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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15일 경북도청 앞 광장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북도지회와 함께‘2026 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출범식을 개최해 도민 참여를 통한 본격적인 나눔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전우헌 경북사랑의열매 회장, 황경희 경북사랑의열매 부회장, 이진복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도단장 및 22개 시·군 나눔봉사단 등이 참석해 캠페인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2026 우리경북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은 폭염과 집중호우, 냉방비 부담 가중 등으로 여름철 위기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나눔캠페인으로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올해 캠페인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에 중점을 둔다.특히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은 지역 곳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모금·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 기간에도 22개 시·군에서 집중 모금활동과 나눔문화 확산 활동을 전개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캠페인은 경북 22개 시군에서 동시에 전개되며 도민 누구나 정기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 나눔에 참여할 수 있다.기업·단체는 착한일터, 나눔명문기업, 사회공헌 활동 등을 통해 동참할 수 있다.전우헌 경북사랑의열매 회장은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 캠페인은 단순한 여름철 지원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 사회가 함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나눔 운동”이라며 “도민 여러분의 작은 참여가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은 어려울 때 서로 돕고 함께 이겨내는 나눔과 상생의 정신이 살아있는 곳”이라며 “도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폭염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더욱 따뜻한 경북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성금은 폭염 대응 물품 및 에너지 지원, 위생·안전 환경 개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긴급지원, 사회적 고립가구 보호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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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 성료
충청남도 보령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옥마산 활공장 일원에서 ‘2026만세보령머드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패러글라이딩 동호인과 전문 선수 130여명이 참가해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하늘을 가르는 화려한 비행의 향연을 펼쳤다.대회는 중부권 대표 패러글라이딩 명소로 자리매김한 옥마산 활공장의 탁월한 자연환경을 무대로 열렸다.서해 바다를 배경으로 대천해수욕장, 보령호, 성주산 등을 조망할 수 있는 다채로운 풍경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대회는 기상 조건을 고려해 유연하게 진행됐으며 옥마산의 일정한 바람과 넓은 착륙장 등이 대회 운영의 안정성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패러글라이딩은 자연과 하나 되어 하늘을 나는 스릴과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레저스포츠”며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패러글라이딩 발전과 지역 체육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회가 열린 보령 옥마산 활공장은 연중 비행이 가능한 최적의 기상 조건과 뛰어난 경관을 갖춘 곳으로 매년 전국 규모의 대회가 개최되며 패러글라이딩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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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보령시, ‘2026 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성황리 마무리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맞아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섬비엔날레 월드컵’응원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보령시는 지난 14일 아주자동차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2026만세보령머드배 전국동호인 초청 족구대회’ 가 전국 각지의 족구 동호인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보령시족구협회 주최·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족구를 통한 생활체육 교류는 물론 타 지역 참가자들의 방문으로 인한 숙박·식음·교통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특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단과 응원단이 지역 음식점, 숙박시설, 관광지를 이용하며 지역 상권 매출 증가와 관광 홍보 효과도 함께 거뒀다.또한 ‘머드축제의 도시’라는 보령의 브랜드 이미지를 체육행사와 접목해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도시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했다.이날 개회식은 내빈 및 선수단 입장, 개회 선언,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경기장은 선수들의 열정과 시민들의 응원으로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김건호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으로 시민 화합을 다지는 동시에 외부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관광이 어우러지는 건강한 도시, 머드의 도시 보령을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체육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령시는 머드축제, 해양스포츠대회 등 다양한 전국 단위 체육·관광 융합행사를 통해 ‘스포츠로 활력 넘치는 도시, 보령’ 이라는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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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과원 육성,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조성사업’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조성사업의 2026년 추가사업 및 2027년 신규사업 공모 신청을 6월 19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은 기계화, 무인화, 재해예방 등 평면 형태의 단순한 수형 조성으로 노동력 절감, 생산성 2배 향상, 기계화율 제고를 위해 2025년부터 신규 추진 중인 사업이다.