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국회의정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국회의정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안녕? 나야!’ 4회 방송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가 최강희의 상처들이 드러나며 안방에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37살 반하니’가 ‘17살 반하니’을 만나 과거와 변해버린 현재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자기 자신을 위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이로써 잃었던 일자리를 되찾았으며 어린 시절 따뜻한 인연을 맺었던 김영광, 김유미와의 재회도 이뤄졌다. 20년 전 과거에서 온 자신의 17살 시절 이레를 만나고부터 일어나기 시작한 의미 있는 변화가 앞으로 최강희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4회에서는 부당해고에 항의하던 37살 하니가 조아제과 측으로부터 본사로 정식 출근하라는 제안을 받으며 인생에 큰 변화를 맞는 내용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17살 하니의 조언에 반응해 댄스 시위로 자신의 부당해고에 항의했던 하니는 이날 그 같은 움직임의 결과로 마트가 아닌 조아제과 본사로 출근하라는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듣고 뛸 듯이 기뻐했다. 하니의 인사발령은 조아제과 한지만 회장의 지시에 의한 것으로 17살 하니와 함께 누구보다 유쾌하게 해고의 부당함을 알린 댄스시위가 결정적 역할을 했다. 특히 한회장은 하니가 과자를 애정하는 이유와 그에 얽힌 추억을 들으며 그녀를 본사 제품개발팀에 메기효과를 일으킬 적임자로 낙점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하니에게 벌어진 변화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언니 하영에게 17살 하니의 존재를 들킬 뻔한 상황에서 딸로 17살 하니를 순식간에 둔갑시켜 위기를 모면한 것은 물론 언니 집의 하녀 생활에서 벗어나 독립까지 하게 된 것. 이 과정에서 17살 하니는 누구보다 영민하게 상황을 쥐락펴락 하며 37살 하니와 자신의 거처를 마련하는 찰떡 호흡을 선보이기도 했다. 37살 하니의 독립 사실을 알고 찾아온 엄마와 할머니의 모습을 보게 된 17살 하니. 그동안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 컸던 만큼 17살 하니는 변해버린 가족의 모습과 현재 37살 하니와 멀어져버린 관계에 눈물을 쏟아냈다. 이를 본 37살 하니는 “돌아가면, 지금처럼 매일 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줘”며 미안함이 담긴 부탁을 건네 시청자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들의 독립은 유현과 이웃사촌이 되는 결과까지 이어져 눈길을 모았다. 37살 하니가 어린 시절 자신을 구해준 영웅 ‘슈퍼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남다른 감정을 갖게 된 유현은 하니와의 인연을 이어가고자 애썼고 독립한 하니 곁에 거처를 마련하며 두 하니와 훨씬 더 자주 교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하니가 조아제과 본사로 출근하게 되면서 학창시절 단짝 지은과의 불편한 재회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아제과 제품개발팀장 지은도 껄끄러운 옛 친구 하니와의 등장에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이 재회 엔딩은 긴장감을 극대화시킨 것은 물론,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호기심을 높였다. 17살 하니의 등장으로 출렁이기 시작한 37살 하니의 삶은 과연 어떤 방향으로 흐를까. 과거 나와의 만남이라는 역대급 사건으로 조금씩 자신을 찾기 시작한 37살 하니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진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재기를 노리는 소니가 히트 메이커 드라마 작가의 신작에 합류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모습 또한 그려졌다. 드라마 작가의 눈에 들기 위해 배멀미를 참아가며 참돔을 직접 낚시한 데 이어 험준한 산자락을 올라 작가와의 독대를 청한 추진력은 소니가 어째서 톱스타가 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한 것은 물론 그 과감함으로 과연 그가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높였다.
