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오는 9일 유네스코 세계유산 필암서원에서 ‘스타 역사강사’설민석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한다.필암서원 ‘K-선비문화 프로젝트’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게 될 이번 행사는 강연과 소통, 공연이 어우러진 ‘역사토크 사랑방 콘서트’다.조선시대 유생들이 배움을 이어가던 공간인 필암서원을 무대로 우리 역사에 얽힌 이야기들을 도란도란 나누는 ‘사랑방’같은 행사다.당일 선착순 200명까지 관람할 수 있다.오후 2시 30분, 청절당 마루에서 펼쳐지는 바이올린·비올라·첼로 식전 공연에 이어 3시부터 본 강연이 시작된다.필암서원에 배향된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문적인 성취와 조선 성리학, 유생의 삶 등을 설민석 강사의 재미있는 해석을 곁들여 들을 수 있다.서원 앞 잔디공원에선 오후 5시까지 ‘체험부스’도 운영된다.△선비 부채 만들기 △어린이 유생복 체험 △장명루 팔찌 만들기 △가훈 쓰기 △전통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가 방문객을 반긴다.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장성 필암서원은 인종 승하 이후 벼슬을 내려놓고 낙향한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학덕과 굳은 지조를 기리기 위해 1590년에 지어졌다.서원은 유생들의 교육기관으로 오늘날 지방대학에 해당된다.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다.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디지털유물전시관에 가면 ‘미디어 파사드’, ‘터치 스크린’등 디지털 시설을 통해 필암서원의 역사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다.하서 선생이 생전 사용하던 붓과 벼루 등도 관람할 수 있다.장성군 관계자는 “'사랑방 콘서트 ‘를 비롯해 ’하서와 함께 걷다 ‘, ’별빛서원‘등 올 한 해 다양한 선비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국회의정저널] 1억년전 공룡세계로 탐험을 떠나자 지난 2일 해남공룡대축제의 막이 오른 가운데 첫날부터 4만 7천여명 인파가 찾으면서 대박 축제의 명성을 이어갔다.우리나라 최대 규모 공룡전문박물관인 해남공룡박물관과 10만평에 이르는 공룡야외공원, 공연·체험무대가 마련된 잔디광장 등에서는 하루종일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박물관 입구에서부터 움직이는 공룡조형물들이 방문객들을 환영하는 가운데 축제장에서는 어린이 공연으로 캐치 티니핑 캐릭터 싱어롱쇼와 풍선마술쇼, 디즈니 팝페라 공연 등이 쉴새없이 펼쳐져 환호성을 자아냈다.특히 2일에는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식이 열려 모범어린이 표창과 축하공연 등을 마련하고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어린이들의 앞날을 다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박물관 곳곳에 조명을 밝히고 야간 개장과 함께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가족음악회와 드론쇼 등도 펼쳐져 밤이면 더욱 신비로운 공룡세계를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해남군은 박물관 내에서는 차량 운행을 금지하고‘차없는 거리’를 운영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안전요원이 상주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해남공룡대축제는“공룡이 살아있다 해남공룡대축제”을 주제로 어린이날인 5일까지 계속된다.축제기간 입장료는 무료이다.
[국회의정저널] 장성군이 7일 호남지방데이터청과 '지역특화통계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다문화 외국인 가구 통계 개발 및 데이터 분석 관련 통계 업무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2025년부터 호남청과 협력해 지역특화통계 개발을 위한 사전 논의를 진행해 온 장성군은 꾸준히 증가하는 다문화 외국인 가구에 주목해 전국 군 단위 최초로 '다문화 외국인 가구 통계'개발을 확정했다.이번 통계는 행정기관이 보유한 각종 자료들을 연계 가공해 작성하는 '행정통계'방식으로 추진된다.군은 정책 수립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지표를 선별하고 다문화 외국인 가구의 전반적인 생활 실태를 다각도로 분석할 방침이다.심우정 장성부군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다문화 외국인 가구의 융화와 안정적인 정착이 필수"라며 "구축된 통계를 바탕으로 세밀한 지원 정책을 설계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신안군은 대한민국 자생란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26 전국새우란대전'을 오는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황해교류박물관 일원에서 개최한다.이번 대전은 다양한 새우난초 품종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생란 행사로 전국 애호가 및 재배농가, 관련 단체가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특히 올해 대전은 최고 훈격인 '국회의장상'이 수여돼 대회의 위상과 권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국회의장상은 작품성, 화형, 화색, 완성도, 희소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출품작에 수여된다.행사 기간에는 출품작 전시와 함께 신안군농업기술센터가 생산 관리해 온 새우난초 500여 점이 전시되며 개막식과 시상식, 새우난초 활용 상품 전시, 농가 참여 판매장터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된다.또한 이번 대전은 새우난초의 전시를 넘어 유통과 상품화까지 아우르는 행사로 새우난초의 대중화는 물론 지역 특화작목으로서의 산업화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안군 관계자는 "국회의장상 시상을 통해 전국새우란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생란 행사로 더욱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새우난초의 보존과 산업화를 통해 지역 특화작목으로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출품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일정에 맞춰 작품을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신안군 및 새우란연구회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과 협력해 영암 한우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지역 농축산물의 전국 시장 확대에 나섰다.