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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림동 주민자치회, 섬박람회 성공 개최
광림동 주민자치회, 섬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환경개선 활동 전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광림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2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 참여 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연등천변 일원에서 대대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광림동주민센터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연등천변 도로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했다.특히 위원들은 직접 가져온 공구를 활용해 노후 시설물을 직접 정비하는 등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참여자들은 섬박람회를 앞두고 여수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환경보호 실천 문화 확산에도 앞장섰다.김임옥 광림동 주민자치회장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친절·질서 캠페인을 통해 살기 좋은 광림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나경숙 광림동장은 “이번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림동 주민자치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환경정화 활동, 나눔 실천, 주민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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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첫 주말부터 인기… 3,000여명 찾아
여수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첫 주말부터 인기… 3,000여명 찾아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가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국동항 한밤의 피크닉’ 이 지난 13일 시범 운영 첫 주말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야간관광 권역을 확대하기 위해 국동항 수변공원에 새롭게 마련된 이번 행사는 개장 첫 주말인 13일과 14일 이틀간 3000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방문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특히 개장 첫날인 토요일에는 알차게 구성된 특별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유명 피아니스트 조윤성의 재즈 공연을 비롯해 실력 있는 지역 버스커들의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지며 국동항의 야간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방문객들은 피크닉존에서 ‘여수엔’앱을 통해 대여한 돗자리를 펴고 공연을 관람했으며 먹거리 프리마켓 존에서는 여수섬섬어묵, 해풍쑥붕어빵 등 여수의 특색이 담긴 로컬 음식을 맛보며 여름밤의 정취를 만끽했다.‘국동항 한밤의 피크닉’은 오는 6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시범 운영한 뒤, 7월 1일부터는 1년간 매일 상설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연중 선보일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첫 주말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국동항이 새로운 야간관광 거점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수 밤바다의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내실있게 운영해 나가겠다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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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순천시,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임업인의 소득 증대 및 안정적인 임업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을 오는 7월 16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 미만의 국비 지원 산림소득사업으로 대상자로 선정되면 사업비의 50%를 보조받을 수 있다.신청 대상은 임산물 소득 지원 대상 품목을 재배하고 있거나 재배하려는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 등으로 산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사업 내용으로는 △친환경임산물재배관리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기반 조성사업 △임산물 유통기반 조성사업 △임산물 상품화 지원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수수료 지원이 있다.접수된 사업은 서류심사와 적격성 검토 등 심의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며 사업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임업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임산물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며 “지원이 필요한 임업인들은 사업 내용을 꼼꼼히 검토해 기한 내에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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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장애인거주시설 참샘마을, ‘발달장애인 기초학력 증진사업 성과보고회’ 성료
순천 장애인거주시설 참샘마을, ‘발달장애인 기초학력 증진사업 성과보고회’ 성료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지난 10일 저전나눔터에서 장애인거주시설 참샘마을 주관으로 ‘발달장애인 기초학력 증진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의 교육권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국제로타리 3610지구 순천남산로타리클럽의 글로벌 보조금 3만80달러를 지원받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문해력 향상을 위해 쓰기, 읽기, 말하기, 셈하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이날 성과보고회는 장애인 및 가족, 봉사단체, 시설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영상 시청, 성과보고 참여자 발표, 감사장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중증장애인 대표 5명이 직접 무대에 나와 시 낭송 발표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감동을 전했다.참샘마을 김청수 원장은 “이번 사업은 발달장애인들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됐다”며 “뜻깊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국제로타리 3610지구 순천남산로타리클럽과 열정으로 지도해주신 강사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자립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민관협력 지원을 통해 장애인이 살기 좋은 순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장애인거주시설 참샘마을은 지난 2011년 개원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중증장애인에게 안정적 주거환경 및 의료, 교육, 문화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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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업인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보성군, 농업인 안전지킴이 발대식 개최 (보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보성군은 지난 12일 농업기술센터 중강당에서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대식에는 농업인 안전지킴이로 활동할 안전리더와 온열질환 예방 요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폭염 대응 안전관리 체계 구축과 현장 예방 활동 추진 방안을 공유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농업인 안전지킴이의 역할과 책임을 다짐하는 실천 결의 퍼포먼스와 온열질환 예방 용품 전달식이 진행됐다.