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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6년 상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치유농업 프로그램 성료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지난 4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지역 내 수복골 치유농장에서 운영한 ‘2026년 상반기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생애주기별 과정과 경도인지장애 어르신, 장애인, 어린이 등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됐다.총 2개 분야 5개 과정, 1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연인원 206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자연물 채집을 통한 △심상 표현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텃밭작물 수확과 먹거리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참여자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설계했으며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프로그램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참여자를 대상으로 사전·사후 스트레스 및 긍정 정서 변화를 측정한 결과, 유아의 긍정 정서는 20%p, 장애인은 11%p 각각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스트레스 지수는 경도인지장애 어르신이 22%, 어린이가 9.8% 감소하는 등 참여자 전반의 정서 안정과 심리적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민은 “자연물을 활용해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고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에서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부터 경도인지장애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에서 스트레스 개선 효과가 수치로 입증됐다”며 “앞으로도 계룡형 치유농업 콘텐츠를 지속 확산해 새로운 복지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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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15일부터 ‘성인 DX·AX 교육’ 학습자 모집
성인 D A 교육생 모습 홍보 포스터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성인 DX·AX 교육’학습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충청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계룡시가 주최하고 건양대학교가 주관한다.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지역사회 내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을 통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실습 위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육 대상은 계룡시에 거주하는 성인으로 기수별 20명씩 총 120명을 모집한다.신청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홍보 포스터에 있는 정보무늬를 통해 휴대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교육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23일까지 계룡복합문화센터 3층 디지털학습실에서 진행된다.교육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업무 혁신 역량을 높이는 디지털 전환 교육과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키우는 인공지능 전환 교육으로 나누어 기수별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디지털 전환 교육은 업무 활용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획 및 문서 작성 △보고서·공문·제안서·홍보문 작성 △이미지 생성 및 편집 △음성·영상 콘텐츠 제작 등을 교육한다.인공지능 전환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이해와 활용 △맞춤형 인공지능 설정 및 콘텐츠 기획 △이미지·영상 콘텐츠 제작 △결과물 점검·보완 및 발표 등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는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응우 시장은 “인공지능 기술은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시민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쉽고 실용적으로 익히고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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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원아파트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어져
창녕군 도원아파트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어져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11일 청주시 공동주택과 공동주택팀이 군 도시건축과를 방문해 도원아파트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군은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승인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및 경상남도와 협업해 합의 조정안을 마련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도시건축과 등 11개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조직팀을 구성해 적극행정을 펼친 전 과정을 공유했다.지난 3월에는 경남 고성군 건축개발과에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으며 전국 지자체에서 미준공 아파트 민원 해결 방안을 문의하는 방문과 전화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달 12일 개최한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에서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 가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로 선정돼 군은 해당 사례를 발표했다.워크숍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집단갈등조정국장, 중앙 지방정부 교육청 갈등조정담당관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전국 단위로 홍보가 이뤄졌다.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장기 미해결 집단 민원의 해결을 위해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해 군민 권익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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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우수자원봉사자 문화탐방 실시
계룡시, 우수자원봉사자 문화탐방 실시 (계룡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12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우수자원봉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우수자원봉사자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탐방은 평소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최근 1년 동안 100시간 이상 봉사활동에 참여한 우수자원봉사자들로 이날 참가자들은 전북 진안군 마이산 일원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봉사활동으로 쌓인 피로를 풀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또한, 봉사활동 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며 자원봉사자로서의 보람과 가치를 되새기고 상호 교류를 통해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가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나눔과 봉사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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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정기교육 실시
충청남도 계룡시 시청