주요 지원내용은 △과원정비 △품종갱신 △재해예방시설 △ICT 융복합 시설△무인화시설 △공동이용장비 구축 등이며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지원 최근 강원지역은 재배적지 북상으로 사과 재배면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사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생산기반 구축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2015년 대비 재배면적 171% 증가, 전국 재배면적의 5.9% 점유 재배면적 : 721ha 1630 1679 1748 1953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 16개소 중 7개소가 선정되어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과수원 핵심 거점으로 이번 공모를 통해 신규 대상지를 추가 발굴해 사과산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기선정 단지 : 6개 시군, 7개소, 286억원주, 태백, 정선, 철원, 양구1, 양구2, 인제 신청대상은 집단화된 과수단지를 조성하고자 하는 농업인·농업법인 등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은 사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첨부해도 담당 부서에 공문 제출하면 된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는 단순 시설 지원사업이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 미래 과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이므로 시군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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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프랑스서 전 세계 학자를 사로잡다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관광재단은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열린 '제20회 국제박막학회'에 참가해 차기 대회의 성공적인 강릉 개최를 위한 글로벌 홍보부스를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강릉 유치는 'ITS 2026'의 개최 이후 강릉 컨벤션센터에 최초로 유치된 대규모 국제학술대회라는 점에서 그 상징성과 의미가 매우 크다.국제박막학회는 국제조직위인 IUVSTA 박막분과가 주최하는 박막 및 표면 기술 분야의 국제학술대회이며 2029년 개최를 통해 도내에 약 3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약 13억원의 부가가치 유발효과가 발생하고 24명의 취업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산된다.이는 고부가가치 MICE 산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모범 사례가 될 전망이다.재단은 차기대회 개최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전 세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강릉 컨벤션센터 등 우수한 MICE 인프라와 숙소, 관광 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나아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소개하며 글로벌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강릉'MICE 브랜드를 세계 학계에 강렬하게 각인시켰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프랑스 국제박막학회에서의 성공적인 홍보 활동은 전 세계 첨단 기술 석학들에게 차기 개최지 강릉의 매력과 MICE 역량을 확실하게 증명한 기회였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남은 기간 철저히 준비해 2029년 강릉에서 역대 최고의 국제박막학회를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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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보령문화예술회관서 7월 18일 예심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 보령문화예술회관서 7월 18일 예심 (보령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령시는 ‘제8회 보령머드가요제’예심이 오는 7월 18일 오전 11시 보령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보령시가 주최하고 ATN 뉴스와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가요제는 트로트에 관심 있는 55세 이하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다만 가수협회에 등록된 자와 기성 가수는 참가할 수 없으며 댄스·락 장르 및 리메이크 곡은 신청곡에서 제외된다.예심 참가 신청은 7월 15일까지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신청 시 신청곡과 성명, 성별, 나이, 연락처, 주소 등을 기재해야 한다.본선은 8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며 김용태 악단장이 지휘하는 16인조 팝 오케스트라 연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상금은 각 부문별 1명으로 대상 5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40만원이며 머드상 수상자 8명에게는 각 20만원이 주어진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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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관령아카데미 ‘마스터클래스’ 실내악, 피아노 부문으로 5회 열려, 6월 28일까지 모집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문화재단 대관령음악제운영실은 2026 대관령아카데미 시즌 교육프로그램 ‘마스터클래스’ 참가자를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하는 정상급 연주자들로부터 1:1 지도를 받는 ‘마스터클래스’는 올해 △실내악과 △피아노 부문으로 5회 운영한다.교수진에는 세계적인 현악 사중주단 ‘파벨 하스 콰르텟’과 세계 주요 음악 매체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피아니스트 ‘샤를 리샤르-아믈랭’,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깊이 신뢰하는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 가 참여한다.모집 대상은 중학생 이상 음악 전공자이며 대관령음악제 누리집 공고에 첨부된 지원서와 심사용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이후 심사를 통해 연주자를 선발하며 선발자에게는 참가비 및 수업료 전액이 지원된다.마스터클래스 참여자 외 일반 관객도 청강이 가능한 ‘오픈 마스터클래스’도 진행될 예정이며 2026 평창대관령음악제 콘서트 티켓 소지자 및 강원특별자치도민은 무료로 청강이 가능하다.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관령음악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로 문의하면 된다.