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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동차세 1기분 41억원 부과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충청남도 논산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41억원을 관내 등록된 차량 4만6102대에 부과하고 납부기한을 7월 3일까지 3일 연장한다고 밝혔다.제1기분 자동차세 부과 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자동차, 건설기계, 이륜차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소유한 세액이 부과된다.연세액이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되며 1월, 3월, 6월에 연납한 경우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전국 모든 은행의 CD ATM 기에서 고지서 없이도 본인 통장, 현금카드, 신용카드로 조회·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또는 △지로를 통한 인터넷 납부 △지방세입계좌 및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 ARS 납부 등 다양한 납부 서비스를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단, 위택스로 납부할 경우 전남 광주, 인천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시스템 작업으로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6월 29일 오전 8시,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지방세 납부가 일시적으로 제한될 수 있다.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고 체납에 따른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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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 역량 키운다, 농업인 정보화교육 교육생 모집
온라인 마케팅 역량 키운다, 농업인 정보화교육 교육생 모집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는 오는 30일까지 ‘2026 농업인 정보화교육 마케팅 중급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인이 직접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은 오는 7월 13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인의 영농 일정과 참여 편의를 고려해 주·야간 과정으로 편성됐다.주요 내용은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SNS 콘텐츠 제작 △농가 블로그 운영 및 포스팅 기법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운영 전략 등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농산물 온라인 홍보 역량 강화와 신규 판로 개척,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다.신청 방법 및 세부 일정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소비시장 확대에 따라 농업인에게 정보화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 경쟁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농가의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 신청 및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 지도정책과 교육경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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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무단 이동 특별단속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는다 무단 이동 특별단속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소나무류 무단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특별법에 따라 매개충 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맞춰 추진되며 관내 목재생산업체와 제재소, 목재수입유통업체, 조경업체 등 소나무류 취급·유통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시는 공무원과 산림재난대응 인력으로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나무류 미감염확인증 또는 생산확인표 구비 여부 △소나무류 생산·유통 대장 비치 상태 △반출금지구역 내 무단 이동 및 땔감 적치 행위 등이다.직경 2cm 이상의 소나무류를 적법하게 이동하려면 반출 금지구역에서는 산림청이 발급한 미감염확인증을, 반출 금지구역 외 지역에서는 지자체 산림부서가 발급한 생산확인표를 사전에 발급받아 구비해야 한다.이를 위반해 적법한 절차 없이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하는 행위는 모두 단속 대상이다.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시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철저한 예방과 초기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과 관련 업계에서는 소나무류 이동 시 사전 확인증 및 확인표 발급 등 관련 절차를 반드시 준수하고 감염이 의심되는 나무를 발견하면 즉시 산림 당국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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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K-국방 메카’로 우뚝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선정
#논산시, ‘K-국방 메카’로 우뚝 ‘방산혁신클러스터’ 최종 선정 (논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논산시가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대한민국 미래 국방기술을 선도할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을 맞았다.이번 공모 선정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황명선 국회의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연구원, 건양대학교 등 지역 내 산·학·연 유관 기관들과 기획단계부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친 끝에 얻어낸 값진 결실이다.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는 방위산업 인프라 구축, R D, 실증, 생산, 사업화, 인력 양성을 지역에 집중시켜 “AI 국방로봇, 충남·논산에서 전주기 생태계를 완성하다”라는 비전 아래 지역 기업의 첨단 방산 기술 확보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방위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국가사업으로 2030년까지 총 49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이번 선정은 민선8기 출범 이후 논산시가 지역 발전의 핵심 축으로 삼아 온 ‘국방군수산업도시’ 전략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논산시는 그동안 다져온 탄탄한 기반과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군수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갖게 됐다.논산시는 육군훈련소와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 등 국내 최고 수준의 국방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방선도대학인 건양대학교 글로컬대학 선정 등을 통해 산·학·연·군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강점을 갖추고 있다.여기에 전국 최초이며 유일한 ‘국방국가산업단지’ 와 국방과학연구소 산하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유치에 성공해 현재 조성 중에 있어 미래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차근차근 다져왔다.