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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정저널] 세종시가 13일부터 30일까지 교육 소외계층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올해 사업은 사회·경제적 상황이 어려운 시민 760여명에게 연간 35만원 바우처를 지원해 자율적인 평생학습을 제공한다.지원금은 전국 평생교육이용권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세종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성인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록장애인, 65세 이상 노인, 30세 이상 디지털교육 희망자 등이다.사업 신청은 일반 대상자의 경우 시 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에서 장애인은 정부24 누리집에서 하거나 세종연구원 또는 시 교육지원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세종연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이상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 격차 완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누구나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의정저널] 갈고닦은 실력 선보이며 숙련기술의 가치 되새겨 기업지원과 4월 14일부터 세종시민 일자리인식실태조사 시작 법무혁신담당관 평생교육으로 배움의 기회 넓히세요 교육지원과 세종소방, 도시형 야간 산불 진화훈련 실시 소방본부 비료값 상승 선제 대응 적정시비 실천운동 전개 농업기술센터 보도자료는 우리 시 누리집서도 열람하실 수 있다.주요행사는 일정상 변동될 수 있다.
[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는 12월 27일에 세종국민체육센터와 한솔수영장의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최근에 발생한 목욕탕 감전 사고와 관련해 학생과 시민들이 이용하는 수영장에 대한 안전을 도모하고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영장 전기안전관리업체와 교육청 기술직 공무원은 수영장 내부와 기계실 전기시설의 누전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시설지원사업소는 이번 전기 안전점검 실시 후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전기 안전점검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다. 박찬웅 시설지원사업소장은 “학생과 시민 등이 안전하게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의 의료복지 허브 도시 도약을 위해 시정 4기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민호 시장은 27일 시청 책문화센터에서 중입자가속기 관련 국내외 5개 기관과 협력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민호 시장과 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 강태현 ㈜중입자치료지원센터코리아 대표, 김세헌 메테우스자산운용㈜ 부문대표, 윤남근 ㈜코리아히트 대표, 무라타 다이스케 도시바ESS 신기술사업부문 대표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는 중입자 암치료센터 건설 및 운영에 필요한 행정지원에 나서며 각 기관은 인력양성, 자금제공, 정보제공, 사업수행 등에 협력한다. 총 5,000억원을 투입해 중입자 치료시설, 건강검진시설, 숙박시설 등으로 구성된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를 구축한다. 오는 2028년 개원이 목표다.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가 설립되면 난치병 치료 분야의 지역별 의료서비스 격차 해소와 중부권 암환자의 생명·건강권, 진료 선택권이 크게 보장될 전망이다. 특히 세계 최고 중입자 치료 장치 제작과 치료 기술을 가지고 있는 도시바ESS의 공조로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세종 설립에 큰 탄력이 기대된다. 중입자가속기 암치료센터 설립은 낙후된 중부권 의료인프라 개선을 위해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최민호 시장은 “중입자 치료의 탁월한 효과로 여러 지자체에서 중입자 암치료센터 유치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협약으로 우리시가 제일 먼저 중입자 암치료센터 유치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며 “앞으로 협약 내용이 실현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민호 시장은 지난 10월 일본 방문 당시 큐에스티병원과 도시바ESS 관계자를 만나 세종시 암치료센터 설립을 위한 자문과 협력,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한 바 있다. QST는 일본 국립양자과학기술연구소로 2016년 4월 설립됐으며 산하의 QST 병원은 방사선의학을 기본으로 하는 연구병원으로 세계 최초로 의료전용 중입자선 가속 장치를 이용해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6일 전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희망2024나눔캠페인 순회모금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동면 이장협의회·새마을협의회, 조치원농협, 노장산업단지, 금강제화 관계자 등 30명이 참석해 총 1,640만원을 기탁했다. 천명선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추운 날씨에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러 오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동면에 지정 기탁하고 전동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신을재 전동면장은 “전동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 등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논의해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에 연기면 출신 풍수지리연구가 청운 김영운 선생과 제자들이 직접 모은 이웃사랑 성금이 전달됐다. 청운 김영운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지난 23일 이웃사랑 성금 500만원을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 청운 선생은 “제자들과 함께 고향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이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운 김영운 선생은 나눔 리더 제22호로 2019년 고향사랑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강전우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고향을 생각하며 성금을 기부해 주는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주신 성금은 연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통해 면 내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가치 있는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위기단계를 현재의 ‘경계’ 수준을 계속 유지하되, 선별진료소 운영을 종료하고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하는 등 일부 대응체계를 개편한다. 이번 방역조치 전환은 코로나19 신규 양성자가 증감을 반복하고 있고 겨울철 호흡기 감염이 동시 유행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한 것이다. 이에 따라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이달 31일까지만 운영하며 유전자 검사 대상자는 내년 1월 1일부터 먹는치료제 처방기관 등 일반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한다.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 현황은 시와 보건소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의료기관에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보건소는 업무 전환을 통해 상시 감염병 관리와 건강증진 기능을 강화한다. 다만, 건강보험 급여 한시 적용 등을 통해 먹는치료제 대상군인 60세 이상, 12세 이상의 기저질환자와 고위험 입원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검사비 지원은 지속한다. 