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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안성시,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안성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안성시는 2026년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을 실시한다.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용권을 지급하는 방식이다.2026년 하반기에는 총 397명을 모집하며 선착순 모집이 아닌 신청기간 내 접수인원을 대상으로 욕구기준 충족 및 우선순위에 따라 이용자 판정이 이루어진다.또한, 이용자 선정 및 바우처 세부내용 등에 대해서는 사업별 기준이 상이하며 모집 인원은 다음과 같다.모집인원 사 업 명 모집인원 사 업 명 모집인원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100명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40명 아동비전형성지원서비스 40명 장애인보조기기렌탈서비스 15명 노인맞춤형인지정서지원서비스 150명 만성질환자를위한 찾아가는 맞춤재활서비스 20명 우리가족 통합 심리지원서비스 30명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 2명 서비스 대상에게는 소득기준에 따라 정부지원금이 차등 지원되며 일부 본인부담금 납부 및 국민행복카드 발급 후 2026년 8월부터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한편 위 사업 중 ‘우리아이심리지원, 우리가족통합심리지원, 장애인맞춤형운동서비스’는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에 따라 고품질 서비스 제공 유인 제고를 위해 본인부담금을 일정 범위 내에서 차등으로 적용하는 가격탄력제를 적용한다.서비스 이용 신청접수는 신분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서비스별 필요 확인서류를 준비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안성시청 홈페이지 안성소식의 고시 공고의 “2026년 하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안성시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시민수요에 맞는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속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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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중학교, 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의 힘
모종중학교, 함께 성장하는 학생자치의 힘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모종중학교 학생회는 지난 6월 13일 제2회 학생회 리더십 캠프를 개최하며 학생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회 운영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캠프에는 학생회장단을 비롯해 총무부, 학습부, 학예부, 체육부, 환경부, 바른생활부 등 각 부서의 부장·차장 및 부원들, 그리고 각 학급의 반장과 부반장이 함께 참여해 학생자치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오전 10시부터 시청각실에서 진행된 대의원회의에서는 그동안 학생회가 주관해 온 다양한 행사에 대한 피드백과 개선 방안 논의가 이루어졌다.학생들은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한 현수막 제작과 롤링페이퍼 작성 행사, 체육대회 당일 운영한 텀블러 음료 나눔 및 워터밤 행사, 발로란트 게임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 선도부의 등굣길 교문 캠페인 활동 등과 학생회장단의 공약 사업인 애스크 건의함 운영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참가 학생들은 각 행사의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더욱 많은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 운영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토의했다.특히 학생들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수렴하는 방법과 학생회 활동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시되어 앞으로의 학생회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약 두시간 동안의 회의를 마친 뒤 학생들은 간단한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오후 1시부터 3시까지는 강당에서 학생자치 담당 양예찬 교사의 진행으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펼쳐졌다.학생생활안전부장 교사를 비롯한 부서의 소속 교사들도 함께 참여해 다양한 게임과 활동을 진행하며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학생들은 협동과 소통이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자세를 배우는 한편 학생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과 책임감을 더욱 키울 수 있었다.이번 제2회 학생회 리더십 캠프는 학생들이 직접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는 학생자치의 가치를 되새기고 더 나은 학생회 활동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앞으로도 모종중학교 학생회는 학생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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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따뜻한 온기 나누는 ‘나눔바자회’ 개최
아산갈산초 학생자치회, 따뜻한 온기 나누는 ‘나눔바자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갈산초등학교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교내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바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물품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교 구성원 모두가 동참한다는 취지에 걸맞게 교직원과 학부모회에서 기증한 물품들도 함께 판매되어 풍성함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아산갈산초등학교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선정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백설이’를 활용한 캐릭터 키링이 판매되어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또한, 행사의 재미를 더해줄 팝콘 부스 등 다채로운 먹거리·즐길 거리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이틀간 진행되는 나눔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기부는 학생자치회 회의를 거쳐 전교생 투표를 실시한 후 선정된 기부처에 전달할 계획이어서 학생 중심의 민주적 시민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배무룡 아산갈산초등학교 교장은 “이번 나눔바자회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 공동체 전체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한마음으로 준비한 뜻깊은 행사”며 “아이들이 물건의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수익금을 스스로 결정한 곳에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자치의 가치를 몸소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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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조리실무사 등 교육공무직원 18명 공개 채용
