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와이드에스 컴퍼니, 비욘드제이, (주)메리크리스마스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2021년 행보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우뚝섰다. 범접할 수 없는 피지컬과 만개한 연기력, 그리고 망가짐을 불사하는 새로운 도전으로 드라마와 영화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벌써부터 차기작에 대한 관심까지 불이 붙었다. 김영광은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와 영화 ‘미션 파서블’까지 17일에 개봉하며 말 그대로 ‘영광절’을 만들었다. 럭셔리 패션 브랜드 ‘디올 옴므’의 아시아 최초 모델 발탁으로 첫 시작부터 남다른 발자취를 남긴 김영광은 이후 자연스럽게 연기를 접하며 조금씩 성장했다. 187cm의 타고난 피지컬과 옆집 잘생긴 오빠같이 친근한 그의 외모는 시청자들의 호감을 사기 충분했고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2021년은 김영광에게 가장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되고 있다. 상반기 그의 얼굴을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만나 볼 수 있는데, 이미 호평 세례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 무엇보다 그가 맡은 역할은 도전이었다. 잘생긴 배우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얼굴 표정부터 캐릭터 착붙 연기력으로 시청자들과 관객을 극에 몰입하게 하는데 일등공신이 됐기 때문. 특히 영화 ‘미션 파서블’에서 입금되면 바로 움직이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역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현재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배우 이선빈과 함께 ‘미션 파서블’로 아찔한 코믹 액션을 보여주는 그는 ‘선입금 후업무’ 원칙을 가지고 있는 우수한 캐릭터로 친근하면서도 반전 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실제로 필리핀의 전통 실전 무술 칼리 아르니스, 이스라엘의 현대 무술 크라브 마가를 배우며 액션 연기에 공을 들인 그는 ‘반전 액션’으로 쾌감을 선사한다.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그의 화려한 액션은 100% 본인이 소화했으며 영화 속에서 망가짐을 불사하면서 웃음을 안기는 주인공 역할로 눈도장을 제대로 찍는다. 드라마 ‘안녕? 나야’에서는 철없는 재벌 2세 한유현 역으로 여심을 강탈하고 있다. 재벌 아버지와의 내기에서 져 하루 아침에 무일푼으로 쫓겨난 신세인 그는 바바리 코트 하나만으로 집을 탈출해 ‘변태’로 오해 받아 경찰서에 연행되는 등 스펙터클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빈대력 만렙의 재벌 2세라는 신선한 캐릭터는 김영광의 손에서 제대로 빚어졌다. 철없는 재벌 2세로 취미에 아버지 돈을 쓴 것만 18억 2천 18만원. 이 돈까지 갚겠다고 공언한 그는 현실의 벽에 부딛쳐 돈을 빌려야 하는 상황에서 최강희에게 돈을 빌리면서 특별한 ‘채무 케미’를 빚어내고 있다. 그의 애교와 넉살 넘치는 전매특허 ‘장화신은 고양이’ 같은 눈망울은 시청자의 마음을 저격했고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를 김영광이 제대로 만들어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렇게 사랑받는 두 캐릭터 모두 공통점이 있다. 망가짐을 불사하는 김영광의 연기 투혼과 얼굴 표정 하나, 말투 하나까지 철저한 캐릭터 연구를 바탕으로 몸이 시키는 대로 연기하며 진짜 ‘배우’의 길에 접어들었다는 점이다. 실제 성격까지 호탕하고 넉살스러운 그가 자신을 내려놓은 노력으로 ‘맞춤옷’을 제대로 입은 것도 도움이 됐다. 김영광의 소속사 측은 “드라마와 영화가 동시에 방영되고 개봉되는 상황에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을 보내주고 계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배우 본인이 열심히 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by 편집국SM C&C STUDIO, Seezn [국회의정저널] 전세계 뮤직 차트를 장악한 글로벌 아이돌 그룹 WayV의 ‘WayVision’ 시즌2가 오늘 첫 방송을 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설원 위 펼쳐지는 ‘동계 스포츠’ 콘셉트로 눈보라 속 성화 봉송부터 부스터를 장착한 얼음 썰매 