by 편집국‘와와퀴’ [국회의정저널] ‘와일드 와일드 퀴즈’ 큰누나 박세리와 막내 이혜성이 반전의 연애사를 공개할 예정이다. 예상치 못한 '연애 맛집'을 발견한 듯 기뻐하는 양세찬의 모습이 포착되며 그가 잡은 대박 특종이 누구의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3월 2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강원도에서 세 번째 만남을 가진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5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 쿡방 퀴즈쇼 ‘와와퀴’는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한다. 예고 영상은 뻐꾸기 산장을 뒤덮은 강원도 폭설로 시작된다. “촬영할 수 없는 컨디션이야”며 촬영을 거부하는 멤버들의 은밀한 움직임이 이어진 가운데, 파업 멤버들 중 박세리와 양세찬, 이혜성이 자리를 잡고 앉아 수다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때 촉이 발동한 '세찬패치' 양세찬은 박세리에게 “썸 같은 거 없었어요?”며 모두가 궁금해하는 '국민 영웅'의 연애사를 묻는다. 박세리는 양세찬의 질문에 쿨하게 “ 쭉 있었어”고 답했고 이혜성도 “저는 거의 기숙사에서.”고 답하며 귀를 솔깃하게 했다. 제작진은 '긴급속보 세리, 남자 끊긴 적 없어?', '긴급속보 혜성 반전의 과거 연애사 공개?'라는 자막까지 띄우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특히 이혜성의 연애사를 듣던 박세리가 '이것 봐라' 하는 표정으로 미소를 머금은 채 막내를 보고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연달아 터지는 특종에 만족한 듯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하는 양세찬. 그가 잡은 대박 특종이 누구의 연애사인지는 오는 3월 2일 방송되는 ‘와와퀴’ 5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배린이’ 윤종신이 상상을 초월하는 배달 신세계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오늘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현실판 ‘산타클로스’인 배달 기사님들을 위한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특집으로 꾸며진다. 4MC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가 진심 어린 응원이 담긴 곡들을 직접 추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코로나 뉴노멀 시대’ 우리들을 위해 불철주야 고생해주시는 배달 기사님들을 위한 추천곡으로 플레이리스트가 채워진다. 장윤정은 배달 기사분들을 향해 “우리 일상에 없어서는 안 될 분들이다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웬디는 “힘내셨으면 좋겠다”며 “‘힘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노래가 있다 연습생 때 이 노래를 들으면서 힘을 냈다”며 소녀시대의 ‘힘내’를 추천해 이목을 끌었다 이어 윤종신은 MC들에게 어떤 배달을 자주 이용하는지 질문했고 장윤정은 “야식을 많이 시킨다 우리 동네 곱창집 다 알고 있다”며 동네 곱창집 마스터임을 밝혔다. 곱창도 배달이 된다는 말에 윤종신은 “곱창이 구워서 배달되나? 그럼 식잖아?”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문 앞 도착해서 한 번 더 구우시는 거 아니야?”며 배달 신세계에 ‘문화 충격’을 받은 ‘배린이’의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외에도, 우체국 택배 기사님 성함이 ‘오세용’이어서 벌어진 웃픈 사연을 비롯한 택배에 관련된 재미있는 사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배달 기사님들을 위한 4MC의 위로와 응원이 가득 담긴 플레이리스트까지 오늘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방송화면 캡처 [국회의정저널] 배우 김영광이 집에서 쫓겨난 재벌 2세로 철부지처럼 보이지만 과거 자신의 ‘슈퍼맨’이었던 최강희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는 직진 연하남으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무쓸모 자격증 부자에서 조리원으로 엉뚱한 능력을 발휘하는 매력과 능청 연하남에 여심을 제대로 저격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4회에서 김영광은 직진 연하남 한유현으로 분해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하며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방송에서는 유현이 과거 은밀한 명품 중고 거래를 했던 안소니와의 백화점 만남으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 변장을 하고 있었던 탓에 서로를 알아보지 못한 둘은 백화점에서 리미티드 에디션 코드를 두고 자존심을 벌이며 한물간 톱스타 vs 쫓겨난 재벌 2세의 대결 구도를 형성해 큰 웃음 선사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김영광의 훈훈한 피지컬이 빛을 보는 장면은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다. 