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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총상금 1,350만원 규모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관광공사, 총상금 1,350만원 규모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경기관광공사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우수 관광자원과 숨겨진 명소 발굴을 위해 ‘2026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공모 주제는 ‘경기도 관광 홍보를 목적으로 경기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작품’ 으로 2025년 1월 1일 이후 촬영된 미발표 작만 접수 가능하다.공모 기간은 15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내외국인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올해는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 가능하며 AI 를 활용하지 않은 작품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다.특히 스마트폰 부분을 추가해 전문 작가뿐만 아니라 일반인 참여를 확대한다.공모전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심사를 거쳐 총 74점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공모전 총 상금은 1350만원으로 대상 1점, 최우수상 각 1점, 우수상 각 3점, 입선 65점 이다.대상,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경기관광공사 사장상이 우수상, 입선 수상자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 회장상이 수여된다.심사는 1차로 사진 전문가 및 SNS 사진 분야 인플루언서 등이 상위 9점과 입선 65점을 선정한 후 도민 선호도 조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10월 13일 최종 선정 결과를 공모전 홈페이지와 경기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올해는 스마트폰 부문을 새롭게 도입해 일반인 참여 확대가 기대되는 만큼, 도민들의 일상속 경기도의 숨은 비경들이 대거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개인 앨범 속에 잠들어 있는 멋진 풍경들이 경기도를 알리는 최고의 홍보 대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저 없이 도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향후 수상작은 경기도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공식 홍보물과 글로벌 SNS 채널 등에 핵심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출품 규격, 저작권 정책 등 보다 세부적인 사항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한국사진작가협회 경기도지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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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상업용지 파격 공급 계약금 5%에 5년 무이자 할부
GH, 다산신도시 상업용지 파격 공급 계약금 5%에 5년 무이자 할부 (GH홍보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주택도시공사가 남양주 다산신도시 내 최고의 핵심 상권으로 꼽히는 진건지구와 지금지구 상업용지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진건지구 4필지와 지금지구 4필지 등 총 8필지다.위치는 다산역 초역세권과 남양주시청 제2청사 바로 앞으로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초우량 입지를 자랑한다.필지별 공급 면적은 685.9㎡에서 2554.4㎡까지 다양하며 공급예정가격은 72억 7054만원에서 146억 6225만원 선이다.GH 는 매수자의 자금 부담을 낮출 수 있는 파격적인 판매 촉진책을 시행했다.이번 공급 용지는 계약금 5%, 3년 거치 5년 무이자 할부 및 선납 할인을 적용해 분양한다.공급은 모두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고가 응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한다.다산신도시는 구리·도농·호평을 잇는 동서 발전축과 별내·갈매·하남미사·위례신도시를 연결하는 남북 발전축의 중심으로 남양주 시청사, 교육청, 경찰서 등이 밀집한 원스톱 행정도시다.교통 여건 또한 독보적이다.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을 이용하면 잠실역까지 30분대에 닿을 수 있다.또한 다산지금지구와 인접한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통하면 서울시청역까지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서울과 수도권을 아우르는 광역 유동인구를 흡수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공급 일정은 GH 토지분양시스템을 통해 오는 7월 9일 신청 접수와 입찰을 진행한다.계약 체결은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구체적인 사항은 GH 공식 홈페이지 및 토지분양시스템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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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충주시장직 인수위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 공식 출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민선 9기 충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 가 15일 공식 출범식을 갖고 성공적인 시정 운영과 핵심 공약 이행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본격 착수했다.안정적인 시정 출범을 위해 구성된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는 홍성배 미래위원장을 필두로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향후 시정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청년정책 △안전행정 △경제건설 △보건복지민원 △문화체육교육 △농업환경 등 총 6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이를 통해 이동석 충주시장 당선인의 공약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지역의 주요 현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미래위원회는 당선인의 핵심 비전인 ‘젊은 충주’를 실천하기 위해 청년 정책에 역대급 방점을 두었다.