이어 △2026년 온열질환 예방사업 및 안전지킴이 운영 계획 설명, △온열질환 예방조치 및 기본 수칙 교육, △응급처치 요령 영상교육 등이 실시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농업인 안전지킴이는 오는 8월 말까지 운영되며 안전리더 2명과 온열질환 예방 요원 12명 등 총 14명의 선도농업인이 지역 농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안전 활동을 펼친다.주요 활동은 △폭염 위험 시간대 농작업 안전 순찰, △온열질환 예방 수칙 홍보 및 실천 독려, △안전용품 지급과 착용 방법 교육, △시기별 농작업 안전지침 안내, △고령 농업인 안부 확인 등이다.군은 농업인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 농업인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 발생을 최소화하는 한편 농업 현장의 안전 문화 정착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여름철 폭염이 심화되면서 농업인의 건강과 안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농업인 안전지킴이 활동을 통해 폭염 취약 농업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온열질환 예방 수칙 실천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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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 및 노령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추가 접수 실시
양평군,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 및 노령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추가 접수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양육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 서비스 및 노령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지원사업’의 추가 신청을 오는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양평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기준 중위소득 120% 미만의 돌봄 취약가구이며 군은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인 가구 등을 우선순위로 선정할 예정이다.이번 추가 지원 규모는 총 19마리로 의료·돌봄·장례 부문 13마리와 노령 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부문 6마리다.의료·돌봄·장례 부문에 선정될 경우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기본 진료, 위탁 돌봄, 장례비 등을 포함해 마리당 최대 16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총비용 20만원 중 20%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한다.또한 7세 이상 노령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건강검진 부문은 마리당 최대 32만원까지 지원되며 총비용 40만원 중 20%는 자부담이다.두 부문 모두 지원 한도를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자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오는 7월 31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을 방문해 사업 신청서와 소득 및 우선순위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군은 서류 검토 후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선정된 가구는 양평군 관내에 등록된 동물병원 및 관련 영업장을 방문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양평군 관계자는 “이번 추가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반려동물의 건강 증진과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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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군민이 안심하는 촘촘한 감염병 관리 안전망 구축
양평군, 군민이 안심하는 촘촘한 감염병 관리 안전망 구축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최근 전 세계적인 환경 및 기후 변화로 신종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예방과 조기 인지, 신속한 역학조사 및 환자 관리를 통해 군민이 안심할 수 있는 촘촘한 감염병 관리 안전망을 구축하고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보건소 내 감염병관리팀과 감염병대응팀 등 2개 전담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간호사·임상병리사·역학조사관 등 전문 인력을 배치했다.또한 감염병 환자와 접촉자 관리를 위한 선별 진료소와 호흡기 진료센터를 신축해 상시 운영 가능한 신속 대응체계를 갖췄다.특히 넓은 지역 면적과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찾아가는 감염병 교육과 홍보도 추진하고 있다.‘달리는 행복나눔 이웃들’과 지역 축제·행사와 연계한 홍보활동을 통해 손 씻기와 기침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 검진도 실시하고 있다.또한 모기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해부터 양평군새마을회로 구성된 ‘감염병 제로 우리 마을 방역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민간용역업체와 보건소가 함께하는 합동방역단을 4개 권역으로 구성해 4월부터 10월까지 권역별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감염병 대응 협력체계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콘퍼런스 ‘감염병 제로 스쿨’을 운영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수두, 홍역 등 감염병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또한 어린이집을 방문해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예절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병원, 요양병원, 요양 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 집합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실시해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매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감염병 사전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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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 국가유공자 위안 행사 실시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 국가유공자 위안 행사 실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 양동면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25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위안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6·25참전유공자, 월남참전유공자, 참전유공자 배우자 등이 참석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정하성 양동면 새마을회 회장은 “국가유공자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몇 년 전까지는 새마을회 회원들과 함께 강원도 등 관광명소를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했으나, 올해는 고령의 국가유공자분들을 고려해 식사 대접 행사로 마련했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있지만, 오늘만큼은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양동면 새마을회는 매년 6월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관광명소 방문, 선물 전달 등 다양한 위안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로 