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창원야철마라톤대회에서 공공기관 2차 이전 창원 유치를 위한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시는 ‘공공기관 2차 이전으로 창원의 미래를 열자’를 슬로건으로 마라톤 참가자와 방문객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유치를 염원하는 보드판을 설치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이번 마라톤대회는 창원 도심과 창원국가산업단지 일원을 포함한 코스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이 창원의 산업도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었다.시는 기계·방위·원전 등 국가 핵심 산업이 집적된 산업 기반과 우수한 교통·물류 접근성, 교육·의료·문화 등 정주 인프라 강점을 소개하며 창원이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부각했다.향후 시는 공공기관 유치위원회와 협력해 다양한 방식의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지속해서 전개할 계획이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홍보는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필요성과 창원 이전의 당위성에 대해 시민 공감대를 한층 확산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 방향에 부응하는 전략적 대응과 전방위적 유치 활동을 통해 창원 이전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실질적인 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회의정저널] 밀양시 삼랑진읍 임천 칠개리 체육회는 지난 11일 숭진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제9회 경로잔치 및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주민과 내외빈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날의 정취 속에서 화합의 시간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초대 가수 공연과 마을별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행사 중간마다 진행된 행운권 추첨은 또 다른 즐거움을 더했다.김갑봉 회장은 “이번 축제가 주민들의 화합과 단결을 돈독히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정곤 삼랑진읍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를 준비한 임천 칠개리 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2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6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며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카드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2,495명 많은 27,844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1인당 1만원이 증액된 인당 10만원의 카드가 지급된다. 올해 새로 도입되는 자동재충전 서비스로 문화누리카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은 2020년 카드 발급 수급자격을 유지하고 있을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되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수급자격 탈락자, 전년도 전액 미사용자 등은 자동재충전 제외대상자이므로 별도의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스포츠 등의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권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문화누리카드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가맹점 안내, 전화주문 상품 안내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일부터 22일간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의 거점이 될 진해연구자유지역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진해연구자유지역을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로 육성하고자 개발사업을 착수했고 현재 진입도로 조경, 전기공사 등을 진행 중이며 6월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진해연구자유지역에는 소재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실용화 연구를 위한 제2재료연구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한국재료연구원은 해당 지역을 ‘첨단소재 실증 연구단지’로 조성해 제조업 혁신을 지원하는 소재기술 실용화 전진기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파워유닛 소재, 금속소재 자립화, 안전소재, 수송기기용 신소재, 수소에너지 소재부품, 정보전자 융복합소재, 바이오소재 등에 대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창원 전략산업과 연계 육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소재부품산업의 활력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재분야 창업자 발굴 및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 지역 기술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소재 R&D 지식산업센터 첨단함정연구센터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에너지기술지원센터 등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라는 이름에 걸맞은 많은 연구기관이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착공을 준비 중이다. 특히 민선7기 전략산업으로 중점 육성중인 방위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미래형 첨단함정연구센터를 진해연구자유지역에 구축함으로써 지역방위산업 혁신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내 방위산업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국방과학 전문 연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 유치 및 협업은 지역방위산업 혁신기반 조성은 물론 지역 R&D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 소재부품 전문기업 집적화 및 첨단소재 부품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소재 R&D 지식산업센터는 소재부품 신기술 개발 선도 및 국산화를 촉진해 신소재 연구기업·기술창업 47개사 입주, 365명의 고용창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조선업 틈새시장 개척과 약 1,600개 업체의 사업 다각화 및 기술지원을 위한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되면 498억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54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명칭 공모전은 진해연구자유지역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며 향후 표지석 설치시 작명자의 이름을 