위원회를 이끌 부위원장직에 김준현 한국교통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전격 발탁하는 등 파격적인 청년 인사를 단행했다.이는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고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 핵심 전반에 직접 반영하겠다는 이동석 당선인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이와 함께 주요 공약과 현안을 효율적으로 전담할 핵심 기구인 ‘미래전략 TF'도 동시에 가동된다.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비서·인사·소통 기능을 ’미래전략 TF'로 일원화해 정책 추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당선인의 비전을 속도감 있게 실현하는 컨트롤타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이동석 충주시장 당선인은 “젊은 충주 미래위원회는 시민의 뜻을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민선 9기의 청사진을 그리는 중차대한 역할을 맡게 될 것”이라며 “특히 청년 부위원장을 필두로 해 청년들이 돌아오고 활력이 넘치는 충주의 기반을 인수위 단계부터 단단히 다지겠다”고 전했다.이어 “청년이 살기 좋은 도시가 결국 모든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고 강조하며 “일자리, 주거, 문화가 결합된 청년 중심의 핵심 공약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단 하루의 시정 공백도 없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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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프랑스 거리음악축제’로 물든다
‘행복 300% 젊은경제·바른행정·신속성장 바로 서대문’ (서대문구 제공)
[국회의정저널] 서대문구 신촌 연세로 ‘프랑스 거리음악축제’로 물든다 서대문구-주한 프랑스대사관 공동 주관.오는 20일 정오 저녁 8시 열려 프랑스 가수 ‘에이미 가디아가’, ‘라 플렘므’특별 공연 프랑스 구르메 소시지, 프랑스 가정요리 스테이크, 크레이프, 젤라토 등 판매도 서대문구가 2026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페트 드 라 뮈지끄’를 이달 20일 토요일 정오부터 저녁 8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에서 개최한다.프랑스에서는 1982년부터 매년 하지 때마다 뮤지션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무료로 연주하며 관객과 소통하는 거리음악축제가 나라 전역에서 펼쳐진다.또한 이번 신촌 행사처럼 그 같은 취지에 공감하는 축제들이 세계 120여 개 나라에서 열린다.구는 우리나라와 프랑스 간 문화 교류를 위해 지난 2017년부터이 축제를 주최해 왔으며 주관은 주한 프랑스대사관과 공동으로 맡고 있다.올해는 1886년 이래 프랑스 수교 140주년이 되는 해여서 의미를 더한다.이날 오후 5시부터 행사 주 무대에서는 우리나라의 K-POP 댄스팀 샤이닝과 퓨전국악밴드 에이도스가 사전 공연을 펼친다.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1시간여 동안 진행될 본공연에서는 프랑스의 재즈 가수 ‘에이미 가디아가’ 와 록밴드 ‘라 플렘므’ 가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이 시간에 신촌을 찾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공연 외에도 이날 정오 저녁 8시 다양하고 이색적인 먹거리부스, 플리마켓, 체험부스가 운영된다.이곳에서 프랑스 구르메 소시지, 프랑스 가정요리 스테이크와 전통 파이, 젤라토, 크레이프 등을 구입할 수 있다.아울러 프랑스 감성의 각종 소품 판매와 만들기 체험도 이뤄진다.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프랑스 문화의 거리로 탈바꿈할 신촌에서 두 나라 사이의 친근감을 높이고 많은 시민분께 행복감을 드리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당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신촌 연세로 차량 통행이 통제될 예정이다.서대문구가 주최하는 ‘2026 프랑스 거리음악축제’포스터 서대문구가 주최한 ‘2025 프랑스 거리음악축제’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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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 자동 녹조 분석 신기술 개발, 녹조 대응 속도 높인다
세포수 측정 방법 비교e
[국회의정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국내 최초로 유해남조류 세포수 자동 분석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 신기술을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사인 이솔루션즈와 민관 공동으로 개발하고 대청호를 대상으로 6월 15일부터이 신기술의 현장 적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현재 조류경보제 기준 항목인 유해남조류 세포수 산정은 분석자가 현미경을 통해 챔버의 격자를 일일이 확인하며 이동할 때마다 초점을 맞추고 세포수를 육안으로 세면서 이루어진다. 이 방식은 분석자의 육안 판별에 의존해 분석 시간이 장시간 소요되는 등 현장의 어려움이 있었다.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현미경 챔버의 격자 이미지를 자동으로 촬영하고인공지능이 조류 종류를 판별해 세포수를 산정하는 방식이다. 특히 현행 현미경계수법을 그대로 적용해 별도의 제도 개선 없이 즉시 현장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실효성이 매우 높다.연구진은 고해상도 유해남조류 이미지 1만 5,080장을 확보하고 조류경보제 운영 전문가가 직접 판독한 양질의 대규모 학습자료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분석 시간을 기존 4시간에서 약 1시간으로 단축했으며 분석자 간의 숙련도에 따른 오차를 최소화해 보다 객관적인 분석 결과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최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류경보 당일 발령 적용 지점을 대청호 등 전국 7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인공지능 자동화 기술은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조류 분석이 요구되는 시점에 맞춰 선제적인 녹조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 대청호 조류경보제 운영 지점 3곳에서 기존의 수동 현미경 분석 결과와 신규 자동화 기술의 분석 결과를 비교 및 검증하며 현장 적용성을 높일 계획이다.김경현 국립환경과학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오랫동안 필요성이 제기되었던 조류 분석 자동화 기술 개발로 유해남조류 분석 시간을 대폭 단축함으로써 녹조 대응의 신속성을 높일 수 있다”며 “이번 기술이 녹조의 과학적 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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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경찰청
