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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소방본부가 지난 3일 개최한 ‘제5회 세종 화재조사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세종북부소방서 소속 김찬진 소방교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이번 대회는 날로 복잡 다양해지는 화재 유형에 대응해 화재조사관의 과학적 감식 능력과 증거물 분석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경연에는 화재조사관 4팀 2인 1조로 총 8명이 참여했다.경연은 필기와 실기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주요 평가 내용은 발화지점과 연소 경로 추정 등 현장 감식 다양한 화재 패턴 상황 대응 참가자 간 감식 기법 및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기 경연은 컨테이너를 활용해 실제 화재 현장과 유사한 환경을 구현, 실전 대응 능력을 평가하는 데 중점을 뒀다.대회 결과 최우수상은 세종북부소방서 소속 김찬진 소방교, 우수상은 문상석 소방위가 각각 차지했다.이들은 오는 5월 12일 열리는 ‘제39회 전국 소방기술 경연대회’에 세종시 대표로 출전한다.김용수 세종소방본부장은 “현장 대응의 시작은 정확한 원인 규명에서 비롯된다”며 “지속적인 훈련과 경연을 통해 화재조사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으로 대규모 투자 유치를 이뤄낸 사례를 포함, 2026년 1분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올해 1분기 우수사례는 총 6건으로 적극행정위원회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확정됐다.첫 번째 우수사례는 국내복귀기업 제도 등을 선제적으로 안내하고 밀착 행정지원을 펼쳐 총 4249억원의 투자 성과를 창출한 투자유치단의 사례다.특히 한국콜마 의 국내 복귀 및 관내 공장 신설 등을 이끌어내면서 세종시 출범 이후 최초로 산업부 주관 ‘투자유치 우수지자체’에 선정되기도 했다.이어 행복도시개발계획을 적극 해석해 약 11억원의 재활용센터 설치사업비를 환수한 자원순환과도 우수사례에 이름을 올렸다.또한, 한국산업기술연구조합연합회의 세종 이전을 이끌어낸 경제정책과와 바우처 카드 도입으로 어린이집 현물공급 불편을 해소한 우리농산물유통과도 적극행정 사례에 포함됐다.마지막으로 중앙부처와의 협업을 통한 유류예산 약 8억원을 절감한 도농정책기획과와 우체국 순회 배송을 활용해 상호대차서비스를 확대한 시립도서관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시는 추후 적극행정 우수사례 중 최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에게 인사 혜택을 부여할 방침이다.최민호 시장은 “적극행정으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한 직원들에게는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부여하겠다”며 “공직사회에 도전과 책임이 조화를 이루는 적극행정 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18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차고지 일대를 대상으로 약 30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되고자 대평동 차고지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통행하는 주비뜰 근린공원 주변까지 정비활동에 매진했다. 도시교통공사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세종시민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상시 제공할 수 있도록 새봄맞이 대청소와 같은 깨끗한 차고지 환경 조성과 함께 시설관리와 환경정비에 지속적으로 힘써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한식·청명의 개장유골 화장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특별기간을 지정해 은하수공원 화장로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로부터 조상의 묘를 개장, 이장하는 풍습이 있는 청명과 한식에는 개장유골 화장 수요가 평소보다 대폭 증가해, 공단은 개장유골 화장 전용 예약을 평소 대비 3회차 증회한다. 또한 이 기간에는 세종시 관내 개장유골 화장을 일부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하고 탄력적인 시설 운영으로 일반 화장에도 지장이 없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은하수공원 관계자는 “한식·청명 특별운영기간을 통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은하수공원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이 18일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계도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전의면은 산불취약지역 마을의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를 단속하는 한편 불법소각 금지를 위한 계도활동을 벌였다. 산림에 연접한 영농현장 주민들에게는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영농부산물 소각금지를 당부했으며 인근 사찰 방문객이나 등산객에게도 산불예방방법을 안내했다. 이은일 전의면장은 “봄철 건조한 기후로 작은 불씨가 치유할 수 없는 큰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전의면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7일 ‘주민자치회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회 3월 정례회의 일정에 맞춰 개인정보 관리, 공직선거법, 갈등관리 기법 등에 대한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대면교육으로 진행됐다. 신동익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필요한 교육을 진행해 주민자치회의 역량강화 및 주민자치회 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은 새뜸마을12단지 공동주택 내 ‘큰솔어린이집’이 매월 정기기부를 약속하고 ‘사랑의 열매 착한가게 등록 현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사랑의열매는 매달 3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업체에 ‘착한가게 현판을, 매달 2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가정에는 ‘착한가정’ 현판을 증정하고 있다. 큰솔어린이집은 정원 32명의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2020년 1월 1일 출생부터 2018년생인 아동이 입소 가능하며 우수형열린어린이집과 저염식급식 우수어린이집으로 선정된 바 있다. 