은 성남의 인공지능·모빌리티·헬스케어 역량을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서비스를 구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도시 혁신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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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저출생 극복 콘텐츠 공모’ 영상·뉴스·만화 등 5개 분야
성남시 ‘저출생 극복 콘텐츠 공모’ 영상·뉴스·만화 등 5개 분야 (성남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성남시는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저출생 극복 콘텐츠를 공모한다.이번 공모는 인구 문제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와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된다.공모 분야는 △90초 이내의 짧은 영상 △기사 형식의 ‘2050년 미래 뉴스’△그림·포스터 △4컷 만화 △동시·포스터 등 5개 분야다.주제는 저출생·고령사회와 관련된 인구정책 전반에서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저출생·고령사회의 심각성을 알리는 내용부터 결혼·출산 장려, 일·가정 양립, 공동육아 실천 등에 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담으면 된다.성남시민과 지역 내 학교 재학생,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응모하려면 성남시 홈페이지에 있는 신청서 등 제출 서류와 공모 작품을 성남시청 서관 6층 여성가족과로 우편·방문 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시는 상징성, 작품성, 창의성, 활용도를 종합 심사해 분야별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34건을 오는 8월 중 선정·발표한다.수상자에게는 5만원부터 150만원까지 총 1530만원의 시상금을 성남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선정된 작품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주요 거점에 순회 전시한다.성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저출생·고령사회 문제를 단순히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사회의 변화를 직접 상상하고 고민하며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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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제철 예술광장 6월:연극놀이터’ 개최
용인문화재단, ‘제철 예술광장 6월:연극놀이터’ 개최 (용인문화재단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인문화재단은 오는 6월 27일 용인포은 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시민들에게 특별한 예술적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제철 예술광장 6월: 연극놀이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를 기념해 기획됐다.지난 3월 성황리에 마무리된 ‘제철 예술광장 3월:봄’의 열기를 이어받아 명실상부한 용인특례시의 대표 야외 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한층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축하공연에는 가수 홍이삭과 트로트 여왕 김연자가 무대에 오른다.서로 다른 세대를 대표하는 두 가수의 무대를 통해 폭넓은 연령층의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와 함께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에 참가하는 대학팀들의 깃발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지며 여름밤 야외광장을 배경으로 한 루미너스 유니버스 퍼포먼스도 진행된다.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연극놀이터 등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돼 보는 즐거움과 참여하는 재미를 동시에 제공한다.먹거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지난 3월 행사의 로컬 푸드 운영 방식을 이어 용인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제철 메뉴가 운영된다.재단은 이를 통해 방문객에게는 지역 먹거리를 선보이고 지역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용인문화재단은 제3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와 연계해 다채롭고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제철 예술광장’을 용인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외 문화예술 행사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제철 예술광장 6월:연극놀이터’의 상세 일정 및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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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 ‘제11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 성황리 마무리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충북 괴산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영동군 용두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11회 청소년 가족 포스트 활동 추적 런닝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충북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 7개 기관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공동 주관한 연계 협력사업으로 청소년과 가족 250여명이 참여해 세대 간 소통과 가족 유대감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참가 가족들은 △협동 공 옮기기 △컵 스태킹 △꽃으로 마음 전하기 △디지털 사격 △미로 탈출 암호 등 다양한 미션 활동에 참여하며 가족 간 협동심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웠다.또한, △우리 가족 과자집 만들기 △포토제닉 가족 선발 등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과 서커스 특별공연을 즐기며 풍성한 추억을 쌓았다.행사에 참여한 A 씨는 “스마트폰 대신 가족의 손을 잡고 함께 뛰며 웃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미션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협력하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박은순 가족행복과장은 “동·남부 4군 청소년수련시설이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는 지역 간 교류의 의미를 더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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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 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안동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운영… 여름철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기온 상승과 높은 습도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질병관리청 및 전국 보건기관과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하절기 비상방역체계는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집단발생을 신속히 감시하고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 체계다.안동시는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며 비상방역 종료 후 1시간 이내 시스템을 통한 일일보고와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능력 점검을 위한 비상응소 훈련을 병행하고 있다.아울러 여름철 유행 감염병의 특성을 안내하고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예방수칙 홍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여름철 주의가 필요한 감염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먼저 오염된 식품이나 물을 통해 전파되는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으로 비브리오패혈증과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이 대표적이다.또한 모기 진드기 등 매개체나 환경을 통해 전파되는 감염병으로는 레지오넬라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말라리아 등이 있다.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서는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어패류 및 식품 충분히 익혀 먹기 △야외 활동 시 피부 노출 최소화 △냉각탑수경시설 위생 관리 △발열 설사 구토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 방문 등이 있다.특히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구석구석 씻는 올바른 손 씻기는 설사 질환 30%, 호흡기 질환 20%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일상에서의 꾸준한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안동시 관계자는 “여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서는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예방수칙 실천이 가장 중요하다”며 “감염병 발생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한 역학조사와 대응으로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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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월 13일까지 ‘인권 작품공모전’ 개최
