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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문경시는 5월 1일 열린 2026 문경찻사발축제 축하공연 무대에서 가수 안성훈의팬클럽 ‘후니애니’ 가 문경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문경시 홍보대사인 가수 안성훈의 팬클럽 회원들이 뜻을 모아 이루어졌으며 기부금의 30%에 해당하는 150만원 상당의 농특산물 답례품을 문경시 취약계층을 위해 재기부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팬클럽과 함께한 기부라서 더욱 뜻깊다”며 “회원들의 작은 나눔이 문경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안성훈의 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마음이 널리 전해져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기탁식은 안성훈의 축하 공연 이후에 간단히 진행됐으며 축제 현장에 모인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박수 속에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국회의정저널]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 가 열린다.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원도심 일원에서는 대규모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취타대, 마칭밴드, 치어리더팀, 시민 참여단 등 800여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을 누비며 축제의 흥을 원도심으로 확산시킨다.퍼레이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보고 즐기는 거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전통의 역동적인 신명에 예술적 감성을 더해줄 특별한 무대도 함께 마련된다.5월 2일 오후 2시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제38회 안동예술제가 화려한 개막 식을 연다.5월 4일까지 음악과 무용 그리고 연극 등 지역 예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수준 높은 공연들이 축제장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울 계획이다.미식과 음악의 즐거움도 더해진다.축제무대에서는 오후 4시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한중일 셰프 이야기’를 통해 안동의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미식 토크쇼를 진행한다.저녁 7시에는 ‘장구의 신’박서진이 출연하는 힐링음악회가 열려 축제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안동문화원 임대식 원장은 “둘째 날은 무대와 거리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날”이라며 “캐릭터 퍼포먼스 대회와 민속공연, 길놀이 퍼레이드, 힐링음악회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5월 2일 일정표
[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시 전역의 자연 환경을 더욱 풍요롭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업 추진으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건설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도심과 어우러져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남강, 시 대표 관광지인 진양호공원과 월아산을 온 가족의 힐링 체험 공간으로 조성하고 도심 곳곳을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이며 그야말로 “살기 좋은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진주시는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 한국의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 선정, 2년 연속 친환경 자전거 인프라 구축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 우수기관에 선정된 명실상부한 자전거 도시이다. 시는 자전거 도시에 걸맞은 남강변 순환 자전거도로 완성을 위해 마지막 남은 구간인 희망교~남강댐 간 자전거·보행도로 개설 사업을 위한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실시 중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칠봉산 등산로와 연계해 남강변의 수려한 경관을 품은 순환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어 자전거 이용자뿐만 아니라 서부지역 주민들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제공된다. 또한, 판문·천전·내동·신안·평거 지구를 잇는 도심간의 연결고리가 되어 구도심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남강 순환 자전거 도로망 구축 철도 폐선부지를 활용한 자전거도로 개설 연접 시·군과의 자전거 이용 공동발전 사업 추진 시민 자전거 안전교실 및 어린이 자전거교실 운영 공영자전거 대여소 확대 운영 등 친환경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행사 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진주시는 월아산 우드랜드에서 진행하는 목재체험 등 늘어나는 산림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진양호 우드랜드를 추가 조성하고 있다. 