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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6년 ‘평택시민 미래대학’ 단기 교육 수강생 모집
평택시, 2026년 ‘평택시민 미래대학’ 단기 교육 수강생 모집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평택시민 미래대학’단기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단기 교육은 7월 1일부터 31일까지 4주간 운영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3초 탈출 생활 호신술 △세계식문화 여행과 요리배움 한잔 △시민 드론 크리에이터 양성과정 △AI 와 Canva로 완성하는 블로그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평택시민 미래대학’단기 교육은 대학 연계 및 시민 제안을 통해 우수한 교육자원을 활용해 전문성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시민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지역사회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영순 평생학습과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다양한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과정을 마련했다”며 “이번 단기 교육이 시민들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자기 성장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모든 단기 교육은 무료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과 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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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임신 출산 교육프로그램 ‘임산부 행복태교 꽃꽂이 교실’ 성황리 마무리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임신 출산 교육프로그램 ‘임산부 행복태교 꽃꽂이 교실’ 성황리 마무리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심신 안정과 태교를 위한 ‘임산부 행복태교 꽃꽂이 교실’을 성황리에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보건 의료 및 문화서비스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포승읍과 서부지역 임산부들의 편의를 고려해 안중보건지소가 아닌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직접 진행됐다.특히 원거리 이동의 부담을 줄이고 생활권 내 밀착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이날 참여한 임산부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로 다양한 생화를 만지고 꽃바구니를 직접 제작하며 태아와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꽃꽂이 활동은 시각과 후각을 자극해 임신 중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임산부는 “안중까지 가지 않고 가까운 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수준 높은 태교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어서 매우 편리했다”며 “예쁜 꽃을 만지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아이와 교감할 수 있어 몸도 마음도 힐링되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포승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임산부들이 더 편안한 환경에서 건강관리와 태교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임신과 출산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건강한 출산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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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경로당에 ‘찾아가는 폭염 대비 안전교육 및 보조금 운영
평택시 세교동, 경로당에 ‘찾아가는 폭염 대비 안전교육 및 보조금 운영 교육’ 실시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세교동은 지난 11일 여름철 폭염에 따른 어르신들의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안전교육과 경로당 보조금 운영 및 집행 유의사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 회원을 대상으로 폭염 발생 시 행동 요령, 온열질환 증상 및 응급조치 방법, 무더위쉼터 운영관리 등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또한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보조금 집행 기준, 지출 증빙서류 관리, 부적정 집행 사례 및 유의사항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해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송상천 신대경로당 회장은 “최근 새롭게 경로당 회장을 맡게 되면서 보조금 집행에 대한 어려움과 오해가 많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실제 집행 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까지 함께 교육해 주어 어르신들의 안전을 챙기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김민수 세교동장은 “폭염은 어르신들에게 특히 위험한 만큼 예방수칙을 숙지하고 건강관리에 특별히 유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세교동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과 함께 경로당 회원을 대상으로 보조금 집행과 관리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경로당 운영의 투명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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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진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진위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오이피클을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오이피클을 홀몸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165가구에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양경숙 진위면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오이피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최남일 진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가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진위면에서도 복시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앞으로도 진위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갈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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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리코 1934 평택점, 6․25 참전유공자 대상 무료 식사 지원