아산교육지원청, 조리실무사 등 교육공무직원 18명 공개 채용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국회의정저널] 아산교육지원청은 2026년 제2회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을 통해 조리실무사 등 2개 직종, 총 18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직종별 채용 규모는 △조리실무사 17명 △시설관리원 1명이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9월 1일부터 아산 지역 내 각급 기관에 배치될 예정이다.응시 자격은 채용시험 공고일 전일부터 면접시험일까지 계속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산시인 18세 이상, 60세 미만인 자이다.원서 접수는 오는 6월 22일부터 24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채용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아산교육지원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시험로 진행되며 6월 30일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 후 7월 7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아산교육지원청 신세균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채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산 교육 발전에 함께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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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날아오른 원도심…‘2026 원츠 순천’ 시민 호응 속 성료
콘텐츠로 날아오른 원도심…‘2026 원츠 순천’ 시민 호응 속 성료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남문터광장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2026원츠 순천’ 이 5만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2026원츠 순천’은 ‘콘텐츠로 날다’를 주제로 공연·체험·전시·산업 홍보를 원도심 공간과 결합한 도심형 콘텐츠 축제로 추진됐다.특히 단순한 이벤트성 행사를 넘어 순천의 대표 캐릭터와 콘텐츠 기업, 지역 상권,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행사장에서는 루미·뚱이 펀 워킹, 캐릭터 공연, 체험 부스, 콘텐츠 기업 전시, 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가 운영되며 남문터광장과 원도심 일원에 활기를 더했다.대표 프로그램인 ‘루미·뚱이 펀 워킹’에는 400여명이 참여해 순천시 대표 캐릭터 루미·뚱이와 함께 옥천변을 걸으며 원도심의 매력을 체험했다.또한 캐릭터 드로잉 경연대회에는 전국 초·중·고등학생 90여명이 참가해 자신만의 루미·뚱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하며 순천 캐릭터 IP 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콘텐츠 기업들은 남문터광장 LED 전광판을 통한 홍보 영상 송출과 기업 콘텐츠 부스 운영을 통해 시민과 직접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콘텐츠가 원도심 방문과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상권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원도심 스탬프투어에는 1000여명이 참여해 축제 관람객의 원도심 유입을 이끌었으며 주요 상권과 연계한 먹거리 존도 행사 기간 방문객 증가와 점포 홍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순천시 각 부서가 함께 참여한 정책 홍보 부스도 시민들의 관심을 모았다.시에서 운영한 AI 포토 뱃지 만들기 체험과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에는 1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콘텐츠 축제를 활용한 정책 홍보 효과도 높였다.시 관계자는 “이번 원츠 순천은 콘텐츠가 시민에게는 즐거움을, 원도심에는 활력을, 기업에는 새로운 홍보 기회를 제공한 의미 있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원도심을 콘텐츠가 흐르고 시민이 머무는 공간으로 만들어 지역경제와 콘텐츠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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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6년 순천만 생태전문가 양성교육’ 개강
순천시, ‘2026년 순천만 생태전문가 양성교육’ 개강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지난 13일 순천만자연생태관 생태교실에서 청암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순천만 생태전문가 양성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2024년을 시작으로 올해 3년 차를 맞은 이번 교육은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된 시민 35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총 16차시, 85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는 지역 기반 생태 전문가 양성 과정이다.시는 매년 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분야와 현장성을 강화하고 국내 분야별 전문강사를 초빙해 시민들이 지역 생태교육과 생태관광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올해는 지난해 조류 분야 중심의 과정에서 한 단계 확장해 순천만 갯벌의 퇴적·저서동물·염생식물, 세계유산 OUV 모니터링 등 폭넓게 다룬다.또한 월별 주제에 따라 6월 ‘순천만의 이해’, 7~8월 ‘갯벌과 생명’, 9월 ‘조류와 탐조’, 10~11월 ‘철새의 이동’ 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운영된다.특히 10월에는 서천 유부도 갯벌 현장 탐방이 예정되어 있어, 순천만과 다른 갯벌의 생태적 특성을 비교하고 세계유산 보전·관리의 중요성을 현장에서 배우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강 첫날에는 입학식을 시작으로 △한국의 갯벌과 순천만 △국가정원과 순천만의 이해 △교육과정 안내 및 안전교육 등이 진행됐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시민들이 지역 생태전문가로 성장해 보전과 활용의 주체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천만 생태에 대한 교육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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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9명 모집
순천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9명 모집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세입 징수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9명을 모집한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 대한 전화 납부 안내, 현장 실태조사, 체납 사유 확인, 체납차량 현황 확인 및 번호판 영치 지원, 복지연계 대상 발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오는 7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 4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사업은 정부의 지방재정 확충 정책 기조에 따라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하는 방침에 맞춰 추진된다.순천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입을 확충하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는 체납관리단을 통해 체납자별 생활 여건과 납부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자진 납부를 안내할 예정이다.경제적 어려움이 확인되는 경우 관련 복지제도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복지부서와 연계할 계획이다.특히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시민 안전, 복지, 도로 환경 등 각종 공공서비스 제공에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성실한 납세는 지역사회 발전과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응시원서는 15일부터 23일까지 순천시청 징수과 사무실 방문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며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 실태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맞춤형 납부 안내를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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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6월 자동차세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순천시, 6월 자동차세 잊지 말고 납부하세요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6월 1일 현재 시에 등록된 차량을 대상으로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130억원을 부과하고 지난 11일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세 과세 대상은 10만 6천여 대로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가 납세의무자이며 과세기간은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다.