지난해 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에 들어가 올해 11월 준공 예정인 진양호 우드랜드는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인근 택지와의 접근성과 진양호공원의 관광자원을 연계해 청소년에서 실버세대에 이르는 전 연령이 일상 속에서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월아산 우드랜드와 차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두루 누릴 수 있도록 월아산 시유림 일원에 복합 산림복지 단지를 계획해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1단계로 2018년부터 월아산 우드랜드를 조성 운영 중에 있으며 현재 2단계 사업으로 자연휴양림 조성사업과 산림 레포츠 단지 조성사업을 12월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 3단계 사업으로 장군대봉 방면 월아산 자락에 심신 치유를 위한 치유의 숲도 조성할 계획으로 올해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치유의 숲은 오감체험 숲, 풍욕·족욕장 등 산림치유 시설과 다양하고 쾌적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2022년 착공, 2023년 준공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월아산 일원 복합 산림복지시설들을 총칭할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해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선정했다. 올해는 사업 준공과 함께 선정된 명칭을 바탕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등 운영기반을 마련해 내년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후변화와 코로나19 등으로 숲의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는 요즈음,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교육, 산림휴양, 모험체험 및 산림치유를 두루 누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시민들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건강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상평동 학생실내체육관에서 하대동 상평배수장 구간의 중앙배수로가 “도동샛강”이라는 새로운 생활밀착형 친수정원형 공간으로 조성되어 시민들이 찾아가는 랜드마크로 탈바꿈된다. 시는 민선 7기에 들어 중앙배수로 환경개선사업을 구상·추진해 도동샛강 1단계 사업에 15억원을 투입해 2019년부터 배수로 내 오염된 퇴적토를 제거하고 중앙배수로 생태복원을 위한 용수공급시설과 배수로 내 하상보호공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올해 3월부터 시작되는 도동샛강 2단계 사업으로 조형물, 버스킹공연장, 도로구조 개량 등을 시행해 중앙배수로가 기피하는 곳에서 시민들이 즐겨 찾는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하대동 남강 둔치에 야외무대와 운동시설 설치 공사가 착공돼 오는 5월부터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대둔치 야외무대는 800석 규모로 평거·칠암 남강야외무대처럼 목재데크 무대, 막 구조물, 제방을 활용한 계단식 목재 데크 관람석, 장애인 보행로 등 자연친화적인 무대와 친수공간 콘셉트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도동 주민들의 여가생활과 건강증진을 위한 파크골프장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체육시설 설치 공사도 진행 중이다. 한편 시는 칠암·평거 둔치에 비해 상대적으로 수혜가 적은 동부지역 시민들을 위해 진양교~금산교 간 8.6km의 남강둔치에 친수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46억원을 투입해 자전거 및 보행도로를 개설하고 내년에는 18억원을 투입해 생태체험, 힐링센터, 문화시설 등 친수시설을 연차적으로 역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시를 아름다운 빛을 머금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야간조명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예로부터 “북평양 남진주”라는 말이 있듯 역사나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진주는 타 지역과 차별화되고 그중에서도 특히 빛과는 뗄 수 없는 도시다. 유등의 역사를 가진 진주는 기초단체 최초로 국제도시조명연맹에 가입됐으며 야간경관조명의 체계적인 환경개선을 위해 지난해 ‘야간경관 마스터플랜 용역’을 시행하고 그 결과에 따라 시의 지역 특색에 맞는 경관조명사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평거동과 내동면을 잇는 희망교에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했고 망경·칠암동 죽림숲에 ‘남가람 별빛길’을 조성해 남강변을 시민들이 편안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올해는 평거동 벚꽃길 야간조명 설치, 뒤벼리 및 진양교 경관조명 개선, 진주 관문지역 경관조명 설치사업 등을 진행해 시민들은 물론 진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남강과 더불어 진주의 아름다움을 한층 더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지난 3일 부천시와 서울신학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역 중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ZOOM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통합돌봄과 관련된 공공·민간인력과 서울신학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 158명이 함께했다. 이날 현장, 지자체, 학교에서 돌봄의 ‘과거-현재-미래’에 따라 어떻게 돌봄을 추진하고 있는지 그 혁신 이야기를 전했다. 이와 함께 돌봄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주 부천시 경로주간보호센터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장기요양보험제도의 과거와 현재에 대해 논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는 장기요양보험제도의 새로운 지표로 장기요양 기관장과 종사자의 신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기요양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간 연계 노력에 대해 발표했다. 