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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찬 새학기 중 고등학생 응원 프로젝트” 추진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찬 새학기 중 고등학생 응원 프로젝트” 추진 (홍성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지난 3월 30일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새학기를 맞아 저소득 가정의 청소년을 지원하는 희망찬 새학기 중 고등학생 응원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했다.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학업에 대한 의지를 북돋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중 고등학생 5명을 선정해 1인당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2026년 새학기를 맞아 필요한 물품을 스스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청소년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하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진행됐다.방정복 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지원이지만 학생들이 새학기를 힘차게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은희 결성면장은 “새학기를 맞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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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DONT Cry 리더 이현, 극강의 귀여움으로 팬심 공략
Baby DONT Cry 리더 이현, 극강의 귀여움으로 팬심 공략 (방송 제공)
[국회의정저널] 걸그룹 Baby DONT Cry 리더 이현이 막강한 ‘귀여움’ 으로 무장하고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이현은 지난달 24일 첫 미니앨범 ‘AFTER CRY'와 타이틀곡 ’Bittersweet'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aby DONT Cry에서 리더이자 맏언니로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 중이다.막중한 책임감의 리더 자리를 수행 중이지만 이현은 이런 ‘무게감’과는 또다른 대조를 이루는 극강의 ‘귀여움’ 으로 가요팬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Shapeshifter'와 타이틀곡 ’Bittersweet'무대에서도 이현의 귀여움은 빛을 발한다.곡의 콘셉트에 맞게 걸리쉬한 의상과 메이크업 속 이현은 러블리하면서도 큐트한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이현의 ‘귀여움’ 이 극강으로 표출되는 곳이 또 있는데 그 무대는 바로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다.지난 1월부터 ‘인기가요’MC를 맡아 앤팀 의주, TWS 신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현은 여기에서 ‘팔색조 귀여움’의 진수를 선보이며 가요팬들로부터 “제작진이 보는 눈이 있었다”는 찬사를 듣게 만들고 있다.‘인기가요’MC들은 스키복, 교복, 태권도복부터 최근 오피스룩에 이르기까지 매주 다양한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현은 의상에 대한 ‘찰떡 소화력’은 물론, 상황극에서는 이에 적합한 극강의 귀여운 연기력을 펼치며 시청자들로부터 “너무 어울리는 MC를 뽑았다”, “너무 귀엽다”, “오래 MC 했으면 좋겠다”는 등 찬사를 받고 있다.최근에는 “회사에 억울하게 갇혀있는 직장인들 퇴근시켜라”는 ‘밈’ 으로도 눈길을 끌 태세다.지난달 24일 팬쇼케이스 현장에서 이 문구가 담긴 패널을 들고 당차게 구호를 외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는데, 5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오피스룩을 입은 이현이 다시 한번 이 구호를 귀엽게 외쳐 이목을 집중시켰다.이현이 이처럼 극강의 귀여움과 통통 튀는 매력을 무기로 Baby DONT Cry의 인기 상승세를 하드 캐리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한편 이현이 속한 Baby DONT Cry는 히트 메이커 김이나 작사가와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함께 한 데뷔 후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Bittersweet'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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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사 박귀희 잇는 국악 드림팀 떴다…칠곡전통문화예술원 출범
향사 박귀희 잇는 국악 드림팀 떴다…칠곡전통문화예술원 출범 (칠곡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국악 명창 향사 박귀희의 예술 정신을 잇는 국악 전공 고향 후배들이 한데 모여 ‘국악 드림팀’을 꾸렸다.경북 칠곡에서 전통을 현대 무대로 풀어내려는 시도가 본격화됐다.사단법인 칠곡전통문화예술원은 지난 5일 칠곡군 생활문화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이번 단체는 국악 전 분야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결집한 것이 특징이다.타악 연주자와 풍물 연희자, 판소리 고수와 소리꾼,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 피리 등 기악 연주자까지 참여했다.여기에 음향 영상 감독까지 합류해 공연 제작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참여 인원은 20명으로 대부분이 칠곡 출신이거나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인력이다.이들은 전통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칠곡의 설화와 풍물, 생활 속 이야기를 공연 콘텐츠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공연과 함께 교육, 콘텐츠 제작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겠다는 점도 눈에 띈다.지역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국악 연주 영상을 제작해 SNS 등으로 확산시키는 계획이다.그동안 지역에서 개별적으로 활동하던 국악 인력들이 하나의 조직으로 묶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특히 향사 박귀희라는 지역 대표 국악인의 정신을 중심으로 결집했다는 점에서 상징성도 적지 않다.앞으로 이들은 정기공연을 통해 지역 소재를 발굴하고 하반기에는 마을풍물경연대회 개최도 추진할 계획이다.향사 박귀희 관련 자료 발굴과 학술 조사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하고 있다.