조아제과의 조리원 생활을 하며 돈이 부족해 호텔에서 지낼 수 없게 된 유현은 ‘슈퍼맨’ 37살 반하니이 사는 곳 근처 고시원으로 이사를 하며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했다.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편의점에서 만난 두 하니에게 “우리가 인연은 인연인가 봐요”며 너스레를 떨며 우연을 가장한 인연을 이어가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유현의 고모 한전무와의 만남을 몰래 지켜본 두 하니의 오해를 받게 됐고 선을 긋는 두 하니의 모습이 펼쳐져 유현이 앞으로 이 난관을 헤쳐나갈지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고모 한전무의 지시로 유현에게 미행을 붙은 차승석의 등장은 의미심장한 모습으로 그려졌다. 어딘가 부족해 보이는 승석이지만 유현은 고모 한전무와 아버지 한회장이 짜고 본인을 감시하라고 붙인 것으로 생각하고 이를 역으로 이용하고자 협박 아닌 협박을 하며 결국 승석을 본인의 편으로 만들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광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와 조리원 생활로 시작된 쌍자 누님들과의 케미, 37살 하니를 향한 직진남의 매력으로 앞으로 드라마에서 활약이 더욱 기대됐다. 김영광은 그동안 ‘파수꾼’, ‘피노키오’ 등 드라마와 ‘너의 결혼식’, ‘원더풀 고스트’ 등 영화를 넘나들며 주연 배우로 성장하는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범접할 수 없는 모델 포스를 풍기지만 인간적인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다양한 활동에 참가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는 배우로 성장하고 있다.
by 편집국MBC ‘나 혼자 산다’ [국회의정저널] ‘나 혼자 산다’에서 할머니의 체취를 찾아 나선 화사가 할머니 댁에서 침샘 자극하는 ‘먹킷리스트’를 실행한다. 텅 빈 집에 가득 찬 냉장고 속에서 재료를 찾아 텅 빈 속을 채우는 화사표 점심과 완벽한 ‘먹방 잇템’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쏘 스윗’한 아빠와 힐링 토크를 가졌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먹방 퀸’ 화사가 할머니 댁에서 ‘먹킷리스트’를 실행한다. 화사는 할머니의 체취를 찾아 남원 할머니 댁에서 시간을 보낸다. 텅 빈 집과 달리 가득 찬 냉장고를 보고 화색이 돈 화사는 재료를 찾아 점심을 준비하기 시작한다. 직접 만든 음식을 맛본 화사의 입틀막 리액션이 포착돼 화사의 텅 빈 속을 채워줄 점심 메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직접 차린 밥상을 들고 할머니 방으로 다시 돌아온 화사는 할머니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허기를 달랜다. 최애 반찬 김부각과 함께 진실의 미간까지 보이며 쉼없이 숟가락질을 하는 화사의 먹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사의 먹방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먹방 잇템’까지 준비한 화사는 들뜬 마음으로 그동안 꿈꿔왔던 ‘먹킷리스트’를 실행한다. 그러나 요리를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상과는 다른 현실에 멘붕에 빠졌다고 해 과연 그녀가 ‘먹킷리스트’를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할머니 댁으로 한 걸음에 달려온 아빠와 화사는 둘만의 오붓한 저녁 만찬을 즐긴다. 딸을 걱정하는 ‘쏘 스윗’한 아빠와 아빠의 건강을 걱정하는 화사의 꿀 뚝뚝 케미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할머니와 가족에 대한 속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 퀸’ 화사의 ‘먹킷리스트’와 아빠와의 속 깊은 힐링 토크는 오늘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국회의정저널] ‘신비한 레코드샵’에서 장윤정과 규현의 같은 듯 다른 성격 분석 결과가 공개된다.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양재진의 규현을 향한 거침없는 독설이 이목을 집중시키며 오늘 밤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늘 밤 9시 방송되는 JTBC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장윤정과 규현에 대한 정신건강의학 전문의 양재진의 성격 분석 결과가 담긴 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장윤정은 “차가운 양반이 우리 것 봐주셨네”고 말문을 열며 불안감을 나타냈다. ‘냉철 모드’를 가동한 양재진 전문의는 “ 두 분이 공통점도 있고 차이점도 있다”며 “두 분 모두 상당히 낙관적, 사교적, 대담하고 자신감도 있고 에너지도 많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그는 “두 분 다 타인의 감정에 민감하다 공감을 잘한다”고 전하면서 “여기까지는 비슷하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장윤정에게 “배려를 하고 타인을 위해 노력 많이 하는 따뜻한 사람”이라고 분석하자, 장윤정은 “저는 누구 밀어주는 게 너무 좋아요”며 흡족한 표정으로 분석 결과에 만족을 표했다. 