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7일 고립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우울증 질환을 갖고 있는 은둔형 청년 등 주거취약가구에게 청소 등을 지원하는 ‘쓱쓱세종’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조치원읍지사협은 해당 가구를 찾아 오랜 기간 방치된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이불빨래와 방역 등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또한, 먹거리 등으로 꾸려진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이발 봉사 등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이재경 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지사협의 헌신과 따뜻한 마음이 모여 실질적인 도움을 전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인 고립가구에게 꾸준한 이웃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남부소방서가 7일 봄철 건조기를 맞아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인 합강동 5-1 생활권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방문해 화재예방 안전점검과 현장지도를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달부터 다음달까지 추진 중인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임시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가연성 자재 보관 상태 용접 용단 작업 시 반경 내 소화기 비치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이다.이진호 서장은 “용접 작업 시 봄철 강한 바람을 타고 불티가 수십 미터까지 비산할 수 있다”며 “현장 관계자들은 화재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가 도래하면서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고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고농도 미세먼지는 기상여건, 국외유입, 국내배출 등 복합적인 영향으로 발생하며 특히 12월부터 3월까지는 대기정체 등 불리한 기상여건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이 잦아진다. 최근 4년간 12월에서 다음 해 3월까지 세종시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는 28.6㎍/㎥으로 연평균 농도인 20㎍/㎥ 대비 43% 높았다. 계절관리제 시행기간에는 선제 조치, 부문별 감축 강화, 시민건강 보호, 정보제공 확대 등 4가지 분야 17가지 과제의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추진된다. 선제 조치 부문에서는 공공사업장 등 조기 감축·관리 계절관리제 이행 효과 사전 제고를 시행한다. 부문별 감축 강화 부문의 산업·발전 분야에서는 대형사업장 자발적 감축 이행력 제고 불법배출 사업장 등 입체적 감시·단속 강화 전력수요 관리 강화를 추진한다. 수송 분야에서는 계절관리제 운행제한 시범 단속 운행차 및 자동차 민간검사소 관리 강화 건설공사장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이행 제고를 시행한다. 농업·생활 분야에서는 농촌 불법소각 방지 공사장 비산먼지 저감 도로 미세먼지 저감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관리를 시행한다. 시민건강 보호 부문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점검 및 실내공기질 관리 강화 민감·취약계층 대상 점검·지원 확대를 추진한다. 정보제공 확대 부문에서는 미세먼지 관측 강화 미세먼지 정보제공 확대 홍보활동을 통한 시민참여 확대를 시행한다. 노동영 환경녹지국장은 “계절관리기간 중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한다”며 “쾌적한 대기환경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된다. 운행제한시간은 6시부터 오후 9시까지로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하며 위반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단, 5등급 차량이라도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차량은 운행할 수 있다. 시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과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지원 등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따뜻한 겨울이 62일간 펼쳐진다. 시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일 시청 광장에서 ‘희망2023나눔캠페인’ 출범식을 열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준배 경제부시장, 박상혁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 상병헌 세종시의회 의장,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개인·법인 기부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액의 1%를 모금할 때마다 1도씩 올라가며 세종의 올해 목표 모금액은 12억 8,000만원이다. 사랑의 온도탑은 캠페인 기간 중 세종시민이 나눔 온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세종시청 광장과 조치원역 광장에 각각 1개씩 세워졌다. 출범식에서는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김은기 농업회사법인 매바위 대표와 노향선 ㈜나우코스 대표가 ‘2022년 대한민국 나눔 국민 대상 대통령상’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이경식 세종안전㈜ 대표이사가 ‘사랑의 열매 대상’을 수상했다. 이어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서는 개인 및 법인 기부자의 성금 릴레이가 이어져 나눔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올해에도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이 모여, 온도탑이 100℃를 넘는 뜨거운 열기로 달아오를 수 있도록 마음과 정성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기부는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 읍면동행정복지센터 순회 모금, 방송사, 온라인 모금, 자동응답시스템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주요 정책, 시정소식 등 공공정보를 네이버 검색창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달 30일 시청사에서 이준배 경제부시장, 김광현 네이버서치CIC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공기관·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네이버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시-네이버 간 상생협력·정책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네이버에서 개발한 ‘공공정보 검색결과 개선 프로그램’을 시에 도입하는 게 골자다. 