정기성 칠곡전통문화예술원 이사장은“지역에서 흩어져 활동하던 국악 인력들이 하나로 모였다”며 “전통을 지키는 데서 나아가, 지금 시대에 맞는 공연으로 재해석해 대중과 가까워지겠다”고 말했다.칠곡군 관계자는“지역의 문화 자산과 국악을 결합해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려는 시도가 시작됐다”며“공연과 교육, 영상 콘텐츠가 결합된 문화 모델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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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속초중학교 이전 연계 도시계획도로 개설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속초시는 속초중학교 이전 개교에 맞춰 학교 진입로와 접한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신규 도로 개설을 통해 등하교 시간대 학생은 물론 학원 차량 집중으로 예상되는 교통량에 대응하고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된다.아울러 차량 집중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별도의 회차로를 신설해 인근 온정리 주민들의 불편도 최소화할 계획이다.속초시는 특수상황지역개발 접경 신규사업으로 총사업비 12억원을 투입해 올해 4월 중 공사에 착수하고 2028년 속초중학교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2027년 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병선 속초시장은 “북부권에 집중된 중학교 분포로 남부권 학생들의 통학 불편이 이어져 왔다”며 “지역 간 교육 불균형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속초중학교 이전에 맞춰 진입도로를 개설해 학생들의 교육환경과 통학환경 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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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어르신들 위한 “무성영화 변사 공연” 특별 개최
하동군, 어르신들 위한 “무성영화 변사 공연” 특별 개최 (하동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하동군은 지난 7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4층 대회의실에서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성영화 변사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이는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의 하나로 기존에는 일반 영화를 상영했으나 이번에 특별 프로그램으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이 마련된 것이다.이날 무성영화로는 ‘검사와 여선생’ 이 상영됐으며 희극 배우이자 ‘마지막 변사’로 소개된 최영준 변사가 함께해 어르신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최영준 변사는 ‘검사와 여선생’, ‘홍도야 울지마라’등의 작품으로 40년간 변사 공연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소개돼 공연의 의미를 더했다.특별하게 마련된 이번 공연은 어르신들이 추억 속 명작을 생생한 해설과 함께 다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어르신들께 추억과 감동을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가 주관했다.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은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에 진행되고 있으며 오는 10월까지 총 32회에 걸쳐 이어진다.해당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은 하동영화관에서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 상영 전에는 웃음치료를 비롯해 관계기관과 연계한 교육 및 생활밀착형 정보 제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하동군은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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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경기도 오산시 시청 (오산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오산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도 세외수입운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 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세외수입 징수 및 세입관리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세입 발굴 및 제도개선 입상 및 전담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이뤄졌다.오산시는 세외수입 체납업무를 일원화해 부과부서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체납액 징수 활동을 강화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외국인 체납자 대상 외국어 안내문 발송, 담당자 직무교육 및 찾아가는 교육 운영 등을 통해 신규세입 발굴과 제도개선, 기관장 관심도 분야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된다.홍석진 오산시 징수과장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올해도 세입목표 416억원 달성을 위해 체계적인 징수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다양한 납부 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 홍보해 시민과 소통하는 세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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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신방도서관 “영상 제작·편집 함께 배워요”