[국회의정저널] 충남 계룡시는 1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0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감시 역량 강화를 위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식품위생법제33조에 따라 위촉된 민간 감시 인력으로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상태를 점검·계도하고 식품 표시기준 준수 여부 확인, 허위·과대광고 신고 식품 수거·검사 지원 등 지역 식품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이번 정기교육은 식품안전관리 정책 방향과 주요 시책을 비롯해 △최근 개정된 식품위생 관계법령 안내 △현장점검 요령 및 사례교육△식중독 예방관리 및 실제 위반 사례 △감시활동 보고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식품접객업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점검 요령과 식품 표시 및 광고 위반 사례를 공유해 감시원의 실무 능력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식품안전 환경 조성에 중점을 뒀다.시 관계자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식품안전 관리의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지원을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정기교육과 수시 현장교육을 통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등 식품 취약 분야에 대한 위생관리 활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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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실전 대응력 높이는 ‘사회재난 수습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실전 대응력 높이는 ‘사회재난 수습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창녕군은 지난 1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사회재난 수습 관련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재난 수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회재난의 양상이 다양화·복잡화되고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재난 관리 담당자들의 신속한 초동 조치 능력과 실무 수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사회재난 수습 분야 경험이 풍부한 행정안전부 사회재난현장지원과 이희재 사무관을 초빙해 진행했으며 실제 발생한 주요 사회재난 수습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운영,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현장 수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 등으로 실무자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사회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와 훈련된 수습 역량에 따라 피해 규모가 달라질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탄탄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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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백운면,‘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 실시
진안군 백운면,‘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 실시 (진안군 제공)
[국회의정저널] 진안군 백운면은 지난 11일 백운면 이장단과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화활동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변과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활동에는 백운면 이장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50명이 참여해 지역 내 주요 하천변과 농경지 일원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으며 불법투기 쓰레기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한 폐비닐, 폐자재 등을 수거했다.특히 참여자들은 우기 시 하천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는 쓰레기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주민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이보순 백운면장은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살기 좋은 백운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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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6년 전북도민체전 실무추진단 추진상황 보고회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은 12일 군청 강당에서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열린 회의 이후 각 실과 및 유관 기관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 및 대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는 이경영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 주무팀장, 부읍·면장과 유관기관인 진안경찰서 진안소방서 진안교육지원청, 진안군체육회, 진안군장애인체육회 등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분야별 보고에서는 △개·폐회식 및 환영리셉션 준비계획 △교통·주차 및 셔틀버스 운영 대책 △숙박·음식점 위생 및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등 주요 세부 실행계획이 공유됐다.특히 개회식 당일 월랑체육공원, 읍시가지, 마이산북부 주차장 등 거점별 교통통제 및 주차관리 계획과 사이클·마라톤·롤러 등 도로경기 구간 교통통제 대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진안군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부서별·기관별 역할을 재확인하고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세부 보완계획을 마련해 단계별로 점검해 나갈 방침이다.이경영 부군수는 “진안군에서는 처음 개최하는 대회인만큼 군민과 도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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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면, 제13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 ‘최우수상’쾌거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군청
[국회의정저널] 진안군 용담면 용담솟을커뮤니티센터가 지난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공연장에서 열린 ‘제13회 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농촌만들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생생마을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촌지역의 공동체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진안군은 2024년 봉곡마을과 2025년 정천면 둥구나무아래센터에 이어 올해 용담솟을커뮤니티센터까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촌공동체 활성화 분야의 선도지역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에 최우수상을 수상한 용담솟을커뮤니티센터는 용담댐 건설로 인한 수몰의 아픔을 극복하고 용담호를 중심으로 ‘물과 숲’을 활용한 수변 힐링·생태관광 기반을 조성해 왔다.또한 거점시설을 활용한 문화공동체 형성과 주민 주도의 역량강화를 통해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이끌어내며 ‘상실-회복-확산-자립’ 으로 이어지는 농촌 재생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살핌’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구축하며 농촌형 복지모델을 실현하고 있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형 돌봄체계와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운영하는 한편 마을별 특색 있는 자원을 발굴하고 거점시설을 활용한 소통 중심의 문화공동체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용담면은 이번 콘테스트에서 ‘사람을 품은 용담면, 마을과 함께 내일을 잇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통합이웃살핌, 공동체 활성화, 지역자원 활용 등 그간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용담면의 어르신 50명이 무대에 올라 고향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의 봄’과 ‘놀다 갑시다’합창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위원과 관객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전춘성 진안군수는 “그동안 콘테스트 준비를 위해 한마음으로 애써주신 김철영 위원장님과 용담면 주민 모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소득증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지속가능한 진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철영 위원장은 “이번 콘테스트는 용담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온 변화와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가능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도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용담솟을커뮤니티센터는 