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WayV가 3월 10일 새 미니앨범 ‘Kick Back’을 발매한다. WayV의 세 번째 미니앨범 ‘Kick Back’은 3월 10일 발매되며 타이틀 곡 ‘Kick Back ’을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어, 글로벌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WayV는 작년 6월 발표한 첫 정규 앨범 ‘Awaken The World’로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 QQ뮤직의 주간 인기차트 및 급상승 차트 1위,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21개 지역 1위, 일본 음원 사이트 AWA 급상승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2020 MAMA’ ‘페이보릿 아시안 아티스트’상 수상, ‘2020 AAA’ ‘아시아 셀러브리티’상 수상 등 글로벌한 활약을 펼친 바 있어,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이레를 과거로 돌려보내기 위해 종횡무진 노력하는 최강희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이목을 끌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최강희가 이레를 과거로 돌려보내기 위해 점집을 가고 PC방에서 폭풍 검색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23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최강희와 이레 두 사람이 점집에 방문해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무당을 쳐다보는 모습과 PC방에서 두 눈을 반짝이며 과거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기 위해 검색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두 명의 하니가 20년의 시간을 건너는 방법을 찾기 위해 점집에 방문해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틸 속 무당의 모습은 기존 우리가 알고 있는 무당의 모습과 달라 의심의 눈초리를 하고 있는 37살의 하니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이와 정반대로 과학의 힘에 의지해 모니터를 노려보며 검색에 열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37살 하니는 17살 하니를 어떻게든 돌려보내기 위해 정보화 시대에 맞게 인터네엣 도움을 요청해 신선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17살 하니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수차례 위기에 처하는 37살 하니지만, 17살 하니는 그 자신이기도 하기에 함부로 할 수 없는 37살 하니의 웃픈 현실과, 간절한 마음과는 별개로 짠내나는 상황에 자꾸만 놓이게 되는 두 하니의 무사귀환을 위한 좌충우돌 해프닝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나 돌아갈래~’를 외치며 점집과 PC방을 오가는 나선 두 하니의 짠내나는 노력은 24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3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KBS에서 방송된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개그 절친 양세찬, 이진호가 심상치않은 분위기로 으르렁거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불안감을 자극하고 있다. 험악한 말이 여러 차례 오가자 보다 못한 대선배 이수근이 극약처방을 내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이튿날 조식 퀴즈와 저녁 퀴즈에 나서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양세찬과 이진호는 동갑내기 개그맨이자 같은 소속사 연예인으로 눈빛만 봐도 속마음을 아는 '찐' 절친이다. 특히 두 사람은 전날 저녁 퀴즈에서 박세리 팀장을 중심으로 좌세찬, 우진호로 활약하며 홍천 한우 짝갈비를 획득, 찰떡궁합을 자랑한 바 있다. 그런 이들이 서로를 원망의 눈빛으로 쏘아보고 있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너 게임 잘했어야 하는 거 아냐?”, “혜성이가 문제인 줄 알았는데 네가 문제였다”, “너 아예 나랑 인연 끊자” 등 양세찬과 이진호의 살벌한 다툼에 특히 이혜성이 안절부절못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이 싸운 원인이 이혜성이라는 추측도 가능한 상황. 