공공정보 검색결과 개선 프로그램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명확히 이해해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검색창에 효과적으로 노출시키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시 공식 누리집과 읍면동 등 시 산하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주요 공공정책, 통계, 시정소식 등 지역정보 관련 데이터를 공유하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토대로 인공지능, 검색 기술 등을 활용해 공공정보에 최적화된 다양한 형태의 검색결과를 노출하게 된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시가 갱신하는 최신 공공정보를 네이버 검색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네이버 인공지능기반 분석 알고리즘인 ‘지식스니펫’ 기술로 웹 문서 등에서 사용자가 검색한 의도에 부합하는 정보를 자동으로 추출해 풍부한 정보를 검색 결과로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시 산하 공식 사이트 관련 정보를 마중그림 등 형태로 제공해 미리 사이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네이버 ‘스마트블록’을 활용해 주요정책이나 묻고답하기 등을 검색 결과 내 별도 영역으로 제공하는 등 사용자의 검색 편의를 높이고 공공정보에 최적화된 검색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네이버와의 협약으로 세종시 관련 주요 홍보나 정책과제를 수요자가 보다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광현 네이버서치CIC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네이버에서 공공정보를 검색하는 사용자들은 신뢰도 높은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세종시와의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지자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공공정보 검색결과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배 경제부시장은 “지자체 최초로 네이버의 검색시스템을 활용해 이용자 검색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며 “네이버는 우리시가 4차 산업시대 스마트 기술 선도도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든든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해주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상생협력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테크노파크는 11월 30일~12월 1일 이틀간 ‘2022년 세종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지원기업 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특별자치시 경제정책과,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KOTRA 등 지역 혁신기관 담당자와 글로벌강소기업, 스타기업, 수출새싹, 기술닥터, 선도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대표 등 약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혁신기관과 중소기업간 상호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2023년 기업지원사업 개편 방향 안내 기업지원 우수사례 발표 초청특강 기업애로상담회 네트워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내년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사업 개편에 따라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추진방향 등에 대해 미리 안내 함으로써, 세종 중소기업이 사전준비 해 지원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집중했다. 또한, 지역 혁신기관과 지역기업 집중육성을 위해 1:1 맞춤형 기업애로상담회를 개최해 기업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등 내실 있는 행사 운영으로 참여기업의 만족도를 높였다. 세종테크노파크 김현태 원장은 “내년에도 지역 혁신기관들과 함께 지역특화산업을 중점 육성해, 지역 중소기업의 매출 신장 뿐만 아니라 지역 일자리 창출까지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며 “기회가 될 때마다 이러한 교류회 등을 통해 기업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30일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주방용 K급 소화기 30개, ABC 분말소화기 40개, 총 70개의 소화기를 지원했다. 분말소화기 내용 연한이 10년이 경과하였거나 압력이 상쇄된 소화기를 사용하는 기관, 또는 급식시설을 운영 중이나 주방용 소화기가 미배치된 기관을 대상으로 지원했다. 특히 주방용 K급 소화기는 식용유 등으로 인해 발생되는 화재 시 유막을 형성시켜 식용유의 온도를 낮추고 산소 공급을 차단해 주는 소화기로 주방화재 진화에 적합한 소화기이다. 2017년 개정된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라 노유자시설 등에 주방용 K급 소화기를 비치해야한다. 하지만 사회복지기관에 미배치된 사례가 다수 발생해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하게 됐다. 황명구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사무처장은 “사회복지기관은 노인·장애인·영유아 등 재난에 취약한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곳으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재난에 대비해야한다. 특히 주방화재는 대형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큼으로 이번 소화기 지원이 사회복지시설의 화재예방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시의 미래 비전과 도전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문화 예술인 홍보대사 6명을 위촉했다. 