특히 이번 공모에서 논산시는 미래 전장의 핵심 기술인 ‘AI 국방로봇 분야’를 특화 전략으로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이미 지난 2025년 10월 LIG D A, 건양대학교, 충남연구원과 협력해 폐교된 황화초등학교를 활용해 선제적으로 ‘로봇통합성능시험장’을 현재 운영 중이며 첨단 AI 국방로봇과 무인체계의 연구개발·시험·실증이 가능한 공간으로 기술 개발부터 실내외 현장 적용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앞으로 논산시는 국방국가산업단지, 국방미래기술연구센터, 로봇통합성능시험장, 건양대학교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기술개발-실증-사업화-기업 성장-인재 양성’ 이 선순환하는 미래 국방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우수 기업 유치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기반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방산혁신클러스터 선정은 논산이 대한민국 국방산업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는 발판이 될 것”이라며 “기존의 국방 인프라와 첨단 AI 국방로봇 기술을 융합해 논산을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방군수산업의 메카이자 세계가 주목하는 미래 국방군수산업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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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불법소각 집중단속 전개 단속반 편성해 현장 점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15일부터 19일까지 지역 내 생활쓰레기 및 영농폐기물 불법소각 관련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에 나선다.이번 단속은 불법소각으로 인한 악취, 미세먼지, 화재 위험 등 주민 생활 불편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군은 주택가 주변, 농경지, 하천변, 산림 인접지역 등을 중심으로 단속반을 편성해 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또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단속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및 영농폐기물 처리 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생활쓰레기, 폐비닐, 폐농약용기, 영농부산물 등을 허가받지 않은 장소에서 소각하는 행위다.특히 드럼통, 화덕, 노천 등에서 쓰레기를 태우는 행위도 관련 법령에 따라 단속 대상이 될 수 있다.단속 과정에서 불법소각 행위가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시행된다.불법소각 관련 문의는 금산군청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에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불법소각은 단순한 쓰레기 처리 문제가 아니라 이웃 주민의 건강과 생활환경에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행위”며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은 반드시 정해진 방법에 따라 배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주민 불편을 줄이고 깨끗한 금산군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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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그린금산 골든벨을 울려라 환경퀴즈대회 개최
제18회 그린금산 골든벨을 울려라 환경퀴즈대회 개최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환경을사랑하는 사람들은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11일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제18회 그린금산 골든벨을 울려라 환경퀴즈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관내 초교생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전달했다.특히 참가 학생 전원에게 금산환경지킴이 메달을 수여해 청정 금산에 대한 자부심과 환경보호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도록 했다.대회에서는 환경 관련 용어와 지구온난화 등 기후변화에 관한 지식을 오엑스퀴즈, 객관식·주관식 문제로 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은 문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 지식을 습득했다.입상자 명단은 △충남도지사상 - 금산중앙초 강병주 △금산군수상 - 추부초 김기훈 △금산군의회장상 - 추부초 손주원 △금강유역환경청장상 - 용문초 여재준 △금산교육장상 - 부리초 길민지 △금산경찰서장상 - 추부초 최민수 △금산농협조합장상 - 용문초 길효주 △금산산림조합장상 - 용문초 전하음 △금산문화원장상 - 부리초 고다해 △금산환경을사랑하는사람들회장상 - 중앙초 강지웅 등이다.김현성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올바르게 깨닫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산군과 긴밀히 협력해 청정 금산을 미래 세대에 물려주기 위한 민간 차원의 환경 보호 활동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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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초기 영농 기반 마련을 돕기 위해 7월 3일까지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이 사업은 귀농인, 재촌비농업인, 귀농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업 창업과 주거 마련에 필요한 자금을 저금리 융자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귀농 초기 자금 부담을 줄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한다.참여 희망자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귀농교육팀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주민으로 귀농 후 6년 이내의 귀농인, 농촌 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나 농업에 종사하지 않았던 재촌비농업인, 당해 연도 농촌 지역으로 전입할 예정인 귀농희망자 등에 해당해야 한다.신청은 세대당 1인만 가능하며 귀농 관련 교육 이수 요건과 거주 요건 등 사업 기준을 충족할 필요가 있다.지원 한도는 농업창업 분야의 경우 세대당 최대 3억원, 주택구입 분야는 최대 7500만원이다.금리는 연 2.0%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상환은 5년 거치 후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이뤄진다.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과 귀농교육팀에 문의하면 된다.농업창업 자금은 농지 구입, 시설하우스 및 저장시설 설치, 농기계 구입, 축사 신축, 가공시설 설치 등에 사용할 수 있다.주택구입 자금은 주택 구입과 신축, 노후 농가주택 증·개축 등에 활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귀농 초기에는 영농 기반 조성과 주거 마련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큰 만큼 이번 지원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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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취약계층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해드립니다’