대결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WayV 멤버들의 몸개그부터 ‘승부욕 3대장’의 불꽃 튀는 경기가 펼쳐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WayVision2’는 한국의 겨울을 제대로 즐겨본 적 없는 멤버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 시즌으로 웨이션브이의 열정과 승부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동계 스포츠 대결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웨이션브이는 쿤, 텐, 윈윈, 루카스, 샤오쥔, 헨드리, 양양 총 7인으로 구성된 다국적 그룹으로 2019년 데뷔 이후 특급 신인으로 부상하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윈윈의 말에 따라 웨이션브이 멤버들은 화천의 한 음식점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이들은 강원도 대표 메뉴 닭갈비와 함께 어마어마한 비주얼의 파닭 칼국수를 즐기며 시즌1에 이은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웨이비전2’ 동계 스포츠 채널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하트 모양 섬에 도착한 멤버들은 다가올 경쟁도 잠시 잊은 채 그림 같은 하얀 설원 위에서 셀카 찍기, 눈싸움 등 각자의 방식대로 겨울을 즐겼다. 마치 영상 화보집 같은 이들의 겨울 즐기기가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때 웨이션브이와 꿀잼 케미를 자랑하며 이들의 텐션을 한껏 끌어 올려줄 깜짝 손님이 도착했는데,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눈보라 속에 진행된 멤버들의 성화 봉송과 함께 ‘웨이비전2’ 동계 스포츠 채널 개회식이 시작됐다. 자체 슬로 모션부터 휴먼 감동 드라마 상황극까지 성화 봉송 하나도 평범치 않은 멤버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팬들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웨이비전2’의 동계 스포츠 첫 번째 종목은 전통 얼음 썰매 경기. 저마다 개성 넘치는 자세로 썰매 타기에 도전한 가운데 윈윈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귀여움으로 모두를 사로잡는가 하면, 샤오쥔은 엄청난 몸개그로 최고의 신스틸러에 등극했다는 전언이다. 텐은 모두가 생각지도 못했던 특이한 자세로 썰매를 타며 폭풍 질주를 선보였다고 해 이들의 승부 결과는 어떨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메달의 색깔이 결정되는 최종 결승에서는 WayV 멤버 중 ‘승부욕 3대장’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벌어졌는데, 과연 박진감 넘치는 승부의 결말과 더불어 첫 종목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주인공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동계 스포츠 채널’로 돌아온 WayV의 단독 리얼리티 ‘웨이비전2’는 오늘 오후 6시 1회가 첫 공개되며 이어서 내일 오후 6시에 2회가 공개될 예정이다.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 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느림보 막내 이혜성에게 시선을 거두지 못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마치 물가에 내놓은 아이를 지켜보는 것마냥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심상치않다. '와와퀴 공식 밥굶녀' 이혜성이 이틀 연속 밥을 굶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오는 23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의 텐트에서 살얼음 야외 취침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아침 패자부활전을 통해 고구마를 먹은 후 한끼도 먹지 못한 이혜성은 휘청거리는 다리를 붙들고 텐트 침낭에 차가운 몸을 녹였다. 그녀는 순발력이 뛰어난 데다 상식도 풍부한 박세리를 부러워하며 자기 반성을 하는 모습으로 짠내를 유발했다. 그런 이혜성을 안쓰러워하며 박세리는 “무조건 질러야 해”, “빨리 맞혀 빨리”고 조언했다고. 다음날 아침, 박세리와 이혜성은 조식 퀴즈에 나서 식재료를 얻기 위해 열정을 불태운다. 서울대 출신이지만 '無상식', 'NO브레인' 수식어를 얻은 이혜성은 캐나다 수도 퀴즈에서도 오답을 내 박세리를 기함케 한다고. 급기야 “야 넌 그것도 모르냐? OOO는 나도 안다. 