검사비가 계속 지원되는 고위험군은 면역저하자, 중환자실, 혈액암 병동 및 장기이식 병동 입원, 입원환자가 인공신장실을 이용한 경우이다. 먹는 치료제 대상군은 기존처럼 먹는 치료제를 처방하는 일반의료기관에서 무료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응급실·중환자실 입원환자 고위험 입원환자 요양병원·정신의료기관·요양시설 입소자 해당 환자의 보호자의 경우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만, 의사 소견에 따라 검사가 필요한 자 무료 PCR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 입원예정 환자 및 보호자 고위험시설 종사자는 본인이 비용을 부담해 일반의료기관에서 PCR 또는 신속항원검사를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환자의 입원 치료를 위한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지정격리병상은 일반의료체계의 충분한 대응역량과 내년부터 시행되는 병상수가 상향 조정을 고려해 이달 31일에 전부 해제한다. 양완식 보건복지국장은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에서의 마스크 착용 의무와 같은 고위험군 보호조치, 중증 환자의 입원치료비 지원과 백신, 치료제 무상 공급 등은 유지해 안정적인 코로나19 대응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의 ‘2023년 하반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가’ 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 기관에 선정, 특별교부세 4.5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고물가 상황에 따라 물가안정 및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자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유도하고자 시행하는 제도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지방공공요금 안정관리 착한가격업소 지원 지방물가 안정을 위한 추진실적 등 7개 분야의 정량·정성 지표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으며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시는 정부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서민 생활과 직결된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하고 종량제봉투, 버스·택시 요금도 동결한 바 있다. 또한, 배달앱 할인쿠폰 이벤트, 우리 농축산물 소비 촉진 기관장 현장 활동, 간선급행버스 정류장 내외 착한가격업소 광고 송출, 축제 및 추석 명절 기간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등을 추진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는 어려운 시기에 시민들을 위해 추진한 다양한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민생활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의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상반기 평가에도 ‘나’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억 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27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희망2024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황병순 아름동장과 경제환경팀장이 나눔 실천에 앞장선 직능단체 이름을 담아 캐롤송 ‘팰리스 나비다’를 개사해 불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는 직능단체·사업체 등 18곳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모두 1420여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직능단체는 아름동 주민자치회·통장협의회·바르게살기위원회·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적십자봉사회·발전위원회와 아름·고운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상인협의회 등 직능단체가 참여했다. 또 최훈내과, 세종중앙교회, 아름나무어린이집, 세종달빛어린이집, 세종중앙농협 아름지점, ㈜다올S&H, ㈜백경, 세종송담교회도 온정의 손길을 건넸다. 황병순 아름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신 모든 분에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가 26일 시청 집현실에서 최민호 시장을 비롯한 세종시의원, 체육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체육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의 건강증진과 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관련 주요 시책과 내년도 주요 체육사업계획을 협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엘리트체육 진흥 생활체육 활성화 우수선수 발굴·지원 및 직장운동경기부 육성 각종 대회 개최·참가 지원 등 2024년도 주요체육 시책의 효율성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민호 시장은 “체육관련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협의회를 통해 위원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세종체육이 한층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모든 시민이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이승원 세종특별자치시 경제부시장이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농업인 육성을 비롯한 농정현안을 논의하는 네 번째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이승원 경제부시장과 농업분야 부서장, 임국화 농업정책특보를 비롯한 지역 청년농업인과 해당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 전문가로는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김성아 청년농지원처장, 농림축산식품부 신기민 2030자문단장, 대전세종연구원 서환석 박사가 자리를 함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포천딸기 힐링팜 안해성 대표가 선도 사례를 발표해 청년농업인이 정착하기까지의 과정과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 현재 추진하고 있는 차별화된 경영방법 등을 설명했다. 이어 시청 농업관련 부서에서는 청년농업인의 유입과 조기정착을 돕기 위한 각 분야별 청년농업인 관련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고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안내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전문가들과 함께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청년농업인 건의 사항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높은 지가와 생산비 상승으로 인해 어려움이 많은 청년농업인의 조기 정착에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정책발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국회의정저널] 세종특별자치시 소담동 통장협의회가 26일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통해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명숙 소담동 통장협의회장은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통장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소담동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소담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국토대청결운동, 농촌일손돕기 등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주연 소담동장은 “경기침체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모금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담동 통장님들의 소중한 마음을 힘든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by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