[국회의정저널] 경찰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2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본 공모전은 ‘치안현장 문제의 과학적 해결 방안’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 과학치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아이디어는 오는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40일간, 과학치안진흥센터 누리집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과학치안에 관심 있는 국민과 경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차 사전 심사, 2차 본선 심사 등 2단계 평가를 통해 총 13건의 우수작을 선발하며 영예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5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최우수상은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우수상은 경찰청장상,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원장상, 장려상은 경찰청장상, 경찰대학장상, 과학치안진흥센터 소장상이 수여된다.시상식은 오는 10월 중 개최될 ‘국제치안산업대전’과 연계해 이뤄질 예정이다.올해로 12년째를 맞이하는 본 공모전은 과학치안에 대해 국민과 현장의 수요를 발굴하는 창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전국에 보급된‘112 정밀탐색시스템’, ‘차세대 외근조끼’, ‘스마트폰 지문식별시스템’, ‘보이는 112’ 등은 본 공모전을 통해 발굴된 아이디어를 연구개발 사업까지 연계해 성과로 창출한 대표적인 사례이다.경찰청 미래치안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경찰과 국민이 함께 치안 현장의 문제와 과학적 해법을 고민하는 장이 될 것이다”며 “제안된 아이디어들이 모여 미래치안을 한 단계 더 도약시키는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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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여량면주민자치회,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 교환 방문으로 상생 발전 도모
정선군 여량면주민자치회,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 교환 방문으로 상생 발전 도모 (정선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정선군 여량면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광주시 곤지암읍 주민자치위원회와 교환방문을 실시해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 발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교환 방문은 주민자치회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를 통해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지역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마을 의제 발굴, 주민 참여사업 추진 사례 등을 소개하며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정선 아리랑의 발상지인 아우라지와 천년의 숲 등 여량면 주요 관광지와 사업 현장을 둘러보며 각 지역의 발전 전략과 주민자치회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장택상 여량면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환 방문을 통해 우수한 주민자치 사례를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주민자치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또한, 유신 여량면장은 “주민의 목소리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와의 소통을 통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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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대상 전국 고속·시외버스 예매 할인 지원
고속·시외버스 예매 할인 홍보 포스터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제 여행 플랫폼 ‘클룩’, ‘한패스’ 와 협력,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국 고속․시외버스 승차권 예매 할인 등을 지원한다.그동안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서울 외 지역으로 이동할 때 겪는 큰 어려움 중 하나는 광역 교통수단 이용의 불편함이었다. 전국여객자동차터미널사업자협회 통계에 따르면,’ 24년 7월 해외 카드 결제가 전면 도입된 이후’ 26년 1분기 외국인 이용객은 약 38만 2천 명으로’ 25년 1분기 대비 32.2% 증가했으나, 여전히 외국인이 이용할 수 있는 고속․시외버스 온라인 예매처에 대한 인지도가 낮아 많은 불편이 따랐다. 이에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지난 5월 29일 다국어 교통정보 콘텐츠를 제작해 한국 관광 해외 홍보 플랫폼 등에 배포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고속․시외버스 온라인 예매처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운영하는 ‘관광 교통 민관협의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협력 과제로 추진한다. 협의체 참여 기업인 ‘클룩’ 이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한패스’ 가 시외버스와 고속버스 예매 서비스를 통해 공동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구체적인 혜택으로는 관광공사가 승차권 예매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권을 제공하고 ‘한패스’는 4,000원의 자체 할인을 추가로 지원한다. ‘클룩’은 자사 플랫폼을 통해 승차권을 예매한 이용객에게 여행용 이심을 무료로 제공해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문체부 강정원 관광정책실장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만큼, 문체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외국인 관광객이 전국을 더욱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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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 ‘케이-컬처’로 새롭게 연결