순천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지난해보다 436대 증가한 15만 9천여 대이며 이 중 중증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등 비과세·감면 차량, 26년도 연납 차량은 정기분에서 과세 제외됐다.납부기한은 다음 달 7월 3일까지이며 고지서 없이도 전국 은행 CD ATM 기, ARS 14만2211, 인터넷 지로 위택스 등을 이용해 세금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시는 납세자가 납부기한 경과로 3% 납부지연가산세를 추가 부담하는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방송과 카카오 알림톡 서비스를 활용해 자동차세 납부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과 지역민 복지 향상을 위한 소중한 재원이므로 꼭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평소 시의 행정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시민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순천시는 전자고지 신청자에게는 종이 고지서를 발송하지 않으므로 전자고지 신청자는 위택스, 이메일 등으로 고지 내역을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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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중·장년 남성 요리교실 1학기 마무리
순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중·장년 남성 요리교실 1학기 마무리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순천시 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중·장년 남성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요리 능력을 익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한 ‘중·장년 남성 요리교실’1학기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4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남초등학교 내 비타민 저전골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공유부엌에서 진행됐다.교육에는 46세 이상 65세 미만 중·장년 남성 2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가정식을 직접 조리하며 식재료 선택과 손질, 조리 방법 등을 배웠다.특히 요리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은 남성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참여자들은 매주 새로운 메뉴를 완성하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서로의 요리 경험을 공유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한 참여자는 “그동안 요리는 가족이 해주는 음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고 보람이 컸다”며 “이제는 가족들에게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을 정도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시는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은퇴 이후 생활환경 변화에 대응해 중·장년층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장년층들이 새로운 배움과 도전을 통해 활기찬 인생 후반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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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대상 의료급여사업 안내
전라남도 순천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순천시는 오는 23일 문화건강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153명을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및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5월까지 의료급여를 신규 취득한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급여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합리적인 의료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급여 제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의료급여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와 의료급여법에 의한 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타법에 의한 수급자 등으로 구분되며 순천시는 5월 말 현재 6204가구 7739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교육내용은 △의료급여 제도와 자가 건강관리법 안내 △의료급여 제한 제도 및 상해요인 관리 △복지급여 부정수급 예방 사례 등으로 구성했다.특히 교육 후 참석자 개별 상담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의료이용 절차, 본인부담금, 재가 의료급여 서비스 등 궁금증을 현장에서 바로 해결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순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지원과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하반기에도 추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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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 성료 (서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서산시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서산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28회 서산시장기 생활체육대회가 개최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총 19개 종목에 42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종목은 게이트볼, 골프, 궁도, 그라운드골프, 농구, 댄스스포츠, 배구, 배드민턴, 볼링, 수영, 스쿼시, 야구소프트볼, 족구,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국학기공, 우드볼이다.서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서산시 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해 열렸으며 13일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시는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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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예총 2026 정원예술제 ‘남문열락’ 오는 20일 개막