각인해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공모는 창원시민 누구나 1인 1건을 제안할 수 있으며 진해연구자유지역의 특징을 상징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해 창원시 홈페이지 - 아이디어공모에 인터넷 접수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금은 총 100만원으로 5명에게 수여할 계획이며 독창성, 적합성, 상징성, 파급효과성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3월중 시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진해구는 ‘군사도시’의 이미지에서 연구개발·기술혁신·인력양성의 ‘연구도시’로 이미지 탈바꿈 중이다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이 2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이번 설 연휴에도 코로나19의 확산세를 막기 위해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설 명절 이동멈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3차 유행 시기에 가족 간 전파가 가장 많았으며 전체 감염의 24.2%를 차지해 가정 내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한 바 있다. 현재 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이번 설 연휴에 고향 및 친지 방문 등으로 가족 간 전파로 이어질 수 있어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 2주간 ‘설 명절 이동멈춤’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읍면동별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SNS를 통한 비대면 온라인 홍보를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난 추석에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가족 간 만남도 줄어들고 사적인 모임도 금지되어 여러 가지로 시민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코로나19에서 벗어나 따뜻한 봄을 맞이하고 본인과 가족의 안전을 위해 이번 설 연휴에도 한번 더 고향방문과 여행을 최대한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창원시는 1일부터 10일까지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신규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특성 및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기획해 주민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모집분야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 영유아발달지원, 아동청소년비전형성지원, 정신건강토탈케어, 인터넷 과몰입 아동·청소년치유, 장애인보조기기렌탈, 몸튼마음튼꿈나무육성프로그램, 아동건강관리, 찾아가는 건강운동, 아동·노인연극교육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로 총 11개 분야에 1,438명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신분증, 건강보험증 등 사업별 구비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선정된 대상자는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개월 동안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안익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기회가 고르게 제공되고 양질의 서비스를 지원받아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21년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모집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온라인 공동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진주지식산업센터에 공동활용 화상회의실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 ‘온라인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경제활동의 급속한 전환에 따라 중소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 비즈니스 인프라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1200만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는다. 진주지식산업센터에 구축되는 화상회의실은 관내 기업들의 해외판로 개척과 국내 온라인 상담 등을 통해 기업의 경제력 제고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온라인 수출 상담부스를 추가로 설치해 화상회의실과 더불어 진주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 및 관내 중소기업, 수출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업무의 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됐다”며 “온라인 화상회의실과 수출 상담부스 구축을 시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한 비대면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1일 오전 진주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관광정책 자문위원회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는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과 코로나19의 장기적·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해 개별 관광, 안전한 여행 형태로 변화 중인 관광 추세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광정책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위촉된 위원은 10명으로 진주 관광 발전에 대한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관광 분야 전문가, 관광사업자, 시민 등으로 구성됐으며 진주시 관광진흥을 위한 계획 수립, 관광자원 및 관광상품 개발, 관광마케팅 및 홍보에 대한 자문 등을 수행하게 된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관광정책 자문위원회가 진주 관광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정책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 동안 시민들이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2021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확대 운영하고 사건·사고 예방과 시민불편 해소를 위해 종합대책 상황실을 비롯한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에는 코로나19 확산방지 특별 대책 사건 · 사고 예방 물가 안정 주민불편 해소 차분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을 포함한 총 7개의 추진 방향과 세부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시는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방역체계를 공고히 유지하기 위해 방역 근무 인원을 대폭 늘려 24시간 근무태세를 유지하고 종합대책상황실은 총괄지원반을 포함한 6개 분야 64명,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은 폐기물 기동청소반을 포함한 8개 분야 99명이 근무해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생활 방역수칙을 홍보하는 동시에 출향민의 고향 방문과 여행 자제 등 지역 이동 최소화를 내용으로 하는 ‘설 명절, 마음으로 함께하는 이동 멈춤’캠페인을 적극 전개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방문객 증가가 예상되는 중점 관리시설과 다중 이용시설의 방역 및 소독 점검을 강화하고 점검반을 통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에 적극 나선다. 