시는 30일 오전 11시 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최민호 세종시장을 비롯한 홍보대사, 시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된 홍보대사는 가수 김카렌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 가수 김수희 가수 김다현 가수 오승근 국악인 김덕수로 임기는 오는 2024년 11월 29일까지 2년이다. 시는 문화·예술·공연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유명 예술인을 홍보대사로 위촉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시의 위상과 미래 비전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수 김카렌은 세종시를 제2의 고향 삼아 희망을 노래하는 다문화 여성으로 국내 여러 가요제에서 1등을 휩쓸며 세종을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 잡았다. 재즈 피아니스트 지노박은 ‘윤수일 밴드’,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등에서 활약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베란다콘서트’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과 위로를 전하고 있다. ‘애모’, ‘남행열차’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대중과 희로애락을 함께 해온 명품가수 김수희와, 어린 나이에도 깊은 감성을 소화해내며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악 트롯 요정’ 가수 김다현도 홍보대사에 이름을 올렸다. ‘있을 때 잘해’ 등 히트곡과 ‘내 나이가 어때서’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가수 오승근도 특유의 친근함과 높은 인지도로 세종시의 문화적 품격을 알린다. 마지막으로 ‘사물놀이’를 통해 한국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이자 세계적인 예술감독 김덕수가 해외에서 세종시의 위상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된다. 김다현 양은 “세종시 하면 모든 것이 새롭고 살기 좋은 도시가 떠오른다”며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 미래 도시 세종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는 홍보대사들의 각오와 세종시에 대한 기대 등이 담긴 홍보영상 제작을 시작으로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활동의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민호 시장은 “홍보대사들이 오랜 기간 축적된 인지도를 활용해 대한민국의 미래인 세종시의 원대한 꿈을 널리 전해주길 바란다”며 “세종시도 미래전략수도로써 풍요롭고 품격 있는 도시로 나아가는 노력을 끊임없이 해가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름상인봉사단이 30일 어려운 이웃에게 맛있는 음식을 전달하는 ‘아름상인봉사단 투-고박스’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나눔실천 업체는 엉클생고기, 맘스터치, 60계치킨, 도화빈대떡, 신정통춘천닭갈비, 봉구스밥버거, 도노베이커리, 용우동, 매일수학학원, 정관장, 롯데관광, 푸라닭 등 12곳이 참여했다. 이날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름상인봉사단으로부터 기부받은 음식을 취약계층 20가구를 찾아 안부를 살피며 전달했다. 황병순 아름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항상 애써 주시는 협의체 와 아름상인봉사단에게 감사하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다정동 세종청년회가 최근 다정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컵라면 30상자를 기부했다. 봉사에 뜻이 있는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단체인 세종청년회는 세종시 모든 지역을 순회하며 어려운 이웃돕기를 실천해오고 있다. 홍한기 다정동장은 “힘든 시기에 다정동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온기를 전해준 세종청년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지복 세종청년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계속 나눔을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지역자율방재단 연합회가 지난 29일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회의실에서 ‘다정동 자율방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다정동 자율방재단은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전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양길수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합회장을 비롯해 각 읍면동 자율방재단 대표, 다정동 자율방재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다정동 자율방재단 임원으로 서원석 단장, 김혜영 부단장, 신영덕 사무국장, 송경아 미디어팀장이 선출됐다. 서원석 단장은 “앞으로 자율방재단을 이끌며 다정동 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홍한기 다정동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 특성상, 지역을 잘 알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지역의 인적자원이 더욱 소중하다”며 “다정동장으로서 지역자율방재단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소방본부가 지난 29일 시청 4층 여민실에서 본부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찾아가는 청렴스쿨’ 일환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청렴연수원에서 청렴교육 전문강사로 활동 중인 김정환 강사를 초빙,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 및 반부패 제도 정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청렴리더의 역할,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주제로 청렴한 직무수행의 자세와 다양한 사례 중심의 맞춤형 특강을 실시했다. 세종소방본부는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청렴스쿨 운영 전화 응대 평가를 통한 친절도 향상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진호 소방행정과장은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청렴한 공직자상을 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