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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4일 봉화군에 있는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기르기 위한 ‘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막식에는 임종식 경북교육감을 비롯해 낙동강 인접 시군 교육장과 봉화 지역 초 중학교 교장, 녹색 학교 가꾸기 및 환경 교사연구회 담당 교사, 탐방단 학생 등 120여명이 참석해 프로젝트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봉화 ‘봉꽃송이 합창단’의 식전 공연으로 문을 열었다.이어 참가자들은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안내 영상을 시청하며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프로젝트의 의미를 공유했다.특히 참가 학생 대표의 선창으로 진행된 ‘환경 실천 다짐 서약’을 통해 학생들은 기후 위기 시대를 살아가는 미래 세대로서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생태계 보존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환경 파수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낙동강 물길을 하나로 잇는 대형 퍼즐 퍼포먼스였다.낙동강이 흐르는 9개 시군의 생태적 특징을 담은 퍼즐 조각들이 하나씩 맞춰지며 거대한 낙동강 지도가 완성됐다.마지막 퍼즐이 부착되자 축포와 함께 완성된 지도가 빛을 발하며 낙동강 700리 생명의 물길을 따라 이어질 탐방의 시작을 알렸다.‘2026 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경북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직접 생태를 탐방하며 자연과 교감하고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게 하도록 올해 새롭게 추진되는 생태전환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젝트는 낙동강의 최상류인 봉화를 시작으로 7개 권역에서 다양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봉화: 열목어 관찰 및 생태 디지털 드로잉 안동: Land Art 프로젝트 및 하천 실험센터 체험 예천: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탐사 상주 의성: 멸종위기종 탐구 및 생태길 탐방 구미: 지산샛강 철새 및 수달 흔적 찾기 칠곡: 경북-대구 교류 낙동강 생태올림피아드 고령 성주: 강정고령보 원리 탐구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체험 중심 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퍼즐이 하나의 온전한 낙동강으로 완성되었듯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의 생태 감수성이 모여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큰 희망의 물결이 되길 기대한다”며 “올해 낙동강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동해안과 백두대간까지 생태탐방을 확대해 미래 세대를 이끌 생태 시민을 길러 나가겠다”고 말했다.낙동강 생태탐방 700 프로젝트 세부 추진계획 미래교육정보과 목 적 낙동강의 다양한 생태계와 환경가치를 직접 체험해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을 위한 생태 감수성 함양 자연과 사람을 잇는 낙동강의 소중함을 릴레이 형식으로 체험하며 세대와 지역을 연결 개 요 기간: 2026. 4.~10. 참여대상: 낙동강 지역 7개권역 권역당 30명 9개 시 군 사업 내용 프로그램 소개 낙동강 최상류를 시작으로 9개 시 군[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릴레이로 참가하는 생태탐방 프로그램 참여 대상 초등학교 4 6학년 중학교 1 3학년 권역별 30명 프로그램 구성 공통 프로그램, 특색 프로그램 추진 일정 기간: 2026. 2. ~ 2026. 10. 세부 추진 일정 세부 내용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사업 설명회 지역청 예산 재배정 참가자 모집 봉화~구미 칠곡~고령 사전 안내 자료 배부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봉화 안동 예천 상주 의성 구미 칠곡 고령 성주 세부 추진 계획 사업 설명회 참석 대상: 7개 권역 지역청 담당 장학사 낙동강 생태탐방 700프로젝트 사업 설명 및 지역청 협조 사항 협의 일시: 2026. 2월 중 참가자 모집 대상: 초등학교 4학년~6학년, 중학교 1~3학년 선정 순위: 별도의 참가 신청 서류 안내 1순위: 경상북도교육청 주관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2순위: 타 기관의 환경, 생태전환교육 참여 경험이 있는 자 3순위: 기타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자 모집 시기 3~4월: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6월: 칠곡, 고령 사전 안내 자료 참가자 확정 안내 공문 발송시 첨부 파일로 안내 및 온라인 플랫폼에 탑재해 안내 권역별 프로젝트 운영 구 분 내 용 공통 프로그램 낙동강 생태지도 만들기 릴레이 영상 촬영 특색 프로그램 봉화, 안동, 예천, 상주, 구미, 칠곡, 고령 7개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연계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상세 내용은 ‘다음 페이지’ 참고 세부 내용 공통 프로그램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1인-1생물을 포함한 탐방 중 창의적인 사진등 을 탑재해 공유 실시간 탐구활동 공유를 통해 참가자의 유대감 형성 및 릴레이 탐방의 시너지 효과를 높임 구 분 내 용 온라인 플랫폼 화면 별도의 회원 가입 없이 링크만 있으면 누구나 사진과 글을 현재 위치에서 탑재가 가능 링크 낙동강 생태지도 제작 h 구글 마이맵 활용 방법 특색 프로그램 권역별 낙동강의 특색있는 지형, 지역 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운영 일자는 환경 기념일이 포함된 주간의 토요일로 추진 개막식 등 권역별 세부 추진 계획은 별도 계획 수립할 예정 권역 프로그램명 탐방 장소 프로그램 내용 봉화 4.4. 낙동강 발원지 봉화에서 시작하는 생태 원정대 열목어마을캠핑장 운동장 개막식 열목어 마을 플로깅 및 채수 열목어 관찰 및 기록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생태 디지털 드로잉 물벼룩 수사단 안동 5.16. 