신방도서관 미디어 창작공간 프로그램 운영 홍보문 (천안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천안시 신방도서관은 5~ 10월 ‘미디어 창작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도서관 내 창작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디지털 매체 활용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신방도서관 미디어 창작공간은 영상 촬영과 녹화가 가능한 스튜디오와 편집실로 구성돼 있으며 방음부스, 캠코더, 마이크 조명 등 다양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상제작 기초 A B 스마트폰으로 숏폼 만들기 시니어 영상 놀이터:브루로 만드는 나만의 영상 시니어를 위한 스마트폰 영상 제작으로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 접수는 8일 오후 2시부터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신방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재순 신방도서관장은 “시민들이 미디어 창작을 보다 쉽게 접하고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미디어 창작공간이 활발히 이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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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중구 어상천수박영농조합법인 이사, 어상천면 경로당에 마늘 160kg 기탁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이번에 기탁된 마늘은 전 이사가 직접 재배한 지역 농산물로 어상천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돼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전중구 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유숙미 어상천면장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전중구 이사는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보도참고자료 배 포 일 2026년 4월 7일 담당 팀 단양관광공사 기획안전팀 팀 장 이상호 팀장 전 화 043-421-7882 담 당 자 최지인 대리 단양관광공사, 안전 윤리 고객중심경영 실천 다짐 안전보건 경영방침 윤리헌장 고객서비스 헌장 개정 선포 단양관광공사는 지난 4월 6일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보건 경영방침, 윤리헌장, 고객서비스 헌장 개정 선포식을 개최했다.지난 6일 공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선포식은 신임 임원들의 적극적인 의지에 따라 공사의 지속가능경영과 건전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임직원 모두가 윤리경영 실천과 안전보건 확보,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에 대한 의지를 함께 다지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안전 헌장은 모든 임직원과 고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관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상의 안전보건 환경 조성 산업재해의 적극적 예방 조치 지속 가능한 안전문화 확립을 핵심 경영방침으로 설정했고 윤리 헌장의 경우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 실천을 주요 내용으로 고객서비스 헌장은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감동이 있는 고객 서비스 체계를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전 직원이 윤리, 안전, 고객 중심의 가치를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관광공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단양관광공사는 앞으로도 안전보건 활동 강화, 윤리경영 내재화, 고객서비스 품질 향상을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와 공공서비스 수준 제고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방침에 따라 중동 정세 장기화 및 자원 수급 상황을 고려해 현수막 제작을 생략하고 전자매체만을 활용한 채 진행됐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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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부여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협의회 개최
2026년 부여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협의회 개최 (부여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부여군은 여성문화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부여군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지원계획에 대해 심의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위원장인 홍은아 부군수를 비롯한 경찰서 교육지원청, 여성단체협의회 등 관계기관 관계자와 다문화가족 관련 단체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본격적인 안건 심의에 앞서 인사이동에 따른 신규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유관부서별 다문화 관련 협력 사업에 대해 공유하고 현안 이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주요 지원계획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가족생활 기반 구축 자녀의 성장과 발달 지원 지역사회 이해 제고 국제결혼 가정에 대한 지자체 지원 확대 등 9개 분야로 관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 및 안정적 정착 활성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홍은아 부군수는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은 이미 우리 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으로서 지역 발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심의 내용을 바탕으로 체감도 높은 정책을 펼쳐 ‘모두가 행복한 동행 도시 부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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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별내동안교회, 관내 취약계층에 부활절 맞이 기쁨나눔상자 388박스 전달
남양주시 별내동안교회, 관내 취약계층에 부활절 맞이 기쁨나눔상자 388박스 전달 (남양주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별내동안교회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부활절 ‘기쁨나눔상자’총 388박스를 북부희망케어센터와 서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3월 8일부터 4월 5일까지 일정 기간 동안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나눔 상자는 약 1000만원의 상당의 햇반, 라면, 커피, 참치, 리챔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이날 전달된 물품은 북부희망케어센터 300박스, 서부희망케어센터 88박스로 각각 배분됐다.각 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에게 순차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아울러 별내동안교회는 지난 2017년부터 북부희망케어센터, 2021년부터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쌀, 기쁨나눔상자 등 식품 지원을 중심으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나광현 담임목사는 “부활절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준비했다”며 “매년 북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북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거점 복지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후원을 발굴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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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엔딩 벚꽃’ 명소로 주목