보도자료와 관련해 자세한 취재를 원하시면 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운영실 차장 정영신로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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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2026년 LCK MSI 대표 선발전서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원주 DB 프로미아레나에서 개최된 '2026 LCK MSI 대표 선발전'현장에서 글로벌 e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강원관광 홍보부스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홍보부스는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T1 Faker, Gen.G Chovy 등 참가한 리그 오브 레전드'의 'Road to MSI in 원주'와 연계해, 경기장을 찾는 국내외 e스포츠 관람객들에게 강원 지역의 역동적인 관광 자원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강원관광재단은 대회 기간 현장 관람객의 주축을 이루는 MZ 세대 및 글로벌 팬들의 취향을 저격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부스 방문객들을 위해 △강원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참가자 만족 설문조사 등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3000여명이 넘는 참가자가 방문해 성공적으로 운영됐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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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경험 살린 맞춤형 일자리 확대
어르신 경험 살린 맞춤형 일자리 확대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는 오는 6월 22일 용산시니어클럽 개관을 앞두고 ‘2026년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27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용산구는 이번 용산시니어클럽 개관을 계기로 총 465개의 신규 노인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이에 따라 올해 용산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는 총 2247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구는 늘어나는 일자리가 어르신들의 경제적 안정은 물론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건강한 노후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모집은 새롭게 마련된 일자리 가운데 어르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는 ‘노인역량활용사업’분야 참여자를 우선 선발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 대상은 용산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일부 사업은 60세 이상도 신청할 수 있다.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12월 말까지 6개월간 월 60시간 활동하게 된다.모집 분야는 총 8개 사업단이다.60세 이상이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공공시설지원사업 △시니어컨설턴트 △노인일자리서포터즈 △안전관리지원사업 △온동네초등돌봄지원사업 등 5개 분야로 총 161명을 모집한다.65세 이상이 신청할 수 있는 사업은 △보육시설지원사업 △방과후돌봄지원사업 △노인시설지원사업 등 3개 분야로 총 109명을 모집한다.각 사업은 어르신의 경험과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공공시설지원사업은 우체국, 도서관, 박물관 등에서 공공시설 업무 지원을 하며 시니어컨설턴트는 구직 어르신을 위한 취업 상담과 알선 업무를 맡는다.안전관리지원사업은 지하철 역사와 치안센터 등에서 구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수행한다.이 밖에도 다양한 돌봄·복지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역량이 발휘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6월 15일부터 19일까지다.용산구는 참여자 안전 확보와 현장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5부제 방식으로 접수를 진행한다.신청을 원하는 어르신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한 주민등록등본 1부를 지참해 용산꿈나무종합타운 별관 용산시니어클럽 지하 1층을 방문하면 된다.모집 일정과 사업별 세부 내용은 용산구청 누리집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용산시니어클럽으로 하면 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어르신 복지의 가장 중요한 기반은 바로 일자리”며 “용산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연결하는 새로운 도약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보람과 활력을 느끼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와 복지서비스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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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스마트 주차정산으로 구청 부설주차장 고속 출차
용산구, 스마트 주차정산으로 구청 부설주차장 고속 출차 (용산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용산구가 15일부터 구 종합행정타운 부설주차장에 ‘비대면 스마트 주차정산 시스템’을 적용·운영한다.비대면 사전정산 및 하이패스 결제 방식을 구축해 별도 정산 대기 없이 차량 인식만으로 신속하게 출차가 가능해졌다.기존에는 주차 요금을 정산하기 위해 청사 내부에 설치한 사전 무인정산기를 직접 찾아 줄을 서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무인정산기 이용이 몰리는 혼잡 시간대에는 출구 주변으로 연쇄적인 정체와 출차 지연이 반복돼 왔다.이번 본격 도입한 시스템의 핵심은 ‘무정차 자동 결제’다.주차장 이용객이 차량 정보와 결제 수단을 사전에 등록하면, 출구를 통과하는 순간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된다.구 관계자는 “고속도로 하이패스처럼 정차 없이 주차장을 빠져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경차, 친환경, 유공자, 복지 등 일반 할인차량도 시스템에서 자동 할인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단, 기타 할인대상 차량은 출구 무인정산기를 이용해야 한다.사전등록을 하지 않은 이용객을 위한 비대면 결제 수단도 다양해졌다.구청사 내부에 배치한 정보무늬를 스마트폰으로 읽히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주차 요금을 미리 정산할 수 있다.기존 실물 사전정산기 외에도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통한 비대면 결제를 전면 지원해 이용객은 출차하기 전이라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요금을 정산할 수 있다.구는 이번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으로 출차 대기 시간이 크게 단축돼 종합행정타운 주변의 교통 흐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본다.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행정서비스를 구현하면서 부설주차장 운영의 효율성과 정확성도 함께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용산구 종합행정타운을 방문하는 구민과 민원인 등이 가장 먼저 겪는 주차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도입했다”며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주차 환경을 제공해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이태원 일대를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 증진에도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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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무단투기 민원 접수부터 수거까지 원스톱