낙동강을 따라 흐르는 예술 과학 생태 여행 낙동강 먼달공원 ‘강이 만든 색, 내가 만든 형태’Land Art 프로젝트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하천실험센터 낙동강 워터랩 마애솔숲공원 생태지도 만들기 예천 5.30. 숲, 절벽, 강이 만나는 곳: 쌍절암과 낙동강 본류 생태 탐방 낙동강 쌍절암 숲길 식생 탐사 절벽 지형 및 바위 탐사 낙동강 전망대 전망대에서 본 낙동강 낙동강 수질 및 어류 탐사 상주 의성 5.30. 낙동강 생물 길 탐사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사라져가는 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상주 옛 영남대로 강나루터 낙동강 생태길 탐방 구미 6.13. 찰칵 낙동강이 선물한 구미의 보물, 지산샛강 탐사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환경 활동가와의 만남 쌍안경사용법 익히기 샛강공원 톺아보기 구미지산샛강공원 여름철새와 수달 흔적 찾기 샛강 공원 수생식물과 곤충 찾기 칠곡 9.19.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에서 생태탐방까지: 칠곡 Eco-Trail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 낙동강 역사너울길 낙동강역사너울길 탐방 호국의다리 칠곡보에서 낙동강 지형 조망 칠곡보 생태공원 낙동강에코트레일 포토트레일 고령 성주 10.10. 낙동강 700, 마지막 물길에서 시작되는 우리의 약속 대가야수목원 대가야수목원 숲 탐방 어북실 및 회천 식생 관찰 강정고령보 강정 고령보의 원리 이해 보의 친환경 설비 견학 다산 은행나무숲 강변길 슬로 플로깅 채수 및 수질 측정 사진전 및 에세이 전시 탐방 주요 장소 봉화-열목어마을캠핑장 봉화-트레킹 안동-낙동강 먼달공원 안동-하천실험센터 안동-마애솔숲공원 예천-생태숲길 예천-낙동강전망대 상주-북천 구미-지산샛강공원 구미-지산샛강공원_조류 관찰대 칠곡-칠곡보 생태공원 고령-강정 고령보 권역별 프로그램 운영 활동 장면 예시 봉화_개막식 포함_예상 장면 예천_쌍절암 숲길 탐사 및 특이 바위 탐구_예상 장면 상주_낙동강 멸종 위기종 구출하기 및 생태길 탐방_예상 장면 구미_철새, 수달 관찰_예상 장면 칠곡_영호남교류_낙동강생태올림피아드_예상 장면 고령_강정 고령보 수질 분석 및 사진전_예상 장면 활성화 방안 2026년에 낙동강 생태전환교육 관련 계획이 있는 탄소중립실천학급 우선 선정탄소중립실천공모전에 낙동강 관련 주제를 활용할 경우 가점 부여 권역별 환경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설 이용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1개 과정 이수자는 인증서 및 배지 수여 기대 효과 낙동강 지역의 생태 체험 및 탐구 활동을 통한 생태 감수성 함양과 탄소중립 실천 의식 고취 권역별 특색을 살린 탐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간 상호 이해 증진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일 구미시에 있는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440여명을 대상으로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을 중심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청소년의 이륜차와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면서 관련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경북교육청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와 협력해 도내 중 고등학교 17교를 대상으로 순회 교통안전교육을 시행한다.개인형 이동장치는 ‘도로교통법’ 제2조에 따른 전동킥보드, 전동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만으로 움직이는 자전거 등을 의미한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는 만 13세 미만의 운전이 금지되며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이상을 소지한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이날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 박지은 교수가 맡아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횡단보도 보행 안전 수칙 제어장치가 없는 픽시 자전거 이용 시 주의 사항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수칙 등이다.특히 개인형 이동장치 면허 취득 가능 연령이 16세 이상이며 승차정원이 1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이용을 당부했다.또한 이륜차 이용 시 교통신호 준수, 자전거 도로 이용, 안전모 착용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교육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도내 유치원과 초 중 고 특수학교 등 각급 학교에서는 연간 10시간 이상의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학교 자체 교육과 외부 전문 강사 초청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또한 학교안전지원시스템의 다양한 안전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학생들이 체험 중심의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과 등하굣길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청소년이 운전하는 이륜차나 픽시 자전거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만큼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0월 말까지 2024학년도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을 위한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꿈키움 작은 학교’란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작은 학교를 살리기 위해 2020년부터 우수 운영 작은 학교를 경북교육청에서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매년 5교씩 인증을 받아 지금까지 총 20교가 꿈키움 작은 학교 인증을 받았다. 