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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대월면남녀협의회 도로변 풀베기 실시
새마을 대월면남녀협의회 도로변 풀베기 실시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새마을 대월면남녀협의회는 장마철을 대비해 지난 6월 13일 새마을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월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 및 꽃밭 잡초 제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한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은 대월면 주요 도로변 풀베기는 물론 지장수목 가지치기와 꽃밭 잡초 제거, 쓰레기 수거 등을 병행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관리에 구슬땀을 흘렸다.채상구 새마을협의회장 및 홍현숙 부녀총회장은 “매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며 “추석 이전에 한 번 더 풀베기를 실시해 한가위 귀성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아울러 최삼권 대월면장은 “새벽부터 지역면민의 안전을 위해 풀베기 작업 및 환경정화 활동에 함께 참여해 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와 애향심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변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대월 만들기에 앞장서 주길”당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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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여름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 여름방학 맞아 특별 프로그램 운영 (이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천시 청소년생활문화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4주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청소년의 창의적 역량 강화와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 가족 단위 체험활동을 통한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프로그램은 7월 21일부터 8월 14일까지 운영되며 정기과정 3개와 특별과정 4개 총 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정기과정으로는 △드론 영상제작 △가족 드론캠프 △배드민턴을 운영한다.드론 영상제작은 드론 조종과 촬영, 영상 편집을 통해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하고 가족 드론캠프는 20팀의 가족이 함께 드론코딩과 드론축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또한 배드민턴 강좌를 통해 기초 기술 습득과 실전 연습의 기회를 제공한다.특별과정으로는 △테라리움 △베이킹 △로코모션 △DIY 꾸미기를 운영한다.테라리움은 이끼, 돌멩이 등의 자연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미니 정원을 만들고 베이킹은 타르트, 르뱅 쿠키 등의 다양한 인기 디저트 만들기를 진행한다.로코모션은 다양한 도구와 움직임 놀이를 통해 청소년의 신체 감각을 발달시키고 친구들과 협력하며 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신체활동 프로그램이며 DIY 꾸미기는 볼펜, 키캡, 키링 등을 직접 조립하고 꾸미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이번 특강은 청소년들의 관심도가 높은 드론, 로코모션, 공예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해 방학 기간 동안 건전하고 유익한 여가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프로그램 접수는 6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청소년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특강이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체험과 배움을 통해 즐겁고 알찬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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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년 학부모 안정적 정착 돕는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학부모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정주형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완주군과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교육발전지원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청년 육아 가정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두뇌 업, 성장 업 영유아 오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영유아가 함께 참여하는 맞춤형 음악·미술 활동을 통해 자녀의 정서 성장과 두뇌 발달을 돕고 학부모 간 양육 정보 교류와 유대감 형성을 지원해 머무르고 싶은 완주군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참여 대상은 완주군에 거주하는 8개월에서 36개월의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이며 1·2차로 나누어 총 40가정을 모집해 완주군 육아공동나눔터에서 운영된다.맞벌이 가정과 직장인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고려해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1차 프로그램은 7월 11일까지로 수박과 여름바다를 주제로 계절감을 살린 오감 활동을 운영하며 2차 프로그램은 7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곤충과 동물을 주제로 감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김천홍 우석대학교 교육발전지원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나아가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유희태 완주군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의 핵심인 보육과 영유아 교육의 질을 높이고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정주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세대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우며 머물 수 있는 완주형 교육·돌봄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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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참여자 모집
광주시,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는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시범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영난을 겪고 있는 사회연대경제 기업의 위기 극복을 돕기 위해 정부 추경에 편성됐다.참여 청년들은 사회연대경제 조직 현장에서 실무를 직접 수행하며 역량을 쌓게 된다.모집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최종 선발된 청년들은 7월부터 11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사회연대경제 기업에서 근무하며 일 경험을 쌓게 된다.참여 희망자는 온라인 고용서비스 통합 플랫폼인 ‘고용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신청자는 공고에 게시된 참여기업 현황을 확인한 후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을 1지망부터 3지망까지 선택할 수 있다.이후 24~25일 이틀간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며 면접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기업과 청년 간의 매칭을 실시한다.