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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 한솔동이 1일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봄꽃 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한솔동통장협의회와 중부발전, 동 직원 등 40여명은 한솔동 주요 거점에 자리 잡은 40여 개의 화분에 사루비아 등 봄꽃 2000본을 식재하며 도심 곳곳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특히 올해는 한솔동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해온 ‘백제고분군 진달래 꽃길 조성사업’ 이 결실을 맺으며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현재 백제고분군 일대에는 지난 2년간 꾸준한 식재 관리해 온 분홍빛 진달래가 만개하며 주민들에게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산책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다.정은주 한솔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심은 꽃들과 시에서 공들여 가꾼 진달래 꽃길이 어우러져 마을 전체가 화사한 봄빛으로 물들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영·유아 집단감염이 빈번한 ‘수족구병’의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엔테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다.엔테로바이러스는 수족구병의 원인이 되는 병원체 중 하나로 환자의 비말, 분비물, 수포의 진물 등에 오염된 물과 물건의 접촉으로 전파된다.수족구병은 주로 5세 이하 영·유아에게 발병하기 쉬우며 감염되면 입안의 물집과 궤양, 손과 발의 수포성 발진 등의 증상이 발생한다.이는 대부분 자연스럽게 회복되지만, 드물게 심각한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유아 비중이 높은 세종시의 경우 주의 깊은 관찰이 필요하다.올해는 어린이집 수혜기관을 기존 4곳에서 18곳으로 확대해 수족구병 유행 기간인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엔테로바이러스 검사를 진행한다.어린이집 현장에 직접 방문해 바닥매트, 책상, 장난감 등 어린이의 접촉이 많은 물품들의 표면을 멸균 면봉으로 채취한 후 연구원 실험실에서 유전자 검출 검사를 수행할 예정이다.실험 결과 엔테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해당 어린이집에 검출 사실을 알리고 실내 위생관리를 권고한 후 일주일 뒤에 바이러스가 감소되었는지 확인 검사를 진행한다.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봄철 수족구병 유행에 대비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린이집 관리자와 학부모도 철저하게 위생수칙을 준수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023~2024년 사전조사를 통해 정기적인 환기·소독 등 실내 위생관리가 엔테로바이러스 바이러스를 감소시키는 데에 효과가 있음을 확인한 바 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 시청 4층 책문화센터에서 ‘2025 세종 사회적경제 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우리가 만들어 가는 지속 가능한 내일 사회연대경제’를 주제로 열려 최민호 시장과 김재형 세종시의원을 비롯해 세종시 사회적경제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사회연대경제는 이윤 극대화보다 사회적 가치와 구성원의 이익을 우선시하며, 협력과 연대를 바탕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판매하는 경제활동을 의미한다.사전행사에서는 세종시 사회적경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성과, 사회연대경제 현황, 향후 과제를 공유한 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과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이어 기념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 사회적경제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는 퍼포먼스 등을 진행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이날 행사에서 세종사회적경제협의회가 공식 출범해 사회적경제 조직 간 소통 창구이자 협력의 구심점으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최민호 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공동체를 하나로 모으고 지탱하는 중요한 힘”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의 사회적경제 기업 간 협력이 더욱 확대되고,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경제도시 세종시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부터 관내 8171농가를 대상으로 2025년도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103억 1600만 원을 순차 지급한다.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높이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매년 지급된다.시는 지난 2월부터 신청을 받았으며, 경북·경남 등 대형산불 피해 복구, 공익직불법 개정사항 반영 등의 사유로 지난해보다 1개월 늦은 5월 말까지 신청 기간을 연장했다.이후 신청자를 대상으로 △농지의 기능·형상유지 △농약 안전사용기준 △농업인 의무교육 이수 등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완료한 뒤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8171명을 확정했다.이번에 지급되는 공익직불금은 총 103억 1600만 원이다.올해부터는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5% 수준으로 인상돼 지난해 지급된 97억 7700만 원보다 약 5억 4000만 원이 증가했다.먼저 0.5㏊ 이하 소규모 2914농가에는 소농직불금 37억 88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또 5257농가에는 면적·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면적직불금 65억 2900만 원이 지급된다.