‘프랑스 케이-박람회’ 홍보물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2026 프랑스 케이-박람회’를 개최한다.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프랑스 파리를 찾아 행사 현장을 점검하고 프랑스 문화부 장관 및 주요 문화예술기관장을 만나 양국 현안을 논의한다.‘케이-박람회’는 콘텐츠와 음식, 미용, 패션, 관광 등 ‘케이-컬처’ 기업의 동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케이팝 콘서트와 산업 전시·체험, 기업 수출 상담을 망라해 개최하는 종합 박람회다. 특히 이번 박람회와 함께 열리는 케이팝 콘서트는 한국과 프랑스의 ‘동행, 낭만, 감사’를 주제로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대표행사로 마련했다.먼저,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파리의 대표적 국제행사 시설인 팔레 데 콩그레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기관·기업이 참여한 ‘소비자 전시’를 마련해 ‘케이-컬처’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다. ‘넷플릭스’는,, 등 넷플릭스 인기 콘텐츠를 제품 판매·홍보 등에 활용한 12개 기업·기관과 공동관을 운영하고 한국관광공사는 한국의 사계절을 홍보하기 위해 지하철·등산길을 재현하고 대한항공과 협업해 항공기 좌석 체험관을 운영한다. 한강 라면과 비건 김치 등을 시식할 수 있는 편의점 형태의 ‘케이-푸드’ 체험관, 김스낵 등 한국 수산식품 홍보·체험관, 프랑스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세종학당 수강생이 참여하는 홍보관, ‘케이-화장품’ 체험관, 농심 브랜드관, ‘케이-북’ 전시관도 프랑스 현지의 관람객과 만난다. 또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국의 최신 인공지능·실감형 콘텐츠 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씨제이 이엔앰과 11개 신기술 콘텐츠 기업이 참여한 인공지능 영화·애니메이션 체험관, 실감형 증강현실 도서 콘텐츠 전시, 루이뷔통 등 프랑스 고급 패션 브랜드와 한국의 고급 공예 브랜드를 실감형 영상으로 시연하는 디지털 전시가 눈길을 끈다.그밖에 6월 18일과 19일에는 케이-수산 식품을 주제로 한 요리쇼, ‘한식 전도사’ 배우 류수영의 한식을 주제로 한 이야기 프로그램, 한국식 피부 관리법 시연, 한국 작가 초청 강연, ‘케이팝 댄스 랜덤 플레이’ 등 부대행사와, 콘텐츠 기업 36개, 미용 기업 10개, 총 46개사가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도 진행한다.특히 6월 17일에는 태민, 몬스타엑스, 하츠투하츠, 엔씨티위시, 스텔라장, 82메이저 등 프랑스에서 인기 있는 케이팝 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케이팝 콘서트가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국 문화 장관이 참여하는 수교 기념식을 시작으로 인기 케이팝 가수들이 한국이 사랑하는 프랑스 노래, 프랑스가 사랑하는 한국 노래 등 양국의 우정과 문화교류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최휘영 장관은 “한국과 문화교류의 역사를 140년간 이어온 프랑스에 새롭고 다양한 매력의 ‘케이-컬처’를 부처 합동으로 소개하게 되어 의미가 깊다”며 “올해 9월 한국과 프랑스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영화·영상 정상회담 ‘뤼미에르 서밋’을 통해 양국의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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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최고의 웹툰을 뽑아주세요
‘ 월드 웹툰 어워즈’ 후보작 모집 공지문
[국회의정저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한 해 동안 연재된 웹툰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2026월드 웹툰 어워즈’ 개최에 앞서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본상 후보작을 추천받는다.올해로 3회를 맞이한 ‘월드 웹툰 어워즈’는 웹툰 종주국으로서 웹툰 산업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에 시작한 시상식이다. 첫 시상식에서는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지난해에는 대상와 심사위원장상을 포함해 작품 총 11편이 본상과 특별상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일본 작품이 해외작품으로는 처음으로 본상을 수상해, ‘월드 웹툰 어위즈’는 국제적 행사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했다.올해 ‘월드 웹툰 어워즈’는 전 세계 웹툰 팬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 더욱 의미 있는 수상작을 선정하기 위해 별도의 작품공모 없이 독자 추천을 통해서만 후보작을 모집한다. 추천 대상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 사이에 국내외 플랫폼에 연재된 이력이 있는 작품이다.국적에 상관없이 누구나 본상 후보작을 1인당 최대 3개 작품까지 6월 15일부터 7월 24일까지 ‘2026월드 웹툰 어워즈’ 공식 누리집에서 추천하면 된다. 누리집에서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총 5개 언어를 지원해 해외 웹툰 팬들도 손쉽게 후보자 추천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본상 수상작 선정은 예심과 본심, 두 단계로 진행한다. 먼저, 독자 추천 수가 가장 많은 상위 100개 작품을 대상으로 창작자, 업계 종사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예심을 진행한다. 