최종 매칭이 완료된 청년들은 7월부터 해당 기업에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광주시는이 사업을 통해 사회연대경제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이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 24'및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자세한 공고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교육정책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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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어린이집 ‘보육 전문성’ 강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지난 12일 중앙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을 비롯한 회계담당자 등 59명을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집 원장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투명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한 완주군의 대표적인 보육 질 향상 사업이다.군은 그동안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자문을 병행 실시해 원장들의 실무 역량을 크게 향상해 왔으며 올해 역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 구성으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주요 교육 내용은 △어린이집 설치·운영 기준의 이해 △재무회계 규칙 △현장 점검 시 자주 발생하는 주요 지적 사례 공유 등 원장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직무 역량에 초점을 맞췄다.완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의 자율적인 책임 업무 능력을 키우고 예산 집행 오류로 인한 현장의 혼선을 사전에 예방해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유희태 완주군수는 “보육의 투명성은 부모와 어린이집을 잇는 가장 단단한 신뢰”며 “완주군이 매년 책임감 있게 추진해 온 이번 교육이 관내 보육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확실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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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고원에서“꽃중년” 한달살기로 희망찬 출발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46세 이상 중장년층 도시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꽃중년 한달살기’ 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됐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시에서 벗어나 농촌 생활을 고민하는 중장년층의 현실적인 정착 가능성을 점검해 볼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마련됐으며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운영된다.프로그램은 단기와 중기 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단기 과정은 20명의 참가자가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숙박하며 농업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농촌 생활 전반을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중기 과정은 10명의 참가자가 6월 29일부터 7월 24일까지 농업·임업 등의 분야에서 활동 중인 지역민과 1:1 멘토·멘티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안착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참가자들은 해당 멘토의 생활 공간에 머물면서 일상과 생업을 함께 경험하게 되며 △작물 재배 및 시설하우스 관리 △임산물 수확 및 산촌 자원 활용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농번기 일과 체험 등 농촌의 하루 일과를 직접 수행하며 현장감을 높일 예정이다.프로그램 마지막 주에는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개인별 정착 계획을 수립해 막연한 귀농귀촌을 실현 가능하도록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진안군 관계자는 “청년캠프가 청년들의 지역 정착으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꽃중년 한달살기도 중장년층의 성공적인 정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진안군은 6월 중순 귀농귀촌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캠프 꿀벌활동단’을 시작하고 8월 중순 도시민을 대상으로 ‘진안에서 살아보기’체험을 추진해 체류형 귀농귀촌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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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춘성 진안군수, “진안군에서 농어촌 기본소득의 전국적인 성공모델 만들겠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전춘성 진안군수는 15일 진안군청 기자실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과 관련해 브리핑을 갖고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 지원을 넘어 지역경제 선순환과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안형 순환경제 모델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향후 추진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진안군은 지난 11일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진안군은 전국 44개 군이 참여한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공모에 대비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관련 조례 제정과 예산 확보 등 행정적·제도적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왔다.또한 군민 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한 높은 공감대를 확인하는 등 철저한 사전 준비와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공모에 대응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으로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다.전 군수는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선정은 단순한 공모사업 유치를 넘어 진안군의 미래를 바꾸는 역사적인 전환점”이라며 “오랜 기간 지역소멸 위기와 각종 규제로 어려움을 감내해 온 군민들께 희망을 드리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성과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이룬 결과가 아니라 한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2만 4천 군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낸 값진 결실”이라며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전 군수는 “기본소득이 단순한 현금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안형 순환경제 모델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기본소득이 지역에 어떤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 진안군이 전국에서 가장 분명하게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또한 “우리 군이 지향하는 미래는 단순히 기본소득만을 지원하는 사회가 아니라 청년이 돌아오고 아이 키우기 좋으며 어르신이 행복한 지속가능한 사회”며 “돌봄·의료·교통 등 군민의 일상을 책임지는 기본서비스를 함께 강화해 진안형 기본사회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안군은 오는 7월부터 농어촌 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시작해 8월부터 본격적인 지급에 들어갈 계획이다.지급 규모는 1인당 월 15만원이며 전액 관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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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민과 함께하는 한빛음악회 성료