쓰레기 무단투기 민원 접수부터 수거까지 원스톱 (노원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울 노원구가 쓰레기 무단투기 민원 접수부터 현장 단속, 수거까지 한번에 처리하는 통합관리시스템 ‘클링크’를 구축하고 오는 7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클링크’는 쓰레기 무단투기의 분산된 민원 접수부터 현장 단속, 수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스마트 단속시스템이다.기존에는 민원 접수와 단속, 수거 과정이 분산돼 처리 현황을 실시 간으로 공유하기 어려웠다.구는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민간업체와 협업해 시스템 구축에 착수해 올해 4월 구축을 완료했다.‘클링크’의 가장 큰 특징은 사무실과 현장을 실시 간으로 연결하는 PC·스마트폰 기반 통합 관리 체계다.구청으로 민원이 접수되면 폐기물의 정확한 위치와 상세 정보가 현장 근무자의 스마트폰 앱으로 즉시 전송된다.단속반은 모바일 지도를 통해 위치를 확인한 뒤 즉시 현장에 출동해 단속과 계도를 실시한다.이후 결과를 앱에 입력하면 수거반이 이를 확인해 폐기물을 수거하고 처리 결과를 등록한다.기존에는 민원 접수와 단속, 수거 과정마다 사무실 보고와 출동 지시가 반복됐다.그러나 클링크 도입 이후 모든 과정이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되면서 업무처리 절차가 크게 단축됐고 처리 효율도 향상됐다.클링크는 단순히 민원 처리 속도를 높이는 데 그치지 않는다.시스템에 접수된 민원 이력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동일 지역에 대한 반복 민원과 처리 지연으로 인한 추가 민원을 줄일 수 있게 됐다.또 현장 단속과 수거 결과가 실시 간으로 공유돼 민원 처리 과정의 누락이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특히 시스템에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무단투기가 반복되는 지역을 선별하고 집중 관리할 수 있게 됐다.단속 인력과 수거 인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된 점도 기대 효과다.구는 향후 구청 내에 클링크와 연계한 ‘노원구 폐기물 처리 종합현황판’도 구축할 계획이다.대형 모니터를 통해 실시 간 민원 접수 현황, 성상별 폐기물 수거량, 처리 진행 상황 등을 한눈에 파악해 도시 청결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한다는 구상이다.이번 시스템은 민간 협업을 통해 별도 예산 투입없이 구축됐다.예산 절감과 행정 혁신을 동시에 이뤄낸 우수 사례로 평가 받으며 다른 자치구로의 확산 가능성도 주목받고 있다.구는 오는 7월 정식 운영 이후에도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클링크 시스템 구축은 직원들의 업무 부담은 줄고 행정 효율은 극대화시킨 혁신적인 성과”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보도 쾌적한 생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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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2026년 시군예술인 통합지원 간담회’ 추진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지역 예술인의 의견을 청취하고 예술활동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시군예술인 통합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18일 삼척을 시작으로 홍천, 영월, 양구, 원주, 강릉, 정선, 속초, 화천 등 도내 9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가까운 시 군을 묶어 권역별로 진행한다.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확인한 지역 예술인의 의견과 현장 수요를 바탕으로 의견수렴 중심의 기존 간담회 기능을 확대해 현장 통합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지역 예술인들이 예술활동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지역별 예술환경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재단 예술인 지원사업과 복지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예정이다.아울러 전문가와 함께하는 예술인 권익보호 교육을 병행해 예술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저작권의 기본 개념과 활용, 예술인복지법 등 예술인이 활동 과정에서 알아야 할 주요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이와 함께 예술활동증명 관련 상담도 진행해 단순한 의견 청취를 넘어, 지역 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창작활동 기반까지 마련할 계획이다.참여 대상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 관계자 등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예술인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신현상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는 지역 예술인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활동에 필요한 권익보호 정보와 복지제도 안내를 함께 제공하는 자리”며 “도내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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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경제총조사 본격 돌입