19회째를 맞았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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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웰포유, 양평군 소외계층 위해 1,364만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주식회사 웰포유, 양평군 소외계층 위해 1,364만원 상당 생활용품 기부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은 주식회사 웰포유로부터 1364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부된 생활용품은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주식회사 웰포유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이번 생필품 지원을 통해 서는 소외계층의 생활 안정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주식회사 웰포유는 2026년부터 양평군 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이번 기부를 포함해 총 1억 231만 1150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김기수 대표는 “오는 7월 출시 예정인 혈당 관리 제품 ‘웰포유 더당당’과 유기농 레몬착즙 제품 등 1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강동연 관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주식회사 웰포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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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장학재단, 2026년 참교육인상 시상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양평군장학재단, 2026년 참교육인상 시상식 및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장학재단은 지난 13일 양평도서관 물빛극장에서 ‘2026년 참교육인상 시상식 및 대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한명현 이사장과 전진선 양평군수, 군의원, 여미경 교육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과 수상자, 대학생 등 37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1부에서는 참교육인상 시상식과 장학사업 유공자 표창이 진행됐다.참교육인상은 관내 학교에 재직 중인 교사 가운데 교육 현장에서 참교육을 실천하며 타의 모범이 되는 교사를 발굴·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올해 수상자는 최병규 청운초등학교 교사, 서진석 양평중학교 교사, 송준규 양평고등학교 교사 등 총 3명으로 각각 상패와 함께 200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참교육인상은 공공단체가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한 교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어 장학사업 교육발전 유공자인 엄기례 씨와 유정숙 씨에 대한 표창장 수여도 진행됐다.2부에서는 엄기례 자문위원의 2천만원 교육발전기금 전달식에 이어 장학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장학재단은 관내 연고를 둔 대학생 가운데 성적우수·다자녀·복지 부문 장학생 397명을 선발했으며 1인당 150만원 이내로 총 5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이후 장학금 수기 공모전 입상자 시상과 수상작 발표가 이어지며 행사를 마무리했다.명예이사장인 전진선 양평군수는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얻는다는 믿음으로 학생 여러분 모두 큰 꿈을 품고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며 “그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명현 이사장은 “양평군의 가장 큰 자산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자신이 추구하는 분야의 인재로 성장하길 바라며 장학재단도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재)양평군장학재단은 2004년 설립된 이후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장학금 재원은 양평군 출연금과 군민들의 후원금으로 마련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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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양평 밀 축제 성료… 환경교육주간 연계 체험형 축제로 우리밀 가치 확산
제4회 양평 밀 축제 성료… 환경교육주간 연계 체험형 축제로 우리밀 가치 확산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평우리밀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양평 밀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밀밭에서 만나는 특별한 하루’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초여름 황금빛 밀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를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틀간 총 1만 3546명이 축제장을 찾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수도권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축제장에서는 우리밀 체험·판매와 먹거리 장터, 환경교육 체험공간, 밀밭 놀이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특히 밀밭 사진 촬영 구역과 우리밀 푸드마켓, 밀과 우리술 체험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또한 지역 농·특산물 판매와 양조장 시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이번 축제는 환경의 중요성과 지속 가능한 먹거리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환경교육주간과 연계해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군은 환경교육 프로그램과 우리밀을 주제로 한 체험 콘텐츠를 함께 마련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자연과 공존의 가치를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축제는 환경과 농업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양평군은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양평 밀 축제를 경쟁력 있는 대표 축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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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당뇨 예방·관리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양평군, ‘당뇨 예방·관리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군민들의 체계적인 만성질환 관리를 돕기 위해 오는 7월 7일부터 ‘당뇨 예방·관리 건강교실’을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당뇨병 관리에 필요한 질환·영양·운동 분야의 이론 교육과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실습으로 구성됐다.단발성 교육을 넘어 참가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당뇨병의 원인과 합병증 예방을 다루는 질환 교육 △올바른 식사 요령과 식이요법을 배우는 영양 교육 및 식단 실습 △혈당 조절에 효과적인 운동 교육 및 맞춤형 스트레칭 실습 등이다.교육은 7월 7일부터 양평군보건소 2층 고혈압·당뇨 교육실에서 매주 화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단계 위험군, 만성질환 관리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 인원은 질환자를 우선으로 선착순 15명이다.