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초 중 고 상담사 분임협의회 개최

[국회의정저널]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는 9일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소회의실에서 ‘초 중 고교 전문상담사 분임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자살 자해 등 복합적 위기 요인을 가진 고위기 학생에 대한 상담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초 중 고교 전문상담사 38명은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한 사례 지도 계획을 수립하고 현장 사례를 공유했다.현재 서부Wee센터는 정신과 전문의 자문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위기 학생을 지원하고 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백기상 교육장은 “자살 자해 등 복합적인 고위기 학생은 학교는 물론 교육청이 힘을 모아 함께 지원하겠다”며 “전문의 협업을 통한 의학 자문 시스템을 통해 고위기 학생들을 위한 촘촘한 심리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 서부Wee센터가 9일 소회의실에서 학생들의 자살 자해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초 중 고교 전문상담사 38명을 대상으로 분임 협의회를 개최했다.

광주중앙도서관, 노년층 대상 독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국회의정저널] 광주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11월까지 동구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노년층 대상 독서 연계 프로그램 ‘100세 시대 리딩 동행’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노년층의 문화 정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책 담는 캘리그라피’ ‘리딩푸드’등 2개로 구성됐다.대상은 동구노인종합복지관 이용자이며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오는 11월까지 주 1회, 총 16회에 걸쳐 독서 연계 활동을 실시한다.광주중앙도서관 김정희 관장은 “노년층이 독서를 매개로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건강하게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광주중앙도서관이 오는 11월까지 동구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노년층의 문화 정서 안정을 지원하는 독서 연계 프로그램 ‘100세 시대 리딩 동행’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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