순천예총 2026 정원예술제 ‘남문열락’ 오는 20일 개막 (순천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순천지회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순천부 읍성 남문터광장에서 남문열락을 주제로 2026 정원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정원예술제는 ‘2026 순천미식주간’과 연계해 ‘맛, 예술을 만나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도심형 문화예술축제로 순천의 음식문화와 예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융복합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이번 예술제는 △8개 협회가 함께 만드는 융복합 주제공연 남문열락 △클래식과 발레가 어우러진 야외 공연 광장 안단테 △시민 참여형 무대 순천가수왕 △거리예술공연 △기획전시실 전시 △문화예술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대표 프로그램인 남문열락은 순천부 읍성 남문을 중심으로 펼쳐졌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으로 음악·국악·무용·연예·연극·문학·미술·사진 등 다양한 예술 장르가 융합된 순천형 브랜드 공연예술 작품이다.광장 안단테는 클래식과 발레가 어우러진 공연으로 남문터광장을 품격 있는 야외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키며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기획전시실에서는 문인협회와 미술협회가 참여하는 시화전과 미술작품전이 운영된다.야외무대 일원에서는 사진협회가 순천의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전을 선보이며 광장 전체를 하나의 예술정원으로 꾸민다.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순천미식주간의 미식마켓, 로컬푸드 홍보관, 최현석 셰프 쿠킹 토크쇼, 로컬 셰프 토크쇼, 순천 맛집 인증식 등 다양한 미식 콘텐츠가 함께 운영돼 순천의 맛과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순천예총 성정채 회장은 “올해 정원예술제는 순천미식주간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의 맛과 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축제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남문열락을 통해 순천 예술인들의 우수한 창작 역량을 선보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순천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순천예총은 40여 년간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이끌어 온 순천 대표 예술단체로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인 창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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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체계적 정비 추진
여수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체계적 정비 추진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는 행정안전부가 최근 통보한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기준’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를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정비기준은 하천과 계곡의 기능을 유지하고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설 유형별 세부 처리기준과 적용 절차 등을 담고 있다.정비기준에 따르면 유수 소통을 방해하거나 치수 안전에 지장을 주는 시설은 원상회복을 원칙으로 하며 공공자원을 무단 점용한 불법 상행위 시설은 6월 말까지 원상회복하도록 했다.반면 주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은 공공성과 필요성을 고려해 일정 기간 유예 후 적법화 여부를 검토하고 체육시설·쉼터·소규모 교량·공동작업장 등 점용·사용 허가가 가능한 시설은 오는 12월까지 유예기간을 부여해 허가 절차를 이행하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농막, 비닐하우스, 경작지, 물건 적치물 등은 하천 기능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 여부를 결정하며 점용·사용 허가가 가능한 경우 일정 기간 원상회복을 유예할 수 있도록 했다.시는 행정안전부 정비기준을 바탕으로 시설별 현황과 정비대상 여부를 면밀히 살피고 유형별 기준에 따라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하천 기능 유지와 재해 예방에 중점을 두고 시설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아울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정비를 진행하고 점용·사용 허가가 가능한 시설에 대해서는 유예기간 내 적법한 절차를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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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민선9기 기획위원회, 주요 현안 및 업무계획보고 활동
여수시 민선9기 기획위원회, 주요 현안 및 업무계획보고 활동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장 서영학 당선자 인수위원회인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회’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여수시정 전반 현안파악과 민선9기 시정운영 방향 수립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진행 중이다.기획위원회는 지난 13일 섬박람회지원단 및 조직위, 보좌기관, 행정안전국, 14일 기획경제국을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세계섬박람회 위기대응체계 점검과 성공 개최를 위한 교통과 기반시설 완비 정도, 전시체험프로그램, 보건안전대책등 제반 상황을 공유했다.또한 주권자인 시민의 행정참여 방안, 생활민원의 체계적 해결, 여수시의 AI 행정체계 수립, 정부의 공공행정기관 이전을 위한 실효적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어 산업·고용위기 대응 추진방향과 통합특별시와 연계 정책방안 강구, 시민소득배당 및 미래첨단산업 유치와 연계한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 추진 방안, 중소기업 육성정책과 소상공인 지원대책, 전남·광주특별시와 연계된 산업경제 대책 등을 모색했다.위원회는 앞으로 17일까지 10개 실국과 함께 업무 보고회를 통해 각 분야에 따른 민선9기의 시정 방향을 구상한다.기획위원회는 6월 18일부터 25일까지 노동계, 소상공인, 시민사회, 여순사건 유족회, 기업 경영인, 시장상인회,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당사자와 전문가를 대상으로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현장 중심 지역 현안을 청취해 정책 공약에 반영할 계획이다.또한 25일까지 기관·단체의 정책간담회를 제안이 접수되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시민소통플랫폼을 통해 수렴한 다양한 의견도 검토해 반영할 예정이다.아울러 민선9기 위기극복 시민주권 기획위원의 활동 사항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정책간담회 신청 및 의견 제출은 이메일 기획위원회 사무실 방문, 전화 또는 소통폰을 통해 가능하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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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면, 개도에서 ‘섬으로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 개최
화정면, 개도에서 ‘섬으로 찾아가는 현장 이장회의’ 개최 (여수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여수시 화정면은 지난 11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지원하고 섬 지역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개도복지관에서 ‘섬으로 찾아가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 3월 제도마을, 5월 화백마을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현장 이장회의로 화정면 이장단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부행사장인 개도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도서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를 마친 뒤에는 ‘화정면 섬 클린데이’활동을 통해 개도 해안가와 선착장 주변에 방치된 해양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등 깨끗한 섬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정칠성 화정면 이장협의회장은 “부행사장 개도를 직접 둘러보며 섬박람회 준비 상황을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화정면 20개 마을 이장 모두가 한마음으로 섬박람회 성공개최를 응원하며 여수 섬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김정남 화정면장은 “현장 답사와 해안가 청결활동을 통해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이장님들의 열정과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행정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