오는 7월 농식품부 현장평가를 거쳐 9월에 개최되는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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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옥암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개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옥암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과 옥암동 직원, 자생조직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40단을 저소득 취약계층 30세대와 경로당 14개소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백경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양태 옥암동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한편 옥암동 새마을부녀회는 김치·반찬 나눔, 마을 환경정비, 야간 방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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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황 의원,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부지 기준 마련 필요성 강조
성기황 의원,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추진…부지 기준 마련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제공)
[국회의정저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성기황 의원은 10일 열린 제391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1차 교육기획위원회 경기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심사에서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추진 과정에서 근무환경과 행정 수요를 고려한 청사 부지 기준 마련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날 성 의원은 통합교육지원청이 분리될 경우 수반되는 예산과 조직·인력 운영 방안 등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계획을 점검했고 특히 군포의왕교육지원청 분리 추진 과정에서 검토중인 부지를 언급하며 향후 청사 건립에 필요한 최소 부지 규모와 시설 기준이 마련되어 있는지 질의했다.이에 경기도교육청 윤소영 기획조정실장은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적정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다만, 상대적으로 좁은 부지에 청사를 건립하게되면 층수가 높아지는 만큼 건축비 증가 등 여러 요소들을 검토 중에 있다”고 언급했다.성 의원은 “교육지원청 분리가 추진되는 과정에서 안정적인 교육행정 서비스가 제공되려면 부지 규모와 시설 여건에 대한 최소한의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경기도교육청이 지자체와 긴밀히 협의해 적정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일률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됨에 따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을 비롯한 2개 이상의 시·군을 관할하는 6개 지역의 통합교육지원청 분리 및 신설을 준비 중에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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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연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연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1일 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직접 담근 열무김치 100박스를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포장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60세대, 경로당 8개소,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임화성 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열무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미례 연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신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연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치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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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동, 자매결연지 신안군 지도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용해동, 자매결연지 신안군 지도읍 농촌 일손돕기 나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용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 동 직원 등 41명은 지난 10일 자매결연지인 신안군 지도읍을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참여자들은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양파 수확을 지원하며 농촌에 힘을 보탰다.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목포와 신안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박상희 용해동장은 “작은 손길이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용해동 자생조직연합회는 2023년 2월 지도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역축제 교류, 농촌 일손돕기, 문화행사 운영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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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립교향악단, 해관 1897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목포시립교향악단, 해관 1897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립교향악단이 오는 6월 18일 오후 7시 30분 해관 1897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원도심권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도심 속에서 문화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은 시민들에게 친숙한 영화음악으로 꾸며진다.‘20세기 폭스 메들리’를 시작으로 △알라딘 △시네마 천국 △라라랜드 △가브리엘의 오보에 △러브 어페어 등 다양한 영화 속 명곡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인 영화음악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원도심의 역사적 공간인 해관 1897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영화음악의 감동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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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대응
목포시, 조위 상승 대비 해수 침수 예방 총력 대응 (목포시 제공)
[국회의정저널] 목포시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오전 0시부터 8시 사이 바닷물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해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에 나섰다.국립해양조사원 조석예보에 따르면, 이번 기간 중 바닷물 수위는 최고 5.16m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시는 비상근무반을 편성하고 빗물펌프장, 배수갑문, 수문 등 주요 침수방지 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는 한편 해안 저지대에 대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침수 피해 예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특히 해안 저지대의 경우 차량 주·정차로 인한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시민들에게 저지대 내 차량 주차를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목포시 관계자는 “조위 상승 시 해안 저지대를 중심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께서는 기상 및 조위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침수 취약지역 출입과 차량 주차를 자제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목포시는 조석표상 바닷물 수위가 4.90m 이상일 경우를 ‘해수 위험일’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침수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