이베리코 1934 평택점, 6․25 참전유공자 대상 무료 식사 지원 (평택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평택시 평택동에 있는 ‘이베리코 1934 평택점’에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 25 참전유공자를 대상으로 무료 삼겹살 식사 지원 행사를 열어 주위의 모범이 되고 있다.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희생과 헌신을 아끼지 않은 6 25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의 취지로 마련됐으며 행사장을 방문한 참전유공자들은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서진철 대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6·25 참전유공자 여러분께 특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작은 노력으로 지역사회 내 나눔과 보훈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바람”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자발적 나눔 행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주위의 관심과 배려가 지속되어 생활 속 보훈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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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성료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제30회 개군면민의 날 기념식 및 문화체육행사’ 가 지난 11일 개군레포츠공원 축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 기관·단체장과 체육회 회원, 마을 주민 등 15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1부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오혜자 양평군의회 의장 등 관내외 내빈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노정호 민선 제1대 개군면체육회장이 면민대상을 수상했으며 장한어버이상 대통령 표창과 면민의 날 유공 표창 등 총 25명의 개군면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어 열린 2부 문화·체육행사에서는 마을별 승부차기와 한궁 경기 등이 진행돼 참가자들이 선의의 경쟁 속에서 우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또한 초청가수 공연, 주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문화행사가 이어지며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준비하고 참여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개군면의 미래 발전을 위한 결속력을 다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유연송 개군면체육회장은 “제30회 개군면민의 날을 맞아 많은 주민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모두가 함께하는 개군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임병희 개군면장은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지역공동체의 힘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개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제30회 개군면민의 날을 축하드리며 이번 행사가 개군면민이 더욱 화합하고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군면과 양평군의 발전을 위해 진심 진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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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양평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 보고회 개최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군은 11일 군청 군수 집무실에서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강대교 건설사업 기본계획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북한강 양수대교와 신청평대교 사이 약 23km 구간의 교량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북한강대교 건설 필요성과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출된 주요 검토사항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용역사는 이날 보고를 통해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와 양평군 서종면 수입리를 연결하는 교량 건설 구상과 함께 교통 여건, 지역 개발계획, 경제성 및 사업 추진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내용을 설명했다.특히 참석자들은 북한강 횡단 교량이 설치될 경우 지역 간 접근성 향상과 생활권 연계 강화는 물론, 교통 분산 효과와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향후 상위계획 반영과 국·도비 확보를 위한 관계 기관 협의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현재 북한강 양수대교에서 신청평대교까지 장거리 구간에 횡단 교량이 없어 주민 이동과 지역 간 교류에 불편이 있다”며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보완하고 향후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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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노인일자리 ‘시니어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 판매 개시
연천군 노인일자리 ‘시니어팜’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 판매 개시 (연천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천군은 지난 11일부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일환 중 하나인 ‘시니어팜’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땀 흘려 가꾼 농산물의 첫 판매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농산물 판매 진행은 어르신들이 공동작업장에서 직접 수확하고 선별한 고품질 대파 110kg을 연천군 노인복지관 1층 로비에서 직접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대파 1kg당 2000원의 저렴한 가격과 신선한 품질로 복지관을 찾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이번 판매처는 연천군 농촌기본소득 가맹점으로 등록을 완료했다.주민들이 농촌기본소득 지역화폐로도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여 매월 지급 받는 농촌기본소득이 다시 지역 내 노인일자리 생산품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또한 이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시니어팜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인건비로 지급될 예정으로 노인 소득 창출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이라는 사업 본연의 취지를 더욱 살리게 됐다.이에 김정혜 사회복지과장은 “어르신들이 땀 흘려 키우신 농산물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기쁨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첫 판매를 시작으로 시니어팜 사업을 더욱 활성화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소득과 활력 넘치는 노후를 선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니어팜 공동작업장에서는 대파뿐만 아니라 감자, 옥수수, 고추, 가지 등 다양한 종류의 농산물을 함께 경작하고 있으며 이번 첫 판매를 시작으로 향후 관내 음식점 납품을 비롯해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판매 체계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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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운동장이 수영장으로 용인교육지원청, ‘이동식 생존수영’ 현장 안전 점검 실시