청양군, 충남에서 가장 늦게 피는 ‘엔딩 벚꽃’ 명소로 주목 (청양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청양군에 본격적인 벚꽃 시즌이 다가오면서 충남 지역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엔딩 벚꽃’명소들이 상춘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청양의 벚꽃은 기온이 낮은 고지대 지형적 특성상 주변 지역보다 개화 시기가 1~2주가량 늦다.이 덕분에 인근 지역의 꽃이 진 뒤에도 화려한 자태를 유지해, 충남에서 가장 늦게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마지막 장소로 정평이 나 있다.현재 청양군 가로수 전체 2만 500본 중 왕벚나무는 1만 1000본으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특히 대치면 탄정리에서 장곡사로 이어지는 길을 비롯해 장평면 지천리에서 나선형 도로를 거쳐 도림리에 이르는 구간, 그리고 장평면 미당리에서 청남면 동강리 부여군계까지 이어지는 벚꽃길은 봄철 나들이객들 사이에서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 꼽힌다.배명준 산림자원과장은 “현재 청양군의 왕벚나무 가로수는 평균 수령이 30년 이상 된 노령목으로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미미국흰불나방 등 병해충 피해와 가뭄, 태풍의 영향이 심해지고 있다”며 “군은 매년 세밀한 모니터링을 통해 가로수 건강성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아울러 군은 벚꽃 나들이객들에게 산행 시 인화 물질 휴대 금지 등 대형 산불 방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하며 소중한 산림 자원 보호를 강조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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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방본부, 주력 소방차 440대 ‘항공 식별 표기’ 완료
항공주기 (경상남도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도내 주력 소방차량 지붕에 항공 식별 주기를 도입해, 대형 재난 현장에서의 입체적 지휘 역량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최근 산불 등 광역 재난 현장에서 소방 드론과 헬기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나, 공중에서는 지붕에 별도 표식이 없는 지상 소방차의 종류나 위치를 식별하기 어려워 작전 수행에 한계가 있었다.그동안 소방차 표준규격에는 상단 식별 표기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었으나, 최근 드론과 헬기 등 항공 자원의 현장 투입이 확대된다.에 따라 경남소방은 공중-지상 간의 보다 유기적인 합동 작전을 위해 이번 시책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다.이에 따라 지휘차와 펌프차, 구조·구급차 등 주력 소방차 6 종 총 440대의 지붕에 고유 식별 표기를 완료했다. 표기 방식은‘소속 센터명 차종별 영문 약어’를 조합해, 공중 지휘부에서 각 차량의 소속과 임무를 즉각 식별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사업은 표준 규격에 없는 사안을 경남소방이 자체적으로 추진한 선제적 행정 사례로 재난 현장에서 드론 및 소방헬기와의 협업을 극대화해 현장 지휘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이동원 소방본부장은“이번 항공 식별 표기 도입은 대형 재난 현장에서 지휘부의 눈을 하늘까지 확장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 장비와 연계한 스마트한 지휘 체계를 구축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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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 AI 혁신적인 AI 창업 경연의 장이 열린다
[국회의정저널] 행정안전부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결합한 민간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제14회 범정부 공공데이터·인공지능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대회는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민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져 인공지능 기반 혁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와 함께 범정부 차원에서 마련했다.특히 올해는 심사 평가 기준에서 인공지능 평가를 강화해 기술적 완성도와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 능력을 동시에 갖춘 경쟁력 있는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는 2013년 첫 개최 이후 지난해까지 13년 동안 2만 2천여 개 팀이 참여했으며 역대 수상작 147개 중 82개팀이 실제 창업에 성공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특히 AI 기반 특허 명세서 작성 솔루션으로 사업화를 추진한 완드를 포함한 34개 팀이 총 1천 415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국악 가상악기 소프트웨어를 개발한 클라우디오 등 48개 팀이 총 344건의 특허를 출원하거나 등록하는 실적을 달성했다.대회 참여자들은 공공데이터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혁신적인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과 아이디어 기획 부문 등 2개 부문에 지원할 수 있다.‘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은 시제품 개발이 완료된 아이템을 심사하며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개발 이전 단계의 창업 아이디어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올해 대회 일정은 △3월부터 8월까지 중앙부처,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별 예선, △9월 통합 본선, △11월 왕중왕전 순서로 진행된다.