알아”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쏟아내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이혜성이 있는 곳에서 한시도 눈길을 떼지 못하는 박세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식 퀴즈에서 비웃음을 당한 이혜성이 이번에도 문제를 맞히지 못해 굶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 “뭘 해도 이렇게 불안하냐”고 잔소리를 하지만 막내 이혜성을 챙기는 '츤세리' 박세리의 모습은 오는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가 소환한 20년 전 나와의 만남이 주는 강한 울림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폭풍 공감 반응을 일으키며 안방극장에 신선한 화두를 던졌다. ‘안녕? 나야’는 지난 첫주 방송에서 조아제과 판촉담당 계약직원으로 하루하루 위태로운 일상을 살아가고 있는 37살 반하니 앞에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 시절의 내가 찾아와 “대체 어떻게 살았기에 이런 한심한 어른이 된 거냐”고 따져 묻는 내용을 전개시키며 정곡을 찌르는 질문으로 37살 반하니는 물론, 이 세상 모든 반하니들에게 생각할 여지를 남겼다. 이를 증명하듯 ‘안녕? 나야’ 첫주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포털 사이트 댓글창에는 지금 내가 20년 전의 나와 맞닥뜨린다면 온갖 감정이 휘몰아칠 것 같다는 의견들이 주를 이으며 극중 내용에 공감을 표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이 쇄도했다. 그러고 보니 어릴 때는 상상조차 못한 미래를 살고 있다는 의견부터, 그 사이 자신에게 벌어진 수많은 일들을 떠올리면 눈물부터 난다는 감정 섞인 감상까지 드라마 속 상황을 자신에게 대입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졌다는 반응들이 눈에 띄었다. ‘안녕? 나야’는 이렇듯 어른이 된 누구에게나 유효하지만 대부분은 잊고 사는 중요한 화두를 수면 위로 끌어 올리며 시청자의 감정이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어린 시절 찬란했던 미래가 찾아올 거라는 순수했던 믿음이 20대가 되어 좌절을 경험하고 30대가 되어 포기를 배우며 할 수 있는 것보다 하지 못하는 것들이 더 많은 현실을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17살 시절의 나를 소환해 변화를 주문하는 것이다. 원망을 쏟아내는 17살 하니에게 37살 하니는 입 밖으로 꺼내놓진 못했지만 “사실 나도 내가 이런 어른이 될 줄 정말 몰랐어”고 속으로 말하며 뼈를 때리는 질문에 복잡한 감정을 토로했다. 지금의 잘나지 못한 나의 모습이 어린 나에게 미안한 이유가 되어야 하는 상황이 아이러니하지만, ‘안녕? 나야’가 품고 있는 이 같은 갈등들은 스스로에게 던지는 끊임없는 질문들이 되어 결국 더 좋은 나를 향한 여정으로 시청자들을 안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진부할 수 있는 어려운 질문들을 예상치 코믹함으로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by 편집국‘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셀프 인테리어의 달인인 제이쓴이 결혼 전 아내 홍현희를 닮은 집을 보고 '멘붕'에 휩싸인 이유를 전격 공개한다. 제이쓴은 급기야 홍현희가 살던 집을 그대로 둘 수 없어 전부 뜯어고쳤다는 비하인드를 전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인기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 조희선, 제이쓴이 출연해 인생곡에 얽힌 사연을 소개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날 웬디는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에게 “이제껏 가장 기억에 남는 집이 결혼 전 아내가 살던 집이라고”고 물었다. 임성빈은 '충격'이라는 표현을 쓰며 “제가 가본 집 중에 컬러가 너무 많은 거다 놀이동산 같았다 하나하나를 보면 너무 닮아 있었다”며 “ 에너지가 밝다 그게 그대로 담겨 있던 집이었다”고 답했다. “공간은 사람을 닮는다”라는 말에 모두가 수긍한 가운데, MC 윤종신은 제이쓴에게도 “현희 씨 집에 갔을 때 어땠냐”고 질문했다. 생각만 해도 웃긴다는 듯 제이쓴은 “처음에 결혼을 약속하고 살던 전셋집 계약이 끝나서 홍현희 씨 집에 들어갔는데.”며 말을 잇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자신의 스타일로 홍현희 집의 인테리어를 다시 해야 했다는 제이쓴. 