학교 운동장이 수영장으로 용인교육지원청, ‘이동식 생존수영’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용인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용인교육지원청은 12일 풍천초등학교를 방문해 ‘이동식 수영장’을 활용한 초등 생존수영교육 현장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교내에 설치된 이동식 수영장의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한층 안전하고 내실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풍천초등학교는 3~4학년 학생 354명을 대상으로 이동식 수영장을 활용한 생존수영 교실을 운영 중이다.학생들은 운동장에 마련된 임시 수영장에서 물 적응 훈련을 시작으로 생존뜨기, 호흡법, 구조 요청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실전 중심의 교육을 받고 있다.특히 외부 수영장으로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이동식 수영장’은 전문 운영 업체와 생존수영 강사, 안전요원이 상주하며 수질 관리 및 시설 점검을 실시 간으로 진행한다.철저한 응급상황 대응체계를 구축해 학부모와 학교 측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다.조영민 교육장은 “생존수영은 단순한 기능 습득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필수 안전교육”이라며 “이동식 수영장은 학생들이 익숙한 학교 안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효율적인 대안인 만큼, 앞으로도 양질의 교육이 제공될 수 있도록 현장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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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시간’ 운영
양평문화재단,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시간’ 운영 (양평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양평문화재단은 바쁜 현대인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예술을 통해 자아를 탐색할 수 있는 2026 생활 속 문화 예술 탐구교실 나를 빚는 시간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 예술을 매개로 자신에게 집중하고 내면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시각예술과 심리 치유를 아우르는 강좌로 구성된다.첫 번째 강좌인 ‘유니크 클레이아트’는 클레이를 활용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은 손끝으로 재료를 만지고 형태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얻고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두 번째 강좌인 ‘지금 여기, 나를 회복하는 시간’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비움’과 ‘채움’을 주제로 한 명상 프로그램이다.참여자들은 복잡한 생각을 내려놓고 현재의 자신에게 집중하는 방법을 배우며 스트레스 완화와 회복탄력성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박신선 이사장은 “이번 예술교육 프로그램은 창조하는 즐거움뿐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고요히 들여다보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평군민들이 문화 예술을 통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진정한 나’를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상세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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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한밭교육박물관 이전·태평초 체육관 보수 교육부 특교 54억원 확정 환영
박용갑 (국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박용갑 의원 “학생들이 더 안전하게 배우고 지역 교육 인프라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은 12일 “교육부 2026년 지역현안 특별교부금 54억6800만원이 확정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특별교부금은 △한밭교육박물관 신축 이전 사업 40억원 △대전태평초등학교 체육관 전면 보수 사업 14억6800만원 2건이 모두 반영됐다.국내 최초 교육전문박물관인 한밭교육박물관의 신축 이전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현재 대전 동구 삼성초 부지 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박물관은 학교 과밀 문제와 협소한 전시공간 문제를 동시에 안고 있었다.이번 예산 반영으로 중구 문화동 이전 사업에 속도가 붙으면서 학생 체험학습 환경 개선과 지역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효과가 기대된다.대전 중구 태평동 태평초등학교 체육관은 준공 후 15년 가까이 지나 바닥재 경화와 시설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학생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특히 충격 흡수력이 떨어진 바닥으로 인해 체육활동 중 낙상사고 우려가 있었던 만큼, 이번 전면 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박 의원은 그동안 교육부와 관계기관에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특별교부금 반영을 요청해 왔다.박용갑 의원은 “한밭교육박물관 이전과 태평초 체육관 보수는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개선 사업”이라며 “확정된 예산이 차질 없이 집행돼 학생들이 더 안전하게 배우고 지역 교육 인프라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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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킨텍스 건립 경기북부 경제 혁신의 돌파구 될 것”
고은정 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킨텍스 건립 경기북부 경제 혁신의 돌파구 될 것”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고은정 위원장은 11일 사회혁신경제국 소관 2025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도내 소규모 사회적경제 조직과 복지시설의 현실에 맞는 ‘경기도형 ESG 간소화 지표’마련과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의 도입을 강력히 촉구했다.고은정 위원장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사회적경제 조직 ESG 경영 지원 사업을 점검하며 “중앙정부 차원의 ESG 표준 지표는 대기업 위주로 설계되어 있어, 동네의 작은 마을기업이나 사회복지시설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전혀 현실적이지 않다”며 “연구 기관과 협의해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기도 자체 간소화 가이드라인’을 조속히 개발하고 관련 예산을 내년도 본예산에 반드시 반영하라”고 지시했다.이어 고은정 위원장은 “단순히 일회성 컨설팅이나 행사로 끝날 것이 아니라, 사업을 완료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도의 지침에 따라 ESG 경영을 우수하게 실천한 기관에는 정성적인 우대나 인센티브 구조를 마련해 주어야 사회적 당사자 조직들이 자발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는 탄탄한 토대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끝으로 고은정 위원장은 “탁상공론식 지표가 아닌, 당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가 앞장서서 무사안일한 행정을 견제하고 현장 중심의 정책을 이끌어내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고은정 위원장은 제10대 의회에서 경기도 사회적 가치 활성화 기본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틀을 마련하고 제11대 의회에서도 경기도 환경 사회 투명 경영 활성화 조례를 전부개정해, 사회적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구현해 내는 의정활동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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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환 경기도의원, 농업은 국가와 도민 삶의 기반… 미래농업 투자 더욱 확대해야