예선 대회를 개최하는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 45개 기관은 각 2개 부문에서 상위 1개 팀을 선발해 통합 본선 진출권을 부여한다.통합 본선 진출 팀 중 최종 10개 팀은 전문가 발표 심사를 통해 왕중왕전에 진출하며 최종 순위는 전문가 평가단, 국민 평가단, 인공지능 심사 결과를 합산해 공정하게 결정한다.특히 올해는 국민평가단의 배점을 기존보다 확대하고 인공지능이 출품작에 대한 내용을 평가하는 인공지능 심사를 신설해 데이터 활용의 적정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다각도로 검증할 예정이다.최종 선정된 10개 팀에게는 심사 결과에 따라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총 10점의 상장과 함께 총 1억원의 상금을 수여한다.아울러 수상 팀에게는 지식재산처, 한국특허정보원, 한국발명진흥회, 신용보증기금, 신한카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SK텔레콤, 네이버클라우드 등과 협업해 창업 금융 상담과 각종 사업화 서비스를 후속으로 지원한다.대회와 관련한 상세 일정과 내용은 공공데이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예선을 주관하는 각 기관별 누리집을 통해 접수한다.황규철 인공지능정부실장은 “범정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인공지능 제품·서비스 창출을 유도해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데 기여했다.으로써 세계 최고의 AI 민주정부 실현과 AI 3대 강국 도약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라며 “청년과 인공지능 창업 초기 기업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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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첫 회의 개최
경상북도 도청
[국회의정저널] 경상북도는 동해안 발전을 위한 전략과제 발굴과 지역 주도 정책사업 구체화를 위해 4월 8일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 각 분야별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근섭 본부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분과위원회 구성, 위촉장 수여, 분과별 세부 운영방안 및 주제설정 순으로 진행됐다.‘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는 해운·항만 해양문화교육 해양신산업 3개 분과로 구성, 2025년 수립한 ‘환동해 블루이코노미 신성장 계획’을 구체적인 실행 사업으로 연결하기 위해 학계·연구기관·산업계 전문가와 함께 환동해권 핵심 현안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분과 중심의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운영된다.세부적으로는 무탄소 에너지 허브 구축 스마트 수산 선도지역 조성 글로벌 거점 특화항만 선점 해양과학기술 기반 해양신산업 육성 융복합 해양관광 허브 구축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관련 과제를 보다 실행 가능한 정책사업으로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며 앞으로 환동해권의 해양 에너지 관광 산업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지역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사업을 지속 발굴해 경북 동해안을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북극항로 시대와 무탄소 에너지 전환 등 미래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주도형 발전모델을 마련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최영숙 환동해지역본부장은“환동해 발전 전문가 협의체는 경북 동해안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정책사업으로 연결하는 협력 매개체가 될 것”이라며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실행력 있는 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중장기 국가사업과 연계해 환동해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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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과천공동급식지원센터,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업체 합동 현장 점검
급식위생점검 (군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이번 점검은 지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운영되다 중단된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사업이 올해 4년 만에 본격 재개됨에 따라, 사업 초기 공급 안정성을 조기에 확보하고 위생 관리 수준을 과거 운영 시기보다 대폭 강화해 학부모와 교육 현장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을 맞아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면역력이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최상의 신선도를 갖춘 과일간식을 제공하고자 센터와 지자체가 합동으로 점검에 나선 것이다.점검단은 센터 실무진과 안양 군포 의왕시의 사업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범지역적 합동 점검 체계를 구축해, 현장 관리의 객관성과 공신력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주요 점검 항목은 전처리 및 내포장 구역의 물리적 분리 여부 금속검출기 정상 가동 및 품목별 감도 설정값 확인 냉장 시설 온도 관리 및 냉기 순환 적재 상태 선입선출 이행 여부 및 원물 신선도 파악 등이다.공동급식지원센터 이은희 센터장은 “이번 점검은 센터와 지자체 담당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위생 구역 분리와 이물 검출 강화를 집중 점검함으로써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사업이 새롭게 다시 시작된 시점에서 아이들이 가장 신선한 상태의 과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과거 운영 시기보다한 단계 높은 수준의 위생 관리 체계를 구축해 공급사의 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상향 평준화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센터는 과일간식뿐만 아니라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친환경 가공식품에 대해서도 정밀 안전성 검사를 상시 병행하고 있으며 다각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가동해 우리 아이들이 먹는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