신청은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배명석 보건소장은 “양평군은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33.7%에 달하는 만큼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군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양평군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손쉽게 혈압과 혈당을 측정할 수 있도록 갈산공원과 양평파크골프장에 건강관리실을 운영하는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다양한 보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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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 제2차 미국 순회 문학강연 성료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 제2차 미국 순회 문학강연 성료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김종회 촌장이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일까지 11일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와 캘리포니아주를 순회하며 진행한 제2차 미국 문학강연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지난 4월에 이어 진행된 이번 순회강연에서 김 촌장은 2개 행사와 6차례의 강연을 통해 현지인과 교민들을 만나 한국문학과 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데 힘썼다.이번 일정의 첫 공식 행사는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열린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미 전역 영문 디카시 공모전’ 시상식이었다.미국 15개 주에서 4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된 이번 공모전은 예심과 East Carolina University 영문과 교수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본심을 거쳐 진행됐다.시상식에는 그레그 머피 연방하원 의원을 비롯해 캔디 스미스 주 상원의원, 티모시 리더 주 하원의원, 현지 시장 등 지역 주요 인사 1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국 전국 방송인 ABC 방송 취재진이 현장을 취재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시상식 말미에는 그레그 머피 연방하원 의원이 김종회 촌장에게 미국 연방하원 표창장을 수여했다.표창장에는 김 촌장의 국내외 문학 활동과 디카시를 매개로 한 한미 문화 예술 교류 성과가 상세히 담겼으며 해당 내용은 미국 의회에 영구 기록으로 남게 된다.김 촌장은 앞서 지난 4월 제1차 미주 순회 강연 당시 워싱턴 D.C.에서 제임스 워킨쇼 연방하원 의원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만 두 차례 미국 연방하원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는 한국 문학과 문인에 대한 미국 주류사회의 높은 관심과 존중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사례로 평가된다.이후 김 촌장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이동해 다양한 문학단체와 교민 사회를 대상으로 강연을 이어갔다.LA 디카시인협회에서는 ‘디카시의 세계화와 K-문학으로서의 전망’△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원로 모임인 일사회에서는 ‘김정은 시대 이후의 북한문학’, △밸플라워 지역의 새지평클럽에서는 ‘한국문학과 디카시’△오렌지카운티 디카시인협회에서는 ‘문학의 본령과 디카시’△LA 윤동주문학회에서는 ‘친일 변절문인과 항일 저항문인 그리고 윤동주’△미주한국문인협회에서는 ‘인문학의 경제적 효용성’을 주제로 강연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현지 원로 문인인 김수영 시인의 시집 ‘내 작은 발걸음마다’출판기념회에 참석해 시집 평설을 했다.김종회 촌장은 “누가 강권한 일은 아니지만, 이러한 활동이 우리 문화의 국익을 증진하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분명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따뜻한 마음으로 일정을 도와준 현지 문인들과 지인들 덕분에 한국문학 세계화라는 소중한 사명을 기쁘게 감당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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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치매가족 돌봄 역량 강화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양평군, 치매가족 돌봄 역량 강화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지난 5월 19일부터 6월 9일까지 4주간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의 가족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돌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헤아림’ 가족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헤아림’ 가족교실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가 개발한 치매가족 교육 프로그램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 △치매 행동 증상과 위험요인 △치매 진단·치료 및 관리 △마음 이해하기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의사소통 학습 △남아 있는 능력 찾기 △가족의 자기 돌보기 등 실제 돌봄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치매환자를 홀로 두고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보호자를 위해 동반 치매환자 보호 서비스와 인지강화 놀이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교육 참여의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올해는 ‘기억친구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돌봄 경험이 풍부한 치매가족이 초기 돌봄 가족의 멘토로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실제 돌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치매환자 돌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나누며 공감과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컸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환자의 행동을 이해하게 됐고 비슷한 경험을 가진 가족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큰 위로와 힘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양평군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사회성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해 가족교실, 자조모임, 자원 연계 치유 프로그램,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 등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치매 돌봄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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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순천갑 교육부 특별교부금 18억 5천만원 확보”
김문수 프로필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더불어민주당 순천갑 김문수 국회의원이 순천지역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18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금은 △순천 매산여자고등학교 기숙사 전면 보수 사업 16억 3900만원, △순천 신흥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옥상 누수 보수 공사 2억 1200만원이다.매곡동에 소재한 순천 매산여고 기숙사는 노후화로 인해 학생들의 생활 불편과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번 특별교부금 확보로 기숙사 시설 전반에 대한 보수 공사가 추진되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학업에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조례동 신흥초등학교 다목적강당은 옥상 누수로 인해 교육활동과 학교행사 운영에 불편이 발생해 왔다.누수 보수 공사가 완료되면 학생들의 체육활동은 물론 각종 교육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도 안정적으로 운영될 전망이다.김문수 의원은 “학교 시설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 생활이 이뤄지는 가장 기본적인 교육 인프라”며 “이번 특별교부금 확보가 순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