경기도 인권작품 공모전-포스터
[국회의정저널] 경기도가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고 도민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2026년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을6월15일부터8월13일까지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인권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캘리그래피△포스터△운문등3개다.공모 주제는 ‘인권 친화적 공동체 문화조성 및 확산’과 관련한 자유 주제다.시상 규모는 총12개 작품, 1,000만원이다.분야별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이 수여된다.선정된 작품들은 향후 경기도 인권 교육과 인권 홍보 콘텐츠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접수는 참가신청서동의서 및 서약서공모작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응모자1인이2개 부문이내의 작품을 응모하는 것도 가능하다.심사는 주제 적합성,독창성 및 창의성,작품 활용성,작품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된다.경기도는 실무심사와 전문가 심사위원회 평가,직원 설문조사 등을 거쳐11월 중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도 인권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현정 경기도 인권담당관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인권의 가치가 도민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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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라이프스타일 분야 청년 로컬 브랜드 육성 추진
안동시, 라이프스타일 분야 청년 로컬 브랜드 육성 추진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는 지역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 청년 창업 도약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오는 6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의 특산물과 문화 관광자원 등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매력적인 로컬 브랜드를 육성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앵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만 39세 이하 청년 창업가로 본점 소재지가 안동시인 기창업자다.모집 규모는 총 3개사이며 식당, 베이커리 카페, 편집숍 등 라이프스타일 분야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특히 기존 창업지원사업에서 상대적으로 지원이 부족했던 라이프스타일 분야 청년 창업가를 집중 육성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선정된 기업에는 약 9개월간 분야별 전문가와의 1대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대도시 주요 상권에서 성공 경험을 보유한 창업가 출신 전문가들이 참여해 브랜드 고도화를 중심으로 상권 분석, 브랜드 정체성 정립, 상품 개발, 마케팅, 판로 확대 등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사업 운영 기관인 글리처파트너스는 동남권 ‘모두의 창업’및 ‘강한소상공인’ 사업 운영 사로 전국의 유망 로컬 브랜드와 라이콘의 성장을 지원해 온 로컬 전문 액셀러레이터다.다수의 창업지원사업 운영 경험과 민간 투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후속 투자 연계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사업 종료 시에는 성과를 공유하는 데모데이를 개최한다.데모데이에는 투자사와 유통 바이어 등이 참여해 기업별 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투자 유치 및 사업 확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계 기회를 제공한다.2026 청년 창업 도약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6월 10일부터 6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창업 지원을 넘어 안동의 자원과 이야기를 담은 매력적인 로컬 브랜드를 육성하는 사업”이라며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창의적인 청년 창업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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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동 지사협,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 사업 추진
송하동 지사협,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 사업 추진 (안동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동시 송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송현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따뜻한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 사업을 진행했다.‘우린 송하동 키다리 아저씨’는 지역 아동들에게 든든한 정서적 지지자가 돼주는 동시에, 아이들이 직접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송하동만의 특화 사업이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현초등학교 학생들과 협의체 위원들은 방과후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쓰일 ‘냄비받침’을 함께 제작했다.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만든 냄비받침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할 예정이다.만들기 활동이 끝난 후에는 협의체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를 준비해 함께 나눠 먹으며 학교생활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뜻깊은 소통과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다.박창근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진지하게 참여해 만든 냄비받침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이자 키다리 아저씨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류향임 송하동장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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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77억원 부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2026년 6월 제1기분 자동차세 14만 6107건, 177억원을 부과·고지했다.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기준 등록되거나 신고된 자동차의 등록원부상 소유자다.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며 전국 모든 은행 입출금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가상계좌, 전화,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및 인천광역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지방세 시스템 중단으로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후 6시까지 지방세 납부가 불가하다.