결혼 전 홍현희의 성격을 닮았다는 집의 충격적 비주얼이 어땠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제이쓴은 또 이날 풍수지리를 맹신하는 '홍현희 토크'로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그는 신혼집을 공개하는 가운데, 이 집을 구할 당시 홍현희가 제시한 풍수지리적인 근거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홍현희의 제스처와 말투를 빙의한 듯 똑같이 따라 하는 제이쓴에게 MC들은 “개그맨으로 오해받을 만하네”며 배꼽을 잡았다. 제이쓴은 “ 너무 재밌다”며 홍현희를 챙기는 모습으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 외에도 제이쓴이 홍현희와 비밀 연애 중 함께 즐긴 스페인 여행에서 그녀와 결혼을 결심한 이유부터 홍현희와 꿈의 집을 만들고 있는 행복한 근황, 그리고 그가 특별히 목청을 높여 이뤄진 싱그러운 라이브 무대 또한 오늘 오후 9시 방송되는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이렇게 귀여운 ‘재벌 2세 빈대’는 처음이다. 배우 김영광이 드라마 ‘안녕? 나야’의 주인공으로 매력과 연기력이 만개해 시청자를 확 끌어당기는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다. 김영광은 지난 18일 방영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2회에서 조아제과의 재벌 2세인 한유현으로 활약했다. 유현은 아버지 한회장과의 내기에서 져 집에서 쫓겨난 뒤 이른바 감방동기 반하니에게 빈대를 붙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줬다. 그는 집에서 쫓겨난 뒤 우연치 않게 또 다시 만난 하니가 차에 치일 위기에 처하자 그녀를 구했다. 이에 병원비가 필요해진 유현은 하니를 발견하자마자 병원비를 내 달라며 특유의 넉살을 부렸다. 하니를 ‘줌마’라는 귀여운 호칭으로 부르는 그는 위기의 순간마다“생명의 은인인데”며 다친 팔을 들어올리고 장화신은 고양이 표정을 지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아버지 한회장의 불호령으로 전화를 받지 않는 사촌형과 형수로 인해 자금줄이 아예 끊겨버린 유현은 몰래 집에 잠입하는데 성공했고 값이 나가는 시계 등 짐을 꾸려 몰래 빠져나가려던 중 아버지 한회장과 대면하게 됐다. 아버지 한회장은 그동안 유현이 취미로 쓴 돈 18억 2천 18만원을 갚으라며 모아 놓은 영수증을 보여줬고 18만원을 깎아주는 호의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18억을 되내이던 유현은 짐을 놓고 가라는 아버지 한회장에게 “이거 내 전 여친들이 사준 건데”며 삐죽이면서도 귀여운 모습으로 도망을 쳐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호텔에서 먹은 음식값을 넉살과 애교로 10배를 갚겠다며 하니에게 돈을 빌렸던 유현이 17하니로 인해 위기에 처한 하니의 부름을 받으며 결국 그녀와 계속 엮이고 엮였다. 여기에 유현이 돈을 갚으라는 하니의 부름으로 함께 찜질방까지 가게 되면서 단순한 만남을 넘어서는 뫼비우스 띠 같은 인연의 관계가 형성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불리한 상황이 될 때마다“생명의 은인인데”라는 드립으로 큰 웃음을 선사하기도. 이 같은 ‘재벌 2세’ 캐릭터는 자칫하면 시청자들로 해금 밉상으로 낙인 찍힐 수도 있는 역할이다. 하지만 김영광은 얼굴 표정부터 대사 처리, 그리고 행동 하나하나가 미워할 수 없는 넉살과 장난끼 가득한 한유현 그 자체로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며 연기력과 매력이 만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그의 한 걸음 한 걸음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상황. 김영광은 드라마 ‘안녕? 나야’로 호평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그가 주인공을 맡은 영화 ‘미션 파서블’도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어 주목된다. ‘미션 파서블’은 예매율 뿐 아니라 박스 오피스 1위, 관람객 평점 9.57을 기록했다. 이처럼 드라마와 영화의 호평과 흥행으로 배우로서 의미 있게 2021년 상반기를 달리고 있는 김영광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김영광은 그동안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개그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의 우정에 금이 가는 대형사고가 벌어진다. 