(강원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가 6월 1일 온라인 조사 시작에 이어 6월 12일부터 조사원의 사업체 방문 현장 면접조사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다음달 7월 22일까지 실시되는 경제총조사는 국내 산업구조 및 경제 규모 파악을 위해 국가데이터처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기본통계조사이며 국내에서 산업활동을 하고 있는 전국 334만 개, 도내 12만 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기본 현황과 경영 실태 전반을 파악하는 경제 분야 최대 규모 통계조사이다.조사 내용은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평균 영업시간, 온라인 거래 여부 등 38개 항목으로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최근 산업구조 및 정책수요의 변화를 반영해 외국인 종사자, 인공지능 활용, 로봇 활용, 무인매장 운영, 스마트 농장 운영, 스마트 공장 운영 등 6개 항목이 신규로 추가되였다.이번 경제총조사의 조사 대상이 되는 사업체에서는 온라인 조사 및 현장방문 면접조사 등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먼저, 조사원의 현장방문 없이 사업체에서 직접 PC·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직접 답변 가능한 온라인 조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시작해 현재 진행 중이며 이달 말인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온라인 조사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체는 사업체별 사전 배부된 참여 ID 를 이용,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내 온라인 조사 페이지에 접속해 참여가 가능하다.온라인 조사 참여대상 여부 및 참여 ID 확인 또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한편 조사대상 사업체 중 온라인 조사 대상이 아니거나 6월 30일까지 온라인 조사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조사원이 직접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한다.현장방문 면접조사는 6월 12일부터 다음 달인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탁연미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도민 여러분께서 응답해 주신 자료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정책으로 돌아온다”며 적극적인 경제총조사 참여를 당부했다.또한, “응답해주신 자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하고 관리되고 개별 사업체에 대한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는 만큼 안심하고 응답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히며 이어 “현장을 방문하는 조사원들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존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경제총조사 관련 문의 사항은 국가데이터처 콜센터 또는 각 시군 상황실로 문의 가능하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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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로봇으로 더 안전한 건설현장 만든다 …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스마트건설 챌린지 포스터
[국회의정저널] 국토교통부가 AI와 로봇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고 주택·도로·철도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6월 15일부터 개최한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2026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스마트 건설기술에 관심이 있는 기업, 기관 및 개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연대회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국토안전관리원 등 5개 공공기관이 함께 개최해 우수 기술의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지원한다.분야별로 최우수혁신상 1팀과 공공기관장상 3팀 등 총 3억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되며 분야별 경연주제는 아래와 같다.안전관리 분야는 스마트 안전관리 기술을 적용해 건설 현장 및 시설물 유지관리 현장에서 근로자의 추락·깔림사고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단지·주택 분야는 생산성 향상과 품질·안전 확보를 위한 AI 기반 스마트 건설기술에 대해 경쟁할 계획이다.도로 분야는 건설의 어느 한 단계를 넘어서 도로의 설계-시공-유지관리 전반의 생산성 및 안전성 향상을 위한 스마트 AI 기술을 선발하고 철도 분야는 철도 분야에 특화된 스마트 건설기술을 발굴하며BIM 분야는 생성형 AI 시대와 BIM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BIM to AI, 생성형 AI시대와 BIM의 새로운 가능성’을 주제로 혁신기술을 겨루게 된다.최우수혁신상을 받은 기술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선정 시 가점부여, 현장기술실증 우선 지원, 공공기관 판로 개척 지원 등 우수 기술이 활용될 수 있도록 폭넓게 지원할 계획이다.입상 기술은 11월 25일부터 11월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건설 EXPO’에 전시되어 관심 있는 산업 관계자 및 일반 국민에게 소개될 예정이다.스마트건설 챌린지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스마트건설 챌린지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내용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국토교통부 김명준 기술안전정책관은 “생성형 AI시대의 도래와 함께 건설산업 역시 기술 혁신을 통한 체질 개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챌린지에서 건설산업의 대전환을 이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과 기관, 전문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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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개최
아산시 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개최 (아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시는 지난 12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제3기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출범에 따라 신규 위원 위촉과 부위원장 선출을 진행하고 2026년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한편 향후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위원장인 김범수 부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교육기관, 경찰, 외국인 지원기관, 다문화가족 지원기관 관계자와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대표 등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했다.이날 협의회는 △제3기 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부위원장 선출 △2026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사업 보고 △기관별 현안 및 건의사항 논의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위원들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과 사회통합 정책, 한국어 교육, 생활 적응 지원, 지역사회 참여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김범수 부시장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내·외국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상호문화도시 아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증가하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