진안군민과 함께하는 한빛음악회 성료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13일 남부마이산 공연장에서 열린 ‘진안군민과 함께하는 한빛음악회’ 가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음악회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지역문화예술지원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진안군민 15명으로 구성된 동아리 ‘한빛음악회’ 가 무대를 꾸몄다.한빛음악회는 창단 10년 가까이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며 매년 버스킹 공연을 이어오는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이날 공연에서는 색소폰, 피아노, 드럼이 함께 만들어낸 조화로운 선율로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지역 문화예술의 의미를 더했다.감미로운 색소폰의 멜로디와 섬세한 피아노 연주, 힘찬 드럼 리듬이 어우러져 대중가요와 팝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10여 곡이 연이어 펼쳐졌다.연주자들은 서로의 호흡을 맞추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고 관객들은 곡이 끝날 때마다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특히 익숙한 대중음악과 팝송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는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공연장은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따뜻한 분위기로 가득했다.공연 관계자는 “음악으로 서로 소통하고 위로받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버스킹 무대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혀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음악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열정과 관객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참석한 많은 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아름다운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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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진안 정천면민의 날 성료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1000여명 모인 가운데 기념식, 면민의 장 수여식 등 열려 제42회 진안 정천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13일 정천체련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전춘성 진안군수, 동창옥 진안군의회의장 및 의원들, 전용태 전북자치도의원, 재경·재전 향우회원, 각급 기관사회 단체 및 면민 등 1000여명이 모여 화합을 다졌다.이날 기념식에서는 5개 분야에 애쓴 공로로 면민의 장이 수여됐으며 또한 정천면에 근무하면서 지역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또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스푼뮤직, 노래교실, 치어리딩, 라인댄스 및 학생들의 어린이 음악줄넘기 공연 등에서는 그동안의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뽐내며 연신 박수 갈채를 받았다.마지막 순서인 면민 노래자랑은 참가한 선수뿐 아니라 모든 면민이 함께 어울려 그동안의 근심을 훌훌 털어버리는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정재민 정천면장은 “정천을 방문하신 내외귀빈들을 비롯해 면민 여러분들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화합하고 행복한 정천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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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에서 전북 유도 최강자 가려, 3개 유도대회 성황리 개최
진안에서 전북 유도 최강자 가려, 3개 유도대회 성황리 개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13일에서 14일까지 진안군 문예체육회관에서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유도대회가 열렸다.진안군체육회와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유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제51회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기 유도대회,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회장기 유도대회,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전북 대표 2차 선발전이 함께 열렸다.도내 초·중·고·대학부 선수들과 지도자, 임원 및 관계자 등 1200명이 모였으며 참가자들은 열띤 경쟁을 펼쳤다.대회는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전국체전 선발전으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개인전과 단체전 각 부문에서 선수들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대회 결과 단체전에서는 초등부 인후초, 남중부 원광중, 여중부 영선중, 남고부 우석고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또한 전문체육과 생활체육 부문 개인전에서도 각 체급별 우승자가 가려졌으며 전국체육대회 전북 대표 최종 선발전을 통해 전북을 대표할 선수들이 선발됐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정봉운 진안군체육회장과 조석기 전북특별자치도유도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며 “이번 대회가 전북 유도 발전과 우수 선수 발굴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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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진안홍삼축제 청소년축제기획단’발대식
‘2026 진안홍삼축제 청소년축제기획단’발대식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지난 13일 진안군청소년수련관에서 ‘2026 진안홍삼축제 청소년기획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군에 따르면 진안군청소년수련관과 함께 매년 지역 청소년들이 축제의 단순한 참여를 넘어 직접 기획과 제작에 참여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 ‘2026 진안홍삼축제’역시 관내 청소년들이 청소년기획단으로 참여해 다양한 축제 콘텐츠를 기획·운영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청소년기획단은 기존 축제 참여 방식에서 한 단계 나아가, 청소년과 젊은 세대의 감각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참가 청소년들은 직접 축제 굿즈를 기획·제작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춘 AI 기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시대 흐름에 맞는 창의적인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아울러 청소년기획단은 홍삼축제 기간 중 개최되는 주요 프로그램인 청소년문화축제의 기획과 운영을 주도적으로 이끌 예정이다.청소년들이 프로그램 기획 단계부터 공연·체험 콘텐츠 구성, 홍보 콘텐츠 제작, 현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직접 구현한다는 것이다.청소년이 만들어 가는 축제를 통해 또래 세대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 내고 젊고 활력 있는 축제 문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청소년기획단 관계자는 “청소년기획단은 단순한 프로그램 참여를 넘어 지역 축제를 함께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굿즈와 AI 영상 콘텐츠 제작, 축제 메인프로그램 구성 등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진안홍삼축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진안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축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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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11회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성료