예심에서는 전문가 심사 점수에 독자 추천 수를 반영한 상위 20개 작품을 본심에 올리고 본심에서는 진출 작품을 대상으로 새롭게 진행하는 독자 투표수와 심사위원 평가 점수를 반영해 본상 수상작 10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는 인기상 외에도 해외 작품상을 추가로 마련해 국제적 행사로서의 기반을 다진다.특히 올해부터는 수상의 영예를 높이기 위해 처음으로 상금을 수여한다. 본상 수상 10개 작품에는 각 1천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한다. 이 중 대상에는 5백만원의 추가 상금과 부상을, 심사위원상에는 3백만원의 추가 상금과 부상을 수여한다.‘2026월드 웹툰 어워즈’ 시상식은 12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시상식은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 웹툰 페스티벌’의 개막 행사로 열려 축제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린다. 시상식 개요와 독자 추천 참여 등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체부 최성희 콘텐츠미디어산업관은 “웹툰은 다양한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 ‘케이-콘텐츠’의 지식재산 원천이다. 이번 시상식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통해 시상식의 가치를 높이고 우수한 웹툰 작품들이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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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소리 울리고 부채바람 불고...
문화요일
[국회의정저널]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오는 6월 20일 문화요일을 맞아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조물딱 공방, 여름을 그리자’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역사문화유산원이 추진하는 ‘2026년 경기문화유산학교’와 연계해 마련됐으며 공연과 체험을 통해 도민들이 우리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오전 11시부터 남한산성역사문화관 다목적홀에서는 ‘2026년 경기문화유산학교’ 광명농악 공연이 열린다. 광명농악은 꽹과리와 장구, 북소리가 어우러지는 신명나는 장단과 역동적인 연희가 특징인 경기도 대표 전통예술이다. 이날 공연에서는 사자놀이와 버나놀이 등 다양한 전통연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우리 무형유산의 흥과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이와 함께 남한산성역사문화관은 문화요일 프로그램 ‘조물딱 공방, 여름을 그리자’를 운영한다. 이번 체험은 음력 5월 5일 단오를 맞아 단오 풍속을 이해하고 단오선을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다. 단오선은 단오에 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주고받던 부채를 말한다.참가자들은 단오의 의미와 단오선의 유래를 살펴본 뒤, 물감의 자연스러운 번짐 효과를 활용한 바탕 표현과 한지 및 섬유재료를 활용한 꾸미기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단오선을 완성하게 된다. 전통문화의 가치를 배우는 동시에 창의적인 표현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체험은 총 2회차로 운영된다. 1회차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별도 진행되며 2회차는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일반 참여자는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인원은 30명이다.남한산성역사문화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경기문화유산학교와 문화요일 프로그램은 연계해 공연과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며 “광명농악의 흥겨운 장단과 단오선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가 지닌 가치와 매력을 더욱 가깝게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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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기계임대사업용 불용농기계 공개 매각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군산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사용하던 농기계 가운데 내구연한이 지났거나 수리비가 많이 들어 불용 처리된 농기계를 지역 농업인에게 공개 매각한다고 밝혔다.이번 매각 대상은 관리기, 콩파종기, 트랙터 등 총 14종 30대이다.농기계 상태는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입찰 참여는 공고일 이전부터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 중 군산시 농기계임대사업 회원만 가능하다.공고 기간은 6월 15일부터 7월 10일까지로 입찰 신청은 7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농기계임대사업소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제출해야 한다.최종 낙찰 대상자는 7월 16일 오후 4시 30분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많은 농업인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가구당 1명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농기계 1대만 신청할 수 있다.매각 금액은 감정평가 금액을 기준으로 하며 동일한 농기계에 여러 명이 신청할 경우 신청자를 대상으로 공개 추첨을 실시해 낙찰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박홍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공개 매각이 농업인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덜고 농기계 활용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불용농기계인 만큼 반드시 사전에 상태를 꼼꼼히 확인한 후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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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기적의도서관, 국토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최종 선정