특히 올해는 개정된 공익직불법이 적용되면서 9월 30일 전까지 보상을 받지 않고 연서면 국가산업단지 편입농지에서 경작하고 있는 농업인 200여 명에게도 공익직불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이기풍 농업정책과장은 “지난해 소농직불금이 10만 원 인상된 데 이어 올해는 면적직불금이 인상돼 농업인들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올해 집중호우 등 기후위기 속에서도 영농을 이어오신 농업인들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이 지난 4일 열린 ‘2026년 희망나눔 캠페인 찾아가는 읍면동 순회모금’ 행사에서 케이워터기술㈜천안권사업소가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부금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케이워터기술㈜천안권사업소는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대상으로 간단한 전기 수리 등 집수리 봉사활동을 함께 지원하기로 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케이워터기술㈜의 전문성을 활용한 맞춤형 집수리 지원은 생활 불편을 겪는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석희 케이워터기술㈜천안권사업소 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전했다.김광태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케이워터기술㈜천안권사업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운영하는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주관 2025년도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사회보장제도의 정합성 유지와 조화로운 복지체계 등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지난달 전국 시도, 교육청 등을 대상으로 우수사업 응모를 진행했다.이번 심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협의가 완료된 사회보장제도 가운데 사업의 차별성, 사업성 및 관리 체계 등 총 10개 항목 중 7개 이상을 충족한 총 24건의 사업 대상으로 진행됐다.그 결과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5건이 각각 선정됐다.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7295건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했다.또 행정정보 공동이용사무 등록, 자체 운영관리시스템 구축 등 민원 서비스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노력했다.이은형 민원과장은 “이번 우수사업 선정은 타 시도와 차별화된 세종시만의 우수한 민원 서비스를 구축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척척세종 기동처리반은 ‘취약계층 대상 고효율조명기기 지원사업’을 2026년 신규 시책으로 선정하고 오는 1월부터 대상자 선정 및 순차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시 조치원읍 교리 사거리 일원 새내단길에서 6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새내단길 빛무리 페스타’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2025년 세종 로컬브랜드 거리조성 사업’의 사업 운영 주체로 선정된 지역 업체 ‘솟다’가 주관하는 행사로, 자생적 지역 경제 활성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달 22일 새내단길 거리 활성화 바닥그림 그리기 행사에 이은 두 번째 거리 활성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새내단길 빛무리 페스타’에서는 △지역대학 사진 동아리의 원도심 사진전 △지역 어르신·청년층 대상 사진 촬영 △새내단길 상가 방문 도장 찍기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홍익대·고려대 사진 동아리와 협업해 원도심의 사진 명소를 촬영·전시하는 원도심 사진전은 조치원읍 교리 시도빌딩 2층 로컬미니어처 박물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5일 시청에서 E-순환거버넌스와 폐가전 맞춤 수거 및 재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력기관인 E-순환거버넌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인가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지난해의 경우 전국 방문수거와 맞춤 수거 등을 통해 냉장고·세탁기 등 총 11만 7288t의 폐가전제품을 수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세종시 폐기물 관리조례’개정 완료로 내년 1월부터 세종시에서 폐가전 무상수거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의 중·소형 폐가전 배출 편의를 높이는 맞춤 수거 서비스를 전면 확대·시행할 계획이다.그동안 맞춤 수거는 서비스를 신청한 공동주택과 행정복지센터만을 배출 장소로 지정해 운영해 왔다.하지만 앞으로는 읍면 마을회관이나 동 지역 접근성이 큰 곳 등도 중·소형 폐가전 배출 장소로 지정하고 관리자를 정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지정 장소에서 방문 수거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또 서비스 신청 시에는 거치대와 전용 마대도 무상으로 제공된다.공동주택은 지정일에 정기적으로 무상 방문 수거가 이뤄지며 마을회관·단독주택·상가지역 등은 전용 마대가 일정량 차면 관리자가 콜센터에 수거를 요청하면 된다.이에 따라 시민들은 대형폐기물 신고필증 부착 없이 중·소형 폐가전을 서비스 운영 지역의 수거함에 무상으로 배출할 수 있어 폐기물 배출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시는 시민들의 맞춤 수거 신청 증가에 대비하고 수거 인력과 장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아울러 시민들을 대상으로 폐가전 무상수거 제도와 맞춤수거 확대 운영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서비스 이용을 활성화하고 폐가전 재활용 품질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권영석 환경녹지국장은 “맞춤수거 서비스 전면 확대·시행은 시민들의 배출 편의를 높이고 재활용률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E-순환거버넌스와 협력해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하고 내년 무상수거 제도 시행에 맞춰 시민 불편이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형 폐가전 무상 방문수거 신청은 콜센터 또는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소담동 착한가게 마슬마켓으로부터 수제과자 20상자를 기부받았다.마슬마켓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착한가게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소담동 지사협 위원들은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기부 받은 수제과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지사협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마련한 소담사랑꾸러미 10개도 함께 전달했다.소담사랑꾸러미는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이다.