진안군, 제11회 ‘진안예찬’ 학생 백일장대회 성료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예총 진안지회가 주관한 ‘제11회 진안예찬 학생백일장대회’ 가 지난 13일 진안 전통문화전수관에서 관내 학생 및 학부모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대회는 진안에서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고향의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문화유산을 글로 표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고향에 대한 사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진안 문학의 미래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관내 초·중학생 총 52명은 ‘진안의 자연과 사람, 문화’를 주제로 저마다의 시선과 감성을 원고지에 담아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이번 대회의 영예의 대상은 △초등부 조림초등학교 김연수 학생, △중등부 진안여자중학교 육하랑 학생이 각각 차지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백일장 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진안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학적 소양을 키우고 진안문학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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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정상식 진안읍장, 진안사랑장학재단에 장학금 기부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사랑장학재단은 13일 정상식 진안읍장이 퇴직을 앞두고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정상식 진안읍장은 지난해 연말 대통령 표창 수상 기념으로 10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에는 평생을 바친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직을 기념해 또 한 번 전해온 기부여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정상식 진안읍장은 “오랜 공직 생활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늘 함께해 주고 성원해 주신 군민들과 동료 공직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직을 떠나더라도 우리 진안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이에 전춘성 진안사랑장학재단 이사장은 “오랜 시간동안 진안군 행정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마치는 순간까지 지역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귀한 마음을 내어주신 정상식 읍장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며 “전달 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진안의 청소년들이 지역과 사회를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진안사랑장학재단은 전달받은 장학금을 지역 장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뿐만 아니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의 재원으로 투입해 인재 육성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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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구강보건 우수기관 선정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 수상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완주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완주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의 구강건강증진과 구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지사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그동안 완주군은 지역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예방 중심의 구강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힘써왔다.특히 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을 통해 아동·청소년부터 성인, 노인에 이르기까지 대상자 특성에 맞는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강보건교육, 불소도포 및 스케일링사업, 노인의치 보철사업 등을 추진해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자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구강건강 취약계층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애주기별 예방중심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한 점을 높이 평가 받은 결과다.또한 주민 누구나 쉽게 구강보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구강건강 형평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유미숙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군민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 양질의 구강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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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지사협, 취약계층 건강·정서 돌본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의 건강과 정서 돌봄을 아우르는 실무분과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해 어르신, 장애인, 정신건강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업을 운영하며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이달에는 희망장애인분과의 ‘캠크닉-힐링데이’, 건강사랑분과의 어르신 건강교실, 생명사랑분과의 ‘마음건강 테라피’, 어르신행복분과의 ‘정성 담은 물김치 나눔’ 사업이 진행됐다.건강교육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고 아로마 테라피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며 직접 담근 물김치를 전달해 안부를 살피는 등 각 분과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다.특히 물김치 나눔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정성을 모아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상태를 살피는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 이뤄져 큰 의미를 더했다.다음 달에도 △문화나눔분과의 어르신 키오스크 교육 △아동청소년친화분과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 △지역복지넷분과의 우수 복지기관 탐방 △여성분과의 ‘여성의 행복한 삶’여성역량강화교육 등 다양한 특화사업이 이어질 예정이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며 복지 현장을 지켜주고 계신 실무분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청열 공동위원장은 “복지는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이웃을 향한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모두가 행복한 완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완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는 9개 분과 74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사업비 3400만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총 18개의 특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