방성환 경기도의원, 농업은 국가와 도민 삶의 기반… 미래농업 투자 더욱 확대해야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방성환 위원장은 11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2025회계연도 결산심의에서 축산동물복지국과 농업기술원을 대상으로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정예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현장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방 위원장은 이날 결산심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농업은 단순한 산업이 아니라 국민의 먹거리와 삶을 책임지는 가장 기본적인 분야”며 “기후위기와 가축질병, 이상기후 등 다양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서는 농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농정 예산은 규모가 크지 않지만 농업인과 축산농가, 농촌 현장에서는 매우 소중한 예산”이라며 “특히 질병 대응, 축산환경 개선, 기후변화 대응과 같은 분야는 적기에 충분한 예산이 투입되지 않으면 결국 현장 공무원과 농업인들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또한 농업기술원의 역할과 관련해 “농업은 생산뿐만 아니라 소비, 치유, 체험, 도시농업, 푸드테크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며 “AI 와 첨단기술을 접목한 미래농업 시대에 농업기술원이 연구와 기술보급의 중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농업의 개념도 이제 전통적인 생산 중심을 넘어 AI, 스마트농업, 푸드테크와 같은 미래 산업 영역까지 포괄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대한민국 농업의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과 농정 분야가 함께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방 위원장은 “농업은 가장 기본적인 산업이지만 동시에 미래 산업과도 연결되는 중요한 분야”며 “AI 와 첨단기술, 기후변화 대응 등 새로운 환경 속에서도 농업이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농업기술원과 농정 분야가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그동안 결산과 사업 추진을 위해 애써주신 축산동물복지국과 농업기술원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신 팀장님들과 주무관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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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도의원, 공립유치원 공동구매 간식 품질관리 강화 촉구
김현석 도의원, 공립유치원 공동구매 간식 품질관리 강화 촉구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현석 의원은 11일 열린 제391회 정례회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유아 간식 지원 예산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공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간식의 품질관리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이날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안에는 공·사립유치원 방과후 과정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튼튼간식’지원사업의 간식 단가 인상 예산이 반영되어 있다”며 “유아 간식 지원 예산이 확대되는 만큼 단순히 예산 지원에 그칠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제공되는 간식의 품질과 영양 수준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2024년 공립유치원 간식 공동구매 제도 도입 이전에는 유치원별로 과일 등 신선식품 중심의 간식을 자율적으로 구매해 제공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공동구매 전환 이후에는 빵과 카스테라 등 가공식품 비중이 높아졌다는 현장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며 “유치원의 요청에 따라 식단 조정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공급 방식이 아니라 실제 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간식의 품질과 영양 수준”이라고 지적했다.특히 김 의원은 “유아기는 평생 식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며 “간식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음식이 아니라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재 경기도교육청의 2026 유치원 방과후과정 운영 업무길라잡이에는 유아 간식에 대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를 균형 있게 제공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식품알레르기 관리와 질식사고 예방 등 안전관리 기준도 제시하고 있다.그러나 김 의원은 “현행 지침은 영양 균형과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당류 함량이나 가공식품 제공 비율 등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기준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실정”이라며 “최근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과다 섭취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유아 간식에 대한 보다 세밀한 품질관리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어 “행정 편의가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을 중심에 두고 제도를 운영해야 한다”며 “신선식품 제공 확대와 균형 있는 식단 구성을 유도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보완하고 현장 점검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한편 김 의원은 “아이들의 먹거리 안전과 건강권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해 당류 및 가공식품 관리기준 보완, 신선식품 제공 확대 방안 등을 포함한 제도 개선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실효성 있는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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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6월 자동차세 11억 4천여 만원 부과 납부기한 7월 3일까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2026년 6월 1기분 자동차세 1만1640건, 11억4천여만원을 부과하고 군민들의 기한 내 납부를 독려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자동차세 부과대상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진안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 등이며 차량 소유 기간에 따라 세액이 산정됐다.단, 올해 자동차세를 이미 연납한 차량은 이번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올해 자동차세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이다.이번 납부 기한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시스템 중단에 따라 기존 6월 30일에서 7월 3일까지로 연장됐다.특히 자동차세뿐만 아니라 6월 26일부터 7월 2일 사이에 신고·납부기한이 도래하는 모든 지방세의 납부 기한이 함께 연장된다.지방세 납부 시스템은 6월 26일 오후 6시부터 29일 오전 8시까지, 그리고 6월 30일 오후 6시부터 7월 1일 오전 8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일시 중단된다.이에 따라 해당 기간에는 자동차세를 포함한 모든 지방세 납부가 불가하다.시스템 중단 기간을 제외하면 전국 금융기관 방문 납부는 물론 전용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정상적으로 납부할 수 있다.진안군 관계자는“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3% 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시스템 중단 기간을 피해 다양한 납부방법을 활용해 기한 내 꼭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