김정길 부천시 복지위생국장은 부천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발표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필요성과 보건복지부와 부천시에서 진행하는 정책과 사례를 소개했다. 향후 공급자가 아닌 대상자 중심으로 다양한 기관과 함께 소통·연계하고 주민 중심을 목표로 행정 혁신과 보건복지의 통합을 이루며 부천형 통합돌봄 모형을 개발해 전국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일용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는 지식·정보사회에서 관계가치 사회로 변화하는 현재, 양극화와 불평등 문제를 어떻게 줄여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당사자에 집중하는 바른 패러다임과 절차의 혁신, 민·관·학이 연계된 지역사회복지를 해결책으로 제시했다. 최종복 부천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은 토론회에서 돌봄은 서비스보다는 정책으로 생각하고 마을단위에서 복지뿐만 아니라 주거, 교육, 환경, 의료 등 다양한 분야와 함께 논의하는 체계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봉재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정보자원연구소 소장은 해외사례를 소개하며 블록체인 기술을 공공서비스에 도입한 장기요양 관리시스템의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정신질환자의 지역 복귀를 위한 주거지원 체계 마련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영상 인사를 통해 “시는 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부천시 7대 핵심정책 중 하나로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추진 중으로 올해는 통합돌봄 모형 완성을 위해 돌봄 대상자 확대, 다분야 연계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사람중심 포용도시를 위해 서울신학대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기관의 지원과 협력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부천시와 화성시 등 6개 시와 공동투자해 건립 중인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이 7월에 개원한다.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은 화성시 매송면 숙곡리 일원 30만㎡ 부지에 건축면적 9,154㎡ 규모로 부천시와 화성·광명·안산·시흥·안양 등 6개 시가 공동협약해 조성하는 종합 장사시설이다. 조성 시설은 화장시설 13기, 봉안시설 26,514기, 자연장지 25,300기, 장례식장 8실과 주차장, 공원 등이다. 총사업비는 1,714억원이며 이 중 화성시가 부담하는 자연장지와 장례식장 건립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비용을 6개 지자체가 균등 및 인구 비율에 따라 공동 부담한다. 부천시가 부담하는 비용은 305억 9천만원이다. 지난 4일 화성시는 ‘화성 함백산추모공원 설치 및 관리·운영 조례’를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조례에 따라 부천시민은 부천시가 공동투자한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을 관내 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부천시민이 이용가능한 금액은 화장비용 16만원, 봉안시설 50만원이다. 그동안 부천시민은 화장장의 부재로 대기시간 발생 및 비용 부담 등의 불편을 감수하며 관외 화장시설을 이용해왔다. 이번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의 건립으로 시민의 불편과 경제적 부담이 감소되고 화장시설과 봉안시설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장례를 치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기존에 지원해왔던 화장장려금 제도는 폐지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6개 시의 협업으로 이루어진 ‘화성 함백산추모공원’으로 부천시민도 근거리에 위치한 쾌적하고 편리한 장사시설을 이용하며 편안하게 고인을 추모할 수 있게 됐다”며 “7월 개원에 맞추어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및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군포시는 이번 설 연휴기간동안 코로나19 관련 비상 근무를 실시한다. 시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재난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면서 자가격리자 관리 등 코로나19 관련 업무와 화재 사고시 대응 등 일반 재난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와 함께 설 연휴 시작 전날인 2월 10일 관내 자가격리자들에게, 자가격리 협조 등 방역 동참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설 연휴에도 협조해달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횡성군이 2월 8일부터 10일까지 설명절 대비 노인복지시설 방역실태점검에 나섰다. 현재 관내 노인복지시설은 32개소로 매주 1회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2021년 설 명절을 대비해 혹시 모를 감염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시설 방역점검을 한층 강화했다. 