양재진 전문의는 규현에 대해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지만 배려는 적다 알지만 하지 않는다”고 밝혀 모두를 흠칫하게 했다. 규현은 너털웃음을 치며 “감정에 공감하지만 깊게 관여하고 싶지는 않다”고 분석 결과를 인정했다. 이어 양재진 전문의는 “규현은 타인의 감정에 대한 공감보다 자기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그러자 윤종신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일 수도 있다”고 규현의 편에서 공감했다. 그런가 하면 양재진 전문의는 “이거 읽어도 되나?”고 운을 떼며 모두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그는 “규현 씨는 타인에게 비판적, 비협조적, 기회주의적인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고 평가를 했고 규현은 “냉철한 분석 감사한다”며 급하게 마무리를 지으려는 시도로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규현을 향해 양재진 전문의는 “목적의식과 목표 지향성이 뚜렷하다. 승리와 성공에 목표를 두고 있다. 상당히 경쟁적이고 지배적인 인상을 줄 수 있다”며 “뒤에 더 있는데 규현 씨를 너무 많이 깐 것 같아서.”며 말을 줄여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장윤정, 규현과 함께 윤종신, 웬디 등 4MC의 흥미진진한 성격 분석 결과는 오늘 밤 9시 ‘신비한 레코드샵’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놀면 뭐하니?’ [국회의정저널]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의 클라이맥스 ‘비몽사몽 퀴즈’ 현장과 최종 MVP 선정 결과가 공개된다. 음악을 듣고 잠깐의 꿀잠을 깨우는 유재석의 사이렌 소리에 일어난 멤버들이 펼칠 알쏭달쏭한 ‘비몽사몽 퀴즈’ 현장은 어떨지, ‘2021 동거동락’의 최종 MVP는 누가 됐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는 2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에서는 5교시 ‘비몽사몽 퀴즈’와 MVP 선정 결과가 공개된다. ‘비몽사몽 퀴즈’는 잠에 들기 전 MC 유재석이 들려주는 노래를 외우고 기상 사이렌 소리 후 가장 먼저 앞에 나와 완벽하게 노래를 부르면 우승하는 게임이다. 이번 ‘비몽사몽 퀴즈’의 출제 곡은 바로 과거 교과서에도 실린 동요 ‘구슬비’. 노래가 시작되자 귀를 쫑긋 세우고 가사를 외우는 멤버들 사이에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 이들이 포착됐다고. 제시는 “내가 이걸 어떻게 알아요”고 소리치는가 하면 래퍼 이영지, ‘더보이즈’ 멤버 주연 등 젊은 세대들도 전혀 들어보지 못한 곡이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불이 꺼지고 잠자리에 들 시간에도 제시는 옆에 누운 ‘나대자’에게 특별 과외를 받으며 마지막까지 열정을 쏟아냈다. 이에 반해 불이 꺼짐과 동시에 깊은 잠에 빠져 코를 고는 사람도 있었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는 멤버들의 ‘꿀잠 비포&애프터’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포의 사이렌’ 소리와 함께 잔뜩 화가 난 ‘북청사자’ 비주얼의 ‘나대자’와 빈틈없는 미모를 뽐내는 이들의 극과 극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비몽사몽 퀴즈’에서는 예상치 못한 멤버들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팀전을 넘어 개인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예정. 또한 모든 게임의 결과, 최종 우승 팀에서 MVP를 선정하는 모습도 공개된다. 1인 1표로 멤버들이 직접 뽑은 MVP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021 동거동락’의 마지막을 장식할 ‘비몽사몽 퀴즈’와 MVP 선정 모습은 오는 27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 - 2021 동거동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음문석, 한물간 톱배우 안소니 카메라 앞뒤 다른 “우리는 하나” [국회의정저널] 인기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에 한물간 톱배우 안소니의 이중생활이 낱낱이 드러나 폭소를 자아낸다. KBS 2TV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제작진은 극중 안소니 캐릭터의 특징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25일 공개했다. 