허문선 공공위원장은 “마슬마켓의 따뜻한 기부 덕분에 지역 내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어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시정 4기를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는 대전환의 시기였다고 평가하고 올해 가장 큰 성과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 적격성 통과를 꼽았다.최 시장은 4일 시청 정음실에서 열린 시정 4기 주요성과 브리핑에서 “세종시 도심에서 지하철 역할을 하게 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민자 적격성 통과는 시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과”라고 강조했다.충청권 광역급행철도는 대전·세종·청주를 30분 대로 빠르게 연결하는 핵심 교통축이면서 대중교통 중심도시로 설계된 세종에서 지하철로 기능하며 시민 교통편의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데 따라서다.또 비수도권 국가 광역철도 중에서는 처음으로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돼 지자체가 감당해야 하는 건설비와 운영 부담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시는 내년 제3자 제안 공고, 2028년 착공을 거쳐 2034년 개통까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남은 후속 절차에 적극 협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행정수도 기능을 강화하는 대규모 교통기반시설 확충 사업들도 추진 동력을 얻었다.이는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대전∼당진 간 고속도로 첫마을IC 설치와 제천 지하차도 건설, 금강횡단교량 추가 설치 등이 확정된 것을 의미한다.특히 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의 또 하나의 가장 큰 성과는 행정수도 세종 완성의 가시화를 꼽았다.대통령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설치는 2022년 대통령제2집무실 로드맵 마련, 2023년 국회 규칙 제정 이후 올해 12월에는 국가상징구역 국제설계공모가 완료되는 등 주요절차가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내년도 정부예산에는 대통령집무실과 세종의사당 건립에 필요한 국비 1196억 원이 확보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얻은 상태다.내년부터 이들 사업이 본격화되면 국회의사당은 2034년에 개원될 전망이다.경제 분야 성과로는 시정 4기 동안 KT&G 등 대기업을 포함해 47개 사로부터 3조 4088억 원의 투자를 유치, 6323명의 신규고용 창출을 꼽았다.시는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시 출범 이후 최초로 지난 2일 산업부로부터 2025년 투자유치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산업은행 세종지점 유치와 폴리텍대학 세종국제기술교육센터 개소, 지난 9월 근로복지공단 지사의 세종시 이전 등 여러 공공기관이 세종시에 이전한 점도 큰 성과다.또한,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지난해 12월 전국 최초로 문체부로부터 한글문화도시로 지정받았고, 올해는 세종한글축제와 국제한글 프레비엔날레를 개최해 도시의 새로운 정체성 확립에 힘썼다고 평가했다.최민호 시장은 “시정 4기 세종시는 진정한 행정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물리적 기반을 착실히 구축해 왔다”며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뤄낸 성과를 바탕으로 세종시가 대한민국의 중심, 행정수도로서 국가 발전을 선도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새마을회는 2025년 새마을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갈 2026년 새마을운동 비전을 제시하기 위하여 12월 3일 오전 11시 조치원 복합커뮤니티센터 대공연장에서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세종시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운동 일선현장에서 지역사회 및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지도자들에 대한 포상이 이뤄졌다.조철환 새마을문고세종시지부회장이 새마을포장을, 허용무 부강면협의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수상했으며, 이 외에도 정부포상 4명과 시장표창 8명, 중앙회장 표창 9명, 세종시새마을회장 표장 6명 등 총 27명의 유공지도자에게 격려와 사기진작을 위한 포상이 수여되었다.더불어 1만1066명의 새마을회원간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이 마련되었다.또한 2025년 기록적인 폭염과 극한의 호우 속에서도 미래전략수도 세종시 발전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새마을지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한 최민호 시장은 한해의 노고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세종을 방문한 김광림 새마을운동 중앙회장은 “지역과 공동체를 위해 헌신하신 지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영예로운 수상자들께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다가올 기후 위기와 AI 시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3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미래 100년을 향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영제 세종시새마을회장은 지역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며 “도약하는 새마을운동과 세종시를 위해 ‘하면된다’는 신념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4일 소담동 착한가게 마슬마켓으로부터 수제과자 20상자를 기부받았다.마슬마켓은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착한가게로,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부를 진행했다.소담동 지사협 위원들은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기부 받은 수제과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지사협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마련한 소담사랑꾸러미 10개도 함께 전달했다.소담사랑꾸러미는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준비한 생필품 꾸러미이다.허문선 공공위원장은 “마슬마켓의 따뜻한 기부 덕분에 지역 내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어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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