노인복지시설은 입소·이용자의 연령 특성상 감염병에 특히 취약하기 때문에 1주 간격으로 방역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특히 설 명절을 대비해 종사자 입소자의 외부접촉 최소화, 선제검사 현황, 명절기간 입소자 비접촉 면회계획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윤석윤 행복나눔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요양시설 어르신들이나 종사자들의 외부활동 단절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모두의 노력이 한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시설운영과 방역소독지원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정신질환자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한 인지능력 저하를 예방하고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자 ‘찾아가는 인지활동 돌봄 서비스 ’를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등록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간호사, 임상심리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팀이 집으로 찾아가 보드게임 요법, 마음일기 노트 작성, 약물복용 알람 어플 사용하기, 화분 키우기, 컬러링북 활용하기 등 인지 수준에 맞는 맞춤 인지 훈련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시작 전, 후 자아존중감과 문제해결 능력에 관한 간단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동기유발 및 효과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해 적극적인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보상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인지활동 돌봄 서비스가 자기표현 기술과 실행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물품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돌봄 서비스 방문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광주시의회는 지난 8일 2월의 칭찬릴레이 칭찬 공무원으로 농업정책과의 이미소 주무관을 선정,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 현자섭 부의장의 추천으로 선정된 이미소 주무관은 농업정책과 로컬유통팀의 업무를 추진하면서 지역 농가와 광주시 브랜드 ‘자연채’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지난해 15회에 걸친 금요장터 운영과 추석맞이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 그리고 다가오는 올해 설맞이 관내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통해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그 밖에도 각종 농식품 지원 사업을 추진해 관내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공헌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공직자로서 본분을 다하며 의정활동 지원에 적극적인 집행부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로 추천해 선정하고 있으며 의회 칭찬공무원으로 선정된 공직자는 2021년 광주시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에 오르게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 재난기본소득을 군민 10명 중 9명이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영덕군 재난기본소득을 수령한 군민은 전체 대상자 3만6천621명 중 3만4천108명으로 93.14%를 기록했다. 9개 읍·면 모두 90%가 넘는 군민이 수령해 갔으며 지품면의 경우 98.38%를 기록해 가장 높았다. 인구가 가장 많은 영덕읍 역시 1만1천171명 중 1만238명이 수령해 91.65%를 기록했다. 영덕군은 수령 군민이 90%를 넘었기 때문에 마을회관 지급은 더 이상 하지 않고 읍·면사무소에서 재난기본소득을 26일까지 지급할 방침이다. 아직까지 재난기본소득을 받지 못한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해 26일까지 읍·면사무소를 찾으면 된다. 영덕군 재난기본소득은 영덕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 모두에게 1인당 영덕사랑상품권으로 10만원을 지급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영덕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일간 유동인구가 많은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추진 집중 홍보에 나섰다. 설 명절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하고 지역민 동참을 장려하기 위한 활동으로 영덕군청, 읍면, 상공인연합회, 시장상가연합회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어깨띠를 두르고 전통시장 및 다중집합장소를 돌며 홍보 전단지 배부와 적정 실내온도 유지 및 에너지 절약 필요성을 적극 홍보 했다. 이상홍 일자리경제과 과장은 “에너지 효율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진주시는 국내·외 농업환경의 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진주시 농업기금 융자 지원’신청을 오는 19일까지 접수한다. 진주시 농업기금은 농업인, 농업관련 법인,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 농업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을 지원한다. 운영자금은 1억원, 시설자금은 2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며 상환기간은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 1%다. 운영자금의 용도는 종자, 농약 등 재료 구입비, 광열동력비, 소농기구 구입비, 사용료, 시설장비 임차료, 수송비, 유통 판매·가공에 소요되는 자금이며 시설자금은 원예산업 분야를 비롯한 농축산 시설에 필요한 설비 및 기자재의 확충·개선을 위한 자금이다. 다만, 운영자금 중 사업추진에 직접 관계되지 않는 개인용 기자재, 행사관련 경비, 선진지 견학, 용역관련 경비 등 소모성 경비와 토지, 건물 등 부동산 매입자금, 인건비, 가계자금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농업기금을 신청하는 농업인은 신청서 사업계획서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