인증 신청 자격은 ‘작은 학교 자유학구제’, ‘작은 학교 가꾸기 사업’, ‘경북형 공동교육과정’ 등 경북교육청의 작은 학교 살리기 사업을 운영하는 학교 중 2023년 4월 1일 대비 2024년 9월 1일 학생 수 증가율이 5% 이상이고 2023년 3월 1일부터 현재까지 언론홍보 실적이 3건 이상인 학교가 인증을 신청할 수 있다. 심사는 언론홍보 실적과 사업추진 충실성·적절성, 학교장 의지와 구성원 참여도, 교육과정 운영, 학교 특색사업, 외부 재원 확보 노력 등을 지표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5교를 선정하게 된다. 선정된 학교는 교당 300만원 내외의 시상금과 함께 우수학교 인증패, 꿈키움 작은 학교 현판을 받게 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의 작은 학교는 학생 참여 중심 교육과 1:1 맞춤형 학력 지원, 예술 특화 교육 등 작은 학교만이 가질 수 있는 큰 강점을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특화된 교육과정과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찾는 학교, 작지만 강한 학교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30일까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학교폭력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학교폭력 증가에 대한 우려 속에서 교육공동체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대상은 학교폭력 예방을 주제로 한 창작물로 이모티콘과 카드 뉴스, 숏폼 영상 등 3개 분야로 진행된다. 공모전에는 도내 초·중·고등학생을 포함한 경북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방법과 자세한 내용은 경북교육청 각 기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주제 부합성과 독창성, 전달성, 활용성,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뤄지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은 분야별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에게 수여되며 일반인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20만원, 학생 부문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수상작은 경북교육청의 유튜브 채널 ‘맛쿨멋쿨TV’ 와 블로그 등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교육과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과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따뜻한 경북교육이 실현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간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서 다양한 독도 사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북교육청이 3년째 추진하고 있는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부와 16개 시도교육청의 협조로 전국의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독도사랑 행사는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 와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 ‘출석 체크 이벤트’, ‘수료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독도는 우리 땅 댄스 챌린지’는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에 게시된 영상을 참고해 챌린지 영상을 촬영하고 개인 SNS에 올린 후 인증 사진을 이벤트 게시판에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종료 후 무작위 추첨을 통해 개인에게는 모바일 상품권을, 단체에는 간식 상자가 제공되며 우수 작품은 독도 사랑 영상 제작에 활용된다. ‘손 글씨로 채워가는 독도 사랑 릴레이’는 독도 사랑 문구를 손 글씨로 작성해 이미지 파일을 등록하는 이벤트로 참가자 중 우수작은 독도 사랑 달력 제작에 활용되며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간식 상자가 지급된다. ‘출석 체크 이벤트’는 행사 동안 사이버독도학교 공식 누리집에 매일 로그인해 출석 체크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28일 이상 출석한 50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간식 상품권이, 22일 이상 출석한 50명에게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 15일 이상 출석한 100명에게는 5천 원 상당의 모바일간식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다. ‘사이버독도학교 독도 교실 수료 이벤트’는 2024년에 독도교실 초·중·고급 과정 중 한 과정 이상을 수료한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또, 전국화 사업 기간 동안 수료한 사람은 사이버독도학교 누리집 팝업을 통해 제공된 링크에 개인정보를 입력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10월 14일 이전 수료자는 이벤트 공지 사항에서 제공되는 링크에서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우리 교육청은 전 국민에게 독도 사랑과 독도 수호 의지를 높이기 위해 3년째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이버독도학교 전국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이 전 국민에게 독도 사랑 실천의 기회를 제공하며 독도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여 독도 수호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경주시에 있는 한화리조트 경주에서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30명을 대상으로 ‘학교경영자 노사관계 리더십 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 노사관계의 특수성에서 발생하는 노사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갈등 해결 프로세스 실습으로 학교 경영자의 갈등 해결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3기 과정은 미래 