다큐 ‘인간극장’ 버전으로 제작된 메이킹 영상은 ‘톱스타는 외로워’라는 부제를 달고 KBS 이규원 아나운서의 내레이션과 시그니쳐 BGM을 더해 흡사 ‘인간극장’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톱스타의 하루를 뒤좇는 형식으로 제작된 영상에서 소니는 카메라만 보면 사람 좋은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자기PR을 이어가지만, 카메라 불이 꺼짐과 동시에 돌변하는 태도로 그야말로 이중생활의 정석을 보여 눈길을 끈다. ‘안녕? 나야’ 지난 방송에서 드라마 히트 메이커 김작가의 작품에 합류하기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던 진실과는 달리 메이킹 영상 속 소니는 작가로부터 출연 제안을 받고 “고민 중”에 있다며 카메라를 향해 “화를 내는 연기에 집중하다 보니 오해 하실 수도 있다”며 “저는 꿈이 있다 주변 사람들 모두가 행복하게 웃으면서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왜냐면 우리는 하나기 때문이다 바로 이 신념 때문이다”라는 말로 소속사와 단합과 유대를 강조한다. 하지만 소니의 소속사를 예고 없이 방문한 이어진 영상에서 “누가 돈 벌어다 주는데”, “짜증나 죽겠어” 라며 대표와 매니저를 닦달하는 소니의 모습은 카메라 앞과 뒤가 다른 그의 이중생활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그러면서 카메라의 급습에 사태를 수습하며 “지금 나 화내는 느낌 어때?”, “김작가님 작품 들어가는 데 화가 잘 안 나서 연습하고 있다”는 말로 궁색한 변명을 이어가는 그는 소속사 식구들과 갑작스레 어깨동무를 하며 태연한 표정을 지어보며 웃음을 자아낸다. 소니가 없을 때 진행된 소속사 대표의 인터뷰에서 대표 정만은 울분을 토해내며 쌓인 게 많은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와 함께 인터뷰 도중 걸려온 전화에서 소니는 정색한 목소리로 “화장실”을 외치며 “휴지 가져와”고 명령하며 아예 상황 수습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그렇게 휴지를 들고 부리나케 뛰어간 화장실에서 엠보싱이 아니라며 역정을 내는 소니는 화장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카메라가 자신을 향해 있자 “어때? 화가 잘 안나. 느낌 어때 화내는 느낌?”으로 상황을 꾸미며 다시 한 번 “우리는 하나”를 외쳤고 곧 이어 “늘 작품 뿐인 소니씨. 연기에 대한 그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다”라는 이규원 아나운서의 내레이션은 ‘인간극장’의 시그니처 BGM과 함께 폭소를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안녕? 나야’는 지난 방송에서 김 작가의 작품에 합류하기 위해 자신에 대한 업계 평판 및 이미지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에 나선 소니와 소속사 식구들의 모습을 그리며 거름망 없는 직설 화법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갑질 연예인이라는 소문부터 그가 팬들을 떨어져나가게 만든 맞춤법 살인자로서의 모습까지 카메라 앞이 아닌 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게 만드는 소니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큰웃음을 안긴 가운데, 그의 이 같은 모습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메이킹 영상은 실감나는 열연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by 편집국사진: 안녕나야 방송화면 캡쳐 [국회의정저널] 배우 이레가 드라마를 통해 10대 특유의 당찬 매력부터 가슴 절절한 눈물연기까지 꽉 찬 활약을 보여주며 화면을 장악했다. 이레는 25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최강희와 우여곡절 끝에 옥탑방 생활을 시작하는 17반하니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레는 미래 자신의 언니인 정이랑에게 정체를 들킬 뻔했으나, 해외에서 온 최강희의 딸이라고 하며 위기를 모면했다. 주눅 든 최강희와 달리, 화난 언니에게 ‘대머리 독수리야”고 씩씩 달려들어 웃음을 선사하는 가 하면, 기지를 발휘해 언니를 ‘이모’라고 부르며 독립지원 자금을 요청했다. 결국 보증금을 마련하는데 성공하며 최강희와 옥탑방 생활을 시작했다. 이레는 최강희에게 친한 척하는 김영광을 보고 탐착치 않아했다. 이레는 “쟤 만나는 순간 니 인생도 그냥 새 되는거야. 알지?”고 뼈 때리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이레는 “솔직히 말해봐. 내가 같이 있으니까 좋지?”며 둘의 케미를 단단히 쌓아갔다. 그런가 하면, 이레는 최강희의 부당해고 후 복직, 본사 첫 출근을 앞두고 옷을 사던 중 그녀의 다리흉터를 발견했다. 아직 자신을 구하려다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의 소식을 알지 못하기에 상처가 의아한 상황. 여기에 극 말미 20년 세월 동안 변해버린 가족들의 모습을 몰래 본 뒤 그 동안 철없는 10대의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딸로서 애틋함 폭발은 물론, 서럽게 오열해 눈길을 끌었다. 