김해기적의도서관, 국토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최종 선정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김해기적의도서관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2.0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2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5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에 시비 30%를 대응 편성해 5억 3000만원을 더해 총 17억 6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이를 통해 도서관의 노후 건축설비를 친환경 고효율 시스템으로 전면 개선하고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성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그린리모델링 사업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에너지 복지를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으로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김해기적의도서관은 전국적인 경쟁 속에서 사업 타당성과 공공성을 높이 인정받아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시는 올 하반기부터 사전 행정 절차에 착수하고 2027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 중 공사를 완료하고 재개관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김해기적의도서관은 단열 성능 개선, 고효율 창호 교체, 고성능 냉난방 및 환기 시스템 설치, 친환경 마감재 적용 등 에너지 절약형 설비를 대거 도입한다.또한, 시비를 추가로 투입해 내부 공간 재구성을 병행해 아이들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 국비 확보는 시 재정 부담을 덜면서도 시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성과”며 “단순한 시설개선을 넘어 기적의도서관을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재정비해 아이들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2011년 개관한 김해기적의도서관은 지역 어린이를 위한 대표적인독서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왔으며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한층 더 활기찬 문화적 역할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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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올해의 책 ‘중독 가족’ 가족극 공연 개최
김해시 올해의 책 ‘중독 가족’ 가족극 공연 개최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올해의 책 어린이도서로 선정된 ‘중독 가족’을 각색한 가족극을 오는 7월 4개 김해시립도서관에서 총 4회에 걸쳐 공연한다고 15일 밝혔다.ஈ 가족극 공연은 책 속 이야기를 무대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김해시 올해의 책’ 사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며 매년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공연은 다음 달 △11일 오후 4시 김해기적의도서관 △15일 오후 7시 진영한빛도서관 △18일 오후 4시 장유도서관 △22일 오후 7시 칠암도서관에서 진행된다.특히 18일 장유도서관 공연은‘중독 가족’의 저자 이향안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돼 작품의 창작과정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중독 가족’은 중독으로 관계가 단절된 가족이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서로를 이해하고 마주하며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창작 동화이다.관람 신청은 19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공공예약포털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시청 인재육성과 책읽는도시팀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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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 스며드는 특별한 한 달 ‘김해에 스밈애’ 2차 참가자 모집
김해에 스며드는 특별한 한 달 ‘김해에 스밈애’ 2차 참가자 모집 (김해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김해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김해 한 달 여행 프로그램 ‘김해에 스밈애’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김해에 스밈애는 김해의 매력에 스며들어 사랑에 빠진다는 의미로 시는 며칠간 머물며 김해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SNS 를 통해 이를 공유할 장기 체류형 관광객을 모집한다.경남 외 지역에 거주하는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자는 개별 자유여행을 기획해 최소 3박 4일부터 최대 29박 30일까지 김해에 체류할 수 있다.여행 기간 동안 김해 관광 콘텐츠를 개인 SNS 에 1일 2건 이상 게시해야 한다.미션을 완료한 팀에게는 팀별 숙박비와 개인별 체험비, 여행자보험료를 실비 범위에서 지원한다.외국인, 재외동포의 경우 여행 시작 일과 종료 일에 한해 김해공항, 진영역, 김해여객터미널 등 관내 교통시설과 김해 숙소 간 이동 교통비를 편도 10만원 이내에서 추가 지원한다.2차 모집 기간은 15일부터 19일까지이며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 등을 종합 평가해 오는 26일 최종 5팀을 선정한다.특히 SNS 활용도가 높고 활발한 홍보 활동이 가능한 신청자와 청년층을 우대 선발할 계획이다.앞서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시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신청 기간이 짧았음에도 1차 모집에서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역사와 현대, 전통과 체험이 조화를 이루는 김해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오래도록 기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김해시 누리집 고시공고 또는 김해관광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