노동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노동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사례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학교가 직면한 다양한 노동 이슈에 관해 노사관계 사례를 분석하고 갈등 상황을 해결하는 리더십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은 △학교 노사관계 현장 이해 △학교장 리더십과 갈등관리 △학교 노사관계 이슈 분석 △학교 노사관계 리더십 사례 연구 △학교 노사관계 리더십 실천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의 노사관계를 개선하고 학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6월과 9월에도 각각 교장 35명과 교감 30명을 대상으로 1기와 2기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노사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구성원들의 권리와 요구를 균형 있게 조정할 수 있는 리더십을 발휘해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 공동체를 실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8월 31일부터 11월 23일까지 포항을 비롯한, 구미, 경산, 경주, 안동, 김천, 칠곡, 영천, 영주, 상주, 문경 등 11개 지역에서 ‘2025 지역별 고등학교 입학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별 설명회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고등학교별 교육과정과 진학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해, 기존 학교별로 진행되던 설명회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지역 고등학교의 학교별 교육과정 특징과 대학 진학 현황, 졸업 후 진로 등에 관한 상세한 안내로 고등학교 선택을 앞둔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있다. 또, 고등학교 입시 설명회와 더불어 학교별 상담 코너가 설치된 곳에서는 진학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는 현재까지 포항 1차와 구미, 경산, 안동, 김천, 칠곡, 영천, 상주, 문경 등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 포항 1차 설명회에는 약 350명, 안동에서는 약 530명, 구미에서는 약 900명, 김천지역 설명회에서는 약 20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으로 경주와 포항 2차, 영주 설명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포항과 경주에서는 각 1,0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포항 설명회에 참석한 학 학부모는 “전기고의 특색있는 교육을 명확히 알게 됐고 자녀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미 설명회에 참석한 또 다른 학부모는 “한 자리에서 여러 고등학교의 특징을 비교할 수 있어 자녀의 진로를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안동 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 “진학할 고등학교를 선택하는 게 어려웠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나에게 맞는 학교를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에는 경쟁력 있는 고등학교가 많아 타 시도에서 유입되는 학생이 유출되는 학생보다 4배 이상 많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고등학교의 교육과정을 비교하고 자신의 꿈에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이 발행하는 계간 웹진 ‘온방울’ 이 교육 현장의 뜨거운 호응 속에 교육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온방울’은 2022년 가을, ‘경북교육 웹진’ 이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2023년부터 ‘온방울’ 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재탄생해 지금까지 8호가 발간됐다. 매 호마다 경북교육의 핵심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온방울은 외부 전문가 기고와 생생한 현장 취재, 경북교육 구성원들의 진솔한 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세계교육 표준’,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 등 굵직한 주제를 다룬 호는 교육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경북교육 정책이 현장에 실질적으로 적용되고 변화의 과정을 이끄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온방울’을 통해 단순히 정책을 안내하는 것을 넘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교육 구성원 간의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청은 웹진 발행 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해 교육 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웹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온방울은 경북교육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교육정책에 관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가족 모두에게 유익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해 경북교육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온방울’은 경북교육청 누리집 홍보 마당과 VoS 플랫폼을 통해 누구나 쉽게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4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도내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학생 420명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2학기 원어민과 함께하는 메타버스 영어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와 한국인 책임교사가 2인 1조 팀티칭 방식으로 운영하며 수준별 영어 원서를 활용해 방과 후 저녁 시간에 실시간 수업이 진행된다. 