전날까지만 해도 불패 신화를 쓰며 의기양양했던 양세찬, 이진호가 절교 위기에 놓인 이유와 이들에게 꺼내든 이수근의 해결책은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재석을 함박웃음 짓게 한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 ‘국민 육아 멘토’ 오은영은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를 두고 “아빠의 정석”이라고 극찬하며 그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오는 24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아이들 케어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오은영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출연해 아이들의 다양한 문제 행동을 개선하고 부모들에게 효과적인 육아법을 제시해 ‘국민 육아 멘토’로 불리며 사랑받고 있다. ‘육아계 셀럽’인 오은영은 “내가 의사인 걸 모르는 분이 많더라”며 뜻밖의 고민을 토로한다. 이어 그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과정 후 소아청소년정신과를 전공했다”며 여러 매체를 통해 유명해진 이국종, 노규식 박사가 제자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을 예정이다. 오은영은 장소와 시간을 불문하고 ‘틈새 상담’ 요청이 쇄도한다고 고백한다. 급기야 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문도 똑똑 두드려 민망할 때도 있지만, 부모의 간절함이 느껴져 이 상황마저 기쁘다고. 허나 ‘이곳’에서만은 상담이 민망하다고 밝혔다고 해 천하의 오은영마저 난감해하는 상담 장소는 어디일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오은영은 MC 김구라를 두고 “아빠의 정석”이라고 극찬한다. 과거 김구라와 그의 아들 MC 그리의 모습을 보며 ‘이것’ 없이 세심하고 따뜻하게 아들을 챙기는 김구라의 모습을 보고 신선함을 느꼈다는 것. 이 외에도 오은영은 ‘육아 멘토’로 활약하며 한때 ‘이것’ 사업을 고민해 봤다고 깜짝 고백하는가 하면, 다른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효율적인 육아법을 제시하며 명언을 제조해 폭풍 공감과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4살 딸 태리 양을 두고 있다. 육아와 일을 병행 중인 워킹맘 이지혜은 육아에 도움을 주는 인물로 개그맨 유재석의 아내인 나경은 전 아나운서를 꼽는다. 그는 “나경은은 나에게 ‘육아의 신’ 같은 존재”며 애정을 드러낸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특히 이지혜는 딸 태리와 함께 유재석을 함박웃음 짓게 한 특급 비법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이지혜는 “재석 오빠가 웃으면 그걸로 됐다”며 흐뭇해했다고 해 그 내막을 더욱 궁금하게 한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의 반전 귀요미 브레인 이혜성이 짓궂은 멤버들에게 귀여운 원망과 도발로 ‘예능 럭비공’ 타이틀을 거머줬다. 뭘 해도 귀여운 그녀는 멤버들의 놀림에 “내가 유부녀예요?”며 반격을 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이튿날 조식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그동안 '밥굶녀'로 짠내를 유발해온 이혜성은 ‘와와퀴’의 마스코트로 활약하며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에 험난한 예능 세계에 적응하며 해맑은 ‘예능 아기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 아기새’였던 이혜성의 반격이 큰 웃음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선배 예능인 이수근의 짓궂은 장난과 놀림에 뇌정지가 된 양세찬을 두고 이혜성이 이수근을 거들며 반격을 하는 등 ‘예능 럭비공’의 면모를 보인 것. 이수근의 계속되는 장난에 죽이 척척 맞은 이혜성은 상황극에 심취했다. 이 과정에서 이혜성은 “결혼했어요 내가? 내가 유부녀예요?”라는 발 연기를 선보여 이수근과 양세찬을 놀라게 했다고. 이에 예능감을 풀 장착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능 럭비공' 이혜성이 이 발언을 하게 된 이유와 세 사람의 코믹 상황극이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혜성이 가세한 이수근의 양세찬 놀리기가 어떤 결말을 맞을지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by 편집국MBC ‘라디오스타’ [국회의정저널] 배우 송창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집에서 각서를 쓴 웃픈 이유를 고백한다. 