다시는 안 볼 것처럼 살벌하게 다투는 양세찬과 이진호를 보며 불안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긴장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오는 23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홍천에서 첫 야외 텐트 취침을 즐긴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4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예고 영상은 역대급 북극 한파와 함께 아침을 맞이하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추운 강원도 홍천 뻐꾸기 산장의 아침은 '프로 야외 취침러' 이수근도 “이제는 방에서 자야 하는 나이야 추워”고 앓는 소리를 내게 했다고. 이때 특급 식재료로 등장한 초대형 삼치는 ‘와와퀴’ 멤버들의 시선을 뜨겁게 집중시킨다. 화면이 전환되면서 양세찬은 “대형사고야”, “못해 이거”고 언급하고 이진호는 양세찬을 노려보며 “장난칠 때 쳐”고 경고해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유발한다. 이진호의 반응에 양세찬은 황당하다는 듯 “뭐? 너 나 진짜 안 볼 거야?”고 되묻는다. “적당히 해”며 나지막이 경고하는 이진호. 절친인 양세찬과 이진호가 살벌하게 다투는 광경을 본 개그 선배 이수근은 말문을 닫고 막내 이혜성은 안절부절 못한다. 이때 박세리가 “우정이 왜 이렇게 얇아?”며 중재에 나서자 양세찬은 그제서야 “너 이따 봐”며 한발 물러선다. 전날까지만 해도 '좌세찬'과 '우진호'로 활약을 펼쳤던 절친 콤비의 우정을 흔든 대형사고는 무엇일까. 다툼의 이유는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SM C&C STUDIO [국회의정저널]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맞이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된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슈주 리턴즈4’는 지난해 3월 첫 촬영을 시작으로 1년여간 매달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예능 종합 선물 세트를 선사해줬다. 특히 ‘슈주 리턴즈4’를 통해 ‘슈주 리턴즈’의 시즌 총 누적 조회 수는 1억 4천만 회를 돌파,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아이돌 웹 콘텐츠계의 역사를 다시 썼다. 2020년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장기프로젝트로 진행된 슈퍼주니어의 ‘슈주 리턴즈4’ 는 시즌의 부제가 ‘4 E.L.F.’인 만큼 팬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우리 동거했어요’ 특집, ‘슈주 DAY’ 특집 등 일명 ‘팬잘알 콘텐츠’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또한 ‘농활’ 특집과 ‘미스터 심플 트롯’ 특집, 앨범 제작기까지 그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슈퍼주니어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콘텐츠 역시 많은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슈주 리턴즈’는 몸을 사리지 않고 아낌없이 매력을 쏟아낸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열정과 활약, 그리고 멤버들과 팬들의 오작교가 되어준 제작진의 톡톡 튀는 기획이 어우러지며 아이돌 웹 예능 콘텐츠의 완전체를 보여줬다. 팬들의 열렬한 성원과 더불어 채널의 기록 역시 대단했다. ‘슈주 리턴즈4’의 시즌 단독 조회 수가 4천만 회를 넘는가 하면, ‘슈주 리턴즈 채널’의 시즌 총 누적 조회 수는 무려 1억 4천만 회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채널 구독자 수는 2017년 채널 개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5만명을 돌파했고 유료 팬십 역시 20만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국가대표 한류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역대급 꿀잼을 보여준 만큼 ‘슈주 리턴즈4’의 시즌 종료 소식에 많은 팬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벌써부터 “시즌5 존버한다”, “슈주 리턴즈 제작진들 제발 열일해주세요” 등의 반응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밝히고 있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의 모든 영상은 VLIVE, 네이버 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다시 볼 수 있다. 