금산군보건소, ‘취약계층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해드립니다’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보건소는 의료비 부담으로 적절한 진료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연중 추진하는 취약계층 인공관절 의료비 지원 안내에 나섰다.인공관절 의료비 지원 대상은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 건강보험료 20분위 중 4분위 이내 주민이다.또,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를 충족하면서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연령 제한이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검진과 수술은 충남도 내 4개 지방의료원과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백제종합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이 외에도 군은 관내 60세 이상 시력 취약 어르신을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개안수술비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며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한 경우 연계된 안과 전문 병의원에서 수술을 받는 본인부담금 전액을 지원한다.단, 이 사업은 예산 소진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틍의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기회를 높이고자 한다”며 “의료비 부담으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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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정보화농업인연구회 온라인 판로 지원 박차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금산군은 농산물의 온라인 판매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정보화농업인연구회를 대상으로 추진하는 온라인 판매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콘텐츠 제작 및 포장을 도와 경쟁력 향상을 돕는다.대표 상품을 중심으로 오픈마켓과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활용한 기획전과 가상광고로 온라인 판로 확대에 나서고 소비자와의 실시 간 소통을 통해 상품 홍보 효과를 높이고 판매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또한, 농가별 특성과 상품의 강점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상세 페이지 제작을 지원한다.소비자의 구매 신뢰도를 높이고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판매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어 규격화된 포장박스 제작을 지원해 상품성을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유통 과정에서의 경쟁력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그동안 정보화농업인연구회를 중심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과 전자상거래 활성화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까지 연계한 온라인 마케팅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온라인 시장에서는 상품의 품질뿐만 아니라 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콘텐츠와 디자인 경쟁력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보화농업인연구회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금산 농산물의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농가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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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회 남자복식 우승 성과 바탕으로 동호인 대상 기술 나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배드민턴팀이 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배드민턴 저변 확대를 위해 동호인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13일 오후 3시, 우신체육관에서 전주시청 배드민턴 동호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전주시청 배드민턴팀은 꾸준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전국대회 남자복식 우승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실업팀으로서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 선수들은 전국대회에서 쌓은 경기 경험과 실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호인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기술 지도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스트로크와 수비·공격 전환, 복식 경기 운영 방법 등 실전 중심의 원포인트 레슨이 진행됐다.이와 관련 전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배드민턴을 비롯해 태권도, 수영, 사이클 등 총 4개 종목이 운영되고 있으며 각 종목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김용현 전주시청 배드민턴팀 감독은 “전국대회에서 얻은 경험과 기술을 시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 배드민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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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앙로타리클럽, ‘전주함께힘피자’ 후원 동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은 12일 전주시니어클럽에서 ‘전주함께힘피자’ 사업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전주함께힘피자’는 노인들이 직접 만든 영양 간식을 저소득 아동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인 사회활동 참여를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세대를 잇는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전주형 복지사업이다.남인수 회장은이 자리에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로타리클럽의 사회공헌 정신을 바탕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전주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전주중앙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민간의 자발적인 후원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중앙로타리클럽은 1976년 설립 이후 대학생 장학금 지원, 떡국 나눔 봉사, 생필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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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 성황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13일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2026 제1회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를 개최했다.‘가족탐정단: 미스터리 마켓’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시민장터는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만드는 참여형 장터로 꾸며졌다.이날 시민장터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판매·체험·놀이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이 선보였다.구체적으로 이날 장터에는 총 24개 판매·체험 부스가 운영됐다.판매장터에서는 생활소품과 문구류, 액세서리, 디퓨저 등 다양한 수공예품과 구움과자, 음료, 아이스크림, 솜사탕 등 먹거리가 판매돼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또한 체험장터에서는 △슬라임 체험 △극세사 인형 만들기 △수달 키링 △나만의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특히 올해 시민장터에서는 주제에 맞춰 팀대항 추리게임과 방탈출 성공 미션이 진행돼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협동심과 즐거움을 나누기도 했다.