송창의와 꼭 닮은 딸 하율은 아빠를 따라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우리 아빠 올라프 닮았어요”고 팩트 폭격을 가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24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아이들 케어 하느라 24시간이 모자란 슈퍼 엄마 아빠 4인 오은영, 송창의, 김지혜, 이지혜와 함께하는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뮤지컬, 드라마 등에서 주로 훈훈하고 반듯한 캐릭터를 연기해 온 송창의는 최근 한 프로그램을 통해 단란하고 털털한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꺼내고 있다. 2018년 이후 3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출격하는 송창의는 자신만 인정하지 못하는 ‘토크 블랙홀’ 마력을 뽐내며 활약할 예정이다. 송창의는 최근 집에서 아내에게 각서를 쓴 이유를 공개한다. 현장에서는 송창의가 직접 쓴 각서가 공개돼 MC들의 시선을 강탈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송창의가 각서까지 쓰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딸 바보’로 유명한 송창의는 올해 5살이 된 딸 하율이 자랑을 늘어놓는다. 그는 “하율이가 식당에 가면 자기도 사인을 해준다고 나선다”며 평소 얌전한 편인 엄마와 아빠와 다르게 남다른 인싸력을 가진 딸의 매력을 공개해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송창의의 딸 자랑에 이어 딸 하율이 ‘라디오스타’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현장을 귀여움으로 꽉 채운다. 아빠 송창의와 똑 닮은 깜찍한 외모를 자랑한 하율은 “우리 아빠 올라프 닮았어요”고 조곤조곤한 어투로 팩트 폭격을 가해 아빠를 움찔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최연소 깜짝 게스트 하율이의 활약을 궁금하게 한다. 한편 '창의로운 육아의 지혜' 특집 스페셜 MC로는 '육아 고수' 샘 해밍턴이 출격한다. 지난해 9월 게스트로 출격해 30kg 감량 소식을 알렸던 그는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유지하려고 노력 중"이라고 근황을 밝힌다. 올해 6살, 5살 연년생 형제 윌리엄과 벤틀리의 아빠인 샘 해밍턴은 수염을 기르면 스킨십을 할 때 아이들이 좋아한다고 꿀팁을 전수한다. 또 샘 해밍턴은 최근 자신의 과거 사진을 발견하곤 윌리엄과 똑 닮은 모습에 깜짝 놀랐다고 밝히며 “윌리엄이 나랑 똑같이 크면 어쩌나 걱정이 됐다”며 도플갱어 아빠의 고민까지 털어놓는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송창의의 붕어빵 딸 하율의 ‘라디오스타’ 스튜디오 깜짝 등장은 오는 24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비욘드제이 [국회의정저널]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의 최강희와 김영광이 채무관계 보다 실은 더 진하게 얽힌 뫼비우스 인연이 드러난다. 23일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37살 반하니를 연기하는 최강희가 철없는 골드스푼 한유현 역의 김영광으로부터 소중한 추억이 담긴 열쇠고리를 건네 받는 스틸컷을 공개하며 이에 얽힌 특별한 사연에 호기심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는 호기심 가득한 표정의 유현이 야생화 열쇠고리를 손에 쥐고 37살 하니를 의문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반해 37살 하니는 자신에게 소중한 의미가 담긴 야생화 열쇠고리를 건네 받기 위해 간절한 눈빛으로 유현을 바라보는 대조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실 이 열쇠고리는 하니 뿐만 아니라 유현에게도 의미 깊은 것으로 어린 시절 유현의 손에 들어온 이후 서른 살이 된 현재까지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물건이다. 경찰서 유치장에서 우연히 만나 채무관계라는 독특하면서 코믹한 인연으로 출발한 두 사람은 거듭 채무관계를 더해가며 기묘하고도 유쾌한 만남을 계속해 갔다. 그런 가운데 등장한 두 사람 모두에게 의미 깊은 이 열쇠고리는 하니와 유현 두 사람 사이에 정의 내려진 채무관계를 변화시키며 뫼비우스 인연처럼 연결된 두 사람의 관계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기에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하니와 유현은 겉으로는 채무관계로 엮인 사이로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실은 더 진하고 정서적으로 두텁게 연결된 관계다 두 사람의 숨겨진 비밀 같은 인연을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채무관계를 뛰어넘어 훨씬 더 단단하게 엮인 야생화 열쇠고리에 얽힌 하니와 유현의 사연은 24일 방송되는 ‘안녕? 