팬십에서는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오는 3월에는 슈퍼주니어의 10집 컴백 앨범 제작기가 담긴 특별 방송과 ‘슈주 리턴즈4’의 비하인드 콘텐츠가 VLIVE+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y 편집국‘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 MC 유재석과 철가방의 ‘착붙’ 조합이 출격해 역대급 ‘철가방 퀴즈’를 펼친다. 전성기보다 더욱 빨라지고 업그레이드된 MC 유재석의 5G급 오두방정 철가방 퍼포먼스가 멤버들의 혼을 쏙 빼놓았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에서는 레전드 코너 ‘방석 퀴즈’ 중의 레전드로 손꼽히는 MC 유재석의 ‘2021 철가방 퀴즈’ 현장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유재석과 철가방의 투샷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동거동락’의 레전드 코너 ‘방석 퀴즈’ 중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코너가 바로 ‘철가방 퀴즈’다. MC 유재석의 철가방을 다루는 화려한 기술과 퀴즈를 푸는 멤버들의 동체시력 사이의 대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1 동거동락’에서 MC 유재석은 20년의 시간만큼 더욱 업그레이드된 철가방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철가방의 뚜껑을 날려버리는 뚜껑 분리 기술부터 좌우, 앞뒤 공중 회전, 공간에 구애받지 않는 MC 유재석의 ‘철가방 매직’에 조병규는 “전성기 때보다 더 빨라진 것 같아요”며 감탄했다고. ‘동공 확장’된 이영지와 ‘쌍따봉’을 든 ‘더보이즈’ 주연의 모습이 현장의 놀라움을 전해준다. 보고도 믿기 힘든 MC 유재석의 ‘철가방 퍼포먼스’에 하이에나처럼 몰려든 ‘종민 팀’, ‘제시 팀’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는 가운데 베이컨, 껌, 김, 지렁이 젤리 등 오답 퍼레이드가 펼쳐진 철가방 속 기상천외한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과거 ‘동거동락’과는 차원이 다른 미친 활약을 보여줄 MC 유재석의 ‘철가방 퀴즈’ 현장은 오는 20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리틀 포레스트’ 주인공 김태리와 놀라운 평행이론을 보여줄 예정이다. 유유자적 시골 라이프를 기대하며 ‘박태리’로 변신한 박나래의 하루가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고즈넉한 한옥 펜션에서 여유로운 전원 생활을 꿈꾸는 박나래의 모습이 공개된다. 바쁜 스케쥴로 쌓인 과로를 청산하기 위해 한적하고 평화로운 한옥 펜션을 찾은 박나래는 화장을 깨끗이 지우고 민낯의 자연인으로 변신한다. 속세의 흔적을 말끔히 지운 박나래는 ‘리틀 포레스트’의 김태리처럼 밭에서 직접 냉이를 채취하며 ‘리틀 나래 포레스트’의 로망을 실현한다. 단숨에 장작을 내리치는 김태리를 따라 호기롭게 장작 패기에 도전한 박나래. 하지만 장작 패는 법을 모르는 박나래는 장작과 뜻밖의 사투를 벌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마침 근처를 지나던 펜션 사장님에게 장작 패는 비법을 전수받은 박나래는 괴력을 과시하며 에너지 넘치는 자연인의 삶을 보여준다. 박나래는 직접 팬 장작으로 아궁이에 불을 피우기 시작했는데 거센 연기 급습에 눈을 뜨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유발한다. 연기를 피하기 위해 아이템을 장착하고 노룩 부채질에 나선 박나래가 불 붙이기에 성공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박나래는 직접 밭에서 캔 냉이를 이용한 요리를 비롯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유발하는 청정 무공해 점심 한상을 차렸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잠깐의 휴식 후 박나래는 바로 저녁 식사 메뉴를 준비하며 추어탕 요리를 시작한다.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직접 손질해 가마솥에 끓이는 동안 느긋하게 야외 반신욕 준비하던 박나래는 일촉즉발의 사건 현장을 목격하고 깜짝 놀랐다는 전언이다. 평화롭고 여유로운 슬로 라이프와 자연인의 생활을 꿈꾸던 박나래는 결국 “저는 도시인이다” 선언을 했다고 해 그녀의 하루가 어떻게 마무리 되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김태리처럼 유유자적 시골 라이프를 꿈꾸던 ‘박태리’의 폭소만발 ‘리틀 나래 포레스트’ 현장은 오늘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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