또, 딱지치기와 과녁 맞추기 등 전통놀이와 컬러링 프로그램, 업사이클링 놀이터도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이외에도 이날 행사장에서는 어린이 바이올린 공연과 난타 공연, 버블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펼쳐져 장터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시는 이번 시민장터를 통해 공동체가 직접 시민들과 만나 활동을 소개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제공한 것은 물론, 시민들에게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전주시 관계자는 “전주 온가족 시민장터는 시민과 공동체가 함께 만들고 즐기는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동체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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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오축제 ‘실크등 교류’로 문화도시 상생 ‘포문’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시청 (전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전주시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개최되는 ‘2026 전주단오’축제 기간에 맞춰 전주덕진공원 내에 ‘진주 실크등 터널’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양 도시가 보유한 우수한 문화자원인 ‘전주 한지’ 와 ‘진주 실크’를 상호 홍보하고 지자체 간의 성공적인 연계·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를 위해 양 도시는 지난 2월 문화 교류를 상호 제안한 이후 대표 교류 사업 선정을 위한 실무회의를 긴밀하게 진행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30일 전주시청에서 ‘대한민국 문화도시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상생 발전의 물꼬를 텄다.이후 4월과 5월에 걸쳐 전주단오 행사 연계를 위한 구체적인 실무 협의를 완료했으며 이번 단오축제에서 문화 교류의 첫 결실을 맺게 됐다.이번 문화 교류의 메인 콘텐츠인 ‘실크등 터널’은 진주시가 제공한 실크등 1000점을 활용해 전주덕진공원 내에 구조물 형식으로 설치될 예정이다.실크등 터널은 내부 통과 시 마치 빛의 터널 속에 들어온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도록 연출된다.시는 이번 문화 교류를 통해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간 경관과 차별화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해 전주단오 축제의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대한민국 문화도시 전주’ 사업의 추진 성과를 대외에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양 도시의 문화교류는 올 가을에도 이어진다.구체적으로 오는 10월에는 전주의 우수한 한지 재료와 진주의 전통 유등 제작 기술을 협업해 ‘전주 한지 활용 유등’ 이 제작되며이 유등들은 ‘전주한지산업대전’과 ‘진주유등축제’에서 순차적으로 전시돼 영호남을 잇는 깊이 있는 문화적 공감대를 다시 한번 형성할 예정이다.시는 이러한 상호 호혜 평등의 원칙에 기반한 물적·인적 교류가 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함께 끌어올리고 지역 문화 산업 홍보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촉매제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진주 실크등 터널 조성은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양 도시의 고유한 전통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시민들이 일상과 축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적 변화를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전주가 ‘가장 한국적인 미래문화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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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본격 착수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남원시는 지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협의체 및 실무분과 위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및 실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의 복지 여건과 주민욕구를 반영해 중장기 복지정책의 방향을 설정하는 지역복지의 종합계획이다.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기관인 지식산업연구원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방향과 수립절차, 향후 일정 등을 설명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 위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 현안 및 정책 수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노인복지, 아동·청소년, 여성·가족, 장애시민복지, 보건의료, 지역복지, 정신건강·자살예방 등 7개 실무분과별로 지역의 주요 복지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4년간 추진할 핵심과제와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의견수렴을 진행했다.남원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으며 민관 전문가와 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또한 7월과 8월 중 실무분과 회의를 추가 개최해 추진전략별 세부사업을 검토하고 중간보고와 대표협의체 심의를 거쳐, 최종 자료는 오는 9월 전북특별자치도에 제출할 예정이다.남원시 관계자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남원시 복지정책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계획”이라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를 충실히 반영한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 남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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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면, 사나래봉사단과 함께 취약계층에 “행복의 빵”250개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9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봉사자들이 함께 만든 빵 250여 개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남원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한 제빵 나눔 프로그램 ‘같이의 가치-함께하면 좋은 세상’5회차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사) 전북특별자치도 지적발달 장애인 복지협회 남원시지부 소속의 사나래봉사단이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남원시 이백면 소재 허브앤베이커리 제빵소에서 직접 빵을 만들고 정성껏 포장했으며 총 250개의 빵을 준비했다.대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기탁받은 빵을 운교마을 등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전달해 장애의 벽을 넘어 상생의 가치를 일구어냈다.특히 이번 나눔은 운교마을에 거주하는 한 지적장애인 봉사단원이 “내가 사는 마을에 직접 만든 빵으로 재능 기부를 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면서 추진되어 훈훈함을 더했다.사나래봉사단 관계자는 “그동안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던 지적장애인들이 제빵 기술을 통해 사회에 직접 보답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어 뜻깊다”고 전했다.최성조 대산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작은 관심이 고립을 막는 첫걸음”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적장애인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