영암군은 얌샘김밥과 협약을 통해 총 4종의 '영암 한우 메뉴'를 개발했으며 이 중 '한우 소보로김밥'과 '한우 계란말이김밥'2종을 왕인문화축제 현장에서 먼저 공개한다 신메뉴는 영암 한우를 활용해 깊은 풍미와 든든한 한 끼를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기존 김밥과 차별화된 메뉴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얌샘김밥 판매 부스는 왕인문화축제 기간 중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운영되며 신메뉴는 4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이번 협업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암군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특히 영암군은 지난해 얌샘김밥과 협업한 영암쌀 메뉴로 약 8억2천여만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어, 이번 한우 메뉴 역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이번 신메뉴를 통해 영암 한우의 경쟁력을 알리고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 왕인문화축제에서 스마트폰을 들고 유적지를 누비며 보물을 찾는 색다른 체험이 펼쳐진다.영암군은 축제 기간 중 주말인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왕인박사유적지 일원에서 '왕인박사와 함께, 보물찾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가자들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지도에 표시된 지점을 찾아다니며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탐험에 나선다.이 과정은 하나의 게임처럼 진행된다.보물을 찾고 퀴즈를 풀며 점수를 쌓으면 '새내기 헌터'부터 '최고의 헌터'까지 단계별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걷고 찾고 배우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축제장 곳곳을 색다르게 경험하게 만든다.특히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역사와 기술이 어우러진 참여 프로그램으로 왕인문화축제의 또 다른 즐길 거리가 될 전망이다.홍연주 영암군 관광과장은 "이번 보물찾기 프로그램은 전라남도 최초로 도입되는 디지털 기반 축제 콘텐츠"라며 "다양한 연령층, 특히 젊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축제의 활력을 높이고 영암왕인문화축제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군 보건소가 이달 4일 시작하는 영암왕인문화축제 기간 동안 감염병 예방을 위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나섰다.군은 축제장 먹거리 부스를 대상으로 손소독제를 배부하고 위생 상태를 점검하는 등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사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또한 축제장 주요 구간과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을 실시하는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선제적인 환경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와 개인위생 수칙을 알리는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수인성 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이희숙 보건소장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지역 대표 축제인 만큼 감염병 예방 활동을 철저히 시행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4월 7일부터 24일까지 ‘MY광양 앱 개선사항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MY광양’앱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시스템 오류를 개선하고 사용자 중심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벤트는 ‘MY광양’앱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앱에 접속해 ‘나의 메뉴’에서 ‘앱 개선사항 이벤트’페이지로 이동한 뒤, 앱 사용 중 발견한 오류나 개선 아이디어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시는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선착순 3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참여자는 광양시 캐릭터가 담긴 4구 키캡 키링 또는 편의점 상품권 1만원권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다만, 이벤트 취지에 맞지 않거나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은 경우 또는 앞선 신청자와 동일한 내용을 반복 제출한 경우 선착순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접수된 의견을 적극 반영해 ‘MY광양’을 더욱 편리한 서비스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MY광양’앱은 올해 기능 고도화로 행정서비스 디지털화 다양한 인공지능 기능 도입 첨부서류 제출 간소화 등을 추진하며 생애주기별 맞춤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생애복지플랫폼 3.0’ 구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는 철강산업 고용위기에 대응하고 재직 근로자의 고용 유지와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함께 고용노동부 ‘철강산업 상용직 근로자 안심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지원 내용은 사회보험료 건강검진비 의료비 출퇴근 유류비 숙박비 등 근로자의 복지 관련 지출 비용이며 1인당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한다.지출 인정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이다.지원 대상은 공고일 이전 전라남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광양시 소재 철강 또는 연관 기업에 재직 중인 상용직 근로자로 연 소득 5500만원 이하 또는 월 평균 급여 450만원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모집 인원은 총 3100명이다.