김종근 세무과장은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시스템 중단으로 납부 불가능한 기간이 있어, 이를 고려해 납부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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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근로 경험을 제공해 민간 일자리로의 이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은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과 행복일자리 사업으로 나눠 진행된다.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취업 상담, 꽃길 조성 등 17개 분야 43명, 행복일자리 사업은 행정 자료 전산화, 행정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등 3개 분야 21명을 모집한다.근무시간은 65세 미만의 경우 주 30시간, 65세 이상이면 주 20시간 이내다.급여는 시간당 1만320원이다.신청자격은 구직 등록을 마친 18세 이상 원주시민으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가액이 4억원 이해야 한다.단,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과 직접일자리사업 중복 참여자, 최근 3년 이내 2년 이상 반복 참여자는 제외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기업지원일자리과 일자리창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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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자 1,410명, 누적 방문 5,000명 돌파 테마 행사로 청년 교류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청년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청년라운지가 개소 7개월 만에 가입자 1410명, 누적 방문자 5000명을 돌파하며 청년들의 대표적인 일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원주시는 청년라운지를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소통하는 교류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연말까지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과 월별 테마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상시 프로그램으로는 월 최다 방문자를 선정하는 ‘출석왕’, 친구와 함께 방문하는 ‘청년라운지 메이트’, 저녁 시간대 방문자가 메시지를 작성하는 ‘밤에 쓰는 편지’등이 마련된다.월별 테마 행사로도 다채롭게 진행된다.6월 호국보훈의 달에는 국군장병과 소방관, 경찰 등 제복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 행사가 열리며 7월에는 라운지 곳곳에 숨겨진 청년 캐릭터 ‘원청이’를 찾는 인증 행사가 진행된다.이 밖에도 청년정책 퀴즈, 컬러매치 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매월 이어질 예정이다.마지막으로 12월에는 새해 목표와 소망을 적는 ‘2027년 소원트리’행사를 통해 한 해를 마무리한다.이와 함께 라운지 곳곳에 다양한 소품을 비치하고 응원 메시지 존을 새롭게 운영해 계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함으로써, 청년들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청년라운지 이용자로 원주시에 거주하는 18 39세 청년이면 멤버십 가입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청년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복지정책과 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영섭 복지정책과장은 “청년라운지는 청년들이 공부하고 휴식하며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일상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편하게 찾고 소통하며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청년 교류 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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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원 유료 주차장 요금 징수 기준 변경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원주시는 공원 주차장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장기 주차를 방지하기 위해 △중앙근린공원 △일산근린공원 △중앙근린공원 지상·지하 △샘마루근린공원 등 총 5개 공원 주차장을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공영주차장과 공원 주차장은 관리주체와 설치 목적에 따라 서로 다른 요금 기준이 적용돼 이용자들이 혼란을 겪는 경우가 있었다.이에 시는 시민 편의를 높이고 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관련 규칙을 개정하고 공원 유료 주차장의 요금 징수 기준을 공영주차장과 동일하게 조정해 시행할 예정이다.현재는 최초 2시간 30분까지 무료며 이후 30분마다 500원의 요금이 부과되고 1일 최대 요금은 9000원이다.그러나 앞으로는 무료 이용 시간이 2시간으로 조정되며 주차 요금도 급지별로 차등 적용된다.1급지는 무료 2시간 이후 최초 30분 600원, 이후 10분 초과 시마다 300원이 부과되며 1일 최대 요금은 6000원이다.2급지는 무료 2시간 이후 최초 30분 300원, 이후 10분 초과 시마다 100원이 부과되며 1일 최대 요금은 3600원이다.변경된 기준은 2026년 8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운영 시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토요일과 공휴일에는 무료로 운영된다.또한 주차 요금 감면 기준도 현행과 같이 유지된다.주차 요금은 카드로만 납부할 수 있으며 출차 시 정산기를 이용하면 된다.원주시 관계자는 “요금 체계 일원화를 통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관리를 도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공원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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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유기성 팀장, 대한민국미술대전·남농미술대전 동시 수상
원주시 유기성 팀장, 대한민국미술대전·남농미술대전 동시 수상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생활보장과 자립지원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유기성 작가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한 제4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과 제18회 남농미술대전에서 동시에 수상했다.한문과 전각 예술 활동은 물론 문인화 분야에서도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유 작가는 원주시 공직자 가운데 최초로 대한민국미술대전과 남농미술대전에서 모두 특선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한편 유 작가는 최근 훈민정신세계화연구회가 주최한 중국 베이징 전시에 작품을 출품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또한 서예와 전각의 스승인 고 초정 권창륜 선생의 스승인 여초 김응현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국제서법예술연합한국본부 강원지회와 대만 중국서법학회 도원분회가 개최하는 교류전에 참가해 전통문화의 국제화에도 힘쓰고 있다.유기성 작가는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성숙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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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천철학도서관, ‘나를 이해하는 뇌과학, 삶을 돌보는 명상’ 프로그램 운영
중천철학도서관, ‘나를 이해하는 뇌과학, 삶을 돌보는 명상’ 프로그램 운영 (원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원주시 중천철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및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한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돼, 6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나를 이해하는 뇌과학, 삶을 돌보는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뇌과학과 명상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양은우 작가의 뇌과학 강연과 오대연 전북과학대학교 교수의 명상 강의, 국립강원전문과학관 탐방 등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성인 30명이며 참가 신청은 6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과 전화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중천철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훈주 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시민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뇌과학과 명상을 통해 인문학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