박수정 원장은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지역사회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나눔 실천이 아이들과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복지 촉매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액 입금돼 관내 저소득계층을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된다. 윤강욱 새롬동장은 “나눔의 뜻을 모아주신 큰솔어린이집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들을 발굴·지원하는데 의미 있게 쓰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감성리에 위치한 안심하우스를 찾아 봄맞이 시설정비·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안심하우스는 2018년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마련된 주거공간으로 재난·재해 등 주거 관련 위기에 처한 지역주민이 일정기간동안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임시주거시설이다. 이번 활동은 위원 8명이 참여해 안심하우스 내·외부 개보수 및 청소, 나뭇가지정리 및 쓰레기 수거, 필요물품 확인 등을 진행했다. 진승기 금남면장은 “주거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이 언제든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늘 안심하우스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7일 면사무소에서 관내 음식점 5곳, 배달대행업체 1곳과 업무협약을 맺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공동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업체는 부강면 소재 몽이치킨, 뽕뜨락, 수피자, 차이니스루, 꼬마김밥, 배달대행업체 퀵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관내 음식점 및 배달대행업체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신고 복지사각 지대 발굴업무 적극 홍보 위기가구 공적·민간자원 연계에 힘을 모은다. 안진순 부강면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해 부강면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을 모은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며 “협의체 특화사업인 부강지키미의 성공적인 사업시행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정부청사 직원들의 건강증진·관리를 위해 맞손을 잡았다.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 국민체력100 세종체력인증센터는 지난 17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정부청사 직원들의 건강증진·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정부청사 직원들의 체력인증 평가, 건강증진 프로그램 개발 사업 등을 추진하며 방호관, 청경 등 정부청사 현업근무자채용 시 체력검증 평가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세종체력인증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력인증 전문 시스템을 활용해 정부청사 내 생활체육 저변이 확대되고 다양한 건강복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태봉 세종특별자치시체육회장은 “정부청사 직원들의 과학적 체력관리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직장생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봄철 산불사고 위험성을 당부하기 위해 3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해 지난 17일 관내 원수산 산책로에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도담동 통장협의회원, 동 관계자 등 20명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마스크를 착용하고 조를 나눠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방지 요령이 적힌 안내책자와 홍보물을 배부하고 원수산 등산로곳곳에 현수막을 게시하며 산불에 대한 등산객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했다. 도담동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인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산림과 인접한 산불취약지역 내 순찰을 강화하기 위해 순찰 책임조 편성,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긴밀히 유지하며 입산통제구역 등 취약지역 순찰활동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 관내 산불발생의 80% 이상이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인 점을 고려해 읍·면·동지역, 마을·관리사무소 마을방송과 진화차량 가두방송을 활용한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양진복 도담동장은 “건조하고 강풍이 많은 봄철에는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한번 발생하면 걷잡을 수 없이 크게 번지는 것이 봄철 산불의 특징인 만큼 주민 모두가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보건소가 최근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유행이 예상됨에 따라 시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노로바이러스는 통상 11월부터 4월 봄철까지 유행하는 바이러스로 감염될 경우 급성위장관염을 일으킨다. 감염된 후 10~50시간 내로 설사, 구토, 복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1~3일 동안 증상이 지속된다. 때문에 노로바이러스가 의심될 경우 즉시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 또는 물 섭취, 환자 접촉, 오염된 환경과의 접촉을 통해 감염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전염력이 높아 집단생활을 하는 곳에서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 보건소는 지난 달 관계 부처를 통해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한 바 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에방수칙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익혀먹기 물 끓여 마시기 환자 구토물, 접촉환경, 사용한 물건 등에 대해 소독액으로 닦기 등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집단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선 예방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