신청 자격 및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전남일자리정보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4월 8일부터 4월 30일까지 해당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사람을 위해 4월 15일부터 광양상공회의소에서 현장 접수도 함께 진행된다.접수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4월 21일까지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적용한다.‘오프라인 현장접수 요일제 운영’출생년도 끝자리 기준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6 27 38 49 50 오프라인 불가 대상자는 연 소득 수준, 연령,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우선순위에 따라 선정하며 자격 심사를 거쳐 5월 30일까지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광양시 관계자는 “철강산업은 지역경제의 핵심 기반으로 근로자의 고용 안정이 산업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사업이 현장 근로자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는 철강 기업 취업 역량 강화 교육훈련 교육훈련 촉진 장려금 신규 채용 촉진 장려금 등 일자리 지원사업도 4월 말 별도 공고를 통해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도경찰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청사 내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과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나무심기’및 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한편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의무위반 예방,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황동석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 6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사 화단에 과실나무 등을 식수하고 잡초 제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진도경찰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청사 환경 개선과 더불어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탄소 저감에 기여하는 생활 속 실천과 청렴 의식을 조직 내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동석 서장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청렴한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 실천과 함께 청렴 문화가 조직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암군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해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군민 건강을 지키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걷기 챌린지는 '함께 걷는 4만9천보'라는 목표 아래 진행된다.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스마트폰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뒤 영암군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하루 최대 8000보까지 인정되며 7일간 목표 걸음을 달성하면 챌린지에 성공하게 된다.목표 걸음을 달성한 참여자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영암군은 이번 걷기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챙기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희숙 영암군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치매 예방 방법"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과 이웃이 함께 걸으며 건강과 기억을 지켜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양시 여성문화센터는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넓히고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제77기 광양시 문화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문화대학은 연 3학기로 운영되며 이번 과정은 2026년 두 번째 학기로 5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이번 학기에는 총 38개 과목이 개설되며 712명을 모집한다.이번 문화대학은 자격증 취득, 기술 습득, 취미 여가 활동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구성됐다.한식조리기능사 미용사 커피 바리스타 등 자격증 과정과 한복 만들기 양재 집밥요리 등 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강좌가 운영된다.또한 줌바댄스 라인댄스 수채화 하모니카 등 취미 여가 프로그램도 마련돼 시민의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수강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접수를 병행한다.전체 모집 인원의 80%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광양시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며 나머지 20%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여성문화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접수는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원하는 방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광양시 관계자는 “문화대학은 시민들이 관심과 수준에 맞는 교육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을 높이길 바란다”고 전했다.시는 자격증 과정과 취미 여가 강좌 등 시민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