시는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한 재난취약시설과 교통안전시설 안전점검, AI 확산방지 방역, 설해 및 산불 예방, 환경오염 대책 추진도 병행한다. 한편 지난달 18일부터 2월 14일까지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성수품 가격 안정과 원활한 공급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과 진주사랑 상품권 특별 할인을 실시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시는 연휴동안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민원 현장근무반을 운영해 도로 불편 민원처리, 상수도 긴급 누수 수선, 생활폐기물 적기 수거를 민원이 발생하는 즉시 처리하고 안정적인 가스 공급을 위한 LPG 판매점의 윤번제 영업에도 적극 지도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안락공원 추모당 참배는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며 내동 공원묘원 무료 셔틀버스는 지난 추석에 이어 올해 설에도 운영하지 않을 예정이다. 24시간 응급 의료기관 및 비상 진료 병·의원 29개소와 문 여는 약국 51개소를 지정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연휴에도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건 진료소는 코로나19 중점 근무로 인해 설 연휴 동안 문을 닫는다고 시 관계자는 말했다. 이 밖에도 저소득 가구, 복지시설 생활자, 국가 유공자, 의사상자 등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 기관 및 단체와 협조해 위문 활동에 나서고 복무 위반과 금품 수수 등 공직기강 해이 행위 근절을 위한 공직 기강 점검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설 연휴 대비 종합대책 추진으로 시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설에는 가급적이면 이동을 자제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업인의 소득과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74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봄·가을 동상해, 집중호우를 비롯한 여러 자연재해와 새나 동물에 의한 피해, 여름철 햇볕 데임에 의한 피해, 병해충 피해, 화재로 인한 피해 등 예측하기 힘든 돌발 피해를 보장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보험료의 90%를 지원하며 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된다.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은 과수와 농업용 시설, 시설작물, 버섯작물, 벼 등 71개 품목으로 그 대상을 확대했으며 가까운 농협을 방문해 가입할 수 있다. 생산액 기준 200만원 이상의 농작물을 경작하는 농가나 법인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시기는 품목 별로 과수는 1월 29일부터 3월 5일 시설작물은 2월부터 11월, 벼는 5월부터 6월이다. 품목별 가입 자격이나 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지역농협에 자세히 문의한 후 가입하면 된다. 한편 지난 해 진주시 전체농가 중 42%에 해당하는 6109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재해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약 59억 3200만원의 보험금이 지급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잦은 재해가 있을 것으로 우려된다”며 “농가 경영 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 농업 생산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농작물 재해보험에 꼭 가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을 수강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2월 4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수강 신청을 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2월 16일부터 24일까지 9개 과정을 동영상 강의로 실시한다. 딸기와 고품질쌀을 비롯한 전문강사들의 작목별 재배기술 및 농촌자원 치유농업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특히 농업인이 실천해야 할 핵심기술 보급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방법 등으로 꾸려진다. 교육과목은 농업인들의 요구에 맞춰 조사료 생산이용, 사과, 딸기육묘, 단감, 농촌자원, 양파, 고품질쌀, 블루베리, 한우 등으로 짜여졌다. 강사들의 강의는 유튜브 비공개채널을 활용해 수강희망생들에게 밴드를 통해 링크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 많은 농업인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고품질 재배기술을 배양해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산청군은 오는 3월 25일까지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서비스’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서비스’는 산청군이 지난 2019년부터 2년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시행한 ‘이소파트너사업’의 유료서비스다. 군은 올해부터 ‘이소파트너사업’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신규 개발 서비스로 전환해 유료로 서비스를 진행한다. ‘1인 가구 사회성 향상 지원 서비스’는 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회서비스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산청군에서만 시행하는 사업이다. 서비스대상은 만 20세부터 70세까지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에 해당되는 1인 가구로 모집인원은 30명이다. 서비스 내용은 목공·약초체험 지역문화탐방을 통한 사회성 향상지원 요리체험을 활용한 자립생활 지원 미술활동·인문학 교육 등 자존감 향상지원서비스 등이다. 이들 서비스는 월 4회 회당 100분간 제공된다. 또 이웃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돌봄활동서비스와 쾌적한 일상생활을 위한 방문형 주거위생환경개선서비스가 부가서비스로 제공된다. 서비스 비용은 이용권 방식으로 월 20만원이 제공되며 본인부담금 2만원만 부담하면 18만원은 정부에서 지원된다. 서비스는 4월부터 제공될 예정이며 신청은 신분증만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산청군이소파트너사업은 1인 가구 참여자의 만족도가 높아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된 사업”이라며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서비스 품질은 물론 안전성 확보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