학생들은 본인의 수준에 맞는 교재를 선택해 수강 신청을 하고 학년 구분 없이 교재 수준에 따라 반과 교육과정이 편성된다. 모든 수업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이뤄지며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 전 과정을 통해 자연스레 영어를 습득하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2022년 초등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이후,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 매년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해 왔다. 올해 2학기에는 초등 20개 반과 중등 16개 반이 편성될 예정이며 특히 초등 20개 반은 수강 신청 기간 중 조기 마감되는 등 현장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원어민 교수 인력을 활용한 맞춤형 실시간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구사력과 의사소통을 향상해 나가겠다”며 “공교육 내 영어 수업 강화를 통해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영어교육의 내실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경북도청 천년숲에서 개최되는 ‘2024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페스티벌’에서 안전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아드림페스티벌은 경상북도 소방본부 주관으로 총 63개 기관이 참여해 7개 유형의 체험행사와 68개의 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경북교육청 체험 부스는 의성·경주안전체험관과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가 중심이 되어 운영됐다. 안전체험관에서는 몽골 천막 6동을 설치하고 스토리텔러형식의 재난안전체험이 진행됐으며 생활 안전 체험과 소화기 체험, 화재 대피 체험, 심폐소생술 체험 등이 마련됐다. 또, 한국국제조리고등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은 나만의 음료 만들기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안전의 필요성을 홍보했다. 이와 함께 경북교육청 교육안전과에서는 ‘2023학교안전공모전’ 우수작 이모티콘이 담긴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안전 홍보활동을 펼쳤다. 행사에서는 현직 소방관 209명의 주도로 운영된 다양한 안전 체험활동 외에도 벌룬 공연과 최강어린이 소방관 챌린지, 재난 속의 외침 대회, 마술과 버블 공연, 보물찾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며 유아와 학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안아드림페스티벌은 안전 다짐과 안전 체험, 안전대회 등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사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2025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응시원서 접수 결과, 366명 선발에 총 938명이 지원해 평균 2.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쟁률은 지난해 3.5대 1의 경쟁률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 유치원 교사는 20명 선발에 275명이 지원해 13.7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초등학교 교사는 318명 선발에 535명이 지원해 1.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수학교 교사는 5명 선발에 32명이 지원해 6.4대 1, 특수학교 교사는 23명 선발 예정에 96명이 지원해 4.1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남성 지원자의 비율은 35.4%로 지난해보다 5.6%가 높아졌다. 선발 분야별로는 초등학교가 55.5%로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고 유치원 0.7%, 특수학교 18.8%, 특수학교 29.2%를 기록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1차 시험을 오는 11월 9일에 실시할 계획이며 시험장소는 11월 1일에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일반고등학교와 자율고등학교, 특목고등학교 등 127교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입학생 3개년 교육과정 편성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학점 기반의 선택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학교별로 2명의 컨설턴트를 배정해 교차 검토 방식의 서면 컨설팅을 시행할 예정이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2022개정교육과정의 주요 편성 유의 사항 점검 △학생들의 교과목 선택권 보장 여부 △과목별 이수 시기와 위계성 위반 여부 등이다. 특히 2028학년도 대학입시를 대비해 각 학교의 교육과정이 학생들의 희망 진로와 전공에 맞춰 운영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된다. 이를 위해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시점에서 대입 수시와 정시 전형에 적합한 교과목 선택과 이수 계획에 대한 안내도 강화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컨설팅에 앞서 10일 42명의 교육과정 지원단을 대상으로 집단 토의를 열어 교육과정 편성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단위 학교의 교육과정 편성표 작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2022개정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2028학년도 대입 준비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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