이레는 한 회 동안 웃고 울리며 극의 메인 캐릭터로 제대로 존재감을 남겼다. 이처럼 이레는 작품에서 ‘17반하니’ 캐릭터에 안성맞춤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철없는 사춘기 소녀이지만 누구보다 약자를 위할 줄 알며 가슴 따뜻한 말을 넌지시 건네는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 또한 위기탈출을 위해 기발한 재치를 발휘하는 등 극중 적재적소에서 대활약을 펼치며 시청자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여러 캐릭터와 있어도 존재감이 돋보이는 등 ‘믿고 보는 연기’를 보여주며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성장형 배우임을 제대로 입증했다.
by 편집국‘안녕? 나야!’ 3회 방송 캡처 [국회의정저널] ‘안녕? 나야’ 최강희의 인생에도 초침이 다시 돌기 시작하는 걸까. 20년 전 과거에서 온 이레와의 만남이 초래한 갈등은 격렬했지만, 그러한 다툼이 최강희 인생을 조금씩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며 전에 없던 사이다 변화를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점차 ‘진짜 나를 찾아가는’ 최강희의 변화에 시청자들의 공감과 응원이 쏟아지며 시청률 상승과 함께 순간 최고 시청률 6.3%를 기록했다. 24일 방송된 ‘안녕? 나야’ 3회에서는 조아제과에서 부당해고 당한 37살 하니가 17살 하니의 도움을 받아 부당한 인사 조치를 철회해달라고 시위하며 처음으로 자신을 위해 부끄럽지 않은 행동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7살 하니는 실망스러운 미래 모습에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고 소리치는 17살 하니와 대립하며 20년의 시간을 건너 미래로 온 17살 하니를 제 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그런 가운데 만나게 된 무속인은 두 하니를 향해 “사람은 둘인데 사주는 하나”며 “귀신이 아니라면 두 사람은 같은 사람”이라고 찰떡같은 점괘를 읊으며 17살 하니가 제자리로 돌아갈 방법으로 고가의 굿판을 벌일 것을 처방했다. 드디어 돌아갈 방법을 찾은 17살 하니가 뛸 듯이 기뻐하는 가운데, 37살 하니에게도 낭보가 날아들었다. 37살 하니를 해고 위기로 몰아넣은 과자 오징굿 파동이 블랙컨슈머의 자작극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그러나 조아제과는 하니의 복직을 허락하지 않았고 상사는 또 한 번 가식적인 태도로 하니가 자진해서 회사의 방침을 수용하도록 종용했지만, 이번엔 달랐다. 37살 하니가 “빙빙 돌려 까면서 내 자존감에 상처주지 말라”고 바른 말을 쏘아부치며 ‘스스로에게 미안한 일 하지 말라’고 했던 17살 하니의 조언에 반응해 처음으로 나를 위한 행동을 실천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37살 하니의 변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17살 하니와 함께 조아제과 사옥 앞에서 자신의 부당해고를 철회하라는 시위를 벌이며 진짜 나를 위한 행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해 나가는 것은 물론 스스로에게 미안한 일을 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십대 시절 연예인을 꿈꾸며 가수 오디션을 보러 다녔던 경험에 걸맞게 두 하니는 댄스로 누구보다 유쾌하게 부당해고 철회 시위에 나섰고 이 모습은 조아제과 한지만 회장의 눈에 띄어 긍정적인 결과를 예감케 했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하니의 언니인 하영이 두 하니가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고 충격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엔딩 또한 펼쳐지며 다음회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유현이 오랫동안 소중하게 간직해 온 은방울꽃 열쇠고리를 통해 과거 자신을 구해준 ‘슈퍼맨’이 하니였던 사실을 알게 되며 두 사람이 채무관계 보다 훨씬 더 진하고 돈독하게 연결된 사이임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더불어 돈이 궁한 유현과, 폼나는 인생을 중요시 여기며 명품 수집에 나선 소니가 철통같은 변장을 한 채 비밀스러운 중고거래를 하는 내용 또한 전개되며 티키타카가 살아있는 생생한 대사와 깨알 같은 에피소드로 풍성한 한 회를 완성했다. ‘안녕? 나야’ 3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6.3%을 기록했다. 최강희와 이레가 서로에게, 자기 자신에게 전하는 솔직한 이야기들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힐링’을 전하고 있다. 한편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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