나야’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김희철이 진행을 맡은 ‘독립만세’가 22일 첫 방송한다. 22일 밤 10시 30분 JTBC를 통해 방송을 앞둔 ‘독립만세’는 한 번도 혼자 살아보지 않았던 연예인들이 생애 최초로 독립에 도전하는 새로운 형태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앞서 김희철은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깔끔한 ‘흰철 하우스’에서의 라이프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인기를 얻었다. 이에 ‘독립 고수’ 김희철은 초보 독립러인 송은이, 악뮤, 재재, 김민석에게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조언과 충고는 물론, 따뜻한 공감까지 김희철만의 ‘독립 꿀팁’을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모은다.
by 편집국출처: sm엔터테인먼트 [국회의정저널] 샤이니가 드디어 22일 컴백한다. 샤이니 정규 7집 ‘Don’t Call Me’는 오늘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동명의 타이틀 곡 ‘Don’t Call Me’ 뮤직비디오도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동시에 만날 수 있다. 타이틀 곡 ‘Don’t Call Me’는 사랑에 배신당한 주인공이 상대에게 전화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가사의 힙합 댄스 곡으로 히스테릭한 감정을 표현한 멤버들의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몰입감을 더한다. 더불어 펑키한 매력의 댄스 팝 곡 ‘Heart Attack’, 샤이니 정규 4집 수록곡 ‘Love Sick’ 이후의 서사를 담은 ‘Marry You’,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과정을 암호 해독하는 모습에 비유한 ‘CØDE’, 에너제틱한 팝 곡 ‘I Really Want You’도 담겨 있다. 또한 입맞춤 효과음이 듣는 재미를 더한 ‘Kiss Kiss’, 춤추는 모습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레게 장르의 ‘Body Rhythm’, 한밤 중 데이트를 로맨틱하게 그린 R&B 팝 ‘Attention’, 힘든 시간 곁에 있어준 상대를 빈칸을 채워주는 정답에 비유한 감성 팝 발라드 ‘빈칸 ’까지 총 9곡이 수록되어 있어, 샤이니의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게다가 샤이니는 음원 공개 한 시간 전인 오늘 오후 5시부터 네이버 V LIVE SHINee 채널에서 컴백 카운트다운 생방송 ‘SHINee’s Calling: Answered’를 진행, 다채로운 이야기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이수근이 초대형 삼치를 한 번도 본 적 없다는 막내 이혜성을 보다 못해 누군가를 향해 큰오빠로서 울분을 토한다. 모두가 예측 가능한 '이 자식' 소환에 멤버들 모두가 배꼽을 잡는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오늘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는 강원도 홍천에 마련된 두 번째 뻐꾸기 산장에서 이튿날 저녁 퀴즈 후 초대형 삼치 먹방을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종합편성채널 MBN과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가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이날 저녁 메인 식재료는 1m 길이의 초대형 삼치로 멤버들은 거대한 삼치에 놀라움을 드러낸 한편 삼치를 먹고 말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저녁 퀴즈 대결 역시 3대 3 팀전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다른 멤버들의 삼치 먹방을 그림의 떡처럼 바라보는 이혜성의 모습이 포착되며 '공식 밥굶녀'인 그녀가 이번에도 굶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군침을 흘리며 '삼치 앓이'를 드러내던 이혜성이 “전 짝갈비보다 삼치를 더 먹어보고 싶어요. 저렇게 큰 삼치는 본 적이 없어서요”고 하자, 보다 못한 이수근은 영상편지를 띄우듯 정면을 향해 “듣고 있냐 이 자식아?”고 외쳐 시선을 모은다. 그는 “ 큰 삼치 먹고 싶으시단다”라는 말을 내뱉은 뒤 '맴찢'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양세찬이 “누구 들으라고 얘기하는 거예요?”라는 물음에 이수근은 “몰라”고 회피했지만, 모두가 정답을 알고 있다는 표정으로 웃음을 터트려 폭소를 유발한다고